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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한국, 이란전 윤빛가람 결승골 간신히 이겼지만, 일본 그후 절대 아시아 선수권 장담못하는 이유 한국 축구는 20세 전후 젊은 세대와 2002년 월드컵 세대가 어울러져 있는 신구조화가 된 팀이다. 한국은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만 8강전에서 5번을 만난 이란과의 경기에서 이란을 전.후반 압도한 것으로 보이지만 기록상으로는 한국과 이란은 점유율에서 50대50의 팽팽한 접전을 벌렸다. 연장 전반 추가시간에 주어진 윤빛가람의 우측 골에이리에서 중거리 슛으로 진땀나게 앞서 나갔지만, 연장 후반에서는 이란의 파상공세에 밀리며 피말리는 신승을 하였다. 한국은 아시아 선수권대회 출사표가 51년만에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왕의 귀환이었다. 그런데 왜 한국의 축구는 중동만 만나면 왜소한 종이호랑이가 되어 버리는 것일까? 이유는 중동이나 호주가 가지고 있는 체력적인 우위와 높이와 기술에서 한국이 압도를 하.. 더보기
위대한 탄생 주객전도된 심사위원 판정단 오디션? 그러나 허지애 난알아요 사실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가수를 뽑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다. 가수는 많다. 하지만, 스타는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음악은 필요충분조건 중에서 필요조건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어쩌면 지금 한국 가요계의 현실처럼 노래실력은 없어도 될지 모른다. 실제로 노래잘하는 가수가 실력이 출중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고, 그들이 스타가 되는 지 않는다는 사실을 대중들은 너무나 잘알고 있다. 한마디로 노래를 잘하면 좋고, 좋게 말해서 보다 많은 대중 다수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대중들이 좋아하는 가수가 꼭 위대한 가창력을 갖출 필요는 없다. 왜냐 하면 메니아층 만큼 대중들 다수는 그렇게 뛰어난 음악적 감성을 가지고 있지 않고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더보기
근초고왕 김지수, 대물 권상우 음주뺑소니 옹호 제작자들 혹 공범인가? KBS 대하사극 근초고왕에 출연중인 김지수는 음주뺑소니로 하차논란에 휩싸였다. 그런데 KBS 근초고왕 제작진은 “먼저 '이중처벌' 문제를 들어 김지수의 출연에 선처를 바랐다.“라고 말하며 ”죄질에 따라 사법적 처리와 더불어 방송 출연에 제약을 두는 예도 있지만 가벼운 음주사고를 낸 사람에게 생업마저 못하게 하는 것은 '이중처벌'이라는 문제에 봉착한다“고 말했다. KBS는 생업마저 못하게 하는 건 이중처벌이라고 문제제기하면 김지수의 하차는 시청자와 약속한 방송에 차질을 줄 수 있으므로 하차는 있을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동료애스러운 아름다운 변명이 아닐 수 없다. 사실 글쓴이는 하차하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다. 이들보다 더한 범죄를 저지르고 영향력과 파급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행동전체를 좌지.. 더보기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 김연아만 부각되는 이유들 ISU 그랑프리 피겨 6차 시리즈 중 3차가 끝나 반환점에 접어 들었다.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런데 많은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가 없는 그랑프리에서 김연아를 더욱 떠올린다. 그만큼 김연아의 부존재는 김연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 할 수 있다. 그랑프리에 참석하는 많은 선수들의 연기를 보고 김연아의 연기와 비교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피겨의 기준이 되어 버렸다. 점프하나 하나도 김연아의 점프와 비교해서 김연아보다 점프를 못하는데 어째서 김연아보다 GOE가 높은 거지? 김연아가 나왔다면 GOE는 모두 +3이겠네, 연기를 보고는 김연아의 죽무(죽음의 무도)보다 잘해, 아니면, 김연아가 2007년 데뷔한 스케이트 캐나다 록산느의 탱고가, 일본의 무라카미 카나코의 개다리 춤보다 .. 더보기
근초고왕은 왜 소금장수여야 했을까? KBS 대하사극 70부작 중에서 시즌 원에 해당하는 근초고왕 편에서 근초고왕이 어릴 때 비류왕에 버려져 어릴 적부터 소금장수로 설정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문열의 을 원작으로 하는 근초고왕이 소금장수 여만 했을까? 조금은 궁금하지 않는가? 글쓴이는 근초고왕이 어릴 적 소금장수라는 설정을 보았을 때 참으로 작가의 상상력의 한계를 볼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임금으로 소금장수를 한 어떤 왕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오래전 주몽에서도 이왕의 어릴 적 모습을 차용하여 주몽을 완성했었다. 다름 아닌 을불(을불리)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고구려 15대 미천왕이다. 미천왕은 고추가 돌고의 아들로 봉상왕이 돌고를 죽이자. 을불을 봉상왕의 눈을 피해서 비류수와 압록강가에서 소금장수를 하면서 지낸다. 봉상왕이 실정을 하자 .. 더보기
인생은 아름다워, 동성애자 성당언약식 촬영 거부한 성당은 하나님을 부정한 이단행위 아닐까? 최근 인생의 동성애자 커플의 성당 언약식 신이 통편집 되었다는 이야기는 듣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동성애자를 거부한다. 또한,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편하게 동성애자를 거부하지 않지만, 나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용납한다는 이야기도 한다. 그래서 동성애자들은 스스로를 이반이라고 한다. 이반은 일반인들에서 멀어진 이류라는 의미이다. 소수자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만약, 나의 가정이나 나의 주변에 동성애자가 있다면 그들과 어울려 담담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자문해본다면 장담하지 못할 것 같다. 이성은 성소수자인 동성애자를 용납하지만 감성은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동성애 커플은 정말 동성애 커플일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그만큼 동성애 커플을 제대로 그렸는지 의.. 더보기
김연아 오서 결별탓에 캐나다 그랑프리 흥행실패했다고? 한국시간으로 2010년 10월 30일(현지:10월 29일) 캐나다에서 ISU 그랑프리 2차 대회가 개막한다. 김연아빠진 그랑프리는 한국의 피겨팬이나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밖에 없다. 그래도 김연아 없는 그랑프리는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다. 김연아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차이는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선수들의 점수가 높아지는 현상도 보일만큼 김연아를 견제(?)하려는 시도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김연아가 빠진 대회에서 각선수들의 기량을 객관화해서 보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실시간 검색어로 국악고 김연아가 올라왔다. 갑자기 왠 국악고 김연아 일까 살펴보았다. 그런데 1박2일에 출연했던 고등학생이 연예인이 되었다는 것이고, 국악고 김가영이 김연아를 닮았다는 이야기다. 글쓴이의 눈에는 김가영이 김연.. 더보기
지소연,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 한국실정에 무능한걸까? 한국의 여자 메시로 알려진 지소연이 미국 WPS 진출과 한국 WKL의 드래프트를 신청하였다. 최근 지소연은 FIFA 세계 여자 축구 선수상(발롱도르) 10명의 후보군에 들었다. 지소연은 미국 지출을 위해 보스턴 브레이커와 우선 협상을 하였지만, 미국에 신생팀이 생기는 바람에 우선권 신생팀인 웨스턴 뉴욕과 우선 협상이 넘어갔다고 한다. 미국 여자 축구협회의 규정에 따른 조치이다 지소연이 웨스턴 뉴욕과 협상이 결렬되면, 미국의 우선 협상팀인 보스턴이 우선협상팀이 된다. 보스턴과 협상이 결렬될 경우 미국의 다른팀이나 독일, 스페인 등 유럽의 팀으로 진로를 변경할 수 있다. 문제는 한국의 WKL이다. 지소연이 미국을 진출하던 유럽을 진출하던 상관없이 국내에 복귀를 하게 되면 지소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소연을 .. 더보기
아사다 마오 점프가 강점? no 강점은 일본, 김연아 약점은 대한민국과 언론 김연아가 빠진 ISU 세계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가 1차 일본 NHK 트로피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접어들었다. 이번 2010시즌은 올림픽 금메달과 실질적인 은메달로 인정되고 있는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선수가 빠진채 진행되어서 맥 빠진 시리즈가 되었다. 그래도 고만 고만한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가 있고, 새롭게 바뀐 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런데 일본에서 벌어진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와 주니어 세계선수권과 주니어 그랑프리를 제패한 일본의 무라카마 카나코의 연기와 득점이 어떻게 될까 보는 재미가 있었고, 이들에게 심판들이 어떻게 룰을 적용할까 궁금했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에서 모든 점프를 실패하고, 기술수행점수 20.00점으로 12명중 11위, PSC(프로그램 수행점수) 28... 더보기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아사다마오 지킴이 발기자 때문에 쓴 리뷰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1차 그랑프리는 일본의 나고야 NHK였다. 여자 그랑프리 쇼트와 프리를 실시간으로 감상한 글쓴이는 1차 그랑프리 시리즈 리뷰를 쓰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김연아 때문에 피겨를 보는 눈이 높아져서 인지 모르겠지만, 볼게 없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도 아니고 토끼들의 전쟁이었다. 토끼들의 전쟁을 보는 맛도 나름대로 재미는 있다. 하지만 리뷰를 할 만큼은 아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자들이 참으로 낯 뜨거운 기사들을 목도하게 되었다. 연합뉴스에서는 일본의 아사다마오에 대해서 친절히 점수를 나열하면서 프로그램 구성점수인 일명 연기점수(PCS)가 기대이하인 56점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도대체 연합뉴스 김영현 기자는 ISU 그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