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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논란 불지핀 스타제국 무한도전 자업자득?

 

-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새로운 상품 불매운동 흥미로운 이유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과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한다는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이 이슈화 되고 있다.

 

무한도전은 식스맨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태호 피디는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무한 도전 식스맨에 필요한 후보군을 뽑아달라는 시도를 했다.

 

이는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부여한 것도 있지만,

 

보다 많은 관심을 끌어 이슈를 만들어 지속적은 관심을 유도하려는 측면이 강하다.

 

무한 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공약대로 무한도전에 맞는 후보군을 추천을 했고 김태호 피디는 그 중 후보군을 압축하였다.

 

무한도전은 식스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무한도전 프로로 만들어 무한도전의 위기를 극복하는 묘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 후보군를 만들겠다는 공약은 공염불처럼 되었다.

 

왜냐하면 후보군을 직접 선택한 것은 기존 무한 도전 5명이 후보군 중에서 8명을 뽑고,

 

다시 8명의 후보들이 무한도전에 적합한 5명으로 압축하여 투표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여기에 무한 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공약한 무한도전 팬들이 선택하는 무한 도전 식스맨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무한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와 무한도전 도전자들이 자기들 끼리 선택하는 자기들만의 리그로 변질 된 것이다.

 

마지막 후보 5명의 선택권은 다시 기존 멤버들의 비밀 투표 형태 선택하는 과정으로 마지막 까지 무한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거짓말 같은 공약을 믿어버린 우를 범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을 앞두고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이슈화 되었고 장동민은 사과하고 자진하차를 하였다. 장동민이 자진하차 수준을 밟은 것도 이상 한 측면이 있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도 아니고 단지 도전자 중 한명에 지나지 않았으니 자진하차라고 할 수도 없다. 장동민을 하차하게 만든 것은 무한도전 팬들의 힘이다.

 

그런데 무한도전 식스맨을 부정할 수 있는 권리를 무한도전 팬들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한 도전 관계자는 멤버 선택권은 자신들에게 있고 초기 공약을 파기하고 광희를 선택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팬들 중 많은 사람들은 광희가 무한 도전 식스맨이 되자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 돌입했고 무한도전 게시판은 초토화 되었다.

 

이전 장동민이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과 같은 일련의 과정이다.

 

 

 

그런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장동민 식스맨 반대와는 다른 이유다. 장동민의 과거 자신의 발언에 의해서 부메랑을 맞고

 

보군에서 하차했다면 광희의 경우는 광희 자신의 문제가 아닌 광희 소속사 스타제국과 연관이 있다.

 

예원 이태임 논란이 발생했을 때 발빠르게 예원 소속사는 예원의 행동을 알고도 이태임이 이유 불문하고 예원에게 욕을 했고, 예원은 이태임에게 수건까지 건네며 다정히 대했지만,

 

이태임은 갑자기 광분해서 욕설을 했다며 이태임을 천하의 못씁년으로 만드는 언플을 하였고 성공했지만,

 

추후 예원의 동영상이 공개된 후 예원이 반말을 하고 이태임에게 욕설까지 했다는 사실이 들어나 이태임 예원사건에서 단순히 이태임의 잘못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들어나 스타제국은 사과를 했지만,

 

이태임은 모든 프로에서 하차를 하였고, 예원은 거짓말로 이태임 한사람을 매장시키고도 별다른 사과없이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노이즈 마케티을 지속하고 있다.

 

예원이 우리결혼했어요에 입성하는 과정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우결 기존멤버에 문제가 있자 문제가 있는 멤버의 퇴출과정에서 예원측인 스타제국은 우결 새 멤버로 확정되었다면 언론사에 언론 보도를 냈고,

 

우결측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진화 했지만, 스타제국의 말대로 우결은 결국에 예원을 우결멤버로 기용을 했고, 이태임 예원 논란에서 사실이 밝혀지고 수많은 우결팬들이 예원하차를 요구했지만, 예원의 하차는 없었다.

 

일련의 과정에서 스타제국이 방송사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다. 예전 같은 경우는 방송사가 갑의 위치였다면 최근에는 연예기획사가 방송사 위에 있는 값의 위치로 바뀐 것이다.

 

장동민 사건도 예원 이태임 사건처럼 스타제국의 공작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연예기획사는 댓글알바와 홍보기획사를 동원해서 댓글 여론을 조작하는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라이벌이라고 하는 생각하는 상대편에 음해와 공작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니 일련의 스타제국의 형태로 봐서 장동민 하차에 스타제국이 있고, 이미 무한도전 식스맨에  광희를 내정하고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보내는 것은 단순한 음모론이 아닌 충분한 개연성이 있는 합리적 의심에 해당한다.

 

 

 

특히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이 확정되기도 전에 스타킹 고정멤버를 하차하는 무리수 까지 두었다.

 

광희는 수 없이 많은 프로에 나와서 채널을 돌리면 광희라고 할 정도로 프로 욕심이 있었는데 무한도전 경쟁프로이고 고정멤버인데 무한도전 정식멤버도 아닌 데도 불구하고 스타킹에서 하차한다는 무리수를 둘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이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의 논리적 힘을 실어준 또하나의 근거로 작용했다.

 

일련의 과정은 스타제국의 무분별한 언플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예원은 피해를 보았고

 

이전 임시완도 미생으로 뜨고 미생을 죽이는 노동부의 공익광고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을 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소속 연예인들을 이용한 측면이 있다.

 

예원사과에도 스타제국의 관리 잘못으로 인한 사과를 해야하는 데 일방적으로 예원의 잘못으로 몰아버려 소속사가 관리를 하겠다는 것인지 자기들만 살겠다는 것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서 단순히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과 같으니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을 한다는 논리는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일련의 과정으로 봐서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광희를 확정하고 무한도전 팬들과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유는 충분히 가능한 논리적 근거가 생기는 것이다.

 

이는 스타제국이 그 동안 보여주었던 행동으로 유추가 가능하다. 무한도전 팬들은 광희가 싫어서 광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프로젝트 선발과정의 불합리한 무한도전 제작진의 형태와 스타제국의 유착관계 때문에 광희가 선택된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스타제국과 무한도전 제작진이 자초한 측면이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광희가 희생양이 되는 것도 이상한 측면이 있다.

 

소속사의 문제 때문에 소속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는 이상 할 수는 있지만,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광고 상품 불매운동하는 일이 있으니 소속사 상품인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도 합당할 수는 있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예전과는 다른 양상의 상품 불매 운동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상품불매 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하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소속 연예인이 잘못하면 소속사가 욕을 먹는 것처럼 소속사가 잘못하면 소속연예인도 욕을 먹을 수 있다. 그러니 소속사나 소속 연예인들은 서로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유형이지 않을까?

 

소속연예인이 잘못하거나 광고 모델이 잘못하면 소속사나 광고발주처가 연예인과 광고모델을 대상으로 소송을 하는 것처럼 광희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속사 부존재 소송을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아무튼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는 이전과는 다른 상품 반대 운동이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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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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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공식입장 소속사 스타제국 예원 죽인 비겁한 변명 - 예원 공식입장 속 예원 이태임 사건의 가벼움들

 

예원 공식입장으로 소속사 스타제국에서 공식 사과를 했지만,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 낸 예원 공식입장의 사과 내용을 보면 정말 사과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처음 스타제국은 논란이 생기자 예원의 공식입장은 잘못이 없고 일방적으로 당햇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그리고 예원 이태임 관련 동영상이 공개 된 후에도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가 예원으로 부터 듣지 않고 단지 띠과외 관계자에게 들어서 예원이 잘못하지 않았고,

 

예원이 그동안의 일을 말하지 않아서 이태임이 잘못한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예원이 말하지 않은 책임이 있으나 어쨌든 스타 제국은 잘못이 없지만,

 

스타제국에 속한 예원이 잘못했으니 잘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예원에게 돌렸다.

 

사건 뒤처리를 예원이 한것이 아닌 스타제국이 햇다는 건 모르는 사람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예원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자신들은 빠져나가려는 꼼수를 쓰고 있다.

 

대부분 좋은 연예 소속사라면 연예인이 잘못해도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모든 꼼수는 스타제국에서 쓰다가 들통나지 예원을 죽이고 자신들만 살겠다고 불난집에서 먼저 튀쳐나가버렸다.

 

 

[TV&ETC] - 허지웅 예원 이태임 평론가답지 않는 가벼움. 예원 죽인건 소속사 스타제국

 

허지웅은 예원과 이태임 논란에 평론가 답지 않는 가벼움을 보여서 자신의 밑바닥을 들어냈다.

 

예원 이태임 사건 해결방법 극명한 차이 예원 죽인건 소속사 스타제국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이 유출되어 다시금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이 이슈화 되었다.

 

예원 이태임 대화중 반말이 반마리로  치킨 패러디가 난무한다. 

 

눈을 치겨뜬 장면에서는 눈화장 패러디 되었다. 춥냐는 죽었나?

 

너도 들어가봐라는 니가 가라 하외이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셀 수 없을 만큼 패러디가  올라오고 있다.

 

예원과 이태임 쌍방간에 누가 잘못했는가 논쟁도 한참이다.

 

사실 예원 이태임 두 사람간에 문제에서는 이태임이 잘못했고 사건을 처리하는 방법에서는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이태임이 솔직하게 사과하므로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지만, 예원은 이태임과 반대로 거짓말 해명으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는 이태임과 예원 소속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태임 측은 솔직함이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이란 아주간단한 진리를 알고 있었고

 

반면에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스스로 논란을 확산시키며 예원을 구원하려고 꼼수를 쓰다 예원을 죽이는 선택을 했다.

 

스타 제국은 임시완의 정부 홍보 CF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을 만큼 소속사 연예인을 도구화 시켜 돈벌이에만 급급했다.

 

 임시완도 미생으로 떴지만 소속사 스타제국의 잘못된 메니지먼트로 미생으로 날개가 떨어져 버렸다.

 

연예인 소속사에서 해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론은 극명하게 바뀐다. 하지만 최우선이 되어야 할 것은 진실이지 호도가 아니다.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은 이태임이 예원이 반말성격의 말을 하자 선배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예원은 언니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다. 며 항의를 했다

 

예원은 처음 논란이 생기자 무반응으로 대응하다. 논란이 확산되자,

 

반말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부정하였다.

 

이태임은 예원의 반말여부에 상관없이 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공식사과해서 예원 이태임 논란은 잦아드는 듯 하였지만,

 

때 늦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미방송 욕설 동영상이 유출 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예원이 반말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이 욕설을 한것도 사실이다. 팩트에서 이태임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문제는 예원의 말이 이태임이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하는 문제다. 처음 글쓴이는 예원의 말중 추워요를 죽어요로 이태임이 잘못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가지 가설을 내 세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도 이태임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해명해주는 신이 있었던 것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사회돌아가는 일에 민감하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예측 할 수 있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힘들게 잠수를 하고 나온 상황에서는 말을 재대로 들을 수 없었고 예원의 말에 민감하게 이태임이 오해에 의한 반응이며 언제나 있을 수 있는 헤프닝에 지나지 않느나고 했다.

 

실제 내용을 들어봐도 웃고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상황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온 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오해에 의한 오버(?) 성격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예원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 하는 것으로 몰아세운 것도 사실이지만, 예원의 반응에서 반말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예원의 반말은 평상시 이태임이라면 화를 낼 성질의 것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당시의 환경이 이태임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처음 만난 후배가 친한 척 반말과 존댓말도 아니고 어정쩡한 말을 써가면서 말을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후배의 애교로 받아들이는 선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태임은 처음 예원을 만났고 후배임에도 말을 높여서 말했는데 예원은 언제 친해졌다고 애교성 반말을 섞어하니 이태임은 자신과 다른 예원이 탐탁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이태임과 예원이 가진 성격차이가 아닐까 한다.

 

예원은 그래서 언니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이태임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하며 여기서 왜 나를 싫어하는 가하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이태임은 듬금없는 예원의 반응에 대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에스칼레이터 된 상황이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반말성으로 다가오는 후배가 있는데 미운놈이 있고 이쁜놈이 있다.

 

이태임에게는 예원은 미운놈에 속한 것 같다.

 

선배 후배를 깍듯히(?) 챙기고 서열을 중요시하고 낯가림이 있는 이태임에게 예원은 밉상캐릭인 것도 사실이지 않았을까?

 

직선적인 성격인 이태임과 척하며 호박씨까는 성격의 예원은 호랑이와 여우의 만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예원이 바난 받을 이유는 없는 것같다. 단지 논란 후 예원의 반응은 거짓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리 좋은 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거짓 대응으로 패가망신 당한 사람 많이 있다. 최근에 이병헌과 태진아가 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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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허지웅 예원 이태임 평론가답지 않는 가벼움. 예원 이태임 솔직함이 주는 교훈

 

[TV&ETC] -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TV&ETC] - 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띠과외도 해결안되는 이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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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얜 또 뭐라는거냐 2015.04.0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 공부부터 다시해라. 도대체 뭘 주장하고 싶은거냐? 결국 돌려돌려 예원 쉴드질일뿐인 조잡스런 개같은 내용. 사회생활 안해봤나본데, 예원처럼 행동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밟힌다. 인간의 탈을 쓰고 할짓이 아니지 저건.

  2. 답답하네 2015.04.03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원팬이 예원쉴드치는글이네 거참 어렵게 변명하네 에혀~ 그렇게도 감싸고 싶을까??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은 이태임이 예원이 반말성격의 말을 하자 선배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예원은 언니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다. 며 항의를 했다

 

예원은 처음 논란이 생기자 무반응으로 대응하다. 논란이 확산되자,

 

반말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부정하였다.

 

이태임은 예원의 반말여부에 상관없이 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공식사과해서 예원 이태임 논란은 잦아드는 듯 하였지만,

 

때 늦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미방송 욕설 동영상이 유출 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예원이 반말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이 욕설을 한것도 사실이다. 팩트에서 이태임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문제는 예원의 말이 이태임이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하는 문제다. 처음 글쓴이는 예원의 말중 추워요를 죽어요로 이태임이 잘못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가지 가설을 내 세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도 이태임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해명해주는 신이 있었던 것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사회돌아가는 일에 민감하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예측 할 수 있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힘들게 잠수를 하고 나온 상황에서는 말을 재대로 들을 수 없었고 예원의 말에 민감하게 이태임이 오해에 의한 반응이며 언제나 있을 수 있는 헤프닝에 지나지 않느나고 했다.

 

실제 내용을 들어봐도 웃고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상황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온 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오해에 의한 오버(?) 성격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예원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 하는 것으로 몰아세운 것도 사실이지만, 예원의 반응에서 반말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예원의 반말은 평상시 이태임이라면 화를 낼 성질의 것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당시의 환경이 이태임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처음 만난 후배가 친한 척 반말과 존댓말도 아니고 어정쩡한 말을 써가면서 말을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후배의 애교로 받아들이는 선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태임은 처음 예원을 만났고 후배임에도 말을 높여서 말했는데 예원은 언제 친해졌다고 애교성 반말을 섞어하니 이태임은 자신과 다른 예원이 탐탁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이태임과 예원이 가진 성격차이가 아닐까 한다.

 

예원은 그래서 언니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이태임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하며 여기서 왜 나를 싫어하는 가하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이태임은 듬금없는 예원의 반응에 대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에스칼레이터 된 상황이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반말성으로 다가오는 후배가 있는데 미운놈이 있고 이쁜놈이 있다.

 

이태임에게는 예원은 미운놈에 속한 것 같다.

 

선배 후배를 깍듯히(?) 챙기고 서열을 중요시하고 낯가림이 있는 이태임에게 예원은 밉상캐릭인 것도 사실이지 않았을까?

 

직선적인 성격인 이태임과 척하며 호박씨까는 성격의 예원은 호랑이와 여우의 만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예원이 바난 받을 이유는 없는 것같다. 단지 논란 후 예원의 반응은 거짓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리 좋은 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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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대응으로 해서 패가망신 당한 사람 많이 있다. 최근에 이병헌과 태진아가 그에 속한다.

 

물론, 예원은 이병헌과 태진아과 정도는 아니지만 말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TV&ETC] - 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띠과외도 해결안되는 이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 할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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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임시완 이영돈, 광고논란 핵심은  임시완 이영돈 가진 업보  이영돈 임시완 영혼없는 메아리- 노예화 지지 왜들그러지?

 

임시완 이영돈 광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영돈 jtbc 이영돈이 간다에서 그릭요거트 방송에서 논란이 있고 난 후 롯데 푸드로 인수된 파스퇴르 요구르트 광고를 해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이영돈은 시사 고발 프로그램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했으나 광고 출연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팔어서 장사한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일으켰고, 이영돈은 광고비를 공익 기관에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언로를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비정규직의 고난을 다룬 미생에서 장그래로 출연한 임시완은 노동부의 공익광고에서 공익을 빙자한 장그래법을 가장한 비정규직 노예화법을 미화하는 내용에 출연했다.

 

임시완이 자신이 출연한 공익광고 빙자한 비정규직 노예화법이란 사실을 알았을까? 알았다면 문제고 물랐다고 하면 더 문제다.

 

정부 기관들의 공익광고 빙자 연예인들과 유명인을 출연시키는 것도 문제다. CF 출연료를 갈취하거나 일반 CF와 비슷한 경우도 많다.

 

실제 유명인 중 돈을 받지 않는 사람은 김연아가 유일할 만큼 공익광고와 홍보대사는 자신의 밥그릇을 채우는 또다른 방편이거나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받을돈 받고 하고 있을 뿐이다.

 

아무리 영혼이 없는 배우라지만, 자신이 출연한 미생이 어떠한 작품인지 자신이 맡은 배역이 어떠한지를 알아야 하지 않을까?

 

미생 장그래가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미생이 주는 메시지이지 장그래역을 맡은 임시완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임시완은 자신의 배역과는 전혀 다르고 오히려 비정규직 양성화 노예화 법을 만들겠다는 광고에 출연해서 배우가 그렇지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한마디로 임시완은 미생으로 얻은 네임벨류로 인해서 임시완은 수령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마찬가지로 이영돈 광고 논란은 이영돈은 기성 기업은 잘못된 관행이나 비리를 캐는 시사고발 프로를 하면서 특정한 제품의 광고에 출연해서 논란을 자초한 것이다.

 

임시완 광고논란이나 이영돈 광고 논란이나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를 팔아먹은 것은 동일한데 이영돈이 더한 비난을 받는 이유는 이영돈이 추구한 방송의 지향점 때문이다. 더불어 임시완은 배우라는 한계가 있고 이영돈은 자신이 주관자라는 특이성이 있다.

 

일반인들도 임시완을 개념이 있는 사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단지 배우로서 운좋게 뜬 케이스이고 소속사의 입김이 어느정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영돈은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한다.

 

 

 

이영돈 빼고도 시사프로나 탐사보다 시사고발 프로에 나왔던 방송인이 특정한 광고에 나와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고 문성근처럼 유아무아하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영돈 피디가 더 욕을 먹는 이유는 이영돈이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가 여타 프로그램 진행자와는 다르게 실제 생활밀착형 고발 프로였고 특히 그릭요거트로 논란이 생기기 무섭게 동일 요거트 제품류에 광고로 출연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영돈 피디가 그릭요거트에서 한국에는 그릭요거트가 없다는 말은 진실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 한국식 김치를 만들었다고 한국김치가 되지 않는다. 발효식품은 그 지방의 김치균에 의해서 결정된다.

 

한국 내에서도 지방마다 다른데 일본, 중국에서 한국식으로 만들고 한국배추, 고추가루, 김치 발효균을 가지고 한국사람이 만들었다고 해서 한국 김치맛이 나지를 않는다. 

 

미생균들이 관여하는 발효식품은 그 나라 그 지방에서의 독특한 미생균에서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이슈앤] - 이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초간단 종식질문 중국 일본 김치는 한국김치? 그릭요거트 답할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한국에서 그릭요거트를 그리스식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릭요거트가 나올수 없다. 단지 이들이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장사를 하는 허위광고일 뿐이다.

 

하지만, 이영돈은 그릭요거트 핵심을 집기보다는 주변만 집중하다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이영돈 광고 논란은 이영돈이 그 동안 이미지를 쌓아온 것과 동일하게 이영돈에게 잣대를 드리우는 것이므로 개인 이영돈이라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공적인 이영돈은 문제가 심각할 수 있다.

 

물론, 개인 이영돈으로선 억울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개인 이영돈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이영돈이 좀더 조심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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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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