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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을 극복하자는 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 더보기
여론조사, PK 후보론.. 김혁규를 띄우려하는가?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 더보기
한겨레 신문 여론조사 분석 이번 대선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사가 어제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참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4148.html) 그중 가장 눈이 간 대목은...아래 표와 같다. 범여권 단일후보 선택의 기준(%) 1항.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2항.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3항. 한나라당 후보에 맞설 경쟁력을 가진 후보 .....11.2% 4항. 노무현 대통령의 노선을 계승할 수 있는 후보 .....4.3% (번호는 편의적으로 넣었음) 위 결과는 1항과 2항이 동률로 나옴으로서 팽팽하게 범개혁진영의 표심이 양분된 것으로 드러났다. 3항은 1과 2의 다툼에서 승리하는 쪽에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