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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옹달샘 기자회견 반사회적 인격장애 격리해야하는 이유

 

옹달샘 기자회견 내갈길 갈래 선언 비하가 웃긴다?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핵심은 사과를 하지만, 하차는 없다고 선언했다.

 

옹달샘이 기자회견 전 부터 논란에 중심에 선 이유는 너무나 뻔하다.

 

옹달샘 개그는 개그가 아니라 남을 비방하는 것이 웃기다고 생각한 것이다.

 

문제는 옹달샘 기자회견 내용을 봐도 자신들이 왜 사과를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개그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옹달샘 기자회견에서 자신들이 웃기기 위해서 강하게 발언을 해서 무리를 했다고 했지만, 옹달샘 기자회견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은 웃음에 대한 정의를 잘못 세우고 있다.

 

남을 깍아내리는게 웃기다고 생각한 다는 것 자체가 개념자체가 없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향한 돌팔매질이 웃긴가? 그래서 더욱 수위를 올린 것인가?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유아적인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개그란 자신들이 웃지 않고 그들을 보는 사람들이 웃어야 웃기는 것이다.

 

그런데 웅달샘은 자신들의 만족을 위해서 남을 비방하는데 웃음을 찾고 있었다.

 

한마디로 자신들이 웃기면 남들도 웃긴다고 생각한 것이다. 타인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다. 단지 자기들이 만족하면 다 되는 것이다. 그러니 옹달샘 개그는 불편한 것이다.

 

더군다나 옹달샘 기자회견에서 사과의 내용과 진정성은 더욱 없었다.

 

특히 장동민이 피해자의 법률사무소를 찾아가 손편지를 쓰고 사과하려고 했다는 기사는 한심함을 넘는다. 장동민이 손편지를 쓰고 직접 사과하겠다는 뉴스는 누구에 의해서 배포된 것일까?

 

피해자 측에서 장동민이 손편지를 쓰고 사과하겠다고 기자들에게 알렸을까? 다름아닌 장동민를 비롯한 옹달샘 측에서 한 언플이다.

 

 

 

 

 

장동민은 과거 발언 여성비하 등 다시 수면으로 올라온 수 많은 말빚이 문제되어 장동민은 사과 했다.

 

그런데 장동민 사과 발언과 장동민 그 후 행적을 보면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다.

 

한마디로 장동민 사과가 사과같지 않다는 말이다.

 

그래 나 사과 할께 꺼져 그래서 뭐라고 하는 느낌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장동민과 유세윤은 과거에 예기했던 부분이 또다시 논란에 오른 점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것이다.

 

과거에 사과를 했고 지금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뒤늦게 과거의 발언으로 다시금 논란에 불을 집힌 이유가 자신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장동민 사과 후에도 유세윤은 인스타 그램에서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며

 

별일도 아닌데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이 되는 것이 불만 품은 사람들이 반발하는 것으로 치부하고 있다.

 

물론, 유세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낄 수도 있다.

 

그동안 개그맨이란 이유로 언어 유희를 즐긴 경향이 있고 무리가 되는 말에도 개그적인 요솔 이해한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비하와 개그를 혼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학은 가능해도 상대 비하는 금기이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비하는 금기중에 금기인데도 불구하고 상대를 비하해야 웃는다는 정신적 미성숙이 불러온 파국이다.

 

유세윤장동민 유상무는 당시 사과를 끝난 상황아니냐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었으니 지금 논란이 이해되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당시 어떠한 발언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단지 그 당시 문제가 되지 않은 이유는 유세윤이 역설적으로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고 한 말에서 증명하고 있다.

 

장동민은 사과를 하면서 과거 사건후 잘못된 언행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 했다고 말했지만,

 

장동민은 공중파를 비롯한 여타 방송에서 수위를 넘나들며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계속했다.

 

 

 

더군다나 장동민을 비롯한 옹달샘의 개그는 남을 깍아 내리는 개그다. 한마디로 수위조절이 잘못되면 치명적으로 자신에게 부메랑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장동민은 그것이 웃음소재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웃길 수 있다면 욕을 하던 비방을 하던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고 위트도 없고 해학도 없고 풍자도 없다.

 

문제는 자기들만 웃기고 보는 사람은 불편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장동민을 비롯한 옹달샘 기자회견  사과 내용에도 웃기려고 했는데 잘못된 것 같다라며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남을 학대해야 웃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반사회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옹달샘 기자회견 결론은 이들은 아직도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고 있고 사과의 형식과 절차도 모르고 있다. 이들은 시간이 약이라는 생각으로 버티기에 들어갔다. 니들은 떠들어라 시간만 지나면 잊혀질 것이다.

 

하지만 옹달샘 기자회견을 본 많은 사람들의 결론은 이들은 사회로 부터 격리가 답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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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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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9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자새끼는 사과가 사람 뒤져야 사과인줄 아나봄

  2. 사과 2015.04.29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진정으로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면 은퇴는 못할 망정 자진해서 모든 프로에서 하차했겠죠. 그게 상식이니까...옹달샘 멤버들이나 그 팬들에게 이런 상식은 기대할 수 없는 듯 하니 시청자들에 의한 강제 퇴출만이 남아있을 뿐이라고 봅니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논란 불지핀 스타제국 무한도전 자업자득?

 

-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새로운 상품 불매운동 흥미로운 이유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과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한다는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이 이슈화 되고 있다.

 

무한도전은 식스맨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태호 피디는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무한 도전 식스맨에 필요한 후보군을 뽑아달라는 시도를 했다.

 

이는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부여한 것도 있지만,

 

보다 많은 관심을 끌어 이슈를 만들어 지속적은 관심을 유도하려는 측면이 강하다.

 

무한 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공약대로 무한도전에 맞는 후보군을 추천을 했고 김태호 피디는 그 중 후보군을 압축하였다.

 

무한도전은 식스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무한도전 프로로 만들어 무한도전의 위기를 극복하는 묘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 후보군를 만들겠다는 공약은 공염불처럼 되었다.

 

왜냐하면 후보군을 직접 선택한 것은 기존 무한 도전 5명이 후보군 중에서 8명을 뽑고,

 

다시 8명의 후보들이 무한도전에 적합한 5명으로 압축하여 투표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여기에 무한 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공약한 무한도전 팬들이 선택하는 무한 도전 식스맨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무한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와 무한도전 도전자들이 자기들 끼리 선택하는 자기들만의 리그로 변질 된 것이다.

 

마지막 후보 5명의 선택권은 다시 기존 멤버들의 비밀 투표 형태 선택하는 과정으로 마지막 까지 무한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거짓말 같은 공약을 믿어버린 우를 범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을 앞두고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이슈화 되었고 장동민은 사과하고 자진하차를 하였다. 장동민이 자진하차 수준을 밟은 것도 이상 한 측면이 있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도 아니고 단지 도전자 중 한명에 지나지 않았으니 자진하차라고 할 수도 없다. 장동민을 하차하게 만든 것은 무한도전 팬들의 힘이다.

 

그런데 무한도전 식스맨을 부정할 수 있는 권리를 무한도전 팬들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한 도전 관계자는 멤버 선택권은 자신들에게 있고 초기 공약을 파기하고 광희를 선택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팬들 중 많은 사람들은 광희가 무한 도전 식스맨이 되자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 돌입했고 무한도전 게시판은 초토화 되었다.

 

이전 장동민이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과 같은 일련의 과정이다.

 

 

 

그런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장동민 식스맨 반대와는 다른 이유다. 장동민의 과거 자신의 발언에 의해서 부메랑을 맞고

 

보군에서 하차했다면 광희의 경우는 광희 자신의 문제가 아닌 광희 소속사 스타제국과 연관이 있다.

 

예원 이태임 논란이 발생했을 때 발빠르게 예원 소속사는 예원의 행동을 알고도 이태임이 이유 불문하고 예원에게 욕을 했고, 예원은 이태임에게 수건까지 건네며 다정히 대했지만,

 

이태임은 갑자기 광분해서 욕설을 했다며 이태임을 천하의 못씁년으로 만드는 언플을 하였고 성공했지만,

 

추후 예원의 동영상이 공개된 후 예원이 반말을 하고 이태임에게 욕설까지 했다는 사실이 들어나 이태임 예원사건에서 단순히 이태임의 잘못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들어나 스타제국은 사과를 했지만,

 

이태임은 모든 프로에서 하차를 하였고, 예원은 거짓말로 이태임 한사람을 매장시키고도 별다른 사과없이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노이즈 마케티을 지속하고 있다.

 

예원이 우리결혼했어요에 입성하는 과정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우결 기존멤버에 문제가 있자 문제가 있는 멤버의 퇴출과정에서 예원측인 스타제국은 우결 새 멤버로 확정되었다면 언론사에 언론 보도를 냈고,

 

우결측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진화 했지만, 스타제국의 말대로 우결은 결국에 예원을 우결멤버로 기용을 했고, 이태임 예원 논란에서 사실이 밝혀지고 수많은 우결팬들이 예원하차를 요구했지만, 예원의 하차는 없었다.

 

일련의 과정에서 스타제국이 방송사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다. 예전 같은 경우는 방송사가 갑의 위치였다면 최근에는 연예기획사가 방송사 위에 있는 값의 위치로 바뀐 것이다.

 

장동민 사건도 예원 이태임 사건처럼 스타제국의 공작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연예기획사는 댓글알바와 홍보기획사를 동원해서 댓글 여론을 조작하는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라이벌이라고 하는 생각하는 상대편에 음해와 공작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니 일련의 스타제국의 형태로 봐서 장동민 하차에 스타제국이 있고, 이미 무한도전 식스맨에  광희를 내정하고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보내는 것은 단순한 음모론이 아닌 충분한 개연성이 있는 합리적 의심에 해당한다.

 

 

 

특히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이 확정되기도 전에 스타킹 고정멤버를 하차하는 무리수 까지 두었다.

 

광희는 수 없이 많은 프로에 나와서 채널을 돌리면 광희라고 할 정도로 프로 욕심이 있었는데 무한도전 경쟁프로이고 고정멤버인데 무한도전 정식멤버도 아닌 데도 불구하고 스타킹에서 하차한다는 무리수를 둘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이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의 논리적 힘을 실어준 또하나의 근거로 작용했다.

 

일련의 과정은 스타제국의 무분별한 언플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예원은 피해를 보았고

 

이전 임시완도 미생으로 뜨고 미생을 죽이는 노동부의 공익광고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을 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소속 연예인들을 이용한 측면이 있다.

 

예원사과에도 스타제국의 관리 잘못으로 인한 사과를 해야하는 데 일방적으로 예원의 잘못으로 몰아버려 소속사가 관리를 하겠다는 것인지 자기들만 살겠다는 것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서 단순히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과 같으니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을 한다는 논리는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일련의 과정으로 봐서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광희를 확정하고 무한도전 팬들과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유는 충분히 가능한 논리적 근거가 생기는 것이다.

 

이는 스타제국이 그 동안 보여주었던 행동으로 유추가 가능하다. 무한도전 팬들은 광희가 싫어서 광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프로젝트 선발과정의 불합리한 무한도전 제작진의 형태와 스타제국의 유착관계 때문에 광희가 선택된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스타제국과 무한도전 제작진이 자초한 측면이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광희가 희생양이 되는 것도 이상한 측면이 있다.

 

소속사의 문제 때문에 소속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는 이상 할 수는 있지만,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광고 상품 불매운동하는 일이 있으니 소속사 상품인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도 합당할 수는 있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예전과는 다른 양상의 상품 불매 운동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상품불매 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하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소속 연예인이 잘못하면 소속사가 욕을 먹는 것처럼 소속사가 잘못하면 소속연예인도 욕을 먹을 수 있다. 그러니 소속사나 소속 연예인들은 서로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유형이지 않을까?

 

소속연예인이 잘못하거나 광고 모델이 잘못하면 소속사나 광고발주처가 연예인과 광고모델을 대상으로 소송을 하는 것처럼 광희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속사 부존재 소송을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아무튼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는 이전과는 다른 상품 반대 운동이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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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자진 하차 후 사과 유세윤 기름 부어

 

장동민 유세윤 사과 정신못차린 이유는 비하 개그 구별못해

 

장동민 자진하차 후 장동민 유세윤 사과 와닿지 않는 이유

 

장동민의 무한도전 자진하차가 자발적인지 아리송하다. 

 

물론, 형식적으로 장동민이 자진하차한 것은 맞지만,

 

장동민이 무한도전에서 한일은 서버이벌 형식의 무한도전 식스맨을 찾는 프로젝트에 임시로 투입된 것이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정식멤버가 아니다. 그러니 자진하차는 형식적으로 내용적으로 맞지가 않다.

 

어쨌든, 장동민은 과거 발언 여성비하 등 다시 수면으로 올라온 수 많은 말빚이 문제되어 장동민은 사과 했다.

 

그런데 장동민 사과 발언과 장동민 그 후 행적을 보면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다.

 

한마디로 장동민 사과가 사과같지 않다는 말이다.

 

그래 나 사과 할께 꺼져 그래서 뭐라고 하는 느낌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장동민과 유세윤은 과거에 예기했던 부분이 또다시 논란에 오른 점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것이다.

 

고거에 사과를 했고 지금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뒤늦게 과거의 발언으로 다시금 논란에 불을 집힌 이유가 자신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장동민 사과 후에도 유세윤은 인스타 그램에서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며

 

별일도 아닌데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이 되는 것이 불만 품은 사람들이 반발하는 것으로 치부하고 있다.

 

물론, 유세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낄 수도 있다.

 

그동안 개그맨이란 이유로 언어 유희를 즐긴 경향이 있고 무리가 되는 말에도 개그적인 요솔 이해한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문제는 비하와 개그를 혼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학은 가능해도 상대 비하는 금기인데도 불구하고 상대를 비하해야 웃는다는 정신적 미성숙이 불러온 파국이다.

 

유세윤장동민 유상무는 당시 사과를 끝난 상황아니냐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었으니 지금 논란이 이해되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당시 어떠한 발언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단지 그 당시 문제가 되지 않은 이유는 유세윤이 역설적으로 "옹꾸라가 인기는 있나봐"라고 한 말에서 증명하고 있다.

 

장동민은 사과를 하면서 과거 사건후 잘못된 언행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 했다고 말했지만,

 

장동민은 공중파를 비롯한 여타 방송에서 수위를 넘나들며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계속했다.

 

 

 

더군다나 장동민의 개그는 남을 깍아 내리는 개그다. 한마디로 수위조절이 잘못되면 치명적으로 자신에게 부메랑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장동민은 그것이 웃음소재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웃길 수 있다면 욕을 하던 비방을 하던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장동민 사과문 내용에도 웃기려도 했는데 잘못된 것 같다라며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장동민 사과 전문

제가 좀 여러분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주말 동안 또 오늘까지도 계속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에게 비춰드리고 저에게 실망도 많이 하시고 불쾌하신 분들, 지인 분들, 국민 여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드린다.

제가 과거에 얘기했던 부분들이 또 다시 얘기가 돼 드릴 말씀이 없다. 재차 사과드린다.

 

그 이후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그런 잘못된 언행들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웃음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너무나도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 또 부모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하다. 어떻게 몸둘 바를 모르겠다.

여러분들이 저를 너무 예뻐해주시고 너무 사랑해주셨는데, 제가 또 큰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하다.

 

여러분들에게 큰 웃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려서 여러분이 실망하신 부분들을 살아가면서 또 열심히 보답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다. 다시는 이제 그런 일 없도록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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