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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힐링캠프, 이경규 우문에 답한 안철수 상식은 대한민국에선 통할수 없다? 안철수는 SBS의 힐링캠프에 나와서 자신의 정치에 대한 소회를 말했다. 안철수의 힐링캠프 시청률은 18%대로 문재인이나 박근혜의 출연 시청률보다 월등히 뛰어나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안철수는 복지, 정의, 평화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보왔다. 그리고 이경규 패널의 안철수 당신은 보수냐? 진보냐?라는 물음에 잠시 여운을 남기다 자신은 굳이 따지자면 ‘상식파‘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수준이 떨어지는 질문에 적절한 대답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우문현답처럼 보일수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정치적인 인간이라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의 사회적인 모든 행동은 정치적이다. 단지 행하는 사람과 바라보는 사람이 인지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정치권에 있어야만 정치적인 발언을 한다고 .. 더보기
김성민 마약혐의 발기사와 여러가지 의문과 생각들 “이경규, 김성민 마약 예견 했었다?“류의 기사가 조선일보, 뉴시스, 뉴데일리 발로 뜸금없이 송고 되었다. 이들은 발로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래서 기자에 (?)를 부쳤다. “예견 했었다?, ~다?“에서 (?)은 아니라는 일반적인 반어법이다. 긴가민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 하면 는 말은 확정에서 사용하는 종결어미이다. 이에 대해서 (?)를 붙이는 것은 예견 했었나? 보다 더한 의문을 제시하고 반어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KBS 2,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성민은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구속되었다. 구속 영장심판 담당 판사는 김성민을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신구속을 하였다. 이미 김성민은 자신이 필로폰을 상습 투약했다는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 더보기
근초고왕 김지수, 대물 권상우 음주뺑소니 옹호 제작자들 혹 공범인가? KBS 대하사극 근초고왕에 출연중인 김지수는 음주뺑소니로 하차논란에 휩싸였다. 그런데 KBS 근초고왕 제작진은 “먼저 '이중처벌' 문제를 들어 김지수의 출연에 선처를 바랐다.“라고 말하며 ”죄질에 따라 사법적 처리와 더불어 방송 출연에 제약을 두는 예도 있지만 가벼운 음주사고를 낸 사람에게 생업마저 못하게 하는 것은 '이중처벌'이라는 문제에 봉착한다“고 말했다. KBS는 생업마저 못하게 하는 건 이중처벌이라고 문제제기하면 김지수의 하차는 시청자와 약속한 방송에 차질을 줄 수 있으므로 하차는 있을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동료애스러운 아름다운 변명이 아닐 수 없다. 사실 글쓴이는 하차하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다. 이들보다 더한 범죄를 저지르고 영향력과 파급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행동전체를 좌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