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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믿겠다.


어쨌든, 이기수 총장은 재주도 좋다. 그렇다고 고려대학교가 입학하기 전에 군포 수리고처럼 김연아에 꾸준한 지원을 한 것도 아니다. 김연아를 입학시키는 조건으로 피겨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입학조건 중에서 외국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온라인과 현지대학과의 교환학생으로 학업을 병행해주겠다는 조건도 이뤄진 적이 없다. 오직 고려대학교가 김연아에한 일은 피겨에서 사용할 프로그램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훈련 프로그램을 요구한 일이다


오서는 김연아 코치에서 짤린 후 가장 먼저 한일이 김연아 프로그램 공개였다. 그래서 오서는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오서의 편을 들었다.


피겨는 자신이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에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려대학은 훈련과정과 프로그램을 공개하기를 요구했고, 김연아가 거부하자 F학점을 날리고 고려대학교 총장과 교수는 김연아에게도 F학점을 줄 만큼 학사일정을 잘한다는 언론 플레이었다.


군포 시의회 부의장인 송정렬은 김연아가 군포시를 위해서 한일이 무엇이냐고 했다. 군포시를 알리고 수리고나 군포시라고 표시를 하는 건 김연아가 해준 일이 아니고 언론사 기자들이 한일이라고 오히려 김연아보다 언론사의 힘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송정렬에 동의하는 바는 언론사의 힘이라는 점이다. 민족반역 신문 조선일보가 민족신문이되고 고려대학이 민족대학이 될 수 있었던 건 언론사의 힘이다.

 

2006년 현대슈퍼매치


김연아의 전 소속사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지속적인 언론플레이를 한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스포츠 유망주들을 끌어들이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을 하였다.


IB 스포츠가 선수들을 끌어들일 때 써먹는 방법이 IB 스포츠 자신이 김연아를 키웠다는 이야기다. 이런 방법은 연예계에서는 흔하게 써먹는 방법이다. 자신들이 누구누구를 키웠다는 선전이다. 대부분 누구누구를 키웠다고 언플을 하는 매니지먼트 회사치고 사기꾼이 아닌 게 없다.


최근에 테니스 주니어 유망주에 대한 일간스포츠 김우철 기사가 올라왔다. 김연아-손연재의 뒤 전남연이 이을까? 였다.
 


전남연은 지난해 7월 스포츠 매니지먼트 업체 IB스포츠와 5년 계약해 화제를 모았다. 피겨의 김연아, 리듬체조의 손연재 등 유망주를 스타로 키운 IB스포츠는 전남연의 가능성을 보고 지원을 결정했다. - 2011년 4월 6일 일간스포츠 김우철

 


김연아, 리듬체조 등 유망주를 스타로 키운 IB 스포츠라는 말에서 IB의 언플은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일본의 “100번 거짓말을 하면 진실이 된다”는 속담과 나치의 선동술에 하나인 “대중은 믿기지 않는 거짓말을 해야 쉬이 믿는다”라는 말이 떠오르게 되었다.

물론, 우리 속담중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는 말도 있도 있다. 그만큼 믿기지 않는 말이나 믿어서는 안되는 말을 하면 믿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이다. 사이비 종교가 흥하는 이유도 이와 유사하다.


그러니 김연아가 유망주 였을 때 IB스포츠가 스타로 키웠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생긴다. 그리고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계약연장을 하지 않자. 김연아를 키워준 IB 스포츠를 배신한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아직도 오서랑 헤어지자 금메달을 만들어준 오서를 버렸다고 스승을 버린 배은망덕한 김연아라고 몰아세우고, 모든 책임을 김연아와 김연아 부모님이 돈독에 올랐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IB 스포츠는 끊임없이 언론 기자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선전을 하고 다니고, 자신들이 김연아처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유망주들을 입도선매하고 다닌다.


유망주들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다. 끊임없이 말이다. 한방울의 폐수가 강물을 오염 시킬 때는 순간이지만,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데는 수 백 배,  수 천 배의 물이 필요하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은 일순간 이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영향력은 수 백 년, 수 천 년, 수 백만 년이 되어야 사라지는 것처럼 말이다.


 전남연에게 IB스포츠가 자신과 계약한 이유가 무엇이겠냐고 슬쩍 물었다. 그는 잠시 망설이더니 "김연아 언니, 손연재 언니의 뒤를 이을 스타로 키우려고 그러신 것 같다"고 했다.

- 2011년 4월 6일 일간스포츠 김우철


전남연도 IB 스포츠가 자신과 계약한 이유를 김연아, 손연재 뒤를 이을 스타로 키우려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김연아와 IB 스포츠가 계약한 시점은 2007년 4월 말경 이였다.


IB스포츠 주장대로 유망주라고 하는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만나기 전 2007년 4월 이전 어떠한 성적을 세웠는가를 살펴보자.


년도

대회 및 후원 및 계약

순위

 

2005년 

주니어세계선수권 

2위

 

2006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1위

 

2006년 7월

GS 칼덱스 허동수 7,000만원 개인 후원

2006년 9월

현대카드 정태영 5,000만원 개인 후원

2006년 11월 5일

스케이트 캐나다

3위

 

2006년 11월 19일

에릭 봉파르

1위

 

2006년 12월 10일경

국민은행 6개월 2억 광고계약

2006년 12월 17일

러시아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7년 3월 23일

일본 세계피겨선수권

3위

쇼트 71.95점 세계신기록

2007년 4월 말경

IB 스포츠 매니지먼트 계약


국민은행 홍보팀 김진영 과장은 “국민은행의 캠페인 광고 이미지에 김연아 선수가 잘 맞는다고 의견이 모아져 지난주 김 선수가 러시아로 출국하기 직전에 계약을 했다. 대회에서 우승해 광고 효과가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06년 12월 19일


위의 사실로 볼 때 김연아가 2007년 4월 IB스포츠를 만나기전에 이미 김연아는 세계 최고였고 피겨퀸이며 스타였으며, 기업광고도 하고 있다.

IB 스포츠가 한일은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2007년 3월 23일 세계선수권 대회 3위를 한 후 밀려드는 광고를 관리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IB스포츠나 언론들은 피겨퀸이였던 김연아가 “유망주 김연아”를 키운 IB스포츠가 된다. 달걀이 닭을 낳을 수는 없다.


"저도 연아가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어요. 2006년 10월 회사를 상장시키면서 사회공헌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연아 얘기를 듣게 된 거예요. 캐나다로 가서 오서 코치를 붙이고 훈련해야 하는데 비용을 집에서 댈 수 없는 형편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밴쿠버 동계올림픽까지 3년간 매년 5억원씩 지원하기로 한 거죠."

-그 일을 계기로 김연아 선수가 IB스포츠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적이 갑자기 좋아집니다.

"맞아요. 그해 12월부터 연아 성적이 무지 좋아진 거예요. IB스포츠가 한 일이라고는 훈련비 대주고 전담팀 만들어서 사람 보내고 그런 것 정도였는데."

- 2010년 3월 18일

[인터뷰 In&Out] IB스포츠 이희진 대표 “연아 다음은… 연재”


2010년 3월 18일 인터뷰에서도 이희진은 IB 스포츠가 키웠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더불어 지원 5억도 거짓이다. 5억을 빌려주고 년말에 돌려받는 조건이였다.
 

 IB스포츠(이하 IB) 윤석환 부사장은 28일 오전 YTN 라디오 ‘최수호의 출발 새 아침’과의 전화인터뷰에서 “김연아와 IB의 수익분배 계약은 75:25다. 여기에 IB는 김연아에게 3년 동안 매 해 5억원의 선지급을 따로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3년간의 수익 분석을 해보니 IB에서 김연아 선수의 수입 중 약 115억 정도를 지급했다”며 “IB는 김연아와 관련해 40여 억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에 DJ 최수호가 “선지급 5억원씩을 제외한 금액이면 IB에서 3년동안 김연아 선수로 60억을 번 셈이다. 115억과 60억이면 2:1 정도의 분배가 되는 것인가”라고 묻자 윤 부사장은 “그렇다”고 답하며 “대회 상금은 모두 김연아 선수의 몫이며, 회사 수익은 김연아 선수의 광고 수익 및 라이센스 수익에서 가져간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http://sports.donga.com/enter/total/3/02/20100428/27939872/2#ixzz1In6KfML1


고려대나 IB스포츠가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스스로도 잘 알 것이다. 그래도 이제는 고려대학교는 세계적인 인재 김연아를 낳았다고 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키우지도 않았던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고 한다.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회장이나 GS칼덱스 회장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면 이해해 줄수 있다. 하지만, IB가 김연아를 키웠다고 하는 말은 이해해줄 건덕지가 없다.

사실 김연아가 적자에 허덕이는 IB 스포츠를 키웠다라고 한다면 이해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의 황금알 낳는 거위였다. 그렇게 생각하면 김연아가 악덕 중계권 장사치에 불과한 IB 스포츠를 스포츠 매니지먼트회사로 만들었으니, 김연아가 IB스포츠를 낳았다고 해야 맞는 말이 아닐까?

IB 스포츠 이희진도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했었다.

IB스포츠 이희진 대표이사는 계약종료 하루 전날인 (2010년 4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년간 김연아의 눈부신 활약은 IB스포츠가 국내 최고의  스포츠마케팅 회사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2010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획득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온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더불어 . 이 대표는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지만 김연아에 돌아온 건 끊임없는 김연아 뒤통수 치기와 김연아 죽이기였고,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과 9억을 착복하고 돌려주지않고 있을 뿐이다.

언제까지 IB스포츠는 ‘유망주 김연아를 스타로 키웠다‘는 허위사실로 어린 유망주 선수들에게 사기를 치고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이글은 더이상 스포츠 유망주들이 IB 스포츠의 사기에 속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그래도 IB나 발기사로 인해서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설마 그렇겠어라고 하면서 말이다. IB 스포츠가 지속적으로 김연아를 키웠다 허위사실이 통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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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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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11.04.07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1.04.08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mart.intelpc.kr/virus.jsp?code=469 BlogIcon 다시마 2011.04.0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있는 곳에는 항상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5. 하이 2011.04.12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어쩜 이리 잘쓴댜....다 내가 하고싶은 말이네!! 속이 시원하네요. 돈밖에 모르는 언론, 전소속사에 바람잘 날이 없는데 이렇게 글써서 친절하게도 알려줘서 감사하네요. 아이비는 선수 돈이나 돌려줘라..천하의 날 도둑놈 같은 것들..ㅉㅉ

  6. edhater 2011.04.1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땜에 어디 글 읽겠어? CB

  7. 다은 2011.04.1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퍼갈께요~
    정말 아이비는 악덕이에요

  8. 참치소년 2011.06.12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의 전신인 보성전문은 이용익이란분이 설립하셨고 이후 경영난에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대를 이어왔습니다
    친일의 역사와 근대 민주화의 역사가 공존하는 학교이며 진보적인 학생과 보수적인 학풍이 공존하는 학교입니다
    한쪽면만 보시고 민족고대라는 말을 부정하시는건 글쓰신분의 몰이해를 보여주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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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5. Favicon of http://deco123.from-co.net BlogIcon 매디슨 2012.05.11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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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의회 부의장은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표현이 격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김연아 개인에게는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어른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다고 말을 하였다.

말인지 막걸린지 횡설수설 중구난방이다.


김연아 거리 조성 무산을 김연아의 잘못으로 몰아갔던 사람은 다름아닌 군포시 의회 부의장 송정렬과 군포시 의회의원이였다.

군포시는 7명의 시위원이 있고, 과반수 반대를 하면 무산되는게 정상적이다.


송정렬은 김연아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점을 지적한다고 변명을 하였다.


일부 매체의 보도로 논란의 중심에 선 송정열 부의장은 “질의 과정에서 다소 표현이 격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김연아 개인에게는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다만 김연아 주변 어른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송 부의장은 “몇몇 보도에서 발언의 진위가 왜곡되고, 자꾸 말을 바꾸는 사람으로 비춰져 안타깝고 속상하다”며 “이번 일과 관련한 많은 이야기들 중 ‘김연아가 아닌 그 주변 어른들의 잘못이 크다’는 내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군포신문 2011년 3월 31일
http://www.gunponews.net/bbs/bbs.asp?group_name=332&idx_num=13036&exe=view&section=1&category=0


송정렬은 몇몇보도가 발언의 진위를 왜곡했다고 하지만, 오히려 송정렬 발언을 순화시켜주어서 왜곡한 측면이 있다. 그리고 자꾸 말을 바꾸는 사람으로 비춰져 안타깝고 속상하다고 말을 했지만, 송정렬 말을 바꾼것은 사실이다.  김연아 때문에.. 김연아의 인간성이.. 김연아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서.. 이제는 김연아 주변사람들이 문제라고 말이다.

송정렬의 말에 절대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은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서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린다는 점이다.


참으로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를 보면 한심하다 못해 도대체 무슨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 아연실색 할 수밖에 없다. 김연아 주위에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뜯어먹으려는 자들이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람들이 IB스포츠와 오서와 송정렬과 김용길이다.


김연아 거리 조성은 김연아를 위한 조성도 아니고, 군포시민을 위한 조성도 아니다. 단지, 김연아를 이용해서 뜯어먹으려는 군포시의 탁상행정의 전형이었다. 그래서 글쓴이는 오래전부터 김연아 거리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여기서 다시 김연아가 수리고에서 물품을 회수한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연아는 2010년 3월 새로 부임한 김용길 교장 이전에 현종민 교장과 합의하여 졸업과 동시에 대여한 물품을 돌려주겠다고 약속한 사항이었다.

 

이에 대해 김연아 선수 측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의 기념물품은 수리고뿐 아니라 여러 곳에 전시돼 있는데,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전시 물품을 회수했다”며 “지난 올림픽 행사 이전에 학교 측과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경기일보 2011년 3월 1일
출처 : http://www.ekgib.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797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김용길이 이전 현종민교장과의 합의를 깨고, 김연아의 물품을 모든 법적인 방법을 강구해서라도 돌려주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그래서 김연아는 2011년 1월 21일 법률자문을 받아 내용증명을 수리고에 보내고 2월 경에 돌려받는다.


그렇다면 군포시 의회가 김연아가 수리고에서 물품을 돌려받아 김연아 거리가 무산되었을까?

 

김연아 거리 조성를 하기 전에 군포시 의회는 2010년 8월 13일 박지성 거리를 사전답사를 하였고 , 박지성거리와 이영표 거리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현장 답사에 참여한 시와 시의회 관계자들은 연계사업이 없어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 박지성 거리에 대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길호 시의원은 “김연아 거리가 박지성 거리와 같이 보여주기식, 선심성 사업이 된다면 철저히 저지 하겠다”며 “주변 인프라가 조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테마거리조성은 예산 낭비가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군포신문 2010년 8월 13일


이길호는 김연아 거리가 박지성 거리처럼 주변 인프라가 조성되지 않는 상황에서 단순한 테마거리조성은 예산 낭비가 될 수밖에 없어 박지성 거리와 같이 보여주기 선심성 사업이 된다면 철저히 저지하겠다고 2010년 8월 13일 발언하였다.
 


위 사진에 나온 조형물이 5억이 들었다고 한다. 무산된 김연아 거리 조성사업에는 단돈 3천만원이 들었다. 위 사진에서 정말 5억이나 들어가는 조형물인가는 별개의 문제인데, 김연아 조형물이라고 명명되어 김연아 조형물에 5억씩 투자하는 군포시라고 알게 될까봐 겁이 덜컥 난다.

거리 조성하는데 3천만원이 아까워 김연아나 김연아 어머니 핑계를 데면서 취소한 군포시 의회가 김연아 조형물 5억을 들였다면 웃을 것이다. 단지 기존 조형물에 김연아처럼 보이지도 않는 김연아(?) 스파이럴 모습을 얹어 놓았을 뿐이다. 한마디로 나무에 까치집 하나 얹었을 뿐이다. 그리고 이름은 거창하게 김연아 조형물이 된것이다. 소나무에 까치집하나 있다고 소나무가 까치나무가 되나?

위의 조형물과 김연아 스파이럴을 비교해시라. 얼마나 김연아 조형물이라는 형상이 조잡한지를 말이다.



어쨌든, 2010년 8월 31일에는 군포시 5대관문사업 일환의 (김연아 조형물 더하기)사업이 무산되고, 이미 발주한 조형물에 대한 처리 문제에 대해서 위법성이 언급된다.

군포시의 피겨메카 상징 조형물 위치변경 계획과 관련 ‘위법’의 위험성을 비롯해 행정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군포시는 당초 8월 중 산본IC 인근에 설치하기로 계획된 피겨메카 조형물을 추후 조성될 (가칭)‘김연아 거리’로 옮길 예정이었다.


이에 군포시의회는 “5대 관문사업과 김연아 거리 조성은 별개의 사업인데도 이미 예산이 책정돼 발주된 조형물을 김연아 거리로 이전한다는 것은 행정의 일관성을 잃은 것이다”고 지적했고 군포시는 “내부 검토 결과 이전과 관련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8월 30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원들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주관의 직무연수 기간 중 시의 피겨메카 조형물 건립위치 변경 추진에 대한 적법성 여부를 질의했고, 강의를 맡은 행정학 박사가 위법의 소지가 있음을 시사했다.

- 군포신문 2010년 9월 9일



군포시는 8월중 산본 IC 인근에 설치하기로 5대관문 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된 피겨메카 조형물을 김연아 거리로 이전하는 계획을 세웠지만, 군포시 의회는 5대관문사업과 김연아 거리조성 사업은 별개이고 조형물 건립위치 변경은 적법성에서 위법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일련의 과정으로 김연아 거리 조성은 김연아 물품회수와 1%도 연관성이 없다. 시간을 넘나드는 타이머신을 타는 불가능한 시대가 아니라면 말이다. 미래가 과거를 조정할수는 없다. 과거가 미래의 방향을 제시할수는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과거 김연아 거리는 2011년 2월말경 끝난 수리고 물품회수 건이 이미 군포시 의회가 김연아 거리 조성을 하지 않겠다고 한  2010년 8월 결정을 뒤집을 수는 없는 것이다.
 


군포시 관제언론이나 다름없는 군포신문에서 김연아를 검색한 내용이다. 아래부터 살펴보면 첫번째 2010년 8월 13일  '김연아 조형물 어디로?"이다. 같은 날짜의 김연아 거리 조성 계획 초기부터 '삐그덕'이다.

그런데, 2011년 3월 23일 김연아 거리 조성 사업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를 연관성 1%도 없는 2011년 2월 경 수리고 물품회수건과 연관을 시키고 김연아에 책임을 돌렸다.


문제가 되자, 한발 더 나가 송정렬은 김연아 거리 조성 사업이 되지 않는 이유를 김연아 주변인물 때문이라고 덤태기를 씌운 것이다. 김연아 주변인물이란 다름 아닌 김연아 어머니 올댓 스포츠 박미희 대표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차리리 차두리의 웃자는 "간때문이야"를 믿는게 속편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언제부터 주변인에 부모가 포함되었나? 송정렬식 주변인은 참으로 웃기는 주변인만 있나보다.

송정렬이 써먹은 주변인 발언과 김연아 비난이 통하지 않자 모든 문제를 박미희에 뒤집어 씌우는 전략은 이미 오서사건과 IB 스포츠에서 써먹던 방법이다. 한마디로 식상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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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며 한일도 없고, 해준일도 없는 송정렬이나 김용길이 숟가락 얻으려다 밥상까지 차 버리린 다음 자신의 잘못을 박미희에 뒤집어 씌운 것이다.


일련의 사건을 보면 오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오서가 문제가 되자, 자신이 짤린 이유(정확히는 계약연장 불발과 해고)에 대해서 김연아는 자신(오서)와 함께 하려 했지만, 단지 어머니 박미희가 문제라는 발언과 1인치도 다름이 없다.


오서, IB스포츠, 송정렬, 김용길도 자신들의 발언에 문제가 심각해지자, 김연아 때문이 아니고 주변인이 문제라고 말을 하고 김연아가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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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송정렬의 말에 동의하는 바는 주변인들이 문제라는 점이다. 그 안에 송정렬 자신이 가장 상위에 포함된다는 사실이다.


김연아 주변인이었던 오서나 IB 스포츠처럼 정말 문제 많은 사람들이 있기는 하다,  가방모찌에 불과한 IB스포츠는 아직도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


그 대상이 주변인 같지도 않은 주변인인 입학도 하기 전에 “김연아를 낳았다”는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나 해준 것 없이 지멋대로 자신들의 당사에 김연아를 이용해서 “경제도 김연아처럼”이라고 하는 한나라당이나, 송정렬과 김용길 같은 이 말이다.


김연아 팬을 자처하고 김연아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김연아를 이용해서 숟가락을 얹으려는 사람이 있었고 김연아를 이용해 책 같지도 않은 책을 낸 사람이 있었다. 이를 들키자 사과같지 않는 사과를 변명으로 일관하였고, 팬들로부터 영구제명을 당했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해맑은아찌가 아니라 해먹은아찌다. 김연아 팬들에게는 김연아에게 해가 될까봐 언급자체를 터부시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지금도 자신을 김연아 팬이라고 자처 하면서 그 주위를 끊임없이 어슬렁거리며 호가호위를 하면서 영역을 넓혀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도 별로 언급을 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런데 이 사람이 군포시 송정렬의 사과문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 진정성도 없고 내용이 부실하다는 것이다. 송정렬이나 해먹은 아찌나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없다.


오히려 둘의 사과문을 보자면 송정렬의 사과문이 동의는 안되지만, 더 변명의 일관성과 변명의 진정성이 있어 보이고, 송정렬은 너무나 뻔히 보이니 위험해 보이지도 않지만, 아직까지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 했는지 조차 아는지, 모르고 무시를 하는지 동류인 송정렬을 비난을 하며 숟가락 얹으려고 여전히 김연아팬이라 하면서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자가 더 위험해 보였다.


송정렬, 해맑은 아찌, 김용길, 오서, IB 스포츠를 보면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이영애 대사가 떠오른다. “너(희)나 잘하세요~”, 아닌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정부의 도로명 주소 재정비 계획에 따라 2개 이상 시군구가 인접할 경우 명칭을 통일해야 되고 생존인물의 이름을 딴 도로명은 각종 공적장부에 기재할 수 없도록 규정돼 있다.

군포시 지적과 관계자는 군포시에 이영표거리가 있었지만 관련 법 개정으로 현재는 유명무실한 상태다표지판에는 다른 명칭을 사용하고 주민들의 인식으로 김연아 거리라고 부르는 것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만일 지정을 원한다면 해당 구역 주민들의 20%이상이 거리명 변경에 찬성하고 거리명 변경 청원서를 제출한다면 재심의를 할 수 있다그러나 지정이 된다 하더라도 관련 거리의 주소표지판을 전부 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고 덧붙였다
-군포신문 8월 13일


이번 사건에서 재미있었던 건 잊혀진 기억 속에만 있었던 군포시 이영표거리가 유명무실하게 관리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더불어 생존인물의 이름을 딴 거리(도로명)는 공적장부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김연아거리던 박지성거리던 이영표거리던 관련거리의 주소표지판을 전부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시 행정및 의회들이 그렇지만, 얼마나 군포시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쉬이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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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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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순정 2011.04.0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을 좋은 뜻으로 읽고 있던 독자입니다

    해맑은아찌님에 대해서 까지 주변인이다 라고 하신건 지나친 비약이신듯합니다

    갓쉰동님과 해맑은아찌님 두분은 모두 김연아에 대한 사랑이 특별하다고 여깁니다만은 글을 쓰시는 방향은 다르다고 봅니다

    갓쉰동님은 이슈를 중심으로 쓰시고 해맑은아찌님은 피겨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주로 쓰시는 것 같습니다

    솔직한 제 느낌으로는 갓쉰동님이 해맑은아찌님의 밥그릇을 탐내시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솔직히 갓쉰동님도 글쓰는 건 점잖으신 건 아니잖아요 하고 싶은말 다 하시고..

    실망이 되고 갓쉰동님의 본심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되네요

    피겨 불모지에, 피겨에 관한 책조차 열손가락 안에 드는 정도의 작은 인프라에, 그리고 책내서 얼마나 남겨먹는다고....

    책내는 동안에 불미스런 일이 조금 있었다 해도 그걸 아직까지 걸고 넘어지실 정도라면 제 생각에는 밥그릇을 탐하시는 것으로 보이네요

    밥그릇으로 치자면 갓쉰동님이 더하신 듯한데요
    이 많은 광고들.....
    그래도 해맑은아찌님 블로그엔 잡다한 광고는 없지 않습니까

    • Jenny 2011.04.03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ㅜ.ㅜ

      책내서 얼마나 받는게 중요한 건가요?
      백만원을 벌었다면 남의 것을 도용하는 것이 용서되고, 1억을 벌었다면 용서가 안되는 것인가요?

      논리적으로 전혀 맞지가 않는 이야기 하시네요.

      피겨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것과 남의 지식을 내것처럼 도용 한 것은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는 거요... 그래서 남의 밥상에 밥 숟가락이라고 표현 되는 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 오순정 2011.04.03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찻잔 속의 태풍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들만의 리그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도 아니고 언론인도 아닌분들이 자기들이 좋아서 만든 곳에서 한판 붙었다고 마녀사냥하듯 몰아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갓쉰동님도 피겨팬들은 언급을 자제 하신다 했는데 그분들만 피겨팬이고 다른 분들은 피겨팬이 아니란 말이신지요
      대한민국 1%만이 피겨팬이고 연아팬인가요
      그들끼리 회원조건 달고 그들끼리 즐기던 곳 아닌가요
      그랬으면.. 님들 말대로 연아를 위해서 였다면.. 님들끼리 조용히 수습하셨어야죠

      고급피겨지식은 그들만의 공유이고 그런건가요
      지금 아찌님이 피겨란 예술세계에 대해 알리고자 나름 애쓰고 있다는 걸 인정해주고 지난일 과한 관심과 애정으로 빚어진 일들로 덮어주면 안되나요

      제가 받는 인상은 마치 시험문제에 저작권 다는 것과 비등하다고 봐요
      님들이 언론인으로 사진이나 글써서 먹고 사는 분들도 아니면서 저작권 운운 하는 것은 피겨의 대중화보다는 자신의 권리와 자존심이 먼저다 라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저는 사실 이일 갓쉰동님이 주변인이다 해서 알게되었어요 그만큼 대중적인 이슈가 아니었고 그들만의 전쟁이고 그들만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 dd 2011.04.0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깔만 하니까 까는겁니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 , 그림, 영상등을 작성자의 허락도 안받고 출처도 없이 무단으로 블로그 게재한걸 두둔하시네요.
      그블로그가 지금처럼 커진건 강퇴당한 팬덤뿐만 아니라 피갤 등의 도움이 컸습니다. 초반엔 볼만한 블러그라고 추천도 많이 해주고 그랬었습니다. 지금은 언급도 안하지만요.. 한번 피갤같은데 가서 물어보세요..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나마 검색해서 찾기 쉬운곳은 다음 스포츠 일반 토론방(일명:일토방)에서 해맑은 아찌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고급정보 운운하시는데 다 거기서 거깁니다. 디시 피겨갤러리나 김연아 갤러리 , 다음카페 김연아팬카페서도 고급정도 넘쳐 흘릅니다. 그곳은 가입받는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아직 가입못했지만 시기만 지키면 가입하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구요..

    • ㄴㄹㄹ 2011.04.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녀사냥? 그들만의리그??
      솔직히 전 그사이트 가입안되어있고 그일 당시에는 몰랐지만 나중에 정리된거보고 알게된사람인데...
      도대체 어느부분이 마녀사냥인지--;;저작권이라는 문제가 어떻게 마녀사냥이라는 단어와 연결되는지 도저히 모르겠는데...그리고 저는 그 '그들만의 리그'에서의 '그들'이 더 옳다고보네요. 숟가락을 얹는것에 엄청난 거부감을가진게 승냥이들 아니던가요? 아주예전부터 승냥이들중에서는 상당히 박식하고 전문가적인 능력을 가진분들이 많았죠. 승냥이의 원조라고 할수있는 연아갤... 연갤에는 아주예전부터 여러분야의 박식하고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 승냥이들이 모여서 연아에대한 마음하나만으로 조공을 만들고 즐거워했죠. 그러면서 유명해지기도 했고.. 또 그러면서 여러경로로 그런분들에게 컨택이 가기도 했죠. 그러나 그분들은 왜 모든걸 거절한채,그저 김연아의 후원자인 승냥이 그것만으로 남으려고 했을까요? 그 문제의 블로거처럼 그 기회에 책도내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러면 본인도 좋고, 그랬을텐데. 숟가락을 얹는다는것.그것을 얼마나 김연아팬들이 혐오하고 혐오하는지.... 그 문제의 블로거는 그것을 알기때문에, 출판과정을 비밀스럽게 처리한것이겠죠. 정말 아무거리낌없다면 왜, 나중에 밝혀져서 사단이 났단 말입니까..

    • 오순정 2011.04.07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아찌님이 신중하지 못한 책 내신 것과 그것을 걸고 넘어진 회원들이 합작해서 만든 결과는

      지금 우리가 읽을 만한 피겨책이 김연아와 어머니께서 쓰신 책과 고전책 외에는 거의 없는 듯하다는 것입니다

      누가 겁나서 책 쓰겠습니까

      회원들이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를 다양한 책으로 낸다면 외려 귀감이 되고 장려될 만한 사안 이었을텐데

      문서 인프라가 주춤한 것에 대한 책임을 피할수 없을 겁니다



      2. 어느분야에서 웬만한 성과나 영향력을 미치려면 어느정도는 견디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볼때 님보다는 아찌님이 견디는 힘이 더 있어보이네요

      한번 구설수에 올랐으니 나름 조심도 하실터 이구요

      누가 더 이 진흙탕 같은 피겨판에서 오래 견디면서 꽃을 피울지요

      님들 또한 김연아 앞에서 순결하다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이름이 연속 두자이신 분 혹시 한분 이신가요

      갓쉰동님이 익명을 보장해 주니 좋으시겠어요

    • ㄴㄹㄹ 2011.04.07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잘못알고계시는데, 팬들사이에서 첫째로 문제가 된건 행복한승냥이라는 책이죠. 그건 승냥이들 개인에세이형식의 책입니다. 그책이 왜 처음에 연아갤에서 거부되었는지. 그리고 그 피버스케이팅이라는 사이트에서 논란이 되었는지 이해하지 못하시나요? 그 책이나온시기,그리고 그책의 의도.나온과정.모든것이 지금까지 팬들이 지켜온 선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김연아자서전이 나온그시기에 나온책이죠. 올림픽전에 나온책으로,동계올림픽특수와 김연아자서전과 맞물려서, 그 책으로 이익을 취득한다는것. 팬들이 보기에는 이런형식이란 말입니다. 승냥이라고 불리던때부터 김연아팬덤은 절대 음지이상으로 나가지않은채 그늘에서 물심양면으로 김연아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팬들. 이것이 승냥이들이 지켜온선이었습니다. 김연아의 팬,승냥이가 화제가되면서 승냥이를 상업화하기위해서 여러방면의 컨택이 있어왔던건 유명한 일입니다. 왜 그것들을 모두 거절했는지. 오랫동안 김연아와 그주위를 지켜보면서 소위 '숟가락'을 얹으려는 수많은 세력에 신물이 났기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문제의블로거분은 승냥이는 큰범주의김연아의 이미지라는것을 망각하신듯 합ㄴ디ㅏ. 누군가 승냥이를대표하거나, 승냥이-아이덴티티로 상업적 행위를 한다는것은 그 블로거분의 의도가 어떻던간에 굉장히 위험한 일이었고, 또한 전략적 마케팅인것이죠 결과적으로.예를들자면, 김연아..올림픽전에 특히 이미지소비심하다는 소리도 있었죠. 저는 동의하지않지만.. 허나 그 행복한 승냥이라는 책자체가 그런일에 한발담근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다른책한권에대해서는 저작권이얽혀있는것으로 압니다. 그부분은 당사자들끼리 재판을통해서 해결을볼테니 저는 말을 아끼겠습니다만. 겁나서 책을 쓰겠냐..
      글쎄요, 그런말로 저작권이라는 문제를 쉽게볼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그책자체에 대해서는 별생각은 없지만 그 과정에서 불법적인 행위가 저질러졌다면 과정이야 어떻든 결과만좋으면 되지않느냐..이런발상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저작권은 굉장히 중요하고 예민한문제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정보화사회에서는 더더욱요.


      그리고 2번 문항은 굉장히 불쾌하네요 저보고 'dd'님과 같은 분이냐구요?? 아뇨. 아닙니다. 제가 왜 찔리는구석도 없는데 익명성을 빌어서 댓글을 다나요? 어떻게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제 부모님을 걸고서라도 맹세할까요? 아무리 얼굴안보이는 인터넷이라도, 부모님의 이름을 거짓으로 맹세하지는 않습니다. 정말이지 불쾌하네요. 제가 dd님과 같은분이 아니라면 전 이제 김연아선수앞에서 순결한사람이 되는건가요?그럼 제가 오순정님을 그 문제의 블로거 부인되시나보죠?그블로거분은좋겠네요, 부인되시는분이 익명의힘을 빌어서 여기저기 쉴드쳐주시니...이러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적어도 토론을할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비아냥은 사절입니다.

  3. 2011.04.02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전체적으로 공감 다 하는데 해먹은 아찌는 아예 언급조차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해먹은 아찌 그사람 언급하고 싶으시면 아예 글한개를 새로 쓰시는 게 어떨까요?
    이번 주제는 송정열 이 인간이라면 이 인간에게만 뭐라고 하고 여러 사람 언급안하는게 나을 거 같네요.
    왜 한번에 한 놈만 족친다는 말도 있잖아요.

  4. 김영광 2011.04.02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갓쉰동님을 좋아하는 이유가있읍니다. 성역이없읍니다.
    성역이 있으면 세상을 바꿀수가 없고 역사가발전하지 못합니다.

  5.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4.02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6. Jenny 2011.04.03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해먹은 아찌... 이사람에 대해서 모르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남의 밥상에 숟가락만 얹고 대강 대강 내것 처럼 해먹은 사람... 뭐 송의원이나 전 소속사 같은 사람들과 뭐가 다릅니까? 우엑..

  7. 22 2011.04.0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이 서로 대치하는 모습은 안보이셨으면 합니다. 잘못생각했거나 잘못을 한 사람이 그 잘못을 인정안하고 끝까지 송정열처럼 헛소리를 하면 문제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한번 잘못한걸 갖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건 보기 좋지 않습니다.

  8. Jenny 2011.04.03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자기 잘못을 안다면 더이상 남들 앞에서 입바른 소리 하는 것 처럼 안보였으면 하는 마음에 ...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오해 하기 쉽지 않나요? 그리고 팬들이 서로 대치한 다는것이 아니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렇다는 거죠... 팬들이 서로 왜 대치를 하나요?

  9. 그링가 2011.04.03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갓쉰동이 쓴 ‘글자’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속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비루한 글에 낚시로 클릭 수 올리려고 온갖 글의 제목에 김연아 선수 이름 넣기에 골몰하는 ‘갓쉰동’이 김연아 선수 이용한다고 다른 사람 나무란다.
    이럴 때 발로거 갓쉰동은 ‘갓쉰동이 김연아 선수 이용하는 실력은 타의 추종을 *방*불*케 한다’라고 표현한다. (가관인 갓쉰동의 국어 http://dreamlive.tistory.com/627 )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생뚱맞게 웬 ‘해맑은 아찌’ 비난인가 했더니, 다음 View의 ‘스포츠 일반’ 채널랭킹이 ‘해맑은 아찌’ 뒷자리구만. 비난한다고 다리가 안 찢어지나? 아서라. (그 실력으로 현재의 랭킹도 과분하고, 연아 선수 이용한 결과임을 반성해야지)

  10. 갓쉰동님 2011.04.0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글의 내용이 너무 극단적으로 치닫는군요
    저도 허접한 기사나부랭이보다 그래도 '생각이 좀 있는' 블로거방문을 즐겨하는편이라 갓쉰동님과 해맑은 아찌님 글은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 사건도 대략 알고 있구요
    송의원 얘기는 송의원으로 끝났으면 합니다.(끼워팔기식으로 옆집 블로거 고발하면 기분 좋은가요? 그것도 현재진행형도 아니고 과거에 잠깐 있었고 본인도 충분히 잘못을 인지하고 반성한 일에 대해서)
    그렇게 따지면 갓쉰동님도 김연아라는 이름 팔아서 광고 넣고 있지 않나요? 밥숟가락 얹은것으로 따지면 그분이나 갓쉰동님이나 다름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두분을 폄훼하려는 건 아니구요)
    갓쉰동님도 그분 욕할 입장 아닌 것 같아서요
    어쨌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세요

  11. dd 2011.04.0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결과만 어떻다면야 과정따위중요하지 않다 이거군요.. 참....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안되죠.
    그 과정에서 불법적인 일을 저질렀는데 결과만 그럴듯하다면 다 덮자는거군요. 재밌네요.

  12. ss 2011.04.05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해맑은아찌라는 사람, 국내피겨 저변확대를 위해서 연아팬이 연아쇼만 아니라 슈퍼매치쇼도 가야된다고 했던 사람이죠. 그냥 거기서 아웃...그전에도 항상보면 연아가 한국피겨를 위해서 뭘해야한다는 식으로 글써서 영 꺼림직헀는데..(도대체 연아가 한국피겨판을위해서 뭘해줘야하나..)뭐.. 역시 직감은 틀리지 않죠.

  13. 손가락 2011.04.06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갓쉰동님의 글 내용에 전적으로 동감하며,,언제나 지지합니다.

  14. dma 2011.04.15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연아선수나 연아어머님이 얼마나 대쪽같은지 알거 같네요. 지금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 무수히 많은 외압과 유혹이 있었을텐데, 머리카락 한 올 흔들리지 않고 이렇게까지 왔다니.. 진짜 존경스럽네요. 우리 연아선수가 너무 보물이라 한솥밥드립, 숟가락 좀 얹어 보겠다고 발광하는 종자들이 많네요.

  15. 1122 2011.04.16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해맑은아찌..이번 주니어세계선수권때도 주변사람들 인상찌푸리게 하며 진상 제대로 보여주시던.....
    글에서 보이는 겸손함하고는 좀 멀더군요 하도 특이하게 생기셔서 대박에 알아보겠더만요

  16.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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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neva202031.multiply.com/journal/item/4/A_Bakers_Dozen_Items_It_Is_Best_.. BlogIcon dehydrate food times 2012.11.0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21. Favicon of http://www.neatorama.com/2007/11/18/flexible-ownership-of-pets/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diagram 2012.11.0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김연아의 철지난 F학점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다.


김연아 김연아가 어떤 패션을 하고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는지, 스모키화장은 어떻게 하는지,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는지, 야식은 먹는지, 잘 먹는 음식은 무엇인지, 결혼은 언제 할 것이며, 자식은 피겨를 시키겠느냐? 이상형은 누구냐? 등 다양도 하다.


김연아 쌍권총 F학점기사는 2009년 12월경에 한번 이슈화 되었던 사안이다. 한마디로 캐캐묵은 이슈였다.

그런데 왜 한참이 지난 F학점이 이슈화 되었을까?를 살펴보니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인증을 시켜준 모양이다. 질문을 했으니 답변을 했다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일 것이다.


그렇지 않고, 이기수가 기자들을 불러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 고려대학교는 김연아 조차도 F학점을 줄 만큼 학사관리를 철저히 했다고 자랑질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식조차도 무색케 하는 행동을 그동안 고려대학교 이기수를 비롯한 고려대 교직원은 하였었다.


일단, 2009년 2월 세계 피겨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 때 고려대학교가 자랑스럽게 프랜카드와 종합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보자 “민족의 인재를 키워온 고려대학교, 세계의 리더를 낳다.”, 한마디로 고대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말이다. 

김연아는 당시 한양대와 고대의 끈질긴 구애를 받고 고대를 선택하였었다. 한마디로 고대가 낳기는 커녕 김연아가 고대를 낙점 한 것이고, 고대에 성은을 내린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 프로필 소개를 할 때마다 덤으로 고대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고대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고, 김연아가 고대를 키우고 있는 양상이다. 고대는 김연아에 광고출연료를 지불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이당시 고대는 "왜 나만 가지고 그래~" 전두환식 화두를 던졌다. 고대가 전두환 화법을 한이유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에서 "경제도 김연아 처럼"이라는 숟가락 드립을 했기 때문이다.


이분들 중 한분은 당시 한나라당 대표였고, 현재 국회의장이 되는 박희태이고, 오른쪽에 있는 정몽준은 현재 한나라당 현직(?) 대표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기수가 사과한 줄 알고 있을 것이나 그렇지가 않다. 고대 이기수는  논란이 있은 후 잠잠해진 틈을 타서 다음과 같은 변명으로 이를 접한 네티즌에게 실소를 자아내게 하였다. 한마디로 배째라 정신이다.

이 총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포럼에서 "(김 선수의 우승은) 고대 정신을 주입시킨 결과이며 고대가 김연아를 낳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라며 당시 해명과 다른 입장을 보였다.  - 한겨레 2009년 5월 6일


고대정신이 어떤 정신인지는 모른다. 민족정신이란 말도 고대를 세운 김성수의 면면을 보면 민족이란 일본과 조선인지, 조선만을 말하는건지, 일본을 말하는 건지는 알 수 없다. 알 수 있는건 '시대와 상황에 따라 그때마다 달라요' 정도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어쨌든, 입학 당시 고대가 내세운 명분이 무엇이었을까? 당연히 고대는 김연아에게 김연아 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 인근 대학과 교환학생을 제안했었다. 토론토 인근 대학에서 수업을 받고 이를 고대의 학점으로 인정해주겠다는 뜻 이였다. 그런데, 이 제안은 지금까지 이뤄진 적이 없다.


그런데, 김연아가 2009년 학점 관리를 하지 못해서 2개가 F학점을 받았다고 한다. 시합에 참석하고,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학점관리를 못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학점관리를 못한 건 시합준비 연습 등은 핑계일 수도 있다. 문제는 어떤 대학도 자신을 제외하고는 학점을 외부로 노출하면 안 된다.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일 뿐만 아니고 학칙위반이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는 "F학점으로 권총을 찬 것은 맞지만, 후에 이를 이수했다"고 해명 했다. 그러니 F학점은 사라지고 없는 것이며 현재 논란 거리도 안되어야 한다.


타블로의 요구로 스탠포드 대학 부학장이 타블로의 성적표를 공개한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 타블로는 요구해서 학교측에서 공개한것이고, 김연아는 요구도 하지 않았는데, 교수들이 대학의 총장이 드립을 한것이다. 아마도 기자들이 타블로의 예를 들어 고려대학에 질의를 했을지도 모른다. 기자특성상 안되는 일도 만들어 내는 희한한 재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항은 대학 총장이란 자가 학칙을 위반자에 대해서 경고를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스스로 김연아의 학점을 대외적으로 공개를 하고 인증을 해버리고 학칙을 위반한 것이다. 고대에서 학칙위반을 하면, 어떤 징계.처벌을 받는지는 관심이 없다. 사람마다 다른 잣대가 있을 것이니 말이다.

우리는 학칙도 없고, 개인프라이버시는 안중에도 없다. 단지, 아무리 세계적인 스타라고 해도 우리 고대는 학사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쇼를 한바탕 한 것뿐이다.


대학총장을 고스톱이나, 교직원들이 이명박에 잘 보이려는 딸랑이 짓을 하고 따지 않았으면 학자로서, 선생으로서 하지 말아야할 짓을 한 것이다. 어떤 선생이 자신의 제자의 성적을 공개해서 <학사관리 철저>라는 목적으로 공개적 망신을 주겠는가? 한마디로 정치총장이라고 스스로 인증한 것이고 고대를 다니는 재학생뿐만 아니고, 동문들의 얼굴에 먹칠을 한 것이다.


하지만, 2009년 3월부터 2010년 6월 19일이 다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반복해서 잘못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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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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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팬들과 국민들을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4대강 죽이기에 동참한다면, 바보 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은 김연아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인간존중과 상대를 인정하는 마음은 없다. 이들에게는 그저 김연아나 팬이나 국민은 이용하는 대상일 뿐이다.  사실 그동안 보여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향상 한나라당이 기획한 의도에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국민들의 성향을 모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한나라당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소속되어 있는 고려대학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기수 총장은 김연아가 2009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후 신문에 전면 광고로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고려대에 입학도 하기전에 김연아를 낳았다는 애도 베기전에 낳았다는 이야기를 하여 웃음거리가 되었다.

올림픽 챔피언이 올림픽이후 세계 선수권에 참여하지 않는게 관례 이듯이 대부분 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4대륙 대회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관례에 해당한다.

하지만, 전북은 전주에 2010년 4대륙대회를 유치하고,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인터뷰하는 장소에 나타나 김연아에게 올림픽 직전 4대륙 대회에 참여해줄 것을 종용하여 인터뷰 장소에 참여한 전세계 기자들로 부터 빈축을 받기까지 하였다.

이때 김연아는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도핑테스트를 받아야 했지만, 전북 관계자와 빙상관계자에 의해서 도핑을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까지 몰렸었다. 일정시간 내에 도핑테스트를 받지 않는다면, 도핑거부에 해당되어 2009년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의 금메달은 박탈 몰수되는 상황이였다.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나고 모든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에서도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하여 곽민정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후배 선수들이 최소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는 1명도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뿐만 아니고 김연아 팬을 자처하는 한 블로그는 김연아의 명성에 기대어 사사로이 인적네트웍크를 구성하고, 명예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책까지 내고도 스스로 어떠한 잘못이 있었는지 조차 모르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 경제의 윤동주 사진기자는 기자로서 삼성 김연아 팬미팅에 참여하였지만, 카메라 커뮤니티인 SLR 게시판에 일반 팬인 것처럼 참석하였다 속이고, 김연아가 싸가지 없이 김제동을 웃음거리고 만들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그나마 윤동주 기자는 논란 이후에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깊은 반성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반성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윤동주기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김연아를 이용하고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다.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는자들은 스스로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다. 한마디로 인지부조화 속에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윤동주 기자가 양심적이게 까지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이들이 끊임없이 김연아를 이용하고 홍보수단으로 동원하려는 의도는 명확해진다. 김연아를 내세우면 김연아 팬들은 영혼도 없이 무조건 김연아 편에 설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김연아 팬이 아닌 자들을 찾아보는게 더 힘들기도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자와 김연아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김연아를 이용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김연아의 아우라와 영향력만이 필요하다. 김연아는 어디에도 없다. 만약, 김연아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그 누구 보다도 먼저 팽을 할것이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김연아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김연아를 <도구>정도로 만 생각하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을 도구화 하려는 사람들의 특징은 권력지향적이다. 자신들이 결정하면 어떤 사람이든지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신들의 힘이나 모든 권력을 이용해서 주변인물들이 다칠지 모른다는 <공포>를 조성한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 한것이 김연아의 영향력과 김연아를 아끼는 팬과 국민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다수는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김연아의 진가는 정직성이다.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또한, 김연아의 연기에는 사람을 빨아드리는 아우라까지 있다.

정당한 기술을 가지고 정치스포츠인 피겨 세계에서 부당함에 대항해서 입지를 만들어 가는 바르면서도 고운마음을 가지고 있는 김연아를 좋아하는 것이다. 이들 팬들에게 금메달은 안중에도 없다. 단지 김연아의 연기를 바라보고 좋아라 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김연아 팬들은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김연아를 위해서 그림을 만들기도 하고, 동영상(UCC)을 제작하기도 하고, 외국의 자료나 기사를 번역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연아가 후배를 위해서 그랬던 것처럼 피겨팬들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피겨에서, 은밀하게 어린 국내 피겨선수들을 위해서 모금을 하고 지원하기까지 한다.


또한, 미국의 주간지인 타임즈(Times)에서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100인 후보에 선정된 김연아를 위해서 인터넷 투표에 참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다. 현재 김연아는 타임즈 100인의 후보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출처: hokkufilm How A Repeated Lie Becomes Truth : 거짓말도 계속하면 진실이 된다 [ Yuna-Kim ]

최근 유투브에서 김연아에 대한 일본의 음해성 동영상과 왜곡 날조된 기사와 김연아의 기술에 대해서 조작하여 동영상을 제작하는 자들에 대항하여 진실된 반박동영상을 제작하거나, 김연아가 구사하는 기술이 ISU(세계 빙상연맹)가 요구하는 기술임을 밝히는데 전력 투구하고, 왜곡된 동영상을 찾아 유투브에 저작권신고나 허위사실을 밝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김연아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나 명성이나 인적네트웍을 자신의 사적이익으로 만들지 않고 음지에서 묵묵히 김연아를 위해서 사용하고, 더불어 양지에 나와 언론에 공개되는 것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대한민국은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정치권력과 빙상연맹과 기자들이 있다. 반면 일본은 자신들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자국선수들에 유리한 룰을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아사다마오 팬들은 유투브에서 조직적으로 김연아를 모략하고, 음해 왜곡한 정보를 만들어 유포시키고 있다.

기생하는 자들 중에 김연아의 밥상을 차렸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황정민이 주연으로 참여하고 시상식에서 나는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얹였을 뿐이라고 하는 말이 가슴에 다가오는 것은 황정민의 성숙한 인간성에서 비롯된다.

오서코치가 김연아가 만들어준 밥상이나 김연아가 여러분의 성원으로 이곳까지 왔다고 하였던 소회에 비해서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차린 밥상에 덜컥 숟가락을 얹을 뿐만 아니고 남의 밥상까지 차지하려는 소행은 괴씸하기까지 하다.

반면에, 김연아 지킴이들은 단지 김연아를 묵묵히 음지에서 지원하고 활동하는 드러븐 승냥이 팬들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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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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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r늘빛 2010.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상권 침해 내지는 무단도용, 유포 뭐 이런걸로 고소할 수 있지 않나요?
    연아양이나 소속사에서 [홍보에 동의한 적 없다]는 말 한마디 해주면 한날당 꼬락서니가 참 재밌어질것 같은데.....
    IB스포츠는 소속 선수의 스케일에 비해서 하는일, 해주는 일은 참 찌질하신듯....
    그저 광고나 스폰에만 관심있고
    정작 선수를 위해서 해줘야 하는 일은 소속사가 아닌 팬들이 하고 있으니.....

  3. 연아님 2010.04.1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이 멘트가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일본처럼 그녀를 지원해주는 어떤 세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녀를 지원해줘야할 할곳이 이용만 하려드는 이 나라에서 오로지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그녀의 정직한 아름다움이란... 생각할 수록 감동적입니다.
    글쓴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녀를 위하는 사람과 그녀를 이용해 먹는 사람의 구분은 너무나 쉽습니다.
    그녀를 이용해서 사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자는 광고하듯 자신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그녀를 진정으로 위하고 보호하는 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들이 드러내고자 하는게 있다면 오직 '김연아'일 뿐입니다.
    이런 단순한 진실에도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우리들 모 두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좀더 길렀으면 좋겠어요

  4. 꿈의 대화 2010.04.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런식이면 비호감 느는것도 당연한듯

  5.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4.1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에서 김연아선수 이용하는 건 진짜 불쾌해요..

  6. 불쌍한 일본 2010.04.1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直言極言】フィギュアスケートに見える日本人の甘さ[桜H22/4/2]
    Youtube에서 본 영상인데...기가 막혀서요. 이사람의 말에 의하면 한국, 중국, 북한은 로비활동이나 심판매수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나라이며, 일본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직함을 중시해서 피겨에서도 좋은 점수를 낼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독도를 자기나라라고 우기는 것은 일본이 자기땅관리를 못해서라고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런것때문에 일본은 조금씩 침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불쌍하네요.

  7. 마른 장작 2010.04.1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8.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4.21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이란 표현이 적절하네요.;
    멋진 글 잘보고갑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9. 아돌프히틀러 2010.04.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해요..^^
    맞아요 우리가 연아를 좋아하는 것은 연아가 금메달 얻은 기쁨보다
    연아는 자신이 안고 있던 그 무거운 짐들을 몸에 짊어지고 하늘로 날아 올랐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피겨, 일본의 음해에서 당당히 실력으로 그모든 것을 잠재운
    아주 훌륭한 선수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10. 아리잠 2010.04.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영혼 대신에 영원이라고 오표기하시는것이 습관적인것 같아 결례인줄 알지만 멘트달고 갑니다. 피겨국제심판 업근글에서도 영원이 아닌 영혼인듯합니다. 참고하세요.

  11. Hu Jong Won 2011.10.2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니들 머냐?
    니들이 먼데 우리 연아누나를 욕하는거냐?
    니들은 잘난거있니? 연아누나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그걸보고 피겨를 좀더 가까이하고
    재미를 주기위해서도 있어
    니들은 니들하기싫은거 머하냐 솔직히 평창올림픽도 연아누나가 한목했고 우리는 집에서
    드러누워 보기만했잖어
    진짜 그따구로 기생하지말고 살어 제발 할짓없으면 칭찬이나 하고 돌아다녀 ㅄ아

  12.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13.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4. Favicon of http://isthismy.selfip.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5. Favicon of http://saturday.here-for-more.info BlogIcon 모건 2012.05.1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6.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7. Favicon of http://www.tenantnetwork.org/blog/view/4004/a-guide-for-crisis-food-supplies BlogIcon radio am fm sony 2012.11.2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8. Favicon of http://findjams.info/blog/view/3148/a-guide-for-emergency-food-materials BlogIcon discount foods mn 2012.12.0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19. ㅇㅇㅇㅇ 2014.06.1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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