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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자스민 아들논란 이자스민 보다 더 웃긴 기레기 조중동 비롯한 종편들 이완구 협박 통했다

 

이자스민 아들 논란 핵심은 아들이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쳤다는 의심 받고 있다.

 

이자스민 아들 논란 이슈화 되고 있다.

 

이자스민은 박근혜가 지난 총선에서 전략적으로 비례대표에 지명이 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자스민은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후 사별 이후 간간히 외국인 배우 생활을 하고 영화 완득이에서 이자스민은 아들 완득이의 외국인 어머니로 출연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올렸다.

 

그런데 이자스민은 아들 담배 절도의혹에 휩싸이기 전에도 이자스민은 새누리당에서 튀는 의원 중에 한 명이었다. 이자스민 귀화인 외국인으로 최초 국회의원이 되었지만, 이자스민의 학력과 과거행적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다.

 

그 후에 튀는 행동으로 이슈를 만들어 갔고, 우려스러운 점도 많았다. 하지만, 새누리당의원으로서 나쁜 평점을 주기에는 새누리당의원들의 의정활동이 그만큼 미미했다.

 

최근 이자스민 아들이 편의점 알바를 하다 담배를 훔쳤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다시 한번 이자스민은 과거의 행적이 다시 튀어 나오고 있다.

 

 

처음 편의점 알바를 하는 여당 국회의원의 아들이 편의점 알바를 하다 담배 200여 보루를 훔쳤다는 언론의 발표가 나온 후 여당 의원 아들 중에서 편의점 알바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신선한 의심이 들었고, 담뱃값이 오르긴 올랐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담배 200보루면 400만원~4,500만원에 해당하는데 단 한달동안 알바를 하면서 편의점주가 몰랐다는 점에서 의구심이 들기까지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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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면 공인인데 왜 실명이 들어나지 않는가? 대해서 야당 국회의원이나 야당 시의원의 이름까지 당이름과 의원 이름까지 까발리던 언론에서 역시나 여당이니 새누리당 당명도 알려주지 않고 이름도 나오지 않는 구나하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자스민 아들이란 사실이 밝혀지고 나서 MBN은 처음 실명으로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 아들이 편의점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1달간 알바를 하면서 담배를 결재 취소를 반복하는 형태로 담배를 훔쳤다는 의심이 있다며 보도를 했다.

 

네티즌들은 여당 국회의원 이자스민 아들이기 때문에 언론이 공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언론의 여당 내 약자인 이자스민을 공개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들게 했다. 하지만, 곧바로 MBN은 이자스민 아들이란 부분을 삭제하였다.

 

 

하지만, 야당이라면 시시콜콜한 것도 만들어서 비판하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방송에서는 이자스민에 관한 어떠한 보도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종편은 기레기 집합소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지만 말이다. 지금 현재로서는 이자스민 아들 논란의 핵심인 담배 절도는 네티즌 만이 이슈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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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는 총리가 되는 과정에서 이완구 비리에 대해서 보도하지 말라며 언론을 협박한 전력이 있다. 이완구의 협박이 통했고 이완구에게 유리한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자스민측에서 아들 논란에 대해서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니 보도하지 말고 범죄인지 모른다며 문제가 될시 언론중재나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했을 지도 모른다. 실제 이자스민 측에서 아직 사실로 확인 된 것은 없다며 입장을 밝혔었다.

 

결국에는 이완구는 총리가 되었다. 이자스민 아들 논란도 그 일환이 아닌가 의심이 가고 알아서 기는 기레기들이라고 비아냥받아도 할말이 없게 되었다.

 

이자스민이 협박아닌 협박을 했다면 김영란 법으로도 이자스민을 처벌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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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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