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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백선엽 예방 구국영웅? 백선엽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독일 배울나란 일본? 한국 웬디셔먼 발언 욕할 수 없다. 친일 매국노로 등재된 친일파 김용주 아들 김무성이 친일 행적으로 유명한 백선엽에게 나라를 지켜주어 고맙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 차관인 웬디셔먼 발언은 과거를 가지고 값싸게 관심을 받으면 안된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아베의 군국주의를 반대하지만 일제시대를 잊지 못하는 새누리당 당수인 김무성도 있고 김무성이 백선엽을 찾아가는 것도 예방이라며 존경하다는 반미족적 인 인물도 있고 일본의 마지막 군인이라고 칭송받고 국립묘지에 있는 박정희도 있는데 웬디셔먼이 한국이 값싼 박수를 한다고 질타.. 더보기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 변방국 비애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 변방국 비애 4대륙 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들인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가 출전하였지만 전체 19명중 김해진은 쇼트 11위, 박소연 10위, 채송주는 15위를 하였다. 전체적으로 한국 선수들은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그에 맞는 점수를 획득하는 듯 하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PCS와 GOE에서 상대적으로 박한 점수를 받았다. 1위를 한 일본의 사토코 미하하라의 경우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럿츠 + 트리플 토룹점프를 뛰었지만 높이는 한없이 낮았고, 진입속도도 거리도 공중자세도 좋지 않았진만 GOE에 2점을 주고 1점을 준 심판들이 넘쳐났다. 아무리 피겨가 미국, 일본, 러시아, 판이라고 해도 정당한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한쪽은 박하고, 한쪽은.. 더보기
김연아 참가 세계선수권 10월 연기론, ISU 친콴타 일본 바지사장 인증? 일본의 대지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로 인해서 원전에서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2010시즌 마지막을 장식하는 세계선수권 대회 일정이 바뀌었다. ISU는 2011년 3월 16일, 세계선수권과 세계팀트로피에 대한 향후 일정을 가능하면 18일(금)과 21(월)사이에 발표하겠다고 하였다. 3월 11일 발표에서는 4월 14~17일 일본 요코하마 세계 팀 트로피도 취소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세계선수권 대회와 같이 일정(취소, 연기, 장소변경)에 대해서 발표하겠다는 것이다. 시카코 트리뷴지의 필립허쉬는 ISU의 친콴타 회장과 전화 인터뷰를 기사화 하였는데 핵심은 일본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또한, 일본인들과 시즌을 준비한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세계선수권을 취소하지 않는다면 10월로 연기해서.. 더보기
김연아 참가 세계선수권, 불필요한 국제빙상경기장 누굴 위해 요구할까? 부제: 국제빙상경기장 없어서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할 수 없을까? 2011년 3월 21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해 방사능유출 우려감으로 취소 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열리는 일본 팀트로피 대회도 취소되었다. 그래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릴것인가 아니면 대회 자체가 취소 되는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위원회는 ISU가 개최를 요구한다면 강릉실내체육관 빙상장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열릴수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을 하면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하다..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4대륙 대회가 끝나고 일본의 안도미키가 역대 6위에 해당하는 201.34점 기록으로 200점을 넘겼다. 얼마 전에 연합뉴스 고동욱 기자가 김연아가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때 세운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세계신기록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참가도 하지 않는 대회를 두고 세계신기록을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신기록은 연기의 결과로 따라오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피겨 스케이팅이 신기록을 세우는 기록 경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동욱의 말처럼 한다면 김연아가 올림픽 때 기록을 깰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지, 여러조..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부제: 막장의 끝을 보여준 ISU 4대륙 선수권 대회 ISU(세계 빙상연맹)의 중요대회 중 하나인 대만 타이페이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쇼트가 끝나고 이미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막장의 세계는 프리 스케이팅이 끝난 후 정점을 찍었다. 쇼트에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실패했지만, 그 수행등급(GOE)에서 수혜를 받았고, 트리플 플립+더블룹 트리플 플립이 투툽랜딩을 하였지만, 심판은 눈을 감고 말았다. 더불어 트리플 플립점프에서 회전수부족이었지만, 이도 지적되지 않았다. 정상적인 판정이라면 3A 10시즌 동계올림픽과 11시즌 4대륙 비교 계획 수행 총점 밴쿠버/4대륙 총가산점 점프 가산점 4대륙/밴쿠버 비점프 김연아 60.90 60.90 78.30 73.30 17.4 44.7 8.4 12.0 .. 더보기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전일본선수권 선발전 2010시즌 ISU 피겨 선수권 대회는 2007년에 이어서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다. 일본은 3명의 쿼터를 가지고 있다. 자국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에 일본 선수들이 참가하는 조건은 1) 그랑프리 시리즈 상위, 2) 전일본선수권 상위, 3) 세계선수권 직전 세계랭킹 상위자 이다. 유력한 후보들은 2009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주니어 세계선수권자로 2010시즌 시니어에 데뷔한 무라카미 카나코와 스즈키 아키코, 안도미키이다. 무라카미 카나코는 그랑프리 1차 NHK 3위와 4차 미국 대회에서 우승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 이탈리아의 캐롤리나 코스트너에 이어서 3위를 하였다. 무라카미 카나코는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오는 시즌에 아사다마오(05시즌)와 김연아(06시즌)를 이어서 그랑..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역대 어떤 선수도 하지 못했던 쇼트프로그램과 롱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여 2위를 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23점차이라는 경이적이 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는 우승으로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사상 빙상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김연아 올림픽 우승은 그동안 피겨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고 침체기에 있었던 피겨종목을 다시 세계적인 스포츠로 올려놓는데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피겨선수들은 같은 해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스킵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 더보기
중국발 김연아 기사가 부끄럽게 하다 중국 차이나뉴스닷컴에서 빙상황후 한국의 민족영웅 김연아 한국 경제발전 자극을 준다는 기사가 중국발로 송고되었다. 이 기사를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우리나라 기사들의 모습이 떠올라 얼굴이 붉어졌다. 중국은 2010년 경제침제기에 동계올림픽 출전사상 74년 만에 여자 피겨 싱글 금메달을 딴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이 침체된 경제상황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경제적 불황을 타개하는 활로를 찾고, 자극을 주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한국의 기자들은 김연아의 가치를 단순히 김연아 안티를 양산하는데 사용하고, 음해하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배아파 해야할 중국은 김연아를 한국의 영웅을 넘어서 아시아의 영웅, 세계의 영웅으로 추앙하고 있다. 김연아에 대해서 불미스런 거짓기사를 쓰는 유일한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그것도 일본보다.. 더보기
김연아 오서 결별탓에 캐나다 그랑프리 흥행실패했다고? 한국시간으로 2010년 10월 30일(현지:10월 29일) 캐나다에서 ISU 그랑프리 2차 대회가 개막한다. 김연아빠진 그랑프리는 한국의 피겨팬이나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그래도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는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다. 김연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점수가 높아지는 현상도 보일만큼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시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김연아가 빠진 대회에서 각선수들의 기량을 객관화해서 보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검색어로 국악고 김연아가 올라왔다. 갑자기 왠 국악고 김연아 일까 살펴보았다. 그런데 1박2일에 출연했던 고등학생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것이고, 국악고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다. 글쓴이의 눈에는 김가영이 김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