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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한국탈락 월드컵 16강 실패 비난받을 이유 없다? 한국탈락 월드컵 16강 실패 비난받을 이유 없다? 대한민국 벨기에 전에서 10인 싸운 벨기에에 0대1로 패하고 말았다. 마지막 희망이였던 16강은 요원해졌고 한국은 월드컵에서 더이상 볼수 없다. 하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다. 축구에서 골키퍼가 선방한 다는 것은 좋은 일이긴 하지만, 김승규가 모습을 많이 보일 수록 그만큼 어려운 싸움을 했다는 반증일 뿐이다. 경기 후 홍명보는 자신의 질못이고 선수들은 잘했으며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영표는 홍명보의 발언에 정면으로 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월드컵은 선수경험을 위한 장이 아닌 결과를 보여주는 장이라고 말이다. 김승규는 인터뷰에서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홍명보나 이영표의 발언에는 서로 다른 점이 있는 것 같지만 같은.. 더보기
김남일 부인 김보민 댓글들 용감함에 경의를..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은 나이지리아를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후반 공격수 염기훈를 대신해서 교체된 수비형 미드필드 김남일이 패널티 에리어에서 나이지리아 19번 오부케 오바시 선수에게 반칙을 하여 패널틱을 주고 나이지리아 선수가 성공시켜 2대2동점을 만듭니다. 일단, 김남일 선수의 실수인 것은 맞습니다만 이전 나이지리아의 공간을 침투하는 패스를 김남일이 따라 잡아 인터셉트를 합니다. 여기까지 김남일은 아주 잘 커버 플레이를 잘한 겁니다. 김남일은 커트한 공을 외각으로 차내려고 하는 순간 나이지리아 19번 오바시 선수가 차는 김남일의 공을 차는 왼발 안쪽으로 발을 집어넣어 버립니다. 나이지리아 선수의 동물감각적인 행동에 김남일이 공을 차는 발이 나이지리아 선수의 발을 거는 것.. 더보기
허정무 눈물 죄송할 것 없다. 당신들은 영웅이다 2010년 단판승부의 시작인 16강전이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은 우루과이와 16강전 첫 번째 경기를 한다. 허정무호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이글을 시작한다. 이전 2010/06/26 - [스포츠] - 대한민국이 우루과이 보다 나은 10가지 - FIFA 공식 기록 기사에서 대한민국이 우루과이보다 나은 10가지를 이야기하였다. 또한, 승부의 결과는 진인사대천명이리고 하였다. 경기란 시작을 하고, 몸과 몸이 부딛겨 봐야 한다. 격투기에서 몸과 몸이 붙이 칠 때 이길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안다고 한다. 우루과이는 선발 라이업은 포틀란을 삼각점의 중심에 두고 카바니와 수아레스를 포진하였다. 한국은 박주영을 원톱으로 공격형 미드필드에 김재성과 박지성, 이청용을 삼각편대로 구축하였다. 전반 4분경 박지성이 얻은 좌측 골에리.. 더보기
오범석 네티즌 비난 도를 넘었다 아르헨티전 경기에서 욕을 먹는 대상들이 있다. 오범석과 염기훈, 박주영, 허정무, 거기에 더해서 외적으로 경기에 관여도 하지 않는 SBS가 욕을 먹고 있다. 메시는 중원과 왼쪽을 주로 공략했다. 오범석은 지역적으로 조용형과 메시를 담당할 위치에 있었다. 간간히 오른쪽 이영표 쪽으로 공격방향을 선택했지만 말이다. 아르헨티나를 이기는 전략은 우리의 강점인 체력을 바탕으로 중원으로 부터 압박하는 협력수비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 협력수비가 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협력수비의 요체는 수비수 보다는 미드필드의 압박을 말하는 것이다. 미드필드를 책임진 사람은 박지성을 비롯한 이청용, 기성용, 김정우 등이다. 이들이 압박을 해주지 않으면, 한국의 강점이라는 협력수비는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 더보기
메시로 부터 시작해서 메시로 끝난 한국 vs 아르헨티나 전반 17분 메시가 얻은 셋피스 상태에서 올라온 볼을 아르헨티나 공격수가 패인팅으로 흘려보냈다. 공은 수비를 지원한 박주영의 다리에 맞고 골이 되었다. 박주영의 월드컵 첫골이 아쉽게도 자책골이 되는 상황이였다. 박주영의 잘못이라고 보다는 아르헨 공격수의 패싱이 주효한 것 같다. 박주영을 비난하는 네티즌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수비를 지원하지 말라고 할 수 없지 않을까? 이후 아르헨티나의 맹공이 시작되었고 메시의 드리블도 살아났다. 2번째 골은 업사이드 트랩을 사용한 상황에서 백헤딩된 공이 업사이드 라인과 동일선상에 있는 아르헨티나의 공격수의 헤딩이 성공하여 2대0으로 아르헨이 앞서나가게 되었다. 이후부터 한국은 수비를 전진배치하고 중원을 공략하였지만 그만큼 중원이..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