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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디워, 후회하지 않아의 여의주(프로파간다) 쟁탈전 2006년 12월 1억미만의 저예산으로 동성애를 다룬 를 만들어 관객 몇만명을 동원해서 독립영화(저예산)의 신기원을 만들었던 이송희일감독이 를 만든 심형래 감독에게 "700억이면 퀄리티 좋은 영화 350편은 만들겠다. 좀더 좋게 만든다면 100편은 만들 수 있겠다.", "디-워(D-War)는 70년대 청계천에서 미국의 토스트기계를 만들었던 아류품에 불과하다", "애국주의 마케팅을 경계해야 한다", "심형래 감독이 충무로에 배척된 비류라고 하는데 충무로 돈을 가장 많이 갖다 쓴 영화감독이 누구냐"라는 류의 비판을 가했다.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왜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를 영화취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대체 이.. 더보기
이무기 심형래, 승천의 여의주 디워?? 이무기가 천년을 살면 용이 된다 용이 되기 위해서는 여의주가 필요하고 여의주만 있다고 용이 되지는 않는다. 용이 되어 승천할 물이 있어야 하고, 용이 승천할 수 있는 폭포가 있어야 한다..이런 조건이 갖추어 있더라도 이무기가 천년을 살면서 공덕을 쌓아야 한다. 중국 황하의 상류에는 용문이 있는데 용문석굴로 유명한 곳이다. 용문에는 커다른 폭포가 있고 빠른 물쌀이 흐른다. 폭포아래 소에는 수 많은 물고기들이 살아 간다. 그 안에 있는 물고기가 용문폭포의 거친 물살을 거슬어 올라가면 용이 된다. 그래서 수없이 물고기들은 폭포아래 물에서 쉼없이 뛰어 올라 폭포를 거슬러 오르려 한다. 한강의 발원지인 강원도 태백산의 검룡소에는 이무기가 살고 있었다. 천년을 살아 등룡의 시기가 다가온 서해의 이무기가 한강을 거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