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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은 이유는 jtbc뉴스룸 손석희 세월호 사건 때도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나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 더보기
고발뉴스 다이빙벨 성공한 유속 밝혀야 - 변명이 문제투성 언딘 영웅만들어주고 있다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철수 했다. 이종인은 자신의 실패라고 자인을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같지 않는 핑계를 만들었다. 고발뉴스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실패했다니 믿을 수 없다.. 해경이 방해 했다. 이종인이 아들도 해경이 방해했다고 주장한다. 고발뉴스 다이빙벨 성공이라고 주장이 얼마나 문제투성인지 모르고 있다. 발빼려는 이종인을 더욱 수렁에 넣고 있지 않는지 생각좀 하자. 고발뉴스 이상호와 이종인은 다이빙벨의 구조나 원리는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상호는 구조과학을 정치화 하고 있다. 모든 핑계는 언딘과 해경으로 통한다. 그 핑계들이 부메랑이 되어 문제많은 언딘을 영웅화 시키고 있다는 점은 알고나 있는가? 최소한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는 점을 증명하려면 유속이 가장느린 정조기가 아닌 유속이 빠른 때를 선택했어.. 더보기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가 파도 때문?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어찌되었던 해경청창의 부름을 받아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현장에 투입되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철수를 하였다. 해경의 요청이 있었으니 이종인은 성공한 것이다. 이유는 해경은 이종인에게 이종인이 사용하는 모든 비용을 정산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현장에 있는 해상 크레인은 자발적으로 오지 않았다. 다 돈을 주어야 한다. 그들은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 작게는 1억원 이상 많게는 2억원의 일일 사용료를 받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종인도 국가로 부터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도 일당을 두둑히 쳐서 받아 갈 수 있게 되었다. 논란 많은 언딘은 청해진 해운으로 부터 돈을 받고 이종인은 국가로 부터 돈.. 더보기
이종인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이종인 기자회견에서 내부의 불화와 날씨 때문에 다이빙벨을 철수 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다이빙벨은 이제와서 대단한 장비가 아니라 그냥 쇠덩어리 종에 불과하고 감압장치라고 했다. 내부 불화라는 말은 청해진해운과 계약한 민간구조업체 언딘마린스 인더스트리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을 처음 설치하지 못한 이유는 언딘의 바지선과 닻이 닿아서 설치가 미뤄진 경우이다. 남의 바지선과 충돌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그런데 왜 이종인과 언딘은 사사건건 충돌을 하는 것일까? 사실 종인의 알파잠수기술공사와 언딘마린스는 사설 민간 해상재난구조업체들로 경쟁관계에 있다. 이종인이 작업할 때는 언딘마린스가 언론에 나와서 시시콜콜 이종인의 작업에 대해서 딴지를 걸었었다. 지금 이종인처럼 대 놓고 딴지를 걸지를 않고.. 더보기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이상호 기자 욕설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이상호 기자는 욕설을 할만한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월호 구조를 방해가는 것은 욕설 대상인 연합뉴스나 이상호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오히려 더 방해하고 있는 것은 이상호기자일 가능성이 높다. 고발뉴스 이상호기자는 연합뉴스의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하였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세월호 구조를 위해서 역대 최고물량을 동원햇 구원에 최선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으니 세월호 구조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입장에서는 연합뉴스가 욕을 먹어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었다. 해수부에서는 대통령에 입각해서 사건를 희석시키고 언론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이슈를 개발하라는 지침이 조난 대응 메뉴얼에 있지 않았는가? 세월호 사건이 난 후 유언비어 유포자를 축출하자는 것도 이에 대한 대.. 더보기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이종인 눈물은 실패인가? 크랩스터는 성공할까? 세월호 구조는 세월호가 침수되기 전에 부력장치를 했어야 하고 생명줄(가이드 라인)를 설치했어야 한다. 그리고 공기를 주입했어야 한다. 하지만, 세월호 구조는 이미 침몰한 이후 안타깝지만 무의미 해졌다. 이종인이 눈물을 흘리며 진도 세월호 현장을 떠났다. 이종인 눈물이 개인으로서는 실패한 것 같지만 대국민 선전전(?)에서는 성공했다. 이종인의 성공(?)은 이종인 개인이 만든것이 아니라 해경과 대책위가 만들어 준것이다. 한마디로 대책위가 대책없이 이종인 영웅만들기를 했다는 것이다. 인간이 생존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대사량(BMR)에 해당하는 최소의 에너지는 평균 성인 남성의 경우 1,700~1,900, 여성의 경우 1,500~1,600kcal 정도이다. 이는.. 더보기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고발뉴스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만능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이종인은 하지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도 오락가락하고 있다.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다이빙벨 본체 무게는 3톤이며 추는 5톤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에게는 이종인은 다이빙벨 무게는 3톤, 추는 2톤이라고 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최소한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3톤이 되었던 2톤이 되었던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말을 할때 마다 달라진다면 신뢰하기 힘들어진다. 분명한 것은 이종인 다이빙 벨은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 둥둥떠 있다는 점이다.. 둥둥 떠있다는 점이 유속에 취약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문제라는 것이다. 가랴앉아 있어도 유속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 더보기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이종인 다이빙벨 사용가능한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이빙벨이면 바닷속 강한 유속에서도 20시간이상 잠수부가 수중작업을 할 수 있어서 다이빙벨만 있으면 세월호 구조는 쉽게 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만약 이종인 다이빙벨이 가능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래서 해경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지 이종인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가 대략 계산을 해보았다. 세월호 구조만 가능하다면 개미손도 빌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종인 다이빙벨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에어포트를 생성한 구체를 투입하는 것이다. 이는 잠수함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세월호에서 생존자의 여부를 에어포트에 두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다이빙벨도 사용가능 하다. 대책위의 해경에서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