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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백선엽 예방 구국영웅? 백선엽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독일 배울나란 일본? 한국 웬디셔먼 발언 욕할 수 없다.

 

친일 매국노로 등재된 친일파 김용주 아들 김무성이 친일 행적으로 유명한 백선엽에게 나라를 지켜주어 고맙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 차관인 웬디셔먼 발언은 과거를 가지고 값싸게 관심을 받으면 안된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아베의 군국주의를 반대하지만 일제시대를 잊지 못하는 새누리당 당수인 김무성도 있고

 

김무성이 백선엽을 찾아가는 것도 예방이라며 존경하다는 반미족적 인 인물도 있고 일본의 마지막 군인이라고 칭송받고 국립묘지에 있는 박정희도 있는데 웬디셔먼이 한국이 값싼 박수를 한다고 질타한것도 어쩌며 당연한 것이고 오히려 부끄러워야 할 판이다

 

그러나 김무성은 백선엽을 예방 해서 구국영웅으로 칭송해서 웬디셔먼이 발언한 말한 값싼 박수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왜 한국 언론은 웬디셔먼을 비난할까? 그가 말한 내용에 한치의 변명할 수 있는 명분이라도 한국이 갖췄나?

 

김무성은 백선엽이 있어서 적화통일이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백선엽을 존경한다고 한다.

 

하지만, 친일매국노 집안은 백선엽을 존경해도 되는데 그 중에서 수 많은 사람들은 빼주었으면 한다.

 

백선엽과 김무성 아비와 박정희 같은 친일매국노가 활개를쳐서 국가의 독립이 늦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친일매국집단을 빼고는 많이 있다. 물론, 백선엽은 나라를 지킬 생각보다는 일본의 앞잽이 2등 국민으로 살다.

 

 

같은 민족의 등쳤먹다 일본이 패망하자 토사구팽 당해 일본으로 가지도 못한 줄 떨어진 연 신세에 구원한 이승만이 구국의 영웅이고 민족의 영웅이시며 친일 건국의 아버지가 된것이지만 말이다.

 

친일매국한 행동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지킬려고 군인들을 총알받이로 섰지만 말이다. 사실 백선엽이 있건 없건 미국이 지켜주었다고 하지 않았나? 자칭 보수들의 주장은 미국이 적화통일을 막은줄 알았는데 백선엽같은 친일 매국 군인출신들이 지켜주었던 모양이다.

 

도대체 어떤나라를 구해 주었길래 그토록 김무성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것일까?

 

물론 백선엽과 김무성과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은 맞다.

 

김무성의 아버지 김용주는 유명한 친일 매국노로 보국충정을 입에 달고 살았고 남들에게 친일을 강요한 인물이니 그 아들이 백선엽을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한 것은 당연하다.

 

김무성 아버지가 보국충정을 다짐하고 돈을 강출한 때 백선엽은 독립군을 때려잡던 최일선에서 보국충정을 하였고, 그 옆에서는 박정희도 혈서를 쓰면서 일본군에 자원입대해서 일본 황민으로서 보국충정에 몸바쳐 충성했으니 말이다.

 

일본이 패망한 후 일사보국의 정신으로 할복해 죽지 않는 것 보면 살아서도 대한민국을 망칠 작정을 한 것 같다. 두고두고 친일 잔재로 남아서 발목을 잡고 있는 것 보면 말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친일자손으로서 부끄럼이 없다는 점이다. 친일 매국노 자손이면 친일매국노 자손답게 얼굴을 들고 다니지 말아야 하는데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에 애국보수세력이라며 선동질만 한다.

 

 

백선엽과 박정희는 아주 닮아도 너무나 닮았다. 입신양명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 먹는 자들로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군대에 끌려간 사람도 총받이로 써먹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 사진과 기록만으로도 하늘을 두고 살지 못하지만 박정희는 민주 헌정질서를 파괴한 뿐만 아니라 영구집권까지 노린 파렴치한 독재자 인데다

 

독재자를 옹호하는 조선일보는 1950년 6월 28일 북한군에 서울이 함락되자 호외까지 발행해서 김일성 장군만세까지 외치지만 지금은 빨갱이몰이에 혈안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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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전력은 친일에서 친북에 친독재에 요즘은 종북놀이 중이다. 종북놀이에 동참하지 않으면 빨갱이라고 선동질 까지 한다.

 

 

 

 일본 아베가 한국인을 좆으로 보는 이유는 한국내 친일 매국노가 대통령을 해먹고 그 딸이 대통령을 해먹는 나라이니 얼마나 대한민국이 우습겠는가? 그리고 죽은 친일매국노 박정희는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어 있고 박정희에 참배를 하지 않으면 반국가 세력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그런데 자국 일본을 위해서 헌신한 군일들이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다는데 한국에서 난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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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국민을 위해서 헌신했다는 알량한 명분이라도 있지만, 그 들에 부역해서 일본황제를 위해서 보국충정하자는 놈들이 죽은 곳에 참배하지 않았다고 매국노 취급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우스워 보였겠는가? 차라리 박정희 묘를 파서 따른곳에 뭍고나서 일본에 당당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친일 매국노 자식인 김무성이 진짜애국세력에게 반 애국세력이라고 말하고 친일매국노 백선엽을  찾아가 나라를 지켜준 분이라는 순간 나라는 개판이 되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국민은 자유를 말하고 민주를 말할 자격이 없다.

 

일본에게 독일를 배우라고 말하기 전에 친일잔재부터 청산하는 법을 독일로 부터 배워라. 독일이 어디 나치잔당이나 나치 추종세력을 독일내 존재 할 수 있도록 하는가?

 

독일로 부터 배워할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다. 한국내 뿌리깊이 박혀있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는 일본을 욕할 자격도 독일로 부터 일본이 배워야 한다고 역사를 잊지 마라 할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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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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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 변방국 비애

 

4대륙 선수권대회 포스트 김연아들인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가 출전하였지만 전체 19명중 김해진은 쇼트 11, 박소연 10, 채송주는 15위를 하였다.

 

 

전체적으로 한국 선수들은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그에 맞는 점수를 획득하는 듯 하였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PCSGOE에서 상대적으로 박한 점수를 받았다.

 

1위를 한 일본의 사토코 미하하라의 경우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 럿츠 + 트리플 토룹점프를 뛰었지만 높이는 한없이 낮았고, 진입속도도 거리도 공중자세도 좋지 않았진만 GOE 2점을 주고 1점을 준 심판들이 넘쳐났다. 아무리 피겨가 미국, 일본, 러시아, 판이라고 해도 정당한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한쪽은 박하고, 한쪽은 후하게 판정을 한다면 이는 불공정한 경기 일 뿐이다.

 

물론, 김해진, 박소연, 채송주는 피겨 변방국으로서 불합리를 이기고 남보다 뛰어야 한다는 숙명에 놓인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김연아가 위대해 보이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김해진의 경우 2010년 발등을 커팅 부상을 당한 후 심각한 후유증에 시딜리고 있고, 최근에는 신장이 166Cm 까지 커지는 부담감으로 발란스가 무너져 있었다.

http://www.isuresults.com/results/fc2015/fc2015_Ladies_SP_Scores.pdf

 

 

2010/09/10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피겨의 경우 가장 좋은 키는 150대 후반에서 160대 초반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래야 점프와 회전에서 유리하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Satoko MIYAHARA 사토코 미야하라
JPN
64.84 1
2

Gracie GOLD 그레이스 골드

USA
62.67 2
3 Rika HONGO 리카 홍고
JPN
61.28 3
4

Polina EDMUNDS 폴리나 에듀먼드

USA
61.03 4
5 Zijun LI 리지준
CHN
60.28 5
6

Alaine CHARTRAND 아레인 차트란드

CAN
58.50 6
7 Yuka NAGAI 유카 나카이
JPN
56.94 7
8

Gabrielle DALEMAN 가브리엘 델먼

CAN
55.25 8
9

Samantha CESARIO 사만다 세사리오

USA
54.95 9
10 So Youn PARK 박소연
KOR
53.47 10
11 Hae Jin KIM 김해진
KOR
51.41 11
12 Kailani CRAINE 카이라니 크레인
AUS
47.91 12
13

Veronik MALLET 버로닉 머렛

CAN
42.92 13
14 Isadora WILLIAMS 이사도라 윌리암스
BRA
42.68 14
15 Song Joo CHEA 채송주
KOR
42.16 15
16 Melissa BULANHAGUI
PHI
41.67 16
17 Alisson Krystle PERTICHETO
PHI
41.63 17
18 Brooklee HAN
AUS
40.68 18
19 Reyna HAMUI
MEX
39.93 19

 

김연아의 경우도 이례적으로 165이상으로 피겨를 하기에는 장신에 속한다. 165정도의 키는 배우나 CF 모델로서는 최적화 되어 있는 키로 알려져 있지만 스포츠에서는 종목특성에 따라 달라진다. 단지 피겨에서 165CM 정도의 키는 보기에 좋고 팔다리가 길면 예술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을 뿐이다. 회전이나 점프에는 손해를 본다.

 

피겨스키이팅에서 보기는 좋은데 선수는 힘든 이률배반적인 신체사이즈가 160중반이상의 키다. 그래서 김연아가 위대해 보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제 김해진은 어느정도 신장도 안정화 되었고 신체 변화도 완료가 되어 가는 과정에 있으니 이제 부터 김해진의 특기였던 안정된 컨시를 찾아올 것이라 생각한다.

 

박소연의 경우는 점프의 질과 속도 등에 좋았고 컨시가 왔다리 갔다리하는 등 안정화 되지 않아지만, 최근에 이를 보완이 되어 좋아지고 있는 과정에 있고, 점차 안정기에 접어 들고 있다.

 

두 선수가 자신들의 장점과 약점을 보완하게 된다면 포디움 대기조로 기대를 해도 좋을 것이다.

 

채송주의 경우 처음 나온 국제대회에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었던 듯하지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좋아지지 않을까한다. 채송주 뿐만 아니라 김해진, 박소연 등 한국 선수들은 B급 대회 등 다양한 대회에 참여하다 국제감각을 키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한다. 일단 랭킹을 올리는 것이 PCS(프로그램구성점수)GOE(난도정확도)를 올리는 방법이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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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지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로 인해서 원전에서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2010시즌 마지막을 장식하는 세계선수권 대회 일정이 바뀌었다.


ISU는 2011년 3월 16일, 세계선수권과 세계팀트로피에 대한 향후 일정을 가능하면 18일(금)과 21(월)사이에 발표하겠다고 하였다.


3월 11일 발표에서는 4월 14~17일 일본 요코하마 세계 팀 트로피도 취소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세계선수권 대회와 같이 일정(취소, 연기, 장소변경)에 대해서 발표하겠다는 것이다.


시카코 트리뷴지의 필립허쉬는 ISU의 친콴타 회장과 전화 인터뷰를 기사화 하였는데 핵심은 일본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또한, 일본인들과 시즌을 준비한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세계선수권을 취소하지 않는다면 10월로 연기해서 일본에서 개최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물론, 확정된 것은 아니고 결정은 18일(금), 21일(월) 양 일 간에 하겠다고 했지만 말이다.


ISU 친콴타 일본연맹의 바지사장


많은 사람들이 일본연맹과 ISU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일본과 ISU는 한 몸이 아닌가하는 의심에서부터 일본에 의해서 ISU가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사실 2010시즌부터 바뀐 피겨룰이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불리우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고, 일본 선수들이 타국의 선수보다 항상 PCS에서 몇점을 먹고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동안 ISU가 보여준 형태는 일본연맹의 힘이 절대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봐야할 만큼 ISU는 일본연맹에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사실 ISU의 재정을 담당하는 70%이상의 스폰서는 일본연맹이 끌어들인 일본기업들이다. 그러니 일본기업이 ISU를 스폰서를 하지 않는다면 ISU는 존재자체가 없어서 버린다. 그래서 ISU와 일본이 러시아나 미국이나 캐나다가 반대하는 연기 후 10월 일본개최를 강행한 이유가 명확한 것이다.


한마디로 ISU의 대주주이자 오너는 일본이다. ISU 친콴타는 일본연맹의 바지사장이다. 주식회사도 대주주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말릴 방법은 없다. 마찬가지로 유엔에서도 미국이 하고자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 유엔은 러시아, 중국 등 상임이사국 5개국이 전원 찬성하는 제도를 만들어 미국이 일방독주를 할 수 없다는 것이 다른 점이지만 말이다. 세계 어떤 조직도 분담금을 많이 내는 국가가 발언권도 그만큼 가진다.


일본같은 발언권 요구할려면 돈을 내라

그래서 ISU의 친콴타가 대주주인 일본의 눈치를 살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또한, 친콴타는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발언권을 높이고 싶으냐? 연기된 2011년 세계선수권을 개최하고 싶으냐? 그럼 일본처럼 ISU에 지분을 확보하고 넓혀라 자신(ISU)은 힘이 없고, 현재 실질적인 권력인 일본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고 말이다.


어쨌든 현재까지의 논의결과를 보면 3월 21~27일에 열리는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고 연기된다면, 일본을 제외한 타국가에서 개최할 수 없고, 일본에서 10월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버렸다.


그리고 일본에서 개최를 하면 관중과 로컬 스폰서와 중계권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할 수가 있다. 일본에서 개최를 해야 ISU에 들어오는 수익이 늘어난다. 그렇지 않고 다른 국가에서 개최 할 경우 일본만큼 수익을 ISU에 주지도 않을 뿐더라 오히려 ISU가 손해가 날수도 있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그런데 10월 개최의 문제점이 없을까?



ISU의 시즌은 7월을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 그래서 2010 시즌의 시작은 2010년 7월 1일이다. 2011 시즌의 시작은 2011년 7월(2011년 7월 1~ 2012년 6월 31일)이다. 현재 2011년 3월이지만 아직은 2010 시즌(2010년 7월 1~ 2011년 6월 31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선수의 선발 기준도 7월 이전 생과 이후 생으로 나눠서 7월 이전 생은 16세가 되지 않았더라도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참가할 수 있지만,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대회가 있는 시점에 16세가 넘었지만, 7월 시즌 기준에 의해서 참가할 수 없게 된다.


이와같은 사례가 2006년 2월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있었다. 김연아는 1990년 9월 5일생이고 아사다 마오는 9월 20일 생이다. 2005년 7월을 기준으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만 16세가 되지 못했다.


그래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ISU를 장악한 일본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여겼던 아사다 마오의 올림픽 출전을 위해서 ISU를 이용하여 일본수상이 나서면서 로비를 하였지만, 올림픽은 IOC에 의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일본의 로비는 불발되었다.


2010년 2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난 후 올림픽 시즌이 있는 해에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올림픽이 있기 한 달 전에 하자는 안이 세계 피겨계 사이에서 논의가 있었지만, ISU는 세계선수권은 변경불가라고 선언을 하고 다시금 논의조차 없었다. 한마디로 한번 정한 건 바꿀 수 없다는 것이 ISU의 입장이었다.


2011년 세계선수권 대표는 누가 되어야 하나?


그런데 ISU는 시즌제를 무시하고 2010시즌 세계선수권을 2011 시즌이 시작하였는데 시즌이 끝난 이전 세계선수권 대회를 하겠다고 말을 한 것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일본 때문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만약, 일본의 계략처럼 2011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면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다. 일단, 2011년 10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2011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인가? 여부이다.


또한, 출전하는 선수의 나이는 어떻게 확정할 것인가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출전하는 선수의 나이는 7월을 기준으로 한다. 그래서 2010시즌에 16세가 안된 선수가 2011년 7월 기준으로 16세가 되었다면 변경된 10월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인가?


더불어 대다수의 피겨 가맹국가는 3월 세계선수권 대회 대표 선발전을 대회 한~두 달 전인 12월~2월경에 한다. 만약, 10월로 연기된다면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표들이 참가를 해야하는 것인가? 아니면 2011년 10월로 연기되었으니 다시금 별도의 대표선발전을 치러야 하는 것인가?


2010시즌 랭키과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결정은 어떻게 하나?


시즌 시작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들은 상위 75위 이내 랭커들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이다. 그런데 그랑프리 시리즈는 이전 시즌의 랭킹에 따라 쿼터가 결정된다. 세계선수권 랭킹 포인트는 올림픽과 같은 11,043점이 우승(1,200점)부터 24위(106점)까지 분배 된다.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에 따라 어떤 이는 2대회에 참가할 수도 있고, 어떤 이는 1대회만 초청될 수도 있고, 아예 참가할 수 없거나 새롭게 참가가 가능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에 따라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여부가 달라진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는 10월 중순부터 한다. 만약, 10월 초에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린다면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는 일정이 꼬이고 밀릴 수밖에 없다. 2011시즌 첫 번째 그랑프리 시리즈는 10월 21~23일까지 미국 스케이트 USA이다.


21 - 23 Oct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 Skate America

TBA, USA


그런데 랭킹도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무슨 근거로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를 보낼 수가 있겠는가?

 

왜냐하면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기 전 시즌 초(7월)에 각국의 피겨연맹은 이전 세계랭킹과 자국의 랭킹을 기준으로 그랑프리 참가자 예비엔트리를 등록해야 한다.


김연아가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대한 빙상연맹이 김연아를 비롯한 곽민정, 김채화 등을 김연아의 동의 없이 예비 엔트리에 등록하여 한국의 기자들이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다고 기사를 송고한 것처럼 말이다.


만약, 빙상연맹이 참가 가능한 예비엔트리를 ISU에 통보하지 않고 엔트리에 없다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결정하고 예비 엔트리에 없다면 참가가 불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킵여부에 상관없이 김연아를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에 등록시키고 본 것이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기 2주전에는 시리즈 참가여부를 확정하고 다시금 엔트리에 등록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ISU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 선수에게 불이익을 준다.


이처럼 10월 세계선수권 연기에는 무리수가 따를 수밖에 없다. 더불어 3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2010시즌 프로그램으로 아니면, 2011시즌 프로그램으로 세계선수권을 해야 하나?


10월 연기설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느냐면 만약, 10월 개최가 된다면 현재의 프로그램으로 연기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새롭게 시작하는 2011시즌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10월 세계선수권에 들고 나와야 하는지 여부이다. 선수들은 시즌이 종료하면 새롭게 다음 시즌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간다. 그리고 세계선수권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다듬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한다.


김연아의 경우 지젤과 아리랑(오마주투코리아)을 가지고 10월 세계선수권을 나올수 있다, 그런데 2주후에 있을 그랑프리에는 다시 지젤이나 아리랑을 할수 있을까? 단 한번 볼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사람이야 좋지만, 그렇다면 다음해 3월 세계선수권에도 지젤과 아리랑을 할까? 아니면 올림픽때 한 007메들리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을 할까?

그런데 10월 연기된 세계선수권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해야 할지 선택가능한 선택지 자체가 없다. 왜냐 하면 10월 세계선수권이 끝나는 최소 2주후에는 새로운 시즌에 접어들고 이전 시즌과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10월 세계선수권 대회에 이번 시즌에 사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면 2주 이내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야한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10월 선수권대회에 나온다면 다음해인 2012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2시즌동안 같은 프로그램으로 세계선수권을 치를 수밖에 없다.


세계선수권 10월 연기론, ISU 친콴타 일본의 바지 사장 스스로 인증하다.

 

어쨌든, ISU나 일본의 10월 개최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각국 연맹을 무시한 독주이자 안하무인 만행인 것이다. 그래도 일본이나 ISU가 10월을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건 실질적으로 10월 연기 여부에 상관없이 ISU보다 일본연맹의 힘이 월등하고 ISU 스스로 일본연맹의 하수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만천하에 인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위의 ISU 피겨 일정에도 나와 있지만, 4월 14일 일본 요코하마 팀트로피가 취소되었고, 그 다음주 인 4월 21일 크로아티아 일정도 취소되었다. 3월 18일 현재 한달후인 4월 21일경이면 일본을 제외한 세계 어느나라도 충분히 세계선수권대회를 치를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ISU나 각국연맹이나 선수를 위하는 최선책은 일본에서 열기로 한 2011년 4월 14일 세계 팀트로피 기간에 일본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세계선수권을 여는 방법밖에 없다. 러시아의 경우 4월 22부터 하는 로스텔 크리스탈 스케이트를 취소하거나 세계선수권대회와 같이 할수도 있다. 그렇지 않고 차선책이라면 7월 1일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기 전인 6월 30일(말) 이전에 세계선수권을 일본이 아닌곳에서 개최하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다면 세계선수권 대회를 취소해야 하는데 문제는 ISU가 세계선수권을 일본인과 일본연맹과 선수들을 존중해서 타국에 줄 수 없고 취소도 없다고 말한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한 선수들은 무엇이 되냐는 것이다. 그런데 각국의 연맹이나 ISU가 존재하는 이유는 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고 선수 본위로 생각하는데 있지, 선수들이 ISU나 일본 연맹을 위해서 존재하는 들러리가 아니다.

최선은 4월 일본이 아닌 러시아?나 미국에서 개최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세계선수권을 대비한 선수들이 그나마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고, 시즌도 지킬수 있고 다방면으로 합리적이다. 왜 일본 연맹과 ISU 때문에 모든 국가가 피해를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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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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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3.1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 2011.03.1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3.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03.1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주말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파이팅 !~~~~

  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3.20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나 5월에 다른 나라에서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6. 물레방아 2012.10.2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리얼인형 외 다수!!!!!
    구경오세요^^

    s5949.com

부제: 국제빙상경기장 없어서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할 수 없을까?
 

2011년 3월 21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해 방사능유출 우려감으로 취소 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열리는 일본 팀트로피 대회도 취소되었다.


그래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릴것인가 아니면 대회 자체가 취소 되는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위원회는 ISU가 개최를 요구한다면 강릉실내체육관 빙상장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열릴수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을 하면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개최 불가 이유를 국제빙상 경기장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을 할것이다. 그러니 국제 빙상상 경기장을 미리 만들어 두었다면 언제든지 개최를 할 수 있고, 김연아의 도쿄 아리랑이 아닌 한국의 아리랑(오마주투코리아)을 한국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것이다.
 


조금더 피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개최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이유는 경기장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관중속에서 경기를 한다면 부담감이 생겨서 제실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고, 또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아시아 권에서  열리는 대회는 일본의 영향력에 속해 있어서 심판들이 부당한 점수를 주게 되니 차라리 미주나 유럽에서 열리는게 편하다고 말을 한다.


일견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2008년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에서 벌어진 그랑프리파이널에서 과도한 관중의 열기에 놀라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2위를 하였고 2006, 2007년부터 이어온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에 실패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의 영향력은 막대하였다. 이는 한국이 아닌 어디에서 열리던 상관없이 일본의 영향력 때문에 2위를 한 것이지, 한국에서 열렸기 때문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다. 아사다 마오는 안방공주이고 김연아는 안방에서 실력도 발휘를 하지 못하는 존재냐?라고 반문한다면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기 힘들다.


김연아가 한국관중의 압박감과 국내에서 잘해야 겠다는 심리적인 프레셔를 받아 실수를 하였다고는 하지만, 경기 내용상 김연아는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이 되었어야 한다. 당시나 현재나 3~4번 실수해도 김연아를 이길 현존하는 선수는 없기 때문이다. 2007년 세계선수권은 도쿄에서 있었지만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2008년 스웨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건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니 김연아가 한국관중 때문에 또는 한국에서 일본의 영향력 때문이라는 이유로 한국에서 개최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이 막강한 영향력이 있는데 다른곳에서는 어쩌겠는가를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물론,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미국,캐나다, 러시아에서 개최를 한다면 일본의 영향력이 급격히 줄어들기는 한다.


더불어 한국에는 국제 규격의 빙상 경기장이 없기 때문에 세계선수권 대회를 열수 없다는 논리이다. 관중이 수만명은 올테인데 어떻게 4,000석도 안되는 경기장에서 대회를 개최하느냐고 말을 한다. 그리고 최소 만명 이상의 경기장이 있어야 개최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그랑프리 파이널이나 4대륙선수권이나 주니어 선수권은 열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쉽게 논리적인 모순을 알 수 있다.


2011년 4대륙 선수권대회가 열린 대만 타이페이 아레라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다. 대부분의 빙상경기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지 빙상전용경기장이 없다.


ISU에서 요구하는 조건은 국제대회는 최대 60*30미터, 적어도 56*27미터의 규격만 갖추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또한 상설경기장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다만 국제대회는 최소 한개의 실내 링크장을 요구하고, 챔피언쉽(4대륙/유럽, 세계선수권, 주니어)이나 올림픽의 경우에는 2개의 빙상(링크)만을 요구하고 있다. 링크 2개를 요구한 이유는 하나는 경기용, 하나는 선수들이 훈련을 할 수 있는 링크(보조)일 것이다.

Rule 342 Required rinks
2. For International Competitions, at least one covered rink is required. For ISU Championships and the Olympic Winter Games, two covered and closed rinks are required.


ISU는 관중의 수를 일정하게 요구를 하지 않고 있다. 다만, 개최하는 곳에서 관중수입과 흥행적인 측면이나 대외과시용으로 3,000 ~ 2만 정도 등 다양한 규모의 경기장을 갖추는 것  뿐이다.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입장료수입은 관중 수에 의해서 일일 수십억이 되기도 하고, 적은 경우 수 억 원도 안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얼마를 받아야 한다는 특별한 규정 또한 없다. 개최지 피겨(빙상)연맹이 알아서 할 일이다. 손해를 보지 않고 흑자가 가능한 적절한 규모의 경제가 필요할 뿐이다. 2만명~3만명 수용경기장에 수천도 되지 않아 설렁해 보이는 관중보다는 수천명 수용경기장에 만원된 경기장이 더 적절한 규모인것처럼 말이다.


2011년 2월 강릉에서 벌어진 주니어 선수권 대회는 4,000석 규모의 경기장에서 남녀 쇼트프리스케이팅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관중을 동원하였지만, 관중은 극히 드물었다. 오죽하면 군인을 동원하고 일반 학생들을 동원해서 관중석을 채웠겠는가?

물론, 강릉이라는 지역적 한계성 때문이기도 하고, 관중을 끌만 한 흥행 요소가 없었기도 하지만 말이다. 결정적으로 주니어 선수권이 열린 빙상장은 단순히 실내체육관에 얼음을 얼리고 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한국이 흥행에 관계없이 강릉에서 주니어 피겨 선수권 대회를 유치한 이유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염두해 두고 예행연습한 측면이 있다. 그래서 어린 피겨선수들을 마루타 실험까지 하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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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평창올림픽유치 조직위원에서 만약, ISU가 강릉으로 개최지 결정을 한다면 없앤 빙상장치를 다시 설치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사실 김연아가 출전하지 않는 대회와 출전하는 대회와는 관중 동원해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래서 그랑프리 시리즈가 열리면 김연아를 자국의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시키려는 노력을 각국 연맹에서 벌어진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와 쇼트트랙 경기는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했다. 그래서 퍼시픽 콜리세움은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 쇼트와 피겨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퍼시픽 콜리세움은 한국인이나 김연아 개인으로서는 잊지 못할 장소가 되었다.


그런데 퍼시픽 콜리세움은 피겨경기장도 아니고 쇼트트랙 경기장도 아니다. 단지 올림픽 기간동에 쇼트와 피겨 경기를 한 경기장일 뿐이다. 퍼시픽 콜리세움은 캐나다 밴쿠버 프로 아이스하키 팀의 홈경기장 일 뿐이었다. 단지 올림픽 기간 동안 아이스하키 대신에 올림픽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것뿐이다.




이번에 취소된 1만2천명 이상 수용가능한 일본 도쿄의 요요기 경기장 또한 빙상경기장이 아니다 평상시에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실내 경기장 일뿐이고, 각종 이벤트와  경기가 있을 때  빙상경기장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일뿐이다. 한마디로 최소 피겨를 위하던 쇼트트랙을 하던 아이스하키를 하던 1만이상 수용의 상설 국제 빙상 경기장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극히 드물다. 오히려 없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만약,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면 강릉에 새로운 빙상경기장이 건설된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나면 빙상경기장은 해체되고 다목적 상설관으로 변경될 것이다. 평창 올림픽이 열린다고 해서 피겨 경기장이나 빙상장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마디로 강를 빙상장은 올림픽 1회용 경기장일 뿐이다.


군포에서 왜 김연아 빙상장이 만들어지지 않은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군포시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수천~1만명이상 수용의 국제(?) 빙상 경기장을 만들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에 들어가는 비용은 천문학적인 금액인 2천억에 이르렀다. 경기장이 만들어 진다고 해서 유지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난방은 어찌하겠는가? 단순히 경기를 위한 경기장은 불필요하다.

그것도 1년에 1~2주 많아야 4주정도 사용하고 1년 50주(330일)이상 놀리는 빙상경기장이 왜 필요하냐 말이다. 누구를 위해서? 자신들의 허영심을 위해서? 아무짝에 쓸모도 없고 만드는 즉시 세금 잡아먹는 경기장하나 만들돈 있으면 국제규격 빙상장 수십개는 만들수 있는데 말이다.

 


김연아가 2006년부터 욕을 먹어 가면서 꾸준히 요청한건 국제빙상경기장이 아니었다. 추위에 부상위험이 없이 민소매로 훈련할수 있는 국제규격의  빙상 훈련장이었다. 좀 더 욕심을 내서 피겨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피겨전용빙상장말이다.

만약, 군포시가 정치적인 과욕을 부리지 않고, 서울시가 과욕을 부리지 않았다면 2010년 현재 피겨빙상장은 물론, 다양한 빙상장들이 군포, 서울에 많이 있었을 것이고, 수 많은 사람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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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용 경기장은 일본의 요요기나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경기장 처럼 실내 체육관에 얼음을 얼려서 하면 된다. 돔구장이 생기면 다목적으로 돔구장을 얼려서 빙상경기장이나 실내 빙상장으로 만들어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김연아가 5월 잠실실내체육관에 얼음을 얼려서 아이스쇼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국대 축구선수들이 죽썼을 때  잠실이나 상암축구장에 물이나 얼음을 얼려서 빙상장이나 수영장 만들라는 말을 하는 건 괜한 농담이 아니다.


그런데 아직도 존재하지도 않는 국제빙상경기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어떤 나라도 가지고 있지 않는 국제빙상경기장을 실내빙상장도 없어서 선수들이 메뚜기 훈련을 하고, 일반인과 섞여서 놀아야 하는 대한민국에 필요하냐 말이다.
 

 


지금도 늦었지만, 당장 필요한 건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실내빙상경기장이 아니라 선수들이나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관중 한명도 수용하지 않아도 좋은 김연아가 있었던 캐나다의 크리킷 빙상장이나 현재 LA의 미셀콴 동서궁전같은 빙상장이다. 의지만 있다면 임시방편이지만, 당장에라도 에어돔으로 만든 실내 빙상장도 가능하다. 
 

AP 통신 보도에 대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관계자는 "대회를 열면 좋겠지만 현재 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세계 대회를 열기 위해서는 대한올림픽위원회(KOC)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보고를 해야만 하고 IOC 승인도 받아야 한다"며 "개최지 선정까지 100여일 남은 시점에서 평창에 특혜가 될 수 있는 세계선수권 개최 승인을 IOC가 해준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정말 일본에서 취소된 세계선수권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고 김연아의 지젤과 아리랑을 볼 수 있을까? 미안하지만, 경기장 때문에 개최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평창올림픽 개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대회를 개최할 수 없다.

어쨌든, 동계올림픽 유치 준비중인 한국, 독일, 프랑스는 개최하고 싶어도 개최할 수 없다. 그래서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스위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세계선수권을 열고 싶어서 자신들에게 주어진다면 개최하겠다고 물밑작업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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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2-testking.html BlogIcon 70-502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3-testking.html BlogIcon 70-503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5-testking.html BlogIcon 70-505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5.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6-testking.html BlogIcon 70-506 2011.08.0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

  7.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Berkebile 2012.09.0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하늘을 찌른다. 공격수나 수비수나 특히 골키퍼는 자블라니

  8. Favicon of http://maeberrian.multiply.com/journal/item/1025/Survival_Products_And_Solutio.. BlogIcon survival meals 2012.11.0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9. Favicon of http://www.bradburychronicles.com/ BlogIcon portable fencing for dogs uk 2012.11.0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

  10. Favicon of http://bethcone2.multiply.com/journal/item/4/Office_You_Surviving_Kits_Should_..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walmart 2012.12.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1. Favicon of http://victortango.blogspot.com/2007/08/its-dogs-life.html BlogIcon portable pet fence 2012.12.25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이 막강한 영향력이 있는데 다른곳에서는 어쩌겠는가를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물론,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미국,캐나다, 러시아에서 개최를 한다면 일본의 영향력이 급격히 줄어들기는 한다.


  12. ,김상용피겨 2014.02.09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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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김상용선수 2014.02.09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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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김상용코치 2014.02.09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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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상용피겨스케이트 2014.02.0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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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상용스케이트보드 2014.02.09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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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상용선수 2014.02.09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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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상용스케이트보드 2014.02.0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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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ㅑㅕㅑㅕㅑㅕ 2014.02.0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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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상용롤러스케이트 2014.02.0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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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ㅕㅑㅕㅑㅕ 2014.02.0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ㅗㅎ

 

4대륙 대회가 끝나고 일본의 안도미키가 역대 6위에 해당하는 201.34점 기록으로 200점을 넘겼다.


얼마 전에 연합뉴스 고동욱 기자가 김연아가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때 세운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세계신기록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참가도 하지 않는 대회를 두고 세계신기록을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신기록은 연기의 결과로 따라오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피겨 스케이팅이 신기록을 세우는 기록 경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동욱의 말처럼 한다면 김연아가 올림픽 때 기록을 깰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지, 여러조건이 따를 뿐이다. 문제는 고동욱이 말한 것과는 전혀 다른 이유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ISU와 일본이 룰을 변경한 이유는 그리스.로마신화의 프로크루트세스 침대의 차별화 없는 룰을 만들어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불멸의 기록을 남겨두고, 일본선수가 김연아를 이기는데 목표를 두었구나 생각했다.

사실 룰이 바뀌었기 때문에 새롭게 기록을 세운다고 의미가 없을 것이다. 새로운 룰에 의한 기록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트리플군의 수행평가(GOE)팩터가 기존보다 70% 줄어든 -2.1(-3)~+2.1(3)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이 결정적이다.


또한, 쇼트에서 스파이럴에 해당하는 3.4점이 사라져 버렸고, 프리에서는 스파이널이 기초점 2.0에 GOE(-3~3)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트리플 점프군에서 기초점이 변경되었다. 프리에서 더블악셀은 2번밖에 뛰지 못하게 바뀌었다.



안도미키가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세운 프리 스케이팅의 기술점 73.03점은 김연아가 올림픽 때 세운 78.30점에 이어서 역대 2번째 기록이다. 또한, 프리 스케이팅 134.76 점수만을 따져도 역대 2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단순히 계산해서 점프로 받을 수 있는 총 가산점은 7개의 점프군에서 21점이었다.


김연아가 올림픽 때 받은 점프 가산점은 12.0점이었다.
 


더블악셀은 예전에 트리플 군으로 분류되어 GOE 팩터가 1이였지만, 바뀐룰에 따르면 더블군으로 바뀌어 0.5에 해당한다. 그러니 더블군에 받은 GOE(2.8점)이 반으로 준 1.4점으로 축소된다.


김연아는 올림픽 때 더블악셀 컴비와 단독 더블악셀을 뛰었다. 밴쿠버 김연아 프리 점수를  바뀐룰로 계산을 하면 GOE는 7.0점에 해당한다.
 



10시즌 동계올림픽과 11시즌 4대륙 비교

  

계획 

수행 

총점
밴쿠버/4대륙 

총가산점 

점프 

가산점
4대륙/밴쿠버

비점프 

김연아 

60.90 

60.90 

78.30 

71.90 

17.4 

44.7 

7.0 

12.0 

5.4· 

안도미키 

59.66 

59.66 

77.77 

73.03 

13.37 

44.36 

7.79 

11.13 

5.68


밴쿠버 동계 올림픽 김연아의 거쉰 프리연기 기술점수 78.30을 바뀐 룰로 환산하면 71.90점에 불과하다. 그래서 4대륙 안도미키의 73.03점보다 낮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누구도 김연아의 기술이 안도미키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4대륙 안도미키의 점프 가산점이 7.79로 김연아 7.0점 보다 오히려 더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안도미키를 포함해서 어떤 사람도 안도미키가 점프에서 김연아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4대륙 선수권대회를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그러니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 나온다면 안도미키가 받은 가산점보다는 높게 받을 가능성이 많다. 그렇더라도 4대륙에서 받은 안도미키의 점프 가산점은 너무 높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는 밴쿠버에서 2분후에 하는 점프에서 1.1배 주어지는 가산점을 챙기지 못했다. 많은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4개를 구성하는 데 비해 4대륙에서 안도미키는 5개의 점프군을 2분후에 몰아 뛰는 방법을 선택했다면 김연아는 3개만 구성하였다. 그래서 2A+3T의 기초점 7.5에서 0.75점을 손해 보았다.


어쨌든, 김연아는 바뀐룰에 따라서 세계선수권에서 프리 점프의 구성을 바꾸어야 한다. 더블악셀 3번의 구성을 두 번 이하로 줄이고, 살코나 룹점프나 플립 컴비네이션 점프로 뛰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김연아의 기초점은 밴쿠버의 60.90점보다 높은 최소 63.02점 이상이 된다.


또한, 김연아의 경우 스핀 3개에서 9.5점이 였지만, FCoSp4(3.0)를 FCCoSp4(3.5)로 바꾼다면 63.52점까지 기초점을 올릴 수가 있다.


4대륙 안도미키의 예에서 보듯이 GOE3이 넘쳐났다. 한국의 사공경원 국제심판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GOE백터의 축소로 인한 명목상 GOE 3이 늘었다고 한다고 해도 김연아의 점프 가산점은 안도미키보다 높은 가산점이 되어야 한다.


최소한 안도미키의 7.08점 보다 높은 점프 가산점 10점대와  비 점프군에서 받은 가산점 5.68점을 감안해 15.68점을 받는다면 78.30점보다 높은 79점대의 기술점을 기록할 수 있다. 


변경룰에 따르면 점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산점은 이전에 21점에서 13.7점으로 대폭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7개의 점프군에서 안도미키와 김연아의 가산점 차이가 예전 같으면 10점 차이가 날 수준에서 3점 ~ 5점 이내로 대폭 축소되었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기록을 깰 수 있는 근거는 축소된 GOE와 실패한 점프에 대한 보상규정인 회전수 감점폭의 축소 때문이 아닌, 밴쿠버 기초점 60.90점 보다 높은 63.52점 기초점의 상승으로 인한 것 때문이다.


문제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받은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71.76점을 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이다.


하지만, 연합뉴스의 고동욱은 김연아가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는 근거로 잘 주어진 GOE라고 이야기를 하고, 사공경원 국제심판은 추세가 잘한 점프에 GOE를 잘 주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고 말을 한다. 또 하나의 근거로 실패한 점프에 대한 70% 기초점에 감점을 하기 때문에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말을 했다. 그런데 4대륙에서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에게서 잘한 점프가 있었는지 알수가 없다. 오히려 잘못한 규정으로 뛴점프에 가점을 주는 횡포를 보여주었지만 말이다.


김연아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실패한 점프나 연기가 없다. 그러니 실패한 점프에 대한 기초점 상승은 김연아에 해당하지 않는다. 더불어 점프 가산점이 21점에서 13.7로 줄었기 때문에 김연아가 아무리 꿈의 올 GOE3(2.1점)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받더라도 평균 2.0점으로 최대 받을 수 있는 점수는 13점 정도로 13.7점을 넘길 수 없다. 밴쿠버에서 받은 12점과 별차이가 없다. 심판의 성향에 따라 결정되는 GOE에서 김연아가 받을수 있는 점프당 가산점은 2.1만점에 1.75~2.0 사이가 될것이다.


21점 사이에 줄을 세우는 것과 축소된 13.7점 사이에 줄을 세우는 것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긴장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대충 뛰어도 가산점을 챙기고 정직하게 월등한 기량으로 뛰어도 가산점이 낮은 선수인 김연아와 비교해 본다면 예전보다 2배는 축소되어 변별력 자체가 유명무실해져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피겨가 넘어지지 않는 대회로 전략해 버린 것이다. 또한, 넘어져도 점수에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한다.


오히려 GOE 폭의 축소와 점프 실패 시 회전수 부족에 따른 70%룰에서 감점은 김연아와 같은 정석 교과서 점프들과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치팅 점퍼와의 변별력을 없애므로 해서 스포츠 정신을 훼손한데 있다.


어쨌든 김연아가 밴쿠버 올림픽때 세웠던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면 이는 고동욱이 말한 폭풍같은 GOE와 70% 감점룰은 김연아에 해당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김연아에 절대적으로 불리한 룰이라는 것이다.


물론, 김연아가 출전한 대회에서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가 4대륙 대회처럼 가산점이 높을 이유도 없지만 말이다. 왜냐하면 세계의 눈이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로 맞춰지게 되어 있고, 김연아 보다 점프잘해?, 표현력이 좋아? 라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김연아가 5번 실수를 하면, 2위가 되지만 바뀐 룰에 따르면, 김연아는 2~3번 실수를 하면 2위가 되는 부담감과 불합리 속에서 경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김연아가 실패했을 때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점수는 달랑 2~3점 정도에 불과 하겠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예전에 100점 받던 학생에게 강제적으로 70점을 주고, 60점대 학생에게 강제적으로 70대 점수를 준다면 이를 용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고 합리적이거나 100점 받던 학생에게 유리하게 바뀌었다고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기자들이나 빙상연맹 피겨 관계자이자 심판은 정치스포츠 피겨 속에 숨어 있는 ISU와 일본의 덫은 생각하지 않고, 김연아에게 세계기록을 깰 수 있을까? 그리고 김연아에 가장 불리한 룰이 김연아에 유리하게 바뀌었다고 말을 하고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엉뚱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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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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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끙.. 2011.02.2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꺼면 피겨는 더 이상 스포츠가 아니라 일본애들 끼리 동호회 수준으로 학예회나 하면 될 듯 -_-;;

  3.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02.2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대한민국 파이팅
    김연아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1.0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밌어요...진짜루 ^^
    연아 선수를 한달후면 볼수 있다는 것 자체가 흥분돼요..
    결과는 꼭 1등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구요...
    사실..음....우리가 연아선수에게 넘 큰 짐을 지우고 있는것 같아 미안해서 말이에요..
    그냥 최선을 다하고 우리는 그걸 즐기면 될것 같아요..그녀 역시도 즐기면서 경기 했음 좋겠구요...
    1등이 아니라도 그녀는 늘 우리 마음속에서 최고기 때문에 괜찮아요..ㅎㅎ

  5. 밋쿤 2011.02.24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점프 구성은 자약룰 위반이에욤..ㅜ ㅜ

  6. 보라빛천사 2011.02.24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써 확실해지네요...김연아가 이번에 1등을 하든 못하든.......진정한 위너라는걸...........일본이아주그냥 피겨계를 말아먹을려고 작정을하는구만.....지들끼리하는 학예회 얼마나갈지 두고봅시다.

  7. Favicon of http://daywithculture.tistory.com BlogIcon 햇살가득한날 2011.02.25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선수가 어떻든 무조건 응원합니다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8. 아휴 2011.02.2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기사보고 얼마나 열이 받던지 -_- 무개념기자
    절대 김연아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룰이 아니라는것!!!

  9. 덕구 2011.02.26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일본이 혹시나 퐝당시나리오로 그 점수 깬다해도 연아선수의 격까지 깰순 없을거에요
    사이비점수 받을 선수가 퀸연아보다 낫다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과거 사라휴즈나 아라카와 시즈카가 금메달땃어도 그닥 인정해주지 않는것처럼 말이죠

  10. 구리 2011.02.28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같은 한국 발기자와 빙연!!

  11. Favicon of http://www.web-designs-company.com BlogIcon web design company 2011.09.0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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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thejuveniledefender.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2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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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eiprol.com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14.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Makayla 2012.04.04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안나 2012.04.06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6. Favicon of http://mybestfriend.does-it.net BlogIcon 제비꽃 2012.05.11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2012.07.14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오연서와 다르게 동안이었고, 동이를 띄우기 위한 병풍 왕비에 지나

  18.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Isadora 2012.09.05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이팅 선수들이 선두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주자가 공기저항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19. Favicon of http://www.thwisp.com/blog/view/1729/what-supplies-to-enter-case-of-a-crisis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supplies 2012.11.2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20. Favicon of http://www.lukebenjamincreative.com/2012/04/emergency-medical-kits-save-resides/ BlogIcon katadyn mybottle purifier review 2012.12.05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부제: 막장의 끝을 보여준 ISU 4대륙 선수권 대회


ISU(세계 빙상연맹)의 중요대회 중 하나인 대만 타이페이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쇼트가 끝나고 이미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막장의 세계는 프리 스케이팅이 끝난 후 정점을 찍었다.


쇼트에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실패했지만, 그 수행등급(GOE)에서 수혜를 받았고, 트리플 플립+더블룹  트리플 플립이 투툽랜딩을 하였지만, 심판은 눈을 감고 말았다.

더불어 트리플 플립점프에서 회전수부족이었지만, 이도 지적되지 않았다.

정상적인 판정이라면 3A<<이 정상적이었고, 3F<+2Lo< 여야 한다. 다른 스핀이나 스텝에서도 마찬가지로 레벨을 수행했지만, 수행평가(GOE)부분에서 과도하였다.


프리에서도 마찬가지로 첫 번째 트리플 악셀은 언더로테이션판정을 받아야 했지만, 널널한 판정을 인정한다고 해도 GOE는 +를 받기에는 부족해 보였다. 하지만, GOE가 -1에서부터 +3까지 극과 극을 달렸다.


아무리 막장 대회라고 하더라도 -1에서 +3까지 저지마다 판정이 다르다는 뜻은 피겨가 정치스포츠라는 것을 자임하는 꼴이다.


또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럿츠를 뛸 수 없지만, 이전에는 의무적으로 -2에 해당하는 감점을 하였지면 현재는 -1도 감사할 정도로 잘못된 점프에 대해서 보상을 해주는 이상한 룰을 지속하고 있다.


한마디로 예전에는 6.0짜리 트리플 럿츠(3Lz)를 잘못 하면 4.0짜리 트리플 토(3T) 점수에도 미치지 못하는 불이익을 주었었다.

하지만, 현재는 6.0짜리를 점프가 규정에 어긋나더라도 트리플 플립(5.3)점 짜리 점프보다 높은 5.5점을 획득할 수 있으니 자약룰에도 걸리지 않고, 저지가 보상을 해주는데 잘못된 점프를 뛰는 선수들이 바꿀 이유가 없는 것이다. 아사다 마오가 뛰지도 못하는 럿츠를 들고 나온 이유이기도 하다.
 


더해서 안도미키는 쇼트나 프리에서 안정적인 점프를 수행했다고는 하지만, 안도미키의 점프는 정석에 가깝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GOE가 +2(1.4점)이 넘을 수 있는 점프는 아니였다. 물론, 4대륙 대회에는 참가를 하지 않았지만, 일본의 무라카미 카나코 보다는 속도와 높이가 뛰어난 점프를 구사하기 때문에 무라카미 카나코 보다는 수행평가에서 높은 판정을 준다고 해서 반박할 근거는 없다.


예전에 글쓴이(갓쉰동)은 2010시즌 바뀐 트리플 점프군의 가산점이 -3~+3에서 -2.1~+2.1로 바뀐 70%룰은 수행평가(GOE) 3이 규정에는 있으나 그동안 관행으로 지켜져 왔던 저지들이 심리적인 벽에 걸려 명목뿐이었는데 규정이 바꿔 보다 쉽게 수행평가 3,2,1을 찍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2009시즌 보다 높은 GOE를 획득할 수 있어서  평균적으로 선수들의 평균점수가 높아진다고 진단하였다.


그래서 2009년 시즌 보다 선수들의 실력은 늘지 않는 것 같은데, 상위권에 있는 선수들이 점수가 높게 나타난 이유가 GOE 70%축소에 있었던 것이다.


 

계획

실행

점프7

`09/10

스핀3

스텝/스파이럴

가산점

총점

안도미키

59.66

59.66

44.36

7.79

11.1286

10

2.86

5.3

2.72

13.37

73.03

아사다마오

64.33

62.79

47.49

2.1

3

10

2.43

5.3

2.86

7.39

70.18


하지만, 안도미키의 경우는 해도 해도 너무한 GOE라고 할 수 있다.

안도미키는 점프에 비해서 스핀이나 스파이널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번 4대륙 선수권에서 스핀 3개로 얻은 GOE가 2.86점이 된다. 어느날 갑짜기 안도미키가 세계최고의 스핀순이가 된것이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본 사람은 안도미키가 규정을 완수했지만, 수행평가 점수가 과도하다는데 동의를 할 것이다. 오죽하면 안도미키의 스핀을 두고 팽이채로 치고 싶다는 말을 하겠는가?


또한, 안도미키는 7개의 점프 구성을 하였고 7.79라는 GOE를 획득했다. 이는 09시즌을 기준으로 환산한다면 11.13점에 해당한다. 점프구성 당 평균 1.59점에 해당하는 엄청난 점수이다. 이는 김연아와 비슷한 GOE에 해당한다. 만약, 그 누구도 김연아와 안도미키의 점프질이 비슷하다고 한다면 안과에 가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올림픽을 넘어서 역대 피겨 역사상 최고의 프리연기 였던 김연아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 스케이팅 거쉰과 비교 해보기로 했다. 과연 안도미키의 4대륙 대회의 프리 프로그램이 김연아의 거쉰과 필적하는 지 말이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 스케이팅 김연아 프로토콜


물론, 위에서 언급했지만 GOE 폭의 하락으로 인해서 가점이 후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질 좋은 선수와 질이 좋지 않는 선수와의 차별성을 없애버렸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의 경우라면 점프 GOE에서 All 3를 받아도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10시즌 동계올림픽과 11시즌 4대륙 비교

 

계획

수행

총점
밴쿠버/4대륙 

총가산점

점프

가산점
4대륙/밴쿠버

비점프

김연아

60.90

60.90

78.30

73.30

17.4

44.7

8.4

12.0

5.4·

안도미키

59.66

59.66

77.77

73.03

13.37

44.36

7.79

11.13

5.68


김연아와 안도미키의 점수를 올림픽과 4대륙 선수권 대회로 구분해서 비교해 보았다.

김연아는 올림픽 때 점프 가산점을 12.0점을 받았고, 안도미키는  4대륙  7.79점을 받았지만, 올림픽 때의 룰로 환산하면 11.13점에 해당한다. 반대로 김연아의 점프 가산점을 4대륙으로 환산하면 8.4에 불가하다. 김연아와 안도미키와의 점수차이는 8.4 - 7.79로 단순 비교하더라도 0.6점에 불가하다.

반면에 비점프 영역인 스핀과 스파이럴, 스텝부분에서는 안도미키가 김연아의 5.4점보다 높은 5.68점을 기록했다.

한마디로 단순비교해서 4대륙 대회의 안도미키의 프리 프로그램이 78점대 김연아의 올림픽 때 거쉰보다 높은 평가나 비슷한 평가를 받았다는 뜻이다.

스파이럴에서 줄어든 (3.4->2.0)에 해당하는 1.4점을 감안하고, 안도미키의 점수를 올림픽 때 점수로 환산한다면 77.77점으로 김연아의 78.30점에 불과 0.57점 차이로 기초점 1.33보다 줄어준다.

김연아의 올림픽 기록을 4대륙 대회의 기록으로 환산한다면, 73.30점으로, 안도미키의 73.03점에 불과 0.27점 많이 받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김연아가 올 시즌 GOE 3을 받아 약 2.0의 수행평가를 받았더라도 김연아와 안도미키의 차이가 0.4점에 불과하다고 말한다면 웃는 사람들이 넘쳐나지 않을까 한다.

더군다나 7개의 점프구성에서 안도미키와 김연아의 총 점프 가산점 차이가 2.8점에 지나지 않는다면 이는 더블악셀(3.3점)보다 작은 차이에 지나지 않고, 레이벡 스핀(2.7점) 하나 차이보다 0.1점 많을 뿐이다. 만약, 김연아가 점프에 실패한다면 안도미키에 진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는 프로그램 구성점수(PCS)를 감안하지 않은 것이기는 하지만, PCS를 감안하더라도 점프 2개의 차이도 나지 않는다. 예전 김연아가 쇼트 프리 합쳐 커다란 실수 4개 이상을 하지 않는다면, 현존하는 그 누구도 김연아를 이길 수 없는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2~3번 실수를 하면 안도미키 처럼 안무가 실종된 점프+활주+점프의 연속인 점프나 기술을 수행한다면 질수 있다는 경고와도 같다.


한마디로 ISU와 ISU를 장악한 일본의 계략이 통하고 있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한다. 이미 일본과 ISU는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아사다 마오에게 폭풍 점수를 주어 김연아를 압박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김연아가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흩트리지 않겠다"고 한 것처럼 역대 최고의 연기로 실수 한 점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과 ISU의 전략은 실패로 끝났지만 말이다.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4대륙 선수권대회에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도미키의 점수가 폭풍 증가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 일이다. 만약, 김연아가 참가한 대회에서 안도미키의 점프가 GOE 상승할 것이라고 보는 저지나 해설자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4대륙 대회는 차별성이 없는 대회라고 말하고 막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4대륙 대회는 2011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를 가늠하는 잣대임에는 분명하나 ISU가 명분으로 내세운 고난도 점프에 대한 부양정책에도 부합되지 않는 것이다.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거쉰보다 안도미키의 4대륙 프리 스케이팅이 뛰어나다고 보는 사람은 안도미키 본인을 비롯해서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4대륙 리뷰를 정리한다면 일본과 ISU가 세계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김연아를 맞이하는 선전포고와 같은 대회였다.

3주 연속 동계아시안 게임, 동계체전, 4대륙 대회에서 참가로 인해서 정상적인 몸상태가 아니고, 동계 체전에서는 빙상연맹이 경기장에 난방도 해주지 않아서 감기에 걸린 곽민정은 자신이 목표했던 10위보다 높은 8위(147.15점)를 기록했다. 은퇴를 앞둔 김채화는 16위를 하였고, 윤예지는 12위를 하여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남자부분에서는 김민석이 15위를 하였다.

글이 길어진 관계로 곽민정과 윤예지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스팅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2011/02/26 - [이슈] - 김연아 데자뷰가 떠오른 아이유 지각논란, 사과나 비난받을 이유도 없는 희생양일뿐
2011/02/26 - [스포츠] - 빙상연맹, 김연아 전코치 오서에게 쪽팔리지 않게 알아서 빙상장 관리좀 하자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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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1 - [스포츠] -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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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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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22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22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대회야 김연아가 없으니 이 정도도 눈감아주지 않았을까요
    같이 경기하면 바로 비교되니 그럴 수 없겠죠?..
    그냥 좋은 쪽으로 생각할려구요..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 보내십시오

  3. 2011.02.22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그링가 2011.02.2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
    연아 선수가 세선 전에 랭킹 1위 유지를 못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해 왔고, 또 얼마 전에는 4대륙 대회가 끝나면 일본선수 중에서 랭킹 1위가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 http://dreamlive.tistory.com/612 )
    어째서 오늘 현재도 랭킹 1위는 연아 선수인지 한 말씀 해 주셨어야 하지 않았나요?

    • 서비니 2011.02.22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이 스즈키아키코 대신 안도미키와 아사다마오를 밀어주면서 스즈키아키코가 7위로 밀렸어요.
      스즈키는 랭킹포인트 적립을 많이 해서 이번에 5위정도만 하면 랭킹이 1위가 될 상황이었는데 이번 대회에서 자국에서 덜 밀어줘서 후순위로 밀려서 연아선수가 랭킹1위를 계속할 수 있게되었죠.
      피겨에서는 각 선수들마다 나가는 대회가 달라서 랭킹이 그렇게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한 시즌을 통째로 스킵한 연아선수가 1위를 한건 대단한 일이죠^^

  5. Favicon of http://silim1009.tistory.com BlogIcon 시림 (詩琳) 2011.02.22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존재의 의미란 모습으로
    세계가 놀라는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고 다시 보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6. ㅋㅋ 2011.02.2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는 소리로 들리겠지만,
    점프 후, 두발랜딩시에는 소리가 나게 센스를 부착한다던지 해야할까봐요...

    • 덕구 2011.02.26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여 그럼 아사다경기하면 되게 시끄러울듯 ㅋㅋㅋㅋ
      신기한건 투풋뒤에 연결점프가 된다는 거 ;;;
      마선수 재주가 전혀 없진 않은 선수에여ㅋㅋㅋ

  7.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흥미로운 것들이 내 배우자 그리고 내가 결정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페이지에 곧있을 경우 당신을 위해 심장 혈관에 그들의 모든 한 가운데. 난 결국 내 배우자까지 생각과 의견을 가지고 취득 그리고 제가 더 생각을 확인하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의 숫자가있을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문서, 건배 지금 우리는 훨씬 더 열정! 피드 버너 동안 효과적으로 함께 결합

  8. Favicon of http://www.thecoursework.co.uk/ BlogIcon A Level Coursework 2011.11.04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모든 한 가운데. 난 결국 내 배우자까지 생

 

2010시즌 ISU 피겨 선수권 대회는 2007년에 이어서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다. 일본은 3명의 쿼터를 가지고 있다.

자국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에  일본 선수들이 참가하는 조건은 1) 그랑프리 시리즈 상위, 2) 전일본선수권 상위, 3) 세계선수권 직전 세계랭킹 상위자 이다.


유력한 후보들은 2009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주니어 세계선수권자로 2010시즌 시니어에 데뷔한 무라카미 카나코와 스즈키 아키코, 안도미키이다. 무라카미 카나코는 그랑프리 1차 NHK 3위와 4차 미국 대회에서 우승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 이탈리아의 캐롤리나 코스트너에 이어서 3위를 하였다.


무라카미 카나코는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오는 시즌에 아사다마오(05시즌)와 김연아(06시즌)를 이어서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을 노린 세 번째 선수였다.


일본은 그동안 아사다 마오를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시키려고 관행처럼 되어 있었던 일본 선수권 대회 상위자에게 출전자격을 주었던 것을 2009시즌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예선을 탈락하자 세계랭킹을 감안한 고려를 하겠다고 변경하였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를 위한 편법을 동원한 것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사다 마오는 2009년 일본선수권에서 1위를 하여 올림픽 2위와 세계선수권 1위를 하여 일본빙상연맹의 성원에 보답(?)하였다. 아마도 아사다 마오가 일본선수권에서 상위 3명에 들지 않았더라도 바뀐 규정에 따라 월드 랭킹에 의해서 아사다 마오를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대표로 선발하였을 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2010시즌은 2009시즌 보다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2009년에 이어서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하지 못하는 낭패를 보았다.


이번 시즌에는 일본 빙상연맹회장은 더 이상 아사다마오에게 특혜가 없음을 천명하였다.


일본선수권이 벌어지는 2010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스즈키 아키코가 가장 앞선 주자이다. 2번째 안도미키와 세번째 무라카미 카나코가 유리한 상황이고 아사다 마오와 이마이 하루카 선수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일본은 세계선수권에 최대인 3명을 출전시킬 수 있다. 반면에 한국은 2명만이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김연아가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나서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 하려고 한 이유가 명확해진다.


만약, 김연아가 2010 이탈리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면 한국은 달랑 1개의 세계선수권 출전권만이 있어서 김연아를 제외한 누구도 참가할 수 없었다. 그런데도 한국의 언론은 김연아의 고충은 헤아리지 못하고 금메달 땄다고 정신력이 헤이해졌다고 발기사를 양산하고 이에 동조하는 악플러들이 많았었다.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그랑프리 

상위 3

세계랭킹 

상위 3

 

유력

일본 

상위 3

4대륙

아사다 마오

18위(5), 미달

6위(3)

3,275

8

4

 

 

스즈키 아키코

4위(2)

2위(1)

3,845

3

1

 

 

무라카미 카나코

3위(1)

12위(4), 미달

2,398

5

3

 

 

안도미키

5위(3)

4위(2)

3,600

5

2

 

 

이마이 하루카

15위(4), 미달

15위(5), 미달

2,116

9

5

 

 


위의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일본은 최소한 5명이 3장의 출전권을 놓고 다투는 형국이고 세계 29위인  수구리 후미에 선수도 호심탐탐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을 노리고 있다.


현재까지 유력한 세계선수권 진출자 후보는 스즈키 아키코와 안도미키가 2장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고, 나머지 1장을 두고 아사다 마오, 무라카미 카나코, 이마이 하루카가 경합을 버리고 있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가 일본선수권을 우승한다고 해도, 스즈키 아키코,안도미키가 최악의 성적을 내지 않는 한 아사다 마오는 무라카미 카나코와 안도미키와 경합을 벌이는 형국이다. 이는 일본 빙상연맹이 만든 세계랭킹을 감안한 규정에 2010시즌은 아사다마오가 부메랑을 맞았다고 할 수 있다.


세계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와 15위 이마이 하루카(2,116점) 선수의 세계 랭킹 포인트 차이는 1,729점 차이이다. 선수들 간에 랭킹 포인트 적립하려고 세계선수권이 있기 전에 ISU가 랭킹 포인트를 인정하는 대회에 참여하려는 러시가 불 보듯 뻔 해 보인다.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더라도 안도미키에게 랭킹에 뒤져 있다. 또한, 무라카미 카나코와 아사다 마오와의 랭킹 포인트 차가 877점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4대륙 대회에 출전하여 랭킹포인트 아사다 마오와 줄어들고 아사다 마오가 유리했던 세계 랭킹에서도 초 접전 벌리게 되어 있다.


아사다 마오가 안도미키를 이기려면 사대륙에서 랭킹 포인트를 쌓지 않는다면 일본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고도 탈락할 수도 있다. 스즈키 아키코도 순위에 들지 않을 경우 하위 선수가 랭킹 포인트를 쌓기 전에 같이 세계랭킹 포인트를 쌓아야 한다. 무라카미 카나코의 경우도 그랑프리에서 좋은 성적을 냈지만, 랭킹 15위인 이마이 하루카가 랭킹 포인트를 쌓는다면 세계선수권을 장담할 수 없다.


한마디로 일본의 세계선수권 출전자는 카오스적인 혼돈 상황으로 치닫는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들 중 다수는 대만 4대륙대회에 참여하여 랭킹 포인트를 적립하여 3개의 고려상황에 부합하려는 경쟁이 치열할 것이 예상된다. 4대륙에 참여하지 못하고 랭킹 포인트를 쌓지 못하는 선수가 탈락하는 웃지 못 할 일이 발생한다.


물론, 세계랭킹 상위 3명, 그랑프리 시리즈 랭킹 상위 3명, 일본선수권 상위 3명에서 어떤 규정을 가중치를 하는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를 두고 일본 내의 암투가 상당할 것이다.


보는 3자의 입장에서 아사다 마오에 의해서 일본연맹이 아사다 마오에게 특혜를 주려고 만든 룰에 일본빙상연맹과 아사다 마오가 부메랑을 맞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일본의 두터운 선수층에 마냥 즐겁지가 않고 부럽다고 할 수 있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어쨌든 김연아를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고 있는 선수는 아사다 마오 밖에 없다. 왜냐하면 2010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가 크고 작은 실수와 오심까지 5번의 실수를 해서 그나마 아사다 마오가 적은 점수 차이로 김연아를 이겼다. 그러니 비루한 트리플 악셀 3번이라도 해야 김연아가 최대 4번 이상의 커다란 실수를 해야 만 그나마 우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으로서는 아사다 마오 2세라는 무라카미를 대항마로 세우고 있지만, 아사다 마오를 버리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는 계륵과도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다. 한마디로 자국에서 2007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이나 2009년 일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심판의 농간을 이용한 김연아의 실수를 바랬던 것 같은 처지에 놓인 일본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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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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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12.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구글 상단 구글 광고가 글을 가려용 ,ㅠ.ㅠ

  2. 2010.12.16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ilovenews.co.kr BlogIcon 대한민국 황대장 2010.12.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역시 최고죠.
    잘 보았습니다 ^^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2.16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5. 라우라 2010.12.1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룰개정은 일본의 무리수엿죠-_-;; 근데 룰개정을 해도 맨날 밥상을 걷어차는 아사다...
    일본연맹은 진짜 고민되겠군요..무라카미를 완전히 밀어주기도 그렇고(일단 연아한테 상대조차 안되고..스타성 제로), 아사다를 밀어줄려니 밥그릇 차는 소리가 미리 들리는데다 이제 랜딩마저 간당간당 하고...
    이번 세계선수권은 정말 기대되네요..참고로 일본 내셔널도요

  6.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할 때마다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낍니다. 날이 며칠은 더 있어야 풀릴 것 같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7.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u113-ugg-classic-short-boots.html BlogIcon ugg boots short 2010.12.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룰개정은 일본의 무리수엿죠-_-;; 근데 룰개정을 해도 맨날 밥상을 걷어차는 아사다...
    일본연맹은 진짜 고민되겠군요..무라카미를 완전히 밀어주기도 그렇고(일단 연아한테 상대조차 안되고..스타성 제로), 아사다를 밀어줄려니 밥그릇 차는 소리가 미리 들리는데다 이제 랜딩마저 간당간당 하고...
    이번 세계선수권은 정말 기대되네요..참고로 일본 내셔널도요

  8. 달고맛있는 2010.12.17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마오선수가 최신 인터뷰에서 ""내년 3월 선수권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3연패한 월챔이 되고 싶다""라고 말하는 거 보면........ 자신이 세계선수권에 벌써 진출한거나 다름없이 생각하는 듯.......... 가장 가까운 대회는 자국내셔널인데.... 벌써 마음은 세계선수권에 가 있는 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Porn 2012.07.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기업으로 알고 있는 전세계인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이를 한번에 불식시켜 버

  11.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Porn 2012.07.2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기업으로 알고 있는 전세계인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이를 한번에 불식시켜 버

  12.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top casinos 2012.08.0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를 위한 편법을 동원한 것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사

  13. Favicon of http://red.sebasjspv.com/blog/view/657/how-to-deal-with-disaster-food-materials BlogIcon cpr mask keychain 2012.11.26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4. Favicon of http://gamer-rigs.com/blog/view/336/what-supplies-to-get-in-case-of-a-crisis BlogIcon purifying water in the wild 2012.12.0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룰개정은 일본의 무리수엿죠-_-;; 근데 룰개정을 해도 맨날 밥상을 걷어차는 아사다...
    일본연맹은 진짜 고민되겠군요..무라카미를 완전히 밀어주기도 그렇고(일단 연아한테 상대조차 안되고..스타성 제로), 아사다를 밀어줄려니 밥그릇 차는 소리가 미리 들리는데다 이제 랜딩마저 간당간당 하고...
    이번 세계선수권은 정말 기대되네요..참고로 일본 내셔널도요

  15. Favicon of http://news.ycombinator.com/item?id=3245267 BlogIcon invisible fences raleigh 2012.12.16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라카미를 완전히 밀어주기도 그렇고(일단 연아한테 상대조차 안되고..스타성 제로), 아사다를 밀어줄려니 밥그릇 차는 소리가 미리 들리는데다 이제 랜딩마저 간당간당 하고...
    이번 세계선수권은 정말 기대되네요..참고로 일본 내셔널도요

  16. Favicon of http://ford.grupocaiuas.com.br/concessionaria-ford BlogIcon concessionaria ford 2013.03.20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하느님 맙소사! 놀라운 기사 친구. 그러나 나는 UR RSS로 문제가 발생 오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에 가입 수 없습니다 몰라. RSS 동일한 문제가 점점 사람이 있습니까? 아는 사람은 친절하게 응답합니다. Thnkx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역대 어떤 선수도 하지 못했던 쇼트프로그램과 롱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여 2위를 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23점차이라는 경이적이 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는 우승으로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사상 빙상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김연아 올림픽 우승은 그동안 피겨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고 침체기에 있었던 피겨종목을 다시 세계적인 스포츠로 올려놓는데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피겨선수들은 같은 해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스킵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모든 역량을 올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김연아는 개인적으로 세계선수권 2연패를 노리는 것도 있었지만, 김연아가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선수로서 목표인 올림픽 메달을 따고 목표의식을 잃어버린 김연아 선수는 선수를 그만 둔다고 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다.
 


많은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면 은퇴가 공식처럼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올림픽 2연패를 하고 피겨의 전설로 남은 독일의 카타리나 비트도 84년 첫번째 금메달을 따고 비공식 은퇴를 한 후 2번째 도전을 하지 않을려고 했었다고 한다. 그만큼 선수에게 부담감은 치명적인 것이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주어진 쿼터가 2장이 있었지만, 곽민정과 김채화 만으로는 다음 대회인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대회의 쿼터를 2장 이상으로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 개인만을 생각했다면 세계선수권대회는 스킵해 버리면 그만이었다. 그리고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난 후 전혀 빙판에 선다는 자신감과 열정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김연아는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선수권대회에 참여하였다. 쇼트에서만 2번의 커다란 실수와 1번의 심판의 불합리한 판정으로  7위를 하고, 쇼트를 말아 먹고, 시리얼를 말아 먹었다는 유명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냈지만, 롱프로그램 전에 포기할까 고민도 하였다고 한다. 이때 김연아가 포기했다면,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는 1장으로 줄어들었을 것이다.
 


김연아를 제외한 전세계 누구도 대체할 수 없듯이 한국은 김연아를 빼고 나면 곽민정을 비롯한 선수들의 기량이 세계수준과는 아직까지는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당분간 김연아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 된다.


 

김연아는 어쨌든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7위를 하고 롱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하므로서 종합 2위를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으로 만들었다.

 

만약 김연아가 2010~2011년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와 함께 세계선수권 대회를 불참하겠다고 한다면 곽민정과 다른 선수가 참여를 해서 선수권 궈터를 확보해야 한다. 2장 이상의 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국 참가선수 중 상위 2명의 선수의 합계가 13이하가 되어야 3장의 쿼터가 확보된다.


김연아 개인으로서는 은퇴를 선언한다고 해도 번복을 하고 복귀를 하였을 때 선수시절 랭킹에 의해서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ISU로부터 보장받고 있다. 그러니 그랑프리 시리즈에 한 시즌이던 여러 시즌이던 참가를 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쿼터를 확보한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의 그랑프리 시리즈 포기선언은 한국선수들에게는 기회가 된다. 김연아가 확보한 쿼터를 곽민정과 다른 선수가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여하는 이유는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한 것처럼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들이 참여할 쿼터를 확보하는 차원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김연아가 이번 2010~2011년 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김연아 다음 세대인 곽민정이나 2011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는 김해진 선수 등은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 세계선수권 대회는 구경도 못할 가능성이 높다. 피겨 선수들은 세계무대에 자주 모습을 보이고 얼굴을 알리는 작업을 해야 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다. 


김연아 선수도 주니어나 시니어 때 월등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보여주었지만 심판들에게 기술점수와 PCS에서 낮을 점수를 받아 2007년,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놓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김연아 선수도 그랬는데 기타 한국선수들은 말해 무엇 하겠는가?


그러니 김연아가 올댓스포츠(박미희)를 만들어 곽민정, 김해진, 윤예지 등 후배양성을 하고, 끊임없이 후배 선수들을 아이스쇼에 참여를 시키고, 브라이언 오서와 데이비드 윌슨이 있는 캐나다 토론토 드림팀으 로 이끄는 이유는 보다 많은 기회를 후배 선수들에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김연아 개인만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을 올 스킵을 하였을 것이다. 김연아가 이번시즌을 올 스킵하지 않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참여하는 이유 중에 커다란 이유는 김연아의 뒤를 이를 후배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고육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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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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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중 하나에 대한 경연 대회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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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 불가능하겠져?다만 선수인프라는 좀 늘렸으면합니다.엘리트선수들이 맘놓고 훈련할수있는 환경이 있음 참 좋겠네요...지금선수층은 가능성이 보인다고해도,곽민정선수만해도 세계중하위권정도밖에 안되니까요..일본이 안무실종이라해도 꾸준히 세계중상위권에 들정도의 선수를 배출하는건 부럽습니다

  10. Favicon of http://abcclio.loginq.com/ BlogIcon ABC CLIO Login 2014.08.12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선수만 생각하면 늘 애잔합니다. 빙연은 아사다룰 개정에도 생각없이 쉴드를 치지않나 그랑프리 스킵한다고 반쪽짜리 선수니, 개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와도 감지덕지인 것처럼 기사 올렸던데 오히려 자국에서 저 난리들이니.....

  11. 2015.02.15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15.02.15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www.sboyes.net BlogIcon Sboyes 2015.12.0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14. Favicon of http://www.treasurecrest-ec.sg/ BlogIcon treasure crest 2016.04.11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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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Rent a car st lucia 2016.04.2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16.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Rent a car st lucia 2016.04.23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와도 감지덕지인 것처럼 기사 올렸던데 오히려 자국에서 저 난리들이니.....

  17.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st lucia car hire 2016.04.23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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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Uvf rent a car 2016.04.23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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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중국 차이나뉴스닷컴에서 빙상황후 한국의 민족영웅 김연아 한국 경제발전 자극을 준다는 기사가 중국발로 송고되었다.


이 기사를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우리나라 기사들의 모습이 떠올라 얼굴이 붉어졌다.


중국은 2010년 경제침제기에 동계올림픽 출전사상 74년 만에 여자 피겨 싱글 금메달을 딴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이 침체된 경제상황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경제적 불황을 타개하는 활로를 찾고, 자극을 주었다고 하였다.


그런데 한국의 기자들은 김연아의 가치를 단순히 김연아 안티를 양산하는데 사용하고, 음해하려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배아파 해야할 중국은 김연아를 한국의 영웅을 넘어서 아시아의 영웅, 세계의 영웅으로 추앙하고 있다. 김연아에 대해서 불미스런 거짓기사를 쓰는 유일한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그것도 일본보다는 한국의 기자들이 김연아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김연아 관련 기사 중 사실에 입각한 내용이 전무한 실정이다. 기자의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김연아를 공격하고 있을 뿐이다.


오죽하면 팩트(있는 사실과 사건)만을 기사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하겠는가?
 


다음은 중국 차이나뉴스의 기사를 번역한 디시인사이드 피겨갤 캘러 일코는괴로웤 http://gall.dcinside.com/yeona/387447 기사이다.

'빙상여제' 김연아 한국의 '국민영웅'이 되어 경제발전을 자극하다


스포츠 스타가 광고를 찍고 공익자선활동에 참가하는 등 경계를 넘어서는 일은 이미 신선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국의 '빙상여제' 김연아처럼 경계를 넘어 한 나라의 '국민영웅'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금년 2월 그녀는 한국에 동계올림픽 참가 74년 이래 최초의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선사했으며, 이는 한국경제를 자극할 가장 큰 호재로 작용한 소식이 되었다 - 한국의 기업 자신감지수는 7년 만에 최고로 상승했고 그녀가 광고한 제품들은 줄줄이 판매기적을 이뤄나갔다...


그녀의 고무에 힘입어, 한국의 평창시는 2018 동계올림픽 개최를 선포했으며, 한국의 수도 시울시는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최초의 아시아 도시가 되어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손님들을 맞게 된다.


이 커다란 두 국가적 행사의 주최 측은 약속이나 한 듯이 김연아를 찾아 홍보대사를 맡겼다. 또한, 그녀가 먹다 남긴 과자조차 박물관에 전시할 정도이니, 김연아가 한국인들의 마음속에 차지하는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쉽게 가늠해 볼 수 있다.


금년 2월, 한국 피겨스케이트선수 김연아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228.56점의 좋은 성적을 거둬 ISU 사상 최고의 기록을 남겼으며, 또한 23.06이라는 큰 점수차로 일본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를 쳐발라 버렸다.


그 이후 이제 겨우 스무 살의 김연아는 이미 보통의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한국의 '국민영웅'으로 불러도 조금도 지나침이 없는 존재가 되었다.


민심을 흔들다 : 한국 기업자신감 7년 만의 최고


블룸버그의 금년 3월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의 경기장에서의 역사적 돌파는 한국경제를 자극하는 최대의 호재가 된 소식 이었다 : 한국 중앙은행은 2월 26일, 한국의 기업자신감이 7년 만에 최고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바로 김연아가 우승하기 일주일 전의 한 조사에서는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로 상승한 영향으로 한국의 소비자 자신감지수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었다. 

블룸버그는 비록 한국 국민들이 경기침체에 대해 매우 불만족스러워 했지만, 김연아가 빙상에서 보여준 빼어난 활약은 성공적으로 그들의 주의력을 옮겨놓았다고 분석했다.  싱가폴 도이치방크의 수석 아시아경제학자 티모시 컨던은 한국의 동계올림픽에서의 뛰어난 활약은 확실히 한국 국민들이 더욱 낙관적인 태도로 경제상황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경제를 촉진하다 : 국민은행 그녀를 위해 이자를 늘리다


김연아는 한국 기성세대들의 젊은이들은 쓸모없다는 고정관념을 뒤엎어버렸다.  한국의 대통령 이명박은 김연아로 대표되는 젊은 세대가 한국 미래의 희망을 짊어지고 있다고 했다.  김연아는 현재 40여개의 TV잡지광고의 히로인이고, 그녀의 이름을 내건 제품들은 모두 앞 다퉈 팔려나가는 붐을 이루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5월 출시한 김연아의 이름을 내건 핸드폰은 80일 만에 50만대 판매라는 영업기적을 이뤘고, 김연아 광고효과의 최대수혜자중 하나인 매일유업은 작년 영업이익이 129% 증가하여 172억원에 이르는 역사를 이뤘으며, 한국 최대의 상업대출은행인 국민은행은 지난 해 김연아가 우승할 시 10만 명의 저축계좌 고객에게 0.5%의 추가 이자를 지급한다고 발표했었다. 


포브스지의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의 지난해 수입은 765만 달러에 이르며 이는 세계 최고수입의 스포츠 선수 중 한명임을 의미한다.


그녀, 한국인의 올림픽개최 열정에 재점화하다


2010년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모두 6금 6은 2동의 사상최고의 성적을 이뤘다.

이 5천만 인구의 국가가 메달합계 순위 5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전 한국의 17개의 금메달은 모두 쇼트트랙에서 나온 것이었다. 


김연아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빼어나게 빛을 발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2018 동계올림픽 개최의 열정에 다시금 불을 붙였다. 서울에서 180Km 떨어진 평창시는 내년에 세 번째 동계올림픽 개최신청을 할 것임을 선포했다. 


이전 2003, 2007년의 두 번의 신청에서는 각각 캐나다 밴쿠버와 러시아 소치에 패했었다. 한국 경제무역산업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만약에 이번에 성공하게 된다면, 한국에 178억 달러의 경제효과와 23만개의 일자리 창출기회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한다. 


올림픽개최신청 조직위원회는 김연아에게 홍보대사가 되어 달라고 간절히 요청했는데, 그녀의 가세가 한국의 개최신청 성공기회를 한층 키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녀, 한국의 미래를 대표하다


그랑프리파이널, 사대륙챔피언쉽, 세계선수권대회... 김연아는 이미 피겨스케이팅의 모든 중요 국제대회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그녀의 영향력은 경기장을 넘어 국제무대에까지 이르렀다.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는 이번 달 11일부터 12일까지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데, 이는 아시아 최초의 G20 정상회의 개최도시가 되는 것이다.  G20 정상회의 손님을 맞기 위해 서울시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있는데, 심지어 7세 어린이의 숙제가 화폐와 경제관련 문제일 정도이고,  한국스포츠계의 금지옥엽 - 김연아와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맨유의 스타 박지성이 나란히 서울 G20 정상회의의 친선대사로 임명되었다.


10월 28일 서울시청 앞에는 김연아가 G20 정상회의 손님들을 환영하는 포스터가 내걸렸다. 

포스터는 20m 높이와 100m 너비는 족히 되어보였으며 김연아 곁의 구호는 이러했다.  "대한민국과 함께, 세계의 미래가 열립니다."


출처 : http://www.chinanews.com.cn/ty/2010/11-07/2639449.shtml

번역 : http://gall.dcinside.com/yeona/387447 



위의 기사에서 보듯이 중국의 기사는 자료조사에 충실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한국의 피겨 관련기사에서도 정확한 정보를 주는 기사를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김연아 기사를 연예부 기자들이 가쉽성 안티들을 양산하는 김연아 관련 기사에서 팩트가 아닌 기자의 악성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내공이 느껴지게 된다.


오래전에 글쓴이는 기자들의 성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보도자료를 주면 감사하다는 기자와 보도자료를 주면 보도자료만을 기사화하지도 않고, 은연중에 댓가를 바라는 기자들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대부분 보도자료를 주면 감사하다는 기사는 자신이 더욱더 자료를 보강해서 심층분석 기사를 쓴다.


하지만, 댓가를 바라는 기자는 팩트도 없고, 성의도 없으며 그저 보도자료를 짜깁기수준에서 벗어나면 다행이고, 베끼거나 음해성 기사를 쓴다. 그리고 당연한 듯이 응당의 요구를 한다. 댓가를 주지 않는 기자는 보복성 기사를 써서 자신들이 힘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 과시를 한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들이 받아야할 촌지나 선물이지 언론인이 지켜야 되는 언론윤리나 직업윤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다.


이는 김연아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일상화된 한국 언론의 병폐이다. 언론의 자유도 없는 중국발 기사가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환상속에 사는 한국의 발기자가 자신의 사적 자유를 만끽하는 발기사 때문에 다시한번 글쓴이를 부끄럽게 만들어 버렸다.

올림픽 때 007이나 거쉰의 김연아만 기억하시는 분은 2007년 김연아 시니어 데뷔 록산느의 탱고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빙상장에서 보이는 광고판들이 카메라에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게 된다면 김연아가 얼마나 빠른 스피드로 스케이팅을 하면서 연기를 하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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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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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1.13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인터넷 뉴스에 빠져 살때가 있었죠.
    지금은 아예 인터넷 뉴스를 안 봅니다.
    거짓 시사, 오보된 기사에 너무 속아서...
    제발 우리나라 기자분들...
    정신좀 차리세요.

  2.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1.13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역사의식도 양심도 없는 암적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언론의 사명을 망각하고 국민 분열과 사주 이익에 혈안이 된 찌라시가 되어 버렸어요.
    우리나라 언론이 왜곡하지 말고 사실 그대로만이라도 썼으면 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charasforeast BlogIcon 샹그릴라 2010.11.13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연아 기사를 관심있게 보다가 자꾸 가쉽성으로 흐르는 걸 보곤 클릭하는 걸 중단했답니다. 피겨 지식이 없으면, 팬들의 열정은 못 따라가더라도 기초 공부는 하고 썼음 좋겠어요. 피겨 얘긴 없고 순전히 악플성 기사들만 써대는지, 대인배 김슨생이니 그 정도로 넘어가지, 안그랬음 상처가 넘 컸을 거에요. 그래서 전 김연아 관련 기사는 해맑은 아찌님이나 갓쉰동님 등의 블로그 기사들만 본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적절한 문제제기 계속 해주실거죠? ^^

  4. korsony.com 2010.11.13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orsony.com

    엔`조`이 파/트/너 필요한 오빠만요...

    애`인`대`행 원해요/2:1까지 가능하고요!!

    장난으로 쪽찌주거나 하면 답변 안드려요~.

    21살이고요 연상 오빠만 쪽찌 주세요 !!

    닉네임:웨딩피치 쪽찌 보네주세요~

    셀카 갤러리 확인해보시고요

    (장난은 절대 사절입니다.>.< )

    korsony.com

  5. Favicon of http://dfjue.du BlogIcon 이거야원 2010.11.13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국 선수를 근거없이 비난하는 언론이 전세계 어느나라에 있을까요?.
    정말 부끄러운일 입니다. 하지만 우리언론은 반성하지 않을겁니다.
    지금까지의 방법으로 성장해 왔으니까요.
    이젠 언론이라 부르기도 부끄러운 찌라시 수준으로 전락해버린것 같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기사를 보는게 이렇게 어렵다니 참 이상한 세상에 살고 있는것 같네요.

  6. ㅁㄴㅇ 2010.11.13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터넷 기사들도 말도 안 되는 댓글들도,,,,어떻게 해야 답이 나올까요ㅜㅜㅜ
    일단 말도 안되는 자극성 제목의 인터넷 기사는 클릭 안 해 줘야 됩니다.

  7. ㅎㅎ 2010.11.14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적인 인간이 일간스포츠의 방석순이란 놈이져 근거 없이 죄 없는 김연아를 까는 기사를 보면 정말 죽여버리고 싶더라구요.

  8. 기자들이 일본 간첩질! 2010.11.14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

    하긴, 개독들이나 뉴또라이등등 친일 간첩들이 상당수 존재하는 현실에서..
    더구나, 개독신문들이 여럿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네요!

  9. 2010.11.15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gkstlagksrjtemf 2010.11.15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난 악플을 단 주제에 멍청하게 비번을 해킹당한 쓰레기야
    난 악플을 달면서 내 삶의 희열을 느껴
    피겨는 ㅈ도 모르지만 악플을 다는게 참 씐나!!!!
    내 인생은 쓰레기니까 모두 나를 스킵하도록 해ㅎㅎㅎ

    • 아로미 2010.11.14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욕나오게 하는 인간이네 언론에서 차라리 관심꺼주었음 싶거든? 무뇌아같은 소리에 짜증 제대로 나네 당신같은 인간은 조용히 없는듯 사는게 주변 도와주는 일이지 싶소. 왜그렇게 살지? 도대체 왜그렇게 사니? 인간아...

    • 덕구 2010.12.18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심이 고픈 아이에요
      어머님 이 해킹당한 아이에게 사랑 좀 주셔요~~

  11. 연아팬 2010.11.15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중화사상쩔어서 싫고 미울때도 많지만 가끔 바른 기사쓸땐
    한국,일본보단 나아 보이고...일본은 항상 날조...날조를 베끼는 한국.
    특히 운동선수들 기사보면 마인드 컨트롤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인터넷을 안하던지.
    김연아,박태환에 대해 언론이 한는 짓을 생각하면...욕 나오죠.
    운동선수들 훈련하는거 정말 힘듭니다...조금만 성적이 안좋으면 달랑 펜하나로 사람을 매장시키죠.
    우리나라는 기자들이 암적인 존재라는거 공감합니다.

  12. 연아팬 2010.11.15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 중화사상쩔어서 싫고 미울때도 많지만 가끔 바른 기사쓸땐
    한국,일본보단 나아 보이고...일본은 항상 날조...날조를 베끼는 한국.
    특히 운동선수들 기사보면 마인드 컨트롤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인터넷을 안하던지.
    김연아,박태환에 대해 언론이 한는 짓을 생각하면...욕 나오죠.
    운동선수들 훈련하는거 정말 힘듭니다...조금만 성적이 안좋으면 달랑 펜하나로 사람을 매장시키죠.
    우리나라는 기자들이 암적인 존재라는거 공감합니다.

  13. Favicon of http://dynamick.tistory.com BlogIcon dynamicK 2010.11.16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기자들 기사 쓰는게 참 않좋죠.
    박태환은 고급 헤드폰을 끼고 나왔다고 또 뭐라고 하더군요.
    자기들이 사준 것도 아니고... 내 참 ㅎㅎ

  14. Favicon of http://www.linksjewelleryin.com BlogIcon Link of London Wholesale 2010.12.16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연아 기사를 관심있게 보다가 자꾸 가쉽성으로 흐르는 걸 보곤 클릭하는 걸 중단했답니다. 피겨 지식이 없으면, 팬들의 열정은 못 따라가더라도 기초 공부는 하고 썼음 좋겠어요. 피겨 얘긴 없고 순전히 악플성 기사들만 써대는지, 대인배 김슨생이니 그 정도로 넘어가지, 안그랬음 상처가 넘 컸을 거에요. 그래서 전 김연아 관련 기사는 해맑은 아찌님이나 갓쉰동님 등의 블로그 기사들만 본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적절한 문제제기 계속 해주실거죠? ^^

  15. 덕구 2010.12.18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민간 사촌들이 많은데,외국인들은 한국하면 아직도 전쟁,북한 떠올리는 사람이 대다수거든요. 좀 안다하면 삼성핸드폰..정도? 그마저도 일본기업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는 ㄷㄷㄷ;;;;

    외국선 피겨가 한물갔긴 하지만,그래도 동계올림픽은 좀 인지도가 있는지라,프라임타임에 푸른옷입은 아름다운 피겨선수가 금메달따고 태극기 딱 들어주는게 을마나 이미지업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 안타깝네요;;ㅜㅜ미국무장관이 연아선수를 언급했을 정도니까요~

    진짜 훈장받아야 마땅한데 유튜브선 일본이 만든 안티영상이 판을 치고,한국선 눈요기로만 보고,광고만 찍네 이따위로 까는 사람들보면 화나기보다 슬프더군요 ㅜㅜ
    이렇게 끈질기게;;; 지속적으로 글을 올려서 연아선수를 옹호해주시는 주인장님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읽고 갑니다

 

한국시간으로 2010년 10월 30일(현지:10월 29일) 캐나다에서 ISU 그랑프리 2차 대회가 개막한다.


김연아빠진 그랑프리는 한국의 피겨팬이나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그래도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는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다. 김연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점수가 높아지는 현상도 보일만큼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시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김연아가 빠진 대회에서 각선수들의 기량을 객관화해서 보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검색어로 국악고 김연아가 올라왔다. 갑자기 왠 국악고 김연아 일까 살펴보았다. 그런데 1박2일에 출연했던 고등학생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것이고, 국악고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다. 글쓴이의 눈에는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아 보이지는 않는데, 사람마다 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미적 관점이 다르니 무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요즘 확실히 김연아가 대세인가 보다. 제2의 김태희, 제2의 누구누구란 참으로 좋은 의미일 수 밖에 없다.

결국에는 자신만의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연예 기자들과 연예소속사들이 왜 띄울때는 김연아를 팔면서 김연아를 죽이려 그렇게 목메일까? 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연아를 죽어야 사는 세상속에서 그들이 참으로 보기 민망하다.

어쨌든, 2차 그랑프리 시리즈 캐나다 대회가 시작을 하지만, 1차 대회에 비해서 선수들의 역량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에서 대회중 어머니의 사망 프레셔를 극복하고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가 김연아와 같이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는 바람에 자국에서 벌어지는 캐나다 대회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이다.


캐나다에서 벌어지는 대회이지만, 남싱과는 다르게 특별히 캐나다를 빛낼 스타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자국의 선수가 무릎부상을 당해서 참여할 수 없는 상태로 캐나다는 흥행이 안될까 고민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한국에서 전혀 엉뚱하고 뜸금이 없는 기사가 올라왔다. 유코피아(upkopia) 박현일은 캐나다의 흥행을 김연아-오서의 결별 탓으로 돌리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많은 피겨팬들은 국내의 피겨관련 기사를 믿지 않는 경향이 많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팩트를 무시하고 왜곡하는 경우가 많고, 정확한 기사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김연아 죽이기에 가까운 기사를 송고하고 일본의 아사다마오를 띄우는데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사실관계만 알려주어도 감사하다고 하겠는가.


사실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 캐나다 온타리오 킹스턴 그랑프리시리즈와는 하등 관계가 없다. 베이징의 나비가 날개짓을 하면 태평양 건너 미국에 태풍이 분다는 경제적인 용어가 있을 만큼 글로벌한 경제상황에서는 가능한 논리이니 엮어주려면 못 엮어주지 못할 것이 없겠지만, 아닌 건 아닌 것이기 때문이다.
 

'스케이트 캐나다'는 지난 2005년 김연아가 시니어 무대에 처음 선을 뵌 대회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 2007년 이 대회 챔피언에 오르며 세계 피겨계에 화려하게 등장, 두 선수 모두 스케이트 캐나다와는 인연이 깊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김연아는 2005년 시니어 무대에 처음 선보이지 않았고, 2006년 스케이트 캐나다가 시니어 데뷔 무대이다. 이 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 1위를 하였지만, PCS 24점대라는 어처구니 없는 점수를 받았고 종합 3위를 하였던 인연이라면 인연인 대회다.
 


2010년 일본 나가노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가 모든 점프와 스핀 등 많은 기술부분과 연기를 하였지만, 약 27점이라는 고득점을 한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였다.


캐나다 대회에서 김연아의 약점은 대한민국임을 다시금 증명한 대회였고, 김연아가 대한민국을 피겨의 강국이라고 인식시키게 만든 대회이기도 하다.
 

피갤펌

위의 표에서 보듯히 주니어 선수권자들이 시니어 데뷔무대에서 어떠한 점수를 받았는지 알수 있다. 김연아는 가장 높은 TES(기술 수행점수)를 받았지만, PCS(프로그램 구성점수)를 받아서 피겨는 정치적 스포츠고 국적이 깡패라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또한, 아사다 마오가 2007년 캐나다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지만, 아사다 마오는 2005년 일본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당시 최강이라는 러시아 이리나 슬루츠카야를 일본의 공작에 의해서 우승함으로써 세계의 피겨를 쥐락펴락 할 때였고, 이리나 슬루츠카야는 일본에서 벌어지는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문제투성이 대회였다.


어쨌든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대회에 참가시키려는 공작을 할 만큼 주목을 받게 되었다.


만약 일본의 공작이 성공해서 아사다 마오가 2006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었다면 김연아도 올림픽에 나갈 수 있었겠지만 말이다. 이들이 2006년 올림픽에 나왔다면 어떠한 결과가 되었을지 아무도 모르지만,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김연아에 완패한 후 일본은 김연아 좋은 일 시킬 뻔 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만큼 일본을 비롯해서 세계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주목하고 있을 때였다.


그런데 유코피아(ukopia)는 아사다마오가 2007년 캐나다 대회에 우승하므로서 세계 피겨팬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코피아 박현일은  "수구리 푸미에는 나이가 이미 30살에 접어들어 퇴물이나 다름없다." 라고 선수를 퇴물로 비유를 하고 인신모독을 했지만, 수구리 후미에가 캐나다 대회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 중에 하나라는 사실은 간과하고 있다. 물론, 그래서 캐나다 대회가 다른 여타 대회보다 관심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에선 김연아-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결별 때문이라는 볼멘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둘이 헤어지지만 않았더라도 피겨 열기가 식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여기서 박현일은 캐나다 스케이트의 흥행이 실패한 이유를 오서와 김연아의 결별 때문이라고 말을 하고 둘이 헤어지지 않았다면 피겨의 열기는 식지 않았을 것이라고 근거도 없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 피겨의 흥행과는 하등상관이 없다. 결별하지 않았다면 없는 관심도 없는 캐나다 피겨 인기가  생기고 흥행이 되었겠는가?


오히려 많은 피겨팬들은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로 김연아는 어떠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올 것인가? 김연아 없는 오서는 자신들의 제자를 어떻게 키워냈을까? 오서의 코치능력이 얼마나 될 것인가 관심을 가지고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은 피겨의 또 다른 가쉽성 흥행의 흥미요소는 될 수 있지만,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이 피겨의 흥행을 망쳤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고 박현일 개인의 의견일 뿐이고, 너무나 티가 나는 저도의 김연아 안티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더 나아가 박현일은 “김연아-오서 티켓이 그대로 유지됐더라면 김연아의 출전이 가능했을 것이라며 아쉬워하는 분위기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는 캐나다에 출전이 가능하지도 않았다. 김연아가 배정받았던 대회는 캐나다와 상관없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열리는 3차 중국과 5차 러시아 대회였기 때문이다.


그러니 “ISU측도 유려하는 기색이 역력했다”는 기사는 박현일의 개인적인 감상에 지나지 않는다.


박현일은 “캐나다 대회 우승자는 오는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자동출전한다. 시리즈 6개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별들의 잔치에 자격미달자가 참가하는 셈이어서 질 저하를 걱정하게 된 것이다.”라며 캐나다 대회 우승자는 12월 중국 베이징 그랑프리 파이널에 자동출전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전혀 그랑프리 시리즈를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시리즈 6개 대회 우승한 선수가 출전하는 별들의 잔치가 아니고, 시리즈 1위 금메달 15점, 준우승 은메달 13점, 3위 동메달 11점, 식으로 8위까지 배점을 주는데 8위는 3점의 배점을 준다. 6차 시리즈 중 참여한 대회의 배점을 많이 받은 상위 6명만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참여를 한다. 


그래서 일본의 아사다마오는 1차 NHK 트로피에서 8위가 되어 배점을 3점만 취득하여 나머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하더라도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다.


어쨌든, ISU 2차 그랑프리 캐나다 스케이트의 흥행에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과는 하등관계가 없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김연아가 배정받았던 3차 중국 베이징과  5차 러시아 모스코바 대회 주체측과 피겨팬들이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아서 볼멘소리를 한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말이다.


캐나다 현지에서도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을 캐나다 그랑프리 시리즈와 연결해서 해석하지 않고 있다. 단지, 오서의 제자인 아담리폰이 상위랭커가 빠진 캐나다 대회에서 어떠한 결과를 낼지 관심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는 2010년 그랑프리를 스킵하겠다고 하였고, 아사다 마오는 2009년에 이어서 그랑프리 파이널 자격을 통과하지 못해서 참가하고 싶어도 참가할 수 없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트는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한명도 참석하지 못하여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은 신성들의 잔치가 될 것이 확실하고 흥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다. 사실 김연아가 참가하는 대회와 참가하지 않는 대회가 흥행을 결정하지만 말이다.

박현일은 기자라는 신분으로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기자라고 보기에는 소설가 타입이지만, 소설가도 개연성있고 팩트는 소홀히 하지 않는다. 팩트와 개연성이 없을 때 막장드라마라고 지탄을 받는다. 환상적인 능력으로 김연아 안티기사를 쓰기보다는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계종목 선수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빙상장 건설을 하도록 이슈화 해주었음 바람이 있다. 
 
어쨌든 2차 캐나다 관전 포인트는 1차 그랑프리 NHK 트로피에 이어서 새로 바뀐 ISU룰이 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적용되는지 여부이다.

PS, 2010년 10월 29일 부터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어름마루 빙상장에서 한국의 피겨 랭킹전이 벌어진다.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선수들의 경기를 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피겨와 쇼트랙과 아이스하키 종목까지 훈련하는 빙상장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답답하기까지 하다. 김연아가 왜 그토록 훈련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는지 쉽게 답이 오는 문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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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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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10.29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0.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김연아가 코치랑 해어진것이.
    왜 흥행과 관련해 비판을 받을 일인지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먄약으로 저 내용들이 맞다고 쳐도 말이에요.
    근데 말마져 몽땅다 짜집기라니.

    참... 어이 없어요.

  4. dngkgk 2010.10.2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거지를 써도 정도가 있지... 그 논리대로라면 김연아 선수가 없는 그랑프리 시리즈 자체가 의미없죠.
    부정채점과 선수들의 기량 부족으로 떨어지는 피겨의 인기를 그나마 김연아라는 슈퍼스타가 살리고 있는데, 김연아 선수가 해외에서 아무리 존중받아도 한국에선.... 우리나라의 어린 여자아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너무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5. nobody 2010.10.29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와 피겨에 관해선 진짜 전문가시군요.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6. 2010.10.2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0.30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에는 스타가 꼭 필요하군여

  8. 카레곰 2010.10.30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사 쓴 인간은 어떤 개시낄까요?학국사람맞나요. 술먹었는데 갑자기 혈압오르내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0.30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 입니다.
    제발 제대로 된 글을 올려 주세요.
    미국에사는 저희는 뉴스 생방송을 보지 못하고...뒤늦은 소식을 접하다 보니..
    주로 인터넷 뉴스로 보게 됩니다.
    가끔 보고난 소식이 엉터리였다는것을 알았을때...
    인터넷에대한 믿음이 없어질때가 많습니다.

  10. ㅎㅎㅎ 2010.10.30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두 사람 간에 서로 문제가 있거나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면
    헤어지는 것이 순리지, 그럼 노예계약처럼 은퇴할 때까지 계속 있어야만 하나요? ㅋㅋㅋ
    자기 일 아니라고 저렇게 쉽게 손가락을 놀리는
    일부 기자들 참 문제 많네요.

  11.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Indoor-LED-Curtain-Lights.html BlogIcon Christmas Decorations 2011.09.02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라건대이 이벤트가 깡통에게 참가자 그거 좋은 교훈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리소스 사람이 일정을 따라 헛되이되지 않았습니다.

  12. Favicon of http://solnebane.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2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3.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14. Favicon of http://allan.eurotravelling.net BlogIcon 앨리슨 2012.04.04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5. Favicon of http://carbon21.homeunix.com BlogIcon 사바나 2012.05.11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7. Favicon of http://unoffu.com/blog/view/17411/how-to-deal-with-disaster-food-products BlogIcon survival bag ideas 2012.11.26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18. Favicon of http://www.eyecatcherart.com/archives/105 BlogIcon quick oats recipe 2012.12.0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에는 자신만의 고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연예 기자들과 연예소속사들이 왜 띄울때는 김연아를 팔면서 김연아를 죽이려 그렇게 목메일까? 하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연아를 죽어야 사는 세상속에서 그들이 참으로 보기 민망하다.

  19. Favicon of http://racebook.co BlogIcon racebook.co 2014.01.2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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