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실시간 이슈검색어 상위에 삼시세끼가 올랐다.

 

이유는 삼시세끼 고창편이 tvn 편성표에 따르면 7 1(금요일) 방송으로 첫 전파를 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 고창편은 어촌편 시즌 1, 2 만재도 팀인 최승원, 유해진, 손준호와 새롭게 가세한 남주혁이 출연하기 때문이다.

 

남주혁1994 2월 생으로 만 22에 불과한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진 떠오르는 모델 겸 텔런트다.

 

남주역은 2015년 후아유 - 학교 한이안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막내 남주혁이 삼시세끼 고창편에 출연함으로서 차승원, 류해진, 손준호 3두 마차에서 4두 마차로 개편이 되어 이들 간의 케미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어떻게 보면 손준호남주혁은 케릭터가 중복될 가능성도 농후하다.

 

어떻게 손준호남주혁이 캐릭터를 잡아가느냐에 따라 재미가 반감될 수도 있고 상승될 수도 있다.

 

그런데 왜 어촌팀이 고창으로 옮겨 농촌편이 되었을까?

 

후아유 학교 2015 남주혁

 

어촌편이 장소만 옮겨 삼시세끼 정선편 즌 3 농촌편이 되고 기존 농촌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는 자연스럽게 해체 수준을 밟는 것이 아닐까?

 

삼시세끼 고창 차승원, 유해진, 손준호, 남주혁

 

터저 영상에 나온 고창편은 이미 많은 분량의 촬영을 끝내 놓고 7 1저녁 9 45을 기다리고 방송이나 언론을 통해서 예열하는 언론 홍보에 진력하고 있다.

 

만재도 어촌편과 정선 농촌편이 서로 계절을 달리하여 연결된 측면이 있었고 농촌과 어촌의 색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만약 정선편이 다시 나오게 된다면 중복된 이미지로 서로 타격을 주게 되는 것이 아닐까?

 

삼시세끼 어촌편 마스코트 산체 벌이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가장 궁금한 사항은 어촌편에 나왔던 강아지 산체와 고양이 벌이 등장여부가 아닐까?

 

산체가 손호준을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 2편에서 못알아 봤을 때처럼 손호준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그것이 알고 싶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아쉬웠던 장면은 여성게스트의 출연이었다. 하지만 끝내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TV&ETC] - 마지막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만재도 아쉬운 여성 게스트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유해진 끝내이루지 못한 꿈 돌돔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만재도 거북손 눈가는 이유? -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새이정표 쓰다 -

 

부제) 만재도 거북손 재대로 알고 먹는 걸까?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

 

삼시세끼 어촌편 초밥 피자가 이슈화 되고 있다.

 

하지만 글쓴이는 삼시세끼 어촌편 피자보다는 피자 속에 들어간 거북손에 손이 간다.

 

삼시세끼 어촌편 초밥 피자에 들어간 보말과 거북손은 만재도가 아니며 흉내를 낼 수 없는

초밥 피자였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보여준 초밥피자는 충분히 이슈화 될만 하다.

 

특히 회전 초밥은 유해진의 아이디어가 돋보인 장면으로 재미요소가 있었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만재도 특산품인 거북손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거북손은 보찰, 검정발이라고 불리우는데 거북손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모양이 거북의 발처럼 생겼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영석 피디가 KBS2 12일을 기획했을 때에도 12일 장소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알려지고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 12일 장소 제공을 하려는 지자체가 많았다.

 

나영석 피디가 하는 꽃보다 할배도 마찬가지였고 최근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이 끝나고 시작하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도 해당지역 관광관련 업체나 해당 국가 인 그리스 관광청과 긴밀한 협조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시세끼 농촌편 정선이나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도 이와 다르지 않았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에서 거북손도 관광상품으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만재도산은 구하기 어려운 상품이 되었다. 그런데 실제 만재도 뿐만 아니라 남해안 해안에는 거북손이 지천이다. 그래서 거북손은 예전에는 해당 지역에서만 먹던 간식거리였지 뭍사람들이 먹는 음식은 아니었다.

 

나영석 피디는 1박 2일에서 만재도편을 하고 강호동은 만재도 거북손을 선전했었다. 이때 부터 거북손은 만재도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지금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더한 품귀현상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지금은 거북손은 구해서 먹기가 힘든 식재료가 되었다. 사실 음식이란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르다. 오징어를 먹지 않는 국가도 있고, 해삼과 회를 먹지 않는 나라도 있고, 산 낙지를 먹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한국인이 이민을 간 후 너무 널려있는 식재료에 굶지 않았다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전해지도 한다.

 

 

거북손도 마찬가지로 한국 남해안 가에서는 그저 심심풀이 입가심으로 먹던 안주에 지나지 않았고 가격으로 치기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유럽 쪽에서는 거북손은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이고 고급요리의 재료로 쓰여서 남획이 심해졌다.

 

그래서 스페인과 프랑스의 경우 거북손을 채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만 채취를 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법으로 처벌을 한다. 더불어 자격이 주어진 사람도 채취할 양이 정해져 있고 이를 넘길 시에는 처벌을 한다. 그만큼 거북손이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거북손을 되친 다음 양념장으로 해서 거북손을 먹지만, 유럽은 요리하지 않고 되치고 나서 단지 소금을 뿌려서먹는다. 다른 양념을 하면 거북손 특유의 맛을 낼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프랑스산 게랑드 소금으로 양념한 거북손은 여타 거북손 요리보다 더 고급요리도 치고 있다. 프랑스 게랑드 소금은 1kg 20만원 이상을 호가할 정도로 고급 소금으로 알려져 있지만, 미네랄 성분 분석에서 한국 서해안 천일염이 미네랄 성분분석으로 더 많은 미네랄 함량을 가지고 있지만 가격 측면에서 한국 천일염은 극히 낮은 가격에 불과하다. 1kg 1천원 정도면 한국 천일염을 살 수 있으니 한국 사람은 복 받았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

 

한 때 서민의 반찬으로 생각되었던 명태는 한국산이 없을 정도로 남획이 되었고 온난화로 인해서 더 이상 잡히지 않는다. 실제 노가리는 명태 새끼이지만, 다른 종으로 인식되어 남획했으니 명태 씨가 남아 있는 것도 이상하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남획보다는 온난화로 인한 수온상승으로 더 이상 잡히지 않는 면이 있지만 말이다

 

포항의 특산물인 과메기는 실제는 청어를 가지고 만들지만 지금은 청어를 가지고 만드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청어가 잡히지 않으니 말이다. 꽁치를 청어처럼 말려서 과메기로 팔리고 있을 뿐이다.

 

서민의 간식거리 쥐포도 마찬가지로 변해버렸다.  더 이상 쥐치를 가지고 쥐포로 만들 양이 잡히지도 않는다.

 

또 다른 음식 갈치도 더 이상 서민의 음식이 아니고 고급어종으로 취급을 받고 제주도산 갈치의 경우 제주도에서도 찾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인해서 거북손을 구하려는 사림이 늘었고 실제 만재도 거북손은 남아 나지 않고 있을 만큼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편으로 인해서 거북손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거북손은 최근에 서서히 알려진 음식이고 가격측면에서 많이 오르고 있는 실정이지만, 특히 만재도 것은 여타지역에 비해서 비싸 진 것도 사실이다. 흑산도 산은 2kg 2 6천원대 이고 만재도 산은 1kg 2 만원이 넘으니 말이다.  

 

근해 조기는 남획되어 잡히지 않고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서 잡히는 조기의 경우 같은 바다에서 중국 어선이 잡으면 헐값에 수입이 되고 한국어선이 잡으면 국내산 조기가 되어 중국산에 비해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팔리고 법성포로 들어가면 더한 가격으로 폭등하는 게 현실이니 이 또 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은 거북손도 남획을 하면 더 이상 국내산으로 먹지 못하고 일본산이나 여타지역에서 수입해서 먹어야 할 정도가 되었으니 적절한 공급을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공급을 조절하면 지금보다는 조금 비싼 거북손을 먹어야 하겠지만 없어진 다음에 프랑스나 스페인처럼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구글광고자리

 

 

삼시세끼 만재도 편을 마지막으로 삼시세끼는 당분간 종영을 하였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TVN의 대표 작이 되었고 TVN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을 뿐만 아니라 공중파와 같이 동시간 때 시청률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해했다. 케이블 방송에서 2%만 넘어도 대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지만 11%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한 경우는 없었다. 이제 케이블도 공중파와 당당한 대결이 가능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은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삼시세끼는 끝났지만 나영석 피디의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을 기대해 본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TV&ETC] -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 숨겨진 비밀 고추가루?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 MSG 한계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TV&ETC] - 삼시세끼 차승원 추성훈 카리스마, 몸매 비교 대결 승자 누가될까?

[TV&ETC] - 삼시세끼 어촌편 나영석 그까이꺼 편집이 제일쉬웠어요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원 공식입장 소속사 스타제국 예원 죽인 비겁한 변명 - 예원 공식입장 속 예원 이태임 사건의 가벼움들

 

예원 공식입장으로 소속사 스타제국에서 공식 사과를 했지만,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 낸 예원 공식입장의 사과 내용을 보면 정말 사과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처음 스타제국은 논란이 생기자 예원의 공식입장은 잘못이 없고 일방적으로 당햇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그리고 예원 이태임 관련 동영상이 공개 된 후에도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가 예원으로 부터 듣지 않고 단지 띠과외 관계자에게 들어서 예원이 잘못하지 않았고,

 

예원이 그동안의 일을 말하지 않아서 이태임이 잘못한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예원이 말하지 않은 책임이 있으나 어쨌든 스타 제국은 잘못이 없지만,

 

스타제국에 속한 예원이 잘못했으니 잘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예원에게 돌렸다.

 

사건 뒤처리를 예원이 한것이 아닌 스타제국이 햇다는 건 모르는 사람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예원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자신들은 빠져나가려는 꼼수를 쓰고 있다.

 

대부분 좋은 연예 소속사라면 연예인이 잘못해도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모든 꼼수는 스타제국에서 쓰다가 들통나지 예원을 죽이고 자신들만 살겠다고 불난집에서 먼저 튀쳐나가버렸다.

 

 

[TV&ETC] - 허지웅 예원 이태임 평론가답지 않는 가벼움. 예원 죽인건 소속사 스타제국

 

허지웅은 예원과 이태임 논란에 평론가 답지 않는 가벼움을 보여서 자신의 밑바닥을 들어냈다.

 

예원 이태임 사건 해결방법 극명한 차이 예원 죽인건 소속사 스타제국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이 유출되어 다시금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이 이슈화 되었다.

 

예원 이태임 대화중 반말이 반마리로  치킨 패러디가 난무한다. 

 

눈을 치겨뜬 장면에서는 눈화장 패러디 되었다. 춥냐는 죽었나?

 

너도 들어가봐라는 니가 가라 하외이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셀 수 없을 만큼 패러디가  올라오고 있다.

 

예원과 이태임 쌍방간에 누가 잘못했는가 논쟁도 한참이다.

 

사실 예원 이태임 두 사람간에 문제에서는 이태임이 잘못했고 사건을 처리하는 방법에서는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이태임이 솔직하게 사과하므로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지만, 예원은 이태임과 반대로 거짓말 해명으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는 이태임과 예원 소속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태임 측은 솔직함이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이란 아주간단한 진리를 알고 있었고

 

반면에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스스로 논란을 확산시키며 예원을 구원하려고 꼼수를 쓰다 예원을 죽이는 선택을 했다.

 

스타 제국은 임시완의 정부 홍보 CF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을 만큼 소속사 연예인을 도구화 시켜 돈벌이에만 급급했다.

 

 임시완도 미생으로 떴지만 소속사 스타제국의 잘못된 메니지먼트로 미생으로 날개가 떨어져 버렸다.

 

연예인 소속사에서 해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론은 극명하게 바뀐다. 하지만 최우선이 되어야 할 것은 진실이지 호도가 아니다.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은 이태임이 예원이 반말성격의 말을 하자 선배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예원은 언니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다. 며 항의를 했다

 

예원은 처음 논란이 생기자 무반응으로 대응하다. 논란이 확산되자,

 

반말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부정하였다.

 

이태임은 예원의 반말여부에 상관없이 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공식사과해서 예원 이태임 논란은 잦아드는 듯 하였지만,

 

때 늦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미방송 욕설 동영상이 유출 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예원이 반말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이 욕설을 한것도 사실이다. 팩트에서 이태임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문제는 예원의 말이 이태임이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하는 문제다. 처음 글쓴이는 예원의 말중 추워요를 죽어요로 이태임이 잘못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가지 가설을 내 세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도 이태임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해명해주는 신이 있었던 것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사회돌아가는 일에 민감하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예측 할 수 있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힘들게 잠수를 하고 나온 상황에서는 말을 재대로 들을 수 없었고 예원의 말에 민감하게 이태임이 오해에 의한 반응이며 언제나 있을 수 있는 헤프닝에 지나지 않느나고 했다.

 

실제 내용을 들어봐도 웃고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상황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온 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오해에 의한 오버(?) 성격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예원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 하는 것으로 몰아세운 것도 사실이지만, 예원의 반응에서 반말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예원의 반말은 평상시 이태임이라면 화를 낼 성질의 것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당시의 환경이 이태임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처음 만난 후배가 친한 척 반말과 존댓말도 아니고 어정쩡한 말을 써가면서 말을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후배의 애교로 받아들이는 선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태임은 처음 예원을 만났고 후배임에도 말을 높여서 말했는데 예원은 언제 친해졌다고 애교성 반말을 섞어하니 이태임은 자신과 다른 예원이 탐탁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이태임과 예원이 가진 성격차이가 아닐까 한다.

 

예원은 그래서 언니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이태임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하며 여기서 왜 나를 싫어하는 가하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이태임은 듬금없는 예원의 반응에 대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에스칼레이터 된 상황이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반말성으로 다가오는 후배가 있는데 미운놈이 있고 이쁜놈이 있다.

 

이태임에게는 예원은 미운놈에 속한 것 같다.

 

선배 후배를 깍듯히(?) 챙기고 서열을 중요시하고 낯가림이 있는 이태임에게 예원은 밉상캐릭인 것도 사실이지 않았을까?

 

직선적인 성격인 이태임과 척하며 호박씨까는 성격의 예원은 호랑이와 여우의 만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예원이 바난 받을 이유는 없는 것같다. 단지 논란 후 예원의 반응은 거짓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리 좋은 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거짓 대응으로 패가망신 당한 사람 많이 있다. 최근에 이병헌과 태진아가 그에 속한다.

 

 

구글광고자리

 

 

[TV&ETC] - 허지웅 예원 이태임 평론가답지 않는 가벼움. 예원 이태임 솔직함이 주는 교훈

 

[TV&ETC] -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TV&ETC] - 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띠과외도 해결안되는 이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 할까?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얜 또 뭐라는거냐 2015.04.0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 공부부터 다시해라. 도대체 뭘 주장하고 싶은거냐? 결국 돌려돌려 예원 쉴드질일뿐인 조잡스런 개같은 내용. 사회생활 안해봤나본데, 예원처럼 행동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밟힌다. 인간의 탈을 쓰고 할짓이 아니지 저건.

  2. 답답하네 2015.04.03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원팬이 예원쉴드치는글이네 거참 어렵게 변명하네 에혀~ 그렇게도 감싸고 싶을까??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은 이태임이 예원이 반말성격의 말을 하자 선배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예원은 언니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다. 며 항의를 했다

 

예원은 처음 논란이 생기자 무반응으로 대응하다. 논란이 확산되자,

 

반말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부정하였다.

 

이태임은 예원의 반말여부에 상관없이 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공식사과해서 예원 이태임 논란은 잦아드는 듯 하였지만,

 

때 늦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미방송 욕설 동영상이 유출 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예원이 반말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이 욕설을 한것도 사실이다. 팩트에서 이태임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문제는 예원의 말이 이태임이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하는 문제다. 처음 글쓴이는 예원의 말중 추워요를 죽어요로 이태임이 잘못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가지 가설을 내 세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도 이태임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해명해주는 신이 있었던 것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사회돌아가는 일에 민감하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예측 할 수 있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힘들게 잠수를 하고 나온 상황에서는 말을 재대로 들을 수 없었고 예원의 말에 민감하게 이태임이 오해에 의한 반응이며 언제나 있을 수 있는 헤프닝에 지나지 않느나고 했다.

 

실제 내용을 들어봐도 웃고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상황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온 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오해에 의한 오버(?) 성격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예원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 하는 것으로 몰아세운 것도 사실이지만, 예원의 반응에서 반말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예원의 반말은 평상시 이태임이라면 화를 낼 성질의 것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당시의 환경이 이태임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처음 만난 후배가 친한 척 반말과 존댓말도 아니고 어정쩡한 말을 써가면서 말을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후배의 애교로 받아들이는 선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태임은 처음 예원을 만났고 후배임에도 말을 높여서 말했는데 예원은 언제 친해졌다고 애교성 반말을 섞어하니 이태임은 자신과 다른 예원이 탐탁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이태임과 예원이 가진 성격차이가 아닐까 한다.

 

예원은 그래서 언니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이태임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하며 여기서 왜 나를 싫어하는 가하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이태임은 듬금없는 예원의 반응에 대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에스칼레이터 된 상황이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반말성으로 다가오는 후배가 있는데 미운놈이 있고 이쁜놈이 있다.

 

이태임에게는 예원은 미운놈에 속한 것 같다.

 

선배 후배를 깍듯히(?) 챙기고 서열을 중요시하고 낯가림이 있는 이태임에게 예원은 밉상캐릭인 것도 사실이지 않았을까?

 

직선적인 성격인 이태임과 척하며 호박씨까는 성격의 예원은 호랑이와 여우의 만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예원이 바난 받을 이유는 없는 것같다. 단지 논란 후 예원의 반응은 거짓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리 좋은 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구글광고자리

 

거짓 대응으로 해서 패가망신 당한 사람 많이 있다. 최근에 이병헌과 태진아가 그에 속한다.

 

물론, 예원은 이병헌과 태진아과 정도는 아니지만 말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TV&ETC] - 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띠과외도 해결안되는 이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 할까?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 숨겨진 비밀 감탄할 레시피 일까?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 MSG  한계

 

차승원 제육 볶음 레시피는 고추장을 쓰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고 알려졌다.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제육볶음을 해서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의 입맛을 사로잡았는데 삼시세기 어촌편 차승원 제육복음 레시피는  차승원만의 기술이 아닌 신사동 기사식당에서 전문가에게 전수를 받는 것이라메 자랑했다.

 

차승원이 삼시세끼 정선 편에 이어서 삼시세끼 어촌편을 기획할 때 나영석과 유해진의 대화에서 차승원은 자신은 백색가루의 마법인 미원 MSG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요리를 할 수 없다고 나영석과 딜을 하는 과정이 나온다.

 

하지만 나영석 피디는 무슨 소리 미원 MSG는 사용할 수 없다고 엄포를 놓고 차승원은 그럼 난 안가 라며 삼시세끼에서 딜 하는 과정 때문에 웃었던 경험이 있다.

 

대체적으로 식당이나 유명 맛집에서 조미료를 쓴다는 것은 너무나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 왜 맛집들이 조미료를 쓰는 이유는 가정에서 무분별하게 과도한 MSG 사용 때문에 집안에서 길들여진 맛으로 식당에서 조미료를 안 쓰면 맛이 이상하다고 말하고 MSG 무사용 맛집의 경우 맛있는 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맛이 나지 않는다며 돌아가는 사람이 많다며 꺼꾸로 투덜거리는 경우가 있다.

 

어머니 할머니의 아무에게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비밀은 조리대에 숨은 하얀 마법가루라는 말이 우스게 가 아닌 정설이다. 물론, 백색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음식점이 있고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맛을 느끼려하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MSG 사용이 적절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들은 MSG 사용하지 않았다고 무 MSG라며 포장을 하고 사기를 치면서 장사를 한다는 점이다. MSG는 과학적으로 논란이 있으나 아직까지는 건강을 헤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감칠맛은 5가지 맛의 우아미라고 할 만큼 음식을 어울리게 하는 맛이 있다. 하지만, 과도한 사용은 재료맛을 하나로 통일해 버리는 못된 맛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미료 사용을 적절히 하는게 맛의 비밀일 만큼 비밀아닌 비밀이 되어 버렸다.

 

어쨌든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이 만든 모든 음식에는 백색가루의 마법이 나영석 피디의 눈을 알게 모르게 속이면서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의 일종이다.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고 고추가루를 사용해서 칼칼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는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손님 겸 일원인 추성훈 등 성인 4인을 기준으로 돼지고기 800그램 간장 3스푼, 고추가루 7스푼, 물엿 6스푼, 고추와 참기름 살짝, 다진 마늘 2스푼, 강판으로 간 양파 2스푼, 소준 1숟갈, 2~3시간 숙성 후 볶은 후 양파와 대파, 고추를 넣고 다시 조금 더 볶으면 된다.

 

일반적으로 고추장을 쓰거나 고추장과 함께 고추가루를 넣는 것이 제육볶음을 해 먹는 방법이지만,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에는 고추장 대신에 고추가루와 물엿으로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삼시세끼 차승원의 레시피를 보면 대부분 물엿이나 단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을 투여한다.

 

음식 성분 에너지 강도
kJ/g kcal/g
지방 37 9
에탄올 29 7
단백질 17 4
탄수화물 17 4
유기산 13 3
폴리올 (당 알코올, 감미료) 10 2.4
섬유질 8 2

 

음식은 소금 간이 음식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그리고 재료만의 고유의 맛을 어우리게 하는게 중요한다. 차승원은 간은 짜지 않게 하여 유해진의 입맛에 맞게 조금 짜야 한다며 투덜거리도 한다. 

 

방송에서 나오는 요리사들은 음식을 만들 때 마다 설탕을 넣는 모습을 보여준다. 글쓴이의 경우 음식에 설탕을 넣는 요리사를 보면 요리사 취급을 하지 않는다.

 

최근 짠 맛 보다는 설탕 중독이 더 나쁘다는 이야기도 있을 만큼 설탕이 몸에 주는 악역향이 많다. 하지만, 단순하게 음식의 맛을 단맛으로 채우는 것은 순간의 맛에 치우친 감으로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추성훈의 경우 단수화물을 섭취하지 않게 다고 하면서 초코바를 먹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초코바로 단맛을 먹는 것보다는 단수화물을 섭취해서 몸에서 자연적으로 탄수화물을 분해서 당화시키는 것이 몸에 좋다. 단수화물은 당화 시킬 때 자연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한다. 밥 등 탄수화물에는 다양한 유기산과 필수 아미노산이나 비타민류가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같은 양의 당류에 비해서 탄수화물은 칼로리가 같다 하지만 함수분함량까지 계산하면 4~5배의 탄수화물열량이  초코바 1개 보다 열량이 더 적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되면 추성훈 처럼 단맛으로 채우려하고 더욱더 탄수화물이나 음식조절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차리리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해서 자연적으로 당을 몸에서 만드는 것이 체중조절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멀리하고 단 것을 섭취하는 것은 몸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탄수화물과 쌀이나 밀가루에 들어 있는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탄수화물이 문제가 된다고 하지만, 탄수화물의 문제가 아니라 당류가 문제될 뿐이다. 추성훈이 근육질 몸을 만들기 위해서 탄수화물을 멀리하는 것은 체력관리를 위해서 좋은 방법은 아니다. 오히려 당뇨병만 증가시킬 뿐이다.

 

추성훈은 기름에 튀긴 고기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를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차승원이 일반 남성에 비해서 음식을 잘 만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단맛을 강조하고 감칠맛을 조미료로 채우는 것은 아쉬운 점이라고 하겠다.

 

왜 미원 MSG를 마법의 흰색가루라고 하느냐면 썩은 고기도 맛을 낼 만큼 감칠맛이 재료 고유의 맛을 없애고 단지 감칠맛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물론, 일반 중국식당이나 음식점과는 다르게 차승원은 조미료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나 음식을 만들어 보려는 사람에게는 권하고 싶은 맛은 아니나. 방송에서 차승원 처럼 음식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 또한 여러운 것도 사실이다.

 

음식을 만들기가 어렵게 느끼는 사람에게는 음식 어려운게 아니다. 라는 점을 보여주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모습이지 않을까한다.

 

 

[이슈앤] - 리퍼트대사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무릎꿇어? 착한여자 컴플렉스 예고한 이유는

 

[이슈앤] - 이자스민 아들논란? 이자스민 보다 더웃긴 조중동 비롯한종편 이완구 협박 통했다 김영란법 해결못해

 

[이슈앤] - 김기종 서울시는 문제아 친박 민화협 에겐 묻지마 호갱님 김기종 문제생기면 나몰라 배후세력? 엑소(EXO) 공연 난입도..

 

[TV&ETC] - 삼시세끼 차승원 추성훈 카리스마, 몸매 비교 대결 승자 누가될까?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김혜자 장미희 하이킥 꼴값 캐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살아가기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이논란 종식? 정우성 전유성 닮았어요 춥지않아 죽지않아 선의가 악의로 돌아온 가장 일반적인 케이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김구라 문희준 절친 케이스 되길바라나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반말 논란 해소? 정우성 닮았어 시발 전유성 닮아다고 팍팍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논란의 핵심은 말의 전달과정이다. 이태임은 반말로 들었고, 예원은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환경에 따라 말은 전혀 다르게 전달된다. 그래서 오해가 생긴다. 한쪽은 억울하고 다른 한쪽도 억울하다. 삼자가 뭐라고 할 성질의 것도 아니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은 낚시를 하는 유해진을 위해서 볶음밥을 주먹밥으로 만들고 차승원 추성훈 손호준과 찾아간다.

 

 하지만, 도중에 난관을 만나자 손호준 혼자만 유해진에게 주먹밥 배달을 간다. 그리고 돌아오는 도중에 멀리서 차승원은 손호준에게 주었냐고 묻자 손호준은 춥냐로 알아 듣는다. 그리고 차승원이 주었냐고 다시 반문하자 주었다고 말을 한다.

 

만약 손호준이 죽었냐고 들었다면 안죽었다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유해진이 죽었냐고 한 손호준에게 차승원은 죽일놈이 될 수 밖에 없다. 말이란 그런 것이다. 의도와는 다르게 들리는 것이다. 만약, 차승원의 말을 죽었냐로 손호준이 들었다면 클날일이 생기는 것이다. 유해진이 죽었냐로 들었을 테니 말이다.


디스패치에서 이태임 발언처럼 삼시세기 현장을 봐도 해결안되는 부분이다. 그렇게 듣었다는데 어쩌겠는가?

 

전화통화시 정확하게 전달되는 단어는 80%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앞뒤 전후 단어와 맥락으로 의사통화를 한다. 특히 숫자의 경우 알아듣지 못해서 일과 이는 하나 둘 처럼 사용하여 숫자를 전달하는 경우가 군대에서 많이 사용한다. 그만큼 정확한 의사전달은 힘든 것이다. 그래서 다시 반목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어쨌든, 연예계 탐사보도는 디스패치를 빼고는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파파라치 찌라시에서 정론지를 넘나드는 특종을 하고 있다. 최근디스패치는 이태임 욕설 논란이 전입가경으로 흘러가고 있는 데 해결사로 나선 곳도 디스패치다  디스패치는 이태임 예원의 사건현장을 찾아가는 기민함도 보여 준다

 

여타 신문은 디스패치는 빼끼는 수준으로 떨어졌다최근 논란에 디스패치는 정론지를 넘어선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연예계에서 디스패치에 찍히면 죽는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게 되었다.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이태임은 공식사과를 했지만 보는 사람들 마다 받아들이는 수위가 다른거 것 같다. 사과는 받는 사람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예원이 충분한 사과라 생각되지 않으면 공염불이다. 이태임 공식사과가 내용에도 충실했기를 하느 바람이 있다. 사과를 하고도 욕ㅇ르 먹는 경우가 많다.

 

이태임이 공식사과를 한 이후 디스패치는 또다시 이태임 예원 사건으로 특종을 했다.

 

디스패치는 예원 이태임욕설 반말 논쟁에 제주도까지 날아가서 직접 출연한 일반인들을 심층 취재했다.

 

예원은 반말을 하지 않았다고 하고 이태임은 반말을 해서 욕이 나왔다고 한다. 이태임이 욕설을 한 것은 이태임 스스로 인정했으니 논란거리는 아니다.

 

그럼 이태임이 왜 욕을 했는가의 진실게임이 되었는데 디스패치는 예원은 반말을 한 것이 아니고 이태임 혼자 욕을 한 것으로 확정되었다.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왔다. 예원은 이태임을 방기면 "춥지 않았어요"라고 말을 한다. 그런데 이태임은 발광모드로 돌면해서 불라불라 욕을 한다.

 

당한 예원은 황당했을 것 같다. 그런데 이태임도 황당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바담풍과 바람풍은 발음이 새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에 따라 달리 들린다.

 

   

 

 

최근 농담처럼 잘생긴 사람을 보고 정우성 닮았다고 말했는데 듣는 사람은 내가 전유성 닮았다고 죽여버릴래 하면서 정우성 닮았다는 사람을 패버렸다 식의 이야기기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잘생겼다고 정우성 닮았다고 했을 뿐이고 호감을 표현한 것이다.

 

예원도 춥게 고생한 이태림에게 다가가 "춥지 않았어요"라고 한 말이 이예림에게는 어떻게 들렸을 까? "죽지 않았어요?" 라고 충분히 들릴 상황이다.

 

정우성을 닮았다고 한사람은 극히 정상적인 상황이고 이태림은 극한 상황에서 추위에 떨고 나오는 상황에 말도 재대로 못하고 귀도 재대로 들릴리 만무했을 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춥지 않았어요가 "죽지 않았어요"라고 말을 하니 죽기를 바란거냐 연예계 생활을 어떻게 했길래 농담도 아니고 처음 보는 선배에게 죽지않았어요라니 디스패치에 의하면 예원과 이태림을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 있었고 친해질려고 노력하는 상황에서 자신도 말을 내리지 않고 있는데 "죽지 않았어요"라고 후배에서 들었으니 좋게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심한 상환이였다고 해도 이태림의 행동에는 문제가 있는 것은 자명하다.

 

사실 예원이 욕했다고 해도 이태림으로서는 해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욕도 하지 않는 예원은 억울한 측면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실제 디스패치가 예원과 이예림의 분란을 촉진하는 측면이 아닌 분란이 끝났으면 하는 진정성이 묻어 난다.

 

 이태임은 공식적으로 예원을 찾아가 사과를 한다고 했으니 믿어보는 수 밖에 없다. 이태임의 공식 사과가 진정성이 있는지는 별개다. 왜냐하면 자신은 후배가 죽지 않았어~요 들었다고 확신한다면 이태임의 사과는 진성성이 없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자신이 잘못 들었다고 믿고 사과하는 것이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이다. 싸우면 친해진다는 일반적인 말을 듣지 않더라도 말이다. 김구라는 HOT와 문희준를 죽어라 욕했지만, 그들은 최근 절친으로 알려졌다. 속은 누가 알겠는가? 오히려 대인배 문희준이 되는 상황이다.

 

연예계 생활이 다 그런 것이지 않는가? 한다리 건너면 언제나 다시 만나는 상황이다.

 

김구라도 살아가는데 오해로 인한 다툼은 쉽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말을 잘못해서 전쟁도 나는 게 세상이다.

 

신년맞이 액댐을 했다고 생각하고 이태임은 사과를 하는 방법이 최선인 것 같다. 형식이 내용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말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다. 이태임은 공식사과 했지만 침 뱃지못는 못하는 예림를 생각해서라도 형식과 절차가 충실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시세끼 차승원 추성훈 카리스마  보이지 않는 몸짱 대결은?

 

삼시세끼 차승원은  TV 프로에서 헬스관련 프로를 했을 만큼 몸짱 헬스맨으로 알려졌다.

 

삼시세끼 차승원 추성훈 남자들의 보이지 않는 자존심싸움이 볼만 하지 않을까?

 

삼시세끼 어촌편 추성훈이 정우 대신 손님으로 초대된다는 예고편이 방송을 탔다.

 

삼시세끼 추성훈은 이종격추기 선수지만 유도를 베이스로여 타격가로 성장했다.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손호준 유해진에 투덜 영락없는 어머니들 모습 -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12일 외출 후 손호준 유해진에 투덜 영락없는 우리 어머니들 모습

 

[삼시세끼 어촌편] 아쉽게도  3월 20일을 마지막으로 잠정 중단된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삼시세끼 농촌편을 바탕으로 지상파 누르고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고공 행진 중이다. 

 

 

나영석 피디의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이 방송되기 때문이다. 

 

나영석 피디의 생각은 대한민국에서 새롭게 시즌제로 내실을 기하고자 하는 것 같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에서 차승원은 개인적인 볼일로 1 2일 외출을 한다. 차승원은 남아 있는 유해진손호준이 걱정이 되어 올라가는 길에 전화를 한다.

 

손호준차승원의 걱정에 안심하라는 듯 회덮밥을 유해진이 잘 해주었고, 양념도 잘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찬물을 끼 얻는 발언으로 차승원을 안심시키기 보다는 서운한 감정을 이끌어 낸다.

 

어머님이 외출하면 걱정스레 식사 잘하라고 챙겨 놓았다고 말하는데 남아 있는 어린 자식들이 잘 해먹었다고 한다면 겉으로는 좋은 생각이 나겠지만 나 없이도 잘 해먹다는 말이지 하면 한편으로는 서운한 감정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부모님이 돌아와서는 작은 꼬투리라도 잡아서 핀잔을 주기도 한다. 내심 나 없이도 잘 지냈구나 장한 놈들 하면서도 나의 부재가 별 다르지 않다면 나의 존재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차승원도 그런 마음이 생겼는지 돌아오자 마자 유해진손호준에게 이것 저것 지적을 하면 왜 집안이 지저분하냐며 심술을 부린다. 겉과 다른 모습으로 무안하고 서운한 감정을 대신하는 것이다.

 

 

 

손호준과 유해진의 80년대 설렁 개그는 나영석 피디의 흐흐흐개그라고 명명한 것처럼 흣 풋 크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허허 스럽다.

 

손호준과 정우는 잠을 자다 바퀴벌레를 잡기 위해서 서로 양보? 를 한다.  이들의 모습은 전혀 전형적인 남자의 모습이 아니다. 물론, 바퀴벌레를 개똥보다 무서워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웬지 웃음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여자들이 남자가 필요할 때는 전구를 갈아 끼울 때와 바퀴벌레를 잡는데 있다는데 이들은 여자들이 필요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것 이다. 물론, 정우나 손준호 같은 캐릭이나 얼굴이면 개 무시가 되겠지만 밀이다.

 

삼시쎄끼 어촌편은 새로운 손님으로 이종격투기 선수이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아빠 추성훈이 등장하니 또다른 볼걸이가 생긴 것이 아닐까? 몸짱들이 추성훈과 차승원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도 볼만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투덜 척척 요리왕 그까이꺼, 편집이 제일쉬웠어요 나피디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편 시청률이 케이블 티브에서는 드물게 10%를 돌파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삼시세끼 농촌편에 이어서 만재도를 배경으로 차승원과 유해진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요리프로?라고 할 수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승원은 차줌마로 불리우며 나피디의 요구에 투덜거리면서도 못하는 요리가 없어서 오히려 나피디를 당황하게 만들어 버리고 오늘은 어떤요리로 차승원을 괴롭힐까를 고민한다. 그래서 삼시세끼 차승원에게 주어진 미션이 어묵을 만들어 내라는 것이였다.

 

최근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어묵편에서는 유해진 참바다씨의 물고기를 가지고 살을 발라 어묵을 만들어 손호준유해진을 흡족하게 하였고 나피디는 항복하고 말았다.

 

그런데 왜 차줌마 차승원은 항상 차승원, 손호준를 위한 3인의 요리가 아닌 4인분의 요리를 하는 것일까?

 

밥상에 보면 언제나 4인분의 요리가 있고, 4인 분 요리에는 보이지 않는 손과 몸이 살포시 보인다.

 

삼시세끼 어촌편(만재도) 손호준이 투입된다는 기사가 나올 즈음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하는 김소은손호준의 데이트가 더팩트발로 언론에 공개 되면선 본의 아니게 손호준은 이슈의 중심에 서있기도 했었다.

 

삼시세끼 - 어촌편은 시작과 동시에 같이 하기로 하였던 장근석이 세금탈세 문제로 탈락이 되었고, 나피디는 처음 어쩔 수 없이 장근석이 나오는 부분을 통편집으로 들어낼 수 밖에 없다고 말을 하였지만 초기 몇몇 장면에서는 장근석으로 보이는 실루엣이 잠시 보이기도 하였다.

 

그런데도 삼시세끼는 처음부터 차줌마나 유해진 만이 만들어간  것 처럼 편집 되었다

 

.

 

   

 

그런데 어느 순간 장근석의 실루엣과 목소리 조차 사라지고 없었다. 그런데 삼시세끼 밥상에는 어김없이 4인분의 식사가 올라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론은 2 13일 방송분을 끝으로 장근석을 위한 4인분의 식사는 사라지고 3인분의 식사가 식탁위에 올라오게 된다. 나피디는 3인을 차줌마와 참바다의 케미로 만들어진 것 처럼 자연스럽게 진행 되었다. 처음부터 장근석이 존재하지 않고 유령만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사실 어떻게 장근석을 편집을 할까 궁금했었다.

 

그런데 왜 나피디를 편집의 왕이라고 하는지 삼시세끼를 보고 있노라면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그동안 어떠한 피디도 나피디 처럼 물의를 일으킨 출연자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자신들이 추구하던 케미를 만들지는 못했다.

 

하지만, 나피디는 삼시세끼에서 누구도 하지 못했던 편집의 묘를 보여주고 있다. 악마의 편집은 그 동안 많이 보았지만, 캐미를 해치지 않고 같은 공간에 있는 듯 없는 듯 있는 존재를 처음부터 없는 것처럼 지워버리는 편집은 세상에 나피디 밖에 없지 않을까?

 

나피디가 연출한 대부분의 작품은 12일로 부터 꽃보다할배나 삼시세끼처럼 가장 평범한 아이템에서 재미를 찾아내고 만들어가는 데는 나영석 피디를 따라올 피디가 없었다. 이번 장근석 사건을 계기로 왜 나영석 피디가 편집을 하면 일상적인 모습도 새롭게 보이는지 알게 하는 대목이고 나영석 피디를 편집왕이라고 하는지 알게 되었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최지우 이서진 캐미 생각만으로 즐거운 미소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이서진에 이어서 최지우가 등판한다.

 

꽃보다할배 그리스 편에서 최지우나영석 PD의 삼시세끼 홍천 농촌편에 게스트로 출연해서 최지우를 상징되던 까칠하고 새침한 이미지를 한방에 날려 버린 그 이상을 기대하게 된다.

 

삼시세끼에서 보여준 최지우와 이서진의 캐미는 여태 보와온 것과 다른 것이였다.

 

투덜이 이서진을 움직이지 못하게하는 톰과제리 그 이상이였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 최지우의 합류가 기대되는 이유는 이전 삼시세끼에서 보여준 모습이 저절로 떠올리고 웃음지게 하는 매력 때문이지 않을까?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 삼시세끼를 넘는 무엇인가를 기대하게 되는 이유는 많이 있지만 기대 이상을 보여주지 않을까? 그래서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웃을 준비만 하면 될 것 같다.

 

삼시세끼에서 최지우는 손에 물 한방울 묻히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에 여왕님 공주처럼 행동할 듯 이미지를 하인들에 나오는 무수리를 능가할 정도의 민낯을 보여주었다.

 

김장을 솔선수범하고 이서진을 꼼짝 못하게 하는 카리스마를 발휘하기도 하면서 게스트가 아닌 안방마님과 같은 모습이었다. 누가 바라기 전에 앞서서 앞장섬으로서 최지우에게 씌었던 기존 이미지를 한 없이 허물어 버렸다. 더군다나 타짜의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그동안 드라마에서 각인 된 딜장님 최지우의 이미지에서 털털하고 이제는 보기 드문 맞며느리의 모습까지 보여줌으로 이미지 쇄신에 단단히 한목을 하였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최지우를 섭외한 나영석 피디의 요청에 앞뒤 분간도 없이 덮석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합류할 것을 천명해 또 한번 최지우 모습이 기대되기도 한다.

.

 

이서진은 왕자 같은 모습에서 할배들에게 꼼짝도 못하고 제작진이나 나피디에게 투털거리면서도 할배들을 서포트 하면서 머슴으로 등극 하기도 했다.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전편에서 이승기를 잡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최지우이서진의 캐미는 최지우가 안방마님 같은 고참 침모 같은 하녀의 모습으로 이서진을 잡고 할배들에게는 때때로 손녀의 재롱과 애교를 보여주고 이서진에게는 무서운 마님의 역할이 기대되기도 하먼서 이서진을 잡는 또 하나의 엄처가 되지 않을까?

 

 

이에 이서진은 할배에게도 머슴이고 최지우의 눈치를 봐야하는 이중고가 너무나 눈에 선하게 보인다. 이서진이 제작진과 나피디에게 호소하는 모습이 상상되기도 한다. 최지우는 이를 즐기고 제작진도 씹고 이서진도 씹는 맛으로 제작진과 할배와 이서진 사이를 오가며 즐거워 할 것을 상상으로만으로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최지우의 여우 같은 모습을 기대해 본다.

 

꽃보다 할배는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편이 곧 끝날 것을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지만, 2015 3월에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한다.

 

 

2015/02/17 - 꽃보다 할배 그리스 최지우 이서진 캐미 생각만으로 즐거운 미소가

 

2015/02/17 - 수지 소송패소? 이유 황당 피고ak프라자 베트남 수지모자 한국산 허위표시?

 

2015/02/15 - 삼시세끼 차승원 투덜 척척 요리속에 감춰진 유령?

 

2015/02/14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손호준 김소은 솔직 당당함이 최선이였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0-23 20:35
Yesterday39
Today24
Total12,305,213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