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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믿겠다.


어쨌든, 이기수 총장은 재주도 좋다. 그렇다고 고려대학교가 입학하기 전에 군포 수리고처럼 김연아에 꾸준한 지원을 한 것도 아니다. 김연아를 입학시키는 조건으로 피겨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입학조건 중에서 외국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온라인과 현지대학과의 교환학생으로 학업을 병행해주겠다는 조건도 이뤄진 적이 없다. 오직 고려대학교가 김연아에한 일은 피겨에서 사용할 프로그램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훈련 프로그램을 요구한 일이다


오서는 김연아 코치에서 짤린 후 가장 먼저 한일이 김연아 프로그램 공개였다. 그래서 오서는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오서의 편을 들었다.


피겨는 자신이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에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려대학은 훈련과정과 프로그램을 공개하기를 요구했고, 김연아가 거부하자 F학점을 날리고 고려대학교 총장과 교수는 김연아에게도 F학점을 줄 만큼 학사일정을 잘한다는 언론 플레이었다.


군포 시의회 부의장인 송정렬은 김연아가 군포시를 위해서 한일이 무엇이냐고 했다. 군포시를 알리고 수리고나 군포시라고 표시를 하는 건 김연아가 해준 일이 아니고 언론사 기자들이 한일이라고 오히려 김연아보다 언론사의 힘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송정렬에 동의하는 바는 언론사의 힘이라는 점이다. 민족반역 신문 조선일보가 민족신문이되고 고려대학이 민족대학이 될 수 있었던 건 언론사의 힘이다.

 

2006년 현대슈퍼매치


김연아의 전 소속사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지속적인 언론플레이를 한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스포츠 유망주들을 끌어들이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을 하였다.


IB 스포츠가 선수들을 끌어들일 때 써먹는 방법이 IB 스포츠 자신이 김연아를 키웠다는 이야기다. 이런 방법은 연예계에서는 흔하게 써먹는 방법이다. 자신들이 누구누구를 키웠다는 선전이다. 대부분 누구누구를 키웠다고 언플을 하는 매니지먼트 회사치고 사기꾼이 아닌 게 없다.


최근에 테니스 주니어 유망주에 대한 일간스포츠 김우철 기사가 올라왔다. 김연아-손연재의 뒤 전남연이 이을까? 였다.
 


전남연은 지난해 7월 스포츠 매니지먼트 업체 IB스포츠와 5년 계약해 화제를 모았다. 피겨의 김연아, 리듬체조의 손연재 등 유망주를 스타로 키운 IB스포츠는 전남연의 가능성을 보고 지원을 결정했다. - 2011년 4월 6일 일간스포츠 김우철

 


김연아, 리듬체조 등 유망주를 스타로 키운 IB 스포츠라는 말에서 IB의 언플은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일본의 “100번 거짓말을 하면 진실이 된다”는 속담과 나치의 선동술에 하나인 “대중은 믿기지 않는 거짓말을 해야 쉬이 믿는다”라는 말이 떠오르게 되었다.

물론, 우리 속담중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는 말도 있도 있다. 그만큼 믿기지 않는 말이나 믿어서는 안되는 말을 하면 믿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이다. 사이비 종교가 흥하는 이유도 이와 유사하다.


그러니 김연아가 유망주 였을 때 IB스포츠가 스타로 키웠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생긴다. 그리고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계약연장을 하지 않자. 김연아를 키워준 IB 스포츠를 배신한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아직도 오서랑 헤어지자 금메달을 만들어준 오서를 버렸다고 스승을 버린 배은망덕한 김연아라고 몰아세우고, 모든 책임을 김연아와 김연아 부모님이 돈독에 올랐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IB 스포츠는 끊임없이 언론 기자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선전을 하고 다니고, 자신들이 김연아처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유망주들을 입도선매하고 다닌다.


유망주들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다. 끊임없이 말이다. 한방울의 폐수가 강물을 오염 시킬 때는 순간이지만,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데는 수 백 배,  수 천 배의 물이 필요하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은 일순간 이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영향력은 수 백 년, 수 천 년, 수 백만 년이 되어야 사라지는 것처럼 말이다.


 전남연에게 IB스포츠가 자신과 계약한 이유가 무엇이겠냐고 슬쩍 물었다. 그는 잠시 망설이더니 "김연아 언니, 손연재 언니의 뒤를 이을 스타로 키우려고 그러신 것 같다"고 했다.

- 2011년 4월 6일 일간스포츠 김우철


전남연도 IB 스포츠가 자신과 계약한 이유를 김연아, 손연재 뒤를 이을 스타로 키우려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김연아와 IB 스포츠가 계약한 시점은 2007년 4월 말경 이였다.


IB스포츠 주장대로 유망주라고 하는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만나기 전 2007년 4월 이전 어떠한 성적을 세웠는가를 살펴보자.


년도

대회 및 후원 및 계약

순위

 

2005년 

주니어세계선수권 

2위

 

2006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1위

 

2006년 7월

GS 칼덱스 허동수 7,000만원 개인 후원

2006년 9월

현대카드 정태영 5,000만원 개인 후원

2006년 11월 5일

스케이트 캐나다

3위

 

2006년 11월 19일

에릭 봉파르

1위

 

2006년 12월 10일경

국민은행 6개월 2억 광고계약

2006년 12월 17일

러시아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7년 3월 23일

일본 세계피겨선수권

3위

쇼트 71.95점 세계신기록

2007년 4월 말경

IB 스포츠 매니지먼트 계약


국민은행 홍보팀 김진영 과장은 “국민은행의 캠페인 광고 이미지에 김연아 선수가 잘 맞는다고 의견이 모아져 지난주 김 선수가 러시아로 출국하기 직전에 계약을 했다. 대회에서 우승해 광고 효과가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06년 12월 19일


위의 사실로 볼 때 김연아가 2007년 4월 IB스포츠를 만나기전에 이미 김연아는 세계 최고였고 피겨퀸이며 스타였으며, 기업광고도 하고 있다.

IB 스포츠가 한일은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2007년 3월 23일 세계선수권 대회 3위를 한 후 밀려드는 광고를 관리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IB스포츠나 언론들은 피겨퀸이였던 김연아가 “유망주 김연아”를 키운 IB스포츠가 된다. 달걀이 닭을 낳을 수는 없다.


"저도 연아가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어요. 2006년 10월 회사를 상장시키면서 사회공헌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연아 얘기를 듣게 된 거예요. 캐나다로 가서 오서 코치를 붙이고 훈련해야 하는데 비용을 집에서 댈 수 없는 형편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밴쿠버 동계올림픽까지 3년간 매년 5억원씩 지원하기로 한 거죠."

-그 일을 계기로 김연아 선수가 IB스포츠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적이 갑자기 좋아집니다.

"맞아요. 그해 12월부터 연아 성적이 무지 좋아진 거예요. IB스포츠가 한 일이라고는 훈련비 대주고 전담팀 만들어서 사람 보내고 그런 것 정도였는데."

- 2010년 3월 18일

[인터뷰 In&Out] IB스포츠 이희진 대표 “연아 다음은… 연재”


2010년 3월 18일 인터뷰에서도 이희진은 IB 스포츠가 키웠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더불어 지원 5억도 거짓이다. 5억을 빌려주고 년말에 돌려받는 조건이였다.
 

 IB스포츠(이하 IB) 윤석환 부사장은 28일 오전 YTN 라디오 ‘최수호의 출발 새 아침’과의 전화인터뷰에서 “김연아와 IB의 수익분배 계약은 75:25다. 여기에 IB는 김연아에게 3년 동안 매 해 5억원의 선지급을 따로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3년간의 수익 분석을 해보니 IB에서 김연아 선수의 수입 중 약 115억 정도를 지급했다”며 “IB는 김연아와 관련해 40여 억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에 DJ 최수호가 “선지급 5억원씩을 제외한 금액이면 IB에서 3년동안 김연아 선수로 60억을 번 셈이다. 115억과 60억이면 2:1 정도의 분배가 되는 것인가”라고 묻자 윤 부사장은 “그렇다”고 답하며 “대회 상금은 모두 김연아 선수의 몫이며, 회사 수익은 김연아 선수의 광고 수익 및 라이센스 수익에서 가져간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http://sports.donga.com/enter/total/3/02/20100428/27939872/2#ixzz1In6KfML1


고려대나 IB스포츠가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스스로도 잘 알 것이다. 그래도 이제는 고려대학교는 세계적인 인재 김연아를 낳았다고 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키우지도 않았던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고 한다.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회장이나 GS칼덱스 회장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면 이해해 줄수 있다. 하지만, IB가 김연아를 키웠다고 하는 말은 이해해줄 건덕지가 없다.

사실 김연아가 적자에 허덕이는 IB 스포츠를 키웠다라고 한다면 이해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의 황금알 낳는 거위였다. 그렇게 생각하면 김연아가 악덕 중계권 장사치에 불과한 IB 스포츠를 스포츠 매니지먼트회사로 만들었으니, 김연아가 IB스포츠를 낳았다고 해야 맞는 말이 아닐까?

IB 스포츠 이희진도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했었다.

IB스포츠 이희진 대표이사는 계약종료 하루 전날인 (2010년 4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년간 김연아의 눈부신 활약은 IB스포츠가 국내 최고의  스포츠마케팅 회사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2010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획득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온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더불어 . 이 대표는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지만 김연아에 돌아온 건 끊임없는 김연아 뒤통수 치기와 김연아 죽이기였고,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과 9억을 착복하고 돌려주지않고 있을 뿐이다.

언제까지 IB스포츠는 ‘유망주 김연아를 스타로 키웠다‘는 허위사실로 어린 유망주 선수들에게 사기를 치고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이글은 더이상 스포츠 유망주들이 IB 스포츠의 사기에 속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그래도 IB나 발기사로 인해서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설마 그렇겠어라고 하면서 말이다. IB 스포츠가 지속적으로 김연아를 키웠다 허위사실이 통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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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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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11.04.07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1.04.08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mart.intelpc.kr/virus.jsp?code=469 BlogIcon 다시마 2011.04.0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있는 곳에는 항상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5. 하이 2011.04.12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어쩜 이리 잘쓴댜....다 내가 하고싶은 말이네!! 속이 시원하네요. 돈밖에 모르는 언론, 전소속사에 바람잘 날이 없는데 이렇게 글써서 친절하게도 알려줘서 감사하네요. 아이비는 선수 돈이나 돌려줘라..천하의 날 도둑놈 같은 것들..ㅉㅉ

  6. edhater 2011.04.1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땜에 어디 글 읽겠어? CB

  7. 다은 2011.04.1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퍼갈께요~
    정말 아이비는 악덕이에요

  8. 참치소년 2011.06.12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의 전신인 보성전문은 이용익이란분이 설립하셨고 이후 경영난에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대를 이어왔습니다
    친일의 역사와 근대 민주화의 역사가 공존하는 학교이며 진보적인 학생과 보수적인 학풍이 공존하는 학교입니다
    한쪽면만 보시고 민족고대라는 말을 부정하시는건 글쓰신분의 몰이해를 보여주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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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5. Favicon of http://deco123.from-co.net BlogIcon 매디슨 2012.05.11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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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에서 열리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은 불가능한 세계피겨선수권 대회를 일본에서 연기해서 열려고 했고, ISU는 일본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하였을까요?


이전 글에서 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다른 부가적인 이유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미 판 티켓, 중계권료, 스폰서 등 돈의 문제가 우선이고 부가적인 일본 자국에서 자국인의 우승을 만들려고 하는 건 선수의 능력에 따른 부수적인 효과일 뿐입니다.


물론, 일본선수를 위한 심판진들 때문에 안방에서 50%를 먹고 들어가는 건 사실이지만, 일본 선수들이야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심판들에게 이쁨을 받는 건 주지의 사실이니 안방이라고 달라지는 점은 없습니다. 단순히 일본선수들에 빙판이 유리하다는 점과 당연히 안방에서는 홈 어드밴티지를 받더라도 피겨 팬들이 수긍한다는 정도 일뿐이지요.


그런데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가 연기되고 일본에서 취소된 이유를 보고 있노라면, 실질적인 원인인 지진과 쓰나미와 원전 폭발과 유사한 면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폭발이 있기 전에 사고처리를 하는데 허송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유는 후쿠시마에는 6기의 원전이 있는데 1기당 최소 4조원이 넘는 돈입니다.  원전폭발로 인한 방사능 사고에 대해서 처음 일본은 스스로 원전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미국의 지원을 거부 했습니다. 1기당 4조원를 살리기 위한 노력은 가상하지만, 결론적으로 일본은 원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실패했고, 전 세계적인 공포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래서 세계인들은 원자력 강국인 일본에 대한 기술과 안전에 대한 회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추후 일본이 자국이던 외국에서던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수주는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을 처리하는 일련의 과정과 마찬가지로 일본 빙상연맹은 세계선수권 개최에 따른 돈과 부수적인 효과 때문에 원전을 살리고자 하는 것처럼 도쿄 세계선수권을 살리기 위해서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본 도쿄 보다 미국에서 세계선수권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을 합니다. 사실 원전이 폭발하고 방사능이 유출된다고 해서 일본만 피해를 보는 건 아닙니다. 중국의 황사나 대기오염으로 인해서 동쪽의 한국과 일본이 피해를 보는 것처럼 일본보다는 일본의 동쪽에 있는 국가들이 더 많은 피해를 보게 됩니다. 미국이 요코하마보다 더 많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 미국이 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에 초기부터 민감하게 대응했는지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북반구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안전한 국가는 한국, 중국과 일본의 서쪽지역입니다. 지구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안전한 국가들은 적도 아래 남반구에 있는 남미, 호주, 뉴질랜드 등 국가들 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전 지구적 재앙이란 뜻 입니다.


만약, 일본 빙상연맹이 초기 세계선수권 개최를 빨리 포기하고 ISU에 일본에서 개최를 할 수 없으니  대체 장소를 물색해 줄 것을 요구했다면 지금처럼 일본이 세계에서 비난을 받지 않았을 것이고, 알게 모르게 ISU를 쥐락펴락하는 것을 숨길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피겨선수권을 연기하고 자국에서 도쿄나 요코하마에서 10월 개최를 하겠다고 나서므로 해서 자국이기주의에 빠진 일본과 연기했을 때 피해를 보는 선수들을 염두 해 두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부나 도쿄전력이 자사이기주의에 빠져 자국인과 세계인의 피해와 공포를 무시한 것처럼 말입니다.


초기에 일본 빙상연맹이 일본빙상연맹의 잘못도 아니고, 천재지변과 외부적인 변수에 의해서 개최를 할 수 없다고 빨리 손을 들었다면 일본은 천재지변으로 이한 피해국으로 세계인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원전에서도 빙상연맹에서도 커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적은 이익에 탐하는 소탐대실로 전 세계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오히려 욕을 먹는 악수를 둔거지요.


일본연맹과 친콴타가 초기에 일본개최의 연기를 두고 법률적인 문제가 있다는 말은 일본연맹과 ISU와 스폰서의 문제이지 피겨선수들의 아이스쇼와는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취소로 인한 보험금과 위약금의 문제일 뿐입니다.
 

순위(단위$)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남여

페어.댄스

 1

 18,000

 25,000

 45,000

67,500

 2

 13,000

 18,000

 27,000

40,500

 3

 9,000

 12,000

 18,000

27,000

 4

 3,000

 6,000

 13,000

19,500

 5

 2,000

 4,000

 10,000

15,000


왜냐하면 세계선수권에 참가하면 상위권 선수들은 대회상금을 획득할 기회가 있는데 이는 상위권 선수들이 아이스쇼에 출연하여 받을 수 있는 돈보다는 많습니다. 그랑프리 시리즈의 경우 18,000달러, 그랑프리 파이널 25,000달러, 세계선수권의 경우 45,000달러 정도의 우승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김연아를 비롯한 극히 일부만 제외하고 하위권 선수들이야 아이스쇼에 출연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고 출연하더라도 출연료는 극히 미미합니다.

또한, 아이스쇼도 ISU 규정에 따르면 시즌중이라도 대회기간 중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할 수도 있습니다. 대회가 열리는 같은 나라나  인접국가가 아니라면 말이지요.

아사다 마오가 대회가 끝나기가 무섭게 시즌중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스쇼를 많이 하는 것처럼 대회를 스킵하지 않은 김연아가 시즌중임에도 5월, 7월이나 8월, 10월, 12월경에 아이스쇼를 한 적도 있고, 대회를 스킵한 2011년에 5월, 8월에 아이스쇼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만약 김연아가 대회를 스킵하였지만 특정 대회기간 중에 아이스쇼를 한다면 ISU의 제재를 받습니다.

겨울스포츠인 피겨 세계선수권이 시즌 말(3월)경에 하는 것이 시즌을 마무리하고 세계선수권의 결과에 따라 선수의 인지도가 달라지고 아이스쇼를 하더라도 개런티에 차이가 있으니 합리적일뿐입니다.

결론은 선수에게 시즌 중 가장 중요한 대회인 세계선수권 대회가 어떤 이유에서던 상관없이 연기된다는 자체가 선수들에게는 불행한 일입니다.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은 대회기간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컨디션을 대회에 맞추어 조절을 합니다.

불확실성은 선수들에게 가장 안 좋은 상황입니다. 일반인도 계획이 어긋났을 때 혼란스럽고, 일본이 원전에서 매뉴얼을 넘어가는 사고로 인해서 혼돈스러워 했던것처럼, 주식시장에서도 불확실성이 원폭이던 리비아의 전쟁이던 어떤 악재보다 가장 좋지 않는 것처럼 선수들은 대회 스케줄에 맞추어 조절을 해야 하는데 일본이 아닌 대회 결정권이 있는 ISU가 주도적으로 연기이던 취소이던 보다 빨리 결정을 했어야만 했지요.

일본이 원자력 안전과 신뢰를 스스로 무너트린 것처럼 선수들을 인질로 스스로 시즌을 넘나드는 세계선수권 개최 무리수를 두어 세계 피겨 팬들로 하여금 일본이 가지고 있던 ISU의 피겨지배력을 상실하는 단초를 제공하였습니다. 더불어 일본연맹의 하수인을 자초하는 ISU와 친콴타의 ISU 지배력이 상실한 거지요.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2차오염이 진행되고 있는것처럼 세계선수권을 잡고 싶은 일본은 2차적인 피해를 볼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피해가 아닌 과도한 ISU 지배력을 상실한 원상복귀라는 측면이 강하지만 말입니다.

일본연맹이나 ISU는 세계선수권 대회라는 뜨거운 감자를 너무 오랫동안 만지작 거렸습니다. 뜨거운 감자는 오래 들고 있을수록 자기 손만 데고 마는 거지요. 
 


이전글에서 가장 좋은 대체 기간은 취소된 팀트로피와 크로아티아 대회를 감안하여 러시아 4월 14~22일 이후라고 말했습니다.

핀란드는 4월 25일 ~ 5월1일 개최가 가능하다고 말했고, 러시아는 5월초에서 중순경이면 개최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언제든지 개최가 가능하다고 ISU를 압박하였습니다.

ISU 친콴타 회장은 시카코 트리뷴즈의 필립 허쉬와 통화에서 한국, 중국, 대만에서 개최는 일본의 빰을 때리는 거라는 이유로 개최지 후보에서 탈락시켰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올림픽 유치 후보도시라서 개최할 확률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친콴타는 한국을 들먹이면서 일본의 빰을 때린다고 표현을 했을까요? 방사능을 이유로 일본이 개최할 수 없다면 방사능에서 가장안전한 지대는 유럽이나 미국보다는 한국, 대만, 중국인데 말입니다.

어쨌든, 세계피겨선수권대회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4월말에서 5월초에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5월 초로 연기가 된다면 김연아의 경우 5월 6~8일 잠실실내체육관 아이스쇼는 연기가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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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1.03.2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1.03.2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00 BlogIcon qoxl 2011.03.2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배너 왜 단거에요.ㅡ.ㅡ;;

  4.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3.2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도 좀 쿨하게 양보하는 미덕이 있었으면...
    전세계가 일본의 지진을 슬퍼하고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조금은 실망스럽네요

  5. Favicon of https://pssyyt.tistory.com BlogIcon 무터킨더 2011.03.2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맞는 것 같네요.
    지금 일본도 일본이지만 미국이 걱정이 많을듯...

  6. Favicon of http://www.thomasabocharme.com/thomas-sabo-online.html BlogIcon thomas sabo onlineshop 2011.03.22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XXY 2011.03.2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콴타, 일본의 사랑스런 애완견 -_-

  8. 덕구 2011.03.2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천재야 어쩔수 없지만, 인재까지 겹치니까 선수들이 쌩고생하네요-_-
    아이스쇼도 연기될지 모른다면 우짜면 좋죠.....ㅜㅜ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2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쇼.. 연기하면 좀 슬플듯합니다..ㅜㅡㅠ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의 어머니가 세운 올댓 스포츠 (AT Sports)는 축하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퇴사한 임원인 구동회 부사장을 목표로 두는 듯하다.


하지만, 구동회 부사장의 알지 못하는 행위를 근거로 회사에 배사행위를 하였으니 배임혐의로 민.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질적으로는 김연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개입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구동회는 김연아를 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동회를 넘겨줄테니 지속적으로 자신들 IB 스포츠와 CF대행, 아이스쇼 등 돈 되는 사업을 맡겨달라는 딜이 강하다.


그런데, IB가 구동회에 행하는 행위가 재미있는 것은 IB 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스포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를 하던 IMG소속 이였다. IB의 논리대로 라면, 현재 IB 스포츠가 하던 업무라는 것도 이전 IMG사나 KBS에 배임을 하고 별도로 회사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한 행위를 구본회 부사장이 했다고 배임행위로 민.형사 처벌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면에 구동회 부사장은 전공은 스포츠 마케팅이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전공을 살려서 김연아를 서포트(?)했다는 뜻이다. 오히려 구동회가 IB에 스포츠마케팅을 전수했다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이다.

 

IB스포츠에 김연아 전담팀은 있었나?


김연아 전담팀이란 타 업무를 하지 않고 김연아만을 전담하는 것을 말한다.


구동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오히려 언론을 통해서 본 구동회에 대한 좋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서코치의 아사다마오 코치제안 설도 구동회를 통하지 않고 IB측에 전달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IB 스포츠가 밝힌 김연아 전담팀 5인의 총책임자는 구동회 부사장이였다. 구동희 부사장은 스포츠 2팀 본부장 있었다. 실질적으로 전담팀 5인이 김연아 만을 전담을 했는지 아니면, IB 스포츠의 스포츠 마케팅 소속 선수들을 전담을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사내 구성을 보면 스포츠 마케팅사업부는 3개부서로 이뤄져 있다.  김연아 전담팀 5인은 타 선수까지도 관리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010년 IB 스포츠가 전자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임원 12명과 직원 32명이다. 상시 통역을 제외한 4명은 타 업무를 같이 보고 있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유투브, 홈페이지 관리와 대 언론 관리도 IB 스포츠의 구동회 부사장이 관장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직접적으로 이를 재대로 관리 하지 못한 책임은 구동회 부사장에 있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 만을 위한 전담팀이 있었다면, 김연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도 충실해야만 한다. 그동안 유튜브(You-Tube)에서 김연아에 대한 날조 동영상이 돌아다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충분히 관리했을 것이고, 피겨팬들이 김연아 날조 동영상을 반박하는 UCC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수 없이 많은 김연아 관련 악성 발기자들의 왜곡된 기사들 또한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승냥이라 불리는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전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투자한 것인가?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투자한 것인가?


IB 스포츠는 2007년 4월, 3년 계약을 하면서 매년 김연아에 5억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투자가 아니였다. 투자란 김연아의 수입에 관계없이 지불되어야 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IB는 2007년부터 5억을 회수해 갔다. 이렇게 3년 동안 15억을 김연아 측으로부터 회수 했다. 회수를 한다면 투자가 아니고 이자놀이를 한것이다. 그것도 원금에 수십배에 해당한다. 이자로 치면 수천%를 받는 고리대금업을 한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앵벌이를 했다고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정확히는 김연아를 관리한다고 자신들의 직원들의 임금을 보전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김연아 전담팀도 아닌 IB 스포츠 김연아 전담팀이라 불리우는 직원들의 임금과 관리비로 매년 5억을 투자했다는 뜻이다.

 

김연아와 IB의 계약관계는 김연아 75%, IB 25%였다. IB가 처음 밝힌 자료에 의하면 3년 동안 김연아는 115억을 IB는 4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IB가 최종 밝힌 보도에 의하면 IB측이 6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3*60 = 180억을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IB는 이를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알고 보면 IB의 60억도 매출기준이 아닌 모든 비용을 빼고 김연아로부터 벌어들인 순수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매출기준이라면 그동안 IB에서 벌인 매년 2회 이상의 아이스쇼를 하였다. 한번의 아이스쇼는 3일 동안 한다. 그동안 김연아 아이스쇼는 1회당 1만명 관중이 매진되었다. 1회당 최소 관중 매출은 35억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와 방송중계와 스폰서계약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를 합치면 1회 아이스쇼 매출은 40억에 이른다. 아이스쇼만으로도 매년 80억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의 매출은 40억이고 수익이 9억대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스포츠 부분 203억원의 매출을 보면 김연아 관련 매출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2009년 김연아 관련 매출 : 최소 180억이상  
아이스쇼 2회 = 약 80억
김연아 광고수입 등 75억+ 아이비(25억)  = 100억


그런데 IB측이 밝힌 60억은 김연아의 CF와 관련 상품 등을 포함한 금액 인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IB가 밝힌 60억은 매출이 아닌 김연아를 통해서 벌어들인 순 수익을 말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공시에 의하면 김연아가 몇년동안 IB의 적자를 보전하고 당기순이익을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김연아측이 2006년 년말부터 밀려드는 광고 등 대외활동 창구 대리 역할을 위해서 김연아가 2007년부터 IB에 매년 5억을 투자하고 매년 수익의 25%이상을 IB에 주었다는 뜻이다.


비판적으로 말하면 김연아는 IB에 몸도 주고 맘도 주고 다주고 빰맞은 꼴이다.


어쨌든, 2010년 5월 1일은 김연아가 IB 볼모로 부터 해방되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즈(TIMES)에서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영웅(Heros)부분에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크린턴과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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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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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3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러워요~ 연아양^^..

  2. 자격증 2010.04.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114 http://lote9797.com/ 국내최대 국가기술자격증, 공무원시험 필기/실기시험 기출문제 사이트

  3. ;;; 2010.04.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비판할려면, 이것저것 갖다 붙이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길 바랍니다.

    • tidhfls 2010.05.0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 <- 이샡긔 IB 사장인갑네 ㅋ

    • 쭈냐놀자 2011.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어도 아니고 하는 말 똑같이 '근거를 대세요'...ㅋ 그럼 니네가 아니라는 근거 갖고 와서 리플을 달던가ㅋ 그래프랑 저 표들 안보이냐? 장님이야? 할 말 없으니까 한마디 얼척없이 던져놓고 '나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능!!'하는 꼴이란...ㅋㅋㅋ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5.0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5. 어쩐지 2010.05.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G가 한일이 있어서 IB는 이쁘게 봐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러고 보니 한일도 없었구나. 생각해보면 데뷔 1년된 듣보잡 연예인도 홈피가 있는판에 연아가 없었단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 유툽 대응도 진짜 한 십년뒤에 하려나 보네 했었는데;;; 대체 연아에게 매년 5억씩 투자했다는데 IB는 그 투자 내역좀 밝혀 보지? 구동회 부사장이 했다는 배임 행위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어이없음요ㅠ

  6. 아이비사장 이희진 여잔줄 알았네 2011.06.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열뻗치긔.....저래놓고 재계약 한 광고에 대한 메니지먼트 비용을 뻔뻔하게 요구하는 저 인간들은 당췌 정체가 뭔지 궁금함.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광고땄냐고!! 순전히 연아 능력으로 쉽게 돈 벌어다 주니까 저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그렇게 돈 벌어다 줬으면 헤어질 땐 좀 곱게 헤어져주지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7. Favicon of http://thewebcontractors.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8. Favicon of http://bellydancespringfield.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eachtotheirown.homeunix.org BlogIcon 테일러 2012.05.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Favicon of http://ginger.gotdns.org BlogIcon Aaliyah 2012.05.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1.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2.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3. BlogIcon Torrie 2012.09.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4. Favicon of http://rocville.com/?p=Events BlogIcon Torrie 2012.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

  15. Favicon of http://letsdatenow.com/blogs/viewstory/11509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for burn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6. Favicon of http://voipsolucije.org/blog/view/7768/disaster-food-items-101 BlogIcon survival kits for teachers 2012.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17. ㅇㅇ 2015.03.2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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