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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경남기업 성완종 자살 자원외교 비리 감춰질까?

 

경남기업 성완종 자살 검찰 자원외교 비리 수사의지 시험대올라

 

경남기업 성완종 전회장이 북한산 형제봉 매표소 인근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남기업 성완종 회장의 자살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경남기업 성완종회장의 나름대로 고충이나 억울한 면이 있을 수도 있다.

 

자신만 왜 수사의 대상이 되었나 하는 억울함과 정치적으로 자신이 희생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유서를 남긴채 평창동 자택에서 사라졌지만

 

핸드폰을 가지고 잠적해서 경찰들이 핸드폰 발신지 추적을 하여 북한산 형제봉 일대를 수색해 형제봉 매표소 인근에서 발견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이명박 정권 당시 자원외교 비리 수사를 받았지만,

 

자신이 이명박 정권의 비호아래 성장한 것이 아니라,

 

자신은 친박이라며 박근혜 정권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박근혜 대통령 프로젝트를 수행했다면

 

자신이 이명박 정권을 만드는데도 박근혜의 지시와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선거운동을 한것이라며 억울하다고 말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의 말에 따르면 성완종은 억울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경남기업 성완종이 이명박 정권의 비호아래 자원외교를 빙자한 비리를 한 것도 사실이니

 

경남기업 성완종으로서는 꿩먹고 알먹기었지만,  자원외교 비리가 심각해서 경남기업 성완종으로부터 검찰이 수사를 압박하고 있었다.

 

 

 

 

경남기업 성완종 회장의 자사로 인해서 경남 기업 비리 수사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자살직전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주도한 일이 아니라

 

경남기업 바지 회장이 주도해서 비리를 저지르고 오너인 자신은 지시한 적이 없다고 발뺌하고 억울함을 호소했기 때문에 경남기업 자원외교 비리 수사는 계속될 수 밖에 없다.

 

 

 

 

 

단지 경남기업 오너 성완종이 자살로 죽음을 맞이해서 정치권 로비정황은 안갯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검찰의 수사의지가 없다면 경남기업으로 부터 시작된 고구마 줄기는 끊어졌다. 하지만, 성완종 회장이 아닌 경남기업 사장으로 부터 줄기는 남아 있다.

 

더불어 자원외교 비리가 경남기업 성완종 만의 일은 아니다. 단지 경남기업 성완종은 자원외교 비리의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만약, 검찰이 경남기업 성완종사건으로 자원외교 비리 수사를 하지 않고 공소권 없음 처리한다면 또다른 비호가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을 것이다.

 

한마디로 검찰의 자원외교 비리수사의 시험대가 올랐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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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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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폭로? 이인규 폭로보다 이명갑 원세훈 개인 심부름 센터 국정원 문제라며 이인규가 폭로 했다

 

하지만 이인규 폭로가 달갑지 않는 이유

 

이인규 폭로에는 의심가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 부장 폭로 관련 새청지민주연합 박범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인규 폭로는 국정원이 언론 플레이를 하고 공작수준의 폭로는 사실이다.

 

하지만, 당시 수사 주역인 이인규, 우병우 이므로 이인규, 우병우의 손을 거치지 않고는 국정원에 들어갈 정보는 아니라며 이인규우병우에 다목적 의도가 있다며 의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공무상 비밀누설 공소시효 5년이 지나 작심발언 처럼 이인규가 폭로한 말하는 것은 다목적임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우병우는 최근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된 것도 야당과 대결국면으로 가겠다는 선언과 같다.

 

지난 2009년 박연차가 노무현 부부에게 명품시계를 주었는데 권양숙이 검찰 조사가 압박해 오자 밖에 버렸다는 진술을 하였지만, 국가정보원이 "밖에 버렸다" "논두렁"에 버렸다면 이슈화 시켰다는 것이다.

 

사실 팩트는 밖에 버렸다 어디에 버렸는가에 따라 파급력이 달라지는데 논두렁에 버렸다는 자극적인 말로 인해서 이슈화 되었다. 이에 따라 수 많은 사람들이 권양숙이 버린 시계를 찾는다고 김해로 몰려들기도 했다.

 

이 때 국가정보원 원장은 원세훈으로 원세훈이 국가정보원을 사유화 하고 이명박 지키기를 국가의 일로 치환하여 호위무사로 생활했다. 원세훈 시기 국가정보원은 찌라시 양성소에 정치공작과 선거개입 등 국가정보원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원세훈은 2009년 2월 부터 국정원 재임기간 내내 정치에 개입하고 여론조작을 했다는 사실이들어났다.

 

정치개입을 대북사이버 전쟁이라고 규정한 원세훈이 이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 여론 몰이를 위해서 언론을 자극하고 네티즌을 위장한 사이버 전사들이 댓글을 달고 댓글 홍보대행사를 동원해서 알바짓을 했을 것은 자명하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국정원이 한 행동은 연예인 홍보대행사의 댓글알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이 당시 국정원은 국정원 다운 짓을 하나도 한적이 없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관리자의 노트북을 훔쳐볼려다 들키고, 중국에서국정요원이 들키고, 아프리카에서도 국정원요원이 틀키고 국내에서는 민간인을 미행하다 오히려 민간에 잡혀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심부름 센터 알바도 국록을 탕진하는 국정원 요원처럼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은 최근에 간통죄 위헌판결로 늘어나는 심부름 센터 알바로 취업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이인규 폭로가 생뚱맞은 것도 있지만, 당시 이인규, 우병우, 국정원 원세훈 조중동의 합동작전 노무현 죽이기 프로젝트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원세훈은 국정원 원장 재임시 수시로 이명박과 독대를 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인규 폭로에 대해서 조중동이 침묵하고 있는게 그 반증이다. 시시콜콜 북한뉴스로 도배하는 조중동이 이인규 폭로사건은 다루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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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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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비와 사귀고 있고 점차 알아가는 과정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히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대부분 연예인들이 열애 사실에 대해서 축하는 경향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김태희와 비의 열애 사실에 대해서 별다른 감정이 없는 듯 하다.

오히려 비의 군대내 연예 사실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비는 휴가나 외박을 받을 때마다 김태희를 만났다고 한다. 그런데 비는 군인이다. 군인이 1주일에 2회이상 휴가나 외박을 받을 수가 없다. 비가 연예사병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비는 휴가 특혜 논란에 휩싸일 수 밖에 없고, 이전 연예 사병들의 특혜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다.

 

비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자신의 집과 김태희의 차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사실이 디스패치에 노출되면서 비가 연예인인지 군대간 군인인지 알 수 없다는 반응이다. 오히려 왜 연예사병인 비가 특혜를 받아야 했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

더군다나 여의도 증권가의 찌라시에서 나온 자신은 언제든지 휴가를 받을 수 있다는 연예인으로 비가 지목됨으로서 비는 안티만 양성하고 있다
 

 

박근혜는 전방부대(?)를 방문하며 첨단무기보다는 군인들의 정신력이 더 중요하다며 정신력을 강조했었다. 사실 박근혜가 왜 부대를 방문하면서 첨단병기보다는 군인의 정신력을 강조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그 동안 입으로만 안보를 중요시 하고 있었다.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은 안보를 자신들이 잘한다고 했지만 이들은 재대로 안보를 지킨적이 없다.

입으로 안보를 입에 달고 있는 새누리당이나 이명박 주위의 인물들을 보면 군대간 인물들 보다는 군대가지 않는 인물들이 권력의 중추에 있었다. 오죽하며 국정원장 조차 군대경력이 없을까?

더군다나 이명박 정부와 새로운 박근혜 정부의 시작은 국방비 삭감으로 자신들이 주장에 반하는 행동을 하였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는 빨갱이 좌파 소리를 들으면서도 안보를 바탕으로 대화와 협력을 강조했다. 그리고 국방비 지출이 이전 어떠한 정부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여주었고 첨단장비를 개발하고 고도화하는데 진력했다.

 


그런데 안보를 중요시 한다는 이명박과 박근혜는 국방비 증가율은 역대 최악일 만큼 입만으로 떠들고 있었다.  그래서 박근혜가 첨단장비보다는 정신력을 강조했을 때 머리를 까우뚱 할수 밖에 없다.

 

문재인은 병사들의 군복무 기간은 18개월로 줄이고 첨단군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에 새누리당은 병사 복무기간을 줄이는 좌파 빨갱이 공약이라며 반대했고 자칭 보수라는 집단들은 문재인을 공격했다.

 

하지만, 박근혜는 선거기간 말미에 군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하지만, 그 어떤 보수집단고 박근혜 공약에 반대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국방예산까지 줄였는데도 말이다. 박근혜가 첨단무기 보다 정신력을 강조한 이유가 왜 나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문제는 정신력을 강조할려면 군인들의 사기를 말아 먹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비처럼 연예사병이 되어 일주일에 2번씩 외박 외출을 할 수 있다면 형평성 차원을 넘어 군인들 사기는 땅에 떨어지고 만다. 군인들이 군대가지 않는 권력층를 지키는 똥개는 아니다. 더군다나 같은 군대 생활을 하면서 군인 같지 않는 군인들을 지킬려고 군대를 간 것도 아니다.

 

군대 가지 않는 군 통수권자가 군대도 가지 않는 참모진들이 벙커에서 지휘를 하고, 군대를 가지 않으려고 원정출산 등 온갖 편법을 동원하여 군대를 빠지거나 것도 군사기가 떨어지지만 같은 병사인데도 어떤 이는 철책선에서 수개월 동안 외박 외출도 못하고 어떤 병사는 일주일에 한 두번 씩 외출외박을 한다면 사기가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군 관계자가 있다면 당장에 옷을 벗겨 버려야 한다.


비와 다르게 해병대를 자원입대한 현빈의 경우 일반사병보다 적은 휴가를 받았고 또한, 위문공연 포상휴가까지 반납한 사실이 밝혀져 비와 현빈이 비교되기도 했다.
 

만약 비와 같은 군인들만 있다면 고무신 바꿔 신는 곰신들은 없을지도 모르겠다. 전군의 곰신과 군대보낸 군인들 부모님들, 그리고 비를 제외한 군인들은 비와 김태희를 보는 시선은 따스할 수는 없을 것이다.

 

비는 국민들과 군인들의 정신력 한계를 실험하는 듯 하다. 박근혜가 말한 정신력이 첨단 무기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실천하려면 비와 비관련자를 어떻게 처리하는 가를 보면 안다. 더불어 자칭보수 주의자들이 비를 어떻게 처리할까도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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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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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래퍼태진아 2013.01.02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이 임마.. 04년 군번입장에서 말해주까?
    일단 6 6 7 5 군생활 했다
    100일휴가 4박 5일
    일병 정기휴가 9박 10일
    상병 정기휴가 9박 10일
    병장 정기 휴가 9박 10일
    외박 10일
    이게 정석이야
    거기서 훈련에서 나오는 포상휴가 4박5일 형은 2번 받았다.
    사단장 표창 3박4일 1번 받았다.
    난 분대장 아니였다. 분대에 동기가 있어서 동기가 분대장 달아서 동기가 분대장 휴가갔다.
    거의 나 정도가 정석으로 보이는데?
    나보다 잘 받은 사람은 4박5일짜리 1번?2번?더받은 정도일꺼다!

  3. 개눈 2013.01.03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은 임마 00년 군번입장에서 말해주까?
    일단 6 6 8 6 군생활 했다 26개월
    100일 휴가 4박 5일
    일병 정기휴가 4박 5일
    상병 정기휴가 14박 15일
    병장 정기휴가 4박 5일
    외박 14일이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게 정석이야
    포상휴가 하늘의 별따기야

  4. 개눈 2013.01.03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월급 애기 안해줬구나
    내 이등병 월급이 한달에 9900원이였어
    그닌깐 하루에 330원 꼴이지 하루에 삐똥싸게 일하고 330원 번다.
    총알이 500원이였나? 그래서 우리 사병은 총알보다 못한존재였따고 생각했찌
    그래서 사격할때 탄피 잊어버리면 안되는거야 우리 하루 일당보다 쎈 탄피기때문에
    잊어버리면 밤새더라도 찾아야 했던거야 가수 비 는 총알이 사병보다 소중하다는걸
    아는지 몰겠따.. 총이라도 제대로 쏘는지... 전쟁나면 김태희 데리고 제일먼저 미국으로
    도망칠꺼 안봐도 뻔하다.. 쯧쯧.. 이게 연예사병을 왜 만드는지 몰라.. 국방홍보라지만
    그 홍보가 사병 사기 깍는데 먼 홍보여.. 걍 연예인들도 똑같이 일반 사병처럼 보내는게
    국방의 사병들 사기가 오를꺼 아녀.. 생각해봐 내 밑에 연예인이 들어오면 얼마나 기분좋아
    사기가 하늘을 찌를거임

    • 갑갑이들 2013.01.1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일반병사고^^ 일반병사 뭐 대단하다고 ㅋㅋㅋ 자랑스러워하네.. 특수수색대나왔어 이형은^^ 그런데도 암말안해..왜? 연예병사가 하는일이 더 많잔아^^ 우린 처음에고생하는거야..하지만 연예병사는 제대할때까지 위문공연 ,mc 다해^^ 그만한 휴가 외출 받는거고 법에도 그렇게 돼있고

  5. Favicon of http://www.mayones.com.ua/en/katalog/regius.html BlogIcon Mayones Regius 2013.01.0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www.linkbook.kr BlogIcon 링크북 2013.01.03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구요 잘보구 갑니다 ^^ 나중에 링크북 http://www.linkbook.kr 에 올려주세요 ^^

  7. Favicon of http://nkj0@duam.net BlogIcon 미미 2013.01.0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대통령멋짐니다ㅋㅋㅋ...
    이제여자들의삶의질이좀바낄까나
    결혼출산육아이런문제를해결해줬음좋겠네요
    특히버려진이혼여성미혼모나라에서삶을보장해주면좋겠어요
    결혼후의여성또한권리인권보장받는나라가되었음좋겠습니다
    결혼해서희생양이되던시대는가고이제여성도당당히홀로설수있는사회
    이제결혼한여성이나안한여성이나여성의삶이좋나아지길바람

  8. Favicon of http://bygun3749 BlogIcon 노병건 2013.01.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해결안되는건뻔한데전부가나와서다해결하라니고통과어려움을분담하자고솔직한말한마디없으니쯔쯔http://bygun3749

  9. Favicon of http://bygun3749 BlogIcon 노병건 2013.01.06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해결안되는건뻔한데전부가나와서다해결하라니고통과어려움을분담하자고솔직한말한마디없으니쯔쯔http://bygun3749

  10. Favicon of http://bygun3749 BlogIcon 노병건 2013.01.06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해결안되는건뻔한데전부가나와서다해결하라니고통과어려움을분담하자고솔직한말한마디없으니쯔쯔http://bygun3749

  11. 2013.01.0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국방 이야기하고 안보 이야기 하면서 실상 한건 아무것도 없는데도 안보때문에 지지한다는 이야기만 들으면 참...

  12. 갑갑이들 2013.01.1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생각을 깊이 하시길 바랍니다. 자기 아들 자식만 생각치 마시구요. 비는 사회이기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대표문화인이구요. 군대 오면 당연히 똑같은 대우 맞습니다. 그런데요 생각을 달리해볼까요? 연예 사병은 군인들을 즐겁게 해주고 공연도 해주고 군인을 더 많이 알릴수있는 사병입니다. 잘보면 일반인들의 현역병들이 이런걸 할수있다고 보시나요? 알릴수 있을까요? 솔직히 군대 갔다온 입장에서 뭐 있나요? 상병까지만 몇개워 고생하고 하는것도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연예사병은 돈도 안밧고 끝없이 공연해주고 군인을 알리고 최선을 다해서 그 만한 포상휴가를 얻는다는데.. 자신이 그것을 할수있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더군다나 비는 더 톱스타입니다. 그 전에 연예병사들은 이런애기 없다가 톱스타한테만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13. 갑갑이들 2013.01.1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형평성..? 군인이 아니다? ^^? 생각을 깊게 하시길 바래요. 비가 복장 위반은 큰 실수이지요 암요. 그러면 안되지요. 하지만 군인으로서 외출할때 밤에 모자 벗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혼자있으니 그럴수있죠 그런데 그것을 파파라치 사생활 침해까지해서 잘못된네 어쨌네.. 아예대놓고 대중한테 보여준것도 아니고 참 어이없는데.. 국방부 해명해야한다고요? 해명 다 나왓네요. 위법없다고 ..꼬투리 하나 잡았다고 그것을 끝까지 몰고가는 그대들이 부끄럽네요. 티아라사건도 그렇고...참. 막말로요 당신을이 연예사병 가시던지..자신있으면 위문공연도 하시던지.. 연예사병은 몇년전부터 있던건데 지금와서 이런소리하는것보면 한심스럽네요.. 솔직히 요즘 군대 현역병보다 연예사병이 하는일이 많구요. 자기 인지도가지고 군대와서 돈 한푼 안받고 나라 알리는 홍보지원분들 욕되게좀 하지 맙시다..부끄러운줄 아세요.. 전 참고로 아무 팬도 아니구요 하도 왈가왈부 하시길래 그러는거에요..군대 갔다고 입장에서요^^

  14. Favicon of http://smslan.se BlogIcon sms lån 2013.02.04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평성..? 군인이 아니다? ^^? 생각을 깊게 하시길 바래요. 비가 복장 위반은 큰 실수이지요 암요. 그러면 안되지요. 하지만 군인으로서 외출할때 밤에 모자 벗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혼자있으니 그럴수있죠 그런데 그것을 파파라치 사생활 침해까지해서 잘못된네 어쨌네.. 아예대놓고 대중한테 보여준것도 아니고 참 어이없는데.. 국방부 해명해야한다고요? 해명 다 나왓네요. 위법없다고 ..꼬투리 하나 잡았다고 그것을 끝까지 몰고가는 그대들이 부끄럽네요. 티아라사건도 그렇고...참. 막말로요 당신을이 연예사병 가시던지..자신있으면 위문공연도 하시던지.. 연예사병은 몇년전부터 있던건데 지금와서 이런소리하는것보면 한심스럽네요.. 솔직히 요즘 군대 현역병보다 연예사병이 하는일이 많구요. 자기 인지도가지고 군대와서 돈 한푼 안받고 나라 알리는 홍보지원분들 욕되게좀 하지 맙시다..부끄러운줄 아세요.. 전 참고로 아무 팬도 아니구요 하도 왈가왈부 하시길래 그러는거에요..군대 갔다고 입장에서요^^

  15. Favicon of http://www.levitra-rezeptfrei.biz/vardenafil/ BlogIcon Vardenafil 2013.02.18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형평성..? 군인이 아니다? ^^? 생각을 깊게 하시길 바래요. 비가 복장 위반은 큰 실수이지요 암요. 그러면 안되지요. 하지만 군인으로서 외출할때 밤에 모자 벗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혼자있으니 그럴수있죠 그런데 그것??????

    You better learn korean.

  16. Favicon of http://howtomakehimwantyou.us/2012/how-to-make-a-guy-miss-you BlogIcon how to attract men 2013.04.17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평성..? 군인이 아니다? ^^? 생각을 깊게 하시길 바래요. 비가 복장 위반은 큰 실수이지요 암요. 그러면 안되지요. 하지만 군인으로서 외출할때 밤에 모자 벗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혼자있으니 그럴수있죠 그런데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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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 인수위 발표를 했다. 그런데 문제많고 탈이 많은 수석 대변인 윤창중이 인선의 기준은 애국이라고 말을 한다.

 

박근혜는 법치를 내세웠다. 법을 유린한 세력이 누구인가? 체제전복세력이고 인권유린한 박정희,전두환의 후신들이 법치를 말할 어떠한 명분도 없다. 법치를 주창하는 세력치고 법을 지키는 자들을 본적이 없다. 오히려 법위에 군림을 했을 뿐이다. 단지 법은 자신들이 지배체제를 지키기 위한 꼼수에 지나지 않았다. 

 

수석대변인 윤창중 대변인은 박근혜의 입이다. 박근혜의 복심이다.

 

윤창중은 인수위 발표를 할 때 봉인된 봉투를 흔들었다. 박근혜식 소통은 봉인된 봉투다. 문제는 윤창중이 봉인된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말을했다. 봉인된 내용은 박근혜와 연락받은 자 만이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대변인도 모르는 봉투가 소통과 어떠한 의미가 있을가?

 

윤창중은 박근혜의 인선에는 애국이 중심에 있다고 말을 했다. 윤창중이 말한 애국은 무엇일까? 혹시 박근혜에 따르지 않는 자는 애국이 아니라는 말인가?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는 애국자였다. 일본제국군의 충실한 충복이고 멸사봉공하였다. 하지만, 박정희는 일본제국군이 항복을 하자 배신을 하였다. 박정희는 애국자인가? 매국노인가?


 

박정희는 민주질서를 파괴고 군사반란을 일으켰다. 박정희는 애국한 것인가? 유신체제에서는 유신에 반하는 세력은 매국으로 몰아 세웠고, 간첩으로 만들어 버렸다. 민주국가에서 헌법을 유린하고 독재를 한 박정희는 애국자인가? 매국노인가?

 

도대체 윤창중이 말한 애국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그 스스로 답을 내 놓아야 한다.

 

 

윤창중은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 세력은 반국가 종북세력이라고 매도했다.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 48% 1400만명과 대선에서 투표하고 싶어도 박근혜가 할 수 없게 만든 400만명의 불가촉천민이 되어 버린 비정규 특수직과 투표하지 않는 600만 국민들은 포함한 투표권이 있는 2,400만명은 반애국 세력인가?

박근혜가 말한 대통합 100% 대한민국는 박근혜에 줄서지 않는 사람을 제외한 세력를 말하는 것 인가? 박근혜는 시대교체를 말했다. 현재까지 보여준 박근혜식 시대교체는 유신회귀인가?

 

박근혜 100% 대통합을 이야기하면서 대선 내내 종북을 입에 달고 살았다. 대한민국에 종복이 있기나 한가반 민주적인 행태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세력이 독재를 받아 들일 수는 없다. 하지만, 독재에 익숙한 세력은 독재에 반하지 않고 순응하게 된다

 

누가 헌법을 무시하였는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세력이나 박근혜 자신이 아닌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가 헌법을 수호한 적이나 있나? 헌법을 수호하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 투쟁한 세력에 반애국의 굴레를 씌우지 말라.

세금잘 내고,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자들이 애국이다. 이 기준에서 박근혜를 지지하는 세력이 애국을 입에 담을수는 있는가? 박근혜 지지세력의 근간은 반애국, 반민주, 반자유, 반헌법세력이다. 감히 애국을 입에 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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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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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은 방송사고를 냈다. 배현진 방송사고 전에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공작으로 김재철 해임안부결 되었다. 

 

배현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사고 사과를 하였다. 그렇다면 배현진이 어떻게 방송사고를 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사실 방송사고는 수시로 있는 일이다. 배현진의 방송사고도 별다르게 특별한 것도 없었다. 그런데 왜 배현진 방송사고가 이슈화 되었고 배현진은 방송사고사과를 하였을까?

 

MBC 조직원과 배현진에게 "기운빠지는 소식"은 김재철 해임안부결 일 수도 있다. 어쩌면 내부에서는 그 어떠한 기사보다 김재철 해임안 부결은 패닉을 불러올 소식이다.

 

배현진 방송사고는 애플 탈세. 먹튀혐의에 대한 여러 꼭지 중에 하나에서 배현진은 주춤하였다.

 

배경화면에는 애플 탈세 먹튀 귀재 애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데 배현진은 "불황이다 침체다 기운 빠지는 소식 많은데요 오늘은.." 이라며 다음을 진행할 수가 없다. 그리고 잠시 침묵이 흐르고 "이성일 기자가 다음소식 전해드립니다".라며 진행했다.

이유는 자신의 발언과 애플의 기사가 연결이 안 된다고 생각했던 듯 하다. 불황이고 침체인데 애플의 탈세가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연결안될 이유도 없었다.

 

글쓴이(갓쉰동)배현진의 침묵 방송사고로 MBC는 또다시 언론의 도마 위에 올라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피식하고 웃었다.


 

애플 탈세가 메인이 되지 못하고 배현진 방송사고가 이슈화되는 불편함은 안타깝다.

 

배현진 방송사고는 배현진을 질타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다. 핵심은 MBC 김재철에게 원인이 있다. 배현진은 예전에도 방송사고를 자주 냈다. 하지만, 그 당시 배현진을 질타하는 소리보다는 아나운서도 사람이다. 웃고넘기자. 재미있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정권의 하수인 김재철로 인해서 MBC 뉴스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은 MBC를 외면했다. 그리고 MBC 노조는 김재철을 반대하고 시위를 하였다. 올림픽 기간 중에도 MBC는 수 많은 방송사고를 냈다.
 

 

며느리 발소리만 들어도 싫다는 속담도 있고, 며느리가 이쁘면 처가집에 들어가는 기둥에라도 절을 한다는 속담도 있다. 며느리 방귀소리. 냄새도 달콤하고 이뻤던 MBC김재철이란 단 한 사람으로 인해서 MBC의 모든 것이 부정되고 있는 것은 안타깝다.


MBC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프라이드와 일에 대한 의욕자체가 상실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 자신의 일에 책임감이 있다면 하지 않을 실수를 MBC김재철 이후 남발되고 있다.
물론, 김재철로 인해서 유독 MBC의 뉴스에 쌍심지를 켜고 보는 경우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여야 합의한 김재철 해임안은 새누리당 박근혜 선대본부 김무성과 청와대의 압력으로 부결되었다.

MBC 소속원들은 김재철 해임안부결로 패닉상태에 빠졌다. 물론, 개중에 김재철 부결에 안심하는 세력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MBC
소속 모든 사람들은 의욕상실로 인해서 안해도 되는 실수를 하고 있다. 오히려 이들이 김재철에 반기를 드는 합법적인 사보타지를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구심까지 들게 한다.


 

MBC는 메인 뉴스시간을 98 바꾸는 평성을 하였다. 이유는 KBS와의 뉴스경쟁에서 끝없이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MBC 수뇌부는 MBC뉴스 시청률 하락이 단순히 KBS와의 경쟁에서 밀려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한때 MBC는 신뢰도 있는 뉴스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MB씨의 입으로 전락한지 오래 되었다.

 

아무리 뉴스시간을 변경하더라도 MBC 뉴스의 하락은 막을 수가 없다. 원인은 김재철과 수뇌부에 있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경영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이 상도의다. 하지만 김재철MBC 조직원을 좌파세력으로 낙인을 찍고 좌파 세력을 감시하고 척결하는데 목적이 있는 듯 하다.

 

김재철은 자신이 아니면 MBC를 좌익세력으로부터 지킬 수가 없다고 믿는 듯 하다. 김재철에게 중요한 건 MBC의 신뢰도가 아니다. 조직원 감시가 김재철MBC 사장으로 있는 유일한 이유 같으니 말이다. 어쩌면 김재철MBC를 없애버리고 싶은 것이 아닐까?



사실 현재의 MBC를 만든 사람들은 김재철도 아니고, 이명박도 아니다. 불행한 MBC를 갖게된 원인은 시민들에게 있다. 투표로 이명박, 김재철, 현재의 MBC가 만들어 졌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잘못된 투표가 가져온 적나라한 부메랑일 뿐이다. 단지 배현진을 비난한다고 희롱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뜻이다. 단지 그들에게만 언론의 책임을 강조하는 것도 무책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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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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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www.sant-ritzcondo.com BlogIcon sant ritz 2013.06.24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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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프라이드와 일에 대한 의욕자체가 상실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 자신의 일에 책임감이 있다면 하지 않을 실수를 MBC는 김재철 이후 남발되고 있다.
    물론, 김재철로 인해서 유독 MBC의 뉴스에 쌍심지를 켜고 보는 경우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각시탈은 허영만 원작만화의 동명드라마다. 각시탈에 출연한 김응수는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작품 원작이 있으면 찾아본다고 한다.


허영만의 각시탈과 드라마 각시탈은 천양지차이다. 더군다나 각시탈 제작자들이 주장한 제작의도는 사라지고 삼각관계의 사랑놀음으로 바뀌고 말았다.


물론, 제작자의 기획의도는 정치인이 선거에 나와서 표를 얻기 위한 공약처럼 구두선에 지나는 것은 다반사다. 그렇지만, 각시탈의 제작자가 처음 언플한 내용과는 너무나도 다르지 않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드라마 각시탈은 쾌걸조로의 아류작에 지나지 않는다.

 

검은 복면은 각시탈이 되고, 검은 망토와 복장은 한복이 되고, 쾌걸조로의 칼은 쇠퉁소로 바뀌었을 뿐이다. 쾌걸조로에도 사랑하는 연인이 나오고 바보같은 조로가 독립군때려잡던 순사로 숨어지낸다는 차이점밖에 없다. 또한, 휘파람 불면 나타나는 쾌걸조로의 말은 어디에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나타나는 각시탈의 말로 바뀌었을 뿐이다.

 

 


각시탈 제작자는 처음 주연배우들을 캐스팅할 때 한류배우들에게 제작참여 의사타진을 했지만 다들 참여 하지 않겠다고 한다. 그래서 수많은 네티즌에 의해서 각시탈에 참가하지 않는 한류배우들은 일본에서 영향력에 치명적일 수 있는 반일감정이 녹아있는 각시탈에 참가하지 않는다며 무분별한 비난을 받아야 했다.


각시탈은 그렇게 시작한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드라마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단지 한 여자를 사랑하는 친구사이인 일본인 슌지와  조선인인 이강토의 사랑놀음이 주가 되고 독립운동은 부차적인 장치에 지나고 말았다. 어리숙한 독립군 담사리일파와 더욱 어리숙한 주인공 목단이(분이)는 각시탈 주원(이강토)의 애간장만 태우고 이강토를 죽음의 위기까지 몰아 넣는다.


이강토를 단지 어릴 적 사랑한 분이를 위해서 뒤치닥거리하다 우연히 독립운동을 하는 형태로 바뀐 것이다. 목적이 독립운동을 하다 죽은 아버지와 형을 죽게 만든 후 당위에 의해서 독립운동을 하게 되었다는 각시탈이 독립운동이 아닌 어쩌다보니 독립운동이 된 우스운꼴이 되었다. 한마디로 주객전도된 각시탈이다.



물론, 간간히 독립운동이 필요한 이유도 나오기는 한다. 또한, 간간히 각시탈이 일본순사를 철퉁소로 때리는 장면이 나와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 장면이 나오긴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각시탈은 일본순사나 총독을 골탕먹이기는 하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대단한 휴머니스트가 아닐 수 없다. 이런류의 장면들도 허영만의 각시탈이 아닌 쾌걸 조로의 아류작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각시탈을 보고 각시탈이나 독립운동가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


현실과 비교를 한다면 독립운동은 삼대가 망하고, 친일민족배반한 반역자들은 대를 이어 호의호식하고 있다는 현실과 접하게 된다. 독립군 때려잡자고 혈서를 쓰며 충성서약을 하고 일본제국 육사에 들어간 박정희는 국가전복을 꾀하고 독재를 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되었다.


오히려 독재를 했기 때문에 존경한다는 정신이상증세까지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그의 딸인 박근혜는 유력한 대선주자가 되었고, 박정희 개인의 이기적인 5.16군사반란은 구국의결단으로 포장이 되었다. 국가전복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를 했다는 망상에 쩐사람들도 많다.


차라리 성폭력범이 성폭력에 경각심을 심어주었고 남녀간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표현했으니 포상해야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고, 이완용이 조선을 팔아 넘긴 건 조선민을 위해서이고 근대화의 기초를 만들었다는 구국의 결단이라고 하는 것처럼 잡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박정희나 김일성이나 적대적 공생관계였다. 차이라면 박정희는 철저한 친일매국에 변신의 천재인 트랜스포머 기회주의이고 김일성은 독립군출신이란 차이점 말고는 없다. 결론은 박정희나 김일성이나 독재자 개새끼들이지만 말이다.


김일성도 북한에서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여론조사를 하면 99%가 넘을 것이고, 박정희독재가 가난을 없앴다는 허황된 거짓에 속은 것 처럼  김일성의 독재가 배고픈 시대에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박근혜는 5.16군사 반란에 동의하는 국민이 50%가 넘는다고 했다. 그러니 5.16은 잘못된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박근혜는 어디서 여론조사했는지를 밝히지 못했다. 박근혜 주변사람으로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는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서 여론조사기관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를 하였다. 42%가 5.16 군사반란은 박정희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에 동의하고 46%는 반대한다는 것이다. 박근혜의 거짓말이 뽀록나긴 하였다. 하지만, 박정희를 가장존경한다는 대한민국에서 많은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5.16부터 박정희 이후 전두환, 노태우까지 군부독재 30년 가까이 언론조작에 대국민 세뇌한 결과로는 비참한 수준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속담에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고 한다. 박근혜가 5.16은 구국의 결단이고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국민이 50%가 넘으니 그 국민이 다 문제가 있느냐고 물어볼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반도 채우지 못했다는 뜻은 박근혜의 패가 되는 것이다. 설령 50%가 넘는다고 해도 정상적인 민주시민이라면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국민에게 미안함을 가져야 정상이다. 물론, 역대 정통성이 없는 독재자들이 언론장악을 시도하는 이유는 세뇌된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다시 각시탈로 돌아가서 대의도 아니고 생존의 문제에서 각시탈에 나온 친일매국하는 황실의 종친 이백작의 삶을 살겠는가? 아니면 뽀대나게 각시탈이나 독립군으로 살겠냐고 묻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겉으로는 각시탈에 손을 들어 주고 싶겠지만 대부분 비루하게 연명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백작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이백작의 생존방법이 더욱 효과적이고 오히려 지배적인 기득권을 구축하고 존경스런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마디로 독립군 후손의 성공사례나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처단된 예가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정치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지 않는가? 국가가 망국에 이르렀을 때 생존이 걸린 문제에서 누가 패가망신의 지름길인 독립군의 삶을 살고자 하겠는가? 성공사례를 만들지 못하는 국가는 망국의 지름길이다.


독재자 스탈린의 딸은 아버지 스탈린의 죄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를 하였다. 현재 러시아 일부에서는 스탈린복권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만약, 죽은 스탈린 딸이 러시아서 대통령 출마를 한다면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만약, 히틀러의 딸이 대통령에 나온다면 독일은 어떨까? 우리는 그런 독일을 보고 무어라고 말을 할까? 일본은 전범들의 후손들이 정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의 눈으로 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어떤나라도 일본을 비난할 수는 있지만  대한민국은 그들을 비난할 어떠한 명분도 이유도 없다. 역사는 똑같지는 않지만 반복된다. 그때 누가 누굴 비판할수가 있을까? 그게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각시탈이 보여주는 숨은 반면교사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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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reusablerevolution.com/solar-pathway-lights/solar-road-studs.html BlogIcon solar road stud 2013.01.1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개가 웃겠다. 히틀러는 나라 망쳤고 박정희는 60년대말까지 북한보다 못살던 나라를 경제발전으로 우뚝 세웠다는건 세계

  3. Favicon of http://www.marblepolishingexperts.com/ BlogIcon marble polishing denver 2013.01.16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손연재를 띄우기 위해서 리듬체조협회와 손연재와 소속사 IB스포츠는 그 동안 한통속 이었다.

  4. Favicon of http://www.digitalworldz.co.uk/technomate-receivers.html BlogIcon Technomate tm800hd 2013.01.17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슨뜻인지 이해도 안가고 대통령후보를 깔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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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하는 참가자가 신청서 한 항목에 어떠한 편집에도 동의를 한다고 출연자가 서명

  6. Favicon of http://www.greensmokecouponinfo.com/ BlogIcon Green Smoke Coupon 2013.01.19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의도는 정치인이 선거에 나와서 표를 얻기 위한

  7. Favicon of http://www.saffrolean.com/saffroleans-90-day-challenge/ BlogIcon Satiereal Saffron 2013.01.22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이름만 나와도 기사는 클릭을 안해서 갈라가 정확히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8. Favicon of http://www.wowjocuri.ro BlogIcon jocuri 2013.01.22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 망토와 복장은 한복이 되고, 쾌걸조로의 칼은 쇠퉁소로 바뀌었을 뿐이다. 쾌걸조로에도 사랑하는 연인이 나

  9. Favicon of https://www.rebelmouse.com/textyourexback/ BlogIcon text your ex back 2013.01.2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라,,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히틀러는 나라 망쳤고 박정희는 60년대말까

  10. Favicon of http://www.livinglongermedical.com BlogIcon health resort 2013.01.2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랑사또전과 내여자친구는 구미호는 가볍게 보는 트랜드 드라마이나 신민아의 연기패턴이 비슷한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겠다.

  11. Favicon of http://photo-graphica.co.uk/movie-legends.aspx BlogIcon movie legends 2013.01.26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분 정상적인 사람들은 독재란걸 전혀 못느꼈어. 극소수 정치인이나 운동권이

  12. Favicon of http://www.nandobando.com/ BlogIcon Fernando Bernardino 2013.01.28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 이야기를 쓴거에요? 아님 대한민국 정치를 깔려

  13. Favicon of http://www.randomstorm.com/penetration-testing.php BlogIcon penetration testing 2013.01.3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닐까? 의심을 하였지만 번번히 남편 장도현(이덕화)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성인이 되어 만난 천해

  14. Favicon of http://www.ukcarmats.com BlogIcon http://www.ukcarmats.com 2013.07.2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종목에 참가한 러시아 참가 8명 선수들 중 손연재보다 점수가 높은 상위 6명을 제외한 성적이었다. 러시아 참가 6선수는 손연재언플에 희생되서 부당

  15. Favicon of http://hcgdiet24.com BlogIcon links 2013.07.26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하는 참가자가 신청서 한 항목에 어떠한 편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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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avicon of http://www.financialindependencehelp.com/ BlogIcon visit link 2013.07.2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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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www.kymtte.net/ BlogIcon http://www.kymtte.net/ 2013.09.03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종목에 참가한 러시아 참가

  19. Favicon of http://filme-online-gratis.com BlogIcon More Information 2013.10.04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하는 참가자가 신청서

  20. Favicon of http://it-support.medianewsonline.com BlogIcon it support 2013.11.07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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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www.histats.com/viewstats/?sid=2689084&act=18 BlogIcon histats 2015.03.1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stats, 무료 웹 능력치 및 카운터, 카운터, 무료 웹 추적기 및 추적 도구를 공격, 카운터 통계.

추적자는 이제 스페셜을 포함 마지막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추적자의 작가가 어떠한 결말을 낼지 바라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이다. 통속적인 권선징악의 시청자를 만족시켜주는 대리만족의 해피앤딩이 될지도 모른다.


추적자는 정치현실을 극화한 드라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지난 정치과정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무수히 많이 있고, 추적자의 밑바닥에 흐르는 정치혐오증도 느낄수가 있다.


더불어 대통령 선거 당일 날 투표도 하지 않고 정치혐오증을 극명하게 느낄만한 장면이 나온다. 투표시작 8시간이 경과한 오후 2시가 다 되어 가는데 투표율은 28%대에 지나지 않는다. 강동윤(김상중)은 출구조사에서 68~70%대의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그리고 몰래카메라가 공개되고 나서도 갈팡질팡하는 대중과 후속 투표율은 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결정적 한방이라고 할 수 있는 계좌가 공개되고 한시간만에 13%에 이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선거홍보물 봉투를 들고 투표장에 들어가 투표를 하는 장면이 길게도 나온다. 강동윤에게 심판하겠다는 장면을 보여주고하는 배려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투표장에 선거홍보물을 들고  투표하는 한사람도 못 봤다. 더군다나 직장에서 선거홍보물을 받는 사람도 말이다. 이 장면이 들어간 이유는 매번 선거때마다 투표장소가 바뀌는 현실과 투표장소도 모르고 우왕좌왕하다 투표를 못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도 서울시장 선거의 DDos 사건을 일으킨 사건에 대응하는 패러디가 아닐까? 믿지말고 선거홍보물들고 가서 투표하세요 라고 말이다.


어쨌든, 강동윤이 4시간 남은 상황에서 투표율 30%에 70%의 득표율을 얻었다면 남은 4시간 동안 최소 투표율 30%에, 30%미만의 득표율을 얻어야 강동윤이 대통령 당선자 신분을 얻을 수 있다. 추적자에서 당신의 한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극히 현실성없는 상황에서 수십만 표차이나 수천표차이로 강동윤을 심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투표하는 현실에서 강동윤이 패할 확률은 극히 미미하다. 이명박은 전과 14범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고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었다. 반면에 강동윤은 극히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백홍석은 자기딸 백수정을 죽이라고 교사한 강동윤에게 딸의 저금통를 뜯어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정치후원금을 보낼 정도로 말이다.
 


드라마처럼 선전.선동한다면 누구나 몰래카메라를 보면 믿고 싶지 않게 된다. 현실에서도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BBK를 자신이 만들었다는 동영상이 공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표차이로 이명박이 정동영을 이기고 당선이 되었다. 잘나야 사기도 잘치니 나라도 잘 이끌 것이고, 정치는 더러워야 경제도 살릴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국민이 다수인 나라이다. 한마디로 “모로가나 서울만 가면 된다“는 생각이 뼛속까지 각인된 사람들이 다수다.


추적자에서 개인적인 복수가 아닌 국민들의 투표로 70%의 기존 득표율을 이기고 심판된다는 통속적인 역전의 상황이 전개될 수도 있다. 하지만, 추적자의 그동안 흐름을 본다면 김상중이 당선자가 되는 결말이 되어야 드라마 전개 흐름과 현실성에도 맞지 않을까?


헌정질서를 무너트리고 구국의 결단이라며 쿠데타를 일으킨 박정희가 부정투표에 의해서던 상관없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고, 쿠데타를 일으킨 전두환과 노태우도 대통령을 만들어준 나라다.


더불어 헌정질서를 무너트리고 독재로 국민위에 군림한 장본인의 딸인 박근혜가 자기 아버지에 의해서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이 박근혜에게 보일 리가 없다. 자신의 아버지는 훌륭한 영도자이고, 어머니도 죽고, 아버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으니 자신은 비련의 주인공이라고 조작을 해도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35%의 지지율을 보이는 나라다.


지금도 자신이 대통령이 된것처럼 행동을 하고 그를 보위하는 세력들이 박근혜가 대통령인것 처럼 행동하는데, 박근혜에게 자신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누군가 구국의 결단이란 명분을 내세우며 쿠데타를 일으켰다면 스스로 물러나고 헌정질서를 무너트린 자에게 충성할 것이며 영도자로 칭할 수 있겠는가 반문해보고 싶다. 박근혜의 그동안의 행태를 보면 아마도 충성할 것이다. 박근혜가 몸담고 있는 새누리당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2번의 쿠데타를 일으킨 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있다고 믿고 따르는 정당이고 헌정질서 파괴하는 쿠데타를 당연시하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추적자 손현주가 김상중 대통령 당선자에 복수하는 게 추적자 최대의 반전일 수밖에 없는 드라마의 결말이다. 현실에서는 악당이 패하는 경우가 없다. 드라마에서 악당이 패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이유는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상황에서, 만족하지 못한 대중에서 니들은 드라마를 통해서라도 재벌집에 장가가고, 시집을 가서 푸들이 되어야하는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자극하여 대리만족하라는 것뿐이다.


차라리 추적자에서 백홍석(손현주)가 철저히 무너지고 강동윤(김상중)이 대통령이 되는 게 현실적이고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이 아닌 반면교사로 삼는 좋은 드라마로 남는 길일지 모른다. 추적자가 현실을 반영하는 드라마라면 끝까지 현실성있게 결말을 지어달라는 의미다.


추적자를 보는 시청자의 다수는 정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추적자를 현재까지 명풍드라마라고 칭하는 이유는 추적자가 현실보다 더 현실감 있게 극을 이끌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감 때문에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현실감이 반감된다면 많은 시청자들이 실망할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백홍석의 복수가 성공한다면 추적자 최대 허망한 반전이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에서 너무나 뻔한 통속적이고 구태인 권선징악 반전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희망이다. 그래야 추적자가 뇌리에 오래남고 시청자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명품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면 백홍석의 복수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알수 없고, 국민의 심판이라는 투표가 성공했는지 실패 알수 없는 피말리는 개표 상태에서 종영하는 열린결말이 좋지 않을까?

그 동안 작가는 악인이 왜 악하게 되었는지, 나름대로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합리적으로 잘 부여하고 있었다. 이야기를 끌어오는 흐름에서 가장 적절한 결말는 열린결말이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어쩌면 연장하지 않고 이번 회가 마지막회 였다면 좋았을 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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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www.mrrwheels.com/bmw-wheels.html BlogIcon bmw wheels 2013.04.07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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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의 많은 사람들과 관련된 조건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비즈니스의 상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많은 관계가있다.

 

그냥 쉽게 미안하다 사과한다 했으면 되었는데 합리화같지 않는 변명에 왜곡질에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이명박도 꼼수지만 니들도 만만치 않은 꼼수다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다.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 한 공지영의 자가당착, 이율배반은 익히 알려졌다.

 

인순이는 종편에서 축하쇼에 참가를 하고, 김연아는 단순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인터뷰를 하자.

김연아의 축하 인터뷰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며 공지영이 잘못한 점도 있지만 김연아도 잘한건 없다는 논리다.

 

김연아가 잘한것도 없다는 논리의 근간에는 종편의 탄생과정에서 날치기로 법이 통과되서 조중동매가 탄생했는데 조금만 생각하면 종편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날조 왜곡하는 조중동매에 이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태생적으로 불법, 탈법은 공중파 SBS, KBS, MBC도 현재 매국 조중동매보다도 심했으면 심했지 만만치 않다. 현재도 씨방새, 김비서, MB씨로 부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사실 조중동매에 이용당한 사람은 다름이 아닌 한겨례의 허재현공지영이고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다. 그 중 첨병은 한겨례의 허재현이였고, 허재현은 조중동과 하등 다름이없는 왜곡 날조를 해서 트위트를 했고, 공지영은 이를 확산하는 핵심역할로 조중동매의 영원한 선전맨으로 인순이와 김연아를 이용한 것이다.

물론, 박원순과 안철수와 박지성, 윤도현,김장훈은 열외다.이들은 자칭진보라는 공지영, 허재현, 고재열, 딴지일보에게는 인순이 김연아랑 뼈와 피부터 다른 혈통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이들은 일단 논외로 하자.

공지영은 지금도 찌라시와 같이 일을 하고 있지만, 다음 찌라시와 일을 할때는 더욱 이쁨 받을 것같다. 공지영이나 허재현 때문에 종편 조중동매가 돈을 주고도 하지 못할 선전을 하였는가?

 


문제는 이들의 해명이 더욱 가관이라는 것이다. 허재현은 직접 보았으면서도 내용과 상관없는 트위트를 하고도 다 보지 않고 꺼버렸다고 이유같지도 않은 해명을 했다. 기자로서 적나라하게 바닥을 들어내고 말았다.

다보나 안보나 처음부터 김연아는 개국한 방송에 대해서 예의상 축하멘트와 인터뷰의 의미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김연아는 마지막에
신속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해달라라고 인터뷰를 마치고 있었다.

 

 

김연아의 종편 개국 인터뷰에서 얻들것이라고는 앵커로 변신했습니다라는 설정 개그코드였고, 이는 이전 공중파에서도 김연아가 몇번 써먹던 방법이다. 처음 시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약간 식상한 개그코드를 조중동매가 창의력없이 베낀것이다. 비판을 하려면 조선 TV의 식상한 베끼기를 비판해야 했다.

김연아의 발언중에서 얻을 것이라고는
신속하고 깊이 있는 보도밖에 없다. 만약, 글쓴이(갓쉰동)이라면 이 대목에 주목을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뼈속같이 안티조중동인 글쓴이에게는 속이 통쾌하게 느꼈을 말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왜곡 날조하지 말라고 들렸기 때문이다.

 

사실 김연아는 그 동안 꾸준히 피겨 무뇌인 대한민국 찌라시를 비롯한 한겨레, 경향 등 주요언론이나 인터넷 언론으로부터 안티를 당한 것으로 유명하다. 왜곡된 기사는 끝이 없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종편의 인터뷰에서 깊이 있는 보도를 언급한 건 지금이라도 왜곡.날조 말고 심층적으로 깊이 있게 보도하고 왜곡.날조하지 말라고 들리지 않으면 이상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공지영허재현을 비판하지 못하면서 공지영이나 허재현이나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조중동매의 왜곡.날조에 당한 것이니 조중동매의 모두 피해자라고 물타기를 한다는 것이다.


독설닷컴 고재열은 "천하의 김연아도 눈치보게 만들었다"는 류의 글로 자뻑을 하고 있다. 이정도 수준이면 빨리 병원에 가봐야 할 단계를 넘었다.

 


이는 조선TV의 잘못이 아니다. 조선티비는 김연아
앵커 멘트를 팩트로 충분히 뽑아낼 기사였다. 당연히 내용은 안 봐도 인터뷰이상의 것은 되지 못했겠지만, 말이다.

2010년 김연아 앵커 변신에도 기자들은 김연아 앵커에 낚시를 시도했고 재미도 봤기 때문이다.

단순한 내용에도 낚이는 기자와 이를 또다시 왜곡해서 선동하는 한겨레 허재현에 글로 밥벌이를 하는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소설가 공지영이 낚였다면 이들의 수준은 안봐도 DVD. 그런데 이들이 안티조중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할 지경이다.

 

특히 공지영의 대응 수준은 공지영의 뇌수준을 의심하게 한다.  종편에 인터뷰나 방송출연은 개념도 없다는 공지영에게 1998년에 조선일보에 글을 연재하고, 2006년에 중앙일보에 연재한 공지영이 할말은 아닌 것 같다는 글에 반론이랍시고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 때 지금과 다르다라고 말을 하고 알바는 꺼져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이전부터 안티조선운동을 하고 안티조중동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공지영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졌을까? 공지영 쟤 뭐밍하지 않았을까? 더군다나 노빠들에게 공지영은 어떻게 비춰졌을까? 머냐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현재 이명박은 초딩하고 싸우고 있었는데 노무현 대통령때니 괜찬아 하면 공지영 안티노무현이였어? 라는 반응이 올라오는 것은 당연하다.

 

사실 공지영은 안티조중동 보다는 안티노무현이 더 컸다. 당시에 노무현을 디스하는 인터뷰도 한적이 있으니 말이다. 안티노무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조중동과 한편이 되어서 노무현과 대적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비난하거나 비판하고 싶지는 않다.

 

사실 글쓴이는 조중동에 글을 써서 밥을 먹는 사람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정체성에 맞게 행동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비판하는 지점은 내용이다. 내용이 논리적이고 자신의 주장이 합리적이라면 인정해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정파에 상관없이 자신의 주장과 내용과 논리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정파이던 쟤 머냐라고 생각한다.

 

 

공지영은 최근에도 조선주간에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다. 물론, 조중동과 조선주간은 다르다고 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종편 조중동매도 조중동과 다를 테니 말이다.

 

그런데 공지영 FTA가 날치기 통과하는 시점에 일본발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고 한다.

 

 비행기 기다리는데 한 떼(무리)의 아줌마들이 제 곁에 앉더니 우리 온천 다녀오는 동안 FTA 비준됐네. 참 잘됐다. 최루탄 던진 놈도 있대. 국민 수준 알아줘야 돼. 그런 놈을 뽑고하는 대화를 나누더니 一等席(일등석) 가더군요. 그때서부터 열나고 토할 것 같았어요.(···)그들이 보는 찌라시 신문도 넘 역겨웠구요. 좀 씻고 늦더라도 광장 갑니다. 여러분 힘내요 우리!’”

 

사실 공지영이 역겹다는 대상이 공지영이 말한 찌라시를 보는지는 알 수가 없다. FTA 비준을 찬성하면 찌라시 조중동을 보는 사람이라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찌라시는 보는 사람들이 다 FTA를 찬성하는 사람들도 아니라는 기본적인 상식에도 반한다. 다만 공지영은 찌라시신문도 역겹고 신문보는 사람도 토할듯이 역겨운데 찌라시에 돈받고 기고까지 하니 비위는 조선제일검이 아닌 천하제일비위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만약, 찌라시를 보는 사람들이 찌라시에 세뇌되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더 훨씬 극우적이여야 하고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되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공지영처럼 찌라시에 세뇌되었는지도 모르고 자기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공지영그들이 보는 찌라시 신문도 넘 역겨웠구요라는 대목이다. 공지영은 여전히 찌라시 신문이 주는 돈으로 여행을 가서 인터뷰를 하고, 도가니 선전을 하고 있으니 공지영의 뇌는 참으로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사실만 확인 할 수 있었다.

 

공지영에게는 감성은 있는데 논리가 부족하다. 그러니 공지영의 소설이 신변잡기 노가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신변잡기 노가리 뒷담화 수준의 소설은 열정과 감성과 신파만 있으면 된다.

 

진보의 가슴은 열정과 따스함으로 가득차야 하지만, 뇌는 차가워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가슴은 뜨거운데 공지영처럼 뇌는 비어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좋게 해석해서 공지영이 찌라시가 역겨워 더러운 오물은 자신이 밟을 테니 너희들은 찌라시랑 엮기지 말라는 나는 바담풍할 테니 너는 바람풍해라는 수준 정도이다.

 

친일매국한 어떤이는 진일매국행위를 합리화 한적이 있다. 내가 아니여도 친일매국할 사람은 많다. 다른 사람이 더렵혀 지는 것보다는 내가 아니면 지옥을 누가 가겠느냐는 심정으로 친일매국을 했노라고 말이다.

  

문제는 또다시 공지영과 이너서클을 형성했거나 은영중 자신의 진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물타기다.

  

딴지일보의 물타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공지영 작가의 김연아 선수와 인순이씨의 종편행 비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비판할 있으며그들의 동기가 오직 돈이라면 마땅히 비판 받을 있습니다. 다만, 진중권 교수가 이야기 했듯이 적합한 비판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도덕(동기) 문제 삼을 있지만, 법적으로 이를 규제하지 않는 까닭은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 주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동기(도덕)가
돈이라면 마땅히 비판 받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더군다나 돈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도덕(동기) 문제 삼을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김연아 돈을 받지 않고 있으니 돈의 문제에도 자유롭다. 더군다나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이유도 없다.

오히려 딴지일보의 비판은 이너서클에 진영논리에 빠진 물타기로 딴지일보의 타겟은 공지영 돌려주어야 한다. 나꼼수가 이명박을 비판하기 위해 만든 말이 아닌 스스로 자신들이 "나꼼수"라고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또 하나의 논리는 공지영이 찌라시 때문에 FTA에 반대했을 것이라고 한 것처럼 찌라시에 김연아도 속았고, 공지영도 속았고, 허재현도 속았으니 나쁜놈은 찌라시 조중동이다. 팰려면 조중동매를 패야하고 그래서 종편이 나쁘니 김연아는 생각이 짧았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김연아를 보호하는 척하면서 김연아는 한국에 온지 4개월도 안되었을 뿐이니 한국사정을 어찌 알겠느냐? 더군다나 김연아는 스포츠 선수로 살았는데 어찌 한국 정치현실에 대해서 알 수가 있겠느냐? 김연아는 스포츠 선수로 정치와 무관하게 놔두었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일견 그렇듯 하지 않는가? 하지만, 김연아 너는 그냥 우리의 꽃으로만 있으면 된다. 한나라당(민주당)에 가지는 말고 그냥 있어라 종편에 인터뷰 한 것(인터뷰를 하지 않는것)김연아가 몰라서 그런 것 이다. 스포츠 선수가 아니고, 22살이 아니고, 한국에 4개월 밖에 안되었으니 무엇을 알겠느냐?

 

도대체 22살이면 부모님의 허락없이 시집을 가도 되는 성인이고, 김연아에게도 선거권이 있는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공지영이나 허재현이나 안철수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도 정치적 소신이 있고, 발언할 수가 있다. 다만, 대한민국이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기본도 지키지 않는 공지영이나 허재현처럼 진보를 자처하는 자들조차도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무엇이었는가? 연예인도 정치적 발언을 할 수 있고, 표현의 자유와 정치적 발언으로 피해를 입으면 안 된다는 것이 그 동안 조중동과 공중파 SBS, KBS, MBC를 비난하는 논리적 근거 아니였던가? 그런데 스포츠 선수는 안되고 특히 김연아는 더더욱 안 된다면 이게 논리적인 생각인가?

 

설령 김연아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편이 아니더라도 김연아의 선택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다만, 김연아의 행동과 언행에 대한 책임은 김연아가 지면 되는 것이다. 비판이나 지지를 단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편이기 때문에 편을 들 필요도 없고 꼼수를 부려 진영논리에 빠져 고재열이나 딴지일보나 오마이뉴스처럼 합리화 시킬 필요도 없다.

 

인순이나 김연아나 자신이 선택한 내용을 보고 정반합이 맞다면 이해해주는 게 다름을 인정하고 김연아를 존중하는 것이다. 반대로 공지영처럼 자가당착에 논리적이지 못할 경우는 당파성에 상관없이 비판받아야 한다.

 

나이가 어려서, 한국에 오래 있지 않아서, 스포츠 선수라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우리의 영웅이니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행위도 하지말란 말이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이며 무책임한 말은 없다.

 

김연아도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정치적 발언을 할 수가 있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선택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 동안 김연아는 끊임없이 자신이 지향하는 정치적 발언을 했었다.

 

설령 김연아가 철저히 조중동 찌라시에 세뇌 되어있더라도 조중동매에 단지 인터뷰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 행위는 논리적이지도 않다. 글쓴이가 볼 때 조중동이나 SBS, MBC, KBS는 역사성이나 도덕성이나 법률적 태생이나 언론 자유와 사실 왜곡.조작에서 도나 개 수준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공중파는 되고 조중동매는 안된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가 없다.

 

김연아를 비호한답시고 김연아가 조중동매에 낚였다거나 그래서 조중동매가 나쁘다거나 낚인 이유가 김연아가 어리고, 국내사정을 몰라서, 스포츠 영웅이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는 김연아를 철저히 무시하고, 어르고 빰을 때리는 행위다.

오히려 이런 말들이 개념은 누가 훔쳐갈까봐 집에 두고 완장질에 죽창질로 날새며 활동하는 뇌가 청순한 딴지일보, 허재현, 고재열, 공지영보다 더 김연아를 모독하는 행위다.

 

누구도 김연아의 정치적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어떠한 법률적, 정치적, 도덕적 근거도 없다. 비판 지점은  정파성에 맞게 행동을 하고 내용이 논리적으로 정반합에 위반이 되는가 여부이다.

글쓴이(갓쉰동)은 그동안 김연아가 수 많은 정치적 발언을 했지만, 자신의 발언과 행동과 내용이 논리적인 모순과 언행불일치를 발견하지 못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오히려 나이에 맞지 않게 애 늙은이 같다는 생각은 해봤다. 나이에 맞게 뜨거운 청춘을 즐기라고 해주고 싶지만 자신들 앞가림도 못하는 몸만 어른들의 오지랖 때문에 이또한 실없는 립서비스에 불과할것이다.

지록위마란 말이 있다. 사슴를 가르키며 저것은 말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이에 반하여 저것은 사슴인데요 했다가 죽었다는 고사이다. 신라가 고구려의 지배를 받아 독립을 할때 고구려 군과 다르게 깃털을 꼽았다고 한다. 적과 나를 구분하여 고구려군을 몰아내기 위한 것이였다.

왜 공지영과 그 이너서클에서 너 빨갱이지 하는 한나라당 조중동식 완장의 냄새가 날까? 지금 김연아에 가해지는 폭력이 딱 그 수준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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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즐거운하루 2011.12.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을 보면서 기댈 곳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나 자신이 똑바로 서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고 통쾌하고 명쾌한 글 읽었습니다.

  3. 바람 2011.12.07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씨..이번에 정말 실수하신 겁니다..안일하고 가볍고 오만하셨어요.

  4. 뿌잉뿌잉 2011.12.0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의견에 미칠듯 공감합니다.
    대체 저들의 행동이 수꼴들과 다를게 뭡니까.
    국민을 위한다? 그런 사람이 자기들이 찌라시, 매국노매체라 불리우는곳에서 돈받아먹는 꼴이 참...

  5. 퉁퉁퉁 2011.12.0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사실이 뭐고 전후 사정이 뭐든 본인들 입맛대로 해석.... 결국 그들도 그것들과 똑같네요...

  6. 어이가 없네 2011.12.07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물타기를 하고 있는건 오히려 당신과 같은 연빠들 아닌가. 김연아가 단순인터뷰를 하였다고 주장하는것부터 완전한 사실왜곡인데. 저게 단순 축하메시지로 보이는가? 일부러 앵커로 출연하기까지 하였는데? 대놓고 광고모델로 출연한것인데 이를 단순인터뷰라고 우기면 어떡하시는건가? 당신이 말한것처럼 예전에도 저런 앵커 콘셉으로 광고촬영을 한바 있으니 굳이 앵커로 출연하여 멘트까지 한 이유는 적극적인 광고를 위한것이었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 이게 단순인터뷰?
    단순인터뷰가 아니라 실제로 진행까지 하였는데 한겨레기자가 왜곡을 하였다고 주장하는 연빠들의 주장이야말로 왜곡아닌가. 엄연한 사실도 부인하는 배짱은 어디에서 나왔나? 피버스에서 그런 지령이라도 떨어졌나?
    그리고 공지영을 비난하는거야말로 왜곡된 사실로 물타기에 가세하는 모습 아닌가. 공지영이 김연아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했나? 어디까지나 더이상 팬이기를 그만둔다고 했을 뿐이지. 이를 왜곡한 조중동에 낚여서 공지영을 비난하는 연빠들이야말로 낚인것 아닌가. 공지영이 김연아의 팬을 그만둔다고 한 이유는 김연아가 단순인터뷰를 했기 때문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조선을 광고했기 때문이고 게다가 김연아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고 했을뿐 비난한일도 없다. 당신과 같은 연빠들은 단순인터뷰가 아니었음에도 단순인터뷰로 왜곡하고 공지영은 단지 팬으로서의 지지를 철회한다고 하였을 뿐인데도 공지영이 김연아를 무개념이라고 비난한것인양 왜곡하여 공지영을 비난함으로써 김연아를 쉴드치려는 물타기를 감행하고 있지 않은가.
    지금까지 김연아의 행적을 보면 계속 현정권의 얼굴마담으로 행세했는데도 김연아가 하는 일이라면 맹목적으로 옹호해온 당신같은 연빠들이야말로 입잔보이니 반성하게나. 사실왜곡과 무논리로 점철된 길이만 긴 이딴 글에도 옳소라고 부회뇌동하는 연빠들의 수준이 한심하다. 하긴 그러니 당신같은 장사꾼이 연빠들 상대로 아직도 장사하고 다니는거겠지.

    • 마법시대 2011.12.0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참고 말할께. 좋은말로 할때 공지영 알바 꺼져라 응?
      공지영이 조중동에 기고하고 인.터.뷰 한건 괜찮지? 이중잣대 아주 쩌네.

    • 마법시대 2011.12.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원순, 안철수 축하메시지 보내는건 괜찮고, 박지성 인.터.뷰 하는건 괜찮고 ㅋㅋ 하여간 이게 공지영빠들의 수준이지.
      그리고 인순이를 개념없다고 한 시점에서 이미 공지영은 종편 출연하거나 축하메시지 보낸 사람들 전부를 개념없다고 한거나 마찬가지다. 그것도 모르냐 이 공지영 알바야.
      앞으로 종편에 출연하거나 고정 출연하는 애들 모두 욕하려면 꽤나 바쁘겠구나.

    • 그러고싶니 2011.12.07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장난 그만하시죠. 적극가담...중간가담...소극가담..
      그렇게 세분화해서 누군 욕하고 누군 용서하고..
      이게 무슨 논리입니까?
      인터뷰 자체를 보세요 특별할거 없는 여느 인터뷰와 똑같았습니다.
      연아선수가 조선을 적극 광고했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댁같은 사람들이야 말로 조선 언플에 적극 가담하고 있는겁니다.

    • 지나가는 학생 2011.12.07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조하지 마세요.-_- 영상 안봤죠?????? 축하메세지랑 인터뷰 영상만 있고 인터뷰 앞에 앵커 컨셉으로 연아 언니 본인이 1인 2역으로 다음은 김연아선수 인터뷰라고 소개하고 바로 인터뷰 화면이 나옵니다. 관련 캡쳐 증거짤 아래 링크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gureskating&no=1220198&page=1&recommend=1&recommend=1&bbs= 연아 언니는 여지껏 요청하는 언론사 인터뷰가 오는대로 했을뿐이고 거기에 나쁜 의도로 이용한 조선, 그리고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프로그램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날조한 한겨레 기자분 트윗글, 그걸 보고 부회뇌동하고 루머 양상한 사람들, 거기에 더 나아가 돈도 안 받고 무료로 인터뷰했는데 돈받을걸로 논조로 날조한 딴지 일보 기자...그들의 잘못이죠.

    • 동감 2011.12.09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빠들은 기본적인 사실마저 왜곡하고 있죠. 저건 누가봐도 TV조선을 홍보해줄 목적의 앵커설정이었는데 말이죠. 과거에 삼성광고에 나와서도 똑같이 했었죠.

    • 걍 지나가다 2012.01.1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긴다 2011년 11월 여성조선 그렇게 조중동 쳐 까면서 조중동에서 돈은 받고 싶은가보지

  7. 지나가는 학생 2011.12.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언론사가 새벽 3시에 낚시성 앵커한다고 말장난을 터뜨리고 거기에 부화뇌동하며 마녀사냥식으로 비난하고..종편에 나오는 스포츠 선수나 기타 다른 연예인 정치인분들 인터뷰랑 축하멘트랑 다를게 없는데 기자라는 분이 영상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날 저녁에 연아 언니만 지목해서 조선 TV 뉴스프로그램을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확대해석 날조해서 트윗글을 올려 놓았으니 그걸 보고 다들 어떻게 했을까요!! 그 책임을 누군가 져야하지 않나요?? 그 한겨레 기자분은 사과 말도 없고 뒤늦게 정정 트윗한 글 봤는데 어물쩡 그냥 넘어가시더라구요. 제가 보는 신문인데 그 신문사 구독중단했답니다.

  8. 지나다가 2011.12.0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고생한 거 후배들한테는 좀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김연아 선수는 스포츠 피겨를 홍보할 수 있다면 어디든 달려간다...
    공지영은 인기에 영합하여 그게 자기 영향인향 우쭐해서는 아주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자신이 욕하는 인순이, 김연아보다 아주 많이, 훨씬 못나 보인다.

  9. 2011.12.0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일반적인 자신과 관련된 인터뷰를 한것이 아니죠. 저도 기다렸다가 봤는데요, 조선일보 개국을 축하하러 온 성격이 크다고 보는데요. 뭐 그래도 상관없죠. 김연아가 조선일보를 지지하던 말던, 김연아 맘이겠죠? 사람들은 김연아를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다는걸 깨달았을 뿐. 정은 떨어지겠지만, 비판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저기... 2011.12.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댓에서 특정 종편채널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는 않는다고 기사 나왔어요. 그냥 인터뷰일뿐 크게 의미부여 하지 맙시다. 이제 그만...

    • ㅋㅋ 2011.12.10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니까

      당신논리면 안철수,박원순도 종편 지지자가 되는거...

  10. 2011.12.0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조선일보 개국을 축하하러 간 것은 맞습니다. 축하도 하고, 소소한 일상얘기도 더불어 했구요. 또한 올댓 보도자료대로 특정 언론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모두를 골고루 편향됨없이 지지했어요. 종편을 지지했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욕먹을 일은 아니죠. 아니, 내가 조중동을 지지한다는데 누가 감히요? 김연아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약간 아쉬운건 올댓 반응이죠. 여론은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 저기... 2011.12.0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종편채널들과의 개국축하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비롯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는 말과 함께 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가져달라는 요청을 하는 선의를 가졌을 뿐, 특정 종편채널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는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인터뷰했다고 지지한것으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그것이 조선왜곡보도에 낚이는 꼴이니깐요. 많은 사람들이 낚여서 맹 비난을 퍼부었으나 인터뷰 영상과 올댓 입장의 표명을 보면서 여론이 사그라 들었지요. 조중동에 낚였음을 시인하고 사과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근데 어찌 님은 아직까지 지지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나요.

    • 동감 2011.12.09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김연아는 똑같은 설정속에 촬영한 삼성광고도 지지하지 않는다는겁니까? 그렇다면 저는 김연아선수에게 낚였네요.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르네요.

    • ㅋㅋ 2011.12.0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고와 인터뷰가 똑같습매까.

    • ㅋㅋ 2011.12.1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논리면

      안철수,박원순도 조중동 개국 축하했으니

      안철수,박원순도 수구보수고, 친 조중동이지...

      아니라고?

      그럼 연아도 아니야...

  11. ㅎㅎㅎㅎ 2011.12.08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에 현대카드에서 아이스쇼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때 아사다 마오와 안도미키가 게스트로 왔는데 인터넷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지요 극렬 김연아팬들은 현대카드 아이스쇼를
    매국쇼라고 부르면서 심지어는 현대카드를 가위로
    자르고 더 이상 현대카드를 사용 하지 않겠다고 하였답니다.

    흔희, 피겨를 정치스포츠 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김연아의
    상징성은 위의 해프닝에서 보았듯이 반일, 애국 이었고 그것이
    빤히 장사속인지 알면서도 두 모녀가
    아낌없이 부를 축적할수 있도록 국민들은 도와 주었지요~

    김연아와 소속사가 매국 조중동티비에 그것도 가장 시청률이 높은
    메인뉴스 임시앵커로 나감으로써 오는 후폭풍을 몰랐을까요??

    자~ 이제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조선tv 하면 무엇이 떠 오릅니까??
    전 두가지가 떠 오릅니다.
    하나는 친일, 매국, 수구 미디어...
    그리고 한 여인의 얼굴이 떠 오르네요...김연아...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텐데

    그럼,, 조선의 여인은 김연아 아닙니까??

    • 저기... 2011.12.0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tv 하면 애국가 시청률도 안나오는 허접한 채널로 인식됩니다. 연아선수 까면서...조선tv 홍보하는거알고 있습니다. 종편홍보 그만하시죠

    • 피버 2011.12.0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편 하면 아무것도 안 떠오르는뎁쇼? 김연아 떠오르는 건 당신 뿐이겠지.ㅋ

    • ㅋㅋ 2011.12.10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지영 요즘 여기저기 게시판이나 카페에서 욕먹던데

      이런 공지영 추종자들이 그 욕을 더 부추기는듯 ㅋㅋ



  12. 피버 2011.12.09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한겨레, 딴지일보, 트위터리안... " 예상하지 못했던 " 사람들에게서 별별 이상한 궤변과 완장질을 보게 되니 마음의 충격이 더욱 컸습니다. 조중동이 병싄짓하는거야 병싄이니까 당연하다 하겠지만 조중동 병싄짓 까는 사람들도 조중동과 같은 계열의 병싄짓을 하다니 참. 예수님은 믿어도 기독교도들은 못 믿듯이 진보의 가치를 믿어도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을 믿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연아가 인기가 많고 영향력이 크니 조심했어야 한다고 하는데 박지성 안철수 박원순은 김연아랑 비교도 안되는 쩌리들이라서 아무도 언급을 안하는 모양이죠?

  13. ㅋㅋ 2011.12.10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공지영 지지자 한두명 들어와서 분탕질 하네요.

    공지영씨 보면 참 한심하죠.
    조중동에서 그렇게 기고나 연재,인터뷰를 많이 하던 사람이
    언제 갑자기 진보인사인척 변신을 해서 이러는건지 ㅋㅋ

    트위터에 진보적인 글 좀 쓰면 갑자기 과거의 사실은 다 사라지고 진보가 되나요?

    그런식이면 조중동이 진보논조의 사설 좀 쓰면 갑자기 진보언론이 되는건가요?

    우리나라가 역사청산이 안된 아픔이 있어서 그런지

    공지영처럼 과거 행적 모른척하고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전향하는 인간들이 많은데
    참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무현때야말로 조중동의 패악이 극에 달하던 시기인데
    거기서 나불거리던 인간이 이제와서 진보라니 ㅋㅋ

    세상 참 편하죠?




  14. ㅋㅋ 2011.12.10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과 김연아에 대한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공지영은 진보가 아닙니다.
    과거에 조중동에 부역을 하던 사람이죠.
    인기작가 공지영은 조중동에 기고,연재,인터뷰를 했으니 조중동의 곳간을 채우는데 도움을 준
    친 조중동 작가입니다.
    자신은 진보로 전향했다고 주장하고 싶을지 모르지만 그건 한 10년정도 진보를 위해 투쟁하면 인정해주죠.10년후에 봅시다.(조중동에 기여한게 10년도 넘으니 10년으로 잡았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그냥 스포츠 선수입니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올림픽에서 아사다 마오를 이기고 금메달을 따서 일본인들에게는 열등감을,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자랑스러움을 안겨준 국가대표 선수죠.
    김연아 선수의 경기 결과는 평등하게 조중동 한겨레,오마이,경향에 실렸습니다.

    이정도면 공지영 작가와 김연아선수에 대한 깔끔한 정리가 된듯하네요.

    .

  15. 2011.12.1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참 웃기네요. 갓쉰동님 의견은 말입니다. 김연아가 조중동에 낚였네, 이용당했네 하는 소리 자체가 모욕이란것 입니다. 김연아는 정치적 의사표현 하면 안되나요? 이번 jtbc와 tv조선에서 깜짝축하를 한것이 정치적 표현이라고 까지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것은 스포츠 선수에게 이러한 논란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거겠죠. 갓쉰동님 의견도 그러한 맥락이구요. 정치적 표현이 왜 불가능한가요?

    게다가 김연아가 '특정'종편을 지지하지 않는다고는 했죠. 그렇다고 tv조선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깜짝쇼 자체는 종편에 대한 반감이 있는 사람이 할 수는 없는 일이죠.

    괜히 김연아가 이용당했다는 것도 김연아 입장에서는 참 어이없는 일일 수도 있겠죠. 그냥 있는 그대로 봐주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으로, 시민의 한 사람으로..

  16. 아오 2011.12.12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태로 정치에 대해 많은 걸 깨달았죠. 나꼼수나 공지영 같은 사람들을 보면 이명박이 싫어서 FTA를 반대하는거 같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했다면 상관없다는듯이요. 내 편은 좋은 사람, 니네 편은 나쁜 놈 이런 선긋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연아 선수의 종편인터뷰를 보고는 너는 나쁜 편이다라고 선을 긋는 걸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박원순이나 안철수는 자기 편이니깐 종편인터뷰따위해도 괜찮아라고 하며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는 걸 보며 어이가 없었씁니다. 이제 국민들이 똑똑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99%의 국민들은 당파싸움에 휘둘리지 말고 국민들이 스스로 똑똑해져서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휘두르지 못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국민이 똑똑해져서 정치인들을 하수인으로 부려야겠지요.

  17. ㅎㅎㅎㅎ 2011.12.13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내용과 해명 기사를 봐도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한건 다소 과한 측면이 있다고 비판받을수 있겟지만 김연아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죠.

    공지영은 김연아도 성년이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분명히 언급하였습니다.이와 같이 분명히 밝힌 후에 연아 안녕이라고 말합니다. 이건 보이콧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너무도 당연한 대응입니다. 보이콧이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때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이 판매하는 제품의 구매를 거부함으로써 사업주에게 압박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노동자들이 누구의 상품을 구매할것인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인만큼 분명히 합법적인 수단이죠.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은 노동자들이 보이콧을 펼치더라도 사업주와의 거래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주와 거래를 한다면 근로자들을 고객으로 유치하는건 포기하는걸 감수해야 하는거죠.

    현재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해 정치적 견해가 다름을 이유로 비난을 하는건 개인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므로 과도한 대응이라고 할수 있죠. 하지만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것 즉 더 이상 그들의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보이콧의 개념을 생각할 때 지극히 정상적인 대응입니다.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결국 연예인이 제공하는 상품을 구매하는걸 그만두겠다는 선언에 해당하는 것이니까요. 보이콧을 하면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은 종편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이익과 불이익을 비교해서 저울질해야 할 부담감을 안게되겠죠. 보이콧이 강력할수록 종편에 출연을 포기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종편이 빠른 시일하에 무너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현재 종편에 대한 연예인들의 참여를 비난하면서 종편에 출연하지 말라고 대중이 닥달하는것은 결국 본질은 보이콧입니다. 다만 팬이기를 멈추겠다는 선언과 종편 출연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비난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보이콧이라는 본질을 사람들이 혼동하기 쉬운것일 뿐이죠.

    공지영은 김연아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단지 팬이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였기 때문에 보이콧의 가장 정석적인 대응방법을 보여준겁니다. 사실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반대한다면 종편의 광고모델이 된 김연아의 팬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는게 당연한 대응방법입니다.
    이왕 종편이 세워진걸 어떻게 하냐는 반박은 이왕 한일합방이 되었는데 독립운동해서 뭐하겠느냐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죠. 종편은 기반이 취약한 초기에 무너뜨리는게 가장 용이합니다. 그리고 보이콧은 합법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수단이고요.

    만일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싫어한다면 공지영과 같은 대응을 했어야 마땅합니다. 이게 자신들의 우상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것을 막고 또한 종편을 무너뜨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요. 팬이기를 멈추었다가 올바른 길로 다시 돌아오면 다시 팬으로 복귀하면 되는거니까요. 그러나 김연아빠들은 김연아가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인식에서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수꼴들과 합세하여 공지영을 공격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언급해 가면서 말이죠.
    이건 비유하면 이완용이 독립투사라고 철석같이 믿던 지지자들이 이완용이 한일합방에 앞장서니 자신들이 내세우던 신조를 포기하고 한일합방의 공고화에 동참하는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행동입니다.

    결국 평소에 입만 열면 조중동과 한나라당을 욕하던 김연아빠들이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거론해가면서 공지영에 대한 비난전에 앞장선것은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종편을 무너뜨리는 가장 합법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인 보이콧의 정당성을 앞장서서 부정하면서 수꼴들의 전위부대의 역할을 자임한겁니다.

    자신이 진보라고 생각한다면 일개 스포츠 선수를 위해 진보의 가치를 송두리째 위협할수 있는 종편의 공고화를 돕는데 앞장설수는 없는 일이죠. 바로 이 때문에 공지영에 대한 공격에 앞장섬으로써 김연아빠들은 사상적 전향을 완료하였다고 설명한겁니다. 보다 정확히는 그저 자신들의 본색을 마침내 깨달은 것일 뿐이지만요.

    그리고 김연아빠들이 자신들의 팬카페에서 어떤 작당을 하였는지를 직접 볼수는 없지만 박지성이나 안철수를 이용한 물타기와 공지영에 대한 비난에 의한 김연아 쉴드라는 지침이 내려왔다는건 눈에 너무나 뻔히 보이는군요. 한마디 하자면 팬카페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진짜 팬들이 아닙니다. 올댓스포츠가 바람잡이로 고용한 알바들이죠. 이런 알바들이 사실상 다른 인터켓 커뮤니티에서도 김연아빠들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고요. 자신이 진짜 김연아팬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알바들이 하달한 지침에 맞서 싸우려는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몇년 후에 왜 무엇에 홀려서 자신이 이런 추악한 짓에 동참하였는지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겁니다.

    • 마법시대 2011.12.1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타기 같은 소리 하네. 당연한 지적을 물타기라고 하면 어쩐댜. 하하 자기 기준에 안맞는다고 적으로 몰아세우고, 많은 수의 사람이 자신의 트위터를 보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개인공간일 뿐이라며 되도 않는 자기변호를 하는게 공지영. 자신도 조중동에 기사올리고 인터뷰 했으면서 남이 하면 적으로 돌리는게 공지영. 웃기지도 않는 이유로 "어? 쟤 수상해요. 님들아 다같이 공격해여~" 하고 일반인을 다구리 까놓고 자기 오해라는게 밝혀지니 "지송여" 한마디 하고 시침 뚝 떼는게 공지영이란 인간의 수준.

    • 마법시대 2011.12.13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같은 사람들이 외면하는게 있는데,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한순간, 김연아만이 아니라 종편에 출연한 모든 사람들을 무개념으로 취급한거나 마찬가지임. 그것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모른척 하는건지.

  18. 두립 2011.12.20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들도 대충이해는해 뭐 그동안 김연아가 안좋아 보인게 점점 늘고하니까...... 이게다 공지영빠라는건 약간좀 오바고 하여튼 김연아도 힘들겠다라는 생각뿐

  19. Favicon of http://members.cox.net/meltedhotwax BlogIcon aca 2012.01.0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민감한 주제를 많이 했지

  20.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2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지영김연아를 디스한것에 해명을 한 모양이다.

 

그런데 해명이 해명이 아니라 자신의 딸이 김연아 처럼 행동을 했더라도 김연아에게 한것처럼 행동했을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해명이 아닌 자신이 잘했다는 자뻑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공지영은 2006년 중앙일보에 연재한 <즐거운 나의집>에 대해서  "지금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더군다나 공지영 1998년경부터 조선일보에 기고까지 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2011년 11월에는 주간조선과 인터뷰까지 했었다.

당시 공지영은 안티조선 안티조중동 운동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을까?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 때이고 지금은 아니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1998년 조선일보에 연재할 때  공지영 63년생(?)으로 30대 중반 이후였다. 2006년은 노무현 때이기 때문이고, 1998년은 김대중 때이기 때문인가? 김연아에게 성인이 되었으니 행동 잘하라는 말을 할 단계는 지난 나이였다.
 


하지만, 당시 노무현은 누구와 싸우고 있었을까? 노무현은 조중동과 피터지게 싸우고 있었고 노무현은 피가 낭자하게 패배하고 있었다.

 

오죽하면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이명박은 초등생과 싸운다는 말이 회자가 되었을까?

 

공지영이 말한 당시에는 노무현 때 잖아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노무현이 조중동과 싸우고 있었기 때문에 공지영 자신은 조중동에 소설을 연재했다는 뜻 말고는 없다.

 

한마디로 공지영은 조중동과 싸운게 아니라 노무현과 싸우기 위해서 조중동에 몸을 담았다는 뜻이 된다.

 

한마디로 공지영은 반노무현이지 안티조중동은 아니였다. 공지영노무현을 뽑아놓고 손목아지를 자르겠다류의 글을 기고한 적도 있으니 반노무현의 선두주자였던 조중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 노력한 것이니 당당히 "노무현 때"인데 무슨 상관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스스로 진보라고 생각하는 공지영에게는 당시 조중동과 자칭진보의 공동의 적이였던 노무현이 미웠을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석해야 당시 공지영의 행위와 발언에 일관성이 성립할 수가 있다. 하지만, 1998년 조선일보 연재는 변명이 될수가 없다.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조중동이 바뀐것은 없다. 오히려 공지영이 밥벌이를 한 그 때의 부를 바탕으로 현재의 종편이 만들어지게 되었으니 말이다.

 

문제는 현재 공지영박원순 서울시장의 멘토로 활동하였다. 박원순은 종편이 개국하자 정치인으로 정파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종편의 개국을 축하하는 구태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지만, 공지영이 박원순 너를 잘못봤다 박원순 안녕이라는 말을 했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더군다나 박원순 펀드 금액을 돌려달라는 이야기도 들어본 적이 없다. 내가 잘못봤으니 내죄이니 먹고 떨어져라도 없다. 정치는 정파성이다. 정파성이 없는 정치는 죽은 정치다. 어떤이는 정치인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지만 말이다. 이는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다.

 

정파성을 가질수 밖에 없는 안철수도 종편 개국에 대해서 축하메시지를 전달했다.

 

정파성을 보이지 않았던 박지성도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그 안에 김연아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공지영이 공격한 대상은 연예인인 인순이였고, 김연아였다. 공지영의 해명에 자신은 인순이와 김연아를 너무나 좋아했는데 안타까워서 둘을 디스했다고 한다.

 

물론, 공지영김연아나 인순이에게 자신과 같은 편협한 정파성을 요구할 이유는 없지만, 김연아나 인순이 팬덤으로 자신이 좋아하기 때문에 자신과 정파성이 같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달라서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공지영안철수나 멘티인 박원순은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

 

공지영은 사랑하면 디스하는 이상하고 묘한 버릇이 있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공지영 자신의 딸에게는 어떠한 삶을 살더라도 관계하지 않겠다는 책까지 쓴 공지영의 사랑법은 이해불가다. 딸보다 더 사랑하는 인순이와 김연아가 되겠다.

 

그저 공지영이 할 수 있는 말은 알바 꺼져라는 초딩스런 말뿐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공지영은 개념을 집안 냉장고에 넣어 꽁꽁 얼려놓고 다니는 모양이다. 남에게 개념을 찾기보다는 스스로 SNS의 기본인 네티즌 예의부터 갖추길 부탁할 뿐이다. 물론, 뇌가 비어 있는 공지영에게 채워넣을 개념도 예의도 없겠지만 말이다.

 

공지영의 문제는 개념도 없을 뿐만 아니라 뇌 논리회로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한다. 더군다나 편리한 자신의 기억을 조작하는 이상증상과 집착까지 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공지영는 견적이 나오지 않는다.

 

사실 공지영은 자신과 밥을 먹었거나 한 사람은 공격하지 않는다. 김장훈은 종편 개국방송에 축하메시지는 고사하고 축하무대를 가졌었다.

 

많은 사람들이 매국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가 대단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이명박이 들어서고 MBC는 마봉춘에서 MB방송이 된지 오래되었고, SBS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씨방새 소리를 듣고, KBS MB의 김비서로 지칭이 된다. 왜 대한민국의 언론 자유지수가 떨어지는지는 이들 방송을 보면 알수가 있다.

 

MBC의 역사는 불법적인 방송 통폐합으로 동아방송에서 바뀐것이다. 그래서 동아방송이 옛날을 회상하며 원조논쟁을 하는 이유이다.  SBS전두환의 불법적인 명령에 의해서 태어난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KBS야 예전부터 독재정권 김비서로 여론을 호도하는 불법을 행했었다.

 

그런데 공지영 SBS, KBS, MBC에 출연하는 것도 모자라, 이들 방송에서 짤리거나 퇴출된 사람을 복귀시키라고 비난를 한다. 조중동이나 조중동매 종편이나 SBS, KBS, MBC는 불법적이고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별다른 차이점도 없는데 방송복귀를 시켜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너무나 잘되었다고 짤린 사람들에게 축하라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왜 그런 방송국 출연을 못하게 한다고 사상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들먹이며 징징되는 걸까? 한마디로 공지영의 기준이나 공지영을 두둔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편이 안되면 SBS, MBC, KBS도 안되는데 말이다. 

 

공지영안철수, 박원순, 김장훈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는 끼리끼리 문화에 길들여진 내편은 선이라는 전혀 동의가 되지 않는다. 공지영과 함께 했던 이들이 공지영의 개념없는 발언를 비판했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다. 음지에서 공지영을 두둔하거나 꿀먹은 벙어리로 있을 뿐이다. 

 

공지영에게 배신감으로 치자면 박원순만 하겠는가? 하지만, 공지영안철수, 박원순을 공격하지 않지 않는다 자기편이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사실 공지영 편인지 아닌지는 박원순이나 안철수의 머리 속에 들어가 봐야 아는 사실이지만 말이다.

 

일단 박원순공지영에게 답을 주었었다. 그럼 저주라도 하리라고 말이다. 이에 대해서 공지영이 답할 차례이지만, 별다른 공지영은 반응을 하지 않을 것이다. 철천지 원수인 상가집에서는 애도를 하고 개국은 그냥 예의상 축하해주면 그뿐이다. 비판하고자 하면 내용을 가지고 비판을 해야한다. 하지만 잘못된 한겨레의 허재현의 트윗을 보고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해 버렸고 해명은 안드로메다로 가벼렸다.

해명이랍시고 SNS는 개인적인 공간이라며 왜 공격하냐고 징징된다.  그렇다면 차라리 니들끼리 비밀리에 뒷담화를 하는게 바람직하다. SNS는 폐쇄적인 끼리끼리 문화를 조장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공개된 영역이다.

남을 비난하거나 디스했다면 이에 대한 반론도 받아들일 수가 있어야 SNS를 사용하는 트위터리안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남을 비난할땐 공적이고 비난이나 비판받을때 개인영역이라는 생각은 편협함을 넘어서 트위터에 대한 개념도 없는 것이다.  

 

어쨌든, 희망이 멀리 있지 않듯이 답은 항상 멀리 있지 않다. 공지영김연아를 공격한 이유는 김연아와 같이 밥을 먹어본 적 없기 때문이다.

 

사적인 교류가 있었다면 공지영김연아를 공격할 이유는 없었다. 공지영김연아를 알고 있겠지만, 김연아공지영을 알고나 있겠는가? 공지영김연아 디스로 인해서 김연아공지영이 어떠한 사람인지 이제 알았으니 김연아는 자칭 팬덤이였던 공지영에게 사인한장을 보내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공지영은 꼬리를 흔들것이다. 물론,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해서라는 단서를 달겠지만 말이다.

 

김연아는 그동안 꾸준한 안티 기자들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이제 공지영 같은 안티도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김연아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기에 손 벌리는 애들이 넘쳐나는 걸까?

 

 

꼭 편을 만들어야 할까? 한나라당이 경제도 김연아처럼이라고 자신들의 당사에 걸어둔 것처럼 공지영김연아에게 꼭 그렇게 해야 했을까? 그냥 냅두면 안되나?

설령 김연아가 자신의 정치성향이나 정체성에 맞게 행동한다고 해도 말이다. 최소한 글쓴이라면 내용을 비판하고 상대를 인정을 해주라는 말이다. 왜 사상의 자유를 제악하고 신념의 자유를 제악하는 국가보안법이 사라져야 하는지 공지영이 여실히 보여주었다.

 

공지영은 쿨하게 잘못 알았다고 했어야 했다. 하지만, 어줍잖은 해명으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다.

공지영과 끼리끼리 문화를 형성한 사람들이 공지영에게 외출한 개념때문에 추울텐데 개념 하나 놔줘야하는 것 아닌가? 물론, 허재현이나 공지영처럼 같이 개념을 물말어 먹고 외출했으니 알턱이 없겠지만 말이다.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게 진보가 갖춰야 할 기본이다. 하지만, 한나라당이나 공지영이나 별다른 차이점도 없다. 진보가 다들 논리회로와 사과할 줄 모르는 공지영 같다면 진보할 사람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공지영이 스스로 한나라당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단을 하자면 성향성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한나라당 성향인 것은 맞다. 아무리 좋게 말해도 미워하면서 닮아간다고 할만한 수준은 넘어섰다.

 

공지영이 아직도 사랑한다 "연아, 인순"라는 모습에서 왜 잘못된 팬덤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 <미저리>가 떠오를까?

제발 니들이나 잘했으면 해요.. 진보가 다들 공지영이나 끼리끼리 이너서클을 만든 그 일파 같다면 끔찍하지 않겠어요? 어른들은 다 그렇게 편협하고 개념이 없고 쿨하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 공지영과 같은 시대를 살았던 글쓴이(갓쉰동)의 얼굴이 다 후끈거려서 미안해지니까요..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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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ㅊㅇ 2011.12.0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공지영의 말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김연아가 잘못했다는 부분은 동의함
    안철수나 김원순? 그들이 잘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분명히 김연아는 잘못했다
    종편이 어떤 곳인지 정말 몰라서 출연한 걸까?
    그래도 잘못한거다.
    예전에도 김연아가 선전한 제품이 잘못된 제품인 적도 있는데
    자기의 이름의 파급력을 알고 신중히 행동하길!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씨는 안철수나 김원순 까기엔 겁나고 만만한 김연아와 인순이 깐거자네 니도 안철수나 박원순 까기는 겁나제?

      그리고 잘못된 제품이라 매x우x꺼면 상대업체에서 소문 푼거고 삼x에어x 이면 전량 교체 해줬을껀데 알고 씨부리는거임?

  3. 나름 2011.12.04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씨 트윗만 보고, 처음엔 김연아선수와 인순이씨만 종편 메세지 남긴줄 알았어요. 아니면 적어도 종편에 목숨 건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거나요.
    트위터 올리시는 글만 보면 작가인지 초딩이신지 모르겠다 싶네요.
    작가라는 분이 흑백논리와 편파적인 시각으로만 가득차있다니, 솔직히 좀 어이도 없네요.
    김연아선수 잘못 없다는거 아닙니다만, 고의적으로 김연아선수만 비난하고 안철수씨, 박원순씨 이야기는 쏙 빼놓는 공지영작가의 편파적이고 더러운 흑백논리에 소름 돋네요.
    종편만큼 고의적으로 편파적 의견 펼치는 사람들도 혐오스러우니까요

    • ㄷㄷㄷㄷ 2011.12.04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백논리는 진중권씨 트윗을 읽었나요?
      하지만 역겹고 혐오스러운 것에 회색논리도 있지요.
      김연아 선수를 비난하지 말아라라고. 간단하게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철수, 박원순씨는 확실한 정치적 노선이 있고,
      그걸 대외적으로 밝힌 사람들입니다. 누가봐도 종편과 대립되는 바이구요. 입바른 인사정도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말대로 대외적으로 밝히면 인터뷰해도 되는거임??
      말같잔은소리 하지말고

  4. ㄷㄷㄷㄷ 2011.12.04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작가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만은 참 맘에드네요.
    김연아를 욕할거면 안철수도 욕하고 서울시장도 욕해라 하시는 분들. 문제의 본질을 좀 더 보세요.
    흑백논리를 비판하시는데, 흑백논리는 비판받을 문제는 아닙니다. 이념대립이 선과악의 문제는 아니니까요. 아이돌의 축하쇼 출연은 예상한 바였고, 아이돌이 아티스트일 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런 의미에서 인순이에게 실망했고, 김연아 선수같은 경우는 첫째로 김연아 선수가 가지는 국민적세계적인 파급력과 두번째로 스포츠 스타의 중립적의 위치가 종편의 홍보에 지나치게 개입되었다는대서 오는 실망이었죠. 안철수나 서울시장에게는 왜 실망하지 않느냐고 하신다면 그들은 정치인인이거나 정치적 노선을 확실히 밝힌 사람이니까요. 종편 출범을 축하해준다는 입바른 소리를 할 수는 있지만, 또한 공개적으로 확실히 정치적 노선이 그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사람들이니까요.
    좀 더 본질적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 가수, 배우, 스포츠 스타의 종편 출연은 나쁘다기 보다는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문제는 종편이 존재 한다는 것이고 그것이 앞으로 국민들에게 어떤식의 영향을 미칠것인가 하는 겁니다.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향상된대에는 미디어의 역햘이 가장 컸다는 것이 자명합니다.
    인터넷이나 SNS등의 영향력은 아직 시작 단계입니다. 공지영씨가 김연아 선수만을 욕했다는 것이 이슈가 되고,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옳은 비판이은 아니었으나 종편에 대한 걱정이 낳은 이해할 수 있는 비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물타기 2011.12.05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타기를 참 길고 거창하게 하시는군요

    • -자작나무- 2011.12.05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이번만큼은 공지영이 맘에 안드는군요. 자신이 직접 확인한 사실도 아닌 다른이의 트윗을 보고 섣불리 의견을 개진한것도 경솔하다고 보구요. 그런 경솔함이 불러온 이런 논란은 국민들의 분열을 불러올 수 있기에 더 조심했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은 성향이 확실하니까 괜찮다? 거꾸로 아닙니까? 연예인이란 이유로 스타란 이유로 정치적 성향을 확실히 하지 못하는 불리한 입장에 있는 그들에게 섣불리 비판을 가하는 것은 그들이 너무 억울하다싶네요. 오히려 정치적 성향이 확실하기에 거부할 수 있는 명분을 가졌음에도 안철수와 박원순은 축하인터뷰를 했는데요. 정치적 성향이 불확실하므로 인순이나 김연아의 축하는 안철수나 박원순의 축하와는 다른것이다라고 볼 근거라도 있는지요? 더구나 성향이 불확실한 또하나의 스타 박지성도 축하인터뷰를 했네요. 개국에 따른 이런 의례적 축하정도는 립서비스차원에서 할 수 있지않을까요?. 겨우 이런일을 논란거리화시키는 사람들이야말로 국민분열을 조장하려는 조중동의 프락치가 아닌가싶네요. 그리고 그런 얄팍한 노림수에 급흥분하신 공지영의 경솔함이 몹시 아쉽고요.

    • 저기요 2011.12.05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 스타가 정치에 중립적이어야한다면,
      종편의 인터뷰를 거절하는 것도 중립을 벗어나는 것이라 생각 안 합니까?
      조선이든 한겨레든 연아 선수에게는 모두 진저리나는 언론일뿐입니다.
      연아 선수는 그동안 조선과도, 중앙과도, 한겨레와도, 오마이뉴스와도 모두 인터뷰 했죠.
      오히려 며칠전의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는 정말이지 최악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축하인사 해줬죠.

      오히려 그쪽이야 말로 본질을 못 보고 있는 거에요.
      종편이 그렇게 싫으세요?
      그런데 왜 종편측의 말만 믿는 거죠?
      왜 종편의 장단에 놀아나는 거죠?
      왜 종편은 비난하지 않고, 그들이 방패로 내세운 연아선수만 잡고 있는 거죠?
      결국 종편에 득이 되는 행동을 한 것은 연아 선수가 아니라 바로 당신입니다.

    • 그러면 2011.12.0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지성은요? 그러니까요.
      왜 꼭집어 둘만 얘기했을까요?
      김연아가 아무리 인기있어도
      남들하는 인터뷰했다고 모든 국민들이 우루루
      종편시청률 높이러 가나요? 안따라갈 자신이 없나요?
      개념있는 국민이면 알아서들 하겠죠.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말대로 김연아가 파급력이 크다는말은 이해하지만
      21살 스포츠 선수에게 너무 큰걸 바라시네요.
      김연아가 그만큼 힘을 가지고 있냐는거에대해서는 의문이 드는군요?
      그럼 김연아가 정치에라도 나서란 말인지??

      문제의본질이라 당신도 참 편협하군요

  5. mimesis 2011.12.0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은 공지영이고...그 문제와 김연아측이 생각이 짧았던 것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욕먹을만한 행동에 욕먹은 겁니다. 운동선수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니고...외도도 지금은 도를 넘었다고 봅니다.

    • -자작나무- 2011.12.05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가 생각이 짧았다 칩시다. 운동선수거나 연예인이거나 은퇴를 하거나 그건 김연아의 문제지 당신의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도를 넘은 비판이십니다.

    • 그럼 \ 2011.12.05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뷰도중에 분신이라도 해야 개념있는 건가요?
      김연아 선수는 그 동안 수많은 인터뷰해왔습니다.
      오히려 조선이야말로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묘한 논조로 까던 거는 당연히 모르시겠죠.
      의례적으로 할 수 있는 인사말이 정말 죽을 죄인지 저는 모르겠네요.
      종편이 싫으시죠?
      그런데 왜 종편의 왜곡질은 그렇게 철썩같이 믿으시나요?
      당신같은 사람들 덕분에 조선은 천년만년 영원할 겁니다.

    • 감자탕 2011.12.0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좀 다른 얘기이긴 합니다만, 좀 짚고싶은 게 있어서요..
      우리나라엔 피겨스케이팅 스타가 연아선수 전에는 없다보니, 피겨스케이팅 문화의 역사(대중들의 역사말입니다.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역사말고)가 없다보니, 연아선수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은데요..
      왜 연아선수의 행보가 연예인같다는 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연아가 가수나 배우를 선언한 것도 아닌데요.
      피겨예능이야, 다른 나라들에도 같은 포맷의 프로들이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거기에 유명 피겨선수들이 출연자나 심사위원으로 항상 나왔습니다.
      광고요? 왜 연예인만 광고를 찍어야하나요? 난 운동선수들이 광고찍는 게 여러가지 이유에서 좋다고 보는 사람인데요.. 연아선수를 잘 모르셔서 그러시겠으나, 그동안 연아선수는 나라 안팎에서 부당하고 억울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참 구비구비 험난한 길을, 바르고 곧게 그리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세계최고가 되었고, 지금은 국가와 국제기구들이 그녀를 의미있는 자리에 임명하여 좋은 일에 쓰려 하고있지요.
      여기 구구절절 적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이런 사람이 광고를 찍고 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성공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요..
      혹시 도자기컬렉션이요? 일본의 아사다는 기모노,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는 스포츠의류, 러시아의 고르디예바선수는 향수에, 각각 자신의 이름을 단 브랜드가 있습니다. (방금 그 선수들은 모두 여자피겨선수들입니다)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이렇습니다.
      여자피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영화도 찍은 역사가 있는 나라에선, 연아선수가 올금을 딴 날, 노래도 잘하니 가수가 되어도 좋을거라는 얘기를 너무도 자연스럽게 하더군요..
      피겨가 예술과 문화가 접목된 특수한 스포츠이다보니, 이제까지, 실력있고 아름다운 피겨여자선수에 대한 대접과 인기도 무척 특별했습니다. 연아선수는 그중에서도, 피겨역사에서도, 최고의 기술과 예술성을 가진 선수, 빽없이 실력만으로 최고가 된 선수, 압도적인 올림픽 챔피언인데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에는 피겨문화의 역사가 없다보니 연아선수를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소수 있는듯하여, 참 안타깝습니다.(이런 분들, 아사다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일본 전체가 아사다에게 쏟는 절대적인 지원을 알면 아마 기절하실듯..)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주제이지만, 언젠가 미래에, 다른 일을 하면 또 어떻습니까? 평생 한가지 일에만 종사하는 사람도 있고, 능력이 되면 제 2의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는 것이지요.

  6. 정말이지 2011.12.05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일 아닌일을 가지고 세상이 끝장난 마냥 난리치는 사람들을 보니 끔찍합니다.
    조선이 싫죠? 종편도 싫죠?
    그런데 왜 조선, 종편의 말만 믿고 그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건가요?
    조선은 싫지만 그들의 말은 믿을만하다?
    김연아는 지금껏 많은 기쁨을 줬지만 믿을 수는 없다?
    만만한 여자애 하나 잡아서 아주 제대로 볶아대는군요.

    최소한 남을 공개적으로 비난할려면,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면,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은 제대로 했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공지영 씨.

  7. 허무하네 2011.12.05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에선 인사치레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면서
    왜 김연아선수가 선수로서 모든 방송사에게 할 수 있는 의례적인 인사치레는
    개념없고 섣부른 행동이라 칭하는지. 국민적 영웅이라서요?
    국민적 영웅은 현재 다수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여야 하니까요?
    오히려 연아선수는 일관성있게 모든 방송사에서 청하는 인터뷰는 응한다는 원칙에 따라 행동한거 같은데
    앵커처럼 변신해서, 스튜디오 안에서 인터뷰해서 자신들의 정치색과 다르게 행동한다고 해서 욕을 먹는다는건 정말 어이없는 편가르기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공지역 작가가 욕을 먹어야 하는건 최소한의 사실관계도 파악하지 않고
    트위터리안의 글 한 줄만 믿고 글을 썼기 때문이죠. 자신의 맨션이 얼마나 큰 파급효가가 있을 줄
    아시는 분이 사실관계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글을 날렸다는게 잘못이라는 겁니다.
    출연 자체에 거부감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공지영 작가의 맨션은 출연자체의 불만보다는
    자신이 아끼고 사랑했던 연아선수가 자신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데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방향이 선이라고 믿으면서 말이죠.

  8. 공감합니다 2011.12.05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생각이 같습니다. 그럼 진보세력은 지상파 3방송을 사랑하나요? 거긴 정당한방송 진보적방송인가? k방송국은 정부대변인이고 m방송국지분 k방송국이 거의다 가졌기에 똑같다. s방송은 상업방송이라 개념없다,등등. 전에는 그렇게들 몰아부쳤었지요. 그럼 조중동과 친구겠네요. 그럼 아무 방송도 보지말아야 겠습니다그려. 내보기엔 가뜩이나 경영난에 허덕이는데 이익분배할 생각에 전쟁하는 분위기로 비치거든요.
    왜 케이블이 하나둘 생겨날땐 검증하지 않았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덤으로 이익보다 지금 케이블이랑 지상파가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시청자를 볼모로. 그면에선 다 똑같아요. 책이나 보지 tv는 왜보나,그렇게 개념이 있으신분들이.

  9. 공감합니다. 2011.12.05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위에 어떤분은 공인이면 정치적으로 중립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공인은 무슨 사람도 아닌지?? 정치성향에 답은 없는 겁니다. 단지 생각이 틀리다고 나랑 다르네??넌 앞으로 내 적이야!! 이게 바로 그 유명한 현 북한의 정치체계입니다만? 그걸 존중하신다면 이 나라에 살필요가 없지요. 공지영씨는 결국 모순이라고 본인 스스로 인증했지요. 한나라당 너네들 뭐 너네편 아니면 알바니 뭐니 했는데 그거 완전 싫다!! 근데 본인이 그 행동을 똑같이 답습을 했지요. 공지영 책이 싫은 사람들이 공지영씨 앞에서 욕을 하던가요?실제 만나면 인사치레로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하는거.. 근데 공지영 싫어 하는 사람이 야 너 공지영 싫다면서 인사하냐?개념없네 앞으로 나랑 이야기하지마! 하는거랑 뭐가 다를까요? 존경하는 작가들도 있지만 공지영씨 이번 행동은 소위 말하는 작가들의 자부심이 화를 부른거 같기도 합니다. 작가들의 자존심은 하늘을 찌른다는 말 그것을 두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10. Favicon of http://freemedicalbillingandcodingtraining.com/ BlogIcon medical billing 2011.12.0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11. inyong 2011.12.0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 다른 아이 셋이나 출산한 아줌마가 개념이 없을까 연아와 인순이가 개념이 없을까??
    잠시 개념이 외출했거나 아님 출산 휴유증?? 아니지 기회주의자가 맞다.

  12. inyong 2011.12.0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 다른 아이 셋이 성인이 되서 자신들의 처지를 자랑스러워 할까??
    그냥 본인이 잘 한다고 생각하는 글이나 쓰세요. 여기 저기 끼어들고 남을 평가할 자격 없어요

  13. 격하게 공감 2011.12.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꼼수를 열심히 듣던 저에게 "너도 빨갱이야?" 라고 하던 사람이 이번 일을 보며 그러더군요. "네가 좋아하는 진보가 네가 좋아하는 연아를 물어뜯어 죽이려고 하네? 웃긴 게 조선이 아니라 김연아를 물어뜯네?! 네가 말하는 진보가 딱 이 순주이야. 정신차려!" 라고 말이죠. 할 말이 없었습니다. 허탈하고 어이없어 그저 헛웃음만 나더군요.

  14. 내다 버려야겠다 2011.12.08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는 공작가책, 싹쓸어다 버릴란다. 많이 화났다. 내가 본 진정한 작가들은 자존심 지대로 지키더라.
    일관성도 없고,자기가 쓴 책을 배신하고, 트윗에 올린 글은 초딩보다 유치하고.
    공작가를 방송용 인기물소설가며, 작가로서의 자질을 의심하던 연륜있는 작가들,평론가들을 오해했었다.
    최인호,이문열,박범신,김수현등, 영화나 드라마화 된 책들을 많이 펴낸 작가들이지만 한 번도 유치한 발언이나 삐뚤어진 소신은 본적이 없다. 이번일로 느낀건 옆집 앞집에 사는 뒷담화 좋아하는 아줌마와 똑같다는 것이다. 책에선 자신의 딸이 하는건 뭔일이든 응원한다 해놓고, 연아에겐 내 딸이라도 그렇게 말했을꺼라니? 웃긴다 정말. 딸도 떠나보내겠다는 정치적소신이 확실한 분이였네. 미국 클린턴의 딸이 대통령인 아버지의 정치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은 봤지만. 정치인 부모가 자기자식을 이념이 다르다고 욕하고 안녕을 고하는건 본일이 없는것 같은데. 공산국도 아니고. 공산국에도 자식이 부모를 고발한내용은 봤지만, 부모가 자식을 고발하는 건 들은바가 없다. 암튼 자기의 어줍잖은 발언을 합리화시키려 그런 발언까지 했나본데, 자기가 쓴 책 제목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흥분했나보다. 웃긴다. 이런 작가가 쓴책이 무슨 가치가 있으랴. 내 딸이 읽기전에 버려야겠다.

  15. ㅎㅎㅎㅎ 2011.12.13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내용과 해명 기사를 봐도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한건 다소 과한 측면이 있다고 비판받을수 있겟지만 김연아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죠.

    공지영은 김연아도 성년이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분명히 언급하였습니다.이와 같이 분명히 밝힌 후에 연아 안녕이라고 말합니다. 이건 보이콧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너무도 당연한 대응입니다. 보이콧이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때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이 판매하는 제품의 구매를 거부함으로써 사업주에게 압박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노동자들이 누구의 상품을 구매할것인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인만큼 분명히 합법적인 수단이죠.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은 노동자들이 보이콧을 펼치더라도 사업주와의 거래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주와 거래를 한다면 근로자들을 고객으로 유치하는건 포기하는걸 감수해야 하는거죠.

    현재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해 정치적 견해가 다름을 이유로 비난을 하는건 개인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므로 과도한 대응이라고 할수 있죠. 하지만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것 즉 더 이상 그들의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보이콧의 개념을 생각할 때 지극히 정상적인 대응입니다.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결국 연예인이 제공하는 상품을 구매하는걸 그만두겠다는 선언에 해당하는 것이니까요. 보이콧을 하면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은 종편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이익과 불이익을 비교해서 저울질해야 할 부담감을 안게되겠죠. 보이콧이 강력할수록 종편에 출연을 포기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종편이 빠른 시일하에 무너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현재 종편에 대한 연예인들의 참여를 비난하면서 종편에 출연하지 말라고 대중이 닥달하는것은 결국 본질은 보이콧입니다. 다만 팬이기를 멈추겠다는 선언과 종편 출연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비난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보이콧이라는 본질을 사람들이 혼동하기 쉬운것일 뿐이죠.

    공지영은 김연아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단지 팬이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였기 때문에 보이콧의 가장 정석적인 대응방법을 보여준겁니다. 사실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반대한다면 종편의 광고모델이 된 김연아의 팬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는게 당연한 대응방법입니다.
    이왕 종편이 세워진걸 어떻게 하냐는 반박은 이왕 한일합방이 되었는데 독립운동해서 뭐하겠느냐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죠. 종편은 기반이 취약한 초기에 무너뜨리는게 가장 용이합니다. 그리고 보이콧은 합법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수단이고요.

    만일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싫어한다면 공지영과 같은 대응을 했어야 마땅합니다. 이게 자신들의 우상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것을 막고 또한 종편을 무너뜨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요. 팬이기를 멈추었다가 올바른 길로 다시 돌아오면 다시 팬으로 복귀하면 되는거니까요. 그러나 김연아빠들은 김연아가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인식에서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수꼴들과 합세하여 공지영을 공격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언급해 가면서 말이죠.
    이건 비유하면 이완용이 독립투사라고 철석같이 믿던 지지자들이 이완용이 한일합방에 앞장서니 자신들이 내세우던 신조를 포기하고 한일합방의 공고화에 동참하는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행동입니다.

    결국 평소에 입만 열면 조중동과 한나라당을 욕하던 김연아빠들이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거론해가면서 공지영에 대한 비난전에 앞장선것은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종편을 무너뜨리는 가장 합법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인 보이콧의 정당성을 앞장서서 부정하면서 수꼴들의 전위부대의 역할을 자임한겁니다.

    자신이 진보라고 생각한다면 일개 스포츠 선수를 위해 진보의 가치를 송두리째 위협할수 있는 종편의 공고화를 돕는데 앞장설수는 없는 일이죠. 바로 이 때문에 공지영에 대한 공격에 앞장섬으로써 김연아빠들은 사상적 전향을 완료하였다고 설명한겁니다. 보다 정확히는 그저 자신들의 본색을 마침내 깨달은 것일 뿐이지만요.

    그리고 김연아빠들이 자신들의 팬카페에서 어떤 작당을 하였는지를 직접 볼수는 없지만 박지성이나 안철수를 이용한 물타기와 공지영에 대한 비난에 의한 김연아 쉴드라는 지침이 내려왔다는건 눈에 너무나 뻔히 보이는군요. 한마디 하자면 팬카페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진짜 팬들이 아닙니다. 올댓스포츠가 바람잡이로 고용한 알바들이죠. 이런 알바들이 사실상 다른 인터켓 커뮤니티에서도 김연아빠들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고요. 자신이 진짜 김연아팬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알바들이 하달한 지침에 맞서 싸우려는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몇년 후에 왜 무엇에 홀려서 자신이 이런 추악한 짓에 동참하였는지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겁니다.

  16. 시우다드 2012.01.30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이라는 사람이 어떤가에 대해 인터넷여기저기 찾아보면 참 자가당착이란 생각밖엔 들지않습니다

  17. 데이비드 2012.02.1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정말 개념은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계속 마음에 안듦.
    인순이가 TV 조선 개국 축하쇼에 나왔다고 개념이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당신이 MBC 무릎팍 도사에
    나온건 뭐지? 제발 이제 트위터 그만하고 조용히 살아주었으면 좋겠다.
    아참, 그리고 당신 얼굴 하나도 이쁘지 않으니 이제 그만 힘들어 했으면 좋겠어

  18. 이봐요 2012.04.1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욕하기전에 거울한번 보고 당신이 욕할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판단부터 하시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공지영 당신이 누구를 비판하고 욕할 만큼의 사람이라고 행각합니까? 어줍잖은 작가정신과 뭔가 대단한 의미를 품고있다는 듯한 표현력 부족한 단어들이 참으로 역겹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한번 보고 당신이 욕할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판단부터 하시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공지영 당신이 누구를 비판하고 욕할 만큼의 사람이라고 행각합니까? 어줍잖은 작가정신과 뭔가 대단한

  20.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Matya 2012.06.23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21.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꼼수를 열심히 듣던 저에게 "너도 빨갱이야?" 라고 하던 사람이 이번 일을 보며 그러더군요. "네가 좋아하는 진보가

뿌리깊은 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세종 이도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세종 이도를 성군이라고 말을 한다. 왜 성군인지는 대부분 아는 사람들이 없다.

 

단순히 예전부터 성군이라고 했으니 성군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이는 당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세종 이도를 역사보다는 소설로 배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소설속 작가의 이야기가 역사의 세종이 되어 버린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세종이 한글 창제을 위해서 시체해부까지 했다는 설정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략난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 이도는 천지회를 만들어 중국과 다른 말을 사용하는 조선 백성을 위해서 언문(소리글) 훈민정음(한글)을 만든다.

 

그런데 천지회원들은 모두 팔이나 목이나 어깨 등 신체의 일부에 문신(자자)를 하고 있다.

 

만약, 뿌리깊은 나무에서처럼 천지계원들이 문신을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세종 이도를 너무나 모른다고 할 수 있다.

 

 

 

조선 시대 문신형(자자형)은 거시기를 없애는 궁형, 코를 베어버리는 비형, 아킬레스건을 잘라 버리는 월형, 사형을 시키는 대벽 등과 함께 5대 형벌 이였고, 문신의 위치를 법으로 지정되었다. 처음에는 팔, 재범 등 누범에 따라 문신이 되어 있지 않는 팔, 그 다음은 어깨 그리고 목 아래 가슴 순으로 되어 있었다.

 

분홍글씨에서 간통을 한 자들에게 붉은 장미문신을 한 것처럼, 문신은 요즘으로 치면 성폭력범에게 전자발찌를 하거나 성폭력범의 집 앞이나 인터넷에 공개하여 범죄자에게 쪽팔림을 주기 위한 형벌이다. 예전에 어린이들이 이불에 지도를 그리면 키를 쓰고 이웃집으로 소금을 얻으러 가는 것처럼 낯을 팔리게 하는 형벌이다.

 

하지만, 세종 이도는 자자형(문신형)은 살을 찌르는 형벌이므로 자자형에 해당하는 범죄를 하더라도 대부분 자자형을 하지 못하게 하고 15세 미만이나 70이상은 처음부터 자자형을 없애버린다.

 

그러니 뿌리깊은 나무에서 자신의 충복에 해당하는 집현전 학사들에게 문신을 시킨다는 설정은 당시 시대상과 맞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세종 이도를 너무 모른다고 할 수밖에 없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훈민정음을 만들려고 세법을 만들기 위한 가부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각 고을의 말 (사투리 탯말)을 수집한다는 설정을 한다. 그런데 세법을 만들려고 하지만, 사대부와 지방 유지, 유림 등 기득권 층이 반대해서 세법을 시행하지 못했다는 설정이 있다.

 

일반적으로 기득권의 반대에 부딛혀서 기득권을 견제하려는 세종의 세제개혁이 실패했다고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세종이 하려던 세법은 부자들에게 세금을 중과세하는 부자증세가 아닌 기존보다 1/3로 세금을 낮추는 감세정책이였고 공평과세인 동시에 부자감세정책이었고, 반대보다는 찬성이 조금 많았다. 요즘으로 치면 과반수가 넘었으니 의회에서도 법률로 인정될 만 했다.

 

하지만, 18만명에 이르는 가부조사에서 과반이 넘는 찬성이 있었지만, 세종 이도는 아무리 백성을 위하는 좋은 제도라도 반대가 많으니 공법의 시행을 보류하고 공법의 약점을 보완하여 시범실시를 하고, 점차 확대해간다. 결국에 공법은 대부분의 백성들에게 세금이 축소되었지만, 부자들에게는 누진과세를 하는 법률이 되었다.

 


기득권 층인 유림이나 녹을 먹은 목민관들은 처음부터 세종의 공법(세법)개혁에 반대를 하였다. 왜냐하면 부자들에게 세금을 낮출 수 없다는 이유다. 부자에게 세금을 낮추면 부익부 빈익빈이 될 뿐만 아니라 국가재정을 감당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요즘 영혼이 없는 목민관들이나 자신들의 개인적인 부와 사리사욕를 확대하기 위해서 부자감세나 법을 만드는 의원나리들하고는 차별화 되어 있었다.

 

최근 국회에서 한미 FTA를 한나라당은 숫자의 우세로 날치기 통과를 시켰고, 무엇이 좋은지 옳은지도 정확히 모르는 이명박은 옳은일이라면 아무리 반대가 있어도 국익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 독불장군식과는 천양지차가 있는 것이다. 사실 이명박은 확신범이다.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가장 위험한 부류의 사람이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여부와 어떤것이 국익인지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국익에 대한 판단 유보를 떠나서 말이다. 더군다나 반대하는 사람에게 설명을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한다. 설명을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치의 영역이 아니고 일방통행이다. 정치는 상대가 있는 상호소통의 문제이다.

글쓴이(갓쉰동)는 FTA 찬성론자다. 하지만, 세종 이도가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반대가 있다면 하지 않는 것처럼 FTA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끊임없이 반대가 있다면 설명이 아닌 대화를 통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FTA는 개방과 자유무역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극단적인 보호무역주의가 FTA이다. FTA 당사국을 제외한 전세계 국가들을 차별하겠다는 조약이 무슨 개방이고 자유무역인가? 글쓴이가 FTA를 찬성하는 이유의 핵심이 반개방 보호무역주의 이기 때문이지만  말이다. 목적이 같다고 해서 가는 방향까지 같을수는 없다. 그래서 이명박식, 노무현식  FTA는 반대할 수 밖에 없다.

 

세종 이도는 자신과 견해가 다르다고 추운 겨울 물대포를 쏘아 압살하지도 않았고 언로를 차단하지도 않았다. 끊임없이 반대파의 의견을 청취하고 견해를 받아들여 백성을 위한다는 세법(공법)의 경우만 해도 15년 이상이 걸려서 법을 다듬어 나간 것이다.

만약, 세종 이도가 이명박처럼 귀막고 눈막고 독불장군 같았다면 국가 재정은 바닥이 났을 것이고 세종 이도는 성군으로 추앙받지도 못했을 것이다.

 

왕정시대 자신의 나라인 조선에서 과반도 넘지 않는 반대가 있어서 할 수 없다는 세종 이도와 민주국가의 대통령은 차이가 극명하게 보이지 않는가?

 

어쨌든, 뿌리깊은 나무에서 설정은 세종과 대립하는 유림과 사대부과 목민관으로 드라마적인 설정일 수는 있으나 목숨을 걸고 간언을 하는 당대 목민관을 너무 무시하는 처사가 아니였을까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세종이 성리학 유림의 반대와 기득권의 반대를 이겨내고 백성을 위한 한글(훈민정음)을 만들지 않았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뿌리깊은 나무에서도 한글 창제 과정을 들키자 유림이 들고 일어나고 집현전 등이 들고 일어나고 사관까지 사보타지하는 것으로 그리고 세종 이도가 일일히 논리로서 반대세력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 이를 두고 현실의 이명박과 비교하면서 세종의 위대함을 내세우고 이명박을 비판하는 사설과 글들이 넘쳐났다.

 

반대로 이명박과 한나라당이나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뿌리깊은나무를 보면서 이명박이 바른 일이라면 반대가 심하더라도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 창제를 했기 때문에 국민을 위하는 것이고 국익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논리를 개발했을 것이다.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에서 공법(세법개혁)이나 문신의 예를 들어서 뿌리깊은 나무가 단순히 대립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설정이지 실제 역사와는 무관하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한글 또한 실제 훈민정음을 반대한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반대의 핵심이었던 집현전 부제학 최만리 조차도 훈민정음이 뛰어난 글이라는 데 동의를 하였고, 실제 반대 상소한 사람은 최만리, 김문, 하위지 등을 포함해서 7명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언문 훈민정음에 대한 반대 상소는 최만리와 하위지 등 7명의 반대 상소 단 한 건에 지나지 않았다. 논리로 무장한 집현전 학사들인 최만리 하위지 등은 세종 이도와의 논리대결에서 패하고 말았기 때문이다.

 

죽음이나 관직을 걸고 간언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조선시대에 달랑 한 건의 상소만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기 않을 것이다. 최만리의 경우 세종과의 논리대결에서 지자 자신의 직인 집현전 부제학을 그만 두는 상소를 올린다. 하지만, 세종 이도는 최만리의 사직상소도 반납하고 계속 집현전을 맡긴다.

요즘은 공무원들에게 중립의 의무 규정을 들어서 자신의 견해를 밣히지 못하게 하고 영혼이 없는 무조건적인 꼭두각시를 만들고 있다. 무조건 적인 꼭두각시가 실제는 정치적 중립의 의무 위반인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표현의 자유와 공정성과 혼동하는데서 오는 천박한 논리적 모순이다.

조선시대에는 국왕에 대해서도 반대하는 것을 녹을 먹는 공무원의 당연한 직분이라고 생각하고 행동을 했다. 지금은 민주주의 시대에 SNS인 트위터에서 조차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 공무원 윤리규정위반이라고 쫓겨나야 하지만 말이다.

 

당대 유림들도 조선말과 중국말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한자를 배우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어찌보면 한자를 중국사신들 보다 더 많이 알았을 것이고 유교경전의 조예도 더 깊었던 사람들이 당대 조선의 유학자 집단이었다.

하지만, 한자를 알고 있다고 해도 조선의 유학자들이 필담은 가능했지만, 중국사신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였던 것도 아니다. 미국 문맹자가 영어로 말을 한다고 해서 한국인들보다 지식이 더 많다거나 영어를 더 잘할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왜냐하면 한자는 수 만 자에 해당하고 당시 중국의 발음과 다를 뿐만 아니라 조선 내에서도 한자 음과 훈이 통일화 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훈민정음 창제는 조선 내에서 통일된 한자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스승이 없더라도 쉬이 한자공부를 할 수가 있었다. 오히려 한자를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 보조수단으로 훈민정음 같은 글자가 없었다. 그러니 반대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밀본을 이명박의 약자인 MB로 부르며 이명박을 비아냥하며 공격하기도 한다. 기득권을 지키는 중추로 말이다. 하지만, 실제 뿌리깊은나무에서 밀본에 해당하는 정도전의 밀본인 당대 성리학자들이자 목민관들은 공법(세법개혁)의 예에서 알수 있듯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버리면서까지 백성을 위한 정책들을 폈다. 누구와 비교된다는 자체가 수치에 가깝지 않을까?

역사를 알고 보면 사극이나 현실를 보는 눈이 다를수 밖에 없다. 역사를 기록하는 목적이 과거로 부터 배우는 반면교사이니 말이다.

사극은 역사를 알려주는 목적도 있지만, 현재 사회현실을 비판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목적극이다. 하지만, 과도한 설정은 목적을 혼동하고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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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Tempurpedic 2012.07.28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례가 세종이 한글 창제을 위해서 시체해부까지 했다는 설정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략난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3. Favicon of http://www.affordable--health-insurance.org/arizona-health-insurance/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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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략난감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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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서 세종 이도는 천지회를 만들어 중국과 다른 말을 사용하는

  6.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15-vetements-hackett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7. Favicon of http://blog.washingtonpost.com/small-business/2008/06/dog_day_afternoon.html BlogIcon electric dog fence reviews 2012.11.14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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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denalilaw.com/anchorage-personal-injury-attorneys BlogIcon Anchorage Personal Injury Attorney 2012.11.28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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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www.homerinnandspa.com BlogIcon Homer AK Hotel 2012.11.2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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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www.howmakefastmoney.com/ BlogIcon how to make money easy 2012.12.04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팅은 우리 주위의 모든 곳에. 이 일을 우리를 돕기 위해 만들어집니다. 거의 모든 영역은 컴퓨터 시스템을 사용하여 손을 하였다.

  17. Favicon of https://www.structuredsettlement-quotes.com/sell-annuity-payments-for-a-lump-sum BlogIcon structured settlement annuities 2012.12.06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디오 스포츠는 다양 한 시스템의 하나 이다. 그것은 또한 청소년에 의해 재생 됩니다. Km 개 재미입니다.

  18. Favicon of http://www.pregoevents.com/service.php?id=10 BlogIcon Centre Piece Hire 2012.12.16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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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kimmyfresvo.blog.com/2012/04/24/office-emergency-kits-should-the-unimag.. BlogIcon food storage buckets walmart 2012.12.19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20. Favicon of http://orangestorgaard1.angelfire.com/ BlogIcon ready to eat food for toddlers 2013.01.05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스트걸이나 돈스톱더뮤직의 연장선상에 보면 충분히 새로운 형태의 갈라곡이나 쇼트나 롱프로램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21. Favicon of http://www.chicbag.co.uk/laptop-bags/laptop-bags-for-women.html BlogIcon bag 2013.01.29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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