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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김연아. 미국 투명유리 진입 장벽 깬 유일한 존재, 하지만.. 미국의 테니스 스타 빌리킹이 1974년 설립한 여성스포츠재단은 1993년부터 세계여성 스포츠 우먼상을 제정하고 시상했다.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는 1998년 미셸콴, 2002년 사라 휴즈에 이은 3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김연아는 수상소감으로 “아직까지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여성성을 강조하는 사회적인 통념으로 여자 어린이들이 스포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관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포츠는 남녀 모두에게 신체의 발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보다 폭넓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을 고양시킨다" 2010년 올해로 17번째 수상자이며, 작년 2009년 후보에 선정이 되었지만, 김연아는 프랑스 에릭봉파르 ISU 그랑프리 대회에 참여하는..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5초 아이돌에 잔인한 윤하 폭발적인 가창력 2010년 7월 23일 금요일 저녁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김연아 삼성 애니콜 하우젠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초청가수로 등장한 윤하는 축하곡으로 혜성을 부렸고, 피날레 곡으로 드림온(dream on)을 폭발적인 라이브 가창력을 선보였다. 처음 김연아가 꼭 한번 같이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고 소개한 가수가 처음에는 소시의 윤아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품을 만했다. 하지만, 아이스쇼가 열리기 전부터 이미 윤하가 초청가수로 나온다는 것을 안 많은 사람들은 오해가 없었겠지만, 윤하가 초청된 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듣는다면 소녀시대의 윤아를 단독으로 부른 줄 알았을 것이다. 김연아가 립서비스를 하는가?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다. 소녀시대 중에서 노래를 제대로 하는 가수가 있기나 한 것인가? 혹시 태연을 잘못 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