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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더이상 좋을수 없어 우려스럽다? 꽃보다 할배 시즌제여서 다행인점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이전 꽃보다 할배 시리즈보다 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슈의 중심에 최지우가 있었고,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최지우 이서진과 썸과 쌈의 관계는 언론의 초미의 관심사를 만들어 냈다.

 

그래서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기본 컨셉을 무너트리고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았느냐는 우려를 자아냈던 것도 사실이다. 꽃보다 할배가 아닌 꽃보다 연인이냐는 비아냥을 받은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꽃보다 할배 여타 시리즈보다 재미가 있었던 이유는 최지우 역할이 지대했고 어찌 보변 이서진과의 캐미는 둘째일 만큼 최지우는 꽃보다 할배를 재미있게 만들었다.

 

최지우 끊임없이 꽃보다 할배들을 편안하게 해주려 노력했고, 설날에는 직접 떡국을 끓이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지우가 예능에서 예능감을 감을 보인 때는 12일에서 여자 연예인 특집으로 기성 고정관념을 뒤집는  내숭과는 거리가 있는 민낯을 보이면서 최지우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

 

1 2일 피디 나영석과 인연으로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하여 또다시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그 결과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최지우가 출연하게 되었고 이서진과 이전에 보인 삼시세끼에서 보여준 캐미가 꽃보다 할배를 보다 충만한 예능이 되지 않았을까? 

 

10일 여정의 꽃보다 할배 그리스펀은 출연자들 조차도 어떻게 10일이 이렇게 빨리 지났는지 모르겠다고 할 만큼 최지우는 꽃보다 핣배에서 심심할 틈을 주지 않았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역사적인 유물로 인해서 볼거리가 많았고 여타 도시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사전지식을 많이 알고 있었지만, 나영석 피디는 보다 심층적인 내용으로 그리스편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리스는 신화의 나라일 만큼 스토리텔링이 있는 관광지로 그리스 국내 총생산량의 15%이상을 차지 할 만큼 관광산업이 그리스 미래를 결정할 만큼 크다고 하겠다.

 

그러니 그리스에서 한국에서 온 꽃보다 할배 팀을 이용해서 한국 관광객 유치에 관심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꽃보다 할배는 이를 잘 이용한 것 같다.

 

최근 그리스는 2000년 올림픽 개최를 즈음해서 그리스 전역에 산불로 관광산업이 타격을 입었고 올림픽 개최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부채를 과도하게 지며 최근에 모라토리움을 선언하고 유로존에서 탈퇴를 감행할 만큼 어려움에 직면했다.

 

 

 

그런데 그리스가 진짜 어렵게 된 이유는 고소득층에 대한 과세가 투명하지 않고 지하경제가 과도하게 커서 생긴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그리스 부채를 과도한 복지때문이라고 허위사실을 퍼트리며 대한 민국 복지논쟁에 이용하는 측면이 강했다.

 

더불어 과도한 복지로 인해서 그리스가 게으르다고 말하는 이가 있어 복지를 하면 게을러 진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리스는 실제 OECD국가중에서 주당 근로시간이 과도한 것으로 들어났다.

 

한마디로 일을 열심히 하지만, 시민들에게 돈은 극히 적게 들어가는 구조로 양극화가 극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최근 그리스는 관광산업에서 부가가치세를 증액하는 결단을 내렸는데 부가세는 간접세로 직접세와는 달라 일반 시민들에게는 과도한 증세가 되어 관광산업 관련자들은 그리스 관광산업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최근 관광산업 증진의 추세는 비과세를 하는 면세점을 늘리는 추세에 있고 관광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는 방법으로 전환되고 있는데 그리스는 이에 역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물론, 대한 민국도 면세점을 대기업에게 몰아주어서 그들의 배를 불리는 정책을 펴고 있는 것 처럼 그리스는 있는자들의 천국이 되어 버렸고, 그들의 탈세를 서민들의 증세와 간접세증세로 메우는 반복된 과정에 있고 관광산업 부가가치세 인상은 화룡첨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도 세금 부족을 서민들의 주머니를 터는 담뱃세 인상을 단행하고 월급쟁이 주머니를 터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은 그리스와 마찬가지다.

 

사실 그리스나 한국과 다른점이 별로 없다. 위정자들이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일에는 열성적이지만, 자신들의 주머니에서 세어나가는 돈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광분해서 정치적 공세를 강화한다.

 

어쨌든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최지우 투입으로 잃은 것은 하다도 없는 금상첨화 였다. 문제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의 성공으로 인해서 눈높이가 높아진 시청자를 다음 시즌에서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한번 눈높이가 높아진 시청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려면 보다 더 나은 컨셉를 만들어 내야 하는 부담감이 생긴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이 꽃보다 할배를 기획한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간 것처럼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꽃보다 할배는 시즌제로 인해서 한 템포 쉬어 갈 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좋지 않을까? 만약 꽃보다 할배가 시즌제가 아닌 매주 하는 프로였다면 시청률에서 심대한 타격이 생기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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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아프로디테 디스?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과 떨어져 최지우는 이순재와 신구와 함께 박물관 관광을 하면서

 

문화 해설사와 비슷하게 신구와 이순재를 가이드하면서 즐겁게 했다.

 

그리스 로마신화는 대부분 어릴 적 많은 사람들이 읽었을 만큼 필독도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경우도 있고

 

수 많은 영화로 만들어 저서 그리스 로마신화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해서도 수박겉핡기처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특히 꽃보다 할배에 나온 코린도는 성경을 읽었던 사람이나 기독교인들 이라면 모를 수 없는 장소 이기도 하다.

 

고린도 전서가 있고 향략의 도시 코린도의 모습에서 화려한 코린토스 양식도 코린도에서 기인한 것이다.

 

신들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그리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오죽하면 제주도에 그리스로마 신화 박물관까지 있을 정도다.

 

그리스나 로마의 경우 관광만으로도 수세기를 먹고 살수 있다고 알려질 만큼 관광자원이 무궁무진하고 스토리가 많이 있다.

 

문제는 이들 국가 중 특히 그리스는 올림픽 개최를 기인해서 나라가 부채더미에 올라서 디폴트 위기에 처해 있을 만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국가는 중국이다. 중국은 그리스 항만, 항공, 운송과 부동산을 마구잡이로 사들이고 있다.

 

어쨌든,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가 처음 투입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단순히 이서진과 최지우의 케미가 어울릴 것 같다는 기대를 했고 최지우는 충분히 시청자들이 부응해 답을 해주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최지우는 혼자 가이드를 하면서도 처음에는 떨리고 당황도 하였지만, 이내 최지우는 당황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했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얼굴 비교를 하면서 아프로디테 얼굴이 크다며 미의 여신을 디스를 했다. 그런데 왜 최지우의 질투와 당당함이 섞인 미의 여신을 디스 하는데 웃음이 나는 것일까?

 

그런데도 최지우의 디스가 싫지 않는 이유는 최지우 또한 미의 여신만한 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지 않을까?

 

사실 고대 미의 여신인 아프로 디테는 최지우 말한 대로 얼굴이 컸을 것이고 엉덩이도 크고 가슴도 풍만 했을 것이다. 고대의 미적 기준과 현대의 미적 기준은 다르니 말이다.

 

만약, 최지우가 그리스 신화시대에 아프로 디테를 디스했다면 노여움을 사서 꽃이 되거나 벌레나 별로 변하는 벌을 받지 않았을까?

 

 제주도에 갈 기회가 있다면 그리스로마신화 박물관을 찾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물론, 꽃보다 할배처럼 직접 그리스를 방문하는 것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하겠지만, 말이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장점은 이순재 신구를 비롯한 박근형 등에게 딸과 같은 애교로서 다가가 심심할 틈을 주지 않고 종알종알 거리며 꽃보다 할배들에게 다가갔다.

 

최지우의 모습은 딸 가진 부모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아들만 있는 집안이라면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그러니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모습을 보고 할배들이 딸을 삼고 싶다고 말하는 지도 모르겠다.

 

반면에 이서진은 제작진에게는 끊임없이 투덜거리면서 꽃보다 할배들에게는 듬직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딸 같은 최지우와는 다르게 할배들은 심심할 수 밖에 없다.

 

이서진의 모습은 영락없는 일반가정집에서 아들들이 보여주는 모습니다.

 

어떤 집은 아들과 부모간에 하루 종일 대화가 없는 경우도 있고 남자 형제가 있는 집은 아들들이 있는지 조차 모르 듯이 침묵의 집이 되는 경우가 많다.

 

 

 

 

키울 때는 시끄럽고 크고 난 다음에는 이보다 심심할 수 없는 게 남자아이 키우기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키우는 재미는 딸만 하지 않는 다고 말하는 것이다.

 

딸들은 크면 친구가 되지만, 아들은 방관자처럼 남 식구 같은 경우가 많아서 저놈이 우리집 식구가 맞나 싶기도 하다.

 

예전 꽃보다 할매에서 끊임없는 수다가 이어져 꽃보다 할배보다 재미있게 본 적이 있는데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투입으로 꽃보다 할매들의 수다는 볼 수 없지만,

 

 

꽃보다 할배에서 볼수 없었던 다정함과 따스함 그리고 애교를 볼수 있어서 심심할 겨를이 없었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의 투입은 금상첨화 일 수 밖에 없고, 최지우 본인에게도 꽃보다 할배로 그동안 최지우에게 씌웠던 도도함과 신비로움을 걷어내는 이미지 변신이 아닌 진솔한 모습이 최지우를 보다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지 않았을까?

 

꽃보다 할배와 최지우 이서진의 궁합은 서로 윈윈하게 만든 좋은 프로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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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쌈&썸 보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투입 금상첨화인 이유

 

꽃보다 할배 최지우는 비상금을 두고서 이서진에서 음식값을 달라고 조른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을 보면 일반 가정집을 연상시킨다.

 

이서진은 돈을 주었는데 왜 자꾸 돈을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최지우의 씀씀이를 의심한다.

 

월급을 주었는데도 끊임없이 돈이 모자라다고 이야기는 아내와 돈을 다 주었는데

 

왜 자꾸 돈이 없다며 돈을 달라고 하느냐는 모습이나. 남편에게 용돈을 주면 남편이 돈이 없다고

 

용돈을 올려달라는 모습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 이서진이나 최지우의 모습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최지우 또한 비상금을 숨겨 놓고도 언제 쓸지 모르는 것에 대비를 하지만,

 

남은 이틀 동안 과연 최지우가 비상금을 쓸일이 생기기는 할 것인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이서진최지우의 씀씀이에 대해서 의심을 한다. 돈을 주는데 밑 빠진 독에 물이 빠지는 것 처럼 최지우에게 돈이 들어가면 나올 줄 모르고 사라지고 만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이서진최지우에 빼앗긴 돈을 보충하기 위해서 제작진의 주머니를 털어 먹지 못했던 점심을 해결하는 꼼수를 발휘한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끊임없이 박근형을 챙기는 백일섭은 친구이다 형제처럼 보였다.

 

 

 

하지만, 무심한 듯하면서 끊임없이 레이더 망에서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에서 오랜 세월을 어떻게 이들 백일섭박근형이 지내 왔는지 짐작이 되기도 한다.

 

남자와 여자들이 다른 점은 무심한 듯 관심을 두지만 최지우의 모습에서도 알 수 있듯이 최지우이서진과 다르게 끊임없이 종알거리며 딸처럼 손녀처럼 상대가 심심하지 않도록 한다.

 

이는 최지우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여자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른들이 키우는 재미는 여자들이 좋다고 하는 이유 일 것이다.

 

그에 반해서 남자들은 퉁명스럽고 다정함과는 거리가 있어서 키우는 재미는 없다.

 

더군다나 크고 나면 여자들은 어머니의 친구가 되지만, 남자들은 아버지와 여전히 거리감이 있고 어머니와도 거리감이 있어서 삶의 재미가 없다.

 

꽃보다 할배 이순재가 최지우를 딸 삼고 싶다고 말한 이유가 괜히 있는 말은 아니다. 

 

꽃보다 할배에서 최지우이서진과 함께 짐꾼이 되어 이서진이 부족한 점을 최지우가 채워주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이서진 최지우의 쌈과 썸을 보는 재미보다 여행과정에서 최지우의 끊임없는 재잘거림이 보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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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서진 최지우 호텔 쟁탈 감정이입 이유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서진 최지우 평범 속 찾은 재미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이서진 최지우 예상 벗어나지 않은 티격태격 캐미 자랑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특히 이서진최지우 간에 아테네 숙소를 정하는 장면에서는 싸우는 장면은 절정을 이뤘다.

 

이서진이 추구하는 건 최우선이 싼 곳이다. 그래서 검색 순서도 싼 곳부터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이서진의 머릿 속에는 호텔은 잠자는 곳 이외는 들어 있지 않고, 누가 먼저 차지하면 안된다는 초조함이 보인다.

 

하지만, 최지우는 일단 여러곳을 보고 난 다음 여러 사항을 고려해서 찾아보자. 폴리스에서 가깝고 가격도 싸고 분위기 있는 곳도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서진은 최지우와 달리 그건 두번째 고려사항이지 일단 돈이 들지 않은 싼 곳이면 된다. 어짜피 여행이란 그런 것이다라며 싼곳을 고집한다.

 

하지만 결국에 이서진최지우의 말에 따라 다시 검색을 시도하고 이전보다 거리가 가까운 곳을 잡아 예약한다.

 

물론, 예약한 호텔이 가장 처음 이서진이 검색해서 골랐던 가장 싼곳하고 가격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 수는 없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서진최지우의 쇼핑 모습은 일반적인 남성들과 여성들의 쇼핑모습과 같다. 꽃봅다 할배 이서진 처럼 남자는 목표가 정해지면 돌진해서 사냥을 해야 한다.

 

그래야 빨리 목표를 선정하고 빨리 돌진해서 잡지 않으면 다른 경쟁자에 사냥물을 빼앗길 위험도 있고, 사냥물이 도망쳐 버릴 수 있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아니 유전적으로 각인되어 있어서 일단 목표물을 선정하고 공략하는 것이다.

 

반면에 꽃보다 할배 최지우처럼 일단 고려하는 사항이 많다. 가격도 싸지만 먹음직 스런 모습인가? 주위에 어떤 위험물이 있는가?

 

또는 목표물이 하자가 있는지 아니면 겉모습은 맛있게 생겼지만, 실제는 독약이 들어 있지는 않는지 선택한다. 그리고 최지우가 선택하려는 목표물이 사라질 일이 없다.

 

어짜피 널려 있는 목표물은 많다. 그러니 이런 목표물 저런 목표물을 고르고 고른 다음 최고의 선택을 해야 만족을 한다.

 

이 또한,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에 각인된 모습이다. 수렵채집에서 여성들의 목표물은 고정된 나무에 달려 있거나 땅에 널려 있다.

 

색깔이 좋은지 맛은 어떤지 목표물 주위에 위험이 될만한 뱀이나 독이나 독충이 있는지 살피고 살펴야 한다. 내가 고민한다고 해서 목표물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서진최지우의 호텔 선정에도 극명하게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 들어 난다.

 

아무리 인내심이 많은 남자라도 여성과 쇼팅을 하면 1시간 이상 같이 할 수 없다. 남자는 들어가는 순간 목표물을 정하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선택하고 결제를 하고 나온다.

 

반면에 여자들은 처음 목표물을 선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물건을 끊임없이 비교한다. 같은 열매라도 조금더 익은 열매가 있고 곁은 멀정한데 속이 익지 않은 열매가 있는 것처럼 이리저리 살피고 살핀다. 그리고 이리 저리 재본다.

 

맛을 보고 죽을 만 한가 먹을 만 한가를 끊임없이 비교를 하듯이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다시 처음에 보았던 곳으로 와서 또 다시 구매를 할 것인가 아닌가를 끊임없이 탐색을 한다.

 

이 모습을 보는 남자들은 미쳐버린다. 대다수 남녀가 쇼핑을 같이 했을 때 결국에는 쌈으로 끝나는 경우가 이서진 최지우 모습이 이런 경우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의  이서진최지우의 모습은 흔히 볼 수 있는 남녀간이 모습일 뿐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들에게 감정 이입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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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그리스편 최지우 이서진 가이드 차이 이유는

 

- 꽃보다할배 최지우 신구 아버지 배려

 

꽃보다할배 그리스편에서 최지우 이서진의 캐미가 절정에 올랐다.

 

꽃보다할배 그리스편에서 최지우 이서진과의 관계가 재미있을 것이라

 

예상을 했고 최지우 이서진은 때로는 남매 연인 앙숙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서진이 레터카를 수배하려 가고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들의 짐꾼 및 가이드로 나섰다.

 

하지만,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초보 짐꾼인 최지우는 연신 긴장을 하고 만다. 그리고 가이드의 생명인 뻔뻔함도 없다.

 

최지우는 연신 땀을 흘리고 스마트폰으로 아테네 지도를 보면서 네비게이션 삼아 스마트폰에 집중을 하지만 길을 헤메고 만다.

 

신구는 최지우에 접근해서 아테네 전경을 조망했던 생각에 위치를 확인하고 조용히 최지우에게 다가가 인간 네비게이션 저력을 발휘한다.

 

그래서 최지우는 방향감각을 찾아 목적지에 도착한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최지우는 너무 긴장해서 길을 찾을 수가 없었는데 신구의 조언으로 길을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반면에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신구는 최지우가 길을 잘 찾았는지 물어보자

 

 

신구는 태연히 당연하다는 듯이 최지우가 처음 하는 일인데 길을 잘 찾아 가더라고 최지우 초보 가이드를 감싸 주었다.

 

 

대다수 아버지는 자식이 잘못하더라도 그냥 냅 두고 본다. 그리고 가슴만 조마조마 하다가 뒤에 잘 마무리 되면 다 잘된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반면에 어머니의 경우 그 자리에서 화(?)를 내면서 딸과 티격태격하면서 길을 찾았을 것이다.

 

어머니는 딸을 친구로 알고 있지 딸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때 그 때 조정하려 한다.. 그만큼 가깝다고 할 수 있고 스스럼이 없다고 해야 할 지도 모른다.

 

반면에 아버지는 아이를 보라고하면 그냥 본다. 눈으로 본다. 그리고 가까이 가서 놀아주지 않는다. 그냥 보라는 말을 실행한다.

  

 

 

그래서 엄마들은 아빠의 모습에 울화통이 터진다. 애를 보라는 말은 눈으로 보라는 것이 아니라 같이 놀아주라는 다른 말이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들이나 딸이 커다란 위험이 아니면 스스로 알아서 일을 처리하도록 놓아둔다.

 

그리고 결정적일 때 신구처럼 한방에 해결 해준다사고가 났더라도 별다른 일이 아니고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신구처럼 최지우가 길을 잘 찾느냐고 물었을 때 그 정도는 다 초보라면 겪는 것 아닌가? 하면서 별다른 일도 아니고 초보치고 길을 잘 찾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렌터카 수배를 마치고 돌아와 이서진이 가이드를 하자 이서진은 목적지를 잃어버렸는데도 태연히 가다 보면 다 나오는 것 아니냐며 여유자작이다..

 

여행이란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이다.

 

그런데 최지우는 왜 이상한 길로 가는 것이냐며 투덜거린다.

 

런데 이서진은 뭐 가다 보면 나오는 것인데 라면서 태연하다. 반면에 최지우는 자신이 가이드를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조바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서진최지우의 짐꾼 경력에서 나오는 차이가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특징이 고스라니 드러난 것이라고 하겠다.

 

최지우이서진은 중동에서 아테네 호텔을 수배할 때도 티격태격했는데 이 또한 남녀의 차이점에 비롯된다.

 

이서진은 남이 먹이를 채 갈까 봐 빠른 시간 내에 숙소를 정해야 하지만, 최지우는 고려할 사항이 많다.

 

 

 가격 뿐만 아니라 호텔과 목적지와 거리와 숙소가 좋은지 바가지는 아닌지 싼 게 비지떡인지 등 고려사항이 많다.

 

이서진은 호텔은 수배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채가지만 여행지에서 목적지가 정해졌으면 도망가지 않으니 길을 나서서 실패한다고 해도 돌아가도 목적지에 도착만 하면 된다.

 

돌아가는 길도 여행 중에 하나다. 그래서 느긋한 것이다. 보는 최지우는 자신이 가이드하는 것처럼 긴장하고 조바심을 내며 계속 종알거린다.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잘못되도 모른척 하고 있는 거지 라며 배짱을 부린다.

 

그래도 이서진이 가이드 하는 것 보다는 최지우처럼 살갑게 하는 가이드가 나을 것 같다. 늙은 늑대들 속에 여우 한 마리가 있으니 그 얼마나 재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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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그리스편 최지우 이서진 케미가 박근형 꽃보다 할배 초심 우려 현실 된 이유

 

박근형이 우려한 꽃보다 할배는 할배들의 배낭여행 컨셉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짐꾼인 이서진과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는

 

박근형 우려한대로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최지우 이서진을 돋보이게 하는 보조적인 인물로 전락한 것이 아닐까

 

의심스러울 만큼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1~3회는  최지우 이서진의 사랑놀음 캐미로 전락하고 말았다.

 

박근형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촬영을 끝내고 돌아온 후 인터뷰에서

 

나영석 PD가 초심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심의 우려스럽다며 조심스럽게 나영석 PD의 초심을 언급했다.

 

박근형 우려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 적나라하게 들어났다.

 

실제 꽃보다 할배에서 짐꾼이란 캐릭터를 만들 때부터 꽃보다 할배는 할배가 주인공들이 아닌 이서진이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연륜이 있던 이순재, 백일섭 신구, 박근형 등은 이서진을 돋보이게 하는 주변인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꽃보다 할배의 주목적은 나이 많고 연륜이 있는 사람들이 배낭여행을 하면서 할배 그들이 가지고 있던 연륜이 배어 나오는 사람 이야기와 박근형 신구 이순재 백일섭 4인방이 서로 치고 받는 이야기에서 재미를 이끌어 내려 했지만,

 

이서진4인방의 이야기로 만들어 지더니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박근형 신구 이순재 백일섭 4인방은

 

이서진최지우의 중신애비로 이들의 눈치를 보는 단계에 이르렀고 4인방은 짐꾼 연애의 배경이 되고 말았다.

 

꽃보다 할배가 아닌 꽃보다 지우나 꽃보다 연애로 불리는 순간 꽃보다할배는 수명을 다했다고 봐야한다..

 

그러니 박근형이 꽃보다 할배가 초심을 잃었다고 말하는 이유일 것이다.

 

차라리 4인방에 그들의 아내를 같이 여행을 시켰다면 꽃보다 할배에 충실한 컨셉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물론,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에 관심이 있고 이들이 일거수 일투족이 이슈를 집중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글쓴이도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 최지우가 초보 짐꾼으로 참여한다고 했을 때 이서진 최지우 케미가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다.

 

더불어 박근형의 우려가 사실이 아니길 바랬다. 왜냐하면 믿는 것은 나영석이 피디를 하고 있었기 때무이다.

 

 

하지만, 처음 기획과는 다른 쪽으로 꽃보다 할배가 변질된 것은 사실이다.

 

꽃보다 할배 처음 소개편에 나오는 단어가 '황혼의 배낭여행'이다 그런데 꽃보다 할배에서 황혼의 배낭여행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주제와 소재가 바뀐 주객전도가 되어 버린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다.

 

나영석 피디는 박근형의 진심어린 조언을 어떻게 다시 꽃보다 할배에서 녹여낼 것인지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재미있으면 된다거나 이슈만 있으면 된다 시청률만 나오면 된다고 나영석 피디가 꽃보다 할배를 기획했을 때 처음부터 생각한 것은 아닐 것이다.

 

시청률보다는 잔잔한 이야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했을 것이다.

 

현재 꽃보다 할배는 재미는 있고 이슈는 있지만, 어찌되었던 꽃보다할배 처음 기획의도하는 동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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