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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 더보기
최철호 폭행사건 연루 시민 남일 같지 않는 경험담 동이에서 오태석의 심복으로 장희빈 파의 행동대장인 오윤역의 최철호와 홍태윤역의 손일권이 동이 촬영현장과 얼마 떨어지지 않는 횟집에서 함께한 여성 연예인(?)을 폭행한 사실이 SBS의 취재결과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최철호는 자신은 여성을 때릴 이유가 없다고 완강히 부인했었고, 취재하던 기자에서 기사로 나간다면 “재미가 없다”라는 식으로 협박까지 하였지만, 근처 2층에 있던 CCTV가 최철호가 여성을 때리는 장면이 녹화된 것을 SBS가 공개하여 빼도 박도 못하는 수렁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최철호는 폭행을 인정하지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있었던가 봅니다. 어쨌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