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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예원 공식입장 소속사 스타제국 예원 죽인 비겁한 변명 - 예원 공식입장 속 예원 이태임 사건의 가벼움들

 

예원 공식입장으로 소속사 스타제국에서 공식 사과를 했지만,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 낸 예원 공식입장의 사과 내용을 보면 정말 사과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처음 스타제국은 논란이 생기자 예원의 공식입장은 잘못이 없고 일방적으로 당햇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그리고 예원 이태임 관련 동영상이 공개 된 후에도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가 예원으로 부터 듣지 않고 단지 띠과외 관계자에게 들어서 예원이 잘못하지 않았고,

 

예원이 그동안의 일을 말하지 않아서 이태임이 잘못한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예원이 말하지 않은 책임이 있으나 어쨌든 스타 제국은 잘못이 없지만,

 

스타제국에 속한 예원이 잘못했으니 잘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예원에게 돌렸다.

 

사건 뒤처리를 예원이 한것이 아닌 스타제국이 햇다는 건 모르는 사람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예원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자신들은 빠져나가려는 꼼수를 쓰고 있다.

 

대부분 좋은 연예 소속사라면 연예인이 잘못해도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모든 꼼수는 스타제국에서 쓰다가 들통나지 예원을 죽이고 자신들만 살겠다고 불난집에서 먼저 튀쳐나가버렸다.

 

 

[TV&ETC] - 허지웅 예원 이태임 평론가답지 않는 가벼움. 예원 죽인건 소속사 스타제국

 

허지웅은 예원과 이태임 논란에 평론가 답지 않는 가벼움을 보여서 자신의 밑바닥을 들어냈다.

 

예원 이태임 사건 해결방법 극명한 차이 예원 죽인건 소속사 스타제국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이 유출되어 다시금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이 이슈화 되었다.

 

예원 이태임 대화중 반말이 반마리로  치킨 패러디가 난무한다. 

 

눈을 치겨뜬 장면에서는 눈화장 패러디 되었다. 춥냐는 죽었나?

 

너도 들어가봐라는 니가 가라 하외이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셀 수 없을 만큼 패러디가  올라오고 있다.

 

예원과 이태임 쌍방간에 누가 잘못했는가 논쟁도 한참이다.

 

사실 예원 이태임 두 사람간에 문제에서는 이태임이 잘못했고 사건을 처리하는 방법에서는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이태임이 솔직하게 사과하므로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지만, 예원은 이태임과 반대로 거짓말 해명으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는 이태임과 예원 소속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태임 측은 솔직함이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이란 아주간단한 진리를 알고 있었고

 

반면에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스스로 논란을 확산시키며 예원을 구원하려고 꼼수를 쓰다 예원을 죽이는 선택을 했다.

 

스타 제국은 임시완의 정부 홍보 CF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을 만큼 소속사 연예인을 도구화 시켜 돈벌이에만 급급했다.

 

 임시완도 미생으로 떴지만 소속사 스타제국의 잘못된 메니지먼트로 미생으로 날개가 떨어져 버렸다.

 

연예인 소속사에서 해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론은 극명하게 바뀐다. 하지만 최우선이 되어야 할 것은 진실이지 호도가 아니다.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은 이태임이 예원이 반말성격의 말을 하자 선배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예원은 언니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다. 며 항의를 했다

 

예원은 처음 논란이 생기자 무반응으로 대응하다. 논란이 확산되자,

 

반말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부정하였다.

 

이태임은 예원의 반말여부에 상관없이 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공식사과해서 예원 이태임 논란은 잦아드는 듯 하였지만,

 

때 늦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미방송 욕설 동영상이 유출 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예원이 반말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이 욕설을 한것도 사실이다. 팩트에서 이태임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문제는 예원의 말이 이태임이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하는 문제다. 처음 글쓴이는 예원의 말중 추워요를 죽어요로 이태임이 잘못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가지 가설을 내 세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도 이태임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해명해주는 신이 있었던 것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사회돌아가는 일에 민감하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예측 할 수 있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힘들게 잠수를 하고 나온 상황에서는 말을 재대로 들을 수 없었고 예원의 말에 민감하게 이태임이 오해에 의한 반응이며 언제나 있을 수 있는 헤프닝에 지나지 않느나고 했다.

 

실제 내용을 들어봐도 웃고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상황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온 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오해에 의한 오버(?) 성격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예원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 하는 것으로 몰아세운 것도 사실이지만, 예원의 반응에서 반말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예원의 반말은 평상시 이태임이라면 화를 낼 성질의 것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당시의 환경이 이태임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처음 만난 후배가 친한 척 반말과 존댓말도 아니고 어정쩡한 말을 써가면서 말을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후배의 애교로 받아들이는 선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태임은 처음 예원을 만났고 후배임에도 말을 높여서 말했는데 예원은 언제 친해졌다고 애교성 반말을 섞어하니 이태임은 자신과 다른 예원이 탐탁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이태임과 예원이 가진 성격차이가 아닐까 한다.

 

예원은 그래서 언니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이태임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하며 여기서 왜 나를 싫어하는 가하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이태임은 듬금없는 예원의 반응에 대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에스칼레이터 된 상황이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반말성으로 다가오는 후배가 있는데 미운놈이 있고 이쁜놈이 있다.

 

이태임에게는 예원은 미운놈에 속한 것 같다.

 

선배 후배를 깍듯히(?) 챙기고 서열을 중요시하고 낯가림이 있는 이태임에게 예원은 밉상캐릭인 것도 사실이지 않았을까?

 

직선적인 성격인 이태임과 척하며 호박씨까는 성격의 예원은 호랑이와 여우의 만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예원이 바난 받을 이유는 없는 것같다. 단지 논란 후 예원의 반응은 거짓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리 좋은 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거짓 대응으로 패가망신 당한 사람 많이 있다. 최근에 이병헌과 태진아가 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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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허지웅 예원 이태임 평론가답지 않는 가벼움. 예원 이태임 솔직함이 주는 교훈

 

[TV&ETC] -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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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띠과외도 해결안되는 이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 할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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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얜 또 뭐라는거냐 2015.04.0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 공부부터 다시해라. 도대체 뭘 주장하고 싶은거냐? 결국 돌려돌려 예원 쉴드질일뿐인 조잡스런 개같은 내용. 사회생활 안해봤나본데, 예원처럼 행동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밟힌다. 인간의 탈을 쓰고 할짓이 아니지 저건.

  2. 답답하네 2015.04.03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원팬이 예원쉴드치는글이네 거참 어렵게 변명하네 에혀~ 그렇게도 감싸고 싶을까??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은 이태임이 예원이 반말성격의 말을 하자 선배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예원은 언니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다. 며 항의를 했다

 

예원은 처음 논란이 생기자 무반응으로 대응하다. 논란이 확산되자,

 

반말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부정하였다.

 

이태임은 예원의 반말여부에 상관없이 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공식사과해서 예원 이태임 논란은 잦아드는 듯 하였지만,

 

때 늦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미방송 욕설 동영상이 유출 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예원이 반말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이 욕설을 한것도 사실이다. 팩트에서 이태임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문제는 예원의 말이 이태임이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하는 문제다. 처음 글쓴이는 예원의 말중 추워요를 죽어요로 이태임이 잘못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가지 가설을 내 세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도 이태임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해명해주는 신이 있었던 것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사회돌아가는 일에 민감하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예측 할 수 있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힘들게 잠수를 하고 나온 상황에서는 말을 재대로 들을 수 없었고 예원의 말에 민감하게 이태임이 오해에 의한 반응이며 언제나 있을 수 있는 헤프닝에 지나지 않느나고 했다.

 

실제 내용을 들어봐도 웃고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상황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온 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오해에 의한 오버(?) 성격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예원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 하는 것으로 몰아세운 것도 사실이지만, 예원의 반응에서 반말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예원의 반말은 평상시 이태임이라면 화를 낼 성질의 것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당시의 환경이 이태임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처음 만난 후배가 친한 척 반말과 존댓말도 아니고 어정쩡한 말을 써가면서 말을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후배의 애교로 받아들이는 선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태임은 처음 예원을 만났고 후배임에도 말을 높여서 말했는데 예원은 언제 친해졌다고 애교성 반말을 섞어하니 이태임은 자신과 다른 예원이 탐탁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이태임과 예원이 가진 성격차이가 아닐까 한다.

 

예원은 그래서 언니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이태임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하며 여기서 왜 나를 싫어하는 가하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이태임은 듬금없는 예원의 반응에 대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에스칼레이터 된 상황이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반말성으로 다가오는 후배가 있는데 미운놈이 있고 이쁜놈이 있다.

 

이태임에게는 예원은 미운놈에 속한 것 같다.

 

선배 후배를 깍듯히(?) 챙기고 서열을 중요시하고 낯가림이 있는 이태임에게 예원은 밉상캐릭인 것도 사실이지 않았을까?

 

직선적인 성격인 이태임과 척하며 호박씨까는 성격의 예원은 호랑이와 여우의 만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예원이 바난 받을 이유는 없는 것같다. 단지 논란 후 예원의 반응은 거짓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리 좋은 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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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대응으로 해서 패가망신 당한 사람 많이 있다. 최근에 이병헌과 태진아가 그에 속한다.

 

물론, 예원은 이병헌과 태진아과 정도는 아니지만 말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TV&ETC] - 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띠과외도 해결안되는 이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 할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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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공식사과 하지만 기차는 이미 떠났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하고 이병헌 연신 사과를 하였지만 이병헌 공식사과는 진성성도 없었다.

 

이병헌 공식사과 입장은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흘러버렸다. 그동안 내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모든 분들께 깊이 반성한다. 앞으로 노력하겠다. 가족에게 평생을 갚아도 안 될 만큼 빚을 졌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사죄하고 싶다. 죄송하다"며 머리를 조아렸다. 이 때  이민정 한발 물러나 있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 전 사건이 났을 때 도 이병헌 소속사는 언론플레이를 하고 거짓말로 대응하다 역풍을 맞았다.

 

김현중 공식입장은 거짓으로 점철되었다.

 

김현중 공식 대응도 이병헌을 따라가는 듯하다. 작은 일을 크게 키우는 것도 이병헌 이민정 김현중 사건의 공통점이다.

 

이병헌 이민정 김현중 최씨 대응에 맞서 진실을 보도하고 있는 것은 또다시 디스패치다.

 

연예인들의 거짓말 리트머스 시험지는 디스패치되었다. 디스패치에 걸리면 수 많은 팬덤이 있던 없던 상관없이 진실이 퍼져나오고 있다.

 

개그맨 김준호 사건도 디스패치에 의해서 김준호의 파렴치한 짓이 까발려졌다. 디스패치를 검찰이나 국정원에 보내야 할 지 모르겠다. 국정원은 댓글만 쓸줄 알지 하는 짓은 간첩조작밖에 없으니 말이다.

 

조금 있으면 디스패치는 정론지가 되고 기존 찌라시 조중동을 뛰어넘을 것도 같다.

 

어쩌면 이들 이병현 이민정, 김현중 공식대응에서 최씨의 모습은 다른 듯 하지만 공통점이 더 많다. 특히 이들 소속사들의 대응은 아마추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단 위기를 벗어나자이고 약자인 여성을 악녀 취급을 하여 자신들이 팬덤과 알바들에게 지령을 내리고 있다.

 

우리오빠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우리오빠가 여자에 속은 것이다.에서 점점 진실이 밝혀지면 상대 여성을 파렴치한 꽃뱀으로 몰아 세우는 전형적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너무나 많이 봐서 식상할 정도다. 여성의 적은 여성이라는 말이 저절로 떠올리게 된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해서 이병헌은 연신 자신의 불찰이라고 머리를 조아렸다. 하지만, 때는 너무 늦엇다. 당시에 진실되게 사과를 해어야 한다.

 

어쨌든 이병헌 이민정 귀국사진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은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고 있다. 일반적인 임산부라면 출산일 다가온 시점에서 하이힐을 신는 경우는 없다.

 

왜냐하면 애가 잘못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민정은 킬힐을 신고 등장해서  아기보다는 언론에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만 중요하니 만삭 아기가 눈에 들어올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애보다는 자신이 소중한 것이다.

 

물론, 극히 일부는 이민정 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자기애가 강한 사람들이지만 말이다.

 

일부 여론은 애 때문에 할수 없이 이병헌과 산다는 측은지심이 돈때문에 이병헌과 산다는 것이 진실이 되어 버렷다.

 

최소한 배우라면 설정을 잘해야 한다. 공항패션도 그에 맞게 깔맞춤을 해야 하다. 소속사들은 도대체 어떤 관리를 하고 매니지 먼트를 하는지 알수 없다. 홍보대행사 알바나 풀줄 알지 제대로 하는 짓이 없다. 진실이 여론을 잡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모른다는 말인가?

 

 

김현중과 최씨 사건을 살펴보면 전형적인 매 맞는 가정이 떠오른다.  김현중은 처음 최씨에게 폭행을 가하고 나서 여성을 대상으로 이종격투기 연습을 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거짓 해명이었다.  두 번에 걸친 최씨에 대한 폭행은 김현중의 상습폭행을 의심하게 된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당시에도 김현중의 공식입장이라며 거짓으로 위기를 넘어가려 했다.

 

문제는 왜 최씨는 매를 맞고도 다시 김현중을 만나는 것일까? 여성 중에서는 매 맞는 아내가 많고 매 맞는 애인들이 있다. 일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의 부모나 당신의 친구들 중에서 매를 맞고 당신에게 상담을 하거나 목격한 적이 없는가?

 

통계에 의하면 30%가 매 맞고 매를 때리면서도 현재의 상황을 유지하고자 하는 가정이나 애인관계가 있다. 실제는 이보다 더 많다는데 통계전문가들의 이견이 없다.

 

잘못 상담을 해서 헤어지라고 의견을 제시했다가는 후에 심각한 배신을 당하고 친구관계가 끊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친구의 애인에 관한 이야기나 친구의 배우자에 대한 의견은 제시하지 않는 게 현명하다. 차라리 상담을 요구한 친구를 욕하는 편이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최선이다.

 

많은 사람들이 계모, 계부의 의한 아동학대에는 분노를 하지만 친모, 친부의 아동학대에 대해서는 둔감하다. 부모의 학대가 절대 다수인데도 말이다.

 

오히려 자신의 부모와 형제가 아동학대를 하는 것에 분노를 표해야 정상적이지만, 이는 부모의 사랑의 매로 포장하기 일쑤다..

 

이 또한 남의 가정사에 왠 참견이냐는 이상한 답변만 돌아온다.

 

마찬가지로 김현중과 최씨의 막장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막장같지 않는 일상사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댓글들은 오히려 최씨를 비난하는 글이 있다.

 

자세히 보면 이상하게 최씨를 꽃뱀으로 몰고 있는 경우다. 잘 살펴보면 김현중이 비정상적인 인물인 것이 쉬이 들어나지만 말이다. 대체적으로 김현중을 옹호하고 최씨를 비난하는 댓글의 다수는 소속사 키이스트이 홍보대행사 댓글알바 같은 생각이 들고, 김현중의 잘못된 팬들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에 대해서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고 최씨를 협박조로 몰아 세우고 있다. 니 남편이 폭행전과가  있는 게 좋겠냐?고 말이다.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이 아닌가? 폭력남편들이 가지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폭행 후 후회를 하고 사과를 하고 협박을 하고 선물공세를 하고 김현중은 폭력 남편으로 갖출 것은 다 갖췄다.

 

마음 약한 여성들은 98구는 합의서를 써주거나 탄원서를 쓴다. 이에 끌려가는 여성이 참으로 안타갑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이 빠지는 함정인데 폭력행사도 자신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고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남자의 말에 속아 넘어가 버린다.

 

김현중은 폭력을 넘어서 양다리를 걸치는 이병헌의 모습이 빙의되어 있다. 최씨는 이민정의 모습과 별차이가 없다.. 이병헌은 신혼 초부터 나이 어린 여자와 놀아나고 임신한 이민정을 내 몰아나 세웠다. 이병헌김현주의 차이가 있는가? 있다면 이병헌은 결혼 했고 김현중은 결혼하지 않았다는 점 말고 이민정이 임신을 했으면 최씨 또한 임신을 햇다.

 

이들을 보는 사람들의 차이라면 이민정은 불쌍한 사람이고 최씨는 꽃뱀이라는 것이다. 이민정이 불쌍하면 최씨도 불쌍하고 최씨가 꽃뱀이면 이민정이병헌의 돈에 머리를 숙인 것이다. 다만 차이라면 최씨는 김현중으로부터 벗어나 독립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는 차이다.

 

일반적으로 두 사람의 이름을 제거하고 어드바이스를 한다면 두 여성에서 헤어지라고 조언을 하는 게 정상적일 것이다.

 

김현중 공식 대응은 최씨의 자존심까지 말살하였다. 김현중은 자신의 자식을 임신한 사실을알고서도 최씨가 임신한 사실을 몰랐다고 거짓말을 하고 연락두절이라며 언플을 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손자.녀를 임신한 여성에게 낙태를 종용하려는 듯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들이 모습은 극히 비정상적인 모습 같지만 주변에서 너무나도 쉽게 볼 수 있는 캐릭터다. 이들을 결혼과 전쟁이라고 비유하는데 별로 막장드라마 같지도 않다. 너무나 식상한 모습들이기 때문이다. 단지 유명 연예인이라는 차이점을 빼면 다른 면이 있기는 한 것 인가?

 

지금까지 나온 결론으로는 이병현 김현중XX고 불쌍한 것은 최씨고 덜 불쌍한 건 이민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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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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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으로 잡혀간 소현세자는  송태하(오지호)에게 청을 배워야 하고, 그 길이 청을 이기는 길이라고 한다, 문물을 받아 들여서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드라마 추노에서 소현세자가 말한 청의 문물이라고 하는 것은 명의 문물일 뿐이다. 청나라는 당시 가지고 있는 역량은 극히 미미했다.

청이 화포와 화약를 자체적으로 생산한 건 조선보다도 늦은 시기였다. 청이 가지고 있었던 힘은 빠른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팔기군으로 대표되는 군사력 뿐이였다.

1644년 청나라가 명나라 수도 북경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저 그런 군사력만 강한 나라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북한이 군사력이 강하다고 해서 문화대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새로운 무협사극 추노

어쨌든 추노 3회에서 송태하(오지호)와 이대길(장혁)은 강화도로 가는 길목에서 운명의 한판을 벌린다. 송태하는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아마 송태하가 익힌 무술은 임진왜란 시기 들여온 명나라 척계광의 <기효신서>를  바탕으로 훈련도감에서 체계화 시킨 <무예제보>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갈대숲 결투장면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송태하와 이대길은 김혜원(이다해)를 두고 숙명적인 관계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와도 같다. 작가나 제작진은 그동안 무협지나 무협만화를 자주 보는 것 같다. 많은 부분에서 무협만화 의 앵글과 많이 겹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사실 무협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사극에서 갈대숲에서의 추적신과 결투신은 많이 나온다. 또한, 송태하가 청으로 끌려가는 소현세자를 구하기 위해서 절벽위에서 계곡을 바라보는 신과 계곡으로 부터 내려와 적을 치는 장면은 자주 보던 장면이였다.


이는 드라마 추노가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닌 무협만화나 상상속의 무협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들을 드라마로 재현하였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한 것이다. 갈대 잎 위를 밟고 경신술을 발휘하는 <초상비>나 <와호장룡>에서 대나무위에서 결투 장면을 볼 날도 멀지 않았다.

최근 외화로 인기를 얻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같은 경우도 현재의 기술력이 아니였다면 구현하기 어려운 상상속의 장면들이였다. 그런 의미로 추노는 잘만들어진 무협사극을 보는 듯하다.


드라마 추노에서 개그맨 황현희가 사당패의 설화(김하은)를 매음(성매매) 하기 위해서 해의채(옷을 푸는 값)를 흥정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황현희의 연기는 출연전 기사 거리를 만들기에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재미가 없었을 뿐더러 왜 장면을 집어 넣었나 할만큼 손발이 오글어 드는 장면이였다. 

이대길(장혁)은 최장군(한정수)가 이야기를 하면, 대화 도중에 끊고 "됐고"를 연발한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이 황정남으로 변장하여,  "됐고"를 연발하는 장면이 떠오르게 한다. 패러디 적인 요소가 재미를 배가 시킨다. 

사당패 고구려 벽화에도 보인다.

남사당 애사당인 설화(김하은)은 아이리스의 김태희와 이병헌의 사탕키스에 이은 엽전키스를 선보이며 산듯한 등장을 하였다. 설화는 사당패에서 도망쳐, 추노꾼들인 이대길(장혁), 최장군(한정수), 왕손이(김지석) 패거리에게 옷고름을 풀어줄테니 숨겨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사당패에서 나왔으니 추노 패거리에 끼어 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대부분 무협에서는 주인공이 여인들로 부터 인기가 있는데 이대길은 언년이(김혜원:이다해)로 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여인을 증오하는 듯하다. 설화로 인해서 이대길이 어떻게 바뀔지 보는 것도 재미요소이지 않을까? 이대길과 김하은의 사랑에 왕손이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고구려벽화, 접시돌리기, 장대타기,공놀이


사당패(社.寺黨牌)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찰을 기반으로 놀이패를 구성하였다. 사당패의 연원은 고구려 시대 벽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래된 것이다. 조선시대는 사당패를 이루는 자들을 재인으로 인정하였지만, 주거지가 일정치 않고, 무리를 이뤄 농상(농사.누에치기)등을 하지 않고, 농민이나 양민을 대상으로 도둑질이나 강도질을 한다고 멸시 하였다.

처음 이들이 모인 장소는 원각사 터를 근거지로 하였고, 동대문 안의 개천(청계천)변을 중심으로 무리를 이루고 있었다. 이들을 총칭해서 재백정(才白丁)이라고 했다. 재백정 중 놀이패를 구성한 자들이 사당패였던 것이다.


실제로 사당패는 기방처럼 고정된 장소에서 영업하는 자들이 아니고, 무리를 지어 자신의 재능을 파는 뜨내기들은 아니였다. 

처음 근거지를 확보하여 근거리 이동하여 도적질이나 비럭질로 연명하다, 관가에서 이들을 억압하자 합법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정당한 댓가를 받는 준 양성화의 길을 걷다 차츰 이도 조선이 내세운 농본을 바탕으로 여타의 다른 길은 열어주지 않는 정책으로 사찰로 숨어 들고, 호적만 사찰로 한 뜨내기가 되었다.
 

애사당 설화(김하은)


재능이 없거나 늙은 여사당이나 기생들은 술병과 돗자리를 매고 성매매를 하는 <들병이>가 되지 않았을까? 요즘으로 치면 개인적으로 동에번쩍 서에번쩍 인터넷 성매매를 하는 자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요즘도 인터넷 들병이나 은밀한 성매매를 막기 힘든것 처럼 당시 조선에서도 문제거리를 제공한 골칫거리였다.

재미있는 사실은 조선에서는 사당패의 원류에 해당하는 재백정을 대상으로 별도 특수군대 조직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요즘으로 치면 연예인부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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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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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1.14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 시간이 없어서 아직 본적이 없지만
    이웃님들 글을 보면 참 재미있을듯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suuk BlogIcon 거위의 꿈 2010.01.1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에 대한 명쾌한 해설
    굳입니다
    신속배달 해설서에 감사 합니다

  3. Favicon of https://djyaru.tistory.com BlogIcon DJ야루 2010.01.1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한번 봤는데, 진짜 재밌더라구요ㅋㅋㅋㅋ
    어제편 보고 이 포스팅을 보니까 뭔가 더 흥미진진 하네요ㅋㅋㅋㅋ

    내일도 추노 포스팅 올려주세요!ㅋㅋㅋ

  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1.1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를 보다니 오랜만입니다 ㅎㅎ

  5.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1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너무 오랜만에 방문햇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추노 리뷰 시작하셨네요^^
    재미있겠는데 저는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7.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8. Favicon of http://hubshout.com/?A-PPC-Reseller-Can-Earn-Money-From-Popular-Online-Campaig.. BlogIcon Whitley 2012.10.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해서 상처가 아물더라도 지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체면을 중요시 하는 조선으로써는 묵형 만큼 커

  9. Favicon of http://amrit.sixserve.net/blog/view/4984/understand-shelf-life-of-food-supplies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classe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0. Favicon of http://techeinstein.com/blog/view/1229/disaster-food-products-101 BlogIcon real zombie survival kits 2012.12.0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11.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bisex.html BlogIcon Bisex-porno 2013.02.07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의 저변에 흐르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 타이틀이 가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12. Favicon of http://freestuffworld.net/free-samples/ BlogIcon Free Samples 2013 2013.04.0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13. Favicon of http://www.bestmattress-reviews.org/adjustable-bed-reviews-reveal-best-brands/ BlogIcon adjustable beds reviews 2013.04.0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아이리스 마지막 종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회자정리>였다.

진사우(정준호)와 김현준(이병헌)은 협상에서 아이들과 여자들은 모두 석방하도록 합의한다. 그러나 별도로 블랙으로부터 명령을 받은 아이리스 요원이 사우의 협상에 반대하고 명령에 불복종한다.


그리고 사우와 현준은 한편이 되어 아이리스 요원이 아닌 인질들을 일망타진한다.


그런데 인질들을 잡고 있는 아이리스 요원들과 인질들은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 최소한 인질들의 이동경로와 이들을 잡고 있는 용병들 간에 충돌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건 무언가 어설퍼 보인다.

어디선가 본 느낌이 있는 설정이다. 테러범들이 전범인 나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은행에 침입한다.

하지만, 인질들과 자신들을 같은 복장으로 위장하여 진압하려는 테러진압부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유유히 빠져나간다. 

홍콩영화에서 아파트단지를 테러범과 킬러?가 의도하지 않게 한 장소에서 만난다.
그리고 이를 진압하는 여형사가 있다. 이때, 테러범과 킬러는 아파트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이불을 뒤집어 씌워 함께 아파트 밖으로 나와 탈출을 시도한다. 어떤 영화였는 지 아시는 분은 알려 주기 바란다.


인질들을 인질범으로 위장시켰다는데 하나도 인질범들이 반항한 흔적이나 자신들이 인질이 아니라는 표시를 하지 않고 있다.


광화문에서 핵배낭을 제거하는 신에서도 자동차에 있던 수많은 인파들이 일순간에 사라진다. 당연히 광화문에서 총격전이 벌어진다면 자동차 운전자들과 인파들은 피하는 게 일상적이다.

하지만 광화문 총격전에서 현준과 사우를 쏘려 할 때 자가용 운전자가 문을 열고 나오면서 대신 피격을 당하는 것이 전부였다. 왜 12시간씩 광화문을 통제하고 찍었는지를 모를 정도였고 이번 쇼핑몰 인질신도 신도 마찬가지였다.


대통령(이정길)이 회담장에 나타나고 아이리스들이 피격을 감행하지만, 대통령을 저격하려던 최승희(김태희)가 현준을 보면서 마음을 바꾸는 변심때문에 오히려 저격을 당한다. 김선화(김소연)는 저격되는 현준을 살리기 위해서 몸을 던진다.

대통령은 자신의 비서의 손에 총이 겨눠진다. 자신의 이상과 대통령의 이상이 다르고 대통령은 자신을 품을 그릇이 아니기 때문에 깨버리고 더 큰 그릇에 들어가려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긴박하고 누가 추격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사우의 죽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회상신을 보여주었고, NSS에서 국내에 잠입하여 있는  아이리스 배후세력을 추적하는 모습이 전혀 없이 최승희와 현준은 NSS를 탈퇴하고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이 제주도 비치호텔에서 둘만의 밀회를 즐기고 있다.


또한, NSS는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상회담이 가져온 경제적 파급력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 되었다.


최소한 1부에서 백산과 함께 블랙을 만난 프로파일러 최승희라면 블랙을 추적하고 체포하는 건 문제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를 추적하고 체포했다는 이야기는 없고, 블랙은 시즌2로 넘어가는 미스테리로 만들어 버려다.


제주도로 망중한을 즐기는 동안 현준은 승희에게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서 반지를 사고 돌아오는 길에 손이 닿을 듯이 사랑하는 승희를 두고, 지난날의 회환의 눈물도 아니고, 승희와 함께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을 나타내는 눈물도 아니고, 혼자 남은 승희의 아픔을 나타내는 지,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눈물을 흘리며 쓸쓸히 죽어가면서 기나긴 회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은 죽음을 느낄 때 과거를 회상한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리스 시즌 1의 현중의 죽음은 <이중간첩>의 결말과 너무나 유사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중간첩에서 고소영이 있는 장소로 한석규가 찾아간다. 하지만 한석규는 암살로 끝을 맞이한다.


사실, 아이리스에서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대상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서라도 유일하게 국내 아이리스 총책인 블랙의 정체를 알고 있는 최승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김현준를 죽이므로 해서 시즌2에서는 승희의 아이리스 복수극이 전개 될 것이라는 암시를 주었지만, 극중 전개상 전혀 개연성이 없어 보인다. 충분히 시즌1과 시즌2는 별개의 에피소드가 될 것이 명확한데도 불구하고 김현준를 죽이는 무리수를 두었다.


많은 사람들이 김현준을 죽이는 이유가 시즌 2에 나오지 않게 하려는 고도의 술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돈 많이 들어가는 한류 배우 이병헌 보다는 출연료가 적게 들어가는 배우를 주연으로 하여 시즌 1의 유명세에 기대려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 같다.


드라마 아이리스를 총평하자면 서울을 홍보하고 한류를 기대서 광화문을 12시간 이상을 폐쇄하고 촬영하였지만 느끼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왜 봉쇄를 했는지도 모를 만큼 먹거리도 없었고, 촬영장소가 광화문인지 아무도 모를 정도였고, 볼 장면이 없었던 것처럼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단지, 김현준이 죽은 장소가 제주도 어느 곳의 등대일까? 일본의 아키타현의 호수는 어떻게 찾아야 가야 할까? 하는 제주도 홍보와 일본 아키타현의 관광홍보 20부작 드라마 CF였다는 정도이다.

관광홍보 드라마 라고 해서 나쁜것은 아니다. 드라마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하나라도 드라마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억에 각인시킬수 있다면, 드라마로서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드라마 아이리스 결말은 1부를 마무리하고 시즌 2를 기대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게 하였지만, 국내 처음 시도하는 스릴러 액션 추리 드라마 치고는 나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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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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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12.1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을 눈물바다로 만들겠다고했던 공언때문에 어제 좀 말이 많았기도^^;
    드디어 대단원인가요^^ 잘보고갑니다~

  2. ㅎㅎㅎㅎ 2009.12.18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드라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웃기는 쉰똥님이시네... 졸라 지맘대로 기준으로 씹어댈때는 언제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세요...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증말 가지가지 종합선물세트가 대박이삼.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09.12.18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8,19회를 못봤습니다.
    마지막 장면에 이병헌을 김태희가 죽인걸로 봤습니다.
    오늘 18,19회재방을 봐야겠습니다.

  4. 익명 2009.12.18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보지마 니 글처럼 그렇게 말도 안되고 모순투성이고 개연성이 없으면 안보면 되지 왜 할때는 재밌다고 봐놓고선 끝나니까 씨부려 쯔쯔쯔 그렇게 모순 투성이면 니가 시나리오 한번 만들어 봐라 시청률 0.5% 넘기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5. ㅋㅋ 2009.12.18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이드맨
    인질극장면..어디서 본 것 같다 했는데..ㅋㅋ

  6. 퍼즐 2009.12.18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듯하네요...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한국의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로 평가가 될거라 봅니다...
    PUZZLE...

  7.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12.18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엄띄엄 봤는데..IPTV로 다시 봐야겠어요

  8.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재밌었는데, 마지막이 좀 아쉬웠어여

  9.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출이 특정 내가 fervently이다 그것에 대해 내가이 특정 주제에 대한 understading에 기쁨을 당신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데이터를 달성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증가와 함께이 사이트를 최신 상태로 가져 기억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생각의 귀중한 발견했습니다. 사방에 프로그램을 요청하려면이했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2.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

  14. Favicon of http://blogskinny.com/ BlogIcon Jeziorski 2012.10.0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렇지만 이는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더 많은 환자수가 발

  15. Favicon of http://kurtbarrett4.wordpress.com/2012/04/24/forests-survival-kits-basic-neces.. BlogIcon emergency sleeping bag uk 2012.11.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6. Favicon of http://catholiclight.stblogs.org/archives/author/rc/2008/04/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rochester ny 2012.11.0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

  17. Favicon of http://darcyquaife.typepad.com/blog/2012/04/prepackaged-you-surviving-kits-adv.. BlogIcon dehydrated foods for camping 2012.12.1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8. Favicon of http://thehipstereffect.com/feed/ BlogIcon above ground invisible dog fence 2012.12.22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우측버튼과 부가기능(add-ons)등을 이용해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한

아이리스 종영을 1회 앞두고 있는 19회에서 김현준은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용의자를 개인적인 원한으로 폭행한다.

제일 먼저 할일은 용의자를 제압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증거 인멸을 막을려고 자살하려는 행동을 막아야 한다.


아이리스 킬러 탑은 "날 벌할 수 있는 건 하늘도 너도 아니냐 나를 벌할 수 있는 건 오직 나쁜이야" 이야기한다.

결국에는 김현준을 뒤에서 총으로 쏘려는 탑은 선화의 소리에 뒤로 돌아쏴의 김현준에 의해서 심장을 맞고 즉사한다.

백산은 사우에게 "세상은 늘 힘있는자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에겐 일생일대의 최고의 기회를 만들었고 나 백산이 오르지 못한 자리에 까지 오를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말은 백산을 움직이는 국내 아이리스 총책의 지위까지 오를 수 있다는 뜻이며 최종적으로 백산은 아이리스 국내 총책을 바꾸려는 계획이 있다는 암시이다.


최승희는 중요한 시기에 개인적인 일로 임무에서 떨어진다. 그 개인적인 일은 최승희와 아이리스의 총책과의 연관성을 암시한다. 하지만, 극중 개연성은 없다.

아이리스의 최대 현안 목표는 한반도의 통일을 막는데 있다. 통일을 막아서 이득을 얻는 집단은 정치적으로는 현재 남북분단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현재 여당이고, '빨갱이'라는 말로 만 먹고사는 반공을 부르짖는 극보수파이다.

아이리스 초기에 김현준과 진사우가 진보계열 대통령 후보의 암살을 막는다. 이 암살은 아이리스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고, 이에 가장 혜택을 받는 건 극중에서 나오지 않는 상대당 후보이다. 또는, 상대당 후보를 지지하거나 후보를 대통령에 올렸놓고 자신의 의지대로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을 뜻한다. 

국산복합체로 불리는 전세계 조직인 프리메이슨이거나 긴장을 유지해야하는 이스라엘 유대인 조직이라고 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일본의 극보수일 수도 있다.

현준은 백산에게 그동안 죽인 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한다. 하지만 백산은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에 용서를 구할 필요도 없고, 용서란 "화해를 전재로 한 행동이기 때문에 용서를 빌 필요도 없다"고 한다.

현준은 백산에 총을 겨누지만 박상현 실장은 현준에게 백산을 죽이면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너무나 뻔한 상황연출이다. 현준도 개인적인 복수로 백산을 죽이지 않을 것이니 막아달라는 뜻일 수도 있지만, 백산의 자백을 이끌려는 현준을 실장이 방해를 한 거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공포는 항상 최종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복하는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이다.

사우는 대통령 수행비서실장에 의해서 아이리스의 국내 총책인 블랙을 만난다. 블랙은 사우에게 백산를 대신해서 너를 지명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승희는 현준을 만나서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이야기 하려하지만, 현준은 제주도에서 사라진후 그동안 니가 누구를 만닌지를 다 알고 있다고 한다.

너무나간 10.26 박정희 암살과 최승희출생 비밀

NSS를 만든 자는 최승희의 아버지였는데 1979년 10월 29일 박정희 제거에 참여를 하였다가 사형을 당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고 버려진 최승희를 백산이 뒤에서 돌보고 키웠다는 설정이니 백산은 최승희와 김현준을 동시에 키웠다는 대한민국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고 빼놓을 수 없는 출생의 비밀이라서  식상한 설정이다.


김재규는 1심 재판정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한다.

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습니다. 나는 민주회복을 위해 그리 한 것이었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그리 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뜻도 없었습니다
 
  • 김재규 - 중앙정보부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박흥주 - 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 육군 대령(1980년 3월 6일 총살형)
  • 박선호 -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중학교 시절 김재규의 제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유성옥 - 중앙정보부 박선호 과장의 운전기사(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이기주 - 궁정동 안가 경비과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김태원 - 궁정동 안가 경비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서영준 - 궁정동 안가 경비원(징역형 뒤에 석방됨)
  • 김계원 - 대통령 비서실장 (무기징역을 형량으로 감형됨)
  • - 출처 : 위키백과

    실존 인물과 사건을 접근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특히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말이다. 10.26 사건으로 사형을 당한 사람은 김재규를 비롯해서 총 6명 이였다.

    결국에는 아이리스는 박정희가 핵무기를 만들려 하자 방해할 목적으로 죽였다는 뜻이고, 박정희는 통일을 지향하기 때문에 죽일수 밖에 없었다는 뜻이 된다. 이 설정은 당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인 목적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총을 쏜게 아니고,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아이리스 때문이라는 것이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설정으로 본다면, 박정희는 핵무기를 개발해서 통일을 이루려 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결국은 박정희는 평화통일이 아닌 무력을 통한 통일을 지향한다?

    그런데 정말 박정희는 통일을 위해서 노력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 물론 김일성도 통일에 대한 열망보다는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노력하고 남북의 긴장을 극대화 하는데 노력했다. 박정희와 김일성은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남북적십자회담도 이용하고 영구집권인 10월유신을 결행했다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김재규에 대한 박정희 암살설에는 여러가지 이설이 있는건 맞지만,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박정희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미국 CIA의 지령에 의해서 했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김재규가 복권이 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김재규의 후손들이 잘먹고 잘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러니 이 설은 폐기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면 정당화되고 남이 하면 정당화 되지 못하는 너는 불륜, 나는 로멘스 코드에 지나지 않는다. 북한은 핵개발 하면 안되고, 우리가 개발하는건 정당하고 보유도 정당하다는 논리이니 말이다.

    얼마전까지 국내에 핵무기가 다수 있었고, 아이리스에 등장하는 핵배낭도 수 없이 있었다. 또한, 국국의 날만 되면 대전차무기나, 다연장 로켓, 미사일에 핵장착이 가능하다고 떠들었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반도 남쪽에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핵무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이야기 되기도 했었으니 북한의 입장에서는 6.25때 부터 미국의 핵공격에 대한 노이로제가 걸려 있었던 상황이였다.

    어쨌든 승희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막으려는 조직에 있었고, 현준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만들려는 조직에 가담했다. 그래서 승희와 현준은 맺어질수 없는 원수의 집안이다. 한마디로 무협모드이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설정인것이다.

    문제는 백산은 최승희가 잡혀서 비밀코드를 빼내려고 갖은 고문과 죽임을 당하려는 상황에서 블랙의 지령을 받고 풀어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백산과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억지로 백산과 연결시켜려는 듯한 승희의 출생과 아이리스 연결 코드인데 이는 쪽대본의 피해가 아닐까 한다. 아무리 드라마 아이리스가 멜로 첩보 스릴러라고 하지만, 개연성 없이 이리 저리 널를 뛴다고 스릴러와 첩보가 되지 않는다.


    차라리 극중에서 사우에 대해서는 친구인 현준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백산은 사우를 자신의 후계자로 밀고 있고, 더 나아가 자신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극중 아이리스 전개상 사우는 백산의 숨겨둔 아들이나 한국 아이리스 지부장인 블랙의 아들로 설정을 해서 단순히 친구 현준을 배신한 이유를 짝사랑하는 승희를 차지하기 위해서 라는 남여간의 사랑이나 질투코드에 첨가해서 천륜을 배반하지 못해서가 국가관이 투철했던 진사우가 국가를 배신할 수 밖에 없었다는 당위를 만들어 주는게 더 극적이지 않을까 한다.


    사우는 아이리스 용병을 이끌고 백화점을 점거하고 인질극을 벌리고 출입구에 부비트랩을 설치한다. 하지만 경찰특공대인 스와트(SWAT)는 부비트랩을 밟는 어이없는 실수로 요원들을 잃고 만다. 또한, 사우는 너무나 뻔한 부비트랩을 설치해놓고 30분씩 직접확인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한다. 요즘 집에도 사용하는게 적외선 감시 장치이다.

    물론, SWAT가 현실속에서는 어이없는 실수를 많이 한다. SWAT가 용산 철거민을 진압 테러할때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벌려 수 많은 힘없는 백성들을 죽인 전력을 가지고 있는 SWAT이긴 하지만, 극중에서는 장애물이나 부비트랩을 점검하는 시늉이라도 있었어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 병정놀이도 아이리스 처럼 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말이다.

    SWAT의 어리숙함을 비판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설정이였다면 최고의 장면이 되겠지만, 그동안 아이리스가 보여준 액션신을 볼때 단순한 설정 미숙이라고 볼수 밖에 없다.


    사우가 백화점에서 인질극을 벌리는 목적은 경찰과 NSS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고 다른 쪽을 치는 성동격서의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아이리스가 노리는 실제 목적은 남북정상회담의 방해이고, 저격대상은 정상중의 하나가 된다. 대한민국의 정상인 대통령이 암살된다면, 극중에서 임기가 얼마 남지않은 조명호(이정길) 대통령를 대신해서 국무총리가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대신한다.

    결국에는 아이리스 한국측 총책인 블랙은 70년대 부터 NSS를 지휘할 수 있는 보수파여야 한다는 결론이고 김재규의 박정희 암살에 관여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1순위는 조명호의 경쟁자였던 보수파 대통령후보이고, 2차로 국무총리이거나 국방부장관이나 NSS에 새로 부임한 외교안보수석 유강호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아이리스 종영을 앞둔 총평. 2% 부족하지만 기대되는 시즌 2 아이리스

    아이리스 결말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아이리스를 본 총평은 처음부터 김현준과 최승희의 사랑, 진사우의 짝사랑, 김선화의 짝사랑, 부모님에 대한 사랑 등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멜로 추리 액션 스릴러 였다는 것이다. 사실 사랑만큼 중요한 코드는 없다. 그러니 사랑은 양념을 지향하고 스릴 액션 를 좋아하는 매니아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만족 스러웠을 것이다.

    그래도 모든 사람을 충족시키기에는 모자란듯 하지만, 여성을 잡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최근 모든 영역 트랜드 불문률에 의해서 흥행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드라마에서 처음시도하는 것이니 만큼,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을 것이다. 이정도 나마 완성도를 보인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였다. 이제 시즌제로 간다니 아이리스 2에서는 좀더 치밀한 추리적이고 스릴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완성도 있는 대본과 사전제작으로 만들어 주었음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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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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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마이 갓 쉰똥 2009.12.17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갖 아는 척을 다하시는군요. 냄새 그윽한 푸짐한 쉰똥만 찾아 날아다니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17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어제 그렇게 진행되었었군요..
      어제 아이리스 못봐서 정말 궁금했었거든요...쌩유~!!

    3. 임현철 2009.12.17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입니다. 그런대로 괜찮았죠.

    4. ㅌㅌ 2009.12.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법좀 지키세요... 보는 내내 눈에 거슬림.

    5.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12.1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마지막회죠..예고를 보니..반전이라고 해야될까요..저격하는 모습이 김태희 같던데..잘못봤는지도 모르겠네요

    6. 할렐루야 2009.12.1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드라마 대본을 쓰세요 직접 그냥 차린대로 먹던가 안먹으면 그만이지 반찬투정은 쯧쯧

    7. Favicon of http://rindarinda.tistory.com BlogIcon rinda 2009.12.17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엄띄엄 보다가 어제 보아서 무슨 내용인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거였군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보다 나은 다음 시즌이 기대되기도 합니다ㅎㅎ

    8. Favicon of http://silim1009.tistory.com BlogIcon 시림 (詩琳) 2009.12.17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야기 보따리
      한 해 보내며

      삶에 모습
      하나 하나

      새해
      처음 처럼만

      풍성하게
      거두었으면

      건강&행복
      축복 가득하세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9.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0.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가 광화문 총격전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협조를 하고, 교통통제까지 한다고 했을때 처음 든 생각은 서울시가 왠일이지? 하는 의문부호였다. 그런데, 서울시가 아이리스의 촬영을 허가하고 교통통제와 협조까지 하면서 도움을 주는 이유를 밝혔을 때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또한 촬영에 협조를 해주시는 서울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야기할때는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이미 서울시민은 서울시가나 정부가 불법집회라고 매도하는 집회와 시위를 할때도 이미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협조를 해주면 성숙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는 서울 시민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지 못한 것인가? 어짜피 둘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것이다.

    헝가리 선진시민의식?


    하지만, 서울시의 변은 영화촬영이나 드라마 촬영을 용인하면 훌륭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면 시민의식이 바닥을 치고 있었다는 뉘앙스를 느끼게 한다. 위장면은 아이리스의 헝가리 촬영장면이다. 알고 보면 서울시의 경찰관계자의 선진 시민의식의 평가기준은 될수 있지만, 광화문 촬영협조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민과 대한민국 서울 시민사이에 어떠한 차이가 있었을까?

    어쩌면 서울시 홍보 관계자의 말은 그동안 훌륭한 서울시민 의식에 비해서 수준낮은 서울시장이나 서울시 관계자를 비판하는 것 처럼 들려 버렸다. 한마디로 고도의 안티서울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이다.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전의 서울시의 적극헙조를 비판하는 시민들이나 블로거들이 많이 나올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아이리스’ 역시 팬들이 많은 인기 드라마이고, 또 세계진출을 노리고 있다 하니까 광화문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

    위의 말에 동의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줄로 안다. 이말은 누가 했을까?  시사평론을 주로하는 유창선이 한말이다. 정확히는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협조의 변에 유창선이 서울시의 변을 인용하면서 용인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유창선은 아이리스는 되는데 왜 집회는 막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서울시의 이중적인 잣대를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이말이 굉장히 불편하다. 서울시의 행위가 이중잣대라는 데는 동의를 할 수 있지만, 유창선이 바라보는 문화에 대한 낮은 수준은 서울시가 비판받아야 하는  만큼 비판받아 마땅하다.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행태와 인식이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자신의 잣대에서 아이리스가 서울시의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아이리스를 용인한것이고, 똑같이 유창선은 서울시가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시민의 집회를 허용해야 한다는 말과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드라마 아이리스가 팬들의 인기에 상관없고, 또한, 세계진출을 노리던 상관없고, 광화문 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지 않고 도움을 줄수 없더라도 광화문을 드라마 촬영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는 반대하지 않아야 한다.

    유창선은 아이리스가 서울시에 도움이 안되고, 인기가 없다면 시민의 불편 때문에 아이리스 촬영은 반대한다는 말인가? 이는 서울시의 인식과 별반 다른 내용도 없다. <도움>, <홍보>, <인기>, <시민불편>의 명확한 기준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리스가 세계에서 홍보가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래의 홍보효과를 현재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도 있다.

    그러니 서울시 홍보나 대한민국 관광홍보와 이미지 향상에 아이리스가 도움을 줄것이라라는 막연한 기준으로 광화문 광장을 개방하거나 막거나 하는 판단기준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집회 시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누려야 하는 기본권에 해당한다. 집회와 시위를 막는 서울시의 판단 기준은 유창선과 동일한 <시민불편>, <홍보>와 <인기>다.

    만약, 특정한 드라마나 영화가 아이리스와 같이 광화문광장이나 특정한 지역에서 촬영을 한다고 했을 때 서울시나 유창선은 시민의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촬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판단 기준으로 <인기>와 <홍보>가능성을 협조, 비협조의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집회와 시위가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제한되는것처럼 촬영에 협조가 되고, 협조가 안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그러니 유창선이나 서울시는 서로 다른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쌈쌍둥이 처럼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 협조의 변도 어이없고 생뚱맞고 불편하지만, 서울시의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유창선의 반론 변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헌법에서 국민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주는 이유는 정권의 입맛에 상관없이 기본권으로 누려야 하기 때문이다. 누구는 시위와 집회를 해도 되고, 누구는 안되는 것처럼 <촬영>이 누구도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시민의 불편>이나 <홍보>와 <인기>에 따라서 <자의적>으로 선택된다면, 형평성의 논란에 휩쌓인다.

    <촬영> 또한 측정 불가능한 <시민불편>이나 <인기>, <홍보효과>에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는게 문화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신 논란은 서울시의 홍보는 모르겠지만, 드라마 아이리스의 홍보는 확실히 된것 같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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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redholy.tistory.com BlogIcon 레드홀리 2009.11.30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솔직히, 많이 어색하고. 이야기라기보다 사건들의 짜집기 같은 느낌이 많이듭니다. . 그쪽 다큐를 많이본게 그 이유 일수도..

    3. Favicon of https://donghun.kr BlogIcon 멀티라이프 2009.11.30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지나가며서 본거 말고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아이리스 홍보효과는 200% 달성했겠네요..
      사실 광화문 촬영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역시 서울시의 전략은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보효과는 있을겁니다.. 안한것 보다는 하는게 낫다는 말이 있듯이.. 글을 쓰는데 악플이라도 달린다면 좋은것 처럼요.. ㅋㅋ

    4. 아이리스나쁨 2009.11.3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나빠요

    5. 2009.11.3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레비 2009.11.30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출용드라마다 보니 서울을 알릴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글을 어느 인터넷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근데 왜 하필 멋진 장면들은 일본에서 다 찍고 총격전 서울 도심에서 찍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 멋진 곳도 많은데 말이예요.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인데 다른나라에서 더 안좋은 시각으로 보지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집회는 안되고 반나절동안의 촬영은 허가해서 시민들 불편하게 하는 서울시의 이중잣대가 참 씁쓸해집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단국으로 인해서 홍보가 안될수도 있지만,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드라마라는 설정이니 이해하는 측면도 많지요..

        제생각에는 오히려 태극기 휘날리며나 쉬리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것 같더군요.. 외국에서..

    7. 갓쉰동님 광팬 2009.11.3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회의 자유조차 없는 서울시다운 발상이네요. 종로 지나칠때나마 욕만 나오더이다. 보수단체는 뭔 짓을 해도 괜찮고 정부애 비판적인 집회는 무조건 원천봉쇄하고... 근데 한심한건 지금 시장이 재선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거...

    8.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09.12.01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수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국가 전체적인 이미지가 높아지면 좋을 터인데.. 하필이면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총격전인 건 좀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총격전 저는 상관없다고 봐용.. 청와대라동.. 설정을 잘 보여주는가 아닌가가 저의 관심사..

        분단국이니 더 좋은 소재지용..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는 ㅋㅋ

    9. 갓쉰동최고 2009.12.01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광화문광장의 경우 집회 외에도 보호목적으로 개인 작품전시라든지 공연도 제한시킨다고 했었는데
      이번 아이리스 촬영은 아이러니하네요 물론 파리나 여러 외국의 도시들 같이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
      장소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광장의 사용자체 및 홍보효과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여태까지 보여준 서울특별시의 아중잣대와 맘대로식 행정은 비판받아 마땅하네요

    10. Favicon of http://haruroh.tistory.com BlogIcon haRu™ 2009.12.01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장의 소유가 시청인가 시민인가의 문제입니다. 광장의 소유가 시청이라면 시청이 원하는(자의적 판단) 기준만 만족하면 됩니다. 그래서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는 안되도, 특정 드라마 촬영만 되는 것 입니다.
      만면, 광장의 소유가 시민이라면, 광장은 공개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 공개 방식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하죠.
      적어도 광화문 광장의 소유는 서울시청인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시청은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있지요.

    11. 너돌았구나 2009.12.01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놈. 불법폭력시위랑 외화벌이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니 대가리가
      어디 발로 차이는 깡통보다 싸구려다.
      대가리에 똥차고 늙으니 좋겠다. 너처럼....

    12. 쯧쯧.. 2009.12.0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찔리기는 했나보네. 내가 어제 단 댓글에 장황한 답글로 광분한 걸 보니..^^ 그런데 이런 이상한 자의 글에도 제법 진지한 답글들이 달린다는 사실이 상당히 의외다. 되먹지 않는 자가 지껄이는 말들은 아무리 그럴 듯해도 헛소리가 아닐까?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

    13. 쯧쯧.. 2009.12.0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애도 아니고... 피시방이든 노상이든 무슨 상관이지? 중요한 것은 이 글을 쓰는 장소가 아니라 글의 내용 아닐까? 충고 하나만 하겠네. 더 이상 이런 유치한 언동으로 자네 글에 진지하게 댓글 단 사람들까지 무안하게 만들지 말게. 내 얼굴까지 화끈할 지경이니..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02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지한 댓글 수준이 참 높다.. 부끄러운건 아는겨? 초딩도 아니공.. 잘 놀다 가라. 그리고 다른글도 좀 읽고 수양좀 해.. 무지를 들어내지 말고.. ㅋㅋ

    14. ddd 2010.03.07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병신이지? 니 댓글 다는 꼬라지하고는..지 글에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는 댓글쓰면 말 참

      싸가지있게 하네...초딩새끼가 욱 하는 것 처럼...ㅋㅋㅋ 내글에는 어떤 꼬라지로 쓸려나? ㅋㅋ

    1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6.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8.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9. Favicon of http://www.foryoubook.com/blogs/viewstory/393 BlogIcon ready to eat meals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Favicon of http://thanksyaar.com/blog/view/56739/how-to-deal-with-emergency-food-products BlogIcon storm safety whistle 2012.12.03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21.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백산의 지령으로 사우(정준호)는 현준(이병헌)을 제거하러간다. 하지만, 헝가리 테러진압부대와 북한의 호위팀장(김승우)의 공격으로 구사일생 살아남는다. 공격은 있었으나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탈출하였는지는 알수 없다. 공격만 있고, 현준은 거리를 방황하는 씬으로 가득채워졌다. 사우와는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도 나오지도 않는다.

    백산은 사우에게 "특임대 이전 김현준의 과거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반문하고 자신의 선이 아닌 윗선에서 현준을 버리기로 결정된 사항이다"라며 제거를 명한다. 하지만 사우는 할수 없다고 한다. 백산은 최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게 할수 있다고 암시를 준다. 어쩔수 없이 현준을 사랑하는 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는 아픔을 줄 수 없는 사우는 자신이 현준을 제거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아이리스(IRIS) 제작팀은 사우가 현준을 저격하는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친구인 사우가 왜 현준을 저격하러 가게 되었는지를 후에 편집으로 보여준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선덕여왕 작가가 이야기 했듯이 일반 백성(시청자)은 진실은 버거워하고 복잡한건 싫어한다.

    생각하면서 보는 영화나 액션스릴러가 재미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한마디로 매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첩보액션스릴러를 표방하지 않고, 머리를 쓰기 싫어한 다수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즉자적인 편집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이미 아이리스는 사랑과 액션과 복수 추리 스릴러의 한국식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그런데 이중적인 회상(설명)편집으로 극의 흐름을 방해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시간순으로 편집을 하므로서 사우가 어쩔수 없이 현준과 승희와의 내적갈등이 있다는 표현이 좋지 않았을까? 뜸금없이 현준을 저격하러 가고 후에 설명식으로 나열하는 편집보다는 극에 몰입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한다.


    대통령(이정길)은 백산 부국장에게 북한 윤성철은 저격으로 사망한 것이 사실이며, 우리측이 관련이 되어 있는지 알아본다. 하지만, 백산은 우리측과 관련이 없는 북측 내부의 문제라고 보고를 한다. 또한, 백산은 정보부 감찰부를 동원하여 현준을 이중간첩혐의를 받고 있으니 현준과 접촉을 제한한다. 현준의 발을 묶어버리고 고립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NSS 과학실장 오현규(윤주상)은 테러 1팀장 박상현(윤제문)에게 백산이 엄한놈을 희생양으로 삼아 현준이전에도 2명을 사라지게 했다고 하였다. 백산이 현준을 NSS에 들어오게 했지만, NSS의 가입을 도중에 뇌와 육체적 실험을 하므로 새해서 백산과 관련이 있는 현준의 아버지에 대한 금단의 기억을 깨우치고, 성당에서 기억을 되살리는 실마리 때문에 백산은 현준이 자신을 위협할 가장 위험인물로  인식을 하여 현준을 제거하려 한 것 같다.
    최승희(김태희)는  NSS 내에 개인적인 연줄을 동원해서 백산과 현준의 관계를 파악하도록 한다. 한마디로 당나라 군대조직처럼 모래알 처럼 움직인다.


    북한 호의총국의 요원들은 부상당한 현준이 폐공장지대에 숨어있다는 헝가리 정보당국의 제보를 받고 급습을 한다. 하지만 현준은 가볍게 3명의 요원을 제거한다. 현준과 북한 최고 요원인 철영은 권총을 서로 겨누지만, 싱거운 몸싸움으로 끝나고 만다. 이들의 운명은 근질기게 계속 될것 같다.

    사우는 현준이 승희를 찾아올것을 알고 승희의 옷에 GPS추적장치를 달아 놓는다. 그리고 이를 북한 호위총국의 철영(금승우)에게 현준의 위치를 알려준다. 이는 친구를 자신의 손으로 처단하지 못하는 양심의 가책성 이이제이 수법이다.

    승희와 현준은 헝가리로 부터 자동차를 놔두고 기차를 타고 빠져나갈 궁리를 한다. 어찌되었던 사우로 부터 제보를 받은 철영은 위장한 현준을 발견하고 추적하지만 헝가리 경찰의 방해로 놓치고 만다. 승희는 한통의 전화를 받고 있다. 그리고 화면이 현준의 도피신으로 전환된다. 현준은 승희가 있는 자동차로 가지만 승희가 있던 위치의 녹색 자동차가 폭발한다.

    사랑하는 승희가 자신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한 현준은 망연자실하게 멈춰져 있다. 이때 영상이 슬로모션으로 흐른다. 하지만 영상기억력이 비상한 현준은 왜 승희의 차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을까?


    아이리스 후순위 원인(회상편집) 편집기술로 승희가 자동차에서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 백산이 현준에게 경고한대로 승희도 현준 너 외톨리가 되어 부평초 처럼 떠돌수 있다고  암시를 준것 처럼 지령에 의한 TOP의 타격이던지 다음회에 나올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너무일찍 주인공이 죽어버리지 않겠는가?

    총격전이 벌어지는 장소에 자동차가 알아서 기어들어 온다. 자동차를 빼앗은 현준은 도주를 한다. 현철도 마침 도착한 빨강색 자동차를 빼앗아 도주한 현준을 추적하지만 현준이 자동차를 밀어 버린다. 철영은 부상을 당하고 김선화(김소현)에게 명예를 위해서 현준을 지구끝까지 추적하여 제거하거나 체포하도록 한다.

    현준은 철영으로부터 벗어나 비행기로 헝가리 탈출를 감행할 생각으로 개인비행장이 있는 곳으로 달아난다. 이때도 아주 시의적절하게 나타난 개인비행기를 빼앗는다. 특임대 소속의 일개 중사 출신인 현준은 비행기도 잘 몬다.

    한마디로 한국판 007이다. 회당 10억이 어디로 지출되었나 했는데 돈을 들인 티가 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어찌되었던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드문 자동차 추적신이였다.


    사우는 어떻게 알았는지 추적하는 형철보다 먼저 비행장으로 이동해서 현준이 탈취한 비행기를 저격하려 한다. 아이리스(IRIS)에서는 너무나도 개연성이 없는 우연이 난무한다.

    예고편에서 호수가에 비행기 잔해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때 사우는 비행기를 저격하였지만 연료나 엔진계통에 맞은 것 같다. 다행히 현준은 살아남아 승희와 추억이 있는 일본의 아키타로 숨어든다.


    아이리스 극본을 만든 작가중 한사람이 김현준이고, 주인공 이름이 김현준이라고 한점도 재미가 있다.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이병헌-김태희 사탕키스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2009/10/23 - [TV&ETC] - 아이리스(IRIS) 4회, 비운의 애로스릴러? 액션첩보스릴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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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ynamide.tistory.com BlogIcon 디나미데 2009.10.29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회는 좀 닭살이었는데, 어제는 볼만하더군요. 오늘도 기대됨 끝.

    2.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10.2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본이네 2009.11.0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아이리스네 마지막 저거 빼긴거 같은데 확실히 멧 데이먼이 연기 잘하는갑다 본 슈프러머시보다 뒤떨어지네 ㅠ,ㅠ

    4.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5.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airy Pussy 2012.07.1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

    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Amos 2012.10.14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말을 한다. 미실과 설원랑이 참전을 했지만, 삼천명이 수백명만이 남았고, 탈영하는사람이

    드라마 선덕여왕 44회에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을 그리는 듯 하고, 드라마 제작자도 공공연히 언론에 유포를 하는듯 하다. 하지만,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될 수도 없다. 한마디로 칠숙(안길강)과 석품(홍경인)이 세종(독고영재)을 죽이는 암살범으로 독박을 쓰거나 미실의 명령에 의해서 631년 진평왕 말년 미실의 복수혈전으로 칠숙이 난을 일으키는 구도로 이끌어 가는 듯하다. 

    드라마 선덕여왕 식으로 극을 이끌어 가게 된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의 지기삼사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지기삼사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선덕여왕(덕만:이요원)이 공주시절인 진평왕 시기 당나라 태종(이세민)이 신라에 주었다는 모란꽃과 모란씨 서되에 관한 일화을 기억하시리라 믿는다.

    덕만이 공주시절 모란꽃 병풍에서, 나비와 벌이 없는 것을 보니 "모란꽃은 향기가 없는 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실지로 심어보니 향기가 없어서 덕만의 <예지력>과 <지혜>가 있음 알고, 진평왕은 덕만이 용봉의 기운과 왕으로써 자질이 충분하여 왕위를 물려주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준 이야기다. 한마디로 덕만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는 필수적인 관문을 통과하는 <통과례>이다.


    하지만, 미실의 난을 칠숙의 난으로 만드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덕만과 모란꽃 이야기는 나올수가 없다. 왜냐하면, 당나라가 세워진 때는 618년이고, 당태종(이세민)이 왕위를 선왕인 아버지 이연을 핍박해서 빼앗은 때가 626년 겨울이기 때문이다.

    모란꽃이 한반도에 언제 들어왔을까 궁금하신 분은 다음  2009/07/23 - [역사이야기] - 덕만의 자격지심, 모란씨 서되 기사를 읽는다면 최초로 공개된 모란꽃 수입년도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결국에는 <모란꽃 병풍과 모란씨 서되>사건의 등장인물은 신라의 진평왕과 덕만공주, 당나라의 태종(이세민)이 된다. 이들이 공히 공존하는 시기는 626년 이후가 되어야 한다. 드라마상 631년의 미실의 난을 칠숙의 난으로 만들수 없다는 뜻이다. 칠숙의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2009/07/26 - [역사이야기] - 미실의 충복 칠숙, 사실은 왕위 계승 일순위자를 참조하기 바란다.

    한마디로 김영랑의 시 <모란이 피기까지는>처럼 덕만의 <모란이 피기까지는>를 기다리는 시청자가 있다면 <깨몽>을 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봄이 무르익지 않는것이 아니고, 극의 전개상 이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 되듯이 신라전역에 모란꽃이 지천으로 피였다는 뜻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을 자세히 보신분이라면 극중에 이미 모란꽃이 궁중이나 들에도 산에도 지천으로 핀것을 볼 수 있다. 드라마에서 모란꽃을 보신적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2009/10/19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모란꽃 이야기는 나왔다? 나온다? 사실은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 된다면, 통설상 가야파 김유신이 신라에 뿌리를 내리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알려진 신분상승(?) 로맨스이고, 김춘추(유승호)와 김유신(엄태웅)의 정치적 동맹이 되는 결정적인 계기인 김문희의 <불쇼>를 볼 수가 없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한 덕만(이요원)이 김춘추와 김유신의 동생인 문희의 결혼을 성사시킨 매파의 역할을 못하게 된다는 뜻이다. 덕만이 왕이 되는 결정적인 계기이기도 하고, 덕만이 진평왕의 뒤를 이어 왕위를 승계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사건이 김유신 감독, 각본, 주연의 <김문희 불쇼>이다.

    그런데 덕만이 이런 사건을 제껴두고 왕이 되었다는 설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은 하고 있다. 한마디로 삼국유사, 삼국사기의 기록을 한줄도 인정치 않는 보기 드믄 사극을 보게 되었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이 문희와 김춘추를 연결시켜준줄을 한다. 하지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유심히 살펴본다면, 김문희와 김춘추를 연결시켜준 사람은 덕만이 왕이 된후가 아닌 덕만이 공주시절에 문희와 춘추를 결혼에 골인하게 만들어 주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덕만공주가 춘추와 문희를 연결시켰는지 알수 있는가?는 춘추와 문희의 아들들을 살펴보면 쉬이 알 수 있다. 문희가 임신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김유신 각본의 불쇼에 투입이 되었다. 그리고 불쇼에서 살아 남은 이가 문무(법민)이다.

    하지만 법민(문무)는 언제 태어났는지 알 수 있는 기록은 없다. 단지, 김춘추와 김문희 둘
    째 아들인 김인문은 언제 태어 났는지를 알 수 있다. 둘째 김인문(김춘추/문희)은 629년생이다.

    당연히 춘추와 문희의 장자인 법민(문무)는 629년 이전 생이 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631년 칠숙의 난이 일어나기 전에 태어나야 한다는 뜻이고, 불쑈는 김인문과 김법민(문무)가 쌍둥이가 아니라면 늦어도 628년 이전에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603년생 김춘추(유승호)의 나이 26살 이전에 있었던 일이다.

    재미있게도 위사실을 공공연히 밝힌 책이 있다, 사서냐 위작이냐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드라마 선덕여왕이 사서로 인정하고, 모본으로 삼고 있는<화랑세기>에서는 김춘추가 626년 18세 풍월주가 되는 계기를 만든 문희불쇼 사건으로 기록하고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만으로 덕만이 공주시절에 김춘추를 엮어주었다는 사실을 논증한 기사를 송고한 적이 있다. 보다 자세하게 김문희 불쇼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다음 기사를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를 참조하기 바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난을 칠숙의 난으로 만드는 순간 우리는 덕만의 지기삼사중 첫번째 <모란꽃에 향기가 없다?>와 덕만이 김춘추와 김유신을 정치적동맹에서 혈연으로 맺어준 <김춘추와 문희 불쇼>사건을 볼수 없다는 뜻이다.

    또한 미실의 난을 칠숙의 난으로 사극의 난을 일으킨다면 극중에서 작가가 거칠부를 동원해서 <역사왜곡>은 목숨을 걸고라서도 지켜야 한다는 당위를 스스로 어겨버린다.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극중의 리얼리티가 떨어지게 된다.

    극중에서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김유신은 595년생으로 나온다. 둘째, 김춘추는 603년생으로 나온다.

    셋째, 김유신의 풍월주가 된때는 612년이다. 이때 춘추의 나이는 10살이고, 김유신은 18살이다. 그래서 김유신은 수염도 나지 않는 낭낭18세이다. 요즘 18살만 되도 수염이 나온다. 면도하지 않는 남자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 수염이 나지 않는다면 남자들 사이에서는 놀림감이 되고, 수염이 없는 남자는 스스로 고민에 빠진다.

    넷째.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라면 631년이 되는데 612년에서 631년으로 횟수로 20년을 단번에 지나가게 된다는 말이 된다. 이때, 춘추의 나이는 29살이되고, 유신의 나이는 37살이 된다. 이때가 되면 545~548년생으로 추정되는 미실은 늙지도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84살이 된다. 

    춘추는 말할 것도 없고, 유신을 비롯한 10화랑들이 젖비릿내가 나는 아이돌로 그려진다면, 극중에서 작가가 그리도 강조하는 리얼리티가 사라지게 된다

    한마디로 드라마 선덕여왕은 꿈에도 그리던 이상향인 죽지도 늙지도 않는 신라를 드라마 사상 최초로 재현한 것이다. 늙지 않는 미실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2009/09/22 - [역사이야기] -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미실의 비밀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선덕여왕 작가와 제작진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삼국시대 신라를 재현하겠다"고 하였다. 신라를 재현하면서 역사의 기록을 한줄도 따르지 않고, 재현할 수는 방법은 없을 것이다. 덕만의 진실과 자유와 희망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요 진리처럼 말을 하지만, 실제는 미실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한마디로 이율배반적이고,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누구와 참으로 닮았다는 뜻이다. 그래도 인기만 있으면 장땡이다. 우리는 시청률이나 지지율이면 비판해서도 안되는 성골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선덕여왕에서 모란꽃 사건과 김춘추와 문희의 러브신을 넣지 않는 건 작가 고유의 선택 문제이다. 어쩌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의 난을 진압하고 모란꽃사건을 보여줄지도 모른다. 또한, 춘추와 문희의 러브신을 이슈가 되었던 아이리스(IRIS)의 김태희 이병헌의 사탕키스나 베드신 만큼 이슈를 만들어 보여줄지도 모른다. 이때 영모(티아라: 큐리,이지현)나 보량(박은빈)만큼 문희의 배역이 누가 될것인지 궁금해진다.

    하지만, 사극을 볼때 역사의 기록을 알고 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건 WBC나 야구 한국시리즈에서 야구 룰을 모르고 야구를 시청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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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7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45회, 미실의난, 위국령? 소문난 잔치집 먹거리 없었다.
    2009/10/21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제작팀, "미실의 난과 칠숙의 난은 다르다"?
    2009/10/21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실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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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10.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아닐지도? 그런데 지금 진평왕이 위독하니 말이죠. 하지만 아직 덕만공주가 그렇다고 해서 왕위를 계승할지 결정된 것도 아니므로..제가 보기엔 이 드라마에선 별개로 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아예 미실이 쿠데타의 모든 걸 뒤집어 쓰고? 그렇게 되면 좀 완전 모순인 것이 미실 집안의 사람들은...그 역사적 사실은...ㅠㅠ 그래서 지금 좀 많이 꼬여버렸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마 제작 관계자가 칠숙의 난을 염두해 두었다는 기사를 봤어용..ㅋㅋ 그래도 아니길 빌지 말입니당.. ㅋㅋ

        문젠, 그동안 선덕여왕 제작진과 원작자가 한 행위가 있어서용.. ㅋㅋ

        어찌되었던 난을 덕만이 진압을 하면 왕위계승이 결정되는 거지용...

        덕만의 편에서 칠숙의 난을 진압하는데 혁혁한 공로가 있는 염장은 어디있는겨? 자못 궁금해져용.. 그리고 미래 남편인 을제는 어디가공.. ㅋㅋ

      • Favicon of http://license119.com/newki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클릭 2012.05.16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희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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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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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10.2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희가 626년 이전에 김춘추와 혼인한 것일까요?
      아무튼 덕만공주가 공주일 때도 파워가 막강했군요... ㅋㅋ
      작가도 헷갈리고 있지 않나 모르겠네요...
      어쩌자고 20년 가까이 점프해버리는지...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랑세기에 의하면 626년이고 삼국사기에 의하면 628년 이전은 확실합니당.. ㅋㅋ 암튼 공주시절이라는 말씀.. ㅋㅋ

        헛갈리지 않고 잘못알고 있었던 것이겠지용.. ㅋㅋ

        오락가락 하는게 선덕여왕의 특징입니당.. ㅋㅋ

    3. Favicon of https://poetics.tistory.com BlogIcon 김태형(간이역) 2009.10.2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선덕여왕의 모란꽃 일화는 좀 이상한게 원래 모란은 향기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좀 미심쩍어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ㅋㅋ 3색의 흰색, 붉은색, 분홍색 모란..그런데 어떤꽃이 향기가 나던가요? 저는 붉은색 같은뎅.. ㅋㅋ

        관련글에 있듯이.. 모란에 관한 포스팅을 했는뎅.. 암튼..

        모란꽃씨가 들어온 때는 626년은 아니고 627년 11월 같아용.. ㅋㅋ 진평왕이 꽃을 봐야 하거든용..

    4. Favicon of 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10.2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오늘은 맨 마지막 멘트에 몰표입니다.ㅋ
      사극도 역사를 알고보면 더 재미있다는 ...
      제가 그랬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웅님 같은 분도 있공,, 진실을 알려주면 왜그러냐고 하는분도 있지용.. 요즘 다음 관리자가 딱 그래용.. ㅋㅋ 담당자 잘 만나야 하는뎅..정말 필요한 글은 베스트도 안올리공.. 암튼 짜증이 날때가 많음.. 베스트를 노리고 글을 쓰는것은아니지만요.. 종을 잡을수가 없어용.ㅠ.ㅠ.. 담당자에 따라서 달라지니..

    5. Favicon of http://blog.daum.net / uri - modu BlogIcon 시림, 김 재덕 2009.10.26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
      미실에 난 과 여러가지로 파생되는
      드라마에 형상은 여러 네티즌들에
      의견이 분연한 가운데 그 극중에
      상황을 담아 보았습니다
      역사를 더듬어 가지는 솔솔한
      여러가지에 이야기
      감사드려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6. Favicon of http://potatobook.tistory.com/ BlogIcon 감자꿈 2009.10.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극을 볼 때 역사를 알고 보면 더 재밌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항상 정성스러운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세요. *^^*

    7. 갓쉰동님 팬 2009.10.2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리티는 꿈도 꾸지 마세요 ㅎㅎ 저는 수염도 안난 보종이 역시 다 늙어보이나 수염만 없는 유신의 장인이라는 설정부터가 뜨악했습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 신라의 멀쩡한 성인남성들은 면도를 즐겼다는 사실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8. 뭐... 2009.10.26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드라마는... 애초에 리얼리티는 그닥 없으니까요;;
      제가 알기론... 화랑세기대로라면,, 미실은 진즉에 죽었어야 합니다만;;;;

      아마 이 드라마는 삼국세기나 삼국유사보다는 화랑세기를 기초로 상상력을 플러스하고,, 촘약간의 왜..곡?(이 부분은 약간 논란되고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요; ) 을 곁들인 거 같은데...

      화랑세기에 의하면 춘추는 문희보다는 보량이랑 금슬이 엄청 좋았다고 하던데,,,
      (그래서 문희는 보량이가 죽은다음에야 사랑받았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

      그래서 드라마 상에선 문희와의 사랑은 생략한 게 아닌가 싶네요;;ㅋ 제 생각엔ㅋ
      미실과의 관계를 그리기 위해선 보량이란 캐릭터가 필요한데, 문희는 지금 드라마가 지향하는 '객관적인 전제로는 약해보이는 덕만'이라는 이미지를 오히려 깨뜨릴 수도 있으니까
      문희와 보량 중 보량이란 캐릭터를 선택한 거 같습니다..

      또 모란꽃 얘기는, 후대가 선덕여왕의 지략을 더 돋보이기 위해 지어낸 얘기라는 설도 있더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7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용.. 진즉에 죽었는지는 모르겠공.. 612년까지는 살아있었음..

        보랑 보라는 잘못된 해석 때문에 생긴일입니당.. 암튼.. 모란꽃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라는 말이 있는데 파고 들면 기록에도 나와용.. 삼국사기에.. ㅋㅋ

    9. 2009.10.27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안녕안녕 2009.10.29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작가가 미실의난과 비담의 난에만 치중한것 처럼 보이죠.
      특히 전 미실의난은 극중 흐름상 왜 넣었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제가 기다린 에피는 문희 춘추의 사랑이야기인데....
      정말 안나올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11. 안녕안녕 2009.10.2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의 일화 세가지는 반드시 넣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모란꽃이야기와 영묘산 옥문지 개구리이야기.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고 도리천 낭산 남쪽에 장사지내라고 한이야기는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전쟁씬이 많이 나오지 않아 너무 아쉬워요.
      작가가 너무 미실의난에만 신경쓰고 있는거 같죠....
      마지막엔 비담의난을 집중적으로 쓴다고 하네요..

      작가님이 비담과 미실에게 애정이 많으신듯...

      하지만 저는 유신 춘추 덕만의 삼국통일을 위한
      삼각편대를 하루빠릴 보고싶습니다....

    12. 안녕안녕 2009.10.29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글을 너무 많이 쓰나요...?ㅋㅋㅋ

      정말 칠숙의난을 제압했던 염장도 나오지 않네요.....

      선덕여왕에 안나오는 정말 사람이 많네요....

    13. 레아 2010.02.1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역사는 칠숙의 난으로 기록하고 있죠

    14.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BlogIcon Wet Pussy 2012.07.12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서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 된다면, 통설상 가야파 김유신이 신라에

    16. Favicon of http://www.bestmattress-reviews.org/adjustable-bed-reviews-reveal-best-brands/ BlogIcon adjustable beds review 2013.04.0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아이리스 4회, 3회에서 아이리스의 TOP는 홍승룡 일행이 탄 운전수를 정면에서 저격한다. 하지만, 두번째는 차문을 열고나온 경호원을 저격한다. 이때는 측면이다. 그리고 홍승룡의 보조석에 있는 자를 저격한다. 이상하지 않는가? 정면의 운전수는 저격할 수 있지만, 같은 저격장소에서 차문을 열고 나오려는 사람의 정면을 피격하다니 TOP의 저격실력은 인류사에 최고의 스나이퍼라고 할 수 있다.  빅(빅뱅:top)이 가진 총는 총알이 알아서 타격위치를 찾아가는 스마트형 저격총인가?

    저격된 사실은 현장에 있는 3인은 알지 못하고 바로 NSS 상부에 보고된다. 액션스릴러는 빈틈이 없이 정교함이 있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리 요소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이리스는 너무나도 빈틈이 많다.

    백산은 현준에게 "1989년 헝가리가 국경을 개발하고 동독인을 서쪽으로 망명시킨다. 이런 단초가 동독을 개방하고 통독이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부국장 백산(김영철)은 현준에게 북한을 개방할 단초가 되는 단독 임무를 부여하겠다고 한다.

    승희와 현준은 헝가리를 여행하면서 타로점을 친다. 하지만 2번째 카드는 열지 않고 떠난다. 타로점술사는 나머지 한장을 뒤집는다. 그리고 떠나는 승희의 모습을 바라본다. 현준과 승희의 불행한 사랑을 암시하는 듯하다.
    다시 만난 타로점술가는 가장치명적인 더타워카드가 남겨져 있었다.며 카드를 승희에게 보여준다. 그러니 주의를 하라고 승희에게 이야기를 한다.

    프로파일러인 승희는 현준이 백산을 만나고 온 후 긴장상태에 있다는 것을 감지한다. 전화를 받고 사라진 현준에게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는 것이 아닐까?

    현준은 사우에게  "EX)요인 암살임무를 부여받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단독 비밀명령을 발설한 것이다. 사내 비밀연애에 단독임무를 발설까지 허접 요원들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한국 최고 정예요원이라고 이야기를 하다니 이들 3인의 정체는 무엇일까?

    현준의 타겟이 결정되었다. 대상은 북한 최고 인민위원장(?) 윤성철, 북한은 ICBM을 발전시키고 있고,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탄두 미사일을 개발하기 위해서 헝가리에서 구소련 관계자와 비밀회동을 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되었다. 이를 저격하라는 명령이다.

    코드명 TK1인 현준은 미국도 모른다는 첩보위성으로 윤성철의 위치를 감시한다. 현준이 헝가리를 위성으로 감시할때 한국에 있는 NSS 본부에서도 모를까? 자신의 위성이 누군지도 모를 자에게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NSS 자체도 허접한 것이 아닐까? 암튼 현준의 비밀지령은 비밀지령이 아닌것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옥의티라면 북한 윤성철이 묵을 장소를 촬영한 정찰인공위성의  영상 각도가 아닌 건너편 건물에서 찍은 사진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좀더 높은 위치에서 찍었어야 인공위성에서 촬영한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박철영(김승우)는 암살기도가 있을 것이란 첩보를 입수하고, 감시를 더욱강화한다. 누가? 박철영(김승우)에게 발설을 했을까? 타겟을 알고 있는자 뿐이다. 그는 바로 백산(김영철)뿐이다. 현준(이병헌)을 먹이감으로 던저준것이다. 윤성철을 제거하면 좋고, 제거하지못해도 좋다. 다만 현준이 위험에 처하고 제거될수 만 있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것이다.

    하지만, 허접한 현준이 사우(정준호)에게 백산이 헝가리에 왔다는 정보를 누설하므로서 완전범죄는 사라진다.

    현준은 군중속에서 가장 평범한 주변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자동차에 치일 위험에 빠진 어린 아이를 구하고 사라진다. 이때 다른 테이블에 있었던 박영철(김승우)는 직감적으로 멀어져 가는 현준이 위험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현준은 '상황대기완료'의 암호를 '준비완료'라고 말을 하므로 영철은 포스트 B5에 있는 현준을 찾아 나선다. 현준은 타겟을 두고도 우연의 일치가 중복된 꽃동이 소녀를 두고 저격을 주저하다 타이밍을 놓친다. 냉혈한 킬러가 아닌 따스한 킬러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생각인가보다. 어쨌든 윤성철 타겟을 저격하고 돌아선다. 영철이 도착하였을때는 이미 현준은 탈출로를 벗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영철의 사격에 현준은 우측 복부에 총상을 당하고 헝가리 시내를 배회한다. 간신히 헝가리 경철과 북한 경호대의 추격을 따돌리고 비밀 포스트(암가)에 도착한다. 그리고 백산에게 비화기가 장착된 전화를 이용해서 타겟을 제거에 성공했지만, 단독 탈출은 힘들다고 하면서 부국장 백산에게 대원을 더 투입하여 구조 요청을 하지만, 백산은 대원 수칙을 지키라는 말로 거절한다. 하지만, 백산은 비화가가 없는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 백산의 핸드폰은 로밍서비스를 받고 있고, 비화기가 장착된 최첨단 핸드폰이다. 현장요원은 덩치큰 망치핸드폰(?)를 사용하고 백산은 슬림형 핸드폰을 사용한다.

    부국장 백산은 사우에게 TK1 현준이 부상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잡히면 곤란한 상황임을 주지시키고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간신히 부상을 임시 치료한 현준은 승희와 일본에 있었던 이키타현 다자와이(?)의 괴물이 된 연인에 관한 이야기를 떠올린다.

    대통령(이정길)은 북한 고위관리의 저격사건으로 긴급안보회의를 소집한다. 헝가리 저격사건은 남측의 저격이라는 기사를 보고를 받고 남.북긴장을 유지하기 위한 보수세력의 독단적인 판단에 기인하다고 판단한다.

    그런데 사건이 종결되었는데도 북한 정보요원들이 암살범 현준을 찾아나서고 있다. 헝가리 정보부나 경찰관할에 웬 오지랖일까?

    백산의 명으로 현준을  찾은 사우는 친구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현준을 풀어준다. 현준은 NSS에 암약한 이중간첩으로 몰력 영원히 고립되게 된다. 일본 호수가에서 승희가 이야기한 현준과 승희가 서로 다른 측에서 괴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 되는 것이 아닌가는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이들 현준과 승희의 사랑은  이뤄질수 없는 사랑이 되어 간다. 또한, 사우와 현준은 한 여인을 두고 사랑을 하는 연적으로 발전하고, 이들의 우정은 금이 가기 시작한다.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이병헌-김태희 사탕키스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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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23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와 액션에 옵션으로 매일 키스 포함이 듯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forgw.tistory.com BlogIcon 포그린 2009.10.2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재밌나요? 재밌다고들 하던데... 전 대충 봐서요... 담엔 좀 자세히 볼까봐요...
      올인이랑 느낌이 비슷해요... 제작자가 같은 사람은 아닐텐데요...

    4. Favicon of http://yim3204.tistory.com BlogIcon 분홍별장미 2009.10.23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김태희랑 이병원이랑 배드신을 찍었나요?? 김태희씨는 배드신
      이번이 처음이겠네요.. 아직 드라마를 보지 못해서 ;; 볼시간도 없고..
      그저 선덕여왕만 꾸준히 보고있어요 ;;;; 미남이세요 그것도 한번
      보고싶은데..

    5.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10.23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6. Favicon of https://kuku.tistory.com BlogIcon toy story 2009.10.2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회때의 리얼리티가 엉망이기에-특임대 중사가 업무시간에 주간 대학원을 가다니..몰래 그러다가 징계될 뻔한 어떤 분을 보았기에^^;; 그 이후의 갓쉰동님이 지적한 것과 같은 빈틈들이 눈에 확~~ - 안 보고 있는데 일케 글로 감상하게 되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4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얼리티가 좀 떨어지지용.. 능력있는 상사를 만나면 가기도 합니당..ㅋ ㅋ
        빈틈도 많공.. 앞으로 16회 동안 어쩔지 모르겠네용..

    7. 2009.10.2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니까 가능한 이야기 겠지요...
      그렇게 하나하나 집어간다면 모든 장르의 드라마에 문제가 있는 것이겟지요...
      다만 지적하신 것들을 좀더 보완하고 방영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2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드라마니 가능하지용. 그런데 가끔 만화보다 못하단 생각이.. ㅋㅋ

        좀더 말되는 드라마를 보고 싶은 생각때문이지용.. ㅋㅋ

    8.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0.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겟을 두고도 우연의 일치가 중복된 꽃동이 소녀를 두고 저격을 주저하다

    13.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14. Favicon of http://iken.co.in/blog/view/107863/helpful-tips-for-emergency-food-products BlogIcon survival bags for students 2012.11.26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5. Favicon of http://www.lukebenjamincreative.com/2012/04/emergency-medical-kits-save-resides/ BlogIcon folding shovel plans 2012.12.0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격된 사실은 현장에 있는 3인은 알지 못하고 바로 NSS 상부에 보고된다. 액션스릴러는 빈틈이 없이 정교함이 있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리 요소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이리스는 너무나도 빈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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