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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삼시세끼 이선균 잡는 김광규 되치기 당할까? 삼시세끼 정선편 옥수수 농사로 본 강원도 국도변 옥수수 바가지 시골인심 조심해야 삼시세끼 이선균 잡는 김광규 되치기 당할까? 삼시세끼 정선편 옥수수 농사로 본 강원도 국도변 옥수수 바가지 시골인심 조심해야 삼시세끼 정선편에 드라마에서 버럭세프로 인기를 끌었던 이선균이 출연했다. 하지만 삼시세끼 이선균은 김광규가 탕수육을 만들 때 보조로 김광규를 돕는데 김광규는 원조 버럭 세프 이선균을 버럭하며 노예로 활용했다. 김광규는 탕수육을 만들 때 레시피를 중국요리 세프에게 전화를 하면서 일일히 체크를 하면서 하나하나 해 나갔다. 탕수육에 튀김 옷을 입히고 기름에 튀길 때 온도계까지 동원해서 180도를 맞추기 위해서 노력한다. 탕수육이던 튀김 종류는 튀김의 온도가 중요한데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160~170도 정도가 적당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튀김의 종류는 대부분 160도 이상에서 180도 이.. 더보기
최희라 작가 발언논란 전, 종방 시즌2 이성민 안쓴다 예고 했다. 골든타임 최희라 작가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골든타임 작가 최희라는 월간방송작가 인터뷰에서 골든타임 시즌2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이성민은 완장찬 돼지와 같았다며 최희라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다. 월간 방송작가 측은 기사를 내리고 공식사과해 논란이 종식되는 듯 하다. 이성민은 중간 이후 최희라 자신이 구축한 골든타임 세계에 맞지않게 인기에 연연한 연기를 했다고 디스(?) 했다. 이성민은 최희라 작가와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현재는 논란이 있는 최희라 작가의 인터뷰 기사는 통삭제 되었다. 삭제된 이유는 언론의 자의적인 편집에 의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판단이던 작가의 요구던 그 내면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다. 월간방송작가측은 공식적으로 최희라 작가 본뜻과 다르게 편집했다고 사과했다. 그렇다면.. 더보기
골든타임, 생각과 분노는 시청자에 넘기는 불편한 명품드라마 한국드라마는 내용에 상관없이 주가 사랑놀음인 드라마가 인기가 있다. 은 미드인 그레이 아나토미나 ER이 떠오른다. 기존에 나왔던 드라마는 직업은 의사들의 사랑놀음과는 전혀 다른 의사들의 시각으로본 드라마인것 같다. 담백하게 의료계 현실를 적나라하게 까발리고 보여주기만 할뿐, 생각과 분노는 시청자에게 넘겨버리는 메시지 전달이 뛰어난 보기드문 명품드라마다. 의사들의 암투가 주를 이룬 하얀거탑과도 차별화 되어 있다. 월화드라마의 강자이지만, 타임슬립을 다룬 SBS 나 과 같이 부산을 배경으로 한 KBS의 과 경쟁하며 시청률이 20%를 넘지 못하고 있다. 골든타임이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사랑놀음이 없는 이유도 있지만, 시청자를 불편하게 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자꾸 시청자엑 생각하고 질문을 하는 드라마는 불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