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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김연아는 2011년 3월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ISU 피겨 세계선수권 피겨 여자쇼트 피겨스케이팅 대표로 선발되어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10년 12월 그리스마스 시즌에 러시아와 일본에서는 세계선수권 대표선발전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일본은 피겨에서는 남녀. 싱글 피겨에는 최강국의 위치해 있고, 치팅이던 거짓이던 편법이던 상관없이 아사다 마오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고, 일본이 전폭적으로 미는 피겨선수 중에 하나다. 일본의 일본선수권 대표선발전이 주관방송사에서 방송되는 날짜에 맞추어, 타 방송에서 김연아의 아이스쇼와 훈련장면이 방영되었다. 훈련장면을 공개한 방송은 김연아 측(올댓스포츠)나 동서궁전 빙상장의 사전동의 절차없이 빙상장에 잠입하고, 멀 발치에서 김연아의 지상훈련장면을.. 더보기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김연아에 대항하는 일본의 세계선수권 선발전이라고 할수 있는 전일본선수권대회가 끝났다. 쇼트는 아사다 마오, 안도미키, 무라카미 카나코의 순위였고, 프리는 안도미키, 아사다마오, 무라카미 카나코, 스즈키아키코의 순위였다. 그래서 최종 1위 안도미키, 2위 아사다마오, 3위 무라카미 카나코, 4위 스즈키 아키코가 되었다. 일본은 2010 올림픽 시즌에 아사다마오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말아먹자, 아사다 마오를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도록 선발규정을 바꾸어 세계랭킹, 그랑프리 시리즈, 전일본 선수권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고 규정을 바꾸어 버렸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는 2010년 시즌에 간신히 올림픽 대표로 선발될 수 있었다. 그런데 2010시즌을 맞이해서 아사다 마오는.. 더보기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1위 부활? 김연아와 국적바뀌었다면 선수생활도 힘들다 ISU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예선격인 각국가별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다. 가장 관심이 가는 국가는 러시아, 일본, 미국일 것이다. 한국에서는 일본선수권대회가 그나마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찌되었던 일본은 여자 피겨에서 초강국이고 세계선수권에 3명의 대표를 뽑는데 혼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3명의 출전권을 위해서 5명이 경쟁을 하지만, 세계2위인 스즈키 아키코와 세계4위인 안도미키가 그랑프리 파이널과 세계랭킹에서 한발 앞서간 상황이다.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무라카미와 전년도 세계선수권 우승한 아사다마오가 나머지 한 장을 두고 초접전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경쟁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해서 관전하는 재미가 솔솔할 수 있다.. 더보기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피겨에서는 2010년 12월 겨울 시즌 각국에서 세계선수권과 유럽/4대륙 대표를 뽑는 각국 국내대회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핀란드와 프랑스가 국가대표 선발전이 끝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러시아와 일본에서 대표를 뽑는데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미국은 2011년 1월경에 대표선발전을 한다. 하지만, 한국은 이미 세계선수권과 4대륙에 나가는 선수가 결정되었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일찌감치 선언한 상태고, 쇼트는 지젤과 프리는 오마주 투코리아(아리랑)으로 결정하였고,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으로부터 안무를 사사 받았다. 일본은 24일부터 전일본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선수권 대표를 선발한다. 남자는 이미 3명의 선수가 결정되었다 싶을 만큼 다카하시 다이스케, 오다 노부나리, .. 더보기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SBS에서 2010년 스포츠를 정리하면서 2010년을 빛낸 스포츠 스타 10명 중에서 김연아를 언급했다. 그리고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를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완벽하게 이기고 우승했다고 하였다. 숙명의 라이벌이 아사다마오인가하는 문제는 아사다 마오가 가지고 있는 캐리어만 본다면 그렇다고 할 수도 있다. 이는 단지 결과만을 생각했을 때이다. 김연아는 주니어에서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에게 2번의 패배를 했다. 시니어에 올라와서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안도미키, 아사다 마오, 김연아 순위였고,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 아사다 마오, 김연아, 2008년 세계선수권에서 아사다마오, 카롤리나 코스트너, 김연아였다.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아사.. 더보기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가 12월 11일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GPF)로 종료되었다. 그런데 그랑프리 스포츠 카테고리 실시간 검색어에서 김연아 세계랭킹 1위가 상위를 차지했다.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예방주사로 오래전에 2010/11/18 - [스포츠] - 김연아 예고된 불합리한 피겨 랭킹 추락은 어디까지? 기사를 발기자에 속지말라고 송고 했었다. 사실 지속적으로 컴피티션(대회)에 참가하는 선수가 랭킹을 쌓는 것은 당연하.. 더보기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년 12월 2일(목)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에서 시작되었다.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라서 한국뿐만 아니라 대부분 관심이 없다. 그러는 와중에 구글은 김연아를 2010년 검색 부분에서 영웅으로 선정했고, 미국 포브스는 세계 스포츠 선수로 옷 잘 입는 패셔니스트 15인에 선정했다. 피겨 외적으로 여러가지 공사다망한 일이 있었지만, 피겨내적으로 이번 ISU 그랑프리는 새로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지 시금석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그랑프리의 저지들의 판정의 흐름을 안다면 김연아가 참여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어떠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그래서 피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초미의 관심사가 피겨룰이었다. 가장 커다란 변경은 쇼트에서 스파이럴(3.5점).. 더보기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스포츠 서울에서 간만에 개념기사가 연속으로 올라왔다. 네티즌이 언론을 통해서 얻은 정보가 여론을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정치권력이 무리수를 두더라도 언론을 장악하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잘못된 정보나 의도된 왜곡이나 의도된 방기로 인해서 언론이 형성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글쓴이(갓쉰동)의 글을 보신 분들은 지속적으로 발기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정치뿐만 아니라 스포츠에도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특정한 공부하지 않는 기자들이 발기사로 인해서 여론이 호도된 경우가 많다. 특히, 2010년 동계올림픽 여자피겨에서 금메달을 딴 피겨의 겨우 스포츠 기사는 질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는 .. 더보기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2010년 동계 올림픽 금메달 김연아와 동메달 조애니 로셰트가 빠진 말도 많고 탈고 많은 그랑프리 시리즈 6개 대회가 끝났다. 2010년 피겨스케이팅은 일명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하는 새로운 피겨룰이 적용된 시험무대였다. 아사다 마오는 피겨에서 주는 기본 기술점수에서 가점을 받을 수 없는 점프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었다. 반면에 김연아는 완성도 높은 기술을 가지고 10만점으로 치면 9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였다. 그런데 이번 변경된 룰은 잘못된 점프와 실패를 하였을 때 감점을 적게 받고 완성도 있는 점프를 하였을 때는 가산점이 적은 방향으로 피겨룰이 변경되어 점프 실패 확률이 높은 아사다 마오는 감점을 적게 받았다.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새로운 피겨룰에 의해서 구제가 되었다. 한마디로 김연.. 더보기
김성민 마약혐의 발기사와 여러가지 의문과 생각들 “이경규, 김성민 마약 예견 했었다?“류의 기사가 조선일보, 뉴시스, 뉴데일리 발로 뜸금없이 송고 되었다. 이들은 발로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래서 기자에 (?)를 부쳤다. “예견 했었다?, ~다?“에서 (?)은 아니라는 일반적인 반어법이다. 긴가민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 하면 는 말은 확정에서 사용하는 종결어미이다. 이에 대해서 (?)를 붙이는 것은 예견 했었나? 보다 더한 의문을 제시하고 반어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KBS 2,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성민은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구속되었다. 구속 영장심판 담당 판사는 김성민을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신구속을 하였다. 이미 김성민은 자신이 필로폰을 상습 투약했다는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