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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논란 불지핀 스타제국 무한도전 자업자득?

 

-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새로운 상품 불매운동 흥미로운 이유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과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한다는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이 이슈화 되고 있다.

 

무한도전은 식스맨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태호 피디는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무한 도전 식스맨에 필요한 후보군을 뽑아달라는 시도를 했다.

 

이는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부여한 것도 있지만,

 

보다 많은 관심을 끌어 이슈를 만들어 지속적은 관심을 유도하려는 측면이 강하다.

 

무한 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공약대로 무한도전에 맞는 후보군을 추천을 했고 김태호 피디는 그 중 후보군을 압축하였다.

 

무한도전은 식스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무한도전 프로로 만들어 무한도전의 위기를 극복하는 묘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 후보군를 만들겠다는 공약은 공염불처럼 되었다.

 

왜냐하면 후보군을 직접 선택한 것은 기존 무한 도전 5명이 후보군 중에서 8명을 뽑고,

 

다시 8명의 후보들이 무한도전에 적합한 5명으로 압축하여 투표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여기에 무한 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공약한 무한도전 팬들이 선택하는 무한 도전 식스맨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무한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와 무한도전 도전자들이 자기들 끼리 선택하는 자기들만의 리그로 변질 된 것이다.

 

마지막 후보 5명의 선택권은 다시 기존 멤버들의 비밀 투표 형태 선택하는 과정으로 마지막 까지 무한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거짓말 같은 공약을 믿어버린 우를 범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을 앞두고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이슈화 되었고 장동민은 사과하고 자진하차를 하였다. 장동민이 자진하차 수준을 밟은 것도 이상 한 측면이 있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도 아니고 단지 도전자 중 한명에 지나지 않았으니 자진하차라고 할 수도 없다. 장동민을 하차하게 만든 것은 무한도전 팬들의 힘이다.

 

그런데 무한도전 식스맨을 부정할 수 있는 권리를 무한도전 팬들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한 도전 관계자는 멤버 선택권은 자신들에게 있고 초기 공약을 파기하고 광희를 선택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팬들 중 많은 사람들은 광희가 무한 도전 식스맨이 되자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 돌입했고 무한도전 게시판은 초토화 되었다.

 

이전 장동민이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과 같은 일련의 과정이다.

 

 

 

그런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장동민 식스맨 반대와는 다른 이유다. 장동민의 과거 자신의 발언에 의해서 부메랑을 맞고

 

보군에서 하차했다면 광희의 경우는 광희 자신의 문제가 아닌 광희 소속사 스타제국과 연관이 있다.

 

예원 이태임 논란이 발생했을 때 발빠르게 예원 소속사는 예원의 행동을 알고도 이태임이 이유 불문하고 예원에게 욕을 했고, 예원은 이태임에게 수건까지 건네며 다정히 대했지만,

 

이태임은 갑자기 광분해서 욕설을 했다며 이태임을 천하의 못씁년으로 만드는 언플을 하였고 성공했지만,

 

추후 예원의 동영상이 공개된 후 예원이 반말을 하고 이태임에게 욕설까지 했다는 사실이 들어나 이태임 예원사건에서 단순히 이태임의 잘못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들어나 스타제국은 사과를 했지만,

 

이태임은 모든 프로에서 하차를 하였고, 예원은 거짓말로 이태임 한사람을 매장시키고도 별다른 사과없이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노이즈 마케티을 지속하고 있다.

 

예원이 우리결혼했어요에 입성하는 과정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우결 기존멤버에 문제가 있자 문제가 있는 멤버의 퇴출과정에서 예원측인 스타제국은 우결 새 멤버로 확정되었다면 언론사에 언론 보도를 냈고,

 

우결측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진화 했지만, 스타제국의 말대로 우결은 결국에 예원을 우결멤버로 기용을 했고, 이태임 예원 논란에서 사실이 밝혀지고 수많은 우결팬들이 예원하차를 요구했지만, 예원의 하차는 없었다.

 

일련의 과정에서 스타제국이 방송사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다. 예전 같은 경우는 방송사가 갑의 위치였다면 최근에는 연예기획사가 방송사 위에 있는 값의 위치로 바뀐 것이다.

 

장동민 사건도 예원 이태임 사건처럼 스타제국의 공작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연예기획사는 댓글알바와 홍보기획사를 동원해서 댓글 여론을 조작하는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라이벌이라고 하는 생각하는 상대편에 음해와 공작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니 일련의 스타제국의 형태로 봐서 장동민 하차에 스타제국이 있고, 이미 무한도전 식스맨에  광희를 내정하고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보내는 것은 단순한 음모론이 아닌 충분한 개연성이 있는 합리적 의심에 해당한다.

 

 

 

특히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이 확정되기도 전에 스타킹 고정멤버를 하차하는 무리수 까지 두었다.

 

광희는 수 없이 많은 프로에 나와서 채널을 돌리면 광희라고 할 정도로 프로 욕심이 있었는데 무한도전 경쟁프로이고 고정멤버인데 무한도전 정식멤버도 아닌 데도 불구하고 스타킹에서 하차한다는 무리수를 둘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이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의 논리적 힘을 실어준 또하나의 근거로 작용했다.

 

일련의 과정은 스타제국의 무분별한 언플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예원은 피해를 보았고

 

이전 임시완도 미생으로 뜨고 미생을 죽이는 노동부의 공익광고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을 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소속 연예인들을 이용한 측면이 있다.

 

예원사과에도 스타제국의 관리 잘못으로 인한 사과를 해야하는 데 일방적으로 예원의 잘못으로 몰아버려 소속사가 관리를 하겠다는 것인지 자기들만 살겠다는 것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서 단순히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과 같으니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을 한다는 논리는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일련의 과정으로 봐서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광희를 확정하고 무한도전 팬들과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유는 충분히 가능한 논리적 근거가 생기는 것이다.

 

이는 스타제국이 그 동안 보여주었던 행동으로 유추가 가능하다. 무한도전 팬들은 광희가 싫어서 광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프로젝트 선발과정의 불합리한 무한도전 제작진의 형태와 스타제국의 유착관계 때문에 광희가 선택된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스타제국과 무한도전 제작진이 자초한 측면이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광희가 희생양이 되는 것도 이상한 측면이 있다.

 

소속사의 문제 때문에 소속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는 이상 할 수는 있지만,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광고 상품 불매운동하는 일이 있으니 소속사 상품인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도 합당할 수는 있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예전과는 다른 양상의 상품 불매 운동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상품불매 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하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소속 연예인이 잘못하면 소속사가 욕을 먹는 것처럼 소속사가 잘못하면 소속연예인도 욕을 먹을 수 있다. 그러니 소속사나 소속 연예인들은 서로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유형이지 않을까?

 

소속연예인이 잘못하거나 광고 모델이 잘못하면 소속사나 광고발주처가 연예인과 광고모델을 대상으로 소송을 하는 것처럼 광희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속사 부존재 소송을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아무튼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는 이전과는 다른 상품 반대 운동이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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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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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예원 이태임 논란 평론가 답지않는 가벼움. 예원 이태임 솔직함 주는 교훈

 

허지웅 예원의 발언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  남자들의 X같네랑 같은 말이라며 허지웅은 예원 발언을 자신이 아는 측근 여성에 물어서 답을 얻었다며 정답이라고 말했다.

 

허지웅 예원 발언은  그저 남의 말을 빌어서 예원을 까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허지웅의 예원 발언 인용은 평론가로서는 빵점에 가까운 허접한 소리일 뿐이다.

 

허지웅이 말한 이태임를 향한  예원 발언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가 어찌 남자들 중에서 후배가 선배에게 X같냐라는 말과 동의어가 될 수 있나?

 

남자세계에서도 아무런 이유없이 괴롭히는 선배에게 형 저 맘에 안들죠는 그냥 형 저 맘에 안드시죠라는 하소연이지 허지웅의 지인 여자가 남자 세계도 모르면서 정답이라고 말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허지웅 예원 발언으로 허지웅이 얼마나 가벼운지 다시 들어나고 있다.

 

최근 허지웅은 예원 발언이 있기 전에 썰전에 나와서도 허지웅 평론가 맞나 싶을 정도의 가벼움을 보인적이 많다.

 

허지웅은 썰전 돈에 취해 공부도 하지 않는 모양이다. 허지웅은 초심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다. 물론 허지웅은 처음부터 가벼웠지만 지금보다는 그나마 진중했다.

 

만약 허지웅 예원 발언에 이태임의 반응이 정당한 것으로 포장한다면 허지웅은 매일 욕처먹고 맞아야 할 것이다.

 

허지웅은 방송에서 조차 시청자를 대상으로 반말에 비아냥이 본업인줄 알고 허지웅처럼 위아래 없이 네가지 없이 방송하는 방송인도 드므니 말이다.

 

남에게 초심으로 돌아가라는 말 보다는 허지웅 본인이 더 초심이 필요하지 않을가?

 

그것도 남자의 세계를 전혀 모르는 여자의 말을 빌어서 특정인을 비난하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예원의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는 왕따나 선배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항변하는 말이다. 예원으로서는 이태임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 직하다.

 

이태임은 추운 바닷속에 들어가 나왔다. 그런데 예원이 춥지요에서는 예원으로서는 선의로 한 발언이다. 듣는 이태임이 오버할 이유는 없다.

 

그런데 너도 들어가봐라는 말에 예원은 아니아니라며 충분히 있을 수 있는 후배의 애교를 가미한 발언 일 뿐이다.

 

이게 이태임은 자기는 들어가기 싫으면서 왜 너는 들어가기 싫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이태임이 과잉 대응한 것이다. 이는 이태임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사과한 내용이다.

 

이태임를 선의로 해석해주면 추워죽겠는데 예원이 앉아서 춥지요까지는 좋았지만, 그 다음 반응이 애교처럼 보이지 않았고 앉아서 쳐다보는 눈빛이 좋아 안 보였기 때문에 반응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정도에 이태임이 발광(?)모드로 전환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사회에서 이태임처럼 반응하거나 한다면 사회생활 할 수 없다. 그러니 이태임이 욕을 먹는 것은 상당히 자연스럽고 당연하다. 단지 이태임은 논란 후 즉각적인 사과를 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래서 이태임은 예원이 반말을 했지만, 어떤 이유에서도 욕을 하고 화를 낸 것을 잘못이라고 인정한 것이다. 이태임의 반성은 극히 자연스럽다.

 

문제의 핵심은 허지웅 예원의 "언니 나 마음에 안드시죠"라는 반말도 아니고 이태임의 적대적인 반응에 대한 예원의 충분한 항변일 수 있다.

 

단지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또는 선임이라는 이유로 후임을 학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단지 선배라는 이유로 후배에게 기강을 잡겠다고 나서는 년놈치고 제대로 된 년놈보지 못했다.

 

이태임과 예원은 처음 보는 사이였다. 이태임은 예원을 처음 만나 후배라고는 하지만, 낯가림을 하며 존댓말을 사용했다. 이는 예원 이태임 논란에서 디스패치가 알아낸 내용이다.

 

디스패치가 이태임을 죽일년 만들었다고 하지만, 디스패치는 극히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건을 재구성했다. 당시 이태임은 죽일년이였지만, 디스패치는 이태임이 그렇지 않을 것이며 어떤 내막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디스패치가 예원 이태임 사건 전에도 이태임은 죽일년이었다. 디스패치는 어떤 오해가 있을 것이라며 이들간에 오해를 불식시키려는 노력이 였보였다. 다른 찌라시와 다른 모습이었다.

 

이태임은 처음 만난 예원이 다가오려는 예원이 당황스러웠는지 모른다. 잘 알지도 못하는데 후배라고 괜히 친한 척 하는 모습에 어색했을 수도 있다.

 

 

 

반대로 예원 입장에서는 친한척하려는 데 괜히 거리감을 두려는 이태임이 자신을 싫어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는 처음 만나는 사이에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그런데 너 반말 했지 XXXX라고 하는 장면이다.

 

이태임의 셩격은 직선적이지만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호랑이 같은 성격이고 예원은 후배이니 어쩔 수 없이 선배의 눈치를 봐야 하고 잘 보일려고 하는 여우과의 모습을 보이지만,

 

선배가 웬지 거리를 두고 존댓말을 한다면 자신과 거리를 둔 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고 너도 한번 들어가 봐라는 오히려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에게 도발할 수 있는 반응이니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상황은 누가 잘못했다를 판단하자면 선배인 이태임이 백 번 잘못한 것이다.

 

실제 이태임이 욕한 것도 사실이고 예원이 반말 사실 이를 반말로 이야기하기도 뭐한 모습이지만, 이태임이 오버한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니 이태임이 사과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 뿐이다.

 

당신들 주의에 애교로 반말 비스무리하게 친한 척 하는 후배가 없는가?

 

너무나 많이 봐왔던 모습이 아닌가? 또는 당신들은 친한 척 하려는 선배에게 애교 섞인 반말을 해 본적이 없나? 그렇다고 이태임처럼 욕하는 경우는 없다. 이런 선배가 있다면 똘아이 취급 받는다.

 

최소한 평론으로 밥을 먹고 사는 허지웅이라면 너무 단순하게 사안을 봐 버린 것이다. 그것도 예원 이태임의 논란의 본질이 아닌 겉가지를 가지고 말이다.

 

후배가 아니 아니라고 말하면 욕하고 하는 경우는 없다. 그런 선배가 주위에 있다면 사회생활하기 힘들 것이다.

 

이 예원 이태임 논란의 핵심은 사건이 터지고 난 후 이를 얼마나 잘 해소 시키는가 여부다. 이태임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를 했고,

 

단지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예원은 반말도 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했다고 거짓 해명하고 모든 책임을 이태임이라고 몰아세운 것이다.

 

특히 수건을 건네며 춥지요라고 했는데 이태임이 발광모드로 전환했다고 한 장면은 하일라이트다. 더군다나 스타제국은 예원이 피해자라며 코스프레를 한 것이고 이를 언론사를 이용해서 예원이 일방적인 피해자라며 합리화 하는데 주력했다는 것이다.

 

실제 스타제국은 별다른 스타가 없을 때부터 언론사를 이용한 언플을 하였고 방송사에 스타 제국 소속 연예인들을 출연시킬 만큼 영향력이 있었다.

 

최근에는 자신들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방송사에 영향력을 미치고 출연자들을 결정할 만큼 방송사에도 갑의 위치에 올라갔다.

 

마찬가지로 스타제국은 언론사에게도 기자를 공급하는데 절대적인 강자의 위치에 서 있었다. 그래서 예원 이태임사건 후 이태임을 죽이려들던 언론사가 늘었지만,

 

반대로 예원도 반말을 하고 욕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언론사들에서 예원 구하기가 도를 넘고 있다.

 

예원 마녀사냥을 끝내자거나, 별일도 아닌데 예원이 너무 당한다거나 상방과실이라거나 스타제국의 영향력을 느낄만한 기사들이 넘쳐나고 있다.

 

MBC 방송사 띠동갑 과외하기와 우리결혼했어요 제작진은 도를 넘었다. 띠동갑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동영상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예원이 거짓해명했다는 사실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더군다나 동영상이 유출되자 저작권 위반으로 동영상 유출 색출에 나서서 논란을 확대 시켜버렸다.

 

이를 보고 단순히 띠동갑의 행태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제작사와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 사이에 묘종의 거래가 있었지 않을까 의심하는 것은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할 수 있다.

 

연예계던 정치계던 논란이 있을 경우 재빠르게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솔직함이다. 이보다 더 빨리 진화시키는 방법은 없다. 논란이 확산되는 이유는 감추려하고, 김추려할 때 거짓을 동원할 경우 후폭풍에 시달려야 한다.

 

예원 이태임 논란에서도 이태임은 솔직함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서 진화시켰지만, 에원은 거짓말과 해명을 넘어서 힘까지 동원해서 감추려는 몰염치를 보여주었다.

 

거짓말은 처음은 감출 수 있지만, 결국에는 진실은 스스로 일어나 밝힌다. 반면에 거짓말은 감추면 감출수록 악취가 나 결국에는 거짓이 스스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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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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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먹마사존 2015.04.0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이랑 비슷하네요 저는 일반적인 민주사회에서 가만히 앉아있다가 욕먹고 매장당하는 예원의 상황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ㅎ 그동안 보편타당한 상식을 가져왔다고 생각했는데 저를 의심할 정도로 반응들이 이상하네요 ㅎ

    • BlogIcon 좋은게 좋은거지 2015.05.01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게 좋은거지 06:23

      가만히 앉아있었던 건 아니지않았나요??? 그리고 둘사이엔 뭔가 그 이전의 민감함이 있진 않았을까요?! 똑같은 말이라두 사람에 따라 웃어넘기기도 화를 내기도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많은 판단과 비판이 있지만 그 사람들의 상황이 있었겠죠.., 씁쓸한 것은 한 사람만 감싸주기보단 대인배같이 잘 화해시키고 마무리하는 방송매체가 아니었다는게 아쉽네요...

  2. BlogIcon 좋은게 좋은거지 2015.05.01 0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히 앉아있었던 건 아니지않았나요???
    그리고 둘사이엔 뭔가 그 이전의 민감함이 있진 않았을까요?! 똑같은 말이라두 사람에 따라 웃어넘기기도 화를 내기도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많은 판단과 비판이 있지만 그 사람들의 상황이 있었겠죠.., 씁쓸한 것은 한 사람만 감싸주기보단 대인배같이 잘 화해시키고 마무리하는 방송매체가 아니었다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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