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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IB스포츠 언제까지 김연아 키웠다고 사기치고 다닐까?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 더보기
일본 지진,방사능 유출 피해당하고도 세계선수권 세계에서 욕먹는 이유 2011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에서 열리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은 불가능한 세계피겨선수권 대회를 일본에서 연기해서 열려고 했고, ISU는 일본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하였을까요? 이전 글에서 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다른 부가적인 이유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미 판 티켓, 중계권료, 스폰서 등 돈의 문제가 우선이고 부가적인 일본 자국에서 자국인의 우승을 만들려고 하는 건 선수의 능력에 따른 부수적인 효과일 뿐입니다. 물론, 일본선수를 위한 심판진들 때문에 안방에서 50%를 먹고 들어가는 건 사실이지만, 일본 선수들이야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심판들에게 이쁨을 받는 건 주지의 사실이니 안방이라고 달라지는 점은 없습니다. 단순히 일본선수들에 빙판이 유리하다는 점과 당연히 안방에서.. 더보기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