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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징비록 이순신 기대없었지만 징비록 이순신 역대 최악 이순신 이유

 

- 징비록 유성룡 당대 비난 받은 이유는

 

징비록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이 일본군 선봉대를 기습공격으로 이겼지만,

 

신각은 상관의 명령불복종 누명을 쓰고 선조가 참형을 하라는 명령을 냈지만,

 

잘못된 보고라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재차 참형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신각은 이미 죽은 후였다. 그래서 임진왜란 첫 승전을 한 승장 신각이 죽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되었다.

 

선조 시기 무수히 많은 의병들이 나타나서 왜군과 싸움에 임했지만, 싸움이 끝나고 나서 살아 남은 의병장이 얼마 없을 정도였다.

 

선조 시기나 일제 시기 수 많은 광복군과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광복 이후 이들의 지위는 극히 미천했고 그 후손들은 멸문에 이를 만큼 박살이 났다.

 

반면에 일제에 부역하고 친일행위를 일삼던 자들은 호위호식을 하며 살아 남았고 수 많은 독립군들을 빨갱이 누명을 씌워 도태 시켜버렸다.

 

그 후손들은 당대 부모들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천대 받았고 가지고 있던 재산은 독립운동으로 날아갔고 교육을 받지 못한 후손들은 빈민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조선 시대 선조시기나 근현대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희생된 사람들은 재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빈민이 되고 친일매국노들은 교과서에도 올라 끊임없이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공훈서훈을 받는 순서를 보면 전쟁터에서 전쟁을 수행한 자들보다 선조옆에서  입으로 선조의 귀를 즐겁게 했던 자들이 상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대한 민국은 친일 매국노의 나라라고 할 말 큼 대통령은 친일매국 빨갱이 자식이고 여당인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도 친일 매국노의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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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 신문인 조선일보는 친일행적을 속이고 민족지라는 거짓역사를 만들어 여전히 자신들이 언론 주도세력으로 권력을 좌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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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과거를 반성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국론분열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친일사관을 끊임 없이 주지시키는 역사교육을 시키려는 꼼수를 펴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은 아베에게는 사과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자기들 부모들의 행위도 사과를 하지 않는 자들이 반 일본 정서를 이용해서 아베에게 만 사과를 하라고 하면 누구 그 행위를 정당하다고 하겠는가?

 

독일의 경우는 끊임없이 자국내의 나치를 처단하고 도망간 사람은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잡아와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그리고 독일 침략을 당했던 프랑스를 비롯한 대다수의 국가들은 독일에 부용한 자들을 처단하였지만,

 

 

[TV&ETC] - 징비록 선조 파천 625 이승만 데자뷰? 징비록 역사왜곡심해 정통사극 맞나?

 

 

대한민국은 오히려 친일매국행위자들은 처벌되지 않고 이승만에 의해서 일본군 출신은 대한민국 군대의 최상층부를 형성하고 친일매국 경찰들은 해방 후에도 대한민국 경찰 최상층 부를 형성하여 승승장구를 거듭해서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다.

 

  

 

 

누가 조국을 위해 목숨과 재산을 들여 애국을 하려 하겠는가 성공한 사례가 없는 반면교사는 조국을 위해 나서지 말라는 교육을 암묵적으로 확산 시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역사를 보고 배우는 이유는 역사로부터 반면교사를 받는 데 있다. 징비록도 임진왜란 시 조선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파탄에 처했던 조선에게 징비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록한 반성문 성격이다.

 

하지만 류성룡(유성룡)의 징비록은 당대 수 많은 사람으로부터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왜냐 하면 징비록은 명의 도움도 있었지만, 조선 민중의 힘 특히 이순신과 같은 조선민을 생각한 의병과 조선민관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임진왜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당시 명으로부터 도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조선의 힘에 의해서 지켜졌다기 보다는

 

명의 조은에 의해서 조선이 지켜졌다고 믿었던 시대이고 명이 아니면 조선은 멸망했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그러니 광해군이 명과 청과 등거리 외교를 하자 수 많은 기득권들은 광해군을 포악한 군주라고 몰아 내고 인조반정을 하며 친명 정책으로 사대의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과 다를 것이 없다. 625때 미군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 있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의 부국강병과 평화 공존 등거리 외교 정책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에 의해서 남북이 분단된 것은 이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니고 조선말 조선이 일본에 강점된 이유가 미국과 일본의 협상의 결과라는 사실에는 눈을 감아 버린다.

 

이승만과 선조는 시대를 다르지만 너무나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이승만과 선조와의 극명한 차이라면 이승만 625 본격 전쟁 전에는 북침을 끊임없이 노래했지만, 전혀 군비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선조는 최소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려고 했다는 이순신과 원균과 정발 등은 유성룡의 천거에 의해서 임진왜란 전에 일본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배치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점은 입으로 만 국가를 생각하고 애국을 말하지만 세금은 내려 하지 않고, 군대도 가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군사력을 키우지도 않고 미군에 의지해야 한다며 군통수권까지 미군에 넘겨 버렸다.

 

그러니 어짜피 미군이 도와  줄 것이라 믿으니 국방력을 키울 생각도 없고 국방비도 빼돌려 착폭 하는 행위를 할 수 있고 군인들이 훈련에 매진하기 보다는 정치권에 기대여 눈치보기나 하고 장군들은 골프나 치는 것이다.

 

자신들은 전쟁이 나도 할 일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당연한 행동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자녀 대다수는 미국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대한민국에 전란이 있으면 가장 먼저 탈출할 수 있다.

 

한마디로 언제든지 미국이나 외국으로 탈출할 수 있는 장치를 해 두었고 전쟁이 나면 자식들이 미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먼저 대한민국에서 구원해 줄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 세금을 낼 필요도 없고 입으로만 애국 보수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의 뿌리를 보면 친일매국 기득권 후손인 경우가 태반이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임진왜란으로부터 배운 것이 없다. 기껏 임진왜란 하면 이순신만 떠올릴 뿐이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분명히 중요한 역이기는 하지만, 징비록을 넘을 수는 없다. 그런데 시청자들은 유성룡의 징비록을 보기보다는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보길 원하고 있다.

 

그렇더라도 KBS 징비록은 너무나 준비 부족을 들어냈다.

 

이순신의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반전을 일으킨 최초의 전투로 임진왜란의 전황을 바꾼 획기적인 전환기다.

 

그런데 이순신 배역은 결정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징비록 방송을 하였고 너무빨리 임진왜란으로 건너뛰었다. 배역 결정이 늦어져 말로 때우거나 장난감 조각배를 띄우고 CG는 더 이상 나쁠 수 없을 만큼 조악 스러웠다.

 

징비록 내에 배우들을 보면 참으로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김태우는 노련한 정치꾼 선조역을 너무나 잘 소화 시키고 있다.

 

이순신 하면 김명민을 떠울리는데 김명민이 징비록 이순신역을 맡는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한마디로 이순신 배역을 맡은 김석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는 뜻이다. 

 

징비록은 준비하지 않는 자의 말로를 이야기하여 반면교사로 삼자는 취지이지만, 징비록 연출자와 관계자들의 징비록 준비부족만 들어낸 꼴이다.

 

이제 어느정도 김석훈이 합류한 시간이 지났으니 좀더 재밌는 징비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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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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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시청자 조롱? 징비록 이순신 한계 너무했다

 

 부제) 징비록 임진왜란 첫 승장 신각 참한 선조 실책 왜 일어 났을까?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본격 등장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이순신 배역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징비록 이순신 목소리에 대해서도 불멸의 이순신의 김명민이다 아니다 논쟁까지 있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이 등장하고 기대했던 옥포 해전은 너무나 단순하게 끝나고 말아 시청자를 허탈하게 만들어 버렸다.

 

징비록 이순신은 그만큼 임진왜란 시기 이순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남달랐고

 

이순신의 임진왜란이라고 할 만큼 이순신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사실 징비록은 류성룡(유성룡)의 난중일기가 아닌 임진왜란 끝난 후 류성룡이 쓴 임진왜란 참회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징비록은 참회록이기도 하지만, 류성룡의 변명 기록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무게 중심이 참회록 쪽에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징비록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징비록을 어떻게 볼까?

 

임진왜란시기를 다룬 드라마에서 이순신을 빼고 이야기 안되고 이순신의 배역은 그만큼 이슈의 중심에 서 있을 수 밖에 없다.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은 일본군을 무찌르고 전공을 올리지만, 그전에 전장에서 이탈했고 상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참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신각은 승리는 임진왜란 초기 조선이 승리한 최초의 기록이다.

 

 

 

 

 

 

 

하지만, 신각은 선조의 잘못된 판단으로 참형되어 죽고 만다.

 

조선왕조 실록에는 신각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신을 보내어 부원수 신각(申恪)을 참(斬)하였다. 신각은 처음에 부원수로서 김명원(金命元)을 따라 한강에서 방어했었는데, 명원의 군사가 패하자 이양원(李陽元)을 따라 양주(楊州)에 와서 흩어진 군사들을 수습하였다.


마침 응원하러 온 함경 병사(咸鏡兵使) 이혼(李渾)을 만나 군사를 합쳐 진을 결성했는데, 여염(閭閻)에 흩어져 약탈하는 왜병을 양주의 게재[蟹嶺]에서 요격(邀擊)하여 패배시키고 70급(級)을 참수하였다.


왜적이 우리 나라를 침범한 뒤로 처음 이런 승전이 있었으므로 원근에서 듣고 의기가 용동(聳動)하였다.


그런데 이양원은 당시 산골짜기에 있었으므로 상황의 보고가 끊겼고, 김명원은 신각이 양원을 따른다고 핑계대고 도망쳤다는 것으로 장계를 올려 처벌할 것을 청하였다.


이에 유홍(兪泓)이 그대로 믿고서 선전관을 보내어 현장에서 베도록 청하였다. 선전관이 떠나고 난 뒤에 첩서(捷書)가 이르렀으므로 상이 뒤따라 선전관을 보내어 중지하도록 하였으나 미치지 못하였다.


신각이 비록 무인(武人)이기는 하나 나라에 몸바쳐 일을 처리하면서 청렴하고 부지런하였는데, 죄없이 죽었으므로 나라 사람들이 원통하게 여겼다.


조선 왕조 실록, 선조 수정실록 임진년 5월 1일 

 

 

 

반면에 선조 실록 5월 18일 기사에는 신각의 기사는 수정실록과 날짜도 다르고 내용도 약간 다르다.

 

비변사가 아뢰기를,
“오늘날의 폐단은 장사(將士)가 많지 않은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율이 엄하지 못한 데 있습니다.


위엄을 아끼시어 우선은 두고보자는 고식지계(故息之計)만 일삼다가는 결국 큰일을 성공하지 못할 것이 확실합니다.


부원수 신각(申恪)은 이미 중명(重命)을 받은 처지이니 한강 싸움에서 패한 뒤에 마땅히 원수 막하로 달려가서 원수의 지휘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미의 병을 핑계로 도중에서 며칠 동안 숨어 있다가 도검찰사(都檢察使)에게로 갔습니다.


제멋대로 오가면서 조정의 명령을 무시하였으니 어찌 주장(主將)의 호령만 어긴 것이겠습니까.


심지어 도원수가 이문(移文)하여 잡아가려 하였으나 버티면서 꼼짝도 않으므로 원수(元帥)도 어쩔 도리가 없어 장계를 올려서 사실을 진달할 것입니다.


신각의 명령 불복종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부득이 군법을 엄하게 보임으로써 기율을 엄숙하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니, 비답하기를, “신각을 어떻게 조치하려 하는가?” 하였다. 회계(回啓)하기를,

 

“군법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하니, 상이 허락하였다.


조선왕조 실록 선조 5월 18일 기사

 


징비록 이순신은 옥포해전을 앞두고 전투 훈련에 여념이 없다.

 

조각배 몇 척을 띄워놓고 이억기가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힘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공을 같이 나누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옥포 해전은 이순신의 대승으로 끝났다.

 

징비록에서 충분히 지금의 징비록 같은 형태가 보일 것을 예상했었다.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징비록은 이순신의 난중일기가 아니라는 글을 쓰고 이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했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하지만,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다른 모양이다.  무조건 이순신이 많이 나와야 하고 토요토미를 혼내 줄것이라고 기대를 한다.

 

이는 징비록을 제대로 보지 못한 무지이거나 시청자를 조롱하는 또다른 이유다.

 

실제 징비록은 류성룡의 기록이기도 하지만, 정권 중심부 선조와 류성룡 중신들간의 이야기가 주를 이를 수 밖에 없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제작비를 감당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징비록에서 이순신 배역은 촬영 몇일 전에 결정되었을 만큼 해전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징비록에서 이순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전투도 전투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다. 징비록에서 부산포전투 신립의 탄금대 전투, 임진강 전투 등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다.

 

앞으로도 징비록에서 전투는 그리 많이 나오질 못할 가능성이 높다. 선택과 집중으로 극히 일부만 선정해서 보여줄 가능성이 높고 말로 떼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실망이 눈에 선하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징비록은 이순신은 주요인물중에서 이산해보다 못한 존재일 뿐이다. 이는 이순신이 못나서가 아니라 징비록의 주요무대의 차이다.

 

이순신과 류성룡과 시간적 공간적 지역적으로 너무나 멀리떨어저 있으니 비중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이는 징비록을 만드는 제작자가 시청자의 기대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 작품이 주는 한계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도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목매며 기다린 시청자를 조롱하듯 한 징비록은 비난받아도 할말은 없다.

 

옥포 해전 조각배는 글쓴이에게 한심함을 넘어 징비록 미래가 걱정되었다.

 

그리고 옥포 해전에 대해서 일본 나고야에 있는 토요토미가 조선 평양에 있는 순조보다 전황을 먼저 알고 있었다는 설정은 과한 느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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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심 2015.04.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없으면서 단어만 나열해놔서 검색어 순위나 올리려는 질 낮은 글이네요. 기껏 제목 보고 들어온 독자을 조롱한 겁니까?

  2. 2015.04.1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4.1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류성룡 선조 캐릭터 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하기 나름 하지만

 

징비록 이순신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고대하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등장이 이슈화 되고 있다

 

징비록 마지막 10초에 이순신 김석훈을 등장시킨 징비록 제작진 언플는 나쁘지 않았고 파괴력 있었다.

 

류성룡의 징비록이냐 이순신의 난중일기냐는 실패한 역사를 보고 싶지 않은 시청자들의 당연한 욕구일 수 있다.

 

이제 본젹적으로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등장하므로서 이순신 캐릭터에 대한 논쟁이 심해질 것 같다.

 

글쓴이의 경우 배우캐릭보다는 연출과 작가가 극을 어떻게 이끌고 있는가에 관심이 있고 사극의 경우는 작가가 얼마나 고증에 충실했는가?

 

역사적 사실과 팩트에 충실했는가를 주 시청포인트로 본다  그래서 이순신이 누가되었던 상관하지 않는다. 배우란 작가와 연출자의 극세계관이 투영된 연기를 하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연출과 작가가 각각의 캐릭터에서 영혼을 부여하는 방식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징비록에서 선조는 이산해의 파직을 요구하는 신하들의 고변에 이산해의 파직을 요구한다면 전쟁이 오지 않겠다는 자와 그를 옹호한 자들도 파직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선조는 전쟁의 책임과 전쟁을 대비하지 않은 책임은 선조 자신 뿐만 아니라 전쟁에 대비 하지 않는 대신들에게도 있다.  

 

징비록 류성룡 파직 하겠다는 선조에게 류성룡은 성은이 망극하다는 말을 하자. 선조는 나를 놀리고 비아냥 하는 것이냐고 말한다.

 

전쟁에 대비하지 않는 책임이 있는 과인이 양위를 해야 류성룡은 직성이 풀리겠느냐고 말한다.

 

실제 선조는 시시 때때로 양위론을 들고 나와 신하들이 곤욕을 치른다. 권력을 유지하고 자신에게 충성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데 이보다 좋은 방책은 당시에는 없었다. 대부분 무능한 왕이 사용하는 전가의 보도였다.

 

류성룡은 사가들이 무능한 군주라고 비난 할 것이라고 말하고 선조도 당연히 과인 또한 류성륭의 말에 동의를 하지만,

 

전쟁을 할 수 있는 있는데 도망가는 군주라면 비난을 받아야 하지만, 지금의 현실이 전쟁을 할 있는가에 대한 논쟁을 하는 것이다. 군대가 없는 군대로 싸울 수 없으니 선조의 말을 막을 수가 없다.

 

이는 6.25때의 이승만과 비교되는 이유고 선조의 예로서 이승만을 옹호하던 논리이기도 했다. 실제 6.25전에 이미 내전 상태에 있었고 38선에서 끊임없이 국지전이 있었다.

 

더불어 이승만은 능력도 없으면서 북한 평양을 점령하겠다고 지속적으로 전쟁을 도모했다.

 

한마디로 말만 번지르하고 뒤로 튄 이승만과 선조는 차이가 있다. 물론, 전쟁 이승만이 부산으로 도망한 것은 당연하다. 단지 그 과정이 선조와 다르다는 것이다.

 

 

 

 

한성에 진주한 고니시는 전령을 받는다 한성에 진주해서 조선민을 위민하고 조선민으로 하여금 군대에 징발하도록 말한다.

 

더 이상 고니시에게 선조를 추적하지 말라는 말을 하다.

 

고니시는 더 이상 진군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고니시는 선발대로 전장의 최 일선에서 전투를 하므로 힘이 빠졌고,

 

 신립과의 탄금대 전투에서 전력의 반을 잃었으니 더 이상 전투는 무의미 하다고 징비록은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고니시는 수만 군대 중에서 탄금대 전투에서 단 수백 명의 손실만 입었을 뿐이다.

 

그래서 징비록에서 고니시가 신립에 패전 같은 승리를 해서 더 이상 진군할 힘이 없다고 설정한 것은 실제 역사와는 무관하다.

 

사야가(김충선)는 오랜 내전을 끝내고 다시 동원되어 일본땅이 아닌 조선과 명의 전쟁터까지 동원되었다. 그래서 더 이상 전쟁을 하고 싶지 않고 말한다.

 

하지만, 사야가는 임진왜란 시기 수 많은 전투에 참여했고 자신들이 주 무기였던 조총의 비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사야가(김충선)이 조선에 귀부 한 이유는 문명국인 조선을 침략한 일본은 국가가 아닌 무도한  자들이 정권을 장악해서 그 밑에서는 전쟁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 이었다.

 

실제 사야가는 패전으로 다시 징발된 칼받이었기 때문에 조선에 귀부해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단지 조선에 귀부 한 후 일본에 남아 있던 그의 일족들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바 없다.

 

전쟁에서 적이였던 병사들을 칼받이로 사용하는 예는 고대 전쟁에서 비일비재한 일이다.

 

징비록에서 선조는 류성룡을 불러 과인이 과연 전쟁을 할 수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는 비겁한 군주로 생각하느냐고 말하자 류성륭은 충분히 전쟁을 치를수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은 비겁하다고 말한다.

 

선조는 전라도에서 한성으로 진주하던 이광의 군대가 한성이 함락되었다는 말을 듣고 회군했다 보고를 받은 선조는 더 이상 개성에 머물고 있다면

 

언제 공격을 받을지 모른다며 평양 파천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당연히 류성륭의 전투준비에 차질을 비질 수 밖에 없다.

 

 

징비록을 보던 시청자는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언제 나오나 궁금했었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배역에 고민을 하다 이제 이순신의 실체가 들어났다.

 

이순신 역은 김석훈이다. 김석훈이 역대 이순신과 다른 김석훈만의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궁금하다.

 

 

오래전 MBC에서 한 선덕여왕에서 고현정의 미실이 선덕여왕 캐릭터보다 매력적인 이유처럼 말이다. 

 

선덕여왕의 경우는 과도하게 미실이 부각되어 제목이 선덕여왕이 아닌 미실이었야 했다는 비아냥을 받았다.  

 

임진왜란 당시 역대 이순신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수 있지만, 이순신 역을 맡은 배우들 또한 시청자들이 눈을 의식해서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다.

 

역대 이순신과 비교되는 배우들의 고역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하지만, 배우 보다는 연출자가 얼마나 배우에게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확보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징비록에서 주인공 류성룡 김상중이 별다른 부각이 되지 않고 징비록 선조 김태우가 이전과는 다른 교묘하고 능수능란한 선조 캐릭터를 만들어 지탄으로 받고 있지만,

 

김태우가 지탄을 받을 수록 배우 김태우로서는 기쁘지 않을까 한다. 국민 욕받이 선조인데 과거 무능 선조보다는 비겁하고 노회한 정치꾼 선조가 되었으니 얼마나 매력적인가?

 

조선 선조가 고구려 백제 고려 등에서 왕성을 버리고 파천한 다른 왕들에 비해서 과하게 욕을 먹는것도 사실이다.

 

반면에 징비록 김상중이 매력이 없는 이유는 캐릭터가 주는 약점도 있고 매력이 없을 수 밖에 없는 주인공 역일 뿐이다. 반면에 이순신은 누가 하던 상관없이 매력적인 캐릭터일 수 밖에 없다.

 

시청자와 배우의 관점에서 배우라면 선조와 고니시 토요토미히데요시를 해보고 싶을 것이다. 주인공 이지만, 주인공 같지 않은 징비록 김상중 류성룡은 별다른 부각도 되지 않고 배우로서 매력도 없다.

 

반면에 이순신은 부담도 있고 매력도 있고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이 될 이중적인 캐릭으로 배우라면 도전해 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매력도를 주는 역할은 배우보다는 연출자와 작가의 능력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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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2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징비록 이순신 없고 징비록 고니시 미화 이유  현 기독교 천주교 신자들 때문 의심 일까?

 

징비록에서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인물은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이다.

 

징비록 고니시(소서행장)은 임진왜란 초기 최 선봉에서 조선의 국토를 유린한 인물로 초기 임진왜란을 주도한 안물이다.

 

조선 마지막 방어선을 책임진 신립과 소서행장의 전투신이 징비록에 나왔지만, 전혀 긴박감도 없이 끝나버렸다.

 

징비록에서 전투신에 집중하지 못한 이유는 전투신을 찍는데 들어가는 제작비가 충분치 못해서 일 것으로 예측된다.

 

더군다나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해전 신을 제작하는데 제작비의 다수가 들어갔을 것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육전신 보다는 해전신이 찍기도 힘들고 제작비가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은 상식이다.

 

어쨌든 징비록에서 신립은 험지인 조령을 내주고 무모하다는 탄금대에서 전면승부만이 패전으로부터 사기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신립의 군대는 기마군이 주력군이고 나머지는 남하하면서 조달한 징병들이였다. 수효는 기록마다 다른데 10만에서 8 6만 등 다양하다.

 

반면에 고니시 유키나가 군은 1 8천의 정병이었다고 한다. 숫자가 많다고 군세가 강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신립의 패전원인은 신립이 조총의 위력을 간과한 것도 있지만 전술적인 묘를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징비록에서 신립은 탄금대에서 투신하는 것으로 생을 마감했다..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은 이기긴 했어도 피해가 크다고 말한다.

 

그런데 고니시는 어떤 인물일까?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은 가톨릭 신도로 고니시 유키나가 수하 중에 가톨릭 신자들이 많았다고 하며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과 가등청정(가토 기요마사)와는 앙숙 관계로 가등청정이 가톨릭 신도를 탄압했고

 

가등청정 영지내 가톨릭 신도들이 고니시 영지로 들어갔고 이런 면들이 결정적인 원인 이라고 한다.

 

징비록에서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의 깃발과 이전 임진왜란에서 보여주었던 고니시의 군기는 서로 다르다.

 

 

 

고니시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군기로 붉은 비단 장막에 하얀 십자가를 그렸다는 것이 중설이다.

 

하지만 징비록에는 하얀 십자가는 보이지 않는다. 고니시는 조선을 침략했을 때 포르투갈 신부인 세스패데스 신부가 같이 사목을 했고 밤마다 미사를 올렸다고 한다.

 

하지만, 정통 사극을 추구하는 KBS 징비록에서는 고니시가 천주교 가톨릭 신자였다는 사실은 들어 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고니시의 군기 어디에도 십자가는 보이지 않는다.

 

KBS 징비록에서 십자가 보이지 않고, 고니시가 가톨릭 신자라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단지 고니시는 전쟁을 싫어하지만, 어쩔수 없이 참전한 것으로 나와 고니시는 전쟁을 싫어하는 줄 알지만 실제 고니시는 전장에서 살아가던 전쟁광이었다.

 

KBS 징비록에서 고니시를 미화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이유는 고니시가 가톨릭 신자이기 때문에 현재 가톨릭 신자들을 자극하지 않기 위한 꼼수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고니시가 임진왜란 시 십자가 문양을 사용하지 못했다는게 정설이다. 이유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1587년 천주교(가토릭 금지령)을 내린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고니시는 가톨릭(천주고) 신부를 전장에 데리고 다니고 밤마다 미사를 지냈다는 것이 정설이니 1587년 이후 고니시가 가톨릭 문양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설도 합리적이지는 못하다.

 

 

 

문제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는 고니시가 가톨릭 신자라는 이유만으로 임진왜란에 참전하고 조선을 침략한 행위를 그들이 믿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고 있고, 고니시를 막는 행위를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무도한 행위이며 순신은 하나님의 뜻을 어긴 사악한 인물로 만들어 버렸다.

 

댓글로 구교와 신교가 다르다며 댓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 구교는 우상숭배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독은 다르다고 한다. 지랄도 풍년이다.

 

우상 숭배는 십자가 걸고 있는 기독도 마찬가지다. 차라리 그런 의미라면 기독계열이 싫어하는 이슬람이 더 철저히 우상숭배를 하지않는다. 상징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기독은 다르다고 말한다. 다르지 일제에 부역하는데, 철저히 순응하고 우상인 일본왕을 현인신으로 숭배했으니 말이다. 가장 질이 떨어지는 종교가 대한민국 개독들이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종교를 돈으로 생각하고 돈을 숭배하는 종교가 정상적이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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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처럼 2015.04.05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교와 신교의 의밍조차 모르고 가톨릭이 개신교라고 하는 말 같군요. 현재 우리나라는 개신교는 가톨릭을 인정하지 않고있는게 보통인데 저 답변또한 코미디가 아닌지...

  2. BlogIcon 2015.04.0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뻘소리글인지 징비록에서 조선 침략전에 고니시가 카톨릭 신자 라는게 분명히 나왔고 고니시가 우리 카톨릭 신자들을 보호해야한다고 분명히 나왔었는데 무슨 징비록에선 고니시가 카톨릭 신자라는게 전혀 안나왔단건지 드라마 제대로 보기나 한건지 그리고 현 카톨릭과 기독교 즉 개신교는 다른데 마치 둘이 동일하게 취급하며 뻘소리 하고 있네 임진왜란으로 인해 조선에 카톨릭이 들어온 기록은 전혀 없는데 순복음 쟤들도 멍청한 소리나 하고 있고

  3. 루쉰 2015.04.11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새끼는 아무것도 모르는 선동쟁이군요 순복음교회는 카톨릭도 인정하지 않는 판국에

    카톨릭 신자라고 고니시를 추앙하고 이순신을 사탄으로 규정한다는 뻘소리나 해대고 있으니

  4. BlogIcon 여의도순복음교회 서리집사 2015.04.11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그랬다는 님의 글 근거를 밝혀보세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전혀 관련없는 사실을 적시한 님의 저의는 무엇인가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로써 님의 주장은 전혀 근거없슴을 다시금 밝힙니다!
    로마 카톨릭이 마리아를 우상숭배하는 하는것엥대한 한국교회의 혐오가 짙습니다!
    이글을 쓰신분은 로마 카톨릭 교도이거나,
    스님이거나 무속인이신가요?
    전혀 근거없는 글은 자제하심이 옳음을 권면드립니다!

  5. BlogIcon 여의도순복음교회 서리집사 2015.04.11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마카톨릭의 마리아숭배!
    교황 무오설및 복음의 변개와 성인및 성물숭배에 대한 반 기독교적인 로마 카톨릭을 한국교회는 인정치 않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파란색을 붉은색이라고 하는것과 같은 님의 글은 어떠한 저의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로마 카톨릭 자체를 인정치 않는 한국교회를 왜적들의 앞잡이 우두머리 소서행장의 로마 카톨릭이 감히 성스러운 십자가를 앞세워 침략과 살인과 약탈과 방화등을 즐기던 인류최대범죄집단 로마카톨릭과 한국교회를 섞지 마십시요!
    로마 카톨릭으로부터 오천만명이 순교를 당하면서도 지켜온 참된 그리스도인의 기독교에 대해 올바르게 아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신동진 2015.04.23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비록은 보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기독교가 지나친 상업화와 기업화. .종교 본연의 숭고함은 온데간데 없고 종교의 힘을 기득권을 옹호하는 기회주의적 집단으로 변질된거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극히 일부 종교의 숭고함을 실천하는 분들도 물론 계시지만 이건 뭐 미꾸라지 1마리가 물을 흐리는 수준이면 좋은데 온통 흐린물에 온통
    미꾸라지. .그런 기독교가 신천지 배척하는거보면 뭐묻은개가 뭐묻은게 나무란다는 속담이떠오르기도 하고. .천주교도 이단으로 내모는 그 오만한 입으로으로 사랑을 논하고 평화를 논하는거보면. .역겨울정도임. .

  7. BlogIcon 정승우 2015.04.2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맛이 갔군.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타종교를 비난하는가? 인터넷에 글을 올릴땐 공정하게 그리고 올바르게 글을 올려야 하지 않은가? 날씨가 더워지니 맛이 갔군.

  8. BlogIcon 정신챙겨요 2015.06.07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정신들이 아니네요. 카톨릭이 신교를 인정해주었는데 무슨 순복음교회에서 뿌리를 인정하니 못하니 나불대시나요...사회에서 개신교의 위치와 여론을 1%만 들어도 이런 개소리 못할텐데...에어장 같은 목사님들 모셔서 좋겠습니다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임진왜란 입체적 배역 고민 당연한 이유는

 

징비록 이순신 역에 대해서 말이 많다. 징비록은 서애 유성룡의 임진왜란 시기를 반추한 일기형식을 빌린 편년체 참회록이다.

 

KBS 역사대하 사극에서 징비록으로 임진왜란 시기 유성룡(류성룡)의 눈으로 본 임진왜란 경험담이다.

 

징비록에 기록된 내용들은 유성룡의 관점에서 본 임진왜란일수 밖에 없다.

 

그러니 징비록의 주인공은 당연히 유성룡이다. 만약,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바탕으로 했다면 이는 이순신의 눈으로 본 임진왜란이다.

 

선조실록은 선조의 관점뿐만 아니라 당시 중앙정부에서 본 임진왜란이고 그 중심에는 선조가 있다.

 

원균의 관점에서 봤다면 욕하면서 보는 사극이 되었을 것이고,

 

선조의 관점에서 봤다면 상상하기도 힘들만큼 제작자가 욕을 먹고 조기 종영을 각오하고 방영을 해야 했을 것이다.

 

징비록을 쓴 유성룡은 당시 중앙정부의 요직에 있었고, 선조와 당시 중앙정부 관료들과의 관계에서 유성룡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했었고,

 

유성룡이 생각하기에 또는 유성룡과 관계한 인물간에 어떠한 관련성이 있고, 주고 받은 내용이 있는가가 주가 되어야 한다.

 

만약, 징비록에 이순신이 과도하게 나온다면 이는 징비록이 아닌 징비록을 빙자한 이순신 이야기 일뿐이다.

 

징비록에 억지로 끼워넣은 가상인물 매파 꾼이 있는 것도 달갑지는 않다. 당연히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주변인물이지 중심인물은 될 수 없다.

 

 

징비록에서 거북선이 등장하고 이순신의 목소리가 등장해서 김명민이 아닌가 하는 의문부터 시작해서 김명민 목소리만나온것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나오기 시작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목소리가 등장해서 누군인가 궁금증을 내었다. 그만큼 고민하고 있다는 반증이고 마케팅으로 사용하려는 의도인지도 모른다. 잘못했다가는 여론의 물매를 맞아야 할 만큼 이순신이 임진왜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만만찬다.

 

그런데 왜 이순신의 분량이 작다며 불만을 제기하는 것일까?

 

이순신의 명량해전이나 난중일기를 할 때 유성룡의 분량이 많았다고 보지도 않고 많아서도 안된다. 단지 참고자료이지 주자료가 되면 안되기 때문이다. 이는 상식에 속한다.

 

이순신 난중일기 할 때 선조도 그리 많이 나오지 않았다. 중심 인물은 이순신이고 이순신의 관점에서 임진왜란을 보는 것이 정상적이기 때문이다.

 

나의 일기에 주변인의 이야기가 많을 수는 없다. 일기란 각자가 주인공이지 특정한 주인공을 띄우기 위해서 일기를 쓰지는 않는다.

 

다시 징비록으로 돌아가서 왜 이순신의 분량이 적냐며 또다시 선조이야기냐? 라로 묻는 것은 일기와 드라마와 자신의 보고 싶은 것만 볼 려는 극히 잘못된 생각이다.

 

만약, 그런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글을 쓴다면 이는 잘못된 글 쓰기 방식이고 여론에 따른 글질에 불과하다.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면 글을 쓸 때 조심해야 한다.

 

자기주관도 없이 이리저리 여론에 따라 글질을 하거나 여론을 호도하는 글들을 보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주변인물이고 주인공은 유성룡이다. 그리고 유성룡과 이순신과는 공간적으로 너무나 떨어져 있다.

 

 

 

 

 


그러니 이순신과 유성룡이 만나는 것도 극히 드문일이다. 오히려 현재 징비록은 과하게 이순신이 너무 많이 들어 있을 만큼 이순신에 배려를 하고 있다.

 

이 또한, KBS 사극이 여론를 살피고 있다는 반증이고 눈치보기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오히려 징비록의 유성룡이 아닌 어정쩡한 징비록이 되지 않을까 그것이 우려스럽다.

 

징비록을 기획했다면 철저히 유성룡의 관점에서 역사를 살피고 선조실록이나 주변 사료들은 징비록의 허구성이나 크로스 체크용이나 보완용이 되어야지 주가 되서는 안된다.

 

이순신 난중일기 할 때 임진왜란 시 활동했던 수 많은 의병들을 자세하게 나온 적이 없는 것 처럼 이순신도 다른 의병이나 중앙관료에 비해서 높은 비중은 아닐지라도 많이 나올 수 밖에는 없지만, 과도하게 많은 분량이 되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는다.

 

유성룡과 선조가 가까이 부딛히고 갈등이 있었겠는가? 아니면 이순신과 접촉이 많았겠는가? 상식적으로 판단하자.

 

어디까지나 징비록은 유성륭의 관점으로 난중일기는 이순신의 관점으로 선조실록은 주가 선조의 관점으로 나머지는 그 주제에 부가적인 데코레이션이다.

 

정도전을 하면 정도전이 주가 되지 정몽주나 세조 이방원이 주가 되어서도 안 되는 건 상식이다. 정도전에 세종이 성군이라고 해서 많이 나왔다는 말은 듣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징비록은 최소한 임진왜란 당시 중앙정부에서 임진왜란시기 어떠한 결정을 내렸고 각 지방에서 임진왜란 시기 어떠한 장계와 의병들의 활약상이 더 부각되고 임진왜란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다만 징비록을 하면서 극히 유성룡을 미화한다거나 하는 부분에 주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유성룡을 살리기 위해서 당시 정계인물을 또는 적대적인 인물을 미화해서도 안되겠지만, 과도한 악역 부여나 비하도 극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정통사극을 표방한 KBS까지 미화 사극이나 환타지 사극류가 안되길 바래본다.

 

어쨌든 징비록에서 이순신 배역이 결정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시청자의 과도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도 있지만, 과도한 신경도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과도한 여론에 신경을 쓰다보면 이도 저도 아닌 징비록이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그래도 징비록이 여태까지 보왔던 임진왜란 관련 사극류에서 최소한 임진왜란을 좀더 입체적으로 다방면으로 볼수 있는 기회인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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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 주민 2015.03.28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비록을 읽어 보셨나요 ?
    이 순신은 징비록의 주변 인물 아닙니다
    징비록은 이 순신을 특별 조명하고 있습니다

  2. BlogIcon 로드러너 2015.04.0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소리 하는건지? 지금 징비록은 출판사에서 낸 책이 아닌 드라마다. 드라마는 시청율이 생명이고,의외로 부실한 대본과 김상중의 미스캐스팅등 징비록은 힘을 잃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이순신이 중요하지 않을구 있나? 시대적 상황이 임진왜란이고 우성룡과 이순신은 먼 관계가 아니다. 헛소리는! 쯧

  3. 푸른바위 2015.04.0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비록은 유성룡이 쓴 유성룡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유성룡이 쓴 임진왜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임진왜란 이야기에서 이순신 장군이 가벼이 다뤄질 수 없다는 것이 상식이죠.

  4. 01 2015.04.03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 <포산 들꽃>(이상규 장편소설, 작가와비평 발행)은
    역사를 다시 되돌아보고, 역사적 평가를 어떻게 내리기보다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가 있었듯이
    임진년 전쟁으로 스러져간 조선의 많은 사람들
    그중에서도 민초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결국 나라를 지켜낸 것이 훌륭한 장수 몇몇이 아니라
    수많은 죽엄으로 스러져간 의병을 비롯한 백성들이 있었음을 우리에게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과 더불어 읽어볼 만한 책이 있다.
    정진혁 대하 장편 다큐소설 <전사들과 이순신 권1: 각자의 삶>(작가와비평 발행, 후속 권2 마음)이다.
    이 책은 계속 발행될 거지만, 이 책 역시 주인공은 이순신 장군에 의해 가려진 전사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래서 <전사들과 이순신>이다.

    두 책([포산 들꽃], [전사들과 이순신])은 배경이 바로 임진년 전후의 상황을 소재로 하고 있으며,
    나아가 이순신과 원균 등 훌륭한 장수들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이름없이 죽어간 많은 하층민들과 사졸들, 그리고 전사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이다.
    독자에 따라 편자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아주 재미 있게 읽었다고들 한다.

    이 책과 더불어 한 책을 더 소개해보자면
    신용우 장편소설 [명성황후는 시해 당하지 않았다](작가와비평 발행)이다.
    을미년 낭변 때 명성황후가 살해 되지 않았다는 점을 신용우 작가는 끄집어내고 있다.
    역사학계에서는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베베르 보고서(2002년 1월 신동아 발표)를 비롯하여, 지난 2013년 7월에는 독일에서 발견된 증거 문서 등을 보면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일본의 에조 보고서에 적힌 몇 줄 되지도 않은 시해 장면으로 명성황후가 시해 당했다고들 이야기하고 있다는 게 작가 신용우의 주장이다.

    앞에서 소개한 세 책의 공통점은 모두 사실(Fact)를 기반으로 픽션(Fiction)을 결합한 소설이라는 점이다.
    즉 메타픽션이라는 것이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읽는 데는 다소 역사적 이해가 필요로 한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소재가 사실을 기반으로 하므로,
    우리에게는 많은 교훈을 남겨줄 것이다.

    우리에게는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사실이 있다.
    우리 역사의 치욕이야말로 역사적 발전으로 이끌어내며,
    우리에게 반성을 이끌어내
    다시는 그와 같은 일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임진년, 우리가 알지 못하는 희생에도 그들은
    나라로부터 아무 보상도 받지 못한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고 하는 경북대 이상규 교수의 말을 빌어
    이제라도 그들의 용맹함과 숭고함 역시 훌륭한 장군 못지 않은 것이므로
    오래도록 기려야 할 것 같다.

    "전쟁의 역사는 죽은 이의 뼈 가루로 집을 짓고
    피로써 물을 드린 야기이다.
    사람의 죄를 뿌려 인골의 벽돌로 만들 집이 역사의 공간이고
    오늘 우리들이 쉬고 있는 쉼터가 아닌가?"(이상규)

    "아무런 죄도 없이 칼을 맞고 쓰러진 이들의 상처를,
    그 참혹한 생애를 역사를 통해서만 읽어야 할 것인가?"(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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