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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u -17 한국 스페인, 결승으로 이끈 여민지 주수진 골, 승리가 마냥 기쁘지 않는 이유 FIFA 2010년 u-17세 이하 월드컵에서 한국은 유럽챔피언인 스페인을 이기고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의 공격을 이끄는 여민지와 지수진은 전반 여민지가 헤딩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주수진이 역전 단독 돌파에 이은 골키퍼까지 저치는 개인기를 발휘하여 2대1로 이겼다. 여민지는 8골을 성공시켜 남은 경기에 관계없이 최대골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골드슈(득점왕), 골든볼(MVP)를 받는 한국 최초의 선수로 기록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은 스페인과 준결승을 하는 입장장면에서 강강수월래를 하는 세레머니로 한가위를 자축하였으며 여민지는 한가위(추석) 맞이 세레머니로 큰절을 하여 새벽 경기를 보는 한국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선물을 하였다. 한국은 북한과 일본의 승자.. 더보기
남아공월드컵 망친건 심판이 아니다 주범은 따로 있다. - 독일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멕시코 오심 2010년 아프리카에서 처음 개최된 남아공 월드컵이 여러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개최 전에는 남아공의 기반시설이 만들어 지지 않아서 개최를 할 수 있을까를 우려했었고, 남아공의 전력사정이 좋지 않는 문제까지 있어서 개최가 되더라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개최 후에는 남아공 내 경비와 시설을 담당하는 경비인력들이 파업을 하여 치안문제가 발생하고 대체인력으로 경찰력이 투입되기도 했다. 개최 후 선수촌이 강도에 털리는 일이 발생하고, 기자들이 강도들에게 털리는 털리고 국내 연예인 중에서도 강도에 위험한 일을 당할 뻔하였다. 강도나 치안문제는 경기 외적인 문제로 한국처럼 특별하게 치안이 발달하거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집단이 없는 관계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인 나라는 총.. 더보기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