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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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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비타 500이 성완종과 이완구의 박근혜식 창조경제인가?

 

공교롭게도 성완종이 전달한 날짜가 4월 4일 오후 4시 경이였으니 보다 쉽게 기억했을 가능성이 있고

 

성완종 데스노트 리스트의 크라이 막스인 죽음을 상징하는 4가 3개나 겹쳤다.

 

이 또한 영화적 재미가 있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돈을 전달한 상황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나 돈 받았어요가 된다.

 

세계 일보 엠바고 내용은 검찰이 이완구를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데 경향일보 엠바고에 비해서 별다른 영양가는 없는 것 같다

 

처음부터 난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해야지 하늘을 두고 맹세하건데 목숨을 걸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이완구는 성완종 리스트에 단순히 이름만 적혀 있어서 이완구는 성완종과 하등 관계도 없고 오히려 성완종과는 적대적인 때가 있었다며 친분이 없다고 말하고 자신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원본이 공개되어 3,000만원을 직접 2012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 사무실에서 성완종이 직접 전달했다고 나오자.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한 푼도 받지 않았다가 정치자금은 받지 않았다고 말이 바뀌고 선관위에 성완종이 이완구 자신에게 정치자금을 준 적이 있는지 자료를 보라고 말한다.

 

정치자금법에는 개인당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성완종은 개인적으로 3,000만원을 주었는데 이완구가 500만원은 선관위에 신고하고 받아 챙기지 않았다며

 

이완구 말이 되지만, 선관위 보고에도 기록자체가 없다면 선거법 위반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되어 이완구는 국회의원 직을 그만 두어야 하고 이완구는 총리직에서 수갑 채워지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것이다.

 

 

 

 

이완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후 발언의 수위가 바뀌고 있지만 한푼 도 안 받았다. 정치자금 안받았다.

 

이제는 엠바고 해제 후 성완종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는 말에 JTBC 손석희는 성완종과 이완구는 최근 1년 6개월 동안 23번 이상 만났다는 기록이 있다면 공개해 버렸고,

 

이완구 출판 기념회에서 성완종이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는 장면과 이완구와 성완종이 귓속말과 손가락으로 찌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더불어 JTBC는 이완구와 성완종 아내가 팔짱까지 낀 사진으로 공개해서 이완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완구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서 돈을 받았다면 죽음을 불사하겠다고 했다고 증거가 있다면 죽겠다고 했다가 이제 기억에 없다고 하니 죽겠다는 말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

 

이완구는 실사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아닐까?

 

어쨌든, 국회의원직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내년 선거까지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성완종은 죽기전 경향신문 녹음 파일 공개로 이완구는 사정대상 1호지 사정를 집행할 자는 아니라고 한 말은 이완구가 총리가 되고 첫 일성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이야기할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하지만, 이완구는 공직기강 확립은 자신의 말로 했고 자신의 치적이라고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정홍원 전 총리가 기획하고 기안했던 것을 자기가 한것으로 한 것이라고 성완종과 성완종 측근들에게 말해서 실소를 금하게 하였다.

 

이완구 처럼 거짓인생도 참 보기 힘들 것 같다.  이완구 머리속에서는 지우개가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엠바고처럼 머리가 유예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속이 비어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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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미숙 2015.04.1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많이 퍼가야 되는데‥ 너무 잘 쓰셨네요

 

이완구 전두환 예방 보은 인사인가?

 

이완구 총리 취임 후 이완구는 전두환 예한 후 찾아가 머리를 조아렸다. 이완구 전두환 예방이 예방인지 모르겠다.

 

현재 이완구가 있기 까지는 전두환의 공로가 크다. 그래서 이완구가 전두환을 보은 예방 한것이라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이완구는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킨 후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구실로 수 많은 사람들을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강제 입소 시킨 후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구타하고 폭행하고 고문하였다.

 

삼청교육대에 입소할 사람들을 구분하는데 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을까? 당연히 경찰소속이 정보 만들어 주고 한일이다. 그 최일선에 이완구가 있었다.

 

이완구는 삼청교육대에 일반인을 보낸 공으로 훈장을 받았고, 결과물로 최연소 경찰서장의 자리에 올랐다. 이완구는 이를 발판으로 국회의원도 되고 충청도 지사도 되고 결국에는 이완구 총리가 되어 취임까지 하였다.

 

 

이완구는 총리 내정이 되고 취임하는 과정에서 전두환에서 받은 훈장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라면 훈장과 포장을 반납해야 했다. 그런데 이완구는 총리 취임 후 한일 이라고는 쿠데타 전두환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일이었다.

 

어떻게 국가전복을 하고 쿠데타를 일으키고 국민을 총으로 쏜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릴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전두환에게 인사 간일이 동서 화합이나 국민통합에 어울린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삼청교육대에서 희생된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였었다. 총리 취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 원흉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냐 말이다. 차라리 삼청교육대에 희생된 사람들을 찾아가 사죄를 한다면 본심은 아닐 지라도 국민통합 차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말다.

 

 

 

이완구 이전에 새누리당 원희룡은 새해 전두환을 방문해 머리를 조아리고 넙죽 세배 한 후 잘못한 선택이였다고 국민에 머리 숙여 사과한 원희룡은 바보가 된것인가?

 

원희룡이 전두환을 방문 세배한후 원희룡은 잠룡에서 잠룡군에서 탈락한 전력이 있다. 이완구도 충청도를 배경으로 대권에 도전하려는 이완구로서는 크나큰 실기를 한것이다.

 

 

 

이완구 총리 임명 되기 전부터 충청도를 제외한 전국민이 이완구 총리 내정에 반대를 하였고 이완구 총리가 취임한 후 여론조사에서도 이완구 총리 취임이 부적절하다는 여론이 찬성한다는 여론보다도 압도적으로 앞섰다.

 

리얼미터와 JTBC가 한 여론조사에서 이완구 총리 임명이 잘못되었다는 여론이 44%에 이르렀음을 모른단 말인가? 여론조사기관 갤럽에서는 41%가 잘못된 결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의 부정적인 평가가 가장 많았다. 40대의 60.9% '잘못된 결정'이라고 답했고, 30(54.5%), 20(49.6%), 50(33.6%), 60(22.6%)의 부정적 평가가 뒤를 이었다. 

 

   

 

 

 

5~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이완구 총리 취임이 잘못되었다 이야길 하고 있다.

 

이완구를 보고 있노라면 최소한 안대희나 문창극은 양심이 있었고 부끄러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데 이완구는 역대 최악의 비리백화점에 누르면 튀어나오는 비리에 비리자판기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데 철면피가 되어 버렀다.물론, 철면피 이니 총리가 되겠다고 나섰고 그 동안의 행적으로 봐도 알수 있지만 말이다. 

 

이완구는 국민통합을 하고자 한다면 국민통합을 이끌어 내야 하지만, 취임 전부터 충청도 지역주의를 자극하고 이용하고 이제 전두환에 간일에 대해서 국민통합이라고 한다.

 

전두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완구가 전두환에게 간일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국민통합에 반대하는 것인가? 제발 대한민국 총리가 되어야지 하는 짓마다 국론 분열을 획책하는 짓만 골라서 할 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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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방송사고 넘는 비현실 환타지 복수극, 작가가 감춰둔  메시지는

 

펀치 방송사고는 실시간 생방송 드라마가 가져온 파국이었다.

 

만약 펀치방송사고가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데 펀치 방송사고로도 펀치의 극적 완성도를 무너트리지 못했다. 오히려 펀치 방송사고로 인한 여백으로 조강재 형량이 몇년인가? 하는 시청자 의문부호를 가지게 되었다.

 

펀치 방송사고는 오히려 펀치의 미스테리 미완결로 시청자로 하여금 여운을 남기게 했다. 우연한 펀치 방송사고가 흥행에 도움이 된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몰아갔다.

 

 

SBS 월화 드라마 펀치 경수 극본의 야심작으로 또한 번 커다란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펀치 등 박경수 작품들은 언제나 극에 몰입을 하는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믿고 보는 드라마다.

 

펀치는  일반 드라마 같지 않게 극 리얼리티를 추구하고 신과 신사이가 빈틈이 없을 정도로 촘촘한 얼개로 이뤄졌다.

 

할아버지 때부터 법조계에 입문해서 법조계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가문의 일원으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승승장구를 하며 가장 깨끗할 것 같았던 윤지숙은 아들의 병역비리에 발목이 잡혀 비리를 감추려 결국에는 한때 자신의 충실한 수하이고 믿었던 신하경의 목숨을 빼앗으려 한다.

 

반면에 이태준과 박정환은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로 배경이 없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아줄이 없어 남을 밟지 않으면 생존경쟁에서 이길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고 끊임없이 타인을 밟고 올라간다.

 

윤지숙은 끊임없이 비리 검찰인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려 하지만 이태준의 반격을 받고 위기에 몰리기도 하고 적인 이태준과 한몸이 되어 박정환 신하경을 없앨 궁리를 한다.

 

윤지숙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는 것 만이 검찰을 깨끗하게 하는 일이라며 박정환 신하경 이호성을 끌어들이려 하지만 박정환 신하경 이태준 윤지숙을 동시에 검찰로부터 없앨 버릴 악으로 규정한다. 신하경이 윤지숙을 악으로 규정해서 없앨 적으로 선정하는 것도 이상하다. 가장 악한 이는 박정환이니 말이다.

 

이태준도 처음부터 비리 검찰이 아니였을 것이고, 이태준의 개가된 박정환 또한 처음부터 비리 검찰은 아니였다. 이호성 또한 처음부터 비리검찰이 아니였다. 오히려 이태준 박정환의 반대편에서 신하경을 위하는 사람이였다.

 

이호성은 자신의 힘이 부족함을 느끼고 이태준을 몰아내는데 윤지숙의 힘을 필요로 해 윤지숙의 개가되기로 한다. 이호성이 처음에 비난한 박정환이 되는 것이다.

 

 

 

비리검찰 박정환은 아내 신하경이 이태준으로부터 팽을 당하자 대의를 위한다는 명분보다는 가족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주군이였던 이태준의 등에 칼을 꼽는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인 윤지숙 또한 박정환의 칼에 남아나지 않다.

 

펀치는 처음부터 약자는 강자의 먹이가 되고 법은 멀리 있고, 법을 지키는 자들로부터 끊임없는 패배를 맛본다. 박정환, 신하경 또한 권력 앞에 패배만을 맛보고 마지막 피니시 펀치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하지만, 신하경도 법으로 윤지숙 이태준을 상대하려고 하지만 윤지숙과 마찬가지로 편법으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법이란 이름의 폭력이 난무하는 검찰청 내부를 사실처럼 꾸민 것이 펀치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하겠다. 문제는 펀치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없다. 단지 박정환의 동생의 남편으로 점찍은 단 한사람을 빼고 나면 말이다. 모두다 법을 앞세우지만 법의 심판은 타도의 대상에게만 적용이 된다.

 

끊임없이 펀치에서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동등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법의 평등은 오직 경쟁자를 치는 도구이자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너에게만 법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뿐이다. 이완구 총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강을 잡겠다고 나서는 상황도 펀치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다.

 

 그 어떤 공무원 보다 가장 비리가 많은 이완구가 법이란 칼을 휘두르며 공무원 조직을 장악하고 기강을 잡겠다고 나선다. 이를 본 공무원들의 생각은 어떨까? 공무원들은 정년이 보장된 직종이고 낙하산 총리는 내년 2016 1월이면 끝나는 초단임 총리임을 누구라도 알 고 있다. 그러니 공무원 들이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리지만 뒤에서 이완구에게 신뢰를 하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펀치는 이런 사회 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펀치에는 착한 사람이 없고 선한 사람 정의의 편에선 사람도 없다. 그저 적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단 한가지 적자생존의 도시밀림의 전쟁뿐이다. 공통으로 흐르는 것은 자기애와 가족애뿐이다.

 

윤지숙은 직접적인 범죄가 없다. 단지 시어미가 손주를 위해서 저지른 병역비리를 감추고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것 뿐이다. 이태준에 비해서 복수를 하는 박정환에 비해서 윤지숙은 전혀 악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선한자 축에 속한다. 그런 의미로 악당이 가족을 지키려는 드라마 일 뿐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우리는 한쪽은 주인공편이 된다. 우리는 펀치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는 대리만족을 드라마를 통해서 볼려고 한다. 많은 드라마가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대리만족을 하고자 하는 판타지만 있다. 펀치는 일반 연애드라마와는 다르게 법률드라마로 포장만 했을 뿐이다.

 

어찌보면 일반 드라마에서는 개연성 있게 선한자가 이기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펀치에는 선한자가 이기는 권선징악이 없다.

 

단지 펀치는 누가 더 강한 펀치를 가지고 있는가? 누가 더 강력한 피니쉬를 날릴 숨은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가에서 결말이 난다. 이호성은 윤지숙에서 모두 갖췄으면서 왜 윤지숙 당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릴 줄 모르고 남의 희생만 강요하냐고 타박을 한다. 

 

이호성은 단지 윤지속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지 않을까? 왜 당신들은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끊임없이 타인에게 자신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하도록 강요하는가 하고 말이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고 한다. 박경수는 이 말을 이호성의 입으로 통해서 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펀치는 승자도 없고 패자도 없는 우리에게 보내는 당신들이 나서야 할때라고 말하는 것 같다.

어쨌든 내면을 보던 겉보기를 살펴보던 펀치는 근래 공중파에서 하는 드라마 중에서 군계일학인 것만은 부인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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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취임 ,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이완구 총리 취임 충청도 새누리당 지지자 일부만 인정한 총리 자진사퇴가 대한민국 공무원 기강 정상화 길 이완구총리취임 부터 공무원 기강헤친 고위공직자 이완구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부터 영이 서지를 않는다. 언론을 존중하고, 야당을 존중하고 소통하고 공무원 기강을 잡겠다 한다.

 

이완구 총리 취임 전에 이완구가 해 왔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언론을 탄압하고 언론을 자신의 입맛대로 계량하고 조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완구 총리 취임 후 같은당 같은 충청도 출신 이고 한 때 충청도 맹주를 자처했던 새누리당의 이인제는 이완구 총리가 충청도 총리가 아닌 대한민국의 총리가 되어야 한다고 이완구 총리 취임에 딴지를 걸었다.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이 언론을 존중한다고 한다. 언론의 존중하는 방법은 이완구 반대로 하면 된다. 그런데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이  언론을 존중한다면 믿어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완구 총리취임으로 언론의 자유는 물건너 갔다고 보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더불어 공무원의 기강을 확립하겠다고 한다. 비리백화점을 넘어서 누르면 튀어나오는 비리자판기 수준 총리가 내리는 영이 공무원에 미치겠는가?

 

더군다나 이완구는 내년 2016년 4월 국회의원 선거 3개월전에 사임해야 하는 8개월 단임 총리인데 말이다. 정홍원 총리는 세월호 과정에서 사퇴를 결정한 후 영이 서지를 않았다. 하물며 충청도만의 총리에 단임 총리가 영이 서겠는가?

 

공무원 들이 이완구 총리 취임을 보고 뭐라 하겠나? 너만 잘하세요, 너만 빠져도 공무원 기강이 선다고 하지 않겠는가? 나는 바담풍 할테니 너는 바람풍하라고 듣겠는가?

 

상선약수라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국무총리가 비리자판기 수준인데 솔선수범이 되겠는가?

 

이완구는 총리취임하기 전에 교도소로 직행해야 한다. 그것이 공무원 기강을 확립하고 언론이 자유가 세워지는 것이다.

 

이완구 국회 통과 총리취임 야당 이완구 위증죄 고발못하면 짜고치는 고스톱인증

 

이완구가 2015년 2월 16일 오후에 국회통과하고 총리에 취임했다 어떤 표차이로 통과되었는지는 알 필요도 없다. 몰표로 통과도고 배반표가 있네 없네 분석해봐야 부질없는 것이다.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 아닌가?

 

그런데 이완구국회통과 될때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정의당은 무엇을 했는지 알수가 없다. 초기 이완구가 내정되었을 때 환영하는 분위기 였다. 오찌보면 여당인 새누리당 보다 밀이다. 그런데 JTBC 손석희로 부터 이완구 부동산 문제가 나오자 한발 두발 빼는 분위기였다.

 

국회 청문회 일정이 촉박했을 때 이완구는 이미 비리백화점을 넘어서 비리자판기 수준이였다. 걸리지 않는게 없었다. 역대 이완구 만큼 의혹이 있는 자는 본적이 없다. 대부분 자칭 보수정권에서 장관 3대 필수과목이라는 부동산 투기, 위장 전입, 군대, 논문표절 정도였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싸울 의지도 없고 싸움을 할 방법도 모르고 있었다. 새누리당이나 그들을 추종한 언론을 봐라 하나의 꼬투리 갖지도 않는 일을 침소봉대해서 물고 늘어지고 마지막에는 지역주의망령을 살려서라도 이완구 지키기를 하지 않는가 말이다.

 

새정치 민주연합은 독해질 필요가 있다. 일개 시민단체들 보다도 못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완구가 국회에서 위증한 곳이 한두개가 아니다. 그것만으로도 이완구는 아웃이다. 그러니 그것을 물고 늘어져도 된다. 국무총리가 되더라도 위법해서 곧 새로운 국무총리를 뽑아야 해서 국민세금 낭비라고 말이다.

 

새정치 민주연합이 지금이라도 할 일은 이완구 국회통과 되었으니 이제 쇼는 그만하고 이완구를 축하나 해주어야 할 때라고 겉다르고 속다른 짓을 할때가 아니라 진정 이완구를 낙마시키고 싶다면 또는 이완구가 정말 국무총리로서 국회통과되며 안된다며 이완구를 위증죄와 언론탄압으로 고발해야 진정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조금 질긴 맛을 보여야 지지를 하지 하는 척 시늉만 한다면 누구도 새정치 민주연합을 지지할 사람은 없다.

 

지금의 이완국 국회통과 모습은 새누리당과 짜고치는 고스톱판의 냄새가 난다.

  

 

이완구 총리인준연기? 여론조사에 앞서 위증죄, 언론탄압죄로 고발되야

이완구 총리 인준 연기 누구를 독일까?

 

이완구 총리 인준연기 되었다. 왜 문재인은 총리인준 연기에 맞춰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을 새누리당에 요구했을까?

 

이완구를 총리로 인정한다는 여론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에 의하면 41%가 부적격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긍정적인 답변은 20%에 불과했다. 충청도와 경상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완구는 비토된 것이다. 이완구는 충청도 총리를 뽑는게 아니라 대한민국호를 이끌 총리를 뽑는 것이다. 단순히 충청도 총리를 시키고 싶다면 총청도에서 총리를 뽑으면 된다.

 

이완구청문회에서 이완구는 총리의 자질보다는 총리가 되지 말아야할 것만 노출시키고 말았다. 지금까지 보았던 어떠한 정치인도 이완구처럼 논란이 있는 경우는 없었다. 특히 총리 지명자가 언론을 상대로 탄압, 협박한 경우는 없었다.

 

더불어 이완구는 청문회 과정에서 수 없이 거짓말을 하였다. 언론관계자를 토론프로에서 하차하도록 요구했는가?의 질문에 이완구는 그런 일이 없다고 말했고, 녹취록이 공개 되자 거짓말이 들통나 버렸다. 그리고 이완구는 처음 김미현 의원의 질문에 1971년 신검장소를 1976년 자신의 고향에서 처음 신검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청문회에서 거짓말을 하면 청문회법 위증죄에 해당된다. 민주당 이완구가 총리가 되지 말아야 할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다 생긴것이다.

 

총리 인준연기를 하고 여론조사로 이완구의 총리여부를 결정할 것이  아니라 야당은 이완구를 국회 청문회법 위증혐의로 고발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새정치 민주연합의 의도가 단순히 총리인준 연기를 한후 새누리당이 단독처리를 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만약 새누리당이 단독으로 총리 인준 처리를 하게 둔다면 야당으로 서 자격이 없다. 이명박 정부시절 김태호는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총리 지명을 사퇴한 전력이 있다. 이보다 더한 이완구가 총리로 지명된다면 김태호는 무엇이란 말인가? 김태호가 안된다면 이완구는 김태호보다 100배는 안된다.

 

 

이완구 청문회, 충청인은 쓰레기도 좋아한다? 충청인 모독

 

이완구 청문회 2015년 2월 10일~ 11일 양일 간에 있다. 하지만, 이완구 청문회를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든다. 

 

이완구 청문회 내용에는 이완구의 의혹만 난무했다. 3대 필수 과목에 언론 탄압은 백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완구 청문회는 내용보다는 새누리당의 방탄이 한심할 지경이고 이완구 친구라는 강희철의 충청도 지역주의 발언이 화룡정점을 찍었다. 아니 오히려 협박조가 충청도 총리를 비토하는 것은 총청도에 도전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이완구가 충청인들을 대변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이완구가 충청도를 대표하지도 않는다.

 

쓰레기 총리 내정자를 두고 통과시키지 않으면 충청도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이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쓰레기를 찍어주어도 된다 충청인들이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충청인들에 대한 모독이 아닌가? 충청인들도 양심이라는 것이있고 많은 충청인들이 이완구 청문회를 보고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찌보면 이완구는 충청인의 수치다. 수치가 대표이 수는 없지 않는가?

 

이완구 청문회를 통과하기 전에 언론으로 부터 팽을 당했고, 국민으로 부터 팽을 당했다.

 

이완구가 보여준 모습은 전형적인 새누리당 의원의 모습이고 비리에 찌든 모습일 뿐이다. 이완구가 청문회를 통과한다고 해서 이완구는 각하를 위해서 몸을 바칠 수 있을 지는 모을지 모르지만. 국무총리로서 역할을 할 수 없이 허수아비 총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박근혜를 제외한 새누리당 일부에도 이완구가 청문회를 통과하여 총리가 된다 해도 절대 총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 명확하지 때문이다.

 

이완구 녹취록이 공개된 후 일부 기레기들은 녹취록을 야당 청문위원에 넘긴 후  정문위원이 kbs에 제보를 하자 한국일보가 커밍아웃하였다.

 

커밍아웃한 한국일보는 자신들 뿐만 아니라 이완구와 같이 있었던 기자들도 녹음을 하였다고 까발렸다.

 

그런데 왜 한국일보는 자사에 보도를 하지 않고 야당의원인 김경협의원에게 공개를 하였을까?

 

당연히 김경협의원이 청문회 과정에서 녹취록을 까발릴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한국일보의 형태다. 자신들이 녹취를 하고 녹취록을 작성하였다면 당연히 언론보도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한국일보는 자사에 보도를 하지 않았다. 정확히는 하지 못했다고 하는 편이 정확할 것이다.

 

이완구는 종편에 압력을 가해서 취재 기자와 패널을 소리소문없이 제거했다고 하였으니 녹취한 기자들이 자신들이 불이익을 받을까 하여 공개를 하지 못한 것이다.

 

이는 한국일보가 말한 취재원 보호와 기자윤리에 반하는 것이다.

 

 경위가 무엇이든, 취재내용이 담긴 파일을 통째로 상대방 정당에게 제공한 점은 취재윤리에 크게 어긋나는 행동이었습니다. 당사자 동의 없이 발언내용을 녹음한 것 또한 부적절했습니다. 다만 애초 이 후보자의 발언을 보도하지 않은 것이 이 후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고, 반대로 관련 내용을 야당에 전달한 것 역시 이 후보자를 의도적으로 흠집내기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본보는 이번 사태가 취재 윤리에 반하는 중대 사안이라고 보고 관련자들에게 엄중 책임을 묻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본보 구성원 모두 깊이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중도가치를 지향하는 정론지로서의 본분을 새기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이완구와 기자들은 사적인 모임이 아니다. 이완구가 기자들에게 밥을 산 이유는 자신의 흠결을 보도하지 말라는 협박과 청탁을 하였고 이는 사적인 대화가 아니였다. 이완구가 국무총리 내정자가 아니라면 기자들과 만날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당연히 기자라면 기자정신을 발휘해서 녹취내용을 언론에 공개햐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완구는 영란 법에서 기자들을 제외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왜냐하면 기자들을 구워삶기는 밥사고 협박하는게 최고라는 것을 이완구가 국보위에 있을 때 부터 잘 알고 있었다. 대다수의 기레기들은 밥과 협박에 쉬이 넘어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일보는 여전히 자신들의 문제를 알지 못하고 보신주의에 빠지고 말았다.

 

한국일보 기자들을 제외한 많은 기자들은 이완구 녹취록이 공개되자 이완구 총리 내정자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언론을 지키는 힘은 언론인 자신들이 쟁취를 하여야 한다. 그런데 언론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기 보다는 보신주의에 급한 모습을 보인 한국일보는 중립을 포장한 정권에 아부하는 언론임을 자임하고 있는 것이다.

 

이완구는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하거나 박근혜는 이완구 내정자의 지명을 철회하여야 한다. 단순이 새누리당의 의석수가 많다는 점을 들어서 청문회에서 버티기로 일관한 후 총리로 지명하겠다는 것은 꼼수정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법률적으로도 이완구가 사퇴를 하던 박근혜가 지명을 철회하던 아무런 하자가 없다.. 또한 이완구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것 또한 야당이나 언론의 책무이고 법률적으로 하등 이상하지 않다.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된다고 해서 대통합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국민들은 언론을 불신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왜냐 하면 언론의 본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 이완구가 언론을 탄압하고 협박을 해서 언론이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다고 생각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보고 있노라면 새누리당의 이완구 구하기 방탄청문회가 도를 넘고 있다. 위원장이란 사람은 이완구를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을까 꼼수 시간 지연에 정회를 하고 새누리당 의원들은 온몸을 받쳐 이완구 구하기를 하고 있다. 더욱 심한 경우는 충청도 새누리당 의원들은 이완구 청문회를 이완구 방탄 청문회를 넘어서 충청도 청탁청문회와 충청도를 이용한 지역주의를 자극하기도 한다.

 

이완구 청문회에 나온 이완구 친구 충청향우회 강희철 회장은 이완구가 충청도 국무총리가 되야 하는데 전라도 출신 야당이 반대를 한다고 있지도 않는 이야기를 한다. 방어막을 피는 측은 위원장으로부터 여당 의원들이였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준비도 하지 않고 그저 야당이 준비해온 자료에 대해서 근거없는 비방을 일삼기만 한다. 그래도 국민 무서운 줄도 모르고 자신들의 지역주민들이란 믿는 구석들은 있는 모양이다.

 

이완구 청문회 중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http://media.daum.net/issue/951?t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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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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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msadvertising.com/seo/ BlogIcon plumber seo 2015.02.12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소탐대실 박정희 참배 변희재도 조롱, 문재인

  2. 류승희 2015.02.22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선약수는 '최고의 선은 물과 같은 것이다'로 번역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말임을 알려 드립니다. 알고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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