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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중수부장

김진태 논두렁 시계 발언 논란 국가 미쳐돌아? 김진태 너만 미친거야 시정잡배 국회의원 직무유기인 이유 김진태 논두렁 시계 발언 논란 시정잡배 국회의원 직무유기 김진태 논두렁 시계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김진태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새누리당 춘천 지역 의원이다. 김진태가 논두렁 시계 발언을 하면서 국정조사를 하는 것은 국가가 미쳐돌아가는 것이고 했지만, 김진태논두렁 시계발언을 보면 김진태만 미쳐돌아 가는 것 같다. 는 새누리당의 공격수이며 대변인보다 더 새누리당을 대변하는 대변인으로 알려졌다. 김진태가 발언을 할수록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결집하다. 김진태의 발언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면 적확 하지 않을까? 김진태 논두렁 시계 발언 논란 핵심은 노무현 대통령이 박연차 로부터 고가의 시계를 받았는데 검찰의 수사가 들어오자 권양숙이 집밖에 버렸다는 것이다.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이.. 더보기
이인규 폭로? 이명박 개인심부름센터 문제? 조중동 입닫은 이유가 답 - 이인규 폭로 보다 이명박 조중동 노무현 죽이기 프로젝트 이인규 폭로? 이인규 폭로보다 이명갑 원세훈 개인 심부름 센터 국정원 문제라며 이인규가 폭로 했다 하지만 이인규 폭로가 달갑지 않는 이유 이인규 폭로에는 의심가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 부장 폭로 관련 새청지민주연합 박범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인규 폭로는 국정원이 언론 플레이를 하고 공작수준의 폭로는 사실이다. 하지만, 당시 수사 주역인 이인규, 우병우 이므로 이인규, 우병우의 손을 거치지 않고는 국정원에 들어갈 정보는 아니라며 이인규와 우병우에 다목적 의도가 있다며 의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공무상 비밀누설 공소시효 5년이 지나 작심발언 처럼 이인규가 폭로한 말하는 것은 다목적임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우병우는 최근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된 것도 야당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