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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는 시상식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 눈물의 의미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마주투코리아(아리랑메들리)는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이야기를 했다. 김연아는 러브레터가 눈물로 쓰여지길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후회없이 온전한 편지를 보내려고 했지만, 김연아 스스로는 온전한 사랑을 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김연아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는 아무것도 써있지 않는 백지편지라고 해도 수많은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것을 안다. 하물며 오마주투 코리아(아리랑)은 우리들에게 넘치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울지마라 김연아 그리고 은메달딴것을 축하한다.


김연아는 은메달, 동메달을 따도 괜찬아라는 말보다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항상 금메달을 바라고, 금메달을 따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아쉬워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일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는 이번 2011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1위, 프리 2위, 종합 2위를 하였다. 매 대회마다 쇼트나 프리에서 1위라는 메달을 딴 유일한 선수가 아닐까?


그리고 나가는 대회마다 메달을 딴 김연아에게는 2위도 보는 사람은 아쉬웠을 것이다. 모든 경기에서 가장 아쉬움으로 남는 메달은 은메달이라고 한다. 그것도 정말 아쉬운 점수차이로 금메달을 놓쳤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고 한다. 가장 만족감이 있는 메달은 은메달보다 오히려 동메달이 기쁨을 주는 메달이라고 하는 연구결과도 있다.
 


김연아도 13개월 만에 복귀무대에서 어쩔수 없이 떨었다고 말을 했다. 경기에 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것이다. 그렇지만, 김연아는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의 경기를 보여주었다. 결과는 예측한 것보다는 못하지만 말이다.


과제중 김연아는 쇼트와 프리 합쳐서 4번의 실수를 했다. 그리고 1위를 한 안도미키는 프리에서 보이지 않는 1번의 실수를 했다. 결과는 1번의 실수를 한 안도미키가 195.79점이였고 4번의 실수를 한 김연아는 194.50점으로 안도미키가 1.29점 차이로 이긴 것이다.

세계피겨선수권 여자 싱글 최종결과 보기 :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1/CAT005RS.HTM

이 결과만 봐도 김연아가 세계1인자임을 증명한 것이다. 안도미키가 1위를 하고도 기쁘지만 기뻐하지 않은 이유이다.

어찌되었던 안도미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경기를 했다.


또한, 안도미키는 자신의 약점을 끊임없는 노력으로 갈고 닦아서 레벨상승을 시켜왔다. 잘못된 점프를 한시즌을 허비하며 고쳐왔고, 약점인 스핀도 발전시켜 왔다. 더불어 안무치 였던 안무도 노력으로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사다마오처럼 약점을 강점이라고 하지도 않고, 스스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노력으로 만들어 온것이다. 점프에서는 김연아를 제외한 선수 중 안도미키가 최정상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안도미키는 점프에는 강점이 있는 선수였지만, 스핀에서는 선수 중에서 하류(?)에 속하는 레벨1을 받는 선수였고, 많은 사람들이 안도미키가 스핀을 할 때 팽이채로 대신 쳐주고 싶다는 말을 할 만큼 스핀을 정말 못하는 선수였지만, 이번 시즌 안도미키는 스핀에서 레벨4을 받고 GOE까지 얻을 만큼 괄목상대하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핀 기초점과 GOE

 

김연아

안도미키

기초점

GOE

점수

기초점

GOE

점수

쇼트 

9.2

2.24

11.44

9.2

2.00

11.20

프리

9.2

2.79

11.99

10.0

2.71

12.71

18.4

5.03

 

19.2

4.71

 

스핀 점수

23.43

23.91


오히려 스핀기초점에서 김연아보다 높은 기초점수를 가지고 있었다. 김연아가 가산점은 많이 받았지만, 기초점 0.8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0.48점 뒤졌다.


더불어 안도미키는 점핑머신이라고 불릴 만큼 안무가 실종된 운동신경만 발달한 선수였지만, 끊임없이 안무에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도 사실이다.


글쓴이는 끊임없이 김연아를 위협할만한 선수는 안도미키라고 말을 했다. 김연아가 3번 이상 실수를 한다면 이를 위협할 선수는 안도미키 밖에 없다고 말을 했다. 이유는 안도미키는 무너지는 경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ISU와 일본이 김연아에 선전포고를 하였다고 말을 했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4대륙 안도미키의 예에서 보듯이 GOE3이 넘쳐났다. 한국의 사공경원 국제심판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GOE백터의 축소로 인한 명목상 GOE 3이 늘었다고 한다고 해도 김연아의 점프 가산점은 안도미키보다 높은 가산점이 되어야 한다.


최소한 안도미키의 7.08점 보다 높은 점프 가산점 10점대와  비 점프군에서 받은 가산점 5.68점을 감안해 15.68점을 받는다면 78.30점보다 높은 79점대의 기술점을 기록할 수 있다. 


변경룰에 따르면 점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산점은 이전에 21점에서 13.7점으로 대폭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7개의 점프군에서 안도미키와 김연아의 가산점 차이가 예전 같으면 10점 차이가 날 수준에서 3점 ~ 5점 이내로 대폭 축소되었다는 것이다.



안도미키는 프리에서 대부분의 선수는 4번에 그치는 2분 후 점프를 5번을 연속해서 뛰어 10% 가산점을 받는 전략을 세워서 최소 0.5점이라도 득점에 유리한 구성을 하였고, 이는 성공적이였다. 스핀과 후반 2분후 점프로 김연아 보다 최소 1.3점을 앞선 전략은 최종 1.29점차이의 1, 2위간 점수차이 보다 많았다.


안도미키는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의 전략을 구사했고, 세계챔피언이 되는 결정적인 결과가 되었다.

안도미키는 이번 시즌 프리에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별로 없을 만큼 안도미키의 1번의 실수라는 것도 겉보기에는 실수 같지 않는 실수였다. 단지 자신이 실행하고자 하는 것을 실행하지 못한 실수였을 뿐이다.


안도미키의 우승은 모든 외적인 변수들인 일본빙상연맹과 ISU와 저지들의 지원을 감안하더라도 개인 안도미키의 우승은 정말 축하해주어야 한다.


김연아에게 일본빙상연맹과 ISU와 저지들의 농간은 변수가 아닌 항상 있어왔던 상수이다. 김연아가 얼마나 부당한 경기에 임하는지 알고 싶다면

2011/04/29 - [스포츠] - 김연아 얼마나 불리한 룰에서 경기를 할까? 백미터 경기에서 110미터 달리기를 하는 김연아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를 감안하고도 김연아는 3번 이상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누구도 이길 수 없는 레벨인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김연아 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실수한 점프 비교

 

김연아

안도미키

쇼트

3Lz+3T

10.1

3Lz

6.0

-1.5

4.5

 

 

 

 

 

3F

5.3

3F+2T

6.70

0.9

7.6

 

 

 

 

 

프리

3S+2T

5.7

3S+1T

4.6

0.0

4.6

2A+3T 

8.14

2A+2T

5.17

-.57

3F

5.3

1F

0.5

0.0

0.5

 

 

 

 

 

점수

 

26.4

 

17.8

-0.6

17.2

 

8.14

 

4.60

 

 

 

 

 

 

 

-3.54 +@


프로토콜 프리: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1/wc2011_Ladies_FS_Scores.pdf
프로토콜 쇼트 :
http://www.isuresults.com/results/wc2011/wc2011_Ladies_SP_Scores.pdf

김연아의 경우 예정된 점프를 실패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실행했다면 기초점 26.4점에 GOE(수행평가)에서는 각 점프당 최소 1.5점은 얻어서 32.4점 이상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김연아가 4번의 실패한 점프에서 얻은 점수는 17.2점에 불과 했다. 약 15점 이상 손해를 봤다.

반면에 안도미키는 2A+3T의 점프를 2A+2T로 실행해서 -3.54점+@인 약 4.54점 정도 손해를 보았을 뿐이다.
 

2011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 김연아 안도미키 기록비교

구분

김연아

안도미키

비교

쇼트

예정기초점

31.20

28.70

2.5

실행기초점

28.50

28.70

-0.2

GOE

4.47

5.5

-.1.03

기술점

32.97

34.20

1.13

PCS

32.94

31.38

1.56

 

점수

65.91

65.58

0.33

프리

예정기초점

58.50

58.66

 

실행

51.70

56.69

 

GOE

10.02

9.06

 

기술점

61.72

65.75

 

PCS

66.87

64.46

2.41

 

점수

128.59

130.21

 

기술점

예정

89.70

86.28

 

실행

80.20.

85.39

 

GOE

14.49

14.56

 

기술점

94.69

99.95

-5.26

PCS

99.81

95.84

3.97

총점

194.50

195.79

-1.29


더불어, 이번시즌 2010시즌부터 선수 간 차별성을 없애고, 김연아를 타켓으로 한 변경된 룰을 감안해서 3번 이상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이였지만, 이전 시즌이었다면 5번 이상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김연아를 이길 선수는 없다고 말했을 것이다. 밴쿠버 올림픽이 끝난 후 이탈리아 토리노 월드컵에서 김연아는 5번의 실수를 하고 겉보기 크린한 아사다 마오에게 적은 점수 차이로 졌었다.


만약, 안도미키와 김연아가 올크린을 하였다면 기술점수에서 최소한 20점이상 차이가 있었을 것이고, PCS에서도 지금의 3.97점 보다도 최소한 6점이상의 차이를 보였을 것이다. 김연아 안도미키 두 선수간의 진정한 실력차이는 최소한 26점 이상이 된다.

그런데 김연아가 아무리 실수를 많이 했다고 해도, PCS를 결정하는 트랜지션, 푸드웍, 포퍼먼스, 안무, 표현력 등에서 김연아는 쇼트와 프리합쳐 99.81점이였고, 안도미키는 95.84점이였다. 이들 간의 차이가 단지 쇼트 프리 합쳐 3.97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누가 보아도 두선수간에 4%도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둘의 차이가 3.97점이라면 누구도 연기나 안무와 표현력에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피겨에서 예술이 사라졌다고 말을 하지만, 역대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김연아와 연기력이라면 정상급 피겨선수 중에서도 낮은 평가를 받는 안도미키와 3.94점이라면 누구도 표현력과 연기력을 키울 하등에 이유가 없다.


이는 ISU 스스로 피겨를 정치스포츠화 시키고 그에 걸맞게 점수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피겨를 피겨답지 못하게 한 건 선수도 아니고 코치도 아니다. 일본빙상연맹의 하수인을 자처한 ISU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분명히 안도미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경기를 했다. 하지만, 수많은 피겨팬들은 안도미키를 2011년 세계피겨선수권 챔피언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자신의 최고 경기를 하고 우승한 안도미키에게도 불행한 일이다.

2007년부터 2011년 까지 진정한 세계피겨챔피언은 기록을 넘어서 김연아로 생각할 것이고 김연아가 세계피겨를 지배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피겨팬들은 만들어진 세계챔피언을 보기를 원하지 않고, 진정한 세계챔피언이, 세계챔피언이 되는 것을 바랄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한국뿐만 아니고 세계에 주는 선물이였다. 김연아와 같은 동시대에 김연아의 연기를 보고, 울고, 웃고, 기뻐하고 행복하게 해준 김연아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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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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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eck 2011.05.01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답답하더군요. 그런데 워낙 오랫동안 되풀이돼 온 일이라 새롭진 않았고요. 늘 의연했던 연아가 눈물을 보이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일본은 '탈이입구'의 화룡점정을 이루고자 피겨,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등 몇 개 분야에서 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고.. 아마도 최근 한국 아이돌들이 해외진출을 많이 하니까 이역시도 국가적 프로젝트의 결과라고 생각해버리죠.. 어쩌다 연아는 피겨불모지에서 혜성처럼 등장해 오랫동안 공을 들여온 일본의 야욕을 방해하고, 마땅한 선수가 없어 변방에 물러나버린 미국은 이를 보며 쾌재를 부르고..

    오랜세월 김연아 vs 일본이었지요. 몇년간 바뀐 것은 없고 앞으로도 바뀔 것 같지가 않네요.

    더러운 일본놈들과 부딪치지 않는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한국은 아직 국가적 리소스가 많이 부족하니, 몇 개 스포츠분야에 일본만큼의 공을 들일 여유는 없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MB정권은 말도안되는 4대강에다 없는 돈까지 다 끌어다가 쳐박질하고 있지만요..)

    경제분야에서도 온갖 야비한 수법을 가리지 않는 일본놈들인데, 하물며 깨끗하고 공정해야하는 스포츠판에서마저도 더러운 짓을 일삼는 일본놈들.. 개개인을 놓고 보면 괜찮지만 집단이 되면 악마가 돼버리는 이놈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열도가 지진으로 곧 없어질 위기감이 DNA에 각인이 된 탓에 그렇게 절박하고 근시안적인건지, 아님 그렇게 악독하다보니 결국 가라앉아야 할 운명인건지 모르겠지만.. 어젠 이놈들 어서 가라앉아버렸으면 싶은 마음밖에 안들더군요.

    딱 두 번 정도의 점프 실수면.. 대중은 어차피 채점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고.. 일본 원숭이들 몇년째 '트리플악셀도 못뛰는 김연아가 왜그리 점수를 잘 받는지 모르겠다, 삼성이 돈 먹였다'따위 무식한 말을 지껄이고 있는 걸 보면 채점시스템의 정확한 메커니즘이 대중에 알려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ISU와 쪽발이들의 중요한 노선 중의 하나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딱 두번 정도의 점프 실수면 GOE 안 줘버림으로써 안도를 챔피언 만들어도 크게 후환이 없으리라는 계산이 나오는 것.. 너무나 뻔한 짜고치는 고스톱판에 연아가 걸려든 거죠. 지금까지는 너무나 완벽한 클린 연기, 혹은 어쩌다 클린하지 못했어도 그런 조작이 불가능할 정도로 다른 애들이 더 망가져버렸던 것이고..

    이젠 무덤덤했는데..

    연아의 눈물을 보니 참 억장이 무너지데요.

    전 솔직한 심정으로, 후배들이 더이상 피겨판에 뛰어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마음 아플 일도 다시 없을 것 같고요.

  3. 덕구 2011.05.02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도미키,점프수정기간동안 하루도 울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조아니못지않게 슬픈 부모님의 사연도 이겨내고, 그 성실함이 원숭이들 빽과 함께 결실을 본거지요
    지난시즌부터 안도카피선수보면 의상은 접어두고 손끝동작이며 몸짓,표정 하나하나 연아선수를
    모사했더군요...그치만 아무리 노력해도 4분을 40분으로 만드는 저런 2등급선수만 있다면
    전 피겨 안볼겁니다;;;;;;안도미키 연기할때마다 잠들까봐 뺨때리며 보느라 힘들어요-_-

    정말로 김연아가 한국인이 아니라 스포츠팬으로써만 봐도 천재 퀸유나는 피겨의 보물입니다.
    야구딘이나 카타리나비트처럼 과거가 아니라 라이브로 전설의 컴피를 본다는게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일본처럼 빽도 못되는 이 나라에선 닥치고 응원만 해주면 좋으련만....안 그래도 가시밭길인데ㅜㅜ
    참,갓쉰동님도 고맙습니다

    • 권정희 2011.05.10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닥치고 응원만 해주란말 정말 멋지네요. . . 딱 맞는표현. . . 우리모두 닥치고 응원만해도 부끄러운 사람들임당. . . ㅋㅋㅋ

  4. 김영광 2011.05.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 연아 선수 험담하는 사람들이 더욱 기승을 부릴것입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읍니다만
    이 나라 저 나라, 이 회사 저 회사, 이 사람 저 사람 신경써주고 눈치보고 챙겨줄 필요가 없으신
    분은 갓쉰동님 밖에 없다고 확신합니다. 언제나 처럼 좋은글 올려주시기를 오늘 새롭게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5. paula 2011.05.0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린경기만을 해야 정당한(?) 점수를 받을수 있나봅니다.

    실수만해라....언제든지 시상대에서 멀어지게 해 줄테니하믄서 칼을 갈고 있으니
    맘이 아플따름입니다.

  6. suk 2011.05.02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너 옆나라도 알고 있는 듯.. 연아가 한번, 단 한번이라도 실수를 해야.. 몽키랜드가 이길 수 있다는걸요.. 이런 수까지 대비해 놓은 걸보면.. 참 잔머리 하나는 몽키랜드가 짱인듯..

  7.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 BlogIcon rolex watches 2011.05.05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려 동메달이 기쁨을 주는 메달이라고 하는 연구결과도 있다.

  8.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9. 권정희 2011.05.10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찌 이리 글을 잘 쓰시나요. . . 연아팬으로 글접하기 시작했는데. . . 갓쉰동님팬 되게 생겼슴다. . . . ㅋㅋㅋ

  10. Favicon of http://fiat.gruposinal.com.br/concessionaria-fiat BlogIcon concessionaria fiat 2012.04.26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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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loaoao.com/2012/04/your-survival-kits-how-to-pick-the-best-gear/ BlogIcon meal ready to eat app 2012.12.1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12. Favicon of http://hazelespaza.multiply.com/journal/item/4/Endurance_Kits_-_Build_Your_Per.. BlogIcon food storage buckets home depot 2012.12.25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물며 오마주투 코리아(아리랑)은 우리들에게 넘치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울지마라 김연아 그리고 은메달딴것을 축하한다.

  13.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rv BlogIcon crv 2013.03.19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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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rv BlogIcon crv 2013.03.19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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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이라고 하지도 않고, 스스로 문제점을 진단하고 노력으로 만들어 온것이다. 점프에서는 김연아를 제외한 선수 중

  19. BlogIcon archive 2014.02.1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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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www.2hev.com BlogIcon 2Hev 2014.05.1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라 라이브로 전설의 컴피를 본다는게 놀랍고 감사할뿐입니다.
    일본처럼 빽도 못되는 이 나라에선 닥치고 응원만 해주면

 

일본의 대지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로 인해서 원전에서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2010시즌 마지막을 장식하는 세계선수권 대회 일정이 바뀌었다.


ISU는 2011년 3월 16일, 세계선수권과 세계팀트로피에 대한 향후 일정을 가능하면 18일(금)과 21(월)사이에 발표하겠다고 하였다.


3월 11일 발표에서는 4월 14~17일 일본 요코하마 세계 팀 트로피도 취소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세계선수권 대회와 같이 일정(취소, 연기, 장소변경)에 대해서 발표하겠다는 것이다.


시카코 트리뷴지의 필립허쉬는 ISU의 친콴타 회장과 전화 인터뷰를 기사화 하였는데 핵심은 일본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또한, 일본인들과 시즌을 준비한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세계선수권을 취소하지 않는다면 10월로 연기해서 일본에서 개최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물론, 확정된 것은 아니고 결정은 18일(금), 21일(월) 양 일 간에 하겠다고 했지만 말이다.


ISU 친콴타 일본연맹의 바지사장


많은 사람들이 일본연맹과 ISU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일본과 ISU는 한 몸이 아닌가하는 의심에서부터 일본에 의해서 ISU가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사실 2010시즌부터 바뀐 피겨룰이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불리우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고, 일본 선수들이 타국의 선수보다 항상 PCS에서 몇점을 먹고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동안 ISU가 보여준 형태는 일본연맹의 힘이 절대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봐야할 만큼 ISU는 일본연맹에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사실 ISU의 재정을 담당하는 70%이상의 스폰서는 일본연맹이 끌어들인 일본기업들이다. 그러니 일본기업이 ISU를 스폰서를 하지 않는다면 ISU는 존재자체가 없어서 버린다. 그래서 ISU와 일본이 러시아나 미국이나 캐나다가 반대하는 연기 후 10월 일본개최를 강행한 이유가 명확한 것이다.


한마디로 ISU의 대주주이자 오너는 일본이다. ISU 친콴타는 일본연맹의 바지사장이다. 주식회사도 대주주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말릴 방법은 없다. 마찬가지로 유엔에서도 미국이 하고자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 유엔은 러시아, 중국 등 상임이사국 5개국이 전원 찬성하는 제도를 만들어 미국이 일방독주를 할 수 없다는 것이 다른 점이지만 말이다. 세계 어떤 조직도 분담금을 많이 내는 국가가 발언권도 그만큼 가진다.


일본같은 발언권 요구할려면 돈을 내라

그래서 ISU의 친콴타가 대주주인 일본의 눈치를 살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또한, 친콴타는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발언권을 높이고 싶으냐? 연기된 2011년 세계선수권을 개최하고 싶으냐? 그럼 일본처럼 ISU에 지분을 확보하고 넓혀라 자신(ISU)은 힘이 없고, 현재 실질적인 권력인 일본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고 말이다.


어쨌든 현재까지의 논의결과를 보면 3월 21~27일에 열리는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고 연기된다면, 일본을 제외한 타국가에서 개최할 수 없고, 일본에서 10월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버렸다.


그리고 일본에서 개최를 하면 관중과 로컬 스폰서와 중계권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할 수가 있다. 일본에서 개최를 해야 ISU에 들어오는 수익이 늘어난다. 그렇지 않고 다른 국가에서 개최 할 경우 일본만큼 수익을 ISU에 주지도 않을 뿐더라 오히려 ISU가 손해가 날수도 있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그런데 10월 개최의 문제점이 없을까?



ISU의 시즌은 7월을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 그래서 2010 시즌의 시작은 2010년 7월 1일이다. 2011 시즌의 시작은 2011년 7월(2011년 7월 1~ 2012년 6월 31일)이다. 현재 2011년 3월이지만 아직은 2010 시즌(2010년 7월 1~ 2011년 6월 31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선수의 선발 기준도 7월 이전 생과 이후 생으로 나눠서 7월 이전 생은 16세가 되지 않았더라도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참가할 수 있지만,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대회가 있는 시점에 16세가 넘었지만, 7월 시즌 기준에 의해서 참가할 수 없게 된다.


이와같은 사례가 2006년 2월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있었다. 김연아는 1990년 9월 5일생이고 아사다 마오는 9월 20일 생이다. 2005년 7월을 기준으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만 16세가 되지 못했다.


그래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ISU를 장악한 일본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여겼던 아사다 마오의 올림픽 출전을 위해서 ISU를 이용하여 일본수상이 나서면서 로비를 하였지만, 올림픽은 IOC에 의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일본의 로비는 불발되었다.


2010년 2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난 후 올림픽 시즌이 있는 해에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올림픽이 있기 한 달 전에 하자는 안이 세계 피겨계 사이에서 논의가 있었지만, ISU는 세계선수권은 변경불가라고 선언을 하고 다시금 논의조차 없었다. 한마디로 한번 정한 건 바꿀 수 없다는 것이 ISU의 입장이었다.


2011년 세계선수권 대표는 누가 되어야 하나?


그런데 ISU는 시즌제를 무시하고 2010시즌 세계선수권을 2011 시즌이 시작하였는데 시즌이 끝난 이전 세계선수권 대회를 하겠다고 말을 한 것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일본 때문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만약, 일본의 계략처럼 2011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면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다. 일단, 2011년 10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2011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인가? 여부이다.


또한, 출전하는 선수의 나이는 어떻게 확정할 것인가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출전하는 선수의 나이는 7월을 기준으로 한다. 그래서 2010시즌에 16세가 안된 선수가 2011년 7월 기준으로 16세가 되었다면 변경된 10월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인가?


더불어 대다수의 피겨 가맹국가는 3월 세계선수권 대회 대표 선발전을 대회 한~두 달 전인 12월~2월경에 한다. 만약, 10월로 연기된다면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표들이 참가를 해야하는 것인가? 아니면 2011년 10월로 연기되었으니 다시금 별도의 대표선발전을 치러야 하는 것인가?


2010시즌 랭키과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결정은 어떻게 하나?


시즌 시작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들은 상위 75위 이내 랭커들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이다. 그런데 그랑프리 시리즈는 이전 시즌의 랭킹에 따라 쿼터가 결정된다. 세계선수권 랭킹 포인트는 올림픽과 같은 11,043점이 우승(1,200점)부터 24위(106점)까지 분배 된다.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에 따라 어떤 이는 2대회에 참가할 수도 있고, 어떤 이는 1대회만 초청될 수도 있고, 아예 참가할 수 없거나 새롭게 참가가 가능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에 따라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여부가 달라진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는 10월 중순부터 한다. 만약, 10월 초에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린다면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는 일정이 꼬이고 밀릴 수밖에 없다. 2011시즌 첫 번째 그랑프리 시리즈는 10월 21~23일까지 미국 스케이트 USA이다.


21 - 23 Oct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 Skate America

TBA, USA


그런데 랭킹도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무슨 근거로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를 보낼 수가 있겠는가?

 

왜냐하면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기 전 시즌 초(7월)에 각국의 피겨연맹은 이전 세계랭킹과 자국의 랭킹을 기준으로 그랑프리 참가자 예비엔트리를 등록해야 한다.


김연아가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대한 빙상연맹이 김연아를 비롯한 곽민정, 김채화 등을 김연아의 동의 없이 예비 엔트리에 등록하여 한국의 기자들이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다고 기사를 송고한 것처럼 말이다.


만약, 빙상연맹이 참가 가능한 예비엔트리를 ISU에 통보하지 않고 엔트리에 없다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결정하고 예비 엔트리에 없다면 참가가 불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킵여부에 상관없이 김연아를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에 등록시키고 본 것이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기 2주전에는 시리즈 참가여부를 확정하고 다시금 엔트리에 등록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ISU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 선수에게 불이익을 준다.


이처럼 10월 세계선수권 연기에는 무리수가 따를 수밖에 없다. 더불어 3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2010시즌 프로그램으로 아니면, 2011시즌 프로그램으로 세계선수권을 해야 하나?


10월 연기설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느냐면 만약, 10월 개최가 된다면 현재의 프로그램으로 연기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새롭게 시작하는 2011시즌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10월 세계선수권에 들고 나와야 하는지 여부이다. 선수들은 시즌이 종료하면 새롭게 다음 시즌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간다. 그리고 세계선수권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다듬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한다.


김연아의 경우 지젤과 아리랑(오마주투코리아)을 가지고 10월 세계선수권을 나올수 있다, 그런데 2주후에 있을 그랑프리에는 다시 지젤이나 아리랑을 할수 있을까? 단 한번 볼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사람이야 좋지만, 그렇다면 다음해 3월 세계선수권에도 지젤과 아리랑을 할까? 아니면 올림픽때 한 007메들리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을 할까?

그런데 10월 연기된 세계선수권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해야 할지 선택가능한 선택지 자체가 없다. 왜냐 하면 10월 세계선수권이 끝나는 최소 2주후에는 새로운 시즌에 접어들고 이전 시즌과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10월 세계선수권 대회에 이번 시즌에 사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면 2주 이내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야한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10월 선수권대회에 나온다면 다음해인 2012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2시즌동안 같은 프로그램으로 세계선수권을 치를 수밖에 없다.


세계선수권 10월 연기론, ISU 친콴타 일본의 바지 사장 스스로 인증하다.

 

어쨌든, ISU나 일본의 10월 개최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각국 연맹을 무시한 독주이자 안하무인 만행인 것이다. 그래도 일본이나 ISU가 10월을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건 실질적으로 10월 연기 여부에 상관없이 ISU보다 일본연맹의 힘이 월등하고 ISU 스스로 일본연맹의 하수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만천하에 인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위의 ISU 피겨 일정에도 나와 있지만, 4월 14일 일본 요코하마 팀트로피가 취소되었고, 그 다음주 인 4월 21일 크로아티아 일정도 취소되었다. 3월 18일 현재 한달후인 4월 21일경이면 일본을 제외한 세계 어느나라도 충분히 세계선수권대회를 치를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ISU나 각국연맹이나 선수를 위하는 최선책은 일본에서 열기로 한 2011년 4월 14일 세계 팀트로피 기간에 일본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세계선수권을 여는 방법밖에 없다. 러시아의 경우 4월 22부터 하는 로스텔 크리스탈 스케이트를 취소하거나 세계선수권대회와 같이 할수도 있다. 그렇지 않고 차선책이라면 7월 1일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기 전인 6월 30일(말) 이전에 세계선수권을 일본이 아닌곳에서 개최하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다면 세계선수권 대회를 취소해야 하는데 문제는 ISU가 세계선수권을 일본인과 일본연맹과 선수들을 존중해서 타국에 줄 수 없고 취소도 없다고 말한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한 선수들은 무엇이 되냐는 것이다. 그런데 각국의 연맹이나 ISU가 존재하는 이유는 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고 선수 본위로 생각하는데 있지, 선수들이 ISU나 일본 연맹을 위해서 존재하는 들러리가 아니다.

최선은 4월 일본이 아닌 러시아?나 미국에서 개최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세계선수권을 대비한 선수들이 그나마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고, 시즌도 지킬수 있고 다방면으로 합리적이다. 왜 일본 연맹과 ISU 때문에 모든 국가가 피해를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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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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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3.1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 익명 2011.03.1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1.03.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03.1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주말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파이팅 !~~~~

  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3.20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나 5월에 다른 나라에서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6. 물레방아 2012.10.2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리얼인형 외 다수!!!!!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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