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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미문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김연아가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이 밀고 있는 아사다마오를 23점 차이로 우승을 하자. 일본은 패닉상태에 빠졌다. ISU는 밴쿠버에서 김연아, 아사다마오, 조애니 로셰트 중 누구나 실수가 없다면 우승을 시킬 요량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쇼트에서 김연아 전에 아사다 마오가 겉보기 크린을 하자 73.78점이 넘는 고득점을 아사다 마오에게 선사했다. 이는 김연아에게 일종의 압박감을 주는 액션이었다. 물론, 김연아가 크린을 한다면 분명이 아사다 마오보다는 높은 점수를 획득할 것이 자명하다. 문제는 빙판은 언제든지 미끄럽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보다 고득점을 하는 이유는 완성도 높은 점프를 뛰고 수행평가(GOE)에서 고득점을 얻기 때문이다. 더불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음악과 일체화된 연기를 하여 P.. 더보기
김연아 이후에도 빙상연맹이 피겨를 찬밥취급하는 이유 한국체육진흥공단에서 각 스포츠 단체(경기단체, 연맹)에게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했을 때 차별적으로 지원하는 금액이 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해당단체는 최소한 2억 5천만 원을 지원을 받고 이를 선수 육성에 사용하거나 게임에서 메달을 딴 선수에게 포상금으로 연맹(단체)에서 지급을 한다. 빙상연맹을 예로 든다면 빙상연맹은 매 올림픽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최소한 3개 이상을 따서 동계 종목의 효자종목으로 국가적. 민족적인 위상을 제고했다. 국가적.민족적인 위상을 제고했다는 것은 국가대표에 선정이 되면 국가대표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해야 할 서약서를 제출하는데 있는 문구이다. 왜 민족적인 위상이 포함되었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어쨌든 민족적인 위상도 제고한다는 문구도 있다. 2010년 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