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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K팝스타, 이승훈 대신 당연한 백지웅 탈락 이유와 이하이 1등 일수밖에 없는 이유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의 대세는 사전 인터넷 투표나 문자투표를 반영하는데 있다. 문제는 사전 인터넷 투표와 문자투표로 인해서 심사위원은 들러리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K팝스타의 경우 심사위원 배점은 60%이고 사전인터넷 투표는 10%, 문자투표는 30%를 반영한다. 심사위원들의 배점이 여타 프로인 위탄의 50%보다 높은 배점이다. 하지만, 모든 심사위원들은 기본점수를 반영하고 있고, 인터넷 투표나 문자투표는 기본점수가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심사위원점수에서 아무리 못하는 출연자가 나와도 기본 점수 70은 먹고 들어간다. 하지만, 문자투표와 인터넷 투표는 기본점수가 없다. 아무리 많은 투표인이 참가하더라도 100%를 기준으로 출전자 수가 100%를 나눠 갖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극단적으로 0%에서.. 더보기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2011년 2월 10일~13일 까지 전국 동계 체전 피겨 스케이팅이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 리허설 성격으로 강원도 강릉 빙상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참가자를 살펴보면 남 24명 여자 111명이 참가하고,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일반 부분으로 수상하고 있고, 더 세분화해서 각 학교에서 등급(레벨,급수) 별로 별도 경기를 한다. 그래서 총 메달 수는 남자 16개 여자 16개가 나온다. 문제는 한명도 출전하지 않는 종목이 있다. 예를 들어 초등부 시니어(A)급은 남녀 한명도 출전하지 않고, 주니어(B) 대학 일반부도 참가자 없다. 시니어 고등부는 동계 아시안 게임 남자 피겨 9위를 한 김민석이 출전하는 경기의 경우 김민석만이 참가를 한다. 초등부 남자 주니어의 경우도 달랑 1명이 참가하여 참가자가 .. 더보기
김연아 넘사벽이라면 곽민정 동메달은 가능한 목표 제시와 빙상장 필요한 이유 동계 아시안 게임이 끝났다. 한국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 얻었고, 메달을 분석하면 스키종목과 빙상종목으로 다각화되고 있어서 선진국형 스포츠에서 메달을 따고 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한다. 스키의 경우는 생활스포츠가 메달로 직결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곽민정은 아시안게임 여자싱글 한국 최초로 동메달을 땄고, 김채화는 6위를 하는 선전을 하였다. 곽민정과 김채화 이전에는 아시안게임에서 조차 한국이 피겨에서 메달을 딴다는 상상을 해본적이 없었다. 사실, 그동안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는 피겨선수들은 일본에서조차 2진급 선수들이 출전했었다. 그런데 이번 대회는 일본에서 조차 차세대 선두주자인 그랑프리 파이널 3위, 일본 내셔날 3위를 한 무라카미가 출전하였을 만큼 아시아 동계 피겨의 수준은 일정한 수준으로 높아가고 있.. 더보기
이승훈 4관왕 실패 원인은 빙상연맹의 파벌싸움? 이승훈은 전인미답의 동계 아시안 게임 스피트 스케이팅 4관왕이 유력하였다. 그런데, 동계 아시안 게임 스케이팅 마지막 경기에서 의외의 선수선발이 이뤄졌고, 장거리가 주종목인 이승훈이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끌고 갔다. 그리고 일본에게 아쉽게도 우승을 넘겨주고 안타깝게 한국 최초 동계 종목 4관왕은 물거품이 되었다. 이에 대해서 이승훈은 다음과 같이 말을 하였다. 0.03초차이도 실력차다. 스피드 와 체력을 키우는 노력을 하겠다는 말로 소회를 남겼다. 그런데 정말 이승훈의 말은 진실이었을까? 물론 사실일 수는 있다. 문제는 왜 이승훈이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8*400=3,200m를 선두에서 이끌어 가야했을까? 이승훈은 장거리 선수이고, 모태범은 중거리가 주종목이고, 이규혁은 단거리가 주종목이다. 모태범의 .. 더보기
김연아 이후에도 빙상연맹이 피겨를 찬밥취급하는 이유 한국체육진흥공단에서 각 스포츠 단체(경기단체, 연맹)에게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했을 때 차별적으로 지원하는 금액이 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해당단체는 최소한 2억 5천만 원을 지원을 받고 이를 선수 육성에 사용하거나 게임에서 메달을 딴 선수에게 포상금으로 연맹(단체)에서 지급을 한다. 빙상연맹을 예로 든다면 빙상연맹은 매 올림픽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최소한 3개 이상을 따서 동계 종목의 효자종목으로 국가적. 민족적인 위상을 제고했다. 국가적.민족적인 위상을 제고했다는 것은 국가대표에 선정이 되면 국가대표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해야 할 서약서를 제출하는데 있는 문구이다. 왜 민족적인 위상이 포함되었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어쨌든 민족적인 위상도 제고한다는 문구도 있다. 2010년 밴.. 더보기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김연아는 2011년 3월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ISU 피겨 세계선수권 피겨 여자쇼트 피겨스케이팅 대표로 선발되어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2010년 12월 그리스마스 시즌에 러시아와 일본에서는 세계선수권 대표선발전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일본은 피겨에서는 남녀. 싱글 피겨에는 최강국의 위치해 있고, 치팅이던 거짓이던 편법이던 상관없이 아사다 마오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고, 일본이 전폭적으로 미는 피겨선수 중에 하나다. 일본의 일본선수권 대표선발전이 주관방송사에서 방송되는 날짜에 맞추어, 타 방송에서 김연아의 아이스쇼와 훈련장면이 방영되었다. 훈련장면을 공개한 방송은 김연아 측(올댓스포츠)나 동서궁전 빙상장의 사전동의 절차없이 빙상장에 잠입하고, 멀 발치에서 김연아의 지상훈련장면을.. 더보기
김연아 개도 홀딱반한 꿀벅지? 도를 넘었다. 최근 김연아 관련 기사를 검색하다 김연아 꿀벅지에 관한 기사가 의외로 많이 있다는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김연아의 다리를 보고 꿀벅지라고 말하는 기자들의 뇌는 도대체 어떻게 되었는지 해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김연아는 자신의 허벅지를 가지고 단 한번도 언론플레이를 한 적이 없다. 무명에 가까웠던 유이는 꿀벅지라는 말을 자신의 이름값을 올리는 데 사용하였고, 꿀벅지라는 말을 한때 좋아 한 적도 있었다. 물론, 유이의 속내가 어떠한지는 알 수 없다. 대외적으로 사람들이 꿀벅지라고 하는데 어떠하냐?라는 류의 질문을 받았을 때 립서비스인지는 알수 없지만, 싫지 않다는 의사를 표현을 했고, 꿀벅지라는 말을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유이는 꿀벅지라는 말의 의미를 알았을 때 이후로는 .. 더보기
초계함 침몰원인 불안감 조성하는 TV와 청와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에서 훈련중인 대한민국 해군 1,200톤 초계함 천안함이 배의 선미에 이상이 발생하여 침몰하였다. 침몰원인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최소한 외부의 적에 의한 타격이 아님은 쉬이 알 수 있다. 레이더 상에 북한의 이상 징후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고 최전방 해상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국내외 파급력을 예상하고 신속한 판단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청와대에서 긴급 관계장관 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자들의 면면을 보면 위로는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비롯해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자 중 군대를 갔다온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하다. 국방부 장관 김태영을 제외하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방부 차관이란 자도 군대를 갔다온 경험이 없다. 초계정 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