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김C가 유명인 된 계기가 무엇일까? 김C가 가수로 유명해지고 인지도를 높였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그리고 김C가 가창력 있게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김C는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일 뿐이다.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김C만 있는게 아니다.

음과 박자가 정확하면서도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홍대근처만 가도 넘치고 넘친다.

 

김C가 유명인사가 된 계기는 노블레인에서 4차원형태를 보여주고, 방송녹화 중에 무대포로 잠을 자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C는 가수로 알려진 게 아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인지도를 높여갔고, 1박2일과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갔을 뿐이다.
 
 

더불어 김C는 윤도현밴드의 1+1의 옵션에 지나지 않았었다. 가수로서 스스로 입지를 구축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C는 연예프로로 김C가 가수인 것이 알려진 특이한 케이스다. 지금도 김C를 가수로 알고 있기 보다는 1박2일의 연예인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고, 1박2일 방송 안에서도 자주 언급되어 웃음코드로 활용이 되기도 했었다. 김C가 예능인이 아니고 가수라는게 웃낄만큼 김C의 가수입지는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가수인데 가수라고 불리지도 못하는 김C는 전격 1박2일에서 음악에 충실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하차한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몸부림으로 봐도 좋을 것이고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하지만, 정확히 김C가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서 1박2일에서 하차했는지는 알 수 없다. 김C의 하차에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정확히는 김C와 1박2일 관계자만이 알 수 있다.


그런데 김C가 가수로서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 1박2일을 하차하고 나서 가수활동을 열심히 하였을까? 연극무대에 진출한 김C를 보면 과연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뿐이다.


최근 김C는 트위터에 초콜릿의 문제를 제기했다. 자신은 월드컵특집 방송에서 달랑 2곡을 불렸는데 빙상의 신인 김연아는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사실, 김C는 자신이 참여한 월드컵 특집에서 린도 3곡을 불렀고, 씨앤블루도 3곡을 불렀다. 스스로 착각에 빠져 자신보다 인지도가 떨어진 듯한 린이나 씨앤블루도 3곡을 부르는데 김C는 달랑 2곡을 부른 것이다.


그러자, 김C를 옹호하고, 김연아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김C가 하고자 하는 말은 초콜릿이 주창한 고품격 음악 토크인데 어째서 가수가 아닌 김연아를 비롯한 사람들이 나와서 그나마 협소한 가수들의 입지를 축소시키는가 하는 볼멘소리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봐야지 어찌 손가락의 때를 보려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김C가 손가락으로 sbs 초코릿의 가수홀대(?)라는 달을 가리켰을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김C는 그냥 자신이 노래를 부르지 못한 것에 대한 넋두리를 했을 뿐이다.


김C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서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한마디로 김C가 주장했다고 하는 가수들의 입지를 공고히 해야 하는 프로에서 특별나게 5곡을 불러도 봤는데 특집이라는 명목으로 2곡을 부른 김C는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대하는 초콜릿에 불만이 쌓인 것뿐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3곡을 부른 것을 보고 꼭지가 돌아버린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김C가 5곡을 불러재끼는 동안 김C가 우려 했다고 알려진 김C를 제외한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그렇게 가수들의 입지를 생각하는 김C라면 스스로 자신보다 알려지지 않는 가수들에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라도 2곡정도로 부르고 신인가수 3명은 더 출연기회를 주었을 것이다.


김C에게 5곡을 부르게 한 초코릿 피디는 가수들에게 충분히 배려를 한 피디가 되는 건가? 자신한테 유리하면 좋은 프로이고, 피디이고 프로의 특성을 파악한 상태에서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간다고 생각하면 앞뒤 분간도 안되나? 오히려 김C의 기준으로 당시 5곡을 부르게한 피디가 비정상적이다.

김C보다 뛰어난 가수가 한 트럭이상은 초콜릿에 서고 싶어서 목빠지게 낙점을 받기를 기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례로 비추어 김C는 “월드컵 특집으로 출연진 이 많아” 자신에게 2곡만 시킨 초콜릿이 불만스러웠던 것뿐이다. 한마디로 김C는 내가 누군데 감히 2곡 밖에 시키지 않는가하는 극히 소아적인 형태를 보여주었을 뿐이다.


윤도현은 김C가 무명일 때 꾸준히 김C를 방송에 출연시키고, 음악도 같이하는 모범을 보였다. 하지만, 김C는 나는 이만큼 컸는데 대접을 안 해 준다는 몰맨 소리만 하고 있는 것이다.
 


김C가 가리키는 달은 가수들의 설 무대가 줄어든 것에 대한 분노(투덜거림)을 말한 게 아니고 가수도 아닌 김연아도 3곡을 부르는데, 자신의 음대역에 최적화 되어 작곡한 곡에서도 음.박자 삑사리가 자주 내는 자칭 가수인 자신은 달랑 2곡만 불렀다 것에 대한 대의가 없는 극히 개인적인 투덜거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C가 정말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어서 김연아를 걸고 넘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어떤가?


김정은의 초콜릿 110회 동안 가수가 아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 들이 출연한 횟수는 셀 수 없이 많다.


현재의 투덜거리게 만들 만큼 김C를 있게 한 1박2일의 강호동과 이수근도 2008년 김정은의 초콜릿 초창기에 나와서 김C가 가수들의 설자리를 빼앗은 것에 대한 투덜거림에 일조를 한 사람들이다. 강호동은 이 당시 나와서 “내사랑 내곁에“를 불렀다.
 


물론, 노래 실력은 형편이 없었고, 소리만 지르는 노래같지 않는 노래 했지만, (여기서 엄청 시크한 반응들이 나오네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군요.. 강호동은 안되고 김연아는 되는 사례인가요?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강호동의 노래에 맞추어 손을 좌우로 흔들면서 호응을 해주었다. 만약, 강호동이 가수로서 출연하여 불렸다면 돌 날아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강호동과 이수근은 가수가 아니다. 그러니 호응을 하고 반겨줄수 있는 것이다. 출연자 섭외가 노래실력과는 상관이 없다는 뜻도 된다.
 


초콜릿은 강호동 이수근, 김제동 등과 드라마, 영화홍보를 위해서 나오는 출연자도 있었고, 자신의 신곡을 홍보하는 가수나 복귀무대를 갖는 가수들이나 나름 유명 인사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다각화된 고품격 음악 토크방송인 것이다. 이런 자리인지 뻔히 안 김C는 초콜릿에 단골손님으로 출연을 하였다. 처음부터 백로가 노는 곳에 특별한 까마귀는 가지 말았어야 했다는 뜻이다.
 


이미 뻔히 초콜릿이 어떠한 무대인지를 알고 있는 김C가 강호동이나 이수근이나 기타 연예인들이 나왔을 때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그 이후 초콜릿 단골손님이 되어 출연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미 이상한 무대에 열심히 참여하고 실력에 비해 초콜릿의 이쁨을 받았던 김C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니 현재 김C가 하는 투덜거림은 대의도 없고 단지 초콜릿에 불만이 있다는 투덜거림 이상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빙상의 신인 김연아를 걸고 넘어지냐 말이다.
 


같이 출연했던 출연자를 대상으로 재는 3곡인데 음이탈 가수지만 유명한 나는 왜 2곡이냐고 하지 말이다. 그리고 가수가 아닌 자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싶다면 친분이 있는 강호동이나 이수근을 걸고 넘어졌더라면 분란이 없었을 것이다. 강호동은 무섭고 김연아는 쉽게 보이나?

한곡을 부른(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음) 강호동이나 이수근은 되고, 자신의 회차에 출연도 하지 않고, 자신보다 많이 널널한 출연진에 3곡을 부른 김연아에게는 불만인가? 한곡을 부르던 3곡을 부르던 고품격 음악 토크 방송인 초콜릿이 해서는 안되는 일인것이다.

언제 부터 <고품격 음악>에 가수만이란 단서가 붙었는지 알수는 없다. 음악은 가수만 하라는 레벨이라고 붙어있나? 정말 고품격 가수들만 올라가는 초콜릿이라면 처음부터 김C나 김연아나 강호동은 그 무대에 서면 안된다.
 


가수라는 본분보다는 예능인으로 운이 좋아 고품격 음악토크 방송인 김정은의 초콜릿에 가장 혜택을 받았다면 받았을 김C가 이전 초콜릿에 출연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김C보다 실력이 있지만, 김C보다 운이 없어서 기회가 박탈되었다고 생각되는 인디밴드들에게도 예의는 아니다.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김C라면 소나 개나 빙신도 3곡이나 부르며 서는 초콜릿 같은 허접한 무대에 서지 않는다고 해서 김C를 몰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실력 있는 김C는 후배들의 밥그릇을 빼앗기 보다는 후배를 위해서 솔선수범하기를 바란다.
 


5곡씩이나 불러 다른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초콜릿에서 혜택을 받았다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김C가 할말은 아니지 않나 말이다.

5곡씩이나 부르다 같은 회 차에 출연한 타가수보다 적은 2곡을 불렀다고 투덜되는 김C보다 한곡이라도 좋으니 초콜릿 무대에라도 서고 싶은 후배가 많지 않겠는가? 그리고 문어발식으로 이곳저곳 숟가락을 담갔던 김C는 앞으로 예능. 연예인들 밥그릇은 더 이상 빼앗지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예능인의 밥그릇을 빼앗는 것을 넘어서 같은 가수들의 밥그릇도 빼앗은 김C에게는 요원하겠지만, 글쓴이는 그동안 김C가 음이 가끔 이탈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특색있게 부르는 가수로 알고 좋아했었는데 알고 보니 김C는 넘사벽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칭 김C팬들과 김연아 안티팬들로 부터 처음 알았다.


새롭게 알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진정한 가수들의 설무대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김C도 안타깝게 바라보았는데 김C처럼 뛰어난 실력이 있으면 낭추(낭중지추)라고 방송에 출연하던 하지 않던 어디에 있던 알아서 모셔간다. 김C를 걱정한 글쓴이만 뻘춤해졌다. 김C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2010/09/03 - [이슈] - 김연아 향해 IB, IMG 지속적으로 거짓말 하는 이유는?
2010/09/01 - [이슈]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2010/08/29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이루 태진아 비교 맹모단기를 아십니까?
2010/08/29 - [이슈] -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2010/08/28 - [이슈] -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2010/08/24 - [이슈] - 김연아 이어 최진실 자녀집 공개한 조선, 찌라시도 못되는 이유
2010/08/20 - [TV&ETC] -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2010/08/09 - [이슈] - 김C, 김연아 안티 커밍아웃? 그래도 김연아와 초콜릿에 사과해야
2010/08/07 - [TV&ETC] - 자칭 김연아팬이 무슨이유로 김C에 사과를 하지?

2010/08/05 - [이슈] - 초콜릿 김연아보다 적게 부른 김C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2010/08/03 - [이슈] - 김연아 개도 홀딱반한 꿀벅지? 도를 넘었다.
2010/08/03 - [이슈] - 해피선데이, 오타.음식 논란 KBS 노조 예능PD 죽이기 일환?
2010/07/25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쇼 블릿프루프 Bulletproof 논란? 무소 뿔처럼 가라
2010/07/24 - [TV&ETC] - 김연아 아이스쇼, 5초 아이돌에 잔인한 윤하 폭발적인 가창력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지나가는이 2010.08.0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스펨핀코도 2곡부르고 방송엔 한곡나오더라. 그것도 마지막에 김정은mc가 신인가수란 짤막한 소개가 끝이고 인터뷰도없이 말이다. 나참... 빌보드 아시아최초top10에 든 월드스타도 이런대접을 받는데 하물며 김c같은 예능말고 가수로선 인지도가 낮고 대중적인기도 적은 뮤지션은 더하겠지....김c의 불평은 충분히 이해한다.. 시청자인 나로선 김연아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하는것도 곤혹이었으며 마찬가지 김c의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한다면 그것도 무척 곤혹스러울것이다. 불만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의 발언은 무척이나 실망스러웠다.직접pd나 제작진에게 직접적으로 하소연하는 멘트였으면 어땠을까? 왜 김연아를 건드려서 사서고생하나 김c양반

  3. BlogIcon 김경문 2010.08.0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피디가 월드컵특집으로 인해서
    2곡을 불러야된다고 햇습니다 다른가수가 나와서 3곡 부르면 말을 안하겟는데 월드컵특집으로 김연아씨를 3곡 부르게 한게 김c가 못 마땅해 하는거 같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는 월드컵 특집에 나왔고, 김연아는 김C와 같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님은 같이 출연했다고 생각하지요?

      그건 김C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인데.. 잘못알고 있는거죠.. 이부분에서도 김C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님같은 분도 낚였으니 말입니다..

  4. 이런글이.. 2010.08.0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이.. 이렇게 많은 조회수를 획득하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김C의 보컬능력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 많은거 같은데.. 그럼 예를 들어봅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 세계적인 보컬 머라이어캐리를 비교해봅시다. 갓쉰동님 말씀대로라면 노래잘하는 사람이 더위대하겠네요.. 님의 음악적지식과 수준이 심히 궁금할따름입니다. 김c는 자신이 작곡하고 플레이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합니다. 뮤지션이라고도 하구요. 뮤지션과 꺙보컬은 비교불가입니다. 모든것이 마찬가지에요. 콜드플레이의 곡을 잘부를수 있는 사람은 쎄고 쎘습니다. 곡을 잘 소화한다고 해서 아무나 스타되는것도 아니구요. 김c의 트위터 발언엔 대한민국의 대중가요 중심의 음악적 수준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으며, 그로인해 음악전문 프로그램이 되어야할 방송이 짝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화 되는것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죠. 김c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탄건 인정하나, 대한민국이라는 곳은 김c같은 뮤지션이 음악만 하며 먹고 살수 있는 동네가 아닙니다. 갓쉰동님은 사회생활하면서 하고싶은말 다하고, 하고싶은 행동 다하고 사시나요. 과연 님은 얼마나 이 사회에서 언행일치를 하며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한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마냥 피해의식으로 생각하기엔 음악적으로 너무나 불모지인 땅이 대한민국입니다. 소수의 문화와 의견을 무시할수록 그 나라는 후진국에 가깝다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인기블로그인 만큼 많은 생각과 분석과 통찰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고 읽어보길 권하구요..

      그런데 싱어송라이터는 자신이 만든곡은 자신의 곡에서 음이탈 해도 된다는 겁니까? 되지도 않는 예를 드시고 그러시넹.. 작곡과 음악성등은 가창력과 하등 상관없어요..

      그리고 김C만큼 짝퉁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노래를 한적 많거든요.. 짝퉁이면 나가지글 말던지요.. 위대한 음악가인 김C정도의 자존심이 있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소수문화는 님보다 제가 더 좋아하고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걱정 붙들어 메셈.. 김C는 초콜릿을 비판하는 순간 겜오버였어요.. 초콜릿만큼 김C위해주는 프로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초콜릿을 비난한다. 그것도 전혀 상관없는 김연아를 부정적인 요소로 이용을 하면서? 조선일보가 민주자유언론을 주장하는 것 만큼 얼척없는 겁니다.. ㅋㅋ

  5. ㅇㅇ 2010.08.1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개념있는 걸로 봤는데 자기 이익 앞에서는 다른 사람 비방하고 노이즈로 적당히 그 사람 엿먹일 줄 아는 영악함까지 어리숙한 표정 뒤에 감춰져 있는 거 같아서 실망입니다.

  6. dsds 2010.08.1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김태원이 예능 좀 하겠다고 나올때 놀러와 처음에는 대선배고 하니 눈치 보고 하다가 그이후에 방송에서 보면 김태원을 지 예능 자리 뺏어 먹을 후배쯤으로 생각 ㅋㅋ

  7. 김씨 2010.08.1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는 큰 착각을 하고 있죠. 1박에서 인기를 얻어서 활동 반경이 좀 넓어지니까, 마치 자신이 무슨 큰 인물, 큰 능력이라도 있는줄 착각되어지는 겁니다. 그동안 1박 버프를 받아서 자신의 역량보다 훨신 과대 포장된 것임을 진정 깨닫지 못한데서 오는 욕심과 오만함이었다고 봅니다.

  8. 김씨밥먹어 2010.08.11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쾌합니다. 김씨 이 되먹지 못한 인간 요즘 허세가 너무 심해요.... 꼴에 욕심은 얼마나 사나운지 하는 짓도 찌질하더군요. 어디서 개똥철학 뒤범벅이 된 자아관을 앞세워서 지잘난양 행동하는데 나잇살 쳐먹어서 겉모습이 늙수구리 꼰대같은 것이 하는 짓은 미성숙 중딩이 따로 없더군요...

  9. 2010.08.15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좀 안티 카페에 퍼갈게요.

  10. 개개인의생각차이,, 2010.09.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는그렇게생각할수도있고 한탄할수도있고 연예인도사람이고 그럴수도있고 죽일만큼잘못한것도없는데 내가그사람이되보지않고 그냥보이는것만 보는어리석은사람들,,, 그럴시간에 자기능려력개발이나하시길,,, 김씨나김연아씨처럼말이죠,,,

  11. Favicon of http://ㅜ처인 BlogIcon ㅎㅎ 2011.01.01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보다 뛰어난가수가 누구죠?
    좋은가수,뛰어난 가수를 어떻게 구분짓나요?
    수상경력?가창력?대중성?

  12.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3.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4.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라 하는 넘이고...
    막장 생활고로 유재석에게 형이라 부르며 살려달라고 하느넘,,

  15. Favicon of http://hubshout.com/?New-Facebook-Timeline-Admin-Panel-for-Business-Pages&AID=..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셈이 보인다,,,
    솔직히,,

  16. Favicon of http://www.free-brazzers.com/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사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직접 회사에 연락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광고를 읽고 이미 이러한 사업을 사용하는 친구와 가족을 요청하고 그들이받은 서비스를 발견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17. Favicon of http://www.saucylondon.com/ BlogIcon escorts in london 2012.09.1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꽃과 휴식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18. Favicon of http://jaysxlist.com/index.php?montreal_massage___massage_montreal BlogIcon montreal massage 2012.10.0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큘라 나 뱀파이어 황혼 영화를 상기시켜줍니다.영화 배우가 대단하기 때문에 나는이 영화를 많이 좋아해요.

  19. Favicon of http://www.iphonebreizh.com/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김연아의 경우는 SBS가 나와달라고 사정한 것이 아니고 즉 김연아가 제발 그 프로에 내보내달라고 사정했다고 생각하시는 거라고 말하시고 싶으신가봐요...
    강호동에게는 김정은씨가

  20. Favicon of http:// http://www.fashion-pascher.org/20-polo-franklin-marshall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21. Favicon of http://www.concessionaria-ssangyong.com.br BlogIcon concessionaria ssangyong 2012.10.3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김C가 8월 3일 트위터에서 발언을 한 후 인터넷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김C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는 체 트위터에 자신의 무대를 홍보하는 글을 올려 자신으로 인해서 촉발된 사건에 대해서 자신과 하등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가 알아본 바로는 김C는 그동안 초콜릿에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다름이 아닌 자신의 곡이 1위를 하면 옷을 벗고 노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방송에서 옷을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른다? 있을 수 없는 설정이고 단지, 이슈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설령 1위를 한다고 해도 방송에는 더 이상 출연할 수 없을 것이다.

옷을 벗고 공중파에서 노래를 한다? 물론, 팬티만을 입고 노래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현될 가능성이 1%라도 있겠는가? 사실 김C의 발언은 녹화방송인 초콜릿에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107회를 진행하는 동안 윤도현도 초콜릿에는 3번밖에 출연한 적이 없고, 강산에는 2번을 출연하였다. 김태원의 부활도 단지 2번을 출연하였다. 그리고 인디밴드의 신화라고 일컬어지는 클라잉 넛은 단지 1번을 출연하였다. 또한, 자우림도 2번을 출연했을 뿐이다. 새로운 음악성으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장기하는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
 


그런데 김C가 초콜릿에 36회,66회,103회 등 3번을 출연하였다는 것은 SBS의 초콜릿이 가수로서 인지도나 지명도 등에 비추어 김C에게 시혜에 가까운 과도한 사랑을 베풀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C가 초콜릿에 과도한 출연을 한 이유는 윤도현과 강산에의 도움이 컸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김C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진이 많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2곡을 부르게 하고, 빙상의 신 (김연아) 에게는 3곡을 부르게 했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김C와 김연아가 월드컵 특집시기인 103회 7월 11일 같은 무대에 섰는데, 가수인 자신(김C)는 2곡을 시키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시킨 것으로 알 것이다.


그래서 가수인 김C에게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핑계로 초콜릿 피디가 2곡을 부르게 하면서 아무리 국민영웅이라도 음악방송에서 가수도 아닌 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가수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김C의 발언을 옹호하고 이미 동네북이 된 SBS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초콜릿의 시청률은 심야에서 하는 방송으로 시청률이 5%도 안될 만큼 극히 저조하다. 초콜릿을 보지 않는 95%이상의 사람들은 김C의 발언을 액면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김C가 출연한 월드컵 시즌인 7월 11일 103회에 출연하지 않고, 8월 1일 106회에 출연하였다.


한마디로 김C와 김연아는 같은 무대에 선적이 없다는 것이고, 김C의 노래 기회를 가로채서 김연아에 3곡을 부르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고, 앵콜을 받아 3곡을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당연히 2곡만 준비하지 않고 3곡을 김연아는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김연아는 그동안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할 만큼 노래를 잘 부르는 축에 속한다. 물론 가수와 비교를 한다면 가수들이 잘 부를 수밖에 없다. 단지, 가수 중에 김연아보다 못 부르는 가수들이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돋보이는 것이다.


8월 1일 김연아는 나르샤의 “I'm in love"를 불렀는데, 8월 8일 108회에 초콜릿에 나온 나르샤가 김연아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곡을 알려주는 것은 좋은데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공포스러운 존재(?)라는 류의 발언을 하여 웃음을 주었다.


김연아가 2곡을 부른 후 앵콜이 나올 것이 뻔한 상황이니 담당PD가 준비를 시켰을 가능성이 있고, 현장에서 3곡을 부르게 된 것이다. 가수들이 아닌 출연진들은 대부분 초콜릿에 출연이 확정되면 김연아도 마찬가지이지만, 김C와 같이 출연한 “이끼” 영화 홍보차 나온 유선과 유준상은 별도로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할 만큼 신경을 쓰게 하는 무대가 초콜릿이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은 부담이 엄청나게 다가오는 무대이고 출연준비를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김C를 비롯한 가수들이 김연아나 유선 등 만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을 하고 초콜릿 무대에 오르는지는 알 수 없다.
 

지난 7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영화 ‘이끼’ 에서 호흡을 맞춘 유준상과 함께 무대에 오른 유선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나탈리 콜’ 의 재즈곡 ‘잇츠 온니 어 페이퍼 문(It’s only a paper moon)’ 을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현장관계자는 물론 방청객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관계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노래실력을 공개하는 자리인 탓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올 가을에 있을 재즈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약속할 정도로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유명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씨로부터 별도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틈틈이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고 전했다.


김C의 발언만을 듣는다면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해주어도 음악전문(가수) 방송인 초콜릿에서 가수가 우선인데 가수는 2곡을 시키고 가수도 아닌 단지 스포츠 선수인 빙상의 여신(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받아 들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SBS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다. 사회도 음악전문가라고 할수 없는 김정은이 진행하고 있고, 이슈가 있는 비 가수들을 출연 시키고 있다. 김C가 1박2일에 출연할 당시 1박2일 강호동도 초콜릿에 출연하여 3곡을 부른 적이 있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을 나열하면 2008년 3월 11일 첫 회 부터 가수가 아닌 출연자 나온다. 김정은의 당시 연인이였던 이서진이 김정은을 축하하기 위해서 출연하였었다.


3회에는 무한도전의 춤선생으로 알려진 박지은이 출연하여 댄스 스포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마디로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가수들을 알릴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당시에 이슈에 오르는 인물을 첫회부터 출연시켜 시청률이 낮는 것을 보완하고 보충하는 역할로 비가수를 초대하였던 것이다.


초콜릿의 성격은 명확한 것이다. 비가수들은 가수들의 도우미 역할로 섭외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시청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1박2일에 왜 패밀리가 떴다 처럼 이효리나 유재석이 나오지 않는거냐?라로 묻는 것만큼 김C는 어리석은 발언을 한 것이다. 왜 가수인 김C가 예능프로인 1박2일에 나오느냐고 투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발언을 김C가 자살골을 넣으면서 한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김C는 자신의 투덜거림의 대상도 아닌 김연아에게 사과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꾸준히 남보다도 더 많이 김C를 사랑해주고 출연시켜준 PD와 김정은에게 사과를 하여야 한다. 


사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김C는 당당히 안티김연아라고 발언한 소신남이 된다. 그것도 긍정적인 발언에 빙상의 신을 사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의미로 빙상의 신(빙신)을 사용하였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빙싱 김연아가 뭔데 가수무대에 스포츠선수가 3곡이나 부르게 만드는 PD는 문제있다는 발언이다.


아무리 김연아가 독보적인 존재이고 세계에서 유명인사라고 해도 한국인 모두 김연아를 다 좋아라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김연아도 그래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안티를 인정한 대인배이다. 김C가 사과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가 전례에 비추어 김C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초콜릿은 1회부터 비가수인 이서진를 비롯한 무수히 많은 비 가수를 출연시키고 노래와 춤을 보여주게 하였다. 1박2일 강호동과 이수근도 출연한 적이 있고, 강호동은 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다.


김C는 가수 윤도현, 강산에, 클라잉 넛, 장기하 등 누구보다도 많이 초콜릿에 출연하여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5곡은 가수로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이례적이다.


김C는 1박2일을 하차하는 이유로 음악에 집중하게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음악활동 뿐만 아니고, 축구해설, 나레이션, 연극배우 등 음악과 관련이 없는 일도 많이 하였다.


직장에서 사표를 낼 때 가장 많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일신상의 이유이다. 김C도 그와 다르지 않다. 다른 취직자리가 있건, 건강상 문제가 있거나, 상사와 불협화음이나, 새로유입된 동료 문제나, 적응이 안될 때나, 연봉협상에 실패했을 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사직서를 쓸 때는 “일신상의 이유” 하나로 귀결이 된다. 예능프로에 발을 많이 담군 가수같지 않은 예능인 가수였던 김C에게 가장 커다란 명분은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7월 11일 김C는 출연하였지만, 같이 출연한 린과 씨앤블루는 3곡을 불렀고, 김C는 2곡을 불렀다.


8월 1일 김연아는 출연하여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지만, 앵콜을 받아 3곡을 불렀다.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도 3곡을 불렀다.


8월 3일 김C는 트위터에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아 2곡을 부르라고 하더니, 빙상의신(빙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고 하신다”고 투덜거렸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에서 김C가 가수는 2곡을 부르게 하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는 발언은 잘못된 발언일 뿐만 아니고, 김C에게 최선의 호의적으로 해석을 해주어도 초코릿의 성격을 모르지 않았을 김C는 가수인 자신은 2곡, (따로 나왔지만,) 비가수이고 빙신인 김연아는 3곡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뜻이다.


여기에 김C가 가수들의 입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발언해주었다고 생각한다면 김C 발언을 왜곡하는 것이다. 오히려 김C는 당당하게 자신은 안티김연아라고 커밍아웃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그래야 김C의 그동안의 행동과 발언들이 일관성있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김C는, 그동안 자신을 이뻐해준 SBS 초콜릿에 사과를 해야하고, 더불어 김연아에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그동안 김C를 성원해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한다.

관련기사
2010/08/07 - [TV&ETC] - 자칭 김연아팬이 무슨이유로 김C에 사과를 하지?
2010/08/06 - [TV&ETC] - 김C, 1박2일 강호동은 되고 김연아는 안되나?
2010/08/05 - [이슈] - 초콜릿 김연아보다 적게 부른 김C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2010/08/03 - [이슈] - 김연아 개도 홀딱반한 꿀벅지? 도를 넘었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김치 2010.08.1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김연아 발언에 대해서
    본질이 어쨌다는둥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둥 헛소리 작렬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잘나신 김C님께서 왜 하필이면 이때, 평소에는 가만히 계시다가
    (여러 유명연예인-탤런트,영화배우-들이 나왔을때)
    자신이 출현하고 나서야 SBS를 깠을까요? 초콜릿이 시작한지 한 3주 됬나요? 그 자신도 몇번 출현해서 좋지도 않은 노래 5곡이나 처 부르실땐 가만히 계시던분이
    2곡만 불렀다는 이유로 괜히, 엄한 김연아를 예를 들어가면서....
    김C는 말주변이 좋은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할 위인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화가 나서 올린거에 불과하다는 겁니다.(나도 인기인인데 2곡밖에 못부르게 하다니,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이하늘이 SBS깠으니 기회는 이때다.
    나도 이제 인기인이고 고백이란 노래도 떴는데.. 후배들위해서라도 글을 올려봐야지. 난 그들의 대표니까)
    ()글이 참 초딩스럽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욕처먹을것을 알면서 김연아를 거론했다는 점.... 참 어린내가 관심끌려고 투정부리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너무 없으시네요. 앞뒤 재지않고 말하는건 떄마침 인천공항발언이 뒷받침해주네요..

  3. ㅉㅉㅉ 2010.08.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김C의 잘못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상관없는 사람을 들먹였다는 거지.
    가수가 아닌 사람을 대접해주느라 가수들 설자리가 줄어드는 걸 비판하고 싶었으면
    자신과 같은 날에 출연해 자기가 2곡만 부르는데 일조한
    영화 이끼 홍보하러 왔던 유준상과 유선을 들먹였어야지.
    그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가 한달이 지나서 김연아를 들먹였다.
    이건 SBS 비판도 뭣도 아니라 그저 푸대접에 꽁해있다가
    김연아가 3곡 부르니 베알이 꼴려서 트위터에 투덜댄 것이다.
    이게 잘하는 짓인가? 이걸 가지고 본질이니 뭐니 김C를 옹호하고 있다.
    이해가 잘 안되나? 이런 예는 어떨까?
    자살은 나쁜 것이라는 거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자살은 나쁘다는 주장을 하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면 어떻게 될까?
    자살을 막자는 본질은 뒤로 한채 정치적 싸움으로 진흙탕이 되버릴 것이다.
    이제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되나?
    김C가 자기와 상관도 없는 김연아를 들먹여서 일어난 일을 봐라.
    김C옹호자와 김연아팬들 사이에 싸움만 났을 뿐이지.
    게다가 그동안 예능, 성우, 연극 등 가수 외 영영에서 남의 밥그릇 잘만 뺏어먹던 김C가
    가수 대접 운운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말이야. ㅋ;

  4. ㅜㅜ 2010.08.1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왜 사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이기적이고 무서운 사람인거 같아요

  5. 후후 2010.08.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여기에는 기획사 알바가 우글 거리나? 뮤지션? 지나가는 개들 여기 많은거 같은데 웃어라 좀..

    그 예능인의 취지? 한마디로 "내 밥그릇 지키기" 이거지.. 자신은 여기저기 숟가락 올리고 남은 올리지 못

    하게 하는거지.. 그쪽 세계에서 이것 저것 하는 사람 많이 않나? 개그맨하다 영화 감독한다고 가수 한다고

    하고 뮤지컬도 하고...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다니... 꼭 공중파에서 노래해야 되나? 그렇게 순수한(?) 뮤지션

    이라고 자부한다면 그냥 공연만 하지 왜 나오려고 하지? 목적은 뻔한거 아닌가?

  6. 프리테폰 2010.08.12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발언하나로 김연아선수의 안티다..라고 까지 하는건 분명 좀 무리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분명 지난번의 그 발언은 김C가 조금은 성급했거나 혹은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초콜릿이라는 프로가 비슷한 포맷의 스케치북이나 라라라와 비교해봤을때
    음악전문방송보다는 확실히 예능쪽으로 치우친 프로그램임은 명확한 상황이고 더군다나 같은 회차에 출연한것도 아니고 2개월여가 흐른뒤의 방송과 비교해서 ' 그래도 나는 가수인데 가수가 아닌 출연자보다 한곡 덜 불렀다.' 라고 뜬금없이 말하는것도 크게 공감이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초콜릿에 김연아 선수만 출연했던것도 아니고 그동안 수많은 가수아닌 출연자들도 많았고 그들도 그동안 두 세곡씩 불러왔고 더군다나 본문의 내용에 따르면(이부분은 제가 본게 아니기때문에) 강호동씨도 출연해서 세곡을 불렀다고 하던데..
    하필이면 왜 연아선수가 나왔던 회차만 지목해서..더군다나 그 논리라는것이 왜 나는 두곡을 부르고 그 사람은 세곡이냐..식의 그동안 브라운관으로 비춰지던 차분하고 중심을 잃지 않을 듯한 김C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솔직히 공감하기 힘든 떼쓰기식의 말투였기 때문에 조금더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특정인을 겨냥한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제작진에게 가한 일침이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그런 의도를 전달하려면 얼마든지 다른 표현 아니 오히려 제가 생각하던 김C의 모습이라면 더욱더 논리적이고 그야말로 촌철살인의 한마디로 그 뜻을 전달할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빙상의 신..줄여서 '빙신' 이라는 본의는 아니겠지만 오해할만한 여지가 느껴지는 비아냥거리는 투의 단어사용과 또한 예시대상을 그 본질과는 전혀상관없지만 단지 전국민이 알만한 사람을 들었던 행위는 주장의 설득력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솔직히 그 진위를 의심하게 만드는 효과가 더 크네요.
    그리고 만약 그런 논리로만 따지자면 김C야 말로 음악외적인 부분에서 그 누구못지 않게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의 인지도..그리고 위에 보이는 일부 댓글들과 같은 호의적인 영향력도 사실 그런 외부적인 활동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하면 과언일까요?

    김c의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라이브를 할 수 있는 무대들과 음악만을 위한 공간이 갈수록 줄어드는건 사실이죠. 그러나 일단..그 기본전제인 음악만을 위한 공간 이라는 것부터 초콜릿은 예능적인 성격이 강했던 프로그램이고 더군다나 그동안 수많은 비가수 출연자가 있어왔고 그들역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하필 특정인을 예시로 해서 그런 주장을 했던점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나는 두곡인데 너는 세곡..식의 표현은 오히려 본질을 왜곡시켰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따지면 가수중에 세곡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테고 때로는 여러사정을 이유로 한곡만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것인데 그러한 특수성이나 회차별의 상황은 고려치않고 '무조건 김C의 사례를 기준으로 모든것이 일괄적용되어야 한다....'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도 있어보이니까요. 만약 반대입장에서 다른 개그맨이나 소위 말하는 예능인이 나는 카메라 원샷이 3번인데 김C는 4번이다..나는 몇분 나왔는데 김c는 나보다 1분이 더 나왔다..정통 예능인을 무시한다. 라는 요지의 글을 썼다면 과연 모두가 공감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글쓴분에 동조하면 무조건 김연아선수 팬이냐 라고 매도하시는 일부 댓글쓰신분들..
    글쓴분의 전체내용을 읽어보시지도 않고 또 댓글의 내용보다는 그렇게 누구에게 우호적이니까 넌 무조건 누구 편..이런식의 흑백논리로만 내용을 파악하신다면,
    마찬가지로 당신들도 김c를 감싸주니까 무조건 김c팬으로서 무작정 감싸준다..라는걸 스스로 인정한다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7. 잘읽었음 2010.08.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네요. 김c의 발언은 무례하고 경솔했다고 보는데, 바로 그렇게 갈겨쓴 짧은 글 때문에 가만히 있다 뺨맞은 사람들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를 바꿔 생각하는 것에 짜증이 납니다.

  8. 김c원래그래 2010.08.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1박2일 나올때부터 알았다ㅋㅋ예능에 적응못해서 조용하면 착한건가? ㅋㅋㅋ
    옹졸한인간이란거 난딱알겠더만..사람볼줄모르는인간 많더군.. 1박2일 하면서도 골든벨 출연해서 맴버들이 지말 안받아준다고 욕하던인간이다

  9. Zero 2010.08.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노래를 부르고 말고 결정하는건 윗대가리들인데 왜 이난리지.

  10. 김씨 .. 2010.09.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ㅁㅌ..

  11. 무사 2010.10.0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도 아닌 사람에게 3곡이나 부르게 하는 건 전파낭비임. 간혹 가수가 아닌 배우나 운동선수 등이 인기를 업고 쇼프로 등에 출연해 노래 자랑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 보통 1곡을 부르지 非가수의 노래를 3곡이나 시청자들에게 들려주는 프로는 상식밖의 웃기는 3류란 증거. 품위가 없는 한국에선 인기가 원칙이고 개념이지.

    • 무사/ 세상은 너그럽단다.. 2010.11.0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12. 박성미 2010.10.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c가 좀 경솔했던건 사실입니다.
    빙신 이란표현을 쓴것 자체도 약간 깍아내리려고 쓴말일뿐더러 sbs나 초콜릿을 걸고 넘어가려고 했으면
    단어를 적절히 가려서 쓰던지
    마치 자기랑 같은 날 출연해서 자기만 편파적으로 당한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건 좀 그렇죠
    예전에 장기하씨 얘기도 그렇고 말을 좀 무책임하게 내뱉어버리고 자기는 나몰라라 하고 슬그머니 꼬리내리는,,, 이번일도 자기는 아무 상관 없다는듯 자기노래 홍보만 하고 있잖아요
    누구를 일반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고 김c가 좀 경솔했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김연아만 스포츠스타고 자기는 마치 일반인인듯 자기도 공인(연예인)인데 말에대한 책임정도는 질줄알아야 쓴소리할 자격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13. 하참... 2010.10.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네.

    아예 출현한 회차가 달랐다는데 왜 여기사 김연아를 깐게아니고 초콜릿을 깐거라는 말이 나와?

    이건 초콜릿을 깐거라 하더라도 잘못된 거라고.

    그것만으로도 잘못된 것인데 거기에 김연아는 3곡불렀다. 참 대단하다. 이렇게 글싸질러놓으면 당연히 비아냥거리는걸로 보이지 않겠냐?

    김C의 의도가 뭐였든 김연아한테 화살이 돌아갔다. 저거 보고 찌질이들은 김연아가 3곡부르게 해달라고 졸라서 김C밀어내고 꿰차고 들어간 거라고 망상한다. 이정도면 김C가 '의도치 않게 연아선수가 피해를 입었다. 미안하다'정도의 짧은 사과정도는 할 수 있을 거같은데.

  14. 김C.. 철 좀 들어야죠 먼저.. 2010.11.07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서 소속사에 별로 돈 벌어다 주는 일도 없이 호의호식해오다 최근 곡 좀 뜨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군요. 자기가 무슨 대단한 뮤지션이라도 되는 줄 아나봅니다. 난 저인간 노래라면 내가 팔다리가 오글거려서 못들어줄 지경이던데? ㅎㅎ. 연아가 자기보다 한곡 더 부른게 그렇게 배가 아팠다니.. 참.. 다른 가수랑 비교하기엔 자기의 음악적 입지가 너무나 후달린다는 걸 자각해서? 그나마 까도 안전하겠다 싶어서 고른 게 연아? 철이 없다기보단 제정신이 아닌 인간입니다.. ㅉㅉ

  15. 에휴 2011.10.1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이분 네이버 블로그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사다마오 비판하는 듯이 보이는 부분만 캡쳐해서 모아논거 고대로 퍼나르시던 분이아니시던가요? 글에는 재주가 없으신 듯 하니 키보드 내려놓으시죠.. 아참.. 김연아랑 키보드라는 보호막이 없으면 껍데기밖에 안남을텐데 어떻게 사나.. 김연아 선수가 세운 공을 마치 자기공인냥마냥 으쓱으쓱 대면서 입피겨로 평가하기만 좋아하고 평가당하기는 싫은 인생들... Plz Get a life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 BlogIcon Torrie 2012.09.1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8. Favicon of http://community.owowspace.com/blog/view/566/understand-shelf-life-of-food-pro.. BlogIcon cpr mask barrier 2012.11.2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red.pagoporclientes.com/blog/view/18043/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dried food recipes 2012.12.0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20.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

  21.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expedia/ BlogIcon shahzaib11 2014.03.20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read more

참으로 잼있는 글을 봤다. 연아팬, 김C 비난에 연아팬인 자신이 부끄럽워 대신 사과한다는 글이었다.


해당 블로거 주장대로 라면 글쓴이가 김C를 인격 모독을 하였는데 왜 자신이 연아팬을 대표로서 사과를 하는 것일까?


글은 참으로 잼있었다. 인격모독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에 인격모독적인 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었다. 견적 자체가 나오지도 않는다.

김C로 인해서 김연아는 전혀 인격적인 타격을 받지 않았다는 듯하다.

글쓴이 생각에는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일차적으로는 다음관리자들를 인격살인을 한다. 글같지 않는 글을 다음메인으로 올렸다는 것이다.


이는 다음관리자의 글 선택에 대한 불신을 가질 수는 있다. 그런데 해당 블로거 본인의 글도 아주 자주  베스트로 올려주고 메인에도 걸어주는 다음 관리자다. 자신의 글을 베스트나 메인으로 올려 줄때는 인격적으로 고결하고 글을 너무나 잘 선택한 다음관리자인가? 행태가 김C와 판박이다. 
 


글쓴이도 한때는 다음관리자가 베스트 메인 하루가 멀다하고 올려준 때가 있었다. 아침에 베스트에 올리지 않으면 저녁에 올리고, 저녁이 아니면 24시간이 지난후에도 베스트에 올려주었고, 하루에 2개씩도 베스트에 올려주던 다음 관리자였다.

하지만, 몇개월 다음 뷰 활동을 할 시간이 없었다. 그후 베스트 올라가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그렇다고 이전 관리자와 바뀐 듯한 다음관리자에게 글쓴이가 김C나 해당 블로거 처럼 김연아나 다음 관리자를 인격모독을 넘어서 인격살인을 감행하지는 않는다. 다음뷰 발행글이 하루에 2만5천개 이상이 올라온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김C도 초콜릿에 누구보다도 많이 출연했고, 어떤 가수도 하기 힘든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투덜거림의 핵심이다.
  

또한, 글쓴이의 글을 추천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참으로 이상하다. 글을 추천한 분에 대한  인격모독을 한다. 해당 블로거의 글을 추천한 목록을 보면 초기 글쓴이의 글을 추천한 분과 겹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이를 어찌 해석해야 할까? 글쓴이야 충분히 추천이 겹치는 이유를 알고 있다.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추천한 분에 대해서 인격모독을 한다.

 

결정타는 연아팬을 대표해서, 연아팬이 글쓴이 같은 분만 있는 것은 아니니 자신은 연아팬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신(자신이라도) 사과를 한다고 한다. 글쓴이는 연아팬을 자처한 적이 없다. 김연아 관련글을 자주 쓰기는 했다.

김연아 관련글을 쓰면 연아팬이 되는 것인가? 김연아를 향한 부당한 공격에 대한 반론성격의 글을 쓰고 있었을 뿐이다. 논리적이지 못한 무논리에 대한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건 글쓴이의 글쓰기 습관이다. 김C가 타겟이 된이유는 김C의 발언이 전혀 논리적이지 않았고 완결성도 없이 부실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당 블로거의 이상한 기준에 인격모독을 했다고 하지만, 글쓴이는 김C를 인격모독한 적이 없다.

해당블로거의 잣대가 김C처럼 자신은 5곡을 불러야 당연하고 2곡을 부르면 자신을 괄시하는 것이고, 강호동은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나와서 3곡을 부르면 않된다는 자기 입맛이나 호불호에 따라 달라지는 것 뿐이다. 어느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겠다. 이럴땐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말이다.


그리고 가끔 피겨스케이팅 시즌이 시작되면 피겨관련 포스팅을 하기는 한다. 피겨을 좋아하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해당 블로거의 생각대로라면 김연아 안티들도 연아팬이라고 할만 하겠다. 그리고 발기자도 김연아팬이라고 할만하다.


또한, 글쓴이가 김C를 가창력이 좋은 가수는 아니라고 직시를 하고, 김C는 자신에 특화된 음역대의 곡에서 삑사리를 낸다고 이유를 나열했다, 김C는 자신만의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가수라고 했다. 이 부분은 김C곡을 듣는 사람은 다수 동의하는 부분이다. 글쓴이를 비판하는 글에서도 가창력이 나쁘다고 좋은 가수가 아니냐?는 글이 다수니 그들도 인정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글쓴이는 김C의 음악성을 비난하거나 비판한적이 없다. 김C 음악성을 비난.비판하는 건 자살골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비평이나 비판을 할 때는 냉정해야 한다. 해당 블로거처럼 감정적으로 광분해서 글을 포스팅 하면 일시적으로 좋을 수는 있다.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한다. 머리는 차고 마음은 따스하게 해야 냉정한 글이 나오는 것이다.


김C가 가창력있는 가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해당블로거는 김C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글쓴이의 글을 보고, 김C의 노래를 들어봤다고 한다. 한마디로 처음 김C의 노래를 들어본 것이다. 정말 들어봤는지 조차 의심을 할수 밖에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글쓴이를 비난하기 위해서 일뿐이다.


그런데 해당블로거에는 미안하게도 글쓴이는 김C의 노래를 이전부터 꾸준히 듣고 있었다. 해당블로거의 생각대로라면 김C 노래를 자주 들으니 글쓴이는 김C팬이 되는 것인가? 김C팬으로 김C를 비판했다고 해도 되는데 어찌하여 글쓴이가 연아팬이 되고 안티 김C가 되는 것인가? 그럼 김C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할것인가?


해당 블로거는 글을 쓸 때 나는 연아팬인데, 또는 김C팬은 아니지만, 처음 듣는데 들어보니 좋더라라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을 밝히는데 관심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글을 쓸 때는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냉정히 써야한다.


김C가 부른 노래들은 가사와 멜로디는 김C만의 고유의 색깔이 있어서 좋다. 문제는 김C가 가수로서 가창력부분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김C의 노래들는 그리 높은 음대역을 가지고 있지 않다. 김C는 자신의  음대역에 맞추어 특화된 작곡을 한다.(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김C는 곡속에서 고음부분(상대적으로 높은 음대역)으로 넘어가면 약간의 거부감이 들고 생목(가성)으로 억지로 맞추려는 경향을 보이고, 가끔은 이 부분에서 삑사리(음이탈)를 내기도 한다. 이런 걸 가창력이 좋다고 표현하는 것은 김C에 대한 모독이다.


그걸 느끼지 못했다면 김C의 노래를 정확히 듣지 못했거나, 음에 대한 감각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음치이거나, 귀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음 감각이 떨어진다고 상대방도 음악에 대한 감각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김C노래는 들어보지도 못한 듣보잡으로 보는 오류를 범했다.


김C가 (가수로서) 자신은 월드컵 특수상황에서 출연진이 많아 2곡을 부르게 했다. 그런데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 투덜되고 싶다는 글이다.


글쓴이의 해당 글의 요지는 간단하다. 김C가 트위터에 올린 글은 SBS의 피디를 공격하는 글이다. 하지만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글이다.


문전처리 미숙의 이유를 몇 가지의 예를 들었다. 한 가지는 가수가 아닌 김연아에 비해서도 김C가 상대적으로 가창력이 떨어진다. 김C가 이를 방어할 수 있을까? 또한, 김C의 이전 초콜릿 출연 시 월드컵 특수인 상황에서 김C는 2곡을 불렀지만, 같이 출연한 가수는 3곡을 부른 가수가 있다고 직시를 했다.


김C가 피디를 비판하려면 해당 출연자와 비교를 해야하고 김연아가 출연한 시기와는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 출연 당시 채연은 3곡을 불렀다고 직시를 했다. 결정적으로 초콜릿은 가수만 출연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김C는 그동안 초코릿에 상당한 이쁨을 받고 있었다. 해당 블로거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런데 김C나 해당블로거에 가장 이쁨을 준 대상(SBS 초콜릿 PD와 다음 뷰 관리자)를 대상으로 비난하기에 바쁜다.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이럴 때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김연아는 가수와 비교해서 가창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했다. 이부분에서 연아팬들이 아니야 아니야 가창력 짱이야 라고 하는 분을 한분도 보지 못했다.  해당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김연아를 모독하는 행위일텐데 말이다.


어쨌든 가수도 아닌 김연아 보다 적게 불렀다면 가수인 김C 스스로 부족한 면이 무엇인가 직시를 하고 부끄러워 해야한다는 글이다. 사실관계를 직시하면 당하는 사람은 잔인할 수는 있지만, 인격살인 인격모독은 아니다. 누구보다도 김C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글쓴이가 김C가 말하는 골자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을 한다.


최소한 남의 글을 비판하고 싶다면 해당 글이 어떻게 쓰여지고 있지는 파악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도대체 글을 읽지 않고 남의 글을 자신의 머릿속의 생각으로 읽어 버리는 못된 버릇은 버려야 한다.


또한, 자신의 뇌속에 있는 생각을 글쓴이의 생각이나 글이라고 비난을 하고, 글쓴이 뿐만 아니고, 다음관리자와 글쓴이의 글을 정확히 파악하고 추천한 분들과 연아팬들에게 인격모독을 하는 행위는 블로거로서 남의 글을 비판하는 데는 낙제점이다. 물론, 글이 길어지면 위에 말한 내용을 까맣게 까먹고 마는 지우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


해당 블로거는 여론에 따라 글을 쓰는지는 모르지만 글쓴이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다. 해당 블로거처럼 이유도 없고, 생각도 없고, 따지지도 않고 남을 비난한 적은 한번도 없고 그렇게 쓸 바에 글을 쓰지 않는다.


연아팬들이 김C의 발언과 그 여파에서 왜 분노하고 있지만, 조용히 있는지 알지 못한다면 연아팬을 자처하지 마라. 자칭 승냥이는 둘째 치고 연아팬이 아닌 글쓴이도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이니 말이다. 팬하고 좋아하는 것을 구분할 줄 모른다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다음 뷰에서 다음관리자를 비난하면 뷰를 보는 사람의 태반이 좋아라 한다. 그만큼 다음 뷰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건 삼척동자도 안다. 김연아 팬을 자처하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라 할 것이다. 네티즌 사이에 SBS는 이유도 없이 따지지 않고 비난하면 다 받아준다. 그만큼 SBS에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다. SBS를 비난하는 것 같은 김C를 옹호해주는 척하면 추천은 따논 당상이다. 김C도 인터넷에서는 김연아 만큼 인기가 있다. 오히려 안티는 김연아가 김C보다 수만배는 많을 것이다. SBS는 동네북이 된지 오래되었다. 거기에 김C를 비판하는데 대표해서 사과까지 해준다니 얼마나 이쁨을 받겠는가? 이 정도는 해당 블로거 말고도 소나 개나 다 아는 거다.


단순히 박쥐처럼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여론을 살피며 쓰는 글은 오래 못간다. 또한, 글은 눈으로 읽고 뇌로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남의 생각이라고 저장하면 뇌가 고장을 일으킨다. 글을 눈이나 뇌로 받아들일 수 없고 엉덩이로 읽으면, 남의 글을 비판하지 말고 그냥 자신의 감정만을 글로 배설 바란다. 글을 재대로 읽지 않는 자가 남의 글을 비판하겠다고 나서는 건 예의가 아닐 뿐 만 아니고 읽는 사람에게도 민폐이다.


연아팬을 자처하는 해당 블로거는 김C가 왜 김연아를 언급했는지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여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정말 해당 블로거는 연아팬이기는 한 걸까? 글쓴이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무조건 안티인 것은 알겠지만 말이다. 안티를 하려거든 제대로 하시라.

글쓴이는 음지에서 김연아를 위해서 안감힘을 쓰고 속을 끓이고 있을 승냥이들과 연아팬들 보기 미안해서라도 김연아 팬이라는 말이 쉽게 입밖으로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비해서 글쓴이는 연아팬 근처에도 못가기 때문이다.

어쨌든 미국 LA에서 8월 6일 김연아의 날이 제정되고 명예시민 주는데. 축하만 해줄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고국에선 동네북이고 이용해 먹을려고 하는 공직자들과 자칭 김연아팬이 있을 뿐인데, 전세계에서는 우러러 보는 여왕이니 말이다.

관련기사
2010/08/09 - [이슈] - 김C, 김연아 안티 커밍아웃? 그래도 김연아와 초콜릿에 사과해야
2010/08/06 - [TV&ETC] - 김C, 1박2일 강호동은 되고 김연아는 안되나?
2010/08/05 - [이슈] - 초콜릿 김연아보다 적게 부른 김C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T.O.P 2010.08.09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율의신 님께 정중하게 3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리플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1.김c란 사람 표절 의혹이 있던데,표절 의혹 받는 사람을 가수라고 할수 있나요?
    (표절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 증명이 애매모호하면 그냥 넘어가도 되나요?)

    2.김연아 선수가 초콜렛에 출연해 노래부른것을 문예창작과 교수가 건축강의를 건축과 교수보다 더 큰 강의실에서 한거라고 비유하셨는데, 그러면 김c가 예능에 출연하고,영화찍고,드라마찍고,연극하고,축구해설하고,야구 설명하고 그러는건 어떻게 비유가 가능할까요?

    3.김연아 선수 팬이시라는데 김연아 선수 기술이나 표현중에 어떤 부분이 어떻게 좋은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좀^^;;

    • Favicon of http://makeday.tistory.com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표절의혹이지. 확정이 아닙니다.

      2.애초에 SBS 음악 프로그램 먹여살린게 김C같은 가수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주체가 다릅니다. 김연아가 SBS의 음악프로그램을 그만큼 키웠습니까? 애초에 이런 태도가 SBS의 문제점입니다.

      3.전 김연아의 그 모범적인 피겨 기술 전부를 좋아합니다. 참고로 피겨 심판 훈련할때, 김연아 기술 비디오를 보게 한다는 것부터가 정해진거죠.

  3. T.O.P 2010.08.0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올리실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실거 같아 제가 솔직하게 이번 논란에 대해서 한마디 하죠

    우리나라 방송계가 문제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음악계가 어려운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pd1사람,방송국 한곳,하나의 프로그램 그런게 아니겠죠,
    바로 기회주의자들이 판치는 한국이란 사회때문입니다.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김c같이 예능을 통해서 돈도벌고 이름도 알리고,노래도 알리고
    그런 방법을 통해서 떠도 이렇게 떠받들어 주고,팬들도 많은데
    누가 예능을 굳이 거부하겠습니까?좋지는 않아도 불러주면 일단 나가겠죠....
    pd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훌륭한 뮤지션만 섭외해서 정말 좋은 연주와 함께 좋은 공연장에서
    팬들 불러서 음악들려주는 그런 프로그램 하고싶은 pd가 없을까요?
    근데 시청률의 유혹,윗사람의 지시등 각종 유혹과 억압 이런것 때문에 결국 쉬운길로 가는거죠

    그니까 예능하는 가수나 피디나 혹은 그 윗선들도 다 그나물에 그밥이라 이말입니다.
    기회주의자라는거죠....친일근성이라고나 할까...

    뭔가 진짜 제대로 한분야에서 노력해서 최고가 된 이후에 뭔가를 바라는게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일단 배불리는게 우선인 기회주의자들이 판을 치니까 이런일이
    음악계,방송계 등등 사회 전분야에 넘쳐나죠

    그런면에서 바로 김c란 사람이 방송을 비판하면서 예로 든게 김연아 선수라는거...그게 참으로 분노할 일이라는겁니다.

    제가 짐작하건데,전율의 신님은 아마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잘 아는 오래된 팬은 절대 아닐겁니다.맞죠?
    김연아 선수는 지금 한국 음악계만큼...아니 어찌보면 훨씬더 어려운 국내 피겨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피겨 전용 훈련장이 있나요?....롯데월드에서 국가대표들이 훈련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심지어 더 열악한 곳도 있지요.
    훈련비를 국가나 협회에서 지원해주나요? 절대.....절대로 지원 안해줍니다.
    국제대회 나가서 좋은 성적 내고 오면 칭찬해주나요?
    김연아 선수가 피겨관계자들로부터 어떤 험한 꼴을 당했는지 잘 모르실겁니다.

    김연아 선수를 보고 외국 전문가들이 밴쿠버 금메달 후보다,100년에 한번 나오는 재능이다 이런 소리 나올때 김연아 선수 부상과 훈련비 부족으로 은퇴위기에 몰리는 비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김연아 선수 스카치 테이프로 싸구려 선수 스케이트화 감고 운동했습니다.
    그 이후에 해외에서 김연아 선수 칭찬하는 소리와 올림픽 전망이 끊이질 않으니
    결국 대기업에서 마켓팅을 노리고 김연아 선수에게 광고를 맡기고 훈련비가 생기게 되죠

    이 즈음부터 김연아 선수 응원하는 팬들의 숫자도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죠.


    자보세요 뭐가 느껴지십니까?
    김연아 선수는 험난한 길을 스스로 이겨내고 최고가 된겁니다.
    비겁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죠...

    처참한 환경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고 최고가 됬고
    바로 그 길에서 수많은 팬들이 생겨나고,기업의 지원을 얻어낸거죠.


    김c가 살아가는 길과는 아주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예능을 안하면 노래 부를 기회가 없다고 칭얼대고
    결국 그렇게 칭얼대다 예능에 진출해서 도대체 몇년을 해먹었는지....참....
    거기에다가 이것저것 문어발로 연극,영화,드라마,야구,축구.....등등등

    그리고 나서는 1박 2일은 자진 사퇴(했는건지 잘 모르지만)했다치고...
    이제 가수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음악프로는 가수가 주인공이다....이러고 있는것이죠.

    초콜릿이 가수들만 출연하는 프로였습니까?
    수십명이 넘는 배우,개그맨,사업가들이 출연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며 애창곡 1~3곡씩 부르고 그랬죠

    100번 1000번 양보해서 초콜릿이 가수만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김c는 이미 다른 가수들보다 초콜릿 출연 횟수도 많고 한번에 5곡이나 부른적이 있습니다.
    1곡만 부르고 들어간 가수도 있지요. 그럼 김c는 그들보다 더 뒤어난 가수입니까?
    5배 훌륭한 가수인가요?
    표절 의혹이 있으면 원래 5배 훌륭한 가수로 쳦주는 건가요?

    음....

    솔직히 전 제가 이런 논란거리에 대해서 여기서 이런 이야기를 쓰고 있는것도 참 답답합니다.

    정말 친일파들이 독립투사 음해하는거 같은 기분마저 듭니다.
    진짜 기회주의자인 주제에....
    정말 김연아 선수처럼 자기분야에서 피나는 노력을 해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들 부끄럽지도 않은건지
    김c가 예능 프로에 안나가면 가수 홍보가 힘들고 음악프로 출연이 안된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가수중에 예능 안나가고 음악프로 안나가도 인정받는 가수는 단 한명도 없다는 소리인가요?

    원칙적으로 보자면
    스포츠 선수는 김연아 선수처럼 스카치 테이프에 붕대를 감고라도 땀을 통해 최고의 실력을 쌓고
    주목받지 못하는 작은 대회에서부터 차근차근 성적을 내면서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거고
    가수는 좋은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내고,작은 공연장 부터라도 공연을 해나가면서 노래를 알리고

    그러는게 정상 아닌가요?
    TV라는건 정상에 선...혹은 정상에 서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아깝게 실패한....그런 진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대중에게 보여지는 공간 정도여야 하는건 아닌지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깁니다.
    뭐 솔직히 전율의 신님이 리플 달거 같지는 않지만 혹시나 님 리플보고 오해하는 사람 한명 더 생길까봐
    글 쓴거에요.
    이상 줄입니다

    • Favicon of http://makeday.tistory.com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분야에서 최고드립을 치는데, 전 김연아를 모욕한 적도 없으며, 또한, SBS의 말도 안되는 태도에 화내는 김C가 당연하다는 겁니다. 근데, 빙상의 신이라는 표현때문에 말도 안되게 모욕받는 김C를 왜 욕하느냐가 제 처음의 글 취지입니다. 다들 빙상의신이 안톤오노니 어쩌니 하는데, 본인이 그걸 밝혔습니까?

      김연아가 국가 훈련비 안받고, 한국 빙상 협회에서도 지원은 커녕 오히려 돈만 뜯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나 그 사실은 지금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는 전혀 다릅니다. SBS의 문제점을 비판해야지. 왜 김C의 행실과 김연아의 행실을 비교하는지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makeday.tistory.com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의 팬이신건 알겠으나,
      님처럼 그러한 경마저널리즘을 떠받들기만 한다면 언젠간 제 2의 황우석 사태가 일어날 줄도 모르죠.
      애초에 이건 김연아의 잘못도 아니고 김C의 잘못도 아닙니다. 착각하신듯 한데, 이건 SBS의 잘못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김C가 나쁜놈이다. 문제 있는 놈이다. 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akeday.tistory.com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 사이트를 제외하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오히려 SBS의 쓰레기 같은 대응이 문제라는 걸 반응삼고 있는데 이 블로그와 여러분만 김C가 문제라는 걸 꼬투리 잡고 있다는 겁니다.

  4. dma 2010.08.1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잘못한거 없던데.. 오히려 김씨에게 몰려가 악플 단 사람들이 이상해보이던데...음..
    저도 김연아 좋아하지만 팬들의 오지랖은 도를 넘었다고 보아지네요..

  5. musig 2010.08.10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의 시선에서 보면 저런글을쓸수도있죠 충분히..

  6. 윤씨 2010.08.1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의 표현방법이 여러가지로 비겁했죠.
    왜 직설적으로 비판하지 못하고 2곡 3곡 타령인지...

  7. zz 2010.08.1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께 똑같은말을 드리고 싶네요

    너나 잘하네요.

    김연아 지능 안티신가보네요.. 하는짓이 보니깐

    그런것 같군요.

    우리연아가 불쌍할 뿐입니다...
    그주듕아리로 우리 연아 입에 담지 마세요..
    쪽팔리니깐요

  8. 김d 2010.08.1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의 시선이던 의견이던 그것또한 비판의 대상입니다.
    그것에 대해 김연아팬 오지랖이라고 하는것은 논리적 오류죠.
    상당히 저질스러운 대화방법입니다.
    바로 위에 몇명 보이네요

    김씨는 경솔한게 잘못이죠..
    저 트윗 내용으로부터 음악인으로서 어떤 의미 있는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나요.
    자신의 행동이 어떤 파장을 부를지 한 치 앞을 못보는 경박함과
    속좁고 상황파악 못하는 40대 유아의 징징댐만이 남아있죠.

    • Favicon of http://makeday.tistory.com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1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 대응이 어째서 김C의 비겁한 행동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SBS에게 따끈한 일침을 놔두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9. hearts 2010.08.1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여기 김C 옹호하는 분들처럼 순수하게 SBS 만 비판하고 김연아는 잘못 없다고 생각한다면 김 C 발언이 이렇게 이슈가 되진 않았겠죠. 하지만 평소 김연아 선수를 음해하려고 기회만 엿보는 암적인 존재들에겐 연아를 까는 건수를 제공하였고 실제로 까이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김C 가 김연아 선수를 비판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김연아 선수는 이미지 훼손을 당했습니다.
    그게 김C의 잘못이죠.

    김연아 팬들중에서 SBS 잘한다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김C 옹호론자들은 SBS 타령만 하네요.
    논점은 김C 의 의도가 아니라 김C 발언에 의하여 김연아 선수가 입은 타격입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김C는 자신의 주장에 김연아를 끌여들여 김연아에게 피해를 입혔고..
    김C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김연아 선수에게 사과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10. hearts 2010.08.1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저도 이번 김C 발언 이슈 덕분에 이것저것 줏어들어서 알게된건데....
    김C 초콜렛에서 5곡 부른적도 있다는데 왜 2곡 불렀다고 불평했을까요?
    저처럼 초콜렛 자주 안보고 김C 말만 들은 사람은 김C가 평생 초콜렛에서 노래 2곡만 부른줄 알겠네요.

    그리고 김연아 뿐만 아니라 비가수들도 자주 나오고 강호동도 3곡 불렀다는데 그때는 왜 가만 있고 지금와서 순해서 악플러들에게 싫은소리 한번 안하는 연아를 끌여들였을까요?

    그리고 초콜렛은 음악프로라기 보다는 토크쇼 개념 아닌가요?
    전엔 음악중심 같은 데도 유재석도 나와서 노래 부르더만... 그런건 왜 암말 안하고 심야 토크쇼에서 스포츠 선수가 노래 3곡 불렀다고 투덜댈까요?

  11. 하하하 2010.08.2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웃겨서 댓글 달고 갑니다^^ 제 위에 글 남긴 분들 중 머리 좋은 분은 글쓴이와 전율의 신님 , 두 분 밖에 없네요. ㅋㅋ 너무 웃겨서 진짜 댓글을 씁니다. 제가 원래 돌려말하기 싫어해서.. 참 똑똑한 척 쓰셨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헛소리 뿐이네요. 특히 wind님 빙상의 신(빙신)이 오노를 비꼬기 위해 만들어진것 이라도 빙상의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이 빙상의 신이라는 말은 - 그 단어는 다른사람에게 빙신이라고 들리지 않는다면 모두에게 비꼬는 의미가 되진 않을텐데요, 그 것을 보고 빙상의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오노를 비꼬기 위해 만든걸 모르니까 김연아 팬이 아니다? ㅋㅋ 참 진짜 너무 웃겼고요. T.O.P 님은 전율의 신님께 쓰신 세가지 질문중에 1. 표절의혹이 있는 사람을 가수라고 할 수 있는가라고 하셨는데 ㅋ
    진짜 너무 웃긴게 음악의 '음'이나 아니면 노래의 '노', 아니면 작곡의 '작'자나 아시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전율의 신님 말씀대로 표절의혹이지 표절이 아닙니다. 전 김C팬은 아닙니다만.. ㅋㅋ 작곡의 틀을 나누자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있는데, 음을 만들고 그 위에 코드를 입히는 것과 코드를 만들고 그 위에 음을 넣는 방식이 있습니다. 코드를 만들고 음을 넣는 방식을 사용하다보면 언제든지 자신이 모르는 곡들과 겹칠 수 있습니다. 뭘 알고 말씀히사는지요? 하지만 이런 걸 다 제쳐두고라도 정말 웃긴건 표절의혹이 있으면 가수를 하면 안되는건가요? 아 그리고 길 엄청 장황하게 써 놓으셨는데, 예를 들려고 가수의 길과 빙상의 길에 대한 예를 드셨는데 참 너무 다른 예를 드셔서. 어디가 힘들고 어디는 덜 힘들다라고 규정 짓는것 자체가 너무 웃기네요. ㅋㅋ ㅋㅋ 정말 너무 웃겼습니다. 배가 다 아파요 ㅋㅋ , 저 김연아 좋아합니다. ㅋ 솔직히 김연아를 돈연아라고 욕하는 거 우리나라를 빛내는 사람한테 왜 그러는지 참 이해를 못 하겠어서 정말 한심하다고 느끼고요, 하지만 그냥 여기 글 남긴 사람들의 태도나 논리가 너무 웃겨서 글 남깁니다. 주인장님만 빼고 하나같이 다 김C를 옹호하는 것 같은 글만 남기면 김C 옹호론자라고 까는군요. 김C도 물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을 남긴 것 자체가 잘 한 것은 아니지만요. 아참! 그리고 김C가 노래를 잘 하는 편은 아니다 라는 것은 동감합니다.

    어엇??? 앗!! 이만 쓰겠습니다!! 너무 배가 아파서!! ㅋㅋ 아놔~ 댓글이 너무 웃겨~!!

    아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났나 보네요.

  12. 근데 2010.11.1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찌질이들이 간과하는것

    김씨랑 김연아는 같은 회에 출연한게 아님.

    김씨랑 같이 출연한 사람중에 3곡부른 사람이 있었음

    근데 왜 애먼 김연아를 끌어들이는가?
    이건 분명히 속좁은거다

    다른 회차에 출연한 사람도 자기보다 많이 불렀다면 깔 수 있다고 치자.

    그러면 강호동도 깔 수밖에 없다. 강호동도 3곡 불렀거든...

    근데, 자기랑 같은 밥 먹는 사람이라 못까겠다는 거지.

    찌질이들아 팬들이 극성이라고 하지마

    니들이 악플안달고 날조 왜곡 안했으면 팬들도 이렇게까지 민감해하진 않을거야.

    늬들이 개념가출하고 똥싸지른게 한두번이냐?

  13. Favicon of http://www.tradesparq.com/showroom/category/1696/Radios-manufacturers BlogIcon radio manufacturers 2011.09.0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14. Favicon of http://www.thecustomvinylshop.com/Laptop_Decals_and_Macbook_Decals_s/46.htm BlogIcon Laptop Decals 2011.11.09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연구 잘 시장을 분석, 최고의 회사 위치를 결정하고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 가격을 결정, 상당히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할 수있는 본능이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생산 공정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을 이해해야합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Marcus 2012.09.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7. Favicon of http://emilioleing.multiply.com/journal/item/4/Survival_Systems_-_Why_Everyone.. BlogIcon military meals ready to eat for sale 2012.11.0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8. Favicon of http://studentwork.hss.uts.edu.au/oj1/swerve_spring07/flexpetz/checks.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 finder 2012.11.0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동은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나와서 3곡을 부르면 않된다는

  19. Favicon of http://wendybrode.multiply.com/journal/item/6/Treking_Survival_Kit_Some_New_St.. BlogIcon ready store coupon 2012.12.1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20. Favicon of http://tailsmagazines.wordpress.com/2008/05/ BlogIcon best shock collars for dogs 2012.12.2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난 칠숙과 석품의 난으로 바꾸어 버렸다. 극중에서 16년의 세월을 압축해서 같은 해에 일어난 일로 극화해버린

  21. Favicon of http://survivalfood555.posterous.com/ BlogIcon how to purify water with bleach 2013.01.0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추천한 분에 대해서 인격모독을 한다.

 

김C가 트위터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깠다.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고 2곡만 부르라 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구요.. 하하하.“


김C가 공격한 곳은 정확히 SBS의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다만 비교로 김연아를 끌어들였을 뿐이다.

그리고 김C가 2곡을 부르게 된 이유로 분명히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조건이 따른다. 김C가 3곡이 아닌 2곡인 이유인것이다. 단순히 빙상의 신이기 때문에 3곡을 부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김C도 잘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물론,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최근 SBS의 가요프로와 강심장, 초콜릿 등 SBS 까기에 DJ DOC 이하늘에 이어서 김C도 동참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SBS까기가 연예인들 사이에도 트랜드로 자리 잡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그만큼 SBS가 문제가 많다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김C에게 이렇게 반론을 한다면 어찌될까? 가수인데도 빙상의 여신보다 인기와 지명도도 적고, 노래도 못 부르는 김C는 2곡이고, 김C보다 노래를 잘부르는 김연아가 3곡인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라고 말이다.
 


사실 김연아는 웬만큼 가창력 있는 가수에 비해서는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다. 모델이나 웬만한 탤런트 보다 얼굴이 이쁜 것도 아니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김연아의 노래가 좋아 보이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물론, 김연아가 무엇을 하던 어여삐 보인다는 것도 있겠지만, 가수들이 아마추어도 아닌 일개 스포츠 빙상선수(피겨스케이팅)보다도 노래를 못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부끄러워야 해야 한다. 요즘 가수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한소절 가수에 5초가수도 당당하고, 백댄서에 불과한데 스스로 가수라고 하기도 한다. 보여줄 수 있는 건 몸 흔들기와 옷벗기 밖에 없다. 음정.박자가 흔들리는 노래도 못하는 가수들도 자신들이 무언가 뛰어난 가수인 것처럼 행동하니 말이다.
 


그동안 김C가 가수로서 초콜릿에서 2곡을 부를 만큼 노래를 잘했나? 3곡을 주면 재대로 소화라도 할 수 있었나? 솔직히 김C를 가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김C는 가수가 아닌 1박2일의 연예인으로 만든 지명도를 가지고 초코릿 무대에 선 것이 아니였나?


가수로서 김연아나 김C나 둘다 가수들이 선다는 초콜릿 무대에 설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문제는 초콜릿은 가수들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C나 김연아나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 무대에 선 것이다.

앵콜을 받은 김연아는 3곡이 되고 앵콜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김C는 2곡인것이다. 김연아도 처음에는 김C와 같이 2곡만 부르게 되어 있었다. 김연아는 3곡이 되고 김C는 2곡이 된 이유는 명확해진다. 현장에 있던 관중의 성원과 배려이다.

김C가 가수로 설 정도의 무대라면 이미 그 무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김C 때문에 실력이 있는 가수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다. 스스로 반문해보기 바란다.


김연아를 걸고 넘어가기전에,
김연아 때문에 초콜릿에서 노래를 못하는 가수보다는 김C 같이 노래도 못부르는 자칭가수들 때문에 초콜릿에 출연도 못하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더 많다는데 100원 건다.


김연아가 몇 일 연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수십년 가수라는 김C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김C는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 되겠다. 

김C가 자신이 의도한 SBS 초콜릿의 문제를 지적하려면 자신이 출연한 회에 자신은 2곡을 부르고 가수도 아니고 자신보다 지명도도 떨어지고 노래도 부르지 못하는 사람이 3곡을 불렀다면 유효한 의의제기가 된다.

하지만, 자신이 출연하지도 않은 회차에 출연한 김연아와 자신을 단순 비교한 것은 물의가 따를 수 밖에 없다. 같이 김C와 김연아가 출연하였더라도 김C가 김연아를 비교수단으로 선정한 것은 무리일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으로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김C가 출연할 때와 김연아가 출연할 때 비교한 정보 댓글이다.
 

C는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게 아닙니다. 김C는 한달전에 나온 사람이예요. 근데 무슨 조건이 똑같고 양해 운운 하십니까 SBS가 가수 대접을 안해준다는데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은 3곡을 불렀고요. 김C와 같이 출연한 씨엔블루도 3곡 불렀어요.


김C는 김연아로 이슈를 만들기는 성공했지만, 스스로 문제를 들어냈을 뿐이다. sbs의 초콜릿 문제를 지적하고 비교를 할려면 처음부터 김연아를 끌어들여서 논란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

문제제기를 할려면 씨엔블루랑 비교를 하던지 해야 했다. 한마디로 SBS까기가 트랜트인 상황에서 김C가 김연아를 끌어들이지 않고 대충 말해도 충분히 공감할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김C의 이야기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김연아를 끼워서 이슈를 만들던 만들지 않던 말이다.

하지만 골키퍼도 없는 텅빈 골대앞에서 헛발짓을 하고 만것이다.
씨엔블루보다도 인정을 받지 못한 상태인데 김연아랑 비교하는 것은 과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씨엔블루도 3곡인데 왜 나는 2곡이냐?고 말했어야 한다는 뜻이다.
 

재밌는 현상은 김C가 한마디 하자. 이곳저곳에서 김연아 안티들이 이때가 기회라고 나와서 김연아에 악플을 단다는 것이다. 악플러 중에서는 정말 김연아가 싫어서 악플을 다는 경우도 있다. 사람이 좋고 싫고는 이유가 없다. 그러니 충분히 이해해주고 용인해 줄 수는 있다.

하지만, 그동안 꾸준히 조직적인 냄새가 난다는 것도 어쩔수 없다. 김연아가 CF를 장악?하여 한두편이던 찍으면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 집단이 누구일까? 아이돌을 비롯한 연예기획사이다. 그리고 그들을 좋아라 하는 팬덤이다. 그리고 연예기획사로부터 콩고물이 떨어지는 연예부 기자들이다.


김연아가 TV에 자주나와서 싫다는 사람들을 보면 김연아가 올림픽과 월드컵 끝나고 TV에 나온건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와 SBS의 초콜릿 밖에 없다. 딱 2번 출연했다. 그런데도 지겹단다.


기사야 지겁도록 나온건 사실이다. 나오지 말아야 할 기사도 연예부 기자들이 가쉽성으로 남발하고 있다. 그만큼 메가스타로서의 위력일 뿐이다.

김연아는 8월 7일 미국 LA를 방문한다고 한다. 그f런데 미국 LA에서 방문하는 8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선포했다고 한다. 한국도 하지 않는 짓을 미국애들은 왜 김연아데이 까지 제정을 하였을까?

김연아에 가장 부족한 것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말은  아니다.


기본인 피겨스케이팅은 역대 최고최고이지, 얼굴도 받쳐주지, 몸매도 받쳐주지, 춤도 잘추지, 거기에 노래까지 잘하지, 인간성은 날개잃은 천사나 돈연아처럼 기부를 막 물 쓰듯 하지 이미 비교 게임이 되지 않는것이다.

PS, 가수는 가창력이 전부는 아니라고 댓글을 다는 분이 있는데 김C가 노래를 못부르는 가수라는 인증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가수는 가창력이 기본이고, 그 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김C의 노래는 특색이 있고, 메시지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는 하지만, 가창력이 있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음.. 반론댓글의 방향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스킵합니다.. ^___^;;

PS2. 글을 읽지 않고 댓글 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나요? 글좀 읽고 댓글달징.. 그렇게 김C의 140자도 안되는 트위터 글에는 숨은 의도까지 파악하는 사람들이 김C가 김연아를 타겟으로 하지 않았고, SBS를 타겟으로 하였지만, 논리적으로 무리가 있다는 글은 눈에 안들어 오시나 봅니다. ^___^;;;;

관련기사
2010/08/09 - [이슈] - 김C, 김연아 안티 커밍아웃? 그래도 김연아와 초콜릿에 사과해야

2010/08/07 - [TV&ETC] - 자칭 김연아팬이 무슨이유로 김C에 사과를 하지?

2010/08/05 - [TV&ETC] - 김C, 1박2일 강호동은 되고 김연아는 안되나?

2010/08/03 - [이슈] - 김연아 개도 홀딱반한 꿀벅지? 도를 넘었다.
2010/08/03 - [이슈] - 해피선데이, 오타.음식 논란 KBS 노조 예능PD 죽이기 일환?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 누가 주인공 될까?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2010/07/25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쇼 블릿프루프 Bulletproof 논란? 무소 뿔처럼 가라
2010/07/24 - [TV&ETC] - 김연아 아이스쇼, 5초 아이돌에 잔인한 윤하 폭발적인 가창력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ㅎㅎㅎ 2010.08.0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연아의 팬이고.....처음에 김c의 발언에 대한 기사를 보고 발끈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김c의 발언에 대한 의도는 완전히 무시하고 김c의 개인적인 상황과 평가를
    통해 그의 발언 내용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적인 비난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런식의 편협하고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없는 글들은 김연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안티들의 공격을 받는 꼬투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발 자중하시고 생각을 더 해 보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6 0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하지만 저 연빠 아니거든요.. 죄송해서 어쩌나요..

      그리고 김C 의도는 이미 본글에 언급했어용..목적과 의도와 헛발질로 구분해서 말입니다. 님처럼 발끈하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생각을 더 하라고 하기전에 무슨말을 했는지 부터 파악하셈..

  3. 이런. 2010.08.06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음악계에서 어떤 위치인지 알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쵸콜릿이라는 방송은 어떤 방송인가요?
    요즘처럼 인기위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편성에서 그나마 "음악방송"이라고 하는 SBS에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처럼 말이죠. 아니면 MBC 라라라 나요. 그런 방송은 기본적으로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에게 기회를 주는 방송이란거죠.
    그런 "아티스트적 가수"를 위한 무대까지 인기위주로 편성을 하여 연아 선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것이 문제가 된것이죠. 지금 김씨가 지적하는 부분은 그부분이구요. 님은 그 무대가 가창력있는 "인기인"을 위한 무대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김연아 선수가 이번일로 구설수에 얽히게 된것은 저도 안타깝지만 김씨같은 아티스트가 안그래도 대접도 못받고 있는데 이런 소리 까지 들어야하나 싶습니다. 좀더 생각해보시지요. 과연 그 쵸컬릿이라는 방송의 본질이 뭐고 왜 그시간데에 하고 있는지. 단순한 쇼프로가 아니란 말이죠.
    이것은 연아 선수의 잘못이라기보다 sbs쪽의 인기위주 편성이 문제입니다.

    연아 선수를 아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문제의 본질을 잘못파악하는 실수는 하지 않았음 합니다.

  4. 아우 2010.08.0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왜이래 계속 읽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김C 음악적으로 훌륭한 앨범 내는 가수다운 가수 맞거든요........ 뜨거운감자 저번 앨범 완성도 보고 놀랐는데ㅡㅡ 댁은 얼마나 김C 노래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박2일에 나오는 사람으로만 알고있는건 아닌지ㅡㅡ 지명도 낮고 가수같지도 않으니깐 2곡밖에 못부른거 아니냐 라는 논지도 참....글고 김연아가 원래부터 3곡부르기로 되있는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정말 관객들이 앵콜하니 어쩔수 없이 준비된 MR로 앵콜곡을 소화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단순하시네요 참... 글이 비판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이 잘 모른다고 가수같지도 않다고 반성하라고 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이런글 손발오그라들고 부끄럽지 않나?

  5. 아우 2010.08.0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왜이래 계속 읽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김C 음악적으로 훌륭한 앨범 내는 가수다운 가수 맞거든요........ 뜨거운감자 저번 앨범 완성도 보고 놀랐는데ㅡㅡ 댁은 얼마나 김C 노래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박2일에 나오는 사람으로만 알고있는건 아닌지ㅡㅡ 지명도 낮고 가수같지도 않으니깐 2곡밖에 못부른거 아니냐 라는 논지도 참....글고 김연아가 원래부터 3곡부르기로 되있는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정말 관객들이 앵콜하니 어쩔수 없이 준비된 MR로 앵콜곡을 소화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단순하시네요 참... 글이 비판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이 잘 모른다고 가수같지도 않다고 반성하라고 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이런글 손발오그라들고 부끄럽지 않나?

  6. 굵다 2010.08.06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김C가 가수로서 초콜릿에서 2곡을 부를 만큼 노래를 잘했나? (잘 하죠. 스페이스 공감이나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김씨가 예능인이라 출현시켰나요? 그럼 왜 이수근은 그런 프로그램에 못나가나요? 노래도 하는 방송인인데 ㅋ 뜨거운감자의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들은 그가 1박2일에서 인지도를 쌓은 방송인이라 구경삼아 간건가요) 3곡을 주면 재대로 소화라도 할 수 있었나?(3곡만 할까요? ㅎ) 솔직히 김C를 가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아마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많을껍니다.) 김C는 가수가 아닌 1박2일의 연예인으로 만든 지명도를 가지고 초코릿 무대에 선 것이 아니였나? (아마도 5집의 인기가 많아서 출현이 된게 아닐까요?)

    가수로서 김연아나 김C나 둘다 가수들이 선다는 초콜릿 무대에 설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근거없는 아주 주관적인 판단이네요 쪼꼬랫이 무슨 예술의 전당인가요?) 문제는 초콜릿은 가수들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C나 김연아나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 무대에 선 것이다. (단 한줄로 뜨거운 감자를 노래도 하는 예능인으로 끌어 내리시네요 비슷하게 가면 윤종신도 노래도 하는 예능인이겠군요)

    앵콜을 받은 김연아는 3곡이 되고 앵콜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김C는 2곡인것이다. 김연아도 처음에는 김C와 같이 2곡만 부르게 되어 있었다. 김연아는 3곡이 되고 김C는 2곡이 된 이유는 명확해진다. 현장에 있던 관중의 성원과 배려이다. (방송이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 지지는 않죠 계산된겁니다. CP의 배려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김C가 가수로 설 정도의 무대라면 이미 그 무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음악여행 라라라, 스페이스 공감, 러브레터 등등 방금 문제있는 프로그램으로 격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C 때문에 실력이 있는 가수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다. (혹시 실력있는 가수는 누구라고 생각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또 누가 욕을 먹었죠?)스스로 반문해보기 바란다. (누구더러 스스로 반문 하라는거죠? 전가요? 아니면 김C?)

    김연아를 걸고 넘어가기전에, 김연아 때문에 초콜릿에서 노래를 못하는 가수보다는 김C 같이 노래도 못부르는 자칭가수들 때문에 초콜릿에 출연도 못하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더 많다는데 100원 건다. (근거가 약하네요 아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00원은 날리신듯 )

    김연아가 몇 일 연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수십년 가수라는 김C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혼자 그렇게 보셨네요. 김연아가 뜨거운 감자의 '시소'를 부른다고 상상해 봅시다. 김C보다 노래 잘하는 연아는 대박 냈겠네요 ㅎ) 김C는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 되겠다. (김C의 까칠한 성격을 봤을 때 이슈가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에 100원 걸고싶네요)

    PS, 가수는 가창력이 전부는 아니라고 댓글을 다는 분이 있는데 김C가 노래를 못부르는 가수라는 인증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김C가 가창력이 없는게 아니라 니 입맛에 안맞는거죠. 주인장의 글쓰는 실력이나 주관적이고 편협한 자신만의 논리를 지적하는 글은 패스 하겠단 말이네요. 쉽네요.)

    가수는 가창력이 기본이고(누구맘데로.. 가수는 음악을 사랑하는게 기본 아닐런지), 그 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놀랍습니다!! 가수의 정의와 자격, 역할을 한번에 하사해 주셨네요. 내 친구 중 노래 기가막히게 잘 하는 친구 있는데 그 친구도 가수군요 노래방에서 메시지를 전달했으니 ㅋ) 김C의 노래는 특색이 있고, 메시지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는 하지만, (이제껏 김C를 김연아보다 가창력도 떨어지는 듣보잡이라고 까놓고 좋아하는 가수라니요? 님 표현대로라면 노래도 못부르고 실력있는 가수 피해만 주는 자칭가수를 좋아하신다고요? 왜요? ㅎ)가창력이 있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음.. 반론댓글의 방향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스킵합니다.. ^___^;; (주인장이 말하는 가창력의 정의와 기준은 뭐요? 스킵이라니 글이 엉망이라고 욕먹는 이유를 몰라요? 설명해 드려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사람을 매도했으면서 그게 옳은 주장인 것 처럼 뻐기고 있는게 어처구나 없어서 그러는 겁니다. ㅎ)

  7. 지니 2010.08.06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번 사건은 김c 와 김연아 둘 중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 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김c는 원래 음악을 하고 싶어했던 사람이고 자신의 음악을 알릴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 차선책으로 예능을 선택한 사람이라고 보입니다.
    3사에서 하는 아이돌 위주의 음악 방송 외에는 솔직히 가수들 노래 한번 듣기가 공중파에서는 하늘의 별따기인것이 현실입니다.
    그나마 각 방송사에서 늦은 시간에 방송되는 프로 3개가 있지만 그것도 앨범 홍보라던지 노래를 부르기에는 많이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토크쇼 형식으로 인기인들이 나오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가수들은 본인들의 생계나 노래를 알리기 위해서 예능에 목을 메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잘못된 우리나라 방송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김c 분만아니라 많은 실력있는 가수들은 대형 기획사와 아디돌만 주구장창 밀어주는 음악 프로 피디의 희생양일 뿐이라고 생각 되네요.
    어찌 보면 가수 입장에서는 그나마 있는 프로에서 입지가 줄어드는 것이 못마땅 했을 뿐이구요.
    방송 관계자와 또한 그러한 사건을 기사화한 기자의 잘못 이라고 생각되네요.

  8. 종이비행기 2010.08.06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부끄러워해야할 일이 맞죠.

    전 김연아,김c 둘다 특별히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는 않지만

    김c가 김연아 선수를 비판에 이용하는건 주제파악을 못하는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김연아 선수는 혼자힘으로 세계 최고가 됬고, 그이후에 스포츠 선수로서의 업적에 따라서 많은 응원을 받고 광고와 아이스쇼로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김c는 언젠가 자기 스스로 말했듯이 가수로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알려지기 위해
    부끄럽지만 예능이라는 도구를 이용한 사람입니다.

    김c가 말했던 우리나라 가요계 현실 만큼이나,김연아 선수가 겪었던 우리나라 피겨계 현실도 참혹했을겁니다.


    인생을 정면 돌파한 사람과 말그대로 훼이크의 길을 통해 자기 살길을 열어간 사람
    누가 존경받아야 할지 답은 정확하겠죠.

    차라리 김연아 선수가 김c를 비꼬아서
    "자기 분야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진정한 실력을 갖추어 최고가 된후에, 그후에 대접받을 생각을해라.
    김c처럼 예능이라는 훼이크로 지명도를 얻으면 안된다"

    이랫다면 설득력이 높았을듯^^

  9. .... 2010.08.0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는 방송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누구보다 잘아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공중파 방송에 나가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김C도 가수로 방송을 시작한게 아니고 단지 예능인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단지" 예능인이라는 그 자리도 쉽게 설수 있는 자리는 아니죠.. 방송국 섭리를 떠나서 어디에서나 자신의 실력이 늘려 타인이 나를 불러 줄 실력까지 만들던가.. 다른 길을 모색하는게 답이고.. 김C도 그런 길을 걸었던 사람였습니다. 이제와서 예능인으로 얻었던 인지도로 자신이 특출한 뮤지션이네 하는것도 다 예능인으로 얻은 인지도 덕분이지 가수로써의 실력으로 인정받은게 아닙니다. 김C가 욕먹는건 자기 밥그릇은 요란하게 지키면서 자신이 타인의 밥그릇을 차버린건 망각한 행동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은 연에관련에서 비일 비재 하지않나요? 김C 자신도 개그맨이나 코메디언의 밥그룻에서 입지를 키웠듯이..

  10. roadlamp 2010.08.0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우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이 방송에서 김C가 노래부르다 실수를 했거나 뭘 했든간에 그 동안에 쌓아온 음악적 영향력과 영역을 뮤지션이 아닌 김연아 선수의 노래실력, 가창력?만을 가지고 빗대어 흠집을 낸것이 화가납니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것 같네요.

  11. 2010.08.06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ㅎㅎ 2010.08.0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400여개가 달려있는데 350개 이상은 글쓴이를 꼬집는 댓글이군요 이게 우연이라고 보십니까?
    분명히 논리없이 글쓴이를 소위 '까는' 사람들도 있지만 분명 위에 읽어보면 논리정연한 글도 있습니다
    그런글에는 반박댓글이 이상하게도 안달려있군요 ㅎㅎ 그리고 반박댓글에서 하는 말씀도 전부 똑같은 말씀인듯 하군요 글 쓰신거 보니까 여태껏 글 좀 써 오신 블로거 같은데 파급력있는 블로그에서 이렇게 편파적이고 한사람을 매도하는 글을 쓰시면 좀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13. 엉엉 2010.08.08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잘했건 못했건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밥딜런 비틀즈는 TV많이 나오면 안되겠구나 ㅠㅠ
    갓쉰이라고 하셧으니 산울림을 예로 들어야하나?
    김창완이 가창력 좋아서 높은 평가받는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14. 그냥 김C 2010.08.08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으면 싫다고 하시지 왜 괜히 좋아하시는척 하는건지 ㅋㅋ
    노래도 못하는게 깝치니까 보기 싫다 이거 아님 ㅋㅋㅋ
    도대체 김C를 좋아한다는건지 싫어한다는건지 종잡을수가 없음 ㅋㅋ
    난데없는 가창력문제삼기로 식견이 좁다는걸 '들어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자기 맘에 안든다고 막 까는거 김C랑 다를게 뭐가있나요 ㅋㅋ
    님도 다음 뷰에 꾸준히 글 올라오는만큼
    충분히 영향력있는거임 ㅋ

  15. 이슈 2010.08.0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김C 발언으로 연아 팬들에겐 비호감으로 전락

    김C 발언은 무리수가 많았음 하늘이형 발언에 물타기 한듯하고 말이죠.

  16. 이슈 2010.08.0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김C 발언으로 연아 팬들에겐 비호감으로 전락

    김C 발언은 무리수가 많았음 하늘이형 발언에 물타기 한듯하고 말이죠.

  17. 지나가다 2010.11.14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판이 개판이 되어가네요. 이런걸 두고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죠?
    김C가 방송국의 행태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면서, 엄한 김연아 선수를 걸고 넘어간 것은 분명 잘못한 일입니다.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소재가 된 인물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심사숙고 하지 않고 똥 싸듯 말을 막 싸 놓는 바람에, 책임 없는 김연아 선수를 피해자(악플과 진흙탕 싸움의 소재로 전락한)로 만들었습니다. 이 포스트의 핵심이 그런 김C의 태도에 문제가 있으며 제대로 된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면 응당 사과함이 옳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건 뭐 애초에 논쟁거리도 아니었습니다.
    김C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갓쉰동님께서 포스팅 하실 때 표현 방법이나 소재의 선택에 문제가 있었기에 핵심을 벗어난 또 다른 논쟁이 벌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C의 노래 실력에 대한 언급이 그렇습니다.
    갓쉰동님께서 다양성에 대한 배려 없이 논리적인 글에 자신의 주관을 포함하는 오류를 범하신 것이 진흙탕 싸움의 발단이 된 것 같습니다.
    모든 문화적인 대상에 대한 사람들의 기호는 제각각이고 너무도 다양합니다.
    가수나 가요에 대한 인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흙탕 싸움에 대한 문제를 본론으로 짚고 넘어가자면 이렇습니다.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왜 가수 보다 노래를 더 많이 불러? 이런 엿같은 현실이...'라는 불만에 대해
    '넌 노래도 잘 못하는게 꼴에 가수라고 유세 떠냐?'라고 답하는 형국입니다. 이러면 싸움 밖에 안납니다.
    핵심은 어느샌가 저 멀리 구석에 쳐박혀 버리고 서로의 콧털을 건드린 것에 대한 주먹질만 지겹도록 반복하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 포스팅 하실 때 이와 같은 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표현 방법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셨으면 좋겠습니다.

  18. Favicon of http://social.msdn.microsoft.com/profile/modamer/ BlogIcon Giyim Markalari 2013.09.20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놀라지이 사이트를 찾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정보는 매우 나에게 유용하기 그리고 다른 독자들 것입니다. 이 멋진 아이디어를 공유하기위한 많은 감사.

  19.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스스로 솔선수범으로 법를 재대로 지킨 정부가 없다. 전두환

  20.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zuji/ BlogIcon shahzaib 2014.03.16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140자도 충분히 글을 쓸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트위터 하지 말아야지요.. 이슈를 만들어는 재주가 있는것을 보면 김C는 트위터 고수예용..

    find

    http://couponicious.sg/stores/zuji/

  21. Favicon of http://findinganaccidentlawyer.com/privacy BlogIcon our privacy policy 2014.09.01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강채윤은 이방지의 적통제자로 출상술과 북방의 무예와 투박술까지 고루 익힌 숨은 고수이다.


6.2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을 약 4%차이로 신승하고 경기도 의회의 다수를 민주당과 야당에 넘겨준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는 도정을 운영하는데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식으로 하겠다고 한다.

트리플 악셀이야기를 들으니 정운찬 총리의 731부대는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라는 새로운 학설이 떠오른다.

물론, 731부대가 한나라당식으로 하면 독립군부대일 수는 있다.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김연아가 트리플 악셀을 뛴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어릴적 트리플 악셀을 연습한 적은 있다. 다만, 트리플 악셀을 연습할시 김연아에게는 부상이 있어서 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민선4기와 비교해 민선5기에 달라는진 점이 있다면?
▲경기도의회가 여소야대가 됐다는 점이다. 경기도에선 처음이다. 이 환경이 도정을 이끌어가는데 어려운 점이 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육상경기 중 허들경기가 있다. 그냥 달리는 것보다 재미가 있다. 관전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피겨스케팅에 '트리플 악셀'이라는 것이 있다. 넘어질 수도 있다. 성공할 때 박수갈채를 받는다.
김연아 선수가 이를 성공했을 때 전세계가 박수를 보냈다.
트리플 악셀의 각오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이 난국을 극복하겠다.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김연아 선수가 이를 성공했을 때 전세계가 박수를 보낸적이 없다는 뜻이다. 트리플 악셀은 일본이 자랑하는 아사다마오의 주특기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아사다마오의 트리플 악셀을 정상적인 트리플 악셀로 보는 피겨팬과 전문가들은 드물다.

트리플 악셀은 앞을 보고 세바뀌 반을 돌아야 하는 고난도 점프인것은 맞지만, 아사다 마오는 빙판위에서 1/2~ 3/4까지 미리도는(프리로테이션) 치팅(속임수)를 사용한다. 또한, 랜딩(착지)를 할때 언더로테이션을 한다. 그러니 아무리 잘봐주어도 아사다 마오는 앞으로 3바뀌 반을 돌아야 하는 트리플 악셀을 뒤로 두바퀴 반을 조금 넘게 돈다.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연예프로인 MBC의 세바퀴에서 전화연결로 문제를 푸는 코너가 있다. 이때 어떤 출연자가 상대자에게 김연아가 제일 잘하는 것은? 이란 질문을 하였다. 그런데 답이 트리플 악셀이란 응답이 돌아왔다. 그리고 이는 정답처리가 되었다. 어짜피 <트리플 악셀>이란 답을 얻으면 되는 문제이니 별상관이 없겠지만, 작가의 의도는 김연아가 제일 잘하는 점프는 이란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한마디로 작가는 김연아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출연자도 이를 파악하고 질문을 하고 답변자도 답변을 하고 정답처리를 한것이다. 이 모습을 보고 든 생각은 모로가던 서울만 가면 된다는 한나라당식 사고를 발견할 수 있었다. 과정은 무시한다. 민주적 절차는 불편한것이다.

그런데 왜 이런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게 되었을까? 일반인들이 얻는 정보는 <언론>을 통해서 얻는다.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점은 정확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경기도 지사쯤 되는 김문수 조차도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너무나도 잘 뛴다고 생각한다.

김연아와 김문수, 아사다마오와의 차이는 정직성이다. 그리고 기초기술의 중요성이다. 김연아의 점프에는 치팅이 없다. 모든 점프는 ISU(국제 빙상연맹)이 요구하는 피겨룰에 정확히 일치한다. 오죽하면 김연아의 점프를 점프의 교과서라고 하겠는가?

또한, 김연아를 세계에서 찬사 보내는 이유는 스포츠를 예술로 승화시켰기 때문이다. 김연아에게 점프는 연기를 하기 위한 수단이였을 뿐이다. 그러니 김문수는 치팅점프에 신경쓰지 말고 예술을 해야 한다.  


2010년 6월 5~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메달리스트 온 아이스가 열렸다. 하지만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실패를 피겨팬들에게 돌리려는 기사들이 다음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6.6일 기사에는 6.5일(토) 아이스쇼가 성황리에 끝났다는 기사들이 넘쳐났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지 않는 상황에서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실패의 책임을 김연아와 피겨팬들에게 전가하고 있다. 책임이 있다면, 기자들이 주관사인 현대카드나 IMG의 보도자료를 아무생각없이 무책임하게 송고한 때문이다. 또한, 기사만을 보고 아사다 마오에 대한 환상을 가진 현대카드가 다른 좋은 금메달 피겨스케이트 선수를 메인에 내세우지 않고 은메달 아사다 마오를 내세운것이다.

하지만 이는 정확한 분석이 아니다. 물론, 현대카드와 IMG와 김연아는 악연을 가지고 있다. 이에 관해서는 다음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요약하면 김연아 죽이기의 핵심에 한국 IMG와 현대카드가 있었다는 것이다. 자세한것은 일독하기 바란다.


현대카드가 아이스쇼에 그나마 잠실체육관을 현대카드 초대권으로라도 일반시민을 채울 수 있었던건 김연아의 힘이다. 김연아 이전에 한국에는 피겨가 존재하지 않았다. 김문수가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한다는 잘못된 말을 할 수 있는것 조차도 김연아의 힘인것이다.

그런데 김연아를 비롯한 피겨팬들이 현대카드를 압박해서 아이스쇼가 실패했다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김연아의 라이벌이 아닌 아사다 마오를 아이쇼의 메인으로 내세운 것이다. 치팅(속임수) 점프를 하고 연기에 하지 못하는 아사다 마오를 보러갈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상품성이 떨어지는 상품을 공짜(초대권)라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물며 피겨팬이라면 돈을 내고라도 봐야만 한다는 생각은 발찍하기까지 하다.

아사다 마오는 단지 김연아의 배경에 지나지 않는다. 아사다 마오가 알려진 것은 김연아 때문이지 아사다 마오의 파워때문은 아니라는 것이다. 김문수 조차 잘못알게 만든 책임은 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언론에 있는 것이다.  

6.2 지방선거에 한나라당이 필패한 원인중에 하나도 피겨팬들에게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동안 한나라당과 정부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려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후 한나라당 박희태는 당사에 <경제도 김연아 처럼>이란 포스터를 만들어 걸개 그림을 걸기도 했으며 꾸준히 김연아를 정치에 이용했다.


이번 6.2 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 대전 지구당에서는 김연아를 내세워 선거에 임하는 무지함까지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 도움도 주지 않았던 한나라당이 김연아에 숫가락을 올리는 것에 반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많은 피겨팬들이 지방선거를 벼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단순히 김연아를 한나라당이 이용해서가 아니고, 힘없는 인간을 아무런 꺼리낌 없이 자신들의 이익에 이용하려는 <비민주>에 대한 심판으로 말이다. 김연아 정도 되는 사람도 이용하는 한나라당이라면, 일반 소시민은 어떻겠는가? 하는 의문에서 말이다.


그런데 이번 지방 선거가 끝나고 김문수는 <김연아 처럼 트리플 악셀 도정을>이란 새로운 깃발을 내세운 것이다.  김문수는 아직도 선거에서 어떻게 이기고 졌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언론을 장악하면 정치가 무덤으로 가는 것처럼 언론이 바로서지 않으면 김문수도 바보가 되는 것이다. 다시한번 김문수로 인해서 언론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을 뿐이다.

문제는 김문수를 비롯한 여당과 이명박 정부는 김문수 조차도 바보로 만들수 있는 언론은 장악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계속 언론 장악을 시도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6.2지방 선거처럼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졌는지를 모르고 분석할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김문수는 김연아를 이용하려다 김연아에 007 총 한방 재대로 맞은 것이다. 김문수 조차도 발기사를 양성하는 언론의 희생(?)양이 되었으니 말이다. 김문수는 한나라당이나 정부에서 잘하는 잘못된 허위사실를 유포한 발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하고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형사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관련기사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2010/05/28 - [이슈] - 김연아 향한 개소리도 기사화 하는 발기자들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2010/04/16 - [이슈] - 김연아 기생하는자 VS 김연아 지키는자
2010/04/05 - [이슈] -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brain-dumps.mobi/642-241-exam.html BlogIcon 642-241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3. Favicon of http://www.brain-dumps.mobi/E20-335-exam.html BlogIcon E20-335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4. Favicon of http://www.brain-dumps.mobi/70-640-exam.html BlogIcon 70-640 dumps 2011.08.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5. Favicon of http://www.brain-dumps.mobi/1Y0-A18-exam.html BlogIcon 1Y0-A18 dumps 2011.08.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6.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Makayla 2012.04.04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orange-juice.webhop.org BlogIcon 백합 2012.05.1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view here 2012.07.1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성이 얻은 좌측 골에리어 밖의 프리킥 찬스를 박주영이 자블라니를

  10. Favicon of http://kadalmesir.blogspot.com/2012/08/sepeda-motor-bebek-injeksi-kencang-dan... BlogIcon Sepeda Motor Bebek Injeksi Kencang dan Irit Jupiter Z1 2012.09.1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내가 이곳을 방문 처음이다. 나는 특히 토론, 블로그에 많은 흥미로운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기사에 대한 의견의 t에서, 제가 여기있는 모든 즐거움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 아니 그런 것 같아요! 훌륭한 작품을 계속.

  11. Favicon of http://jogjapromocenter.com/ban-terbaik-di-indonesia-gt-radial BlogIcon Sepeda Motor Bebek Injeksi Kencang dan Irit Jupiter Z1 2012.09.10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게 내가이 에 대한 많은 새로운 유용한 정보를 발견이 기사 도움

  12.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Angelo 2012.09.23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실력의 한계란게 있는데... 하지만 감독은 지난친 고집으로 경기를 흔들었다. 이해하기 어

  13. Favicon of http://www.naughtystrawberry.co.uk BlogIcon vibrators 2012.10.2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솔직히 남자옷은 여기만한곳 드문것같더라구여 ^^강추하고싶네여041u

  14. Favicon of http://walcommunity.com/blog/view/4359/understand-shelf-life-of-food-products BlogIcon ready to eat cookie dough recipe 2012.11.26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15. Favicon of http://www.farmacia-italia.org/levitra-senza-ricetta.html BlogIcon Levitra senza ricetta 2012.12.0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vitra senza ricetta in Italia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cloudcomputingarena.com/blog/view/3033/crisis-food-products-101 BlogIcon emergency poncho 2012.12.03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17.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ivic BlogIcon civic 2013.03.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 문서에서 시간에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은 있지만 내가 그들의 마음 중심을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몇몇 유효 기간은하지만 더 이상 조사 때까지 기다 의견이 소요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하고 더 싶어요! 피드 버너뿐만 아니라에 추가

  18.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ivic BlogIcon civic 2013.03.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 문서에서 시간에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은 있지만 내가 그들의 마음 중심을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몇몇 유효 기간은하지만 더 이상 조사 때까지 기다 의견이 소요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하고 더 싶어요! 피드 버너뿐만 아니라에 추가

  19.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ivic BlogIcon civic 2013.03.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 문서에서 시간에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은 있지만 내가 그들의 마음 중심을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몇몇 유효 기간은하지만 더 이상 조사 때까지 기다 의견이 소요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하고 더 싶어요! 피드 버너뿐만 아니라에 추가

신라사중에서 가장 실체가 없는 존재가 3가지가 있다. 하나는 성골,진골이고, 두번째는 화랑의 실체이다. 마지막은 화백제도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귀족들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한 매점매석을 덕만이 방해를 하자, 덕만을 탄핵하고자 한다. 명분은 어찌하여 군량미까지 전용하면서 황실이 경제적인 일에 개입을 하느냐는 것이며, 군량미는 어떠한 이유에서던 상관없이 비상시에 사용하여야 하며, 또한, 전용을 할 경우에는 <화백회의>에서 용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언제 부터 신라가 왕의 권력을 제한하는 삼권분립처럼 <의회>제도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이는 <민주주의>에 대한 환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의 민주주의의 연원은 신라시대에까지 올라간다. 그러니 그리스.로마시대 처럼 동양권에서 가장 앞선 민주주의를 했다는 증표를 만들고 싶은 사학계의 <염원>인 희망사항에 불과하다. 언제 기회가 되고 시간이 된다면 <화백제도>의 허상을 기사로 송고할 것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이보다 더 나아가 지방에서 올라온 귀족들이 <화백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표현을 하였다. 하지만, 보이는 인물은 미실의 측근들인 세종과 설원랑과 하종만이 보인다. 반대편에는 용춘과 서현만이 등장하고 있다. 드라마 제작비가 떨어져서 인지는 알수 없지만, 말로 때우려는 경향이 점점 많아진다. 이는 드라마에서 어쩔 수 없이 보여주는 용두사미식 전개이니 꼭 <선덕여왕>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극을 만드는 일상사이기 때문이다.

화백의 수장인 세종은 귀족회의인 화백회의를 소집한다. 군량미를 전용한 덕만을 탄핵하기 위함이다. 공주의 신분이 탄핵을 한다고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겠는가?만은 기존의 통설은 <귀족회의>인 화백이 왕도 세울수 있다고 믿는 환상에서 비롯된것이다.

이는 결국에는 신라의 왕은 허수바이였다는 말이된다. 그런데 화백회의를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은 또한, 성골의 환상속에서 살고 있다. 화백과 성골/진골은 양립할 수 없는 개념들이다.


어찌되었던 한쪽은 자신이나 자신을 지지하는 세력인 귀족집단을 대표해서 이득에 충실하게 자신의 권리를 찾는 싸움을 하고, 다른 한쪽은 실체가 모호한 백성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싸움을 시작한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자신의 이득에 충실한 자들이 이기는 게임이 된다. 막장으로 치닫는 의회에서도 자신의 이득을 위하는 자들이 이기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듯 하다. 실체가 없는 백성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싸워줄 사람은 없는 것이다. 신라시대에나 현대사회에서도 이익집단이 힘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불쌍한 존재는 국민이라는 존재이다. 


덕만은 시스템을 만들려하고, 미실은 사람이 움직이는 법치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듯 하다. 덕만을 탄핵하고자 하는 미실파의 반발에 덕만은 <매점매석>을 하지 않는 법령(율령)을 만든다면, 덕만 자신이 물러나겠다고 선언을 한다. 하지만, 미실파는 매점매석의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자신들의 이득이 덕만을 탄핵함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보다는 나았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사실 덕만이 사라지면, 매점매석의 율령은 사라지니 덕만을 탄핵하는게 정치수이지 않을까?

이전 노무현은 자신을 시스템주의자라고 한적이 있다. 하지만 노무현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이 이명박정부 들어서 존치된것이 별로 없다.

시스템주의자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은 법으로 만들어 놓으면 대못이 박힌것 처럼, 다음 정부가 들어서면 바꾸지 못할것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스템도 사람이 운영을 하고, 운영의묘를 살린다.

이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생각이고, 무대포에 자신의 이득이나, 극히 일부인 기득권세력을 옹호하는 집단은 <염치>라는 것이 없다. 그래서 이들은 수치가 없다. 그래서 이전에 있던 대못도 스스럼 없이 없앨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특히 통치수단으로 <법치>를 강조한다. 자신은 <무법>이고 <무치>이면서도 말이다.


<화백회의> 도중에 하종이 용춘에게 하대를 한다. 그래서 용춘이 하종에서 "왜? 하대를 하느냐?"고 반문하면서 하종에서 욕을 한다. 그리고 싸움판이 벌어진다. 현재의 의회를 보는 듯하지 않는가? 이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원작자가 현실비판을 하는 것이다.

용춘은 금륜(진흥/사도)의 아들이다. 하지만 하종은 진흥왕의 딸인 은륜(진흥/사도)의 남편이다. 그러니 하종은 진흥왕의 부마가 된다. 용춘에게 하종은 고모부가 된다. 그러니 당연히 하대를 하는게 맞다. 이놈 저놈하는 용춘이 인륜을 저버린것이다.

어찌되었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덕만을 탄핵하려는 자리에서 덕만의 회심의 반격을 받는다. 미실파가 <매점매석>을 금지하는 율령이 반포되는 것이 마땅치 않아서 <의회>인 화백회의를 깽팔칠 궁리를 한다. 

마침 용춘이 하종에서 하대한다는 말꼬리를 잡고, 회의장소는 난장판이 되고, 미실파는 퇴장해 버리는 것으로 민생법안인 <매점매석>금지령은 만들어 지지 않는다.


이로써 덕만은 탄핵으로 부터 벗어 날 수 있었고, 귀족을 대표하는 미실파는 자신들의 목줄을 죌수 있는 <매점매석>금지령이 만들어지지 않았으니 덕만이나 미실이나 서로 윈-윈이 된것이다. 정치에 국민이 사라진다고 믿는 것처럼 화백회의에서 백성은 사라지고,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두 집단을 보게 되는 것이다.

사극은 드라마 형식을 취하여 현실비판과 세태풍자를 목적으로 만든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원작자는 현실 정치를 비판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리고 덕만의 편을 드는 것 처럼 보이지만, 위에서 언급을 했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치혐오증만을 부각시키고 말았다. 일종의 양비론이 되는 것이다. 가장 주의해야할 언론이 할 일은 공정보도를 빙자한 양비론이다. 공정보도란 옳고 그름을 판단해서 이를 알려주는게 공정한 보도가 되며 합리적인 비판이 된다. 단지, 이놈도 나쁜넘이고, 저놈도 나쁜놈이라는 식의 보도나 비판은 오히려 비공정보도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미실은 백성은 "진실"을 아는데 목말라 하지도 않고, 복잡한 것을 싫어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는 시청자인 일반적인 국민을 향한 <선전포고>와도 같다. 실제로 일반백성은 정치는 나와 다른 세상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며, 단순하고도 즉자적인 것을 추구한다. 그래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나 숨어 있는 이면을 말할때는 거부감부터 가지게 된다. 국회에서 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함은 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단순한 말을 하는 사람을 선호하게 된다.

자신의 이익에 충실한 자들은 국민의 단순함을 이용해서 <공포>와 <프로파간다:선전.선동.조작>를 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에 공익을 추구하는 자들은, 단순한 거짓말을 밝히는데는 보다 많은 진실들과 증거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미실이 말한 것 처럼 즉자적이고, 즉물적이고,  진실을 알고 싶지 않은 시민들은 이런 복잡한 내용은 관심이 없다. 일반인들은 <왜?>라는 질문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던 드라마 선덕여왕이 극의 반환점을 돌고 2/3가 지나는 37회부터 39회를 넘어 서면서 서서히 덕만의 드라마상 입지가 상승을 하고, 이요원이 주인공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와 반대로 미실은 날개잃은 새처럼 서서히 입지가 좁아지면서 추락하고 있다. 이를 설원랑은 신분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미실을 위로 한다.


하종의 영지가 있는 안강성에서 민란비스므리한 상황이 발생한다. 드라마상 진평왕 시기인 612년 즈음해서 안강성은 있지도 않았다. 이때의 안강은 <비화현>이였다. 안강으로 바뀐때는 757년 경덕왕 때이다. 이처럼 극을 보는 백성인 시청자들은 미실이 말한 것처럼 진실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다.

어찌되었던 미실은 반란을 확실히 초기에 진압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에 덕만은 민란도 아니고, 반란도 아니다. 단지 <생존권>의 문제라고 반론을 제기한다. 덕만의 시혜를 받은 안강성 주민들은 자신에 주어진 쌀을 가지고 도망을 감행한다.

이에 분노한 덕만일행은 결국에는 정치적 스승인 미실의 말에 따라, 생존권 투쟁을 하던 수괴 2명을 희생양으로 삼아, 자신이 하고자하는 정치를 관철하려고 한다.

이때도 덕만은 자신이 어렴푸시 생각하는 일방통행식 짝사랑 백성만이 있다. 백성은 당연히 자신이 시혜(선의)를 베풀면 따라올 존재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머릿속 백성과 실제의 백성이 다름을 알고, 채찍을 들고, 따르게 하려고 한다. 이는 신기루와 같은 것이다.


덕만은 칼을 빼어 들면서 미실과 대화한 내용을 상기시킨다 "백성은 즉물적이여에요. 때를 쓰는 아기와도 같지요."
반면에 미실은 덕만이 한 이야기가 자신의 폐부를 파고 든다. "새주님은 나라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지요."라는 말에 정말 자신이 주인정신이 없이 백성을 다스리는 존재로 인식한것이 아닌가? 정말 잘못하고 있는가?를 반문한다.

덕만은 "나는 너희에게 땅을 가지게 할것이다. 이땅에서 희망을 꿈꾸게 할것이다."

덕만은 미실이 한 말을 떠올린다. "처벌은 폭풍처럼 가혹하게 다뤄야 한다. 그게 지배의 기본이라고 한다." 하지만, 덕만은 백성인 너희들에게 희망을 갖게 하겠다고  선언했었다. 희망이란 당근과 처벌이라는 채찍의 이중주이다.

덕만은 자신을 몰라주고 도망간 족장과 그 수하를 직접 눈물을 흘리며 참형해 버린다.  <읍참마속>의 심정이다. 백성들에게 <일벌백계>를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것 처럼 보이지만, 실체없는 백성이 아닌 덕만 자신에 대한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또한, 공적이익을 추구하는 듯한 덕만은 법치를 말하는듯 하지만,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용한것이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성숙과 성장과정에 있는 덕만의 각성이 되지 않는
눈물이 <악어의 눈물>처럼 보인다. 최소한 글쓴이에게는 말이다. 그래도 덕만이 앞으로 어떻게 각성하고 성장할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어신려울 2009.10.0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 보내셨나요 이제야 안부를 묻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바랍니다..

  3. 아스피린 2009.10.06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쓴소리 좀 하겠습니다.(글은 잘 읽었습니다. 동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종의 영지가 있는 안강성에서 민란비스므리한 상황이 발생한다. 드라마상 진평왕 시기인 612년 즈음해서 안강성은 있지도 않았다. 이때의 안강은 <비화현>이였다. 안강으로 바뀐때는 757년 경덕왕 때이다. 이처럼 극을 보는 백성인 시청자들은 미실이 말한 것처럼 진실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다."

    뭔가 착각하시고 계십니다.
    드라마상 진평왕 시기인 612년즘에 안강성이 있지도 않았다는 것
    이것을 역사왜곡이라 하여 비판하고 계십니다.
    진실에 관심을 가지고 진실을 아는 것과, 진실이 아님을 비난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문제입니다.

    역사드라마의 역사왜곡에 관한 것들을 알면서도 그를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시청자도 많습니다.
    저또한 그렇습니다.
    역사드라마의 잘못된 부분이 있고, 실제역사는 그렇지 않다는 것
    그런 것들을 알아가는 것 또한 실제역사를 바라보는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드라마는 드라마 입니다.
    진실을 알려하지 않는다고요?
    진실을 알려하지 않아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역사드라마가 철저한 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리얼리티" 라는 것에
    광적으로 매달리는 것이 아닌가요?

    선덕여왕 시청자들 모두가 드라마 보면서 실제 역사라고 착각한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그렇지 않은 시청자들이 더 많습니다.
    다만 리얼리티라는 것에 지나치게 매달리게 되면 자유로운 내용 전개가 어렵습니다.
    지금과 같은 정치풍자는 생각조차 못합니다.

    역사드라마는 역사스페셜이 아닙니다. 드라마 입니다.
    작가들이 역사를 몰라서 역사왜곡이 심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실제 역사를 그대로 재현하면 역사스페셜이지.,,, 드라마입니까?

    "실제 역사랑은 다른데... 역사왜곡 드라마다!"...
    이런말 하는 사람들
    자신은 역사에 유식하고, 타인은 역사에 무지하고
    실제 역사(진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무지한 자들이라고 생각하는 그 오만한 태도
    저는 정말 화가 납니다.

    실제 역사와 다른 부분은 대조해가면서 즐기는 것이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 역사에 충실해서는 결코 대작 사극드라마는 나올수가 없습니다.
    결코 작품성 있는 드라마가 탄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0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해주시는 부분이 많다고 하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님의 지적은 무수히 많이 받았고, 저의 생각도 무수히 많이 했습니당. 님은 현재 한번말씀하시는 것이겠ㅈㅣ만요.. 제의 입장에서는 동어반복이지요..
      암튼. 전 원작자가 역사왜곡을 했다고 보지 않습니당. 왜곡은 알고 있을때 하는 말이지 모르고 했을때 그냥 무지했다고 하지요..

      설마 대작을 만들고 리얼리티를 일부러 없애기 위해서 비화연을 <안강성>이라고 했겠어요.. 그래야 사극이 대작이 되지는 않겠지요?
      리얼리티를 강조할 필요도 없지만, 일부러 했다는 발상은 아닌것 같은데요.. 그냥 원작자의 실수정도로 치부하는게 맞지 않을가 합니당.. 저는 그것을 지적하는 것 뿐이고요..

      대사하나가 드라마를 좋게도 하고, 아니게 만들기도 합니다..

  4. 후회합니다. 2009.10.06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정부시절 꼴통들을 저렇게 처단을 해 버렸어야 하는데
    아마 선덕여왕 작가는 어제 덕만이 백성을 처형하는 장면을 그리면서 가장 고민을 많이 했을것입니다
    끝까지 어진 왕으로 몰고 가야할것인가
    결국 무뇌한 국민을 깨닫게하고 일부 기득권층을 향해 가차없이 처단해버려야 한다는 메세지를 주는 역할을 두고 많은 고민을 했을것입니다..
    지금의 현실정치와 MBC가 처해있는 현실 등등 좋은 대사들
    국민들은 진실을 두려워한다
    소통을 버거워한다는 등등...

  5. 지나가는자 2009.10.06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치를 함에 덕만을 강조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현재의 법치주의를 그대로 대입해서 사안을 보는것 또한 옳은 시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가와의 계약을 파기하고 국가소유재산을 횡령하고 단체로 도주했습니다. 마땅히 당시의 법체계를 생각해 봤을때 죽어마땅한 것이죠
    동시에 덕만은 이를 통해 군주로서의 단호함, 강인함 또한 보여줄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보여집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06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분히 그럴수 있는데..덕만이 보여준 행태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하는 거지요.. 설마 몰라서 그랫겠습니당.. 그래서 읍참마속의 예시를 했던거구요.. 이미 덕만의 생각 실은 원작자의 생각은 충분히 알겠지만.. 이란 단서가 붙는 거지용..

  6. 뿌꾸 2009.10.0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머리에 써놓은 화백제도를 비롯한 나머지 것들에 관해 허상이라는
    역사학자들에 반한 님주장의 제대로된 근거를 하루빨리 읽어보고싶네요~
    다른말이지만 광고가 덕지덕지라 베스트가 늘염원이겠습니다 그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06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스트는 항상 주는데요.. 다음에서..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요.. 종종 광고도 크릭해주셈.. 싫으심 말공.. 아니면 추천이라도.. ^___^

  7. 렬이 2009.10.06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고 저는 사실 글보다 밑에 리플들을 죽 읽어보았는데.. 사람들의 의견은 저마다 다른것이죠^^ 똑같은 것을 보고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니요 그것은 이런것 같습니다 하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한가지 감히 제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글쓴이님은 비난이 아닌 비평도 너무 곤두세워서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으십니다...
    글을 쓰고 의견을 나누는 분이시라면 비평을 받아들일 줄 아는 겸허함에,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을 타당하고 예의있게 받아치는 법, 또 본인의 글을 100퍼센트 무결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틀린 것도 있을 것이라는 겸손함을 갖추셔서 더 좋은 글 쓰시고 이곳을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의견을 나누는 공론장으로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0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의 다름은 항상 인정합니당.. 생각의 다름과 지적인 것은 다른 문제 같은데용..

      충분히 예를 표했다고 보는뎅.. 아니라면 개인차이겠지요..

      저도 공론의 장이 되었음 합니다.. 다만, 근거가 있음 더 좋겠지요.. ^___^

  8. 루우 2009.10.06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회제'가 무슨 뜻인지 알고 쓰신 건가요?? 화백제도에 대해 어떻게 배우셨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화백제도를 오늘날 의회제도와 혼동하시면 안되죠... 화백제도는 왕권을 견제하기 위한 귀족들의 모임입니다. 중고등학교 국사에도 그렇게 표현되어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 화백제도가 우리나라 민주주의 연원의 역사성을 보여준다는 일각의 시각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것은 아니죠... 글쓴이는 이 일각의 시각을 마치 일반적인 시각으로 표현하셨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07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생각은 알겠습니다만. 저는 님의 중고딩때의 역사지식이 문제가 있다고 말을 하는 겁니다..님의 글에는 이미 의회제와 화백제도를 알지 못한다는 글을 쓰고 있어용.. 왕권을 견제하기위한 귀족들의 모임이라고 말을 하면서 의회제가 무슨 뜻이냐고 묻는 건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당. 또한, 민주주의의 연원의 역사성을 보여준다는 일간의 의견이라는 표현을 하였지만, 님의 글에는 분명이 화백이 왕권을 견재하기 위한 귀족들의 모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민주주의 발전사를 먼저보셈..

  9. 우오옷 2009.10.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춘은 진지왕의 아들이므로 성골이며 원래 왕자신분이지 않은가요??

    그렇다면 하종이 부마라 해도 하대를 하면 안되지 않나요??

    용춘이 덕만 편이라 편들고 싶어진다는...ㅎㅎ

  10. Favicon of https://zazak.tistory.com BlogIcon 朱雀 2009.10.0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전에 일이 있어서 이제야 짬이 좀 났네요. ^^/
    이런 좋은 글은 진작에 읽어야 하는데 말이죠. ^_^

  11. Favicon of http://next2you.tistory.com BlogIcon 카푸치노~ 2009.10.06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게 연상이 되던데 연출에도 그런 의도가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정리된 글을 보니 참 좋습니다.
    오늘도 40회 즐겁게 시청하시고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12. Favicon of http://hwanyou.tistory.com BlogIcon 환유 2009.10.07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장면 보면서 자연스럽게 국회 생각이 나더군요. 흠..

  13.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07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한미디로 잘 써 주셨습니다. ㅎㅎㅎ

  14. Favicon of http://nae0a.tistory.com BlogIcon 내영아 2009.10.0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 Power
    인간의 오래된 욕망인것 같습니다.

  15. 갓쉰동 최고 2009.10.08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화백회의를 민주주의 시초라고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다만 부여의 사출도나 고구려의 제가회의와 같은 고대국가의 왕권강화 이전 정치체제중 하나로 가르칩니다. 사실 신라는 6세기 진흥왕 이전에는 왕권이 귀족들에 비해서 많이 약했죠. 내물왕때 3성체제에서 1성체제로 바꾸고 지증왕때 국호랑 호칭을 겨우 일원화 시켰으니까요. 그리고 법흥왕때 불교를 공인하면서 왕권이 겨우 귀족과 거의 동등해지다가 진흥왕들어서 근소하게 앞서는듯하다가 춘추때 확실히 앞서지요. 그렇기 때문에 화백회의와 성골제는 크게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성골제 자체는 진흥왕이후 생겼다는 것이 요즘 학설이고 화백회의는 이미 그때 전에비해 힘이 약화되었거든요. 비담이나 김흠돌이 마지막 발악을 했던것이죠. 주류 학계를 무조건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들중에서도 제대로된 학자가 있기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0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의 개념의 변천상 민주주의의 시초인것은 맞습니당.. ㅋㅋ 진흥왕이후에 생겼다는 설로 바뀌는 것도 좋은데 성골이 족강된다는 어처구니는 이제는 없는것으로 바뀌는게 더 확실하겠지요..

    • Favicon of http://f BlogIcon 갓쉰동 최고 2009.10.10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맞다고 만은 할수 없지요.
      화백회의 자체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지요. 단순한 귀족의 권력 챙기기 용인지 아니면 정말 왕권 견제를 통한 정치의 발전과정에서 드러난 제도인지 말이지요.
      현재 까지는 민주주의 시초라고 보는 것이 정설이기는 하지요.
      그리고 학계의 동향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못하시면서 하시는 반박은 조금 그렇네요 .

  16. 갓쉰동 최고 2009.10.09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골 진골의 경우 나뉘어짐이 없다고 단정짓기보다는 연구가 더 필요한듯 보입니다.
    족강의 경우는 말이 되지 않죠. 이부분은 없어져도 좋을듯 화백회의 말고도 정사암회의의 경우도
    투표를 했다는 점에서 민주주의 시초들줄 하나로 평가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백회의는 그리스시대의 민주주의와 비슷하죠.

  1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8.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honda fit BlogIcon honda fit 2013.03.20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감동, 얘기 좀 들려주세요. 정말 거의 난 당신이 머리에 못을을 맞은, 교육적인과 엔터테인먼트 모두의 블로그를 발생하지 않으며 말해주지 않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뛰어난이며 문제가없는 충분한 사람들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는 것을 무언가이다. 난이 관련된 일이 내 검색이 운 좋게 발견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19.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honda fit BlogIcon honda fit 2013.03.20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감동, 얘기 좀 들려주세요. 정말 거의 난 당신이 머리에 못을을 맞은, 교육적인과 엔터테인먼트 모두의 블로그를 발생하지 않으며 말해주지 않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뛰어난이며 문제가없는 충분한 사람들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는 것을 무언가이다. 난이 관련된 일이 내 검색이 운 좋게 발견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 Favicon of http://hondamotos.grupocaiuas.com.br BlogIcon honda motos 2013.03.2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으로 자리, 내가 정말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읽어 다시됩니다.

  21. Favicon of http://hondamotos.grupocaiuas.com.br BlogIcon honda motos 2013.03.2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으로 자리, 내가 정말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읽어 다시됩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9-24 15:02
Yesterday47
Today33
Total12,303,492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