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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 정청래 이완구 저격수는 이완구 자신

 

정청래 이완구 일침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는 이완구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스토커냐는 말로 이완구를 한방에 보냈다.

 

정청래는 또 다시 이완구 저격수냐는 말에 정청래는 이완구를 저격한적이 없다고

 

 이완구 자신이 입을 잘못 놀려 자멸한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실제 이완구는 누가 저격한 것은 아니다. 이완구가 죽은 성완종 데스노트를 보고 놀라서 이완구 자신이 잔머리를 굴리다 자멸한 것이다.

 

만약 이완구 저격수가 있다면 죽은 성완종이다..

 

삼국지에서 죽은 제갈공명이 살아 있는 잔머리 꾼 사마중달(사마의)를 패퇴 시킨적이 있는데 이완구가 딱 사마의 꼴이다.

 

그리고 또다른 의원은 이완구 총리 중에서 이름이 이완구고 직책이 총리라는 것 말고는 다 거짓말이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부터 거짓말로 구설수에 올랐지만,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밀어붙이기에 총리가 되었지만, 이완구는 재버릇 버리지 못하고 거짓말로 일관하다.

 

전국민들이 놀이감이 되었다. 웃기는 것은 개그맨들이 해야하고 정치인을 정치를 해야하는데 직업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완구의 침몰과 상관없이 총리가 조롱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정치가 썩었다는 뜻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자신이 심대한 의혹을 받고 있다면 진퇴를 고민해야 한다.

 

물론, 이완구가 거짓말을 하고도 총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뻔뻔함 때문이지만 말이다.

 

양심이 살아 있다면 그 자리에 가지도 못했을 것이다. 얼굴이 두꺼워야 총리도 하는 구나한다면 전혀 교육적이지도 않다.

 

정청래 의원과 마찬가지로 이완구 이병기 등 수사에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에 대해서 국민들은 별로 믿음이 없는 것 같다.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완구 성완종 증거인멸 협박 스토커 발언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정청래는 이완구에게 이완구는 국무총리로 국정전반을 총괄하고 법무부를 지휘감독하고,

 

이병기는 청와대 사정의 총 책임자로 민정수석라인을 이용해서 직간접으로 법무부와 검찰을 지휘한다. 이야기했다.

 

경남기업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은 경향신문에게 녹취 녹음 원본을 조사에 필요하다며 경향신문에 요구했다

 

정청래는 이완구 이병기 등 실세 성역 수사 전례없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며 일시와 장소까지 밝혔다.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돈을 전달한 시기는 2013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에 사무실에서 전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단돈 10원도 받지 않아다고 정청래의 국회대정부질문 답변을 하였다.

 

성완종은 리스트를 만들고 인터뷰 녹취를 하도록 요구까지 하고 8명의 데스노트를 작성했다. 그 중에 이완구는 4번째 타겟이였다고 한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있는 자들은 하나같이 죽은자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지만, 금세 들통나고 있다.

 

 

경남 기업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인터뷰 내용을 녹취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경향신문은 밝혔다.

 

 

경향신문은 지금까지 공개된 8분과 공개하지 않은 40여분의 녹취 전문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 당일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 근처를 배회하지 않았는냐는 의문을 채널 A가 제기했다.

 

경찰에 의하면 경남 기업 성완종은 9시반에서 10 사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런데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근처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사망하자 채널 A는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 후 2~3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고

 

경남기업 성완종 측근에 의하면 성완종 회장은 김기춘과 만남을 위해서 김기춘의 스케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고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래서 채널 A는 경남기업 성완종과 김기춘이 만나지 않았을까 의심을 한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탐 발족으로 인해 국회에서 정청래 의원는 대정부 질문에서 특별수사팀이 성역 없이 수사를 할 수 있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성역 없이 수사한 적이 있는지 법무부 황교안 장관에 질의를 하자 법무부장관 황교안 성역 없이 수사를 한다고 했지만 

 

현 정권의 실세가 관련이 있고 현직에 청와대 비서실장 이병기가 있고 국무총리 이완구가 있는데 가능할 수 있는가 여부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 황교안 전례가 있다고 했지만, 황교안은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더불어 황교안은 총리 이상도 성역 없이 수사한 적도 있다고 했지만,이 또한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정청래 의원은 황교안이 말한 전례는 전두환 노태우를 말하는 것이냐고 말하고 전두환 노태우가 권력에 있을 때는 수사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살아있는 권력인 성역에 수사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실제 정청래 의원 말대로 국무총리 이상에 대해서 수사한 전력이 없다.

 

한마디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실제 있지도 않는 선례를 들어서 성역 없이 수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검찰이 성역 없이 수사한 전례가 없었다.

 

황교안의 말은 성역 없는 수사는 곧 성역이 있다는 자뻑과도 같은 것이다.

 

검찰은 살아 있는 권력에는 충실한 개처럼 꼬리를 흔들고 죽은 권력에는 득달같이 물어 뜯어 개로 불리운다. 그래서 검찰을 견찰이나 개검이라고 불리는 우는 것이다.

 

 

이완구는 성완종 측근에서 15번 전화를 해서 이완구 총리 임명 청문회 과정에서 붙어진 비리자판기에게 스토커 협박총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완구는 새벽 7에 경에 성완종 측근에게 전화를 해서 협박을 한 의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완구는 잘 아는 사람이라서 왜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지 알아보려고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완구 전화를 받는 사람들은 이완구가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느냐고 협박을 했다고 말했다.

 

이완구는 총리로서 일반인도 잘 하지 않는 전화 스토커질에 협박질까지 한 것이다. 그러니 시민들이 이완구 스토커 총리라고 말하는 이유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폭발력이 있는 것 같다. 김기춘, 홍준표처럼 스스로 알아서 거짓말해서 몰락의 길을 간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데스노트가 분명하다.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경남기업 성완종 검찰 자원외교 수사의지 시험대 올라 성완종 자원외교 비리 감춰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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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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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문제다 희망을 주기 위해서 거짓도 방송한다면 손석희가 추구하는 팩트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진실보도도 아니다.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라는 뉴스꼭지가 있을 만큼 정책이나 발언에 팩트를 체크해서 발언자의 논지가 사실인지 팩트에 부합되는지 살피는 코너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제는 자사 JTBC 뉴스룸에서 방송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끔 팩트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손석희와 대담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해도 손석희는 팩트를 놓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시사의 경우는 손석희의 전공이고 관심분야이니 거짓이 쉬이 들어나 손석희가 반론을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손석희도 감이 떨어지는지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동작을에 출마하는 정동영과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한 때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인 정동영에게 강하게 대하지 못한 인지상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석희는 논리적이지도 않았고 정동영의 발언에 대한 헛점도 살피지 못했다.

 

실제 선배 대접으로 정동영을 대했다면 기자로서 뉴스진행자 인터뷰어로서 낙제점에 가까운 것이다.

 

예전 손석희손연재를 뉴스에 불러 대담을 하다가 손연재가 뻔한 거짓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리듬체조팬들에게 악플러라고 규정하고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라고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손석희가 리듬체조를 알면 얼마나 알겠으며 손연재에 대해서 얼마나 알기나 하겠는가? 손석희가 알고 있는 것은 손연재가 촌수로 자신과 3촌관계?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리듬체조팬보다 리듬체조를 모르고 손연재를 알고 있는 무수한 사람보다 손연재를 모르고 있었다.

 

손석희의 전공이 리듬체조도 아니고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하기 전에 얼마나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그러니 충분히 손석희손연재의 그 동안 거짓말에 대해서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는 손석희의 관심분야가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런데 실제 JTBC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한 이유를 보면 전혀 뉴스감이 아니라 공중파에서 더 이상 용도파기된 중계를 JTBC에서 시간때우기용 리듬체조 중계방송을 하기 때문에

 

손연재와 인터뷰를 한 사실을 알고는 시저가 말했다는 브루투스 너 마저처럼 손석희?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사실 글쓴이는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어 자주 보는 편이라서 jbc에서라도 해주니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관심 있어서 손연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거짓말인지 팩트인지 쉽게 캣치 할 수 있다.

 

리듬체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손연재의 기술이 자랑스럽게 떠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죽하면 뉴스에서 하도 손연재 이야기 하길래 관심 있게 손연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리듬체조를 보다보면 리듬체조팬은 될지라도 손연재 팬은 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중계가 손연재 안티냐고 말할 정도로 손연재 실력이 들어나게 된다.

 

실제 중계를 하면 할 수록 손연재의 본질이 까발려져 안타까울 정도다.

 

관심이 없으면 단순히 뉴스만을 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고 그런가보다라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뉴스의 흐름을 보면 쉽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과 성완종 간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상적인 루트로 입수를 하고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시청자의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당시 음성 녹취를 공개한 것이다.

 

 

 

실제 녹취와 녹음 파일을 음성을 배제하고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당시의 실질적 감정이 배제되어 있어서 재대로 당시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호 사건때 현장에 있던 음성과 동영상을 유족의 허락을 받고 JTBC가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과 공분과 절망을 함께한 따스한 방송임을 증명한 경우도 있을 만큼 이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과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성완종의 불안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끝까지 힘을 내라며 성완종을 위로하고 혹시나 모를 자살(?)에 대해서 염려하는 듯한 발언이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248491&code=940705

 

그만큼 경향신문은 성완종의 상태를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글로 알 수 있었다 .

 

음성이 아니더라도 글로서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소설과 신문이 있고 글로서 전달할 잇는 것이다.

 

물론, 음성과 영상이 주는 파급력도 충분히 무시할 수 없다. 단지 선택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음성파일을 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다.

 

음성이 공개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성완종의 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고 유족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음성을 제거하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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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JTBC 뉴스룸 손석희<독점> 특종이란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인 데 사전에 경향신문과 유족으로부터 음성만은 보내지 말라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 해 버렸다.

 

성완종 음성파일 녹취록 전문을 경향신문이 아닌 다른 쪽에서 입수를 했다고 했지만, 경향신문과 작업했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자처하는 김인성씨로부터 입수를 했다.

 

더군다나 김인성 JTBC에 성완종 음성파일을 넘기면서 경향신문 보도 후 활용하라는 요구도 JTBC는 무시를 했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이 경향신문 재산을 탈취한 내용을 방송하고도 경향신문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윤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시청자의 알권리를 들어 포장한다고 해도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더군다나 경향신문은 성완종녹음파일 공개 전 부터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지속적으로 여론을 환기하고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들의 반응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거짓말 해명에 반박자료로 충분히 잘 활용해서 김기춘, 홍준표, 홍문종, 이완구 등 거짓을 까발리는데 지대한 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만약, 경향신문이 외부 압력에 굴해서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 보도하지 않고 은폐했다면 JTBC 뉴스룸 손석희의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 성립하지만, 이번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는 그렇지 않았다.

 

JTBC는 이미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서 경찰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할 때 뉴스제보자의 보호라는 명분으로 녹음화일을 공개하지 않는 적이 있고,

 

단순히 나레이션처리한 적도 있고 후속보도 까지 하지 않는 전례가 있다. 이럴 때는 국민의 알권리는 없어도 되는가?

 

그러니 JTBC 손석희의 성왕종 녹음화일 공개 행위는 자랑스럽게 예고 방송까지 할 만큼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다.

 

성완종이 손석희와 전화인터뷰를 하지 않고 경향신문 그것도 정치부가 아닌 사회부서 담당 부장과 통화 인터뷰를 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번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는 자사 이기주의에 단지 자극적으로 이번 성완종 뉴스를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다는 예고가 있었고 녹취록이 공개된 마당에 성완종 음성은 의미가 없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전 녹취록이 위변조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향신문이 녹취를 하고도 외압으로부터 은폐하여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였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유족의 우려와 죽은 성완종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손석희를 좋아하고 신뢰를 보내는 이유는 팩트 전달과 약자를 소중이 여기는 마음이 뉴스에 전달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여타 방송처럼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고 여론몰이를 위해 팩트를 왜곡하거나 선동하기 때문에 손석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이번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건은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초심을 잃고 조급증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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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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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탁소 2015.04.16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파트 광고

  2. BlogIcon auspicious 2015.04.1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이신가봐요 ㅎㅎ

  3. 2015.04.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ing 2015.04.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쓴다

  5. ㅎㅎㅎ 2015.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많이 보게 하려고 덕지덕지 광고 붙인 거 봐라...ㅎㅎㅎ

    참 먹고 살기 힘드네... 적당히 좀 하쇼

  6. 2015.04.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성씨가 무슨 투사입니까?? 범죄자에요.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한 나라의 넘버 2 국무총리와 연루된 음성파일입니다. 그런데 무슨 유가족 얘기가 나옵니까?? 님이 경중을 따지지 못할만큼 바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둘째 제보자가 다음날 보도해주길 요구했다? 이것도 웃긴 얘기지요. 그 제보자란 사람이 경향 측에서 다음날 보도할 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리 급하게 jtbc측에 넘겼을까요?? 이와같이 현 상황에서는 그 음성파일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는 내용이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사실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p.s. 글을 쓸려면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쓰세요. 핵심은 성회장의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정동영도 부족해 손연재 얘기까지?? 무슨 부부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이 얘기 저 얘기 다 끓어내서 뭘 우짜겠다는 건지? 참...

    p.s.2 왜? 손빠라 하실래요??

  7. cantata 2015.04.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좀 치워주세요.

  8. BlogIcon 이상우 2015.04.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의 특종을 탈취한건 맞죠..
    하지만 경향 혼자서 보도했다면
    지금 처럼 영향력이 크지 않았을테고
    언론을 자처한 사기꾼들 조선같은 놈들이
    왜곡했을겁니다..
    어쨋거나 손사장의 잘못은 맞고요.. 이해는됩니다
    ...
    그것보다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효과가 없다..
    실패했다라고 하는건 들었지만..
    어느 방송사도 다이빙벨과 감압챔버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지 않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증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논리적 모순이지요.??

  9. BlogIcon 지나가다웃겨서 2015.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고살려고애쓰네요.

  10. 코난 2015.04.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않으니 보시고 마음이 좀 쓰리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유족들은 성회장의 의지가 가장 드러날 수 있는 전체녹취공개에 반대를 하는걸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왜 손석희는 비난받을 것이 뻔한데 무리수를 둬가며 선방을 쳤을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손석희가 선빵을 날리지 않았을 경우의 시뮬레이션을 그려봅시다.
    경향신문 발표.
    그 직후 친정부적인 공중파, 종편 일제히 자극적 부분따서 왜곡시키며 의제선점.

    !

    전문을 다 읽어볼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은 TV등으로 보거나 나머지 신문들의 축약정리를 보죠. 전문 내용상 진실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물타기당하겠죠.

    선빵은 참 중요합니다. JTBC의 선빵으로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입니다.

    지금 이 판국이 손석희 깔 상황입니까?
    에잇! 글을 좀 거국적으로 쓰십쇼!

  11. BlogIcon 문장식 2015.04.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잔하다

  12. 애냐? 2015.04.17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시는겁니까? 대체 광고를...어휴...짜증나 진짜...
    태그 걸어놓은 것 좀 보십시오...기가 막힙니다 참...대체 상관없는 검색어들은 왜 붙여 놓은겁니까? 이런 인격으로 시청률 어쩌구를 논할 자격이나 됩니까? 열심히 일을해서 먹고 사세요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는다

 

부제)  성완종 리스트 김기춘 잡은 이유는 채널 김기춘 구하기 꼼수 때문 

 

성완종 리스트가 채널 A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채널A 성완종 리스트 메모 공개는 사실 단독보도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오는 보도를 단독이라고 타이틀을 달 만큼 채널A는 언론으로서 개념이 없다.

 

그런데 채널 A 성완종 리스트에는 감춰진 진실이 있다.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이라고만 되어 있었다.

 

김기춘은 이를 보고 쾌재를 불렀고 김기춘은 자신은 2006년 9월 26일 독일 벨기에 박근혜 유럽 순방을 수행 했는데

 

물리적으로 2006년 9월 26일에는 국내에 있지도 않았으니 성완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빠져 나가는 알리바이를 만들었다.

 

그런데 성완종 리스트에는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 독일 벨기에"라는 내용이 있었다.

 

채널 A는 단독 보다라며 언론 플레이를 했지만, 조선일보 독일 벨기에 부분을 삭제하고 공개한 것이다.

 

채널 A는 종편으로 박근혜를 위한 꼼수로 친박 김기춘을 도와주려고 했지만, 김기춘은 채널A를 믿고 알리바이를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했지만,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에서 김기춘에게 롯데 헬스클럽에서 돈을 전달 했다고 하며

 

당시 김기춘이 박근혜 유럽순방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경비 10만불을 환전해서 김기춘에게 전달했다고 했다.

 

더군다나 성완종은 김기춘에게 돈을 전달할 때 수행비서가 돈을 가지고 갔고 전달은 자신이 했다고 했지만,

 

이 또한 김기춘은 자신에게는 수행비서가 없다면서 성완종이 소설을 쓰고 자신을 모략하는 것이라고 산사람도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했다.

 

김기춘은 채널 A로부터 잘못된 기사를 바탕으로 솔직히 채널 A가 잘못된 기사를 송고한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김기춘 구하기 언론공작을 했다고 하는 편이 빠를 것이다.

 

어쨌든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김기춘은 쾌재를 불렀지만,

 

조선일보 2006년 9월 26일은 경향신문 기자에게 김기춘이 2006년 9월 26일날 유럽에 있었다는 증거자료라고 말했다는 사실이 들통나서 김기춘의 거짓말이 뽀록난 것이다.

 

김기춘는 성완종이 죽었으니 확인할 방법도 없다는 듯이 거짓말로 위기를 넘기는 꼼수를 발휘했지만, 죽은 성완종이 꼼수를 쓴 김기춘을 잡아 버린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이에 대해서 수사할 의지가 없다. 뇌물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공소시효를 넘긴 정치자금법 위반을 적용해서 수사할 의지가 없다고 표명했다.

 

검찰의 이런 행태는 친이라고 믿었던 성완종이 알고 보니 친박에 돈도 주고 몸빵까지 한 사실에 경악하게 되었고

 

친이를 잡으려다 친박을 잡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으니 더 이상 수사할 의지가 없다는 것을 공공연하게 표방했다.

 

그렇더라도 이미 죽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서 친박들은 위기에 처했고 이를 구할 수 있는 자는 현권력에 한없이 약하고 정치권력의 개노릇을 해서 개검으로 인정된 검찰이 다시금 개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서 새누리당은 위기에 처했지만, 표면적으로 여유를 부리고 있고 친이는 위기감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문제는 다수의 사람들은 이미 검찰의 수사에 상관없이 친박게이트라고 인정을 하고 있고 홍문종에게 건너간 2억이 2012년 대선에 사용되었고 박근혜는 정치자금법 위반 뿐만 아니라 뇌물죄를 범했다는 사실이 들어났다.

 

그래도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아랫것인 홍문종이 착복을 했거나 배달 사고를 냈거나 박근혜가 돈을 먹었고 돈선거를 했다면 상대편도 했을 것이라고 위안을 삼고 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자고 달려들고 있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주변에 4년 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경선에 나섰던 홍준표 에게 1억원을 건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사정당국과 경남기업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성완종 전 회장은 최근 복수의 측근들에게 2011년 5~6월께 홍 지사에게 전달하라며 경남기업 ㅇ 전 고문에게 현금 1억원을 줬다고 말했다. 2011년 7월 초 새누리당 당대표 경선에 쓰일 선거자금을 당시 국회의원이던 홍준표의 의원회관 사무실로 들고 가 직접 전달하게 했다는 것이다.

 

 


검찰도 경남기업 수사 과정에서 ㅇ 전 고문에게 전달된 수상한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최근 검찰에 소환돼 “성 전 회장이 현금 1억원을 마련해 ㅇ 전 고문에게 전달하라고 지시했는데, 당시에는 그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ㅇ 전 고문을 잘 아는 정치권 인사는 “당시 홍준표가 먼저 성완종 전 회장한테 1억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당대표 경선을 앞둔 상황이니, 용도야 뻔한 것 아니었겠나”라고 했다.

 

 

 

<한겨레>는 홍준표의 반론을 듣고자 연락을 했으나, 홍준표 쪽은 “지금 (지사님과)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어쟀든 성완종 리스트로 홍준표는 SMS 계정을 삭제하고 잠수를 탔고 홍준표 측근은 돈을 받은 것을 인정해버렸다.

 

홍준표는 측근이라 하고 돈을 중간에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지만, 증거가 될 수 없는 변명이라는 사실을 홍준표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홍준표는 검찰이 수사할 의지가 발동하지 않는 이상에는 멀정할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 국민소환을 검토하는 경남사람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국민소환제로 홍준표를 끌어내릴 수 있는 가능성은 홍준표가 지사로 있는 시골 75%가 재벌의 자식들인 경남에서는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렵다.

 

선관위나 검찰에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문제는 김진태 검찰총장이 이사건을 팔 생각도 의지도 없다는 사실이다. 김진태가 자신도 친박인데 살아있는 권력인 친박에 박근혜의 목에 방울을 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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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부제) 김기춘 구하기 실패한 조선일보, 성완종 메모 덫 김기춘 알리바이 벗어날 수 있을까?

 

성완종 메모로 떨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성완종 메모 리스트에 올라간 홍준표는 자신은 친박도 아닌데 왜 올라갔는지 모르겠고, 돈을 받을 만큼 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홍준표는 자신의 이익된다면 친박도 하고 친이도 하고 중구난방이었다.

 

하지만, 홍준표가 대표 경선 과정에 있을 때 성완종은 홍준표에 잘보일 필요가 있다.

 

홍준표 뿐만 아니라 당시 정치권에 입문하려고 노력했던 성완종으로서는 물을 데야 했다. 

 

한마디로 약을 쳐놓아야 했고 홍준표도 경선과정에서 과열된 경쟁으로 자금이 필요했을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가 성완종이 필요하다고느끼거나 홍준표가 필요할 것 같으면 돈이 오가는 것이다.

 

 

돈은 친하지 않을때 뇌물로 주는 것이다. 성완종 메모는 말을 하면 할 수록 수렁에 빠지는 묘한 매력이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자살하기 전에 친박과 성왕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8인에 대한 메모를 작성하였고 유서를 남겼다.

 

경남기업 성완종 유서의 내용은 자세히 알려진바 없으나 성완종 유족은 단편적으로 가족에 관한 내용과

 

성완종이 사망한 후 장지를 성완종 어머니의 선영 옆에 묻어 달라는 유언과 함께 성완종이 그 동안 이사로 있던 서산장학회 장으로 해달라는 유지에 따라 장례절차를 밟고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 메모에는 김기춘, 허태열, 홍문종, 홍준표, 유정복, 부산시장, 이병기, 이완구가 언급되어 있다.이들은 모두 친박으로 분류되는 인사이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직전 새벽 경향신문과 전화인터뷰를 통해서 김기춘에게 한화를 달러로 교환해서 10만불를 전달했다고 폭로 했고,

 

 

박근혜 초대 비서실장인 허태열에게는 2006년 새누리당 전신에서 치뤄진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후보 경선에 즈음해서 7억을 전달 했고 허태열의 소개로 성완종은 박근혜를 만났다고 했다.

 

당시 경선과정이나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즈음에서 성완종은 허태열과 함께 자주 박근혜의 동선에 잡히는 경우가 많았다.

 

 

허태열은 성완종이 친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박근혜 측근이 아니면 자주 박근혜의 동선에 잡힐 이유는 없다.

 

김기춘은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성완종이 2006년 9월 26 10만불 메모는 잘못이라고 알리바이를 댔다. 김기춘의 알리바이는 완벽하다.

 

김기춘박근혜 2006 9월 23부터 10월 초에 있었던 독일과 벨기에 방문일정에 동석을 했으니 김기춘의 말이 사실이 되어 성완종 메모의 진위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경향신문에 의하면 2006 9 26에 전달한 사항이 아니고 추후 2006년 9월 26 독일에서 박근혜와 같이 찍힌 김기춘의 사진을 이야기한 것이고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는 근거로 사용한 것이다.

 

 

 

그러니 김기춘이 주장한 나는 2006년 9월 26 박근혜와 같이 독일에 있었는데 같은 날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날 수 없으니 성완종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면 성완종이 죽어서 어쩔 수 없지만

 

살아 있는 사람도 억울함을 호소한 것은 반대로 성완종이 죽었기 때문에 성왕종과 김기춘의 말을 증명할 수 없다는 점에서 반박한 것이지만 현재까지는 김기춘의 말보다는 성완종에게 신뢰가 가는 것은 당연하다.

 

김기춘은 자신은 롯데 호텔 헬스클럽 회원 인 것은 맞지만 수행비서를 대동한 일이 없고 당시 수행 비서도 없었는데 헬스장에 수행비서를 데리고 갈 수 있겠는냐고 반박했다.

 

하지만, 성완종은 김기춘이 수행비서를 대동했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 성완종은 돈을 수행비서가 가지고 갔고, 만나서 돈을 건내 준 것은 성완종 자신이라고 말한 것이다.

 

더불어 기김춘은 당시 야인이라는 말에 당시 17대 국회의원 인데 무슨 야인이냐고 반박했지만, 박근혜를 수행할 만큼 국회위원 보다는 박근혜 호위무사로 활동한 것도 사실이고 성완종의 야인의 야당의원이란 뜻이라면 별다른 반박의 근거도 없다.

 

 

 

성완종이 김기춘이 롯데 헬스클럽 회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김기춘을 롯데호텔 헬스클럽에서 만났겠는가?

 

김기춘은 성완종과 만남이 있었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단지 2006년 9월 26 만나지 않았다고만 했을 뿐이다. 반면에 성완종은 김기춘을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났고 돈을 주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날짜도 2006년 9월 26이라고 특정하지도 않았다.

 

박근혜가 독일 벨기에 방문이 언론에 알려진 때는 2006 9 14 경이다. 박근혜 여의도 사무실 개 소식에 2006년 9월 23부터 10 1일 예정으로 독일 및 벨기에 방문일정이 공식화 되었다.

 

김기춘이 알리바이를 확실히 할려면 2006 9월 경 성완종과 만남이 있었는 지를 밝혀야 한다는 말이다.

 

성완종은 당시 한화를 달러로 환전해 주었다고 했으니 환전기록이 남아 있을 것이고 성완종은 수행 비서를 대동해서 돈은 수행 비서가 들고 갔으니 당시 수행비서가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것이다.

 

만나긴 만났는데 돈은 받지 않았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기춘은 성완종이 놓은 메모 덫에 걸렸다.

 

김기춘 2006년 9월 26 만날 수 없다고 알리바이를 말하는 순간 다른 때는 성완종과 만났다는 말을 간접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이겼듯이 너무 잔머리 굴린 김기춘이 죽은 성완종에 완패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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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있나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에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박근혜 수첩에서 고르고 고른 인사가 대선개입한 북풍공작 정치 국정원 출신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이라면 이는 대국민 선전포고와 같다.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리가 남이가인 김기춘에서  대선개입 북풍공작원을 내정하는 것은 야당을 비롯한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막가자는 거지 뭐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이병호가 내정되었다.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초안자인 김기춘에서 1997년 대선에 개입해 20만 달러로 윤홍준을 매수해 당시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이 북한의 자금을 받았다는 비방회견을 한다.

 

이병기 국정원장은 이 때 이병기국정원(안기부2차장) 대외조사실이 공작을 하였었다. 북한 공작을 한 북풍공작원을 국정원장에 이어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당시 국정원장은 현 대중 대사 권영세였다. 권영세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은 무단으로 유출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런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고 국민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면 독약을 주고 먹지 않으면 국민소통이 아니라는 뜻인가? 아니면 청와대 사전과 대한민국 사전은 별개로 따로 번역을 해야 하는 것인가?

 

박근혜 수첩에는 한계가 없다. 어떻게 골라도 딱 박근혜 스타일이다. 박근혜 수첩에는 비리 전력자만을 모아놓은 꿀단지가 발라져 있는 모양이다.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인물뿐이니 말이다.

 

 

실은 자칭 보수수구들의 맨 얼굴이지 않을까? 박근혜라고 깨끗한 놈 깨끗한 년을 뽑고 싶지 않겠나 하지만 자칭 보수 수구들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품성이 좋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수구 보수가 정권을 잡지 말아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그런데 국정원장에 얼마나 있었다고 비서실장으로 옮기는 것일까? 국정원장이 비서실장이 되면 기존 국정원 조직은 누구에서 충성을 할까?

 

더군다나 신임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으로 승진한 인물이니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고 현 청와대비서실장인 이병기 충성하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정부 시기인 지난 2009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초대 사장 공모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조선>과 <동아>, <문화>, <독립신문>, <코나스> 등 보수매체에 칼럼을 쓰며 자신의 보수적인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 내정자는 지난 2013년 10월 17일자 <동아일보> 기고문에서 국내정보파트 해체와 대공수사권 박탈 등 야당의 국정원 개혁안을 두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인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기고문 끝부분에 "이 판국에 국정원을 지속적으로 때리고 흔드는 것은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다"라며 "민주당도 이젠 댓글사건의 미련을 접고 진정한 국가정보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불법 대선개입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던 국정원 댓글공작 사건 진상규명 흐름에 '국정원 강화론'으로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0227161504594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박근혜가 선호하는 박정희 시대의 유물인 중앙정보부 소속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근혜는 참으로 올드보이를 좋아하는 듯 하다. 나이가 70대가 넘었고 유신공주로서 삶이 그리운가 보다.. 골라도 딱 유신공주 스타일이다.

 

이로서 청와대가 국정원을 권력의 개로 만들겠다는 선언이지 않는가? 공안 정국이 도래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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