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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고발뉴스 다이빙벨 성공한 유속 밝혀야 - 변명이 문제투성 언딘 영웅만들어주고 있다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철수 했다. 이종인은 자신의 실패라고 자인을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같지 않는 핑계를 만들었다. 고발뉴스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실패했다니 믿을 수 없다.. 해경이 방해 했다. 이종인이 아들도 해경이 방해했다고 주장한다. 고발뉴스 다이빙벨 성공이라고 주장이 얼마나 문제투성인지 모르고 있다. 발빼려는 이종인을 더욱 수렁에 넣고 있지 않는지 생각좀 하자. 고발뉴스 이상호와 이종인은 다이빙벨의 구조나 원리는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상호는 구조과학을 정치화 하고 있다. 모든 핑계는 언딘과 해경으로 통한다. 그 핑계들이 부메랑이 되어 문제많은 언딘을 영웅화 시키고 있다는 점은 알고나 있는가? 최소한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는 점을 증명하려면 유속이 가장느린 정조기가 아닌 유속이 빠른 때를 선택했어.. 더보기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가 파도 때문?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어찌되었던 해경청창의 부름을 받아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현장에 투입되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철수를 하였다. 해경의 요청이 있었으니 이종인은 성공한 것이다. 이유는 해경은 이종인에게 이종인이 사용하는 모든 비용을 정산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현장에 있는 해상 크레인은 자발적으로 오지 않았다. 다 돈을 주어야 한다. 그들은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 작게는 1억원 이상 많게는 2억원의 일일 사용료를 받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종인도 국가로 부터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도 일당을 두둑히 쳐서 받아 갈 수 있게 되었다. 논란 많은 언딘은 청해진 해운으로 부터 돈을 받고 이종인은 국가로 부터 돈.. 더보기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이상호 기자 욕설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이상호 기자는 욕설을 할만한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월호 구조를 방해가는 것은 욕설 대상인 연합뉴스나 이상호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오히려 더 방해하고 있는 것은 이상호기자일 가능성이 높다. 고발뉴스 이상호기자는 연합뉴스의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하였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세월호 구조를 위해서 역대 최고물량을 동원햇 구원에 최선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으니 세월호 구조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입장에서는 연합뉴스가 욕을 먹어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었다. 해수부에서는 대통령에 입각해서 사건를 희석시키고 언론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이슈를 개발하라는 지침이 조난 대응 메뉴얼에 있지 않았는가? 세월호 사건이 난 후 유언비어 유포자를 축출하자는 것도 이에 대한 대.. 더보기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고발뉴스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만능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이종인은 하지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도 오락가락하고 있다.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다이빙벨 본체 무게는 3톤이며 추는 5톤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에게는 이종인은 다이빙벨 무게는 3톤, 추는 2톤이라고 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최소한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3톤이 되었던 2톤이 되었던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말을 할때 마다 달라진다면 신뢰하기 힘들어진다. 분명한 것은 이종인 다이빙 벨은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 둥둥떠 있다는 점이다.. 둥둥 떠있다는 점이 유속에 취약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문제라는 것이다. 가랴앉아 있어도 유속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 더보기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이종인 다이빙벨 사용가능한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이빙벨이면 바닷속 강한 유속에서도 20시간이상 잠수부가 수중작업을 할 수 있어서 다이빙벨만 있으면 세월호 구조는 쉽게 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만약 이종인 다이빙벨이 가능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래서 해경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지 이종인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가 대략 계산을 해보았다. 세월호 구조만 가능하다면 개미손도 빌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종인 다이빙벨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에어포트를 생성한 구체를 투입하는 것이다. 이는 잠수함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세월호에서 생존자의 여부를 에어포트에 두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다이빙벨도 사용가능 하다. 대책위의 해경에서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더보기
황장수 진중권 우기기신공 후달려 퇴장? 진짜 이유는 - 변희재 사망유희 중단선언 진중권은 자신이 듣보잡이라고 하는 변희재의 꼬임에 넘어가 데스메치인 사망유희에 참가했다. 처음부터 참가하지 말았어야 했다. 하지만, 진중권의 특유의 오지랖신공과 변희재에게 갚아야 할 빚때문에 참가를 결정한 것 같다. 변희재가 노린 진중권의 오지랖신공과 법적인 해방 양수겹장 낚시 덕분이다. 하지만, 죽이는 스킬은 없었고, 자신이 스스로 죽어가고 있다. 보는 관객에게는 씁씁한 개그만이 남았다. 처음부터 진중권이 변희재의 고소/고발건에 대해서 취하하겠다는 낚시에 걸리지만 않았더라도 봉변은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진중권은 오래전부터 듣보잡들과 토론을 즐겼다.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었지만, 지금처럼 개망신을 당한 적은 없었다. 진중권의 장점은 팩트에 있지 않았다. 명분에 앞서서 토론을 하였고, 남이 주어진 .. 더보기
We shall overcome 당신들은 분명히 올바른 선택을 하신겁니다!!!! 삼성의 "무차별 뇌물살포사건"을 보며, 김용철씨에 대한 물타기를 보며, 이상호기자를 보며 마음이 답답한건 단지 저 혼자만은 아닐겁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원래 그런거라고.... 사회라는게 그렇게 돌아가는거라고... 삼성 건드려서 좋을거 없다고.. 결코 이길수 없을거라고... 물론 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사회가 그렇게 돌아가는건 삼성이 무소불위의 존재처럼 행동하고 그런 존재처럼 보이는건 우리가 그걸 용납하기 때문인겁니다. 바로 지금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 더보기
김용철 대한민국을 믿지마라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최근 김용철 변호사의 초인적인 의지로 연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삼성의 치부, 아니 대한민국 최고의 갑부인 이건희의 치부가 하나둘씩 발가 벗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용철 변호사 이외에도 그간 수많은 이들이 삼성공화국이니 이건희 공화국이니 하면서, 거대 공룡 기업인 삼성의 파렴치한 위법사항들을 숱하게 지적했음에도 삼성과 이건희의 발가락의 떼 조차 제거되기는 커녕 외려 그 발가락 사이에 각질들만 덕지덕지 늘어났을 뿐입니다. 그게 바로 대한민국의 수준입니다. 고작 삼성이라는 깡패집단이 일등기업인 나라. 뇌물 상납 잘하고 아부만 잘하면 일등기업이 되는 나라. 검찰이건 국세청이건 재경부건 심지어 청와대건 간에 돈으로 싹쓸이 매수해서 공범으로 만들어 끽소리도 못하게 만드는 나라. 누굴 탓..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