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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진태 논두렁 시계 발언 논란 시정잡배 국회의원 직무유기

 

김진태 논두렁 시계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김진태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새누리당 춘천 지역 의원이다.

 

김진태가 논두렁 시계 발언을 하면서 국정조사를 하는 것은 국가가 미쳐돌아가는 것이고 했지만, 김진태논두렁 시계발언을 보면 김진태만 미쳐돌아 가는 것 같다.

 

는 새누리당의 공격수이며 대변인보다 더 새누리당을 대변하는 대변인으로 알려졌다.

 

김진태가 발언을 할수록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결집하다. 김진태의 발언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생각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면 적확 하지 않을까?

 

김진태 논두렁 시계 발언 논란 핵심은 노무현 대통령이 박연차 로부터 고가의 시계를 받았는데 검찰의 수사가 들어오자 권양숙이 집밖에 버렸다는 것이다.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이인규는 시계를 버린 것은 맞지만 논두렁이란 말을 만들어 낸 것은 당시 국정원이 만든 공작차원이었다고 말했다. 당시 국정원원세훈이 이명박 개인심부름 센터로 만들 만큼 국정원국정원으로서 자리를 잡지 못했다. 대선개입, 정치 개입, 개인 사찰 등 유신독재 시설을 방불케 했다.

 

이인규국정원이 문제를 만들었고 자신은 잘못이 없다고 말했지만, 검찰의 정보가 국정원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이인규의 잘못은 크다고 하겠다. 더불어 이인규는 당시 노무현 죽이기에 앞장선 것 또한 사실이다.

 

[이슈앤] - 이인규 폭로? 이명박 개인심부름센터 문제? 조중동 입닫은 이유가 답 - 이인규 폭로 보다 이명박 조중동 노무현 죽이기 프로젝트 

 

수백만 달러가 국외에 은익 되었다는 의심이 있다는 정보가 있다면 노무현을 파렴치범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했고, 이명박 정부의 경찰청장이란 자는 수억의 은익 재산이 있다는 말을 경찰공식 석상에서 물의를 일으켰고 결국에는 철창 신세를 지였다.

 

김진태는 본질은 노무현 1억의 명품시계를 받았다는 것이지 국정원이 공작한 것은 문제가 될 것 아니라고 했다. 김진태 식으로 생각하는 일반 사람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김진태는 일반인이 아닌 정치인이라는 사실이다.

 

김진태는 공안검사로 국정원과 관련이 없을 수가 없다. 김진태가 국정원을 감싸고 도는 이유는 김진태 본인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치인 김진태라면 최소한 같은 당에 있는 하태경과 같은 생각을 해야 한다. 권력기관의 정치개입 특히 안보를 책임지고 어둠 속에서 활동해야 하는 국정원이 정치공작, 언론조작을 시도했다면 당연히 관련 사실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정치인이고 국회가 할 일이다.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방기하고 직무 유기한 것이다.

 

   

 

 

국회란 행정부를 견제하라고 하는 3권 분립의 핵이다. 그런 조직에 속한 국회 의원 김진태가 일반인도 잘 하지 않는 발언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김진태를 곧 국회의원을 관둘 것이 자명해 보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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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5.03.04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대가리에 똥만찬 무뇌좀비블로그네

이인규 폭로? 이인규 폭로보다 이명갑 원세훈 개인 심부름 센터 국정원 문제라며 이인규가 폭로 했다

 

하지만 이인규 폭로가 달갑지 않는 이유

 

이인규 폭로에는 의심가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 부장 폭로 관련 새청지민주연합 박범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인규 폭로는 국정원이 언론 플레이를 하고 공작수준의 폭로는 사실이다.

 

하지만, 당시 수사 주역인 이인규, 우병우 이므로 이인규, 우병우의 손을 거치지 않고는 국정원에 들어갈 정보는 아니라며 이인규우병우에 다목적 의도가 있다며 의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공무상 비밀누설 공소시효 5년이 지나 작심발언 처럼 이인규가 폭로한 말하는 것은 다목적임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우병우는 최근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된 것도 야당과 대결국면으로 가겠다는 선언과 같다.

 

지난 2009년 박연차가 노무현 부부에게 명품시계를 주었는데 권양숙이 검찰 조사가 압박해 오자 밖에 버렸다는 진술을 하였지만, 국가정보원이 "밖에 버렸다" "논두렁"에 버렸다면 이슈화 시켰다는 것이다.

 

사실 팩트는 밖에 버렸다 어디에 버렸는가에 따라 파급력이 달라지는데 논두렁에 버렸다는 자극적인 말로 인해서 이슈화 되었다. 이에 따라 수 많은 사람들이 권양숙이 버린 시계를 찾는다고 김해로 몰려들기도 했다.

 

이 때 국가정보원 원장은 원세훈으로 원세훈이 국가정보원을 사유화 하고 이명박 지키기를 국가의 일로 치환하여 호위무사로 생활했다. 원세훈 시기 국가정보원은 찌라시 양성소에 정치공작과 선거개입 등 국가정보원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원세훈은 2009년 2월 부터 국정원 재임기간 내내 정치에 개입하고 여론조작을 했다는 사실이들어났다.

 

정치개입을 대북사이버 전쟁이라고 규정한 원세훈이 이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 여론 몰이를 위해서 언론을 자극하고 네티즌을 위장한 사이버 전사들이 댓글을 달고 댓글 홍보대행사를 동원해서 알바짓을 했을 것은 자명하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국정원이 한 행동은 연예인 홍보대행사의 댓글알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이 당시 국정원은 국정원 다운 짓을 하나도 한적이 없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관리자의 노트북을 훔쳐볼려다 들키고, 중국에서국정요원이 들키고, 아프리카에서도 국정원요원이 틀키고 국내에서는 민간인을 미행하다 오히려 민간에 잡혀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심부름 센터 알바도 국록을 탕진하는 국정원 요원처럼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은 최근에 간통죄 위헌판결로 늘어나는 심부름 센터 알바로 취업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이인규 폭로가 생뚱맞은 것도 있지만, 당시 이인규, 우병우, 국정원 원세훈 조중동의 합동작전 노무현 죽이기 프로젝트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원세훈은 국정원 원장 재임시 수시로 이명박과 독대를 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인규 폭로에 대해서 조중동이 침묵하고 있는게 그 반증이다. 시시콜콜 북한뉴스로 도배하는 조중동이 이인규 폭로사건은 다루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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