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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수

IB스포츠 언제까지 김연아 키웠다고 사기치고 다닐까?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 더보기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군포시 의회 부의장은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표현이 격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김연아 개인에게는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어른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다고 말을 하였다. 말인지 막걸린지 횡설수설 중구난방이다. 김연아 거리 조성 무산을 김연아의 잘못으로 몰아갔던 사람은 다름아닌 군포시 의회 부의장 송정렬과 군포시 의회의원이였다. 군포시는 7명의 시위원이 있고, 과반수 반대를 하면 무산되는게 정상적이다. 송정렬은 김연아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점을 지적한다고 변명을 하였다. 일부 매체의 보도로 논란의 중심에 선 송정열 부의장은 “질의 과정에서 다소 표현이 .. 더보기
김연아 고려대 교수. 총장, 성적공개 선생으로 할짓인가? 김연아의 철지난 F학점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다. 김연아 김연아가 어떤 패션을 하고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는지, 스모키화장은 어떻게 하는지,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는지, 야식은 먹는지, 잘 먹는 음식은 무엇인지, 결혼은 언제 할 것이며, 자식은 피겨를 시키겠느냐? 이상형은 누구냐? 등 다양도 하다. 김연아 쌍권총 F학점기사는 2009년 12월경에 한번 이슈화 되었던 사안이다. 한마디로 캐캐묵은 이슈였다. 그런데 왜 한참이 지난 F학점이 이슈화 되었을까?를 살펴보니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인증을 시켜준 모양이다. 질문을 했으니 답변을 했다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일 것이다. 그렇지 않고, 이기수가 기자들을 불러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 고려대학교는 김연아 조차도 F.. 더보기
김연아 기생하는자 VS 김연아 지키는자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