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 정청래 이완구 저격수는 이완구 자신

 

정청래 이완구 일침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는 이완구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스토커냐는 말로 이완구를 한방에 보냈다.

 

정청래는 또 다시 이완구 저격수냐는 말에 정청래는 이완구를 저격한적이 없다고

 

 이완구 자신이 입을 잘못 놀려 자멸한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실제 이완구는 누가 저격한 것은 아니다. 이완구가 죽은 성완종 데스노트를 보고 놀라서 이완구 자신이 잔머리를 굴리다 자멸한 것이다.

 

만약 이완구 저격수가 있다면 죽은 성완종이다..

 

삼국지에서 죽은 제갈공명이 살아 있는 잔머리 꾼 사마중달(사마의)를 패퇴 시킨적이 있는데 이완구가 딱 사마의 꼴이다.

 

그리고 또다른 의원은 이완구 총리 중에서 이름이 이완구고 직책이 총리라는 것 말고는 다 거짓말이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부터 거짓말로 구설수에 올랐지만,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밀어붙이기에 총리가 되었지만, 이완구는 재버릇 버리지 못하고 거짓말로 일관하다.

 

전국민들이 놀이감이 되었다. 웃기는 것은 개그맨들이 해야하고 정치인을 정치를 해야하는데 직업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완구의 침몰과 상관없이 총리가 조롱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정치가 썩었다는 뜻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자신이 심대한 의혹을 받고 있다면 진퇴를 고민해야 한다.

 

물론, 이완구가 거짓말을 하고도 총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뻔뻔함 때문이지만 말이다.

 

양심이 살아 있다면 그 자리에 가지도 못했을 것이다. 얼굴이 두꺼워야 총리도 하는 구나한다면 전혀 교육적이지도 않다.

 

정청래 의원과 마찬가지로 이완구 이병기 등 수사에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에 대해서 국민들은 별로 믿음이 없는 것 같다.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완구 성완종 증거인멸 협박 스토커 발언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정청래는 이완구에게 이완구는 국무총리로 국정전반을 총괄하고 법무부를 지휘감독하고,

 

이병기는 청와대 사정의 총 책임자로 민정수석라인을 이용해서 직간접으로 법무부와 검찰을 지휘한다. 이야기했다.

 

경남기업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은 경향신문에게 녹취 녹음 원본을 조사에 필요하다며 경향신문에 요구했다

 

정청래는 이완구 이병기 등 실세 성역 수사 전례없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며 일시와 장소까지 밝혔다.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돈을 전달한 시기는 2013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에 사무실에서 전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단돈 10원도 받지 않아다고 정청래의 국회대정부질문 답변을 하였다.

 

성완종은 리스트를 만들고 인터뷰 녹취를 하도록 요구까지 하고 8명의 데스노트를 작성했다. 그 중에 이완구는 4번째 타겟이였다고 한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있는 자들은 하나같이 죽은자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지만, 금세 들통나고 있다.

 

 

경남 기업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인터뷰 내용을 녹취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경향신문은 밝혔다.

 

 

경향신문은 지금까지 공개된 8분과 공개하지 않은 40여분의 녹취 전문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 당일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 근처를 배회하지 않았는냐는 의문을 채널 A가 제기했다.

 

경찰에 의하면 경남 기업 성완종은 9시반에서 10 사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런데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근처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사망하자 채널 A는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 후 2~3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고

 

경남기업 성완종 측근에 의하면 성완종 회장은 김기춘과 만남을 위해서 김기춘의 스케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고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래서 채널 A는 경남기업 성완종과 김기춘이 만나지 않았을까 의심을 한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탐 발족으로 인해 국회에서 정청래 의원는 대정부 질문에서 특별수사팀이 성역 없이 수사를 할 수 있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성역 없이 수사한 적이 있는지 법무부 황교안 장관에 질의를 하자 법무부장관 황교안 성역 없이 수사를 한다고 했지만 

 

현 정권의 실세가 관련이 있고 현직에 청와대 비서실장 이병기가 있고 국무총리 이완구가 있는데 가능할 수 있는가 여부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 황교안 전례가 있다고 했지만, 황교안은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더불어 황교안은 총리 이상도 성역 없이 수사한 적도 있다고 했지만,이 또한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정청래 의원은 황교안이 말한 전례는 전두환 노태우를 말하는 것이냐고 말하고 전두환 노태우가 권력에 있을 때는 수사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살아있는 권력인 성역에 수사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실제 정청래 의원 말대로 국무총리 이상에 대해서 수사한 전력이 없다.

 

한마디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실제 있지도 않는 선례를 들어서 성역 없이 수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검찰이 성역 없이 수사한 전례가 없었다.

 

황교안의 말은 성역 없는 수사는 곧 성역이 있다는 자뻑과도 같은 것이다.

 

검찰은 살아 있는 권력에는 충실한 개처럼 꼬리를 흔들고 죽은 권력에는 득달같이 물어 뜯어 개로 불리운다. 그래서 검찰을 견찰이나 개검이라고 불리는 우는 것이다.

 

 

이완구는 성완종 측근에서 15번 전화를 해서 이완구 총리 임명 청문회 과정에서 붙어진 비리자판기에게 스토커 협박총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완구는 새벽 7에 경에 성완종 측근에게 전화를 해서 협박을 한 의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완구는 잘 아는 사람이라서 왜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지 알아보려고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완구 전화를 받는 사람들은 이완구가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느냐고 협박을 했다고 말했다.

 

이완구는 총리로서 일반인도 잘 하지 않는 전화 스토커질에 협박질까지 한 것이다. 그러니 시민들이 이완구 스토커 총리라고 말하는 이유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폭발력이 있는 것 같다. 김기춘, 홍준표처럼 스스로 알아서 거짓말해서 몰락의 길을 간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데스노트가 분명하다.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경남기업 성완종 검찰 자원외교 수사의지 시험대 올라 성완종 자원외교 비리 감춰질까?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문제다 희망을 주기 위해서 거짓도 방송한다면 손석희가 추구하는 팩트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진실보도도 아니다.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라는 뉴스꼭지가 있을 만큼 정책이나 발언에 팩트를 체크해서 발언자의 논지가 사실인지 팩트에 부합되는지 살피는 코너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제는 자사 JTBC 뉴스룸에서 방송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끔 팩트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손석희와 대담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해도 손석희는 팩트를 놓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시사의 경우는 손석희의 전공이고 관심분야이니 거짓이 쉬이 들어나 손석희가 반론을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손석희도 감이 떨어지는지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동작을에 출마하는 정동영과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한 때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인 정동영에게 강하게 대하지 못한 인지상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석희는 논리적이지도 않았고 정동영의 발언에 대한 헛점도 살피지 못했다.

 

실제 선배 대접으로 정동영을 대했다면 기자로서 뉴스진행자 인터뷰어로서 낙제점에 가까운 것이다.

 

예전 손석희손연재를 뉴스에 불러 대담을 하다가 손연재가 뻔한 거짓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리듬체조팬들에게 악플러라고 규정하고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라고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손석희가 리듬체조를 알면 얼마나 알겠으며 손연재에 대해서 얼마나 알기나 하겠는가? 손석희가 알고 있는 것은 손연재가 촌수로 자신과 3촌관계?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리듬체조팬보다 리듬체조를 모르고 손연재를 알고 있는 무수한 사람보다 손연재를 모르고 있었다.

 

손석희의 전공이 리듬체조도 아니고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하기 전에 얼마나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그러니 충분히 손석희손연재의 그 동안 거짓말에 대해서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는 손석희의 관심분야가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런데 실제 JTBC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한 이유를 보면 전혀 뉴스감이 아니라 공중파에서 더 이상 용도파기된 중계를 JTBC에서 시간때우기용 리듬체조 중계방송을 하기 때문에

 

손연재와 인터뷰를 한 사실을 알고는 시저가 말했다는 브루투스 너 마저처럼 손석희?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사실 글쓴이는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어 자주 보는 편이라서 jbc에서라도 해주니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관심 있어서 손연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거짓말인지 팩트인지 쉽게 캣치 할 수 있다.

 

리듬체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손연재의 기술이 자랑스럽게 떠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죽하면 뉴스에서 하도 손연재 이야기 하길래 관심 있게 손연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리듬체조를 보다보면 리듬체조팬은 될지라도 손연재 팬은 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중계가 손연재 안티냐고 말할 정도로 손연재 실력이 들어나게 된다.

 

실제 중계를 하면 할 수록 손연재의 본질이 까발려져 안타까울 정도다.

 

관심이 없으면 단순히 뉴스만을 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고 그런가보다라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뉴스의 흐름을 보면 쉽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과 성완종 간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상적인 루트로 입수를 하고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시청자의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당시 음성 녹취를 공개한 것이다.

 

 

 

실제 녹취와 녹음 파일을 음성을 배제하고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당시의 실질적 감정이 배제되어 있어서 재대로 당시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호 사건때 현장에 있던 음성과 동영상을 유족의 허락을 받고 JTBC가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과 공분과 절망을 함께한 따스한 방송임을 증명한 경우도 있을 만큼 이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과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성완종의 불안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끝까지 힘을 내라며 성완종을 위로하고 혹시나 모를 자살(?)에 대해서 염려하는 듯한 발언이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248491&code=940705

 

그만큼 경향신문은 성완종의 상태를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글로 알 수 있었다 .

 

음성이 아니더라도 글로서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소설과 신문이 있고 글로서 전달할 잇는 것이다.

 

물론, 음성과 영상이 주는 파급력도 충분히 무시할 수 없다. 단지 선택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음성파일을 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다.

 

음성이 공개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성완종의 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고 유족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음성을 제거하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이슈앤] - 엠바고 이완구 성완종 데스노트인 이유 이완구 엠바고 후 머리속 지우개 

[이슈앤] -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되는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반면에 JTBC 뉴스룸 손석희<독점> 특종이란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인 데 사전에 경향신문과 유족으로부터 음성만은 보내지 말라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 해 버렸다.

 

성완종 음성파일 녹취록 전문을 경향신문이 아닌 다른 쪽에서 입수를 했다고 했지만, 경향신문과 작업했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자처하는 김인성씨로부터 입수를 했다.

 

더군다나 김인성 JTBC에 성완종 음성파일을 넘기면서 경향신문 보도 후 활용하라는 요구도 JTBC는 무시를 했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이 경향신문 재산을 탈취한 내용을 방송하고도 경향신문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윤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시청자의 알권리를 들어 포장한다고 해도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더군다나 경향신문은 성완종녹음파일 공개 전 부터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지속적으로 여론을 환기하고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들의 반응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거짓말 해명에 반박자료로 충분히 잘 활용해서 김기춘, 홍준표, 홍문종, 이완구 등 거짓을 까발리는데 지대한 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만약, 경향신문이 외부 압력에 굴해서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 보도하지 않고 은폐했다면 JTBC 뉴스룸 손석희의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 성립하지만, 이번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는 그렇지 않았다.

 

JTBC는 이미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서 경찰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할 때 뉴스제보자의 보호라는 명분으로 녹음화일을 공개하지 않는 적이 있고,

 

단순히 나레이션처리한 적도 있고 후속보도 까지 하지 않는 전례가 있다. 이럴 때는 국민의 알권리는 없어도 되는가?

 

그러니 JTBC 손석희의 성왕종 녹음화일 공개 행위는 자랑스럽게 예고 방송까지 할 만큼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다.

 

성완종이 손석희와 전화인터뷰를 하지 않고 경향신문 그것도 정치부가 아닌 사회부서 담당 부장과 통화 인터뷰를 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번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는 자사 이기주의에 단지 자극적으로 이번 성완종 뉴스를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다는 예고가 있었고 녹취록이 공개된 마당에 성완종 음성은 의미가 없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전 녹취록이 위변조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향신문이 녹취를 하고도 외압으로부터 은폐하여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였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유족의 우려와 죽은 성완종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손석희를 좋아하고 신뢰를 보내는 이유는 팩트 전달과 약자를 소중이 여기는 마음이 뉴스에 전달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여타 방송처럼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고 여론몰이를 위해 팩트를 왜곡하거나 선동하기 때문에 손석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이번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건은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초심을 잃고 조급증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슈앤] -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노무현 독수독과 공익없는 비겁한 변명인 이유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 데스노트 첫순위 홍준표 무상급식 일순위? 그렇지 못한 이유는 

[이슈앤] -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이슈앤] - 손석희 이문세 칭찬릴레이 캐미 돋보인 힐링 인터뷰 - 손석희 이문세 강점 돋보여 

[이슈앤/세월호] - 이종인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이슈앤/세월호] -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슈앤] - 엠바고 이완구 성완종 데스노트인 이유 이완구 엠바고 후 머리속 지우개 

[이슈앤] -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되는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세탁소 2015.04.16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파트 광고

  2. BlogIcon auspicious 2015.04.1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이신가봐요 ㅎㅎ

  3. 2015.04.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ing 2015.04.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쓴다

  5. ㅎㅎㅎ 2015.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많이 보게 하려고 덕지덕지 광고 붙인 거 봐라...ㅎㅎㅎ

    참 먹고 살기 힘드네... 적당히 좀 하쇼

  6. 2015.04.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성씨가 무슨 투사입니까?? 범죄자에요.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한 나라의 넘버 2 국무총리와 연루된 음성파일입니다. 그런데 무슨 유가족 얘기가 나옵니까?? 님이 경중을 따지지 못할만큼 바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둘째 제보자가 다음날 보도해주길 요구했다? 이것도 웃긴 얘기지요. 그 제보자란 사람이 경향 측에서 다음날 보도할 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리 급하게 jtbc측에 넘겼을까요?? 이와같이 현 상황에서는 그 음성파일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는 내용이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사실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p.s. 글을 쓸려면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쓰세요. 핵심은 성회장의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정동영도 부족해 손연재 얘기까지?? 무슨 부부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이 얘기 저 얘기 다 끓어내서 뭘 우짜겠다는 건지? 참...

    p.s.2 왜? 손빠라 하실래요??

  7. cantata 2015.04.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좀 치워주세요.

  8. BlogIcon 이상우 2015.04.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의 특종을 탈취한건 맞죠..
    하지만 경향 혼자서 보도했다면
    지금 처럼 영향력이 크지 않았을테고
    언론을 자처한 사기꾼들 조선같은 놈들이
    왜곡했을겁니다..
    어쨋거나 손사장의 잘못은 맞고요.. 이해는됩니다
    ...
    그것보다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효과가 없다..
    실패했다라고 하는건 들었지만..
    어느 방송사도 다이빙벨과 감압챔버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지 않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증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논리적 모순이지요.??

  9. BlogIcon 지나가다웃겨서 2015.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고살려고애쓰네요.

  10. 코난 2015.04.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않으니 보시고 마음이 좀 쓰리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유족들은 성회장의 의지가 가장 드러날 수 있는 전체녹취공개에 반대를 하는걸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왜 손석희는 비난받을 것이 뻔한데 무리수를 둬가며 선방을 쳤을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손석희가 선빵을 날리지 않았을 경우의 시뮬레이션을 그려봅시다.
    경향신문 발표.
    그 직후 친정부적인 공중파, 종편 일제히 자극적 부분따서 왜곡시키며 의제선점.

    !

    전문을 다 읽어볼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은 TV등으로 보거나 나머지 신문들의 축약정리를 보죠. 전문 내용상 진실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물타기당하겠죠.

    선빵은 참 중요합니다. JTBC의 선빵으로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입니다.

    지금 이 판국이 손석희 깔 상황입니까?
    에잇! 글을 좀 거국적으로 쓰십쇼!

  11. BlogIcon 문장식 2015.04.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잔하다

  12. 애냐? 2015.04.17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시는겁니까? 대체 광고를...어휴...짜증나 진짜...
    태그 걸어놓은 것 좀 보십시오...기가 막힙니다 참...대체 상관없는 검색어들은 왜 붙여 놓은겁니까? 이런 인격으로 시청률 어쩌구를 논할 자격이나 됩니까? 열심히 일을해서 먹고 사세요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이완구 전두환 예방 보은 인사인가?

 

이완구 총리 취임 후 이완구는 전두환 예한 후 찾아가 머리를 조아렸다. 이완구 전두환 예방이 예방인지 모르겠다.

 

현재 이완구가 있기 까지는 전두환의 공로가 크다. 그래서 이완구가 전두환을 보은 예방 한것이라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이완구는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킨 후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구실로 수 많은 사람들을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강제 입소 시킨 후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구타하고 폭행하고 고문하였다.

 

삼청교육대에 입소할 사람들을 구분하는데 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을까? 당연히 경찰소속이 정보 만들어 주고 한일이다. 그 최일선에 이완구가 있었다.

 

이완구는 삼청교육대에 일반인을 보낸 공으로 훈장을 받았고, 결과물로 최연소 경찰서장의 자리에 올랐다. 이완구는 이를 발판으로 국회의원도 되고 충청도 지사도 되고 결국에는 이완구 총리가 되어 취임까지 하였다.

 

 

이완구는 총리 내정이 되고 취임하는 과정에서 전두환에서 받은 훈장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라면 훈장과 포장을 반납해야 했다. 그런데 이완구는 총리 취임 후 한일 이라고는 쿠데타 전두환에게 머리를 조아리는 일이었다.

 

어떻게 국가전복을 하고 쿠데타를 일으키고 국민을 총으로 쏜 수괴에게 머리를 조아릴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전두환에게 인사 간일이 동서 화합이나 국민통합에 어울린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삼청교육대에서 희생된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였었다. 총리 취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 원흉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냐 말이다. 차라리 삼청교육대에 희생된 사람들을 찾아가 사죄를 한다면 본심은 아닐 지라도 국민통합 차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말다.

 

 

 

이완구 이전에 새누리당 원희룡은 새해 전두환을 방문해 머리를 조아리고 넙죽 세배 한 후 잘못한 선택이였다고 국민에 머리 숙여 사과한 원희룡은 바보가 된것인가?

 

원희룡이 전두환을 방문 세배한후 원희룡은 잠룡에서 잠룡군에서 탈락한 전력이 있다. 이완구도 충청도를 배경으로 대권에 도전하려는 이완구로서는 크나큰 실기를 한것이다.

 

 

 

이완구 총리 임명 되기 전부터 충청도를 제외한 전국민이 이완구 총리 내정에 반대를 하였고 이완구 총리가 취임한 후 여론조사에서도 이완구 총리 취임이 부적절하다는 여론이 찬성한다는 여론보다도 압도적으로 앞섰다.

 

리얼미터와 JTBC가 한 여론조사에서 이완구 총리 임명이 잘못되었다는 여론이 44%에 이르렀음을 모른단 말인가? 여론조사기관 갤럽에서는 41%가 잘못된 결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의 부정적인 평가가 가장 많았다. 40대의 60.9% '잘못된 결정'이라고 답했고, 30(54.5%), 20(49.6%), 50(33.6%), 60(22.6%)의 부정적 평가가 뒤를 이었다. 

 

   

 

 

 

5~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이완구 총리 취임이 잘못되었다 이야길 하고 있다.

 

이완구를 보고 있노라면 최소한 안대희나 문창극은 양심이 있었고 부끄러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데 이완구는 역대 최악의 비리백화점에 누르면 튀어나오는 비리에 비리자판기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데 철면피가 되어 버렀다.물론, 철면피 이니 총리가 되겠다고 나섰고 그 동안의 행적으로 봐도 알수 있지만 말이다. 

 

이완구는 국민통합을 하고자 한다면 국민통합을 이끌어 내야 하지만, 취임 전부터 충청도 지역주의를 자극하고 이용하고 이제 전두환에 간일에 대해서 국민통합이라고 한다.

 

전두환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완구가 전두환에게 간일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국민통합에 반대하는 것인가? 제발 대한민국 총리가 되어야지 하는 짓마다 국론 분열을 획책하는 짓만 골라서 할 수 있는 것인가?

 

 혹시 모를 당신 국세 환급금이 있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람

 

2015/02/22 - 국세청 환급금 조회 방법 모든 환급금 한방 해결과 늦으면 국고귀속

 

 

2015/02/19 - 펀치 방송사고 극적 완성도? 환타지 복수속 작가 메시지 가볍지 않는 이유는?

 

2015/02/19 - 저가 담배 검토, 노인 저소득 알바창궐 젊은층 건강보험료 폭등 이유는, 저가담배 검토 철회가 답

 

2015/02/19 - 이완구 총리 취임, 공직기강확립?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대응

 

2015/02/17 -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2015/02/17 -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돈질 구치소 장기 투숙 티켓 자충수 된 이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재인 당대표가 되더니 첫번째 공식 행사로 국립묘지를 찾아 박정희 이승만를 참배했다.

 

문재인 당대표는 정희 참배를 더 이상 국론분열이 없어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웠다. 하지만 문재인 당대표는 실리도 잃어버리도 민주세력의 국론분열만 가속화 시키고 있다.

 

문재인 당대표는 당대표가 되기전 박정희 참배에 부정적이였고 그 이유를 가해자의 반성이라고 했다. 하지만 문재인은 당대표가 된 후 갑자기 가해자들이 참회라도 했던가? 반성없이 반성을 촉구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문재인 당대표의 개인적인 야망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소탐대실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박정희 참배하지 않는 것을 국론분열이고 반 국가 반역사로 몰아 세우지 않았던가? 가해자가 피해해자 측에게 가한 폭력에 대한 참회가 먼저가 아닐까? 이전에 문재인이 말한 그대로 말이다.

 

박정희를 참배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론이 분열이 되어 있었던 것인가? 실제는 박정희 참배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박정희는 친일파를 넘어서 일본제국군의 일부였고 빨갱이에 쿠데타를 한 반헌법적 반민주적 반민족적 인사일 뿐이다. 이런 자가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다는 사실이 국론분열의 시작이다.

 

아베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그들의 논리에 입각하면 하등 비판할 근거가 없다. 하지만, 끊임없이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정부는 아베의 야스쿠니 참배를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박정희이승만 참배는 민주국가를 지향하는 자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를 자처하는 자가 일본의 하수인에 반헌법적으로 헌정질서를 파괴한 자를 참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하는 것은 앞으로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대통령만 된다면 대통령이 되었다는 이유로 국립묘지에 안장하고 참배해야 하는 것인가?

 

이제 전두환노태우도 생을 마감할 것이 명확하다. 이들이 요구를 하면 전두환 노태우도 국립묘지에 뭍힐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도 대통령이란 이유만으로 참배를 해야 하는 것인가?

 

 

 

오히려 박정희에 비하면 전두환 노태우는 반민족이지도 않았고 독립군를 토벌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경제발전은 박정희보다 더 잘했고 만성적인 무역수지 적자국이었던 대한민국을 무역흑자로 만든 공이 있으니 더 과보다 공이 더 많은 것인가?  전두환 노태우가 안 된다면 박정희 이승만은 더 더욱 국립공원에 묻힐 이유가 없고 파묘해서 반민족 친일파 묘역을 따로 만들어서 친일파들이 알아서 참배하도록 하던지 야스쿠니 신사에 박정희를 수출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만하지 않을까?

 

문재인박정희 이승만 참배가 국론 분열을 막는다고 했지만, 문재인 말을 빌리면  그동안 국론 분열의 책임이 문재인를 비롯한 민주계 인사들이 만든 것인가?

 

죄가 있는 박정희 이승만과 그 추종자들이 국론분열의 책임이 있는 것이다. 어떤 독일인들도 나치를 추종하지 않는다 만약 나치를 추종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반역사 반민주로 질타를 받지 이를 비판하는 자들을 국론분열 책임으로 몰지는 않는다. 나치가 잘못이지 그들을 비판하는 사람이 잘못하는 것인 아니기 때문이다.

 

러시아에서 레닌과 스탈린을 러시아를 재건한 공로가 있고 2차대전상에서 나치로 부터 러시아를 지키고 국부를 키운 공이 있다. 하지만 러시아에서 레닌과 스탈린을 참배하지 않는다고 해서 국론이 분열되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독재자를 찬양하는 것은 반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인고 반인륜적 반인권적인 행위다. 그런데 독재자를 참배하지 않고 이를 비판하는 것이 국론분열이라면 반교육적이 아닐까?  함부로 국론분열을 이야기 하지 말라.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 일본 야스쿠니 신사도 참배할 것인가? 야스쿠니에 묻힌 절대 다수는 일본의 국민이고 끌려간 사람들이다. 어찌보면 희생자들이다. 야스쿠니에 있는 전범자들은 미국으로 부터 아시아를 지켰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었다. 이 들도 공과를 따진다면 과보다는 공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일본 국민들이 있을 것이고 아베는 그들의 힘을 빌어서 총리가 되었던 자이다.

 

전범의 종범인 박정희도 참배하겠다는데 주범를 참배한다고 이상할  것이 없지 않는가?

 

한국인들이나 대한민국 정부는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 야스쿠니 참배를 비난하지 말고 오히려 참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자기들의 목에 총부리를 겨누고 독립군 때려잡던 이들인 박정희 등 친일파 들이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고 이들에게 참배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자칭 보수들이 있는 나라에서 아베가 야스쿠니 참배를 비난하는 것도 이상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나치를 참배하고 나치 학살 장소에서 나치를 비난하는 것이 이상한 것 처럼 박정희를 참배하고 독립공원에 참배하거나 4.16묘지 참배도 이상하지 않는가? 그런데 핸재의 대한민국은 전혀 이상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고 이를 하지 않의면 국론분열이라고 말하는 나라라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문재인 당대표는 국론분열을 없애기 위해서 박정희 이승만을 참배하겠다고 했지만, 문재인의 말로 인해서 민주주의를 심봉하고 헌법주의자들의 내부 분열을 만들어 버렸다. 이게 국론 분열이다. 나쁜놈을 나쁜놈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나라는 정성적인 나라는 아니다. 

 

어짜피 문재인에 표주지 않을 사람은 문재인이 박정희 참배를 하던 상관하지 않는다 단지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박정희에 두고 있을 뿐이다. 반대로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중에 박정희 참배는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가 있다는 점이다. 문재인이 얻을 게 하나도 없는 멍청한 수일 뿐이다. 변희재가 문재인 당대표를 조롱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2015/02/10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손호준 당당함, 초딩보다 못한 김소은 소속사 대응

 

2015/02/10 - 조현아 구치소 갑질 논란? 구치소 집사변호사들 조현아 죽이기 프로젝트

 

2015/02/10 - 박태환 금지약물 도핑 비겁한 변명 악질 약쟁이 쑨양과 다른점은

 

2014/10/09 - 손석희 손연재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모니 2015.02.0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와천황 사망시 참배간 김대중 전대통령은 뭐가 되는건가요? 민족반역자??

 
 각시탈은 허영만 원작만화의 동명드라마다. 각시탈에 출연한 김응수는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작품 원작이 있으면 찾아본다고 한다.


허영만의 각시탈과 드라마 각시탈은 천양지차이다. 더군다나 각시탈 제작자들이 주장한 제작의도는 사라지고 삼각관계의 사랑놀음으로 바뀌고 말았다.


물론, 제작자의 기획의도는 정치인이 선거에 나와서 표를 얻기 위한 공약처럼 구두선에 지나는 것은 다반사다. 그렇지만, 각시탈의 제작자가 처음 언플한 내용과는 너무나도 다르지 않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드라마 각시탈은 쾌걸조로의 아류작에 지나지 않는다.

 

검은 복면은 각시탈이 되고, 검은 망토와 복장은 한복이 되고, 쾌걸조로의 칼은 쇠퉁소로 바뀌었을 뿐이다. 쾌걸조로에도 사랑하는 연인이 나오고 바보같은 조로가 독립군때려잡던 순사로 숨어지낸다는 차이점밖에 없다. 또한, 휘파람 불면 나타나는 쾌걸조로의 말은 어디에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나타나는 각시탈의 말로 바뀌었을 뿐이다.

 

 


각시탈 제작자는 처음 주연배우들을 캐스팅할 때 한류배우들에게 제작참여 의사타진을 했지만 다들 참여 하지 않겠다고 한다. 그래서 수많은 네티즌에 의해서 각시탈에 참가하지 않는 한류배우들은 일본에서 영향력에 치명적일 수 있는 반일감정이 녹아있는 각시탈에 참가하지 않는다며 무분별한 비난을 받아야 했다.


각시탈은 그렇게 시작한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드라마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단지 한 여자를 사랑하는 친구사이인 일본인 슌지와  조선인인 이강토의 사랑놀음이 주가 되고 독립운동은 부차적인 장치에 지나고 말았다. 어리숙한 독립군 담사리일파와 더욱 어리숙한 주인공 목단이(분이)는 각시탈 주원(이강토)의 애간장만 태우고 이강토를 죽음의 위기까지 몰아 넣는다.


이강토를 단지 어릴 적 사랑한 분이를 위해서 뒤치닥거리하다 우연히 독립운동을 하는 형태로 바뀐 것이다. 목적이 독립운동을 하다 죽은 아버지와 형을 죽게 만든 후 당위에 의해서 독립운동을 하게 되었다는 각시탈이 독립운동이 아닌 어쩌다보니 독립운동이 된 우스운꼴이 되었다. 한마디로 주객전도된 각시탈이다.



물론, 간간히 독립운동이 필요한 이유도 나오기는 한다. 또한, 간간히 각시탈이 일본순사를 철퉁소로 때리는 장면이 나와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 장면이 나오긴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각시탈은 일본순사나 총독을 골탕먹이기는 하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대단한 휴머니스트가 아닐 수 없다. 이런류의 장면들도 허영만의 각시탈이 아닌 쾌걸 조로의 아류작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각시탈을 보고 각시탈이나 독립운동가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


현실과 비교를 한다면 독립운동은 삼대가 망하고, 친일민족배반한 반역자들은 대를 이어 호의호식하고 있다는 현실과 접하게 된다. 독립군 때려잡자고 혈서를 쓰며 충성서약을 하고 일본제국 육사에 들어간 박정희는 국가전복을 꾀하고 독재를 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되었다.


오히려 독재를 했기 때문에 존경한다는 정신이상증세까지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그의 딸인 박근혜는 유력한 대선주자가 되었고, 박정희 개인의 이기적인 5.16군사반란은 구국의결단으로 포장이 되었다. 국가전복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를 했다는 망상에 쩐사람들도 많다.


차라리 성폭력범이 성폭력에 경각심을 심어주었고 남녀간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표현했으니 포상해야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고, 이완용이 조선을 팔아 넘긴 건 조선민을 위해서이고 근대화의 기초를 만들었다는 구국의 결단이라고 하는 것처럼 잡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박정희나 김일성이나 적대적 공생관계였다. 차이라면 박정희는 철저한 친일매국에 변신의 천재인 트랜스포머 기회주의이고 김일성은 독립군출신이란 차이점 말고는 없다. 결론은 박정희나 김일성이나 독재자 개새끼들이지만 말이다.


김일성도 북한에서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여론조사를 하면 99%가 넘을 것이고, 박정희독재가 가난을 없앴다는 허황된 거짓에 속은 것 처럼  김일성의 독재가 배고픈 시대에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박근혜는 5.16군사 반란에 동의하는 국민이 50%가 넘는다고 했다. 그러니 5.16은 잘못된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박근혜는 어디서 여론조사했는지를 밝히지 못했다. 박근혜 주변사람으로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는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서 여론조사기관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를 하였다. 42%가 5.16 군사반란은 박정희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에 동의하고 46%는 반대한다는 것이다. 박근혜의 거짓말이 뽀록나긴 하였다. 하지만, 박정희를 가장존경한다는 대한민국에서 많은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5.16부터 박정희 이후 전두환, 노태우까지 군부독재 30년 가까이 언론조작에 대국민 세뇌한 결과로는 비참한 수준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속담에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고 한다. 박근혜가 5.16은 구국의 결단이고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국민이 50%가 넘으니 그 국민이 다 문제가 있느냐고 물어볼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반도 채우지 못했다는 뜻은 박근혜의 패가 되는 것이다. 설령 50%가 넘는다고 해도 정상적인 민주시민이라면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국민에게 미안함을 가져야 정상이다. 물론, 역대 정통성이 없는 독재자들이 언론장악을 시도하는 이유는 세뇌된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다시 각시탈로 돌아가서 대의도 아니고 생존의 문제에서 각시탈에 나온 친일매국하는 황실의 종친 이백작의 삶을 살겠는가? 아니면 뽀대나게 각시탈이나 독립군으로 살겠냐고 묻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겉으로는 각시탈에 손을 들어 주고 싶겠지만 대부분 비루하게 연명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백작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이백작의 생존방법이 더욱 효과적이고 오히려 지배적인 기득권을 구축하고 존경스런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마디로 독립군 후손의 성공사례나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처단된 예가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정치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지 않는가? 국가가 망국에 이르렀을 때 생존이 걸린 문제에서 누가 패가망신의 지름길인 독립군의 삶을 살고자 하겠는가? 성공사례를 만들지 못하는 국가는 망국의 지름길이다.


독재자 스탈린의 딸은 아버지 스탈린의 죄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를 하였다. 현재 러시아 일부에서는 스탈린복권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만약, 죽은 스탈린 딸이 러시아서 대통령 출마를 한다면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만약, 히틀러의 딸이 대통령에 나온다면 독일은 어떨까? 우리는 그런 독일을 보고 무어라고 말을 할까? 일본은 전범들의 후손들이 정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의 눈으로 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어떤나라도 일본을 비난할 수는 있지만  대한민국은 그들을 비난할 어떠한 명분도 이유도 없다. 역사는 똑같지는 않지만 반복된다. 그때 누가 누굴 비판할수가 있을까? 그게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각시탈이 보여주는 숨은 반면교사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reusablerevolution.com/solar-pathway-lights/solar-road-studs.html BlogIcon solar road stud 2013.01.1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개가 웃겠다. 히틀러는 나라 망쳤고 박정희는 60년대말까지 북한보다 못살던 나라를 경제발전으로 우뚝 세웠다는건 세계

  3. Favicon of http://www.marblepolishingexperts.com/ BlogIcon marble polishing denver 2013.01.16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손연재를 띄우기 위해서 리듬체조협회와 손연재와 소속사 IB스포츠는 그 동안 한통속 이었다.

  4. Favicon of http://www.digitalworldz.co.uk/technomate-receivers.html BlogIcon Technomate tm800hd 2013.01.17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슨뜻인지 이해도 안가고 대통령후보를 깔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각

  5. Favicon of http://www.sbwire.com/press-releases/text-your-ex-back-review-and-examples-fro.. BlogIcon text your ex back review 2013.01.18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하는 참가자가 신청서 한 항목에 어떠한 편집에도 동의를 한다고 출연자가 서명

  6. Favicon of http://www.greensmokecouponinfo.com/ BlogIcon Green Smoke Coupon 2013.01.19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의도는 정치인이 선거에 나와서 표를 얻기 위한

  7. Favicon of http://www.saffrolean.com/saffroleans-90-day-challenge/ BlogIcon Satiereal Saffron 2013.01.22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이름만 나와도 기사는 클릭을 안해서 갈라가 정확히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8. Favicon of http://www.wowjocuri.ro BlogIcon jocuri 2013.01.22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 망토와 복장은 한복이 되고, 쾌걸조로의 칼은 쇠퉁소로 바뀌었을 뿐이다. 쾌걸조로에도 사랑하는 연인이 나

  9. Favicon of https://www.rebelmouse.com/textyourexback/ BlogIcon text your ex back 2013.01.2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라,,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히틀러는 나라 망쳤고 박정희는 60년대말까

  10. Favicon of http://www.livinglongermedical.com BlogIcon health resort 2013.01.2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랑사또전과 내여자친구는 구미호는 가볍게 보는 트랜드 드라마이나 신민아의 연기패턴이 비슷한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겠다.

  11. Favicon of http://photo-graphica.co.uk/movie-legends.aspx BlogIcon movie legends 2013.01.26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분 정상적인 사람들은 독재란걸 전혀 못느꼈어. 극소수 정치인이나 운동권이

  12. Favicon of http://www.nandobando.com/ BlogIcon Fernando Bernardino 2013.01.28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 이야기를 쓴거에요? 아님 대한민국 정치를 깔려

  13. Favicon of http://www.randomstorm.com/penetration-testing.php BlogIcon penetration testing 2013.01.3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닐까? 의심을 하였지만 번번히 남편 장도현(이덕화)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성인이 되어 만난 천해

  14. Favicon of http://www.ukcarmats.com BlogIcon http://www.ukcarmats.com 2013.07.2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종목에 참가한 러시아 참가 8명 선수들 중 손연재보다 점수가 높은 상위 6명을 제외한 성적이었다. 러시아 참가 6선수는 손연재언플에 희생되서 부당

  15. Favicon of http://hcgdiet24.com BlogIcon links 2013.07.26 0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하는 참가자가 신청서 한 항목에 어떠한 편집에도

  16. Favicon of http://voices.yahoo.com/the-importance-having-online-business-presence-1222773.. BlogIcon car mats 2013.07.27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군다나 5.16부터 박정희 이후 전두환, 노태우까지 군부독재 30년 가까이 언론조작에 대국민 세뇌한 결과로는 비참한 수준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속담에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고 한다. 박근혜가 5.16은 구국의 결단이고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국민이 50%가 넘으니 그 국민이 다 문제가 있느냐고 물어볼 이유가 없는 것이다

  17. Favicon of http://www.financialindependencehelp.com/ BlogIcon visit link 2013.07.2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수업을 가르치고있다 그리고 우리는 다음 주에이 주제에서 찾고 있습니다. 나는 좋은 정보를 귀하의 게시물을보고 내 학생을 연출합니다.

  18. Favicon of http://www.kymtte.net/ BlogIcon http://www.kymtte.net/ 2013.09.03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종목에 참가한 러시아 참가

  19. Favicon of http://filme-online-gratis.com BlogIcon More Information 2013.10.04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하는 참가자가 신청서

  20. Favicon of http://it-support.medianewsonline.com BlogIcon it support 2013.11.07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군다나 5.16부터 박정희 이후 전두환, 노태우까지 군부독재 30년 가까이 언론조작에 대국민 세뇌한 결과로는 비참한 수준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속담에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고 한다. 박근혜가 5.16은 구국의 결단이고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국민이

  21. Favicon of http://www.histats.com/viewstats/?sid=2689084&act=18 BlogIcon histats 2015.03.1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stats, 무료 웹 능력치 및 카운터, 카운터, 무료 웹 추적기 및 추적 도구를 공격, 카운터 통계.

추적자는 이제 스페셜을 포함 마지막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추적자의 작가가 어떠한 결말을 낼지 바라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이다. 통속적인 권선징악의 시청자를 만족시켜주는 대리만족의 해피앤딩이 될지도 모른다.


추적자는 정치현실을 극화한 드라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지난 정치과정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무수히 많이 있고, 추적자의 밑바닥에 흐르는 정치혐오증도 느낄수가 있다.


더불어 대통령 선거 당일 날 투표도 하지 않고 정치혐오증을 극명하게 느낄만한 장면이 나온다. 투표시작 8시간이 경과한 오후 2시가 다 되어 가는데 투표율은 28%대에 지나지 않는다. 강동윤(김상중)은 출구조사에서 68~70%대의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그리고 몰래카메라가 공개되고 나서도 갈팡질팡하는 대중과 후속 투표율은 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결정적 한방이라고 할 수 있는 계좌가 공개되고 한시간만에 13%에 이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선거홍보물 봉투를 들고 투표장에 들어가 투표를 하는 장면이 길게도 나온다. 강동윤에게 심판하겠다는 장면을 보여주고하는 배려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투표장에 선거홍보물을 들고  투표하는 한사람도 못 봤다. 더군다나 직장에서 선거홍보물을 받는 사람도 말이다. 이 장면이 들어간 이유는 매번 선거때마다 투표장소가 바뀌는 현실과 투표장소도 모르고 우왕좌왕하다 투표를 못하게 되었다는 말을 듣도 서울시장 선거의 DDos 사건을 일으킨 사건에 대응하는 패러디가 아닐까? 믿지말고 선거홍보물들고 가서 투표하세요 라고 말이다.


어쨌든, 강동윤이 4시간 남은 상황에서 투표율 30%에 70%의 득표율을 얻었다면 남은 4시간 동안 최소 투표율 30%에, 30%미만의 득표율을 얻어야 강동윤이 대통령 당선자 신분을 얻을 수 있다. 추적자에서 당신의 한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극히 현실성없는 상황에서 수십만 표차이나 수천표차이로 강동윤을 심판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투표하는 현실에서 강동윤이 패할 확률은 극히 미미하다. 이명박은 전과 14범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고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었다. 반면에 강동윤은 극히 깨끗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백홍석은 자기딸 백수정을 죽이라고 교사한 강동윤에게 딸의 저금통를 뜯어 좋은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정치후원금을 보낼 정도로 말이다.
 


드라마처럼 선전.선동한다면 누구나 몰래카메라를 보면 믿고 싶지 않게 된다. 현실에서도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BBK를 자신이 만들었다는 동영상이 공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표차이로 이명박이 정동영을 이기고 당선이 되었다. 잘나야 사기도 잘치니 나라도 잘 이끌 것이고, 정치는 더러워야 경제도 살릴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국민이 다수인 나라이다. 한마디로 “모로가나 서울만 가면 된다“는 생각이 뼛속까지 각인된 사람들이 다수다.


추적자에서 개인적인 복수가 아닌 국민들의 투표로 70%의 기존 득표율을 이기고 심판된다는 통속적인 역전의 상황이 전개될 수도 있다. 하지만, 추적자의 그동안 흐름을 본다면 김상중이 당선자가 되는 결말이 되어야 드라마 전개 흐름과 현실성에도 맞지 않을까?


헌정질서를 무너트리고 구국의 결단이라며 쿠데타를 일으킨 박정희가 부정투표에 의해서던 상관없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고, 쿠데타를 일으킨 전두환과 노태우도 대통령을 만들어준 나라다.


더불어 헌정질서를 무너트리고 독재로 국민위에 군림한 장본인의 딸인 박근혜가 자기 아버지에 의해서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이 박근혜에게 보일 리가 없다. 자신의 아버지는 훌륭한 영도자이고, 어머니도 죽고, 아버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으니 자신은 비련의 주인공이라고 조작을 해도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35%의 지지율을 보이는 나라다.


지금도 자신이 대통령이 된것처럼 행동을 하고 그를 보위하는 세력들이 박근혜가 대통령인것 처럼 행동하는데, 박근혜에게 자신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누군가 구국의 결단이란 명분을 내세우며 쿠데타를 일으켰다면 스스로 물러나고 헌정질서를 무너트린 자에게 충성할 것이며 영도자로 칭할 수 있겠는가 반문해보고 싶다. 박근혜의 그동안의 행태를 보면 아마도 충성할 것이다. 박근혜가 몸담고 있는 새누리당은 대한민국 헌정사에 2번의 쿠데타를 일으킨 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있다고 믿고 따르는 정당이고 헌정질서 파괴하는 쿠데타를 당연시하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추적자 손현주가 김상중 대통령 당선자에 복수하는 게 추적자 최대의 반전일 수밖에 없는 드라마의 결말이다. 현실에서는 악당이 패하는 경우가 없다. 드라마에서 악당이 패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이유는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상황에서, 만족하지 못한 대중에서 니들은 드라마를 통해서라도 재벌집에 장가가고, 시집을 가서 푸들이 되어야하는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자극하여 대리만족하라는 것뿐이다.


차라리 추적자에서 백홍석(손현주)가 철저히 무너지고 강동윤(김상중)이 대통령이 되는 게 현실적이고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이 아닌 반면교사로 삼는 좋은 드라마로 남는 길일지 모른다. 추적자가 현실을 반영하는 드라마라면 끝까지 현실성있게 결말을 지어달라는 의미다.


추적자를 보는 시청자의 다수는 정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다. 추적자를 현재까지 명풍드라마라고 칭하는 이유는 추적자가 현실보다 더 현실감 있게 극을 이끌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현실감 때문에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현실감이 반감된다면 많은 시청자들이 실망할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백홍석의 복수가 성공한다면 추적자 최대 허망한 반전이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에서 너무나 뻔한 통속적이고 구태인 권선징악 반전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희망이다. 그래야 추적자가 뇌리에 오래남고 시청자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명품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면 백홍석의 복수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알수 없고, 국민의 심판이라는 투표가 성공했는지 실패 알수 없는 피말리는 개표 상태에서 종영하는 열린결말이 좋지 않을까?

그 동안 작가는 악인이 왜 악하게 되었는지, 나름대로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합리적으로 잘 부여하고 있었다. 이야기를 끌어오는 흐름에서 가장 적절한 결말는 열린결말이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어쩌면 연장하지 않고 이번 회가 마지막회 였다면 좋았을 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www.luisiglesias.net/ BlogIcon Condos For Sale in Miami Beach 2013.02.19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몇 년 동안 다른 할 수 있는 이벤트의 많은 종류를 찾을 수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뭔가 다른 것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Favicon of http://www.poolfelt.com/pool_table_felt_installation.html BlogIcon pool table felt installation 2013.02.27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이미지를 캡처 할 수있는 중간이나 도구로 카메라의 존재는 기능을 변경하거나 전환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기록 매체로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autohausvick.com BlogIcon Auto Repair Bellevue 2013.02.28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는 보통 사람은이 한가 수의 모습 처럼 될 것입니다. 그들은 물론 액세서리와 미니 멀 봐 많이 사용 경향이 있다.

  5. Favicon of http://www.sabrepc.com/t-Intel-Xeon-E5-Processors.aspx BlogIcon intel xeon 2013.02.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집에서 금융 조건을 관리 할 수 있도록 수식의 다양한 종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이 걸릴 않습니다,​​하지만 당신은 신속하게 적용 할 수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reelaffair.com BlogIcon Alaska Fishing Trips 2013.03.02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장에서 판매 프로그램 반환 남자 또는 여자 유혹 할 것입니다. 원래, 그들은 단지 기회 당 총 판매 프로그램에 포함 하는 어떤 도구를 참조 하십시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하 고 쇼핑을 좀 더 고객 다시 올 수 있습니다.

  7. Favicon of https://www.freeshipmattress.com/pure-gel-mattresses.html BlogIcon gel mattresses 2013.03.08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가이드 인간의 오락을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웹 검색 엔진을 갖추고 있습니다. Google 리더는 의심 할 여지없이 인터넷에서 serps의 특성 중 하나입니다.

  8. Favicon of http://www.kingglock.com/Products.aspx?CAT=4304 BlogIcon GLock Pearce Grip 2013.03.13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방문하는 비즈니스의 거의 모든 곳에서 관찰 한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는 정말 판매하는 방법을 모르는 봉사하는 직원이었다. 매우 몇 기업은 영업 직원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carinsurance90.com/cheap-car-insurance-in-north-carolina-state-nc/ BlogIcon cheap car insurance in north carolina 2013.03.16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많은 레스토랑은 일반적으로 가구 회사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가정 제조 법을 만듭니다. 이 사실 때문에 일반 레스토랑에 뛰어난 맛 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s://www.structuredsettlement-quotes.com/structured-settlement BlogIcon sell settlements 2013.03.1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만화는이 시대의 정보 고속도로의 동향의 일부에 변화가 있습니다. 아주 많은 만화 제조업체는 웹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짧은 버전 내부의 웹 페이지 안에있는 만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w.websoul.com/website-design/ BlogIcon Website Design 2013.03.26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히 과감 하 게 부적절 한 원조 가끔은 꽤 위험 합니다. 그것은 개인에 게 상처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내 건강 관련 호출 하는 불법 의료 행위.

  12. Favicon of http://www.roguerivertrips.info BlogIcon Oregon Fishing 2013.03.29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개인은 doubtlessly 무료 소프트웨어를 원한다. 주로,이 프로그램은 비싼. 실제 무료 평가판 제공은 충분 하지 않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skagwayadventures.com BlogIcon Skagway Alaska 2013.03.30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은 개인 경력 분실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합리적인 한번 들어하는 방법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생활에서이 작업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14. Favicon of http://www.mrrwheels.com/bmw-wheels.html BlogIcon bmw wheels 2013.04.07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능력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발견 일 수 있습니다. 운동은 당신이 무언가의 얼굴에서도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whderm.com/ BlogIcon dermatologist houston 2013.04.17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백한 이유가없는 경우까지 언제든지 전쟁은 어떤 좋은 가져다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많은 사람들이 인식 문제의 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16. Favicon of http://cheaplaptopharddrives.weebly.com/ BlogIcon cheap laptops 2013.04.1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모두 실제에 기여할 수 있는 학교에 상황 건 자랑. 적어도 학교 동문의 기존 자랑 하실 수 있습니다.

  17. Favicon of http://www.freemerchantaccount.org/reviews/apex-merchant-group-review/ BlogIcon apex merchant group reviews 2013.04.2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은 쉽게 그들이 실제로 열려있는 옷을 보여주기 위해 투쟁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신체의 전시가 대중 맞은 편에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있다.

  18. Favicon of http://www.airlinemilescreditcards.net/airlines/Alaska-Airlines-miles.php BlogIcon alaska airlines credit card 2013.04.29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의 많은 사람들과 관련된 조건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비즈니스의 상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많은 관계가있다.

  19. Favicon of http://shooting-range.weebly.com/1/post/2013/02/short-intro-to-shotguns.html BlogIcon Shotguns 2013.05.02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사용 가능한 스마트 폰은 많은 사람들과 연락하고 그들이 무엇을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사람들의 개인 생활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얻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 Favicon of http://www.helpmykneepain.com BlogIcon Dallas Knee Doctor 2013.05.04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노래는 판매로 간단 하 게. 많은 사람들이 전자 디지털 카메라 버전을 구매 하는 것을 선호 합니다. 그것은 많은 음악을 구입할 필요가 없기 때문 에입니다.

  21. Favicon of http://www.freeriderwebhosting.com BlogIcon free web hosting 2013.05.1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업의 많은 사람들과 관련된 조건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비즈니스의 상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많은 관계가있다.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양부인(김정난)은 만신(천호진)에게서 얻은 본색을 보여주는 가루를 구미호 구산댁(한은정)에 뿌린다. 하지만, 천우가 구산댁을 대신해서 맞고 쫓겨난다.


다시한번 양부인은 구산댁에 가루를 뿌리지만, 구산댁은 본색을 보여주지 못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남았다. 만신이 더 이상하지 말라고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만신이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말을 작가진에서 본 것 같다.


제작진은 만신의 정체를 요물이 아니라는 말을 그동안 하였지만, 여전히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 홈페이지에서는 만신을 요괴, 요물로 이야기를 한다.


만신을 찾아간 양부인은 만신에게 본색을 들려내는 가루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질책한다. 하지만, 만신은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가루가 본색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로서 만신의 정체에 대한 논란을 마지막회까지 끌고 가겠다는 작가와 제작자의 의도를 알 수 있다. 만신은 그동안 구미호 여우누이뎐을 미스테리 스릴러로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다. 이런 일등공신인 만신의 정체를 쉽게 들려낸다면 극의 재미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 당연히 만신을 좀 더 극을 위해서라도 극적인 존재로 만들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 아닐까?


어쨌든, 집에 돌아온 양부인을 맞이하는 건 구미호로 변한 구산댁이다. 구산댁은 초옥을 안고 양부인에게 “사람들에게 나의 본색을 보여줄지 알았느냐? 만신도 너를 배신하지 않았느냐 또한, 너의 남편도 너를 믿어주지 않으니 너의 편은 하나도 없다고 말을 하며 초옥의 간으로 요리를 해서 너의 남편에게 먹일 것이라고 말한다.


윤두수는 만신을 찾아가 약의 소재가 어찌 틀렸는지 물어본다. 또한 “너는 즐거우냐, 너는 뒷짐을 쥐고서 허둥대고 있는 우리를 보는 게 즐거우냐?“라고 말한다. 그리고 너의 속셈이 무엇이냐? 거래문서를 쥐고서 애간장을 태우는 것이 즐거우냐? 너의 목을 따기 전에 거래문서의 위치를 말하라고 종용한다. 만신은 윤두수에게 등잔 밑이 어두운 것이니 집에가 가보라는 듯 말한다.


양부인은 조현감을 찾아가 뇌물을 받치고 구산댁의 정체를 밝혀달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이전에 구산댁이 조현감을 찾아가 협력한 사실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조현감은 윤두수가 찾아가지 않았다면 이중거래를 하였을 것이다.


양부인의 뇌물을 두고, 윤두수는 거래문서라고 생각을 한다. 조현감이 뇌물을 받았다고 인정하고 자신의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윤두수는 거래문서를 조현감에 넘겨줄 수 없다고 조현감의 빰을 갈긴다.


집에 돌아온 양부인은 뇌물을 넘겨준 것을 이야기하지 않고, 조현감에 준것이 거래문서라는 것처럼 오해할 수 있도록 행동을 한다. 윤두수는 “집안을 망칠 것이냐?”고 양부인을 책망한다. 하지만, 양부인은 초옥을 살리는데 무슨 일을 하였습니까?라고 말을 하며 여우에 홀린 마음을 정리하고 정신을 차리고 구산댁을 죽이라고 요구한다. 초옥을 위해서 구산댁을 죽이란 말이냐고 말을 한다.


자식을 죽인 칼로 다시 어미인 구산댁까지 죽이라고 요구하는 것이냐고 말한다. 모든 일은 우리의 자식 초옥을 위하는 겁니다. 그러니 양심의 가책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어서가서 구산댁을 죽이십시오. 요물의 간을 먹은 초옥이 정신이 없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라며 윤두수에게 칼을 쥐어준다.


하지만, 윤두수는 쥐어준 칼로 양부인을 찌른다. 그리고 모든 일은 다 너년 탓이다. 니년이 충동질만 하지 않았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죽이고 싶지 않았던 연이의 목숨도 끊어버렸다. 감히 가장인 나에게 명령을 하려드는 것이냐고 죽어가는 양부인에게 절규 아닌 절규를 한다.


여자의 말을 들으면 집안이 편하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윤두수의 집안에서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설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윤두수 집안의 일을 보면 현 정부의 장관들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장관들까지 하나같이 공통된 범죄가 있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또 오른
다름 아닌 위장전입이다. 이들의 핑계는 단 한가지다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위장전입을 하고 자식들이 보다 더 좋은 학교로 배정받기 위해서라는 핑계이다. 장관 내정자들은 자식을 위한다는 핑계를 되는 그들 아내들의 말을 너무나 쉽게 받아 들었을 것이다.


이전정부에서는 낙마의 필수요소였지만, 이명박 정부에서는 장관이 되는 필수요소가 되어버렸다. 사실 법치를 주장하는 정부치고 스스로 솔선수범으로 법를 재대로 지킨 정부가 없다. 전두환 시기 내세웠던 명분이 무었이였까? 정의사회구현이였다. 정의 사회를 구현한다는 정부가 가장 불법적이였다는 뜻이다.

물론, 아내의 말이 당시에는 세상 살아가는 가장 좋은 방편으로 생각했을 것이고 있는 놈들은 다 위장전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쉽게 동조를 했던지 스스로 위장전입을 하도록 아내들을 몰아 내세웠을 것이다. 남들 여편네들은 집안에서 알아서 보다 좋은 학군을 위해서 위장전입을 한다는 데 우리집 여편네들은 여우처럼 굴지 않고 곰처럼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이다.


그런데 장관이 되지 않았다면 숨겨졌을 사실이 청문회를 하는 과정에서 다 까발려 졌고, 세상에 망신살이 뻗쳤다. 물론, 이들은 망신은 한순간이고 죽어서도 무덤까지 가지고갈 장관이란 지방을 더 소중하게 생각했을 것이다. 인간은 죽어서 이름을 알리고 짐승은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말과 같은 것이 아닐까? 문제는 이름의 꼬리표에 항상 사익을 추구한 총신으로 기록되겠지만 말이다.


자기 자식이 귀한 줄 알면 남의 자식도 귀한 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는 글속에 있는 말이고 현실은 부끄럽게도 이명박과 장관들이 성공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사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독립운동은 한 사람은 반면교사가 된다.


이들에게 독립유공자와 자손들은 현실에서는 실패한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저들처럼 독립운동을 한다면 3대가 망하지만, 편법.탈법을 하면 3대가 편히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결국에는 지배세력이 된다는 역사적인 교훈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명박과 장관들이 용납되는 이유는 나도 언젠가는 그들처럼 이라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맹모삼천지교를 들먹이며 자식을 위한 것 인데 용서하자는 기재가 발동한 것이다. 실은 맹모가 맹자를 기르는 힘은 맹모삼천지교에 있지 않았다. 스스로 솔선수범함으로 자식에 귀감이 되었기 때문이다. 언제 기회가 되면 이에 관해서 글로 쓸까한다. 한마디로 현시대는 목적과 수단을 가리지 않는 가장 불행한 세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양반인 윤두수와 양부인은 평민도 아닌 연이를 죽이고 나서 불쌍한 마음이 있었지만, 연이가 요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불쌍한 생각도 없었다고 말을 하고 있다. 자식을 위하는 마음은 누구나 같다.


누구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또 다른 어떤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 이는 또 다른 죄악인 것이지 그것이 자식을 위하는 마음으로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사적으로는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딱 거기까지 일뿐이다.


위장전입한 장관들이 없었다면 정상적으로 해당학교를 가야할 학생들이 위장전입한 장관들 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다는 것이다. 위장전입을 당연시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공적인 일에 나서면 안된다. 자신의 사적이득을 위해서 타인의 권리를 헤치는 것을 당연히 사는 사람은 공익을 위해서 일할 가능성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 만치 어렵기 때문이다.


어쨌든, 구미호로 변해 양부인의 숨통을 끊은 구산댁을 본 초옥은 놀라 쓰러져 버린다. 구산댁은 초옥까지 해칠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 하지만, 마음이 너무나 연약한 구미호 구산댁은 초옥을 죽이지 못하고 있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윤두수는 돌아와 초옥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초옥에게 아비로서 보여주지 못할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자책을 한다.

 

구산댁과 윤두수는 죽은 양부인을 업어지고 비오는 날 냇물에 버린다. 구산댁은 신의를 저버린 양부인을 용서하지 마십시오, 자신을 모욕한 양부인은 죽어 마땅합니다. 그리고 잘못은 마님에게 있습니다. 저라도 양부인을 용서하지 않았을 겁니다. 라면서 윤두수의 행위를 불가피한 정당방위(?)라고 위로를 한다.

 

혼수상태에 빠졌던 초옥은 귀신으로 있었던 순간을 하나하나 기억해낸다. 윤두수를 찾아간 초옥은 구산댁의 빰을 때린다. 그리고 지난 모든 기억이 돌아 왔다. 그러니 본색을 들어 내라 너의 딸이 여우이고 너 또한 여우라는 사실을 고하라고 말을 한다. 이년은 어머니를 죽인 요물입니다. 그러니 이년을 죽이십시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초옥의 말은 윤두수에 들어오지 않는다. 자신이 직접 칼로 양부인을 죽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초옥이 구산댁이 죽였다고 한다는 말은 초옥이 실성하지 않고서는 있을수 없는 말이기 때문이다.


윤두수는 양부인을 죽인 가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연이의 환청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점차로 기력이 고갈되고 있다. 아비가 죽어가는 상황인데도 초옥은 지붕위로 올라가 구산댁이 요물이라고 말을 하며 시위를 한다. 내가 떨어져 죽는다면 죽은 연이도 다시 살아나지 않느냐며 어서 정체를 밝히고 올라오라고 한다. 구산댁은 집안의 모든 사람들을 죽이고라서도 초옥을 잡을 생각을 하지만, 이상한 낌새를 눈칫챈 천우가 구산댁을 만류한다.

 

초옥의 협박하자 죽은 혼령인 연이가 나타나 그만 어머니 구산댁을 괴롭히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너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을 한다.


귀신이 된 양부인은 초옥을 연이의 무덤가로 데리고 온다. 그리고 연이가 생전에 가지고 놀았던 방울노리개를 보여주고 사라진다.


 죽어서도 못 잊을 나의 딸을 위해서 초옥을 위해서라면 연이의 시체라고 능지처참할 기세이다. 구미호와 인간귀신 간에 모정의 대결로 진화하고 있다. 한마디로 전설의 고향 종합편을 보는 듯하다. 양부인의 계략을 눈칫챈 연이는 구산댁을 부르며 “어머니 살려주세요”라며 애걸한다. 양부인은 윤두수에게 찾아가 초옥을 구해달라고 말한다.


초옥은 연이의 영혼이 깃든 방울노리개를 개천에 던져버린다. 구산댁은 구미호로 변해서 방울노리개를 찾아 나선다. 이때 마침 등장한 윤두수는 구산댁을 구하려 하지만, 초옥은 구산댁의 정체가 들어날 때 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윤두수는 구산댁이 요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집안에 들어가 구산댁을 죽이기 위해서 칼을 갈고 있다. 구산댁도 구미호로 변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 윤두수를 없애려고 윤두수에게 들어가도 되냐고 묻는다. 일촉즉발의 순간이 된 것이다.


관련기사
2010/08/24 - [이슈] - 김연아 이어 최진실 자녀집 공개한 조선, 찌라시도 못되는 이유

2010/08/22 - [TV&ETC] - 제빵왕 김탁구, 구마준 경합 탈락은 필연일수 밖에 없는 이유
2010/08/20 - [TV&ETC] -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2010/08/20 - [TV&ETC]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여우구슬은 사랑를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2010/08/19 - [TV&ETC]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미호의 짝짓기가 추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0/08/19 - [TV&ETC] - 제빵왕 김탁구, 구마준은 위악하고 구일중은 위선?
2010/08/19 - [TV&ETC] -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공작새같은 신민아 가능할까?
2010/08/18 - [역사이야기] - 동이 추락원인은 동이 주인공 숙빈최씨가 없기 때문이다.
2010/08/12 - [TV&ETC] - 제빵왕 김탁구,구마준 쓰레기발언이 자학인 이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음.. 2010.08.24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옥이도 지 엄마 못지않게 참 못됐네요.
    누구 때문에 두 번이나 목숨을 건졌는지도 모르고.. 쯧쯧쯧..
    제발 윤두수, 초옥 오늘 둘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천벌 받을 인간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2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회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용..

    • Favicon of http://지민이 이야기 BlogIcon 김재훈 2012.04.26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 결혼 했다면서 지민이가 이야기 들었어 그러니까
      행복 하겠네 김재훈 너 여진 있어서 행복 하다
      누나 버리고 다른 여자랑 결혼해서 행복하니
      그게 속이 시원하니 그래 아직도 누나는 속상해 죽겠는데
      그래도 되야 되니 너는 한심하구나 누나를 버리고
      나서 결혼을 해 누구 마음대로 결혼 하라고 했니
      니마음이니 누나도 좀 살자 너만 사니 정말 어이가 없다

  2. 쵸쵸님 2010.08.24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양부인도잘못했지만.윤두수의잘못이크네요.
    양부인은 그래도 솔직하게 심성이나쁜것을 드러내지만 윤두수는지가잘못없는것처럼 행동하네요
    꼭 부인때문에 어쩔수없이 연이를 죽인것처럼요.어짜피 자식살리기위해 데려온 연이아니였나요?
    윤두수의 가식은 대단한거같아요ㅋㅋ이기심도요

  3. 까르르 2010.08.25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m

  4. Favicon of http://www.totallgreen.com.br BlogIcon varanda 2012.01.0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으로 자리, 내가 정말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읽어 다시됩니다.

  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jocuricu-mario.ro BlogIcon jocuri cu mario 2012.12.19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많은 배려

  7.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스스로 솔선수범으로 법를 재대로 지킨 정부가 없다. 전두환

  8.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food-panda/ BlogIcon have a peek at this web-site 2014.03.17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으로 자리, 내가 정말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읽어 다시됩니다.

  9. Favicon of http://orin.co.il/how-to-get-followers-on-instagram BlogIcon buy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

  10. Favicon of http://binaereoptionenbroker.blog.de/ BlogIcon weiter lesen 2014.03.3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남았다. 만신이 더 이상하지 말라고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만신이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말을 작가진에서 본 것

  11. Favicon of http://www.axofinans.no/billig-forbrukslaan BlogIcon billig forbrukslån 2014.04.02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남았다. 만신이 더 이상하지 말라고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만신이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말을 작가진에서 본

  12. Favicon of http://www.new-york-construction-accidents.com/privacy BlogIcon Privacy Policy 2014.09.0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13. Favicon of http://www.new-york-construction-accidents.com/privacy BlogIcon Privacy Policy 2014.09.0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14. Favicon of http://www.isabisformulae.com/ BlogIcon www.isabisformulae.com/ 2014.09.28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번이나 목숨을 건졌는지도 모르고.. 쯧쯧쯧..
    제발 윤두수, 초옥 오늘 둘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천벌 받을


MBC 동이는 50부작 중에서 36회가 끝나고 있다. 앞으로 10회를 연장한다고 한다.


그동안 동이는 이리저리 치이고 동이가 상궁인지 나인인지 검사관인지 정체가 불분명하고 궁의 모든 잡일을 하는 무수리 마냥 같은 일의 반복만 하고 있고, 진행은 지지부진 하다.


많은 사람이 최근에 스토리가  정체되고 있다는 원인을 김철호의 낙마에서 찾는 경우도 있지만, 이병훈 사극의 특징은 그때 그때 변경가능한 사극이다.
 
김철호가 아닌 주인공 한효주 동이나 장희빈(이소연)이나 숙종(지진희)가 하차해도 만들어질 수 있는 사극이 이병훈식의 사극이다. 인기가 있으면 계속 같은 일의 반복을 하여 지루하게 만들고 비판적인 말이 나오면 다시 이야기를 진행한다.


최근 등록유초를 두고 천상궁 동이와 장왕비인 장희빈 사이에 치열한 두뇌싸움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두뇌싸움은 보기 힘들다. 최소한 두뇌싸움은 논리싸움과 추리가 있어야 하지만, 이병훈 사극은 이게 두뇌싸움이다라고 결과만 알려줄 뿐이다.



이병훈의 사극을 보고 있노라면 역사에 실존하고 기록이 남아 있는 인물을 다룰 때 역사의 기록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철저하게 무시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동이에서 등장하는 인물중 실존인물은 동이의 숙빈최씨와 숙종, 숙종의 어머니 명성왕후, 장희빈과 장희빈의 동생 장희재 그리고 인현왕후뿐이다.


이 여섯명의 생몰년도는 정확히 기록으로 남아 있고, 명성왕후가 언제 무슨 이유로 죽었는지도 기록에 나와 있다. 인현왕후가 폐서인 된 이유와 언제 그랬는지도 나온다. 또한, 숙빈 최씨가 어떻게 누구와 궁에 들어갔고, 무슨 이유로 숙종의 성은을 입었는지가 명확하다.


하지만, 동이에서는 동이가 장희빈의 도움으로 나인이 되고 상궁이 되었다고 나오며 명성왕후 독살 사건를 파헤치는 것으로 나온다. 아래서 언급을 하겠지만 이때 동이의 나이는 몇살이였을까? 잠시 생각해보기 바란다. 명성왕후가 장희빈의 계략으로 독살되고, 독살배후로 인현왕후로 조작하였고, 인현왕후는 독살사건 때문에 페서인 된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


하지만, 동이는 인현왕후가 왕비가 되기 전 부터 인현왕후와 같이 있던 사람이고 왕비가 되자 같이 궁에 들어온 사람이다. 명성왕후는 1683년 음 12월에 숙종의 병환을 치료하고자 밤낮으로 치성을 드리다 겨울비를 맞고 시름시름 앓다 죽었다.

이때 동이의 나이는 몇살이였을까? 동이로 분한 숙빈최씨는 1670년생이다. 각자 알아서 계산들 하시라.

그리고 인현왕후는 명성왕후가 죽은 후 무려 5년이 지난 1688년 장희빈과 숙종 사이에 난 훗날 경종이 되는 균의 세자책봉의 정치적 싸움에 연루되어 1689년 폐서인 된 것이다. 장옥정의 아들 균은 1690년 3살의 나이로 세자책봉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가채를 두고 동이의 역사적 고증이 잘못되었다고 하지만, 실은 가채는 부수적인 것이다. 가채를 가지고 등장인물의 성격을 부여할 수는 있다. 가채를 쓴 자는 과시욕이 강한 사람으로 가채를 하지 않고 쪽진 머리를 한 사람은 단아하고 성정이 부드러운 사람이며 과시욕이 없는 사람으로 말이다.

장희빈이 가채를 하지 않고 있다가 가채를 하므로서 장희빈이 성격이 변하는 과정을 그려 낼 수 있었다는 뜻이다. 모든 여인이 가채를 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동이의 문제는 기존역사 기록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여 역사를 왜곡하는 데 있다는 것이다. 사극은 역사의 사건과 기록사이에 빈틈을 매우는 일과 같다. 하지만 이병훈은 단지 역사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 등장인물 6명조차도 역사기록과 부합하게 만들어 내지 못하고 생몰년도 조차도 싱크로율이 없다.


현재 SBS에서 자이언트라는 70년대 강남개발 과정을 그리는 시대극을 만들고 있다. 그런데 이 당시 대통령을 박정희가 아닌 전두환이나 이명박으로 그리고 전두환을 총으로 죽인자가 노무현으로 그렸다면 자이언트를 단순한 드라마라고 말할 수 있는 자들은 없을 것이다.


이처럼 이병훈 사극은 엉뚱하다 못해 한심할 지경이다. 최근 등록유초를 가지고 청나라와 조선의 세자책봉에 관한 밀고 당기는 국경분쟁을 다루고 국가의 중대 기록을 팔아넘긴 장희빈 세력이 위기에 몰리고, 이를 기화로 동이가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는 것으로 그리고 있다.


청나라와 조선 사이에 등록유초를 가지고 세자책봉을 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세자책봉과는 전혀 무관하다. 만약, 청나라와 조선 간에 국경문제를 다루고 싶었다면 숙종시대에 있었던 울릉도. 독도문제(1692년 일본인 도해사건부터 1696년 안용복사건)나 백두산정계비(1712년)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개했어야 하지만 당연히 동이에서는 그리지 않고 있다. 동이는 사극의 장르를 벗어난 현대 멜로극이기 때문이다.
 


이병훈 사극을 한마디로 정의를 하면 기록과 무관한 사극을 가장 잘 만든다. 현대의 청학동 사극이나 복식과 흉내만 내는 민속촌 사극에 지나지 않는다. 이병훈 사극는 역사가 살아 움직이지 않고 질식할 정도로 피폐하고 황폐화 시킨다.


동이는 동이의 성장기를 가장한 궁중의 왕비쟁탈전과 동이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는 신데렐라인데, 이병훈은 최소한 왕의 어미가 되려면 드라마 동이처럼 온갖 잡일부터 해서 못하는 것이 없는 팔방미인이여야 한다고 숙빈 최씨를 모독하고 이를 합리화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고 보면 딱 이다. 한마디로 그랬을지도 모른다거나 그랬을것이다가 아닌 주인공은 그래야만 한다는 주인공 모독사극이다.


최근에 등장하는 드라마 마다 재벌과 일반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여성이 재벌가에 시집가는 드라마를 그리는 게 일반적인 흐름이다. 많은 사람은 현실과 전혀 다른 설정에 욕하면서 드라마를 본다.


시청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는 주인공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시켜주는데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처럼 역사와 전혀 무관한 동이를 보면서 시청자가 숙종의 비가 되는 것 같은 대리만족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뿐이다. 그렇다고 해도 역사와 부합되면서도 충분히 시청자를 만족시켜 줄 수 있지만 이병훈은 처음부터 역사는 장식이기 때문에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어쩌면 동이는 이병훈이 만들수 있는 사극의 최극단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면 된다. 촛불이 마지막 불꽃을 태울 때 가장 밝다고 한다. 사람도 죽을 때 반짝하며 화색이 돌아온다고 한다. 사실 이병훈 식의 역사파괴 사극이 인기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현 사회에 문제가 많다는 반증이다. 사극은 현 시대를 반영하는 드라마 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선수권 참여는 후배를 위한 고육계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곡 논란 될것없다. 무소 뿔처럼 가라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2010/07/21 - [TV&ETC] - 동이.장희빈 죽이고 주인공도 죽이는 못된 사극

2010/07/21 - [TV&ETC] - 구미호 여우누이뎐, 만신의 복수에 놀아난 윤두수와 구미호
2010/07/20 - [역사이야기] - 숙종 동이처럼 놀았다면 독도.울릉도는 일본땅 되었다.
2010/07/20 - [TV&ETC] - 구미호 여우누이뎐, 김정난의 미친 연기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2010/07/16 - [TV&ETC] - 구미호 여우누이뎐, 여성들만의 감춰진 초경 극복기인 이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2010.07.22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훈 pd의 사극 정말 심오하고 변화무쌍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7.22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왜곡은 많은 장면에서 나오긴 했는 데... 아주 많았군요..

  3. 이 훈 2010.07.26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자기 입맛에 맞게 함부로 다루고 있습니다.
    동이에서 여자 연기자들이 가채를 쓰지않고 나오고 있죠. 여자 연기자들이 가채를 쓰지않고 나오는 이유가,대장금에서 가채를 쓴 여자 연기자들이 고통스러워 했다네요. 무게가 무거우니까,그래도 가채를 쓰야죠.
    하루종일 가채를 쓰고 있는것도 아니고.........
    동이는 이야기 전개가 정말로 부진 합니다.
    재미가 없어졌어.....

    그리고 명성왕후가 독살이 되어요?
    꼴갑을 떠네요.
    명성왕후(明成王后)는 그의 아들인 숙종이 심한 병으로 자리에 드러눕자 아들의 쾌유를 빌기위해 어느 무속인의 말에 따라 한 겨울에 우물가에서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숙종의 병이 나을것이라고 하면서.
    그것도 몇차례 씩이나.
    어머니 명성왕후의 희생으로 아들인 숙종은 병에서 쾌유됐지만 명성왕후는 한겨울에 찬물을 여러차례 끼얹은 후유증으로 나이 50도 안돼 사망 합니다.
    이 양반들이 조선왕조실록의 숙종실록도 보지 않았나?
    공부 좀 하고 사극을 만드쇼잉.....

  4. 김민선 2010.08.07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역사를 바꾸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가채까지 실망시키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채는 실망하지 않는데 가채를 쓰지 않겠다고 하는 이유에 저는 저머뮝 했답니다.. ㅋㅋ

    • ? 2010.11.24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채로 트집을 잡으려면 의상부터 전부 다 문제겠네요? 철저히 옛날식으로 하면 보는 재미없어서 사극 못봅니다.

  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게는 두뇌싸움은 보기 힘들다. 최소한 두뇌싸움은 논리싸움과 추리가 있어야 하지만, 이병훈 사극은 이게 두뇌싸움이다라고 결과만 알려줄 뿐이다.

  6. Favicon of http://hubshout.com/?What-Resellers-Do-In-The-Online-Marketing-Field&AID=559 BlogIcon Gerardo 2012.08.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고 울릉도와 독도를 복속시켰다고 드라마를 설정한다면 어찌될까? 한국드라마

  7. Favicon of http://www.springwise.com/lifestyle_leisure/flexible_pet_ownership/ BlogIcon wireless dog fence amazon 2012.11.03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어가 예언한데로 세르비아에 지고 말았다. 점쟁이 문어는 그동안 독일에 위약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

  8. Favicon of http://djworkester7.multiply.com/journal/item/3/Emergency_Endurance_Kits_Save_.. BlogIcon katadyn pocket water microfilter review 2012.11.04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

  9. Favicon of http://canihavethatwith.blogspot.com/2007/09/rent-restaurant.html BlogIcon perimeter shock collars for dogs 2012.11.14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10. Favicon of http://store.yadoob.com/blog/view/14056/what-do-to-when-food-is-rare BlogIcon katadyn base camp water filter specs 2012.11.21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

  11. Favicon of http://scottysteny.typepad.com/blog/2012/04/nationwide-preparedness-month-surv..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19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성폭행한 성폭력범을 사랑한다는 말을 믿고 싶을 정도이다. 매맞는 아내가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12. Favicon of http://www.lunch.com/reviews/d/UserReview-wise_foods_review-1836813-228674-Set.. BlogIcon disaster preparedness supplies seattle 2013.01.05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브라질중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한 펠레의 마법를 스페인과 네델란드는 피했다. 최종 남은 두 국가는 지금 당장 펠레의 입을 봉하고 싶은 심정일 것이지만, 기자들이 펠레를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것 같다.

드라마 선덕여왕 50회에서 미실 고현정의 화려한 퇴장의 종말을 고하는 이별식이 진행중이다. 미실은 비담이 보여준 밀서를 보고 "결국 주인에게 갖구나"라고 혼자말을 한다. 비담이 자랄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기 위한 설정이란 뜻이다.

그런데 진흥왕의 밀서는 비담에서 전혀 쓸모가 없는 존재이다. 이유는 비담이 진지와 미실의 자식이란 설정 때문이다.

어느 아들이 자신의 어미를 팔아서 출세를 할것이며, 비담의 존재가 들통난 시점에서 비담이 출세할 가망성은 없기 때문이다. 역모(쿠데타)를 한 자식들이 성공한 사례가 한국의 근현대사를 제외하고는 없다.


죽방의 계책을 받아들여 비담은 대야성의 물길을 끊고 독을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은 계책을 받아들여 물길을 끊고, 독을 풀었다는 유언비어를 날조한다. 또한, 미실과의 단판으로 합종을 모색한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의 제안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 사다함을 연모했던 마음으로 신국을 연모했다. 진흥제와 함께 신라의 현재의 국경을 만들었고, 국경에 미실 자신의 피와 화랑의 피가 흘리지 않는곳이 없다고 말하며 미실 고현정은 울컥이는 심정으로 안으로 눈물을 비춘다.

오래전 미실은 설원에게 진흥제의 북진전쟁에서 마운령 전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마운령 전투에서 무수히 많은 병사를 잃고, 설원이 미실을 구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말도 한적이 있다.

여길천은 속함성 2만 정병을 이끌고, 3일 걸리는 합천 대야성으로 진군한다. 하지만, 미실은 백제의 대치군이 윤충이니, 국경을 비우지 말고 속히 속함성으로 회군하라고 명한다.

미실 스스로 국경을 허물면 덕만에게 모든것을 지는 것이라고 말을 한다. 모든것에는 신분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해 지고, 신국을 두고 명분에도 진다는 뜻이다.

설원에게 자신을 따르던 모든 사람들을 책임을 지고 살려달라고 한다. 덕만이 인재를 널리 쓴다고 하였으니 죽이지 않을것이란 확신이 있었던 듯하다. 설원에게 비담에 전할 유서을 넘겨준다. 그리고 그동안 자신을 따르던 설원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한다. 마침내 대야성에서 항복을 한다.


미실 자신이 이룬 신국이 내란으로 인해서 국경이 침탈되는 것에 우려를 한다는 뜻이다. 이는 이전 2009/11/1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49회, 고현정 미실 최후 자살 죽음장소, 대야성 선택이유? 수노(手弩)는 왜(일본)산 최고? 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군인들인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가  국경선에 있는 군사들을 동원해서 쿠데타를 일으킨것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다.

어쨌든, 찾아온 비담을 보고 이얘기 저얘기를 한다. 그리고 사람을 믿지말라 한다. 덕만이 비담을 배신한다는 예언과도 같다. 마지막 말로 "덕만은 아직인 것이냐?"라고 물어본다.

하나는 비담아 너는 아직 덕만의 마음을 얻지 못했느냐?는 뜻이고, 당당히 덕만에게 마지막 초라한 모습을 보이기 싫은데 "이제 덕만을 기다릴 힘조차 없구나"라는 뜻이지 않을까한다. 


그렇다면 이제 부터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개연성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 해볼 생각이다. 이번 50회는 미실을 위한 미실에 의한 미실의 나라의 종언이다. 그러니 지루한 감정선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 것이고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는다.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한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미실은 진흥왕과 함께 신라의 국경을 확정했을까?

 
12년 신미(진흥왕 12년: 551)에 왕이 거칠부와 대각찬(大角湌) 구진(仇珍), 각찬 비태(比台), 잡찬 탐지(耽知), 잡찬 비서(非西), 파진찬 노부(奴夫), 파진찬 서력부(西力夫), 대아찬 비차부(比次夫), 아찬 미진부(未珍夫) 등 여덟 장군에게 명하여 백제와 더불어 고구려를 침공하게 하였다. 백제 사람들이 먼저 평양(平壤)을 격파하고 거칠부 등은 승리의 기세를 타서 죽령 바깥, 고현(高峴) 이내의 10군을 취하였다. - 삼국사기 거칠부전

화랑세기에 의하면 미실은 545~548년생으로 추측 된다. 진흥왕의 명에 의해서 8대장군이 551년에 백제와 연합해서 밀어붙혀서 국경을 확정했다.

문제는 8대 장군중에 미실의 아버지 아찬 미진부가 보인다는 것이다.미실의 아버지라면 모를까? 6살 미실이 548년생 6살 설원과 어떻게 참전할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대야성에 숨어든 미실과 덕만이 일대 전투를 벌일것으로 생각했던 많은 사람들은 실망을 하지 않았을까한다. 하지만 충분히 제작진을 이해줄 만 하다.

현재 200억을 투입한 선덕여왕이지만, 전투신을 만들만큼 제작비가 없고 쪽대본에 쪽연기로 연명하는 상태에서 스케일 있는 장면을 만들 시간과 돈도 없다. 하지만 문제는 최소한 극에서 지켜야할 개연성과 극중 리얼리티 부실은 눈을 뜨고 보기 힘들다. 


변방 속함성에 2만 정예병?

왜 속함성의 이야기가 드라마 선덕여왕에 자주 나오는지는 이해할 수 없다. 속함성은 드라마 초반에 아막성과 같이 언급된 성이름이다. 속함성이 역사에 등장하는 시점은 624년이 최초이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은 속함성을 덕만과 천명이 태어났다는 임술년 602년 아막성 전투와 함께 등장 시킨다. 

어째든, 
우리의 유신은 "속함성에 2만정예병이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2만 정예병이 일개 성주가 가지고 있을 만한 군대가 아니다. 642년 윤충이 대야성을 공격하기 위해서 동원한 군대도 1만에 지나지 않았다.

일개 성주가 2만 정예병을 가지고 있다면 백제를 침공하여 백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수 있다. 또한, 신라가 김춘추를 보내 당이나 고구려나 왜에 구원요청을 할 필요도 없다.

660년 백제가 멸망하는 과정에서 유신이 신라의 총사령관으로 신라 전병력을 탈탈 털었을 때도 5만명도 안되었다. 고구려 광개토태왕도 신라의 구원요청에 1년 동안 준비 끝에 비로서 5만명의 군대를 이끌고 남하하여 신라를 구원할 수 있었다.

겨울 10월에 신라의 속함성(速含城), 앵잠성(櫻岑城), 기잠성(岐岑城), 봉잠성(烽岑城),
기현성(旗懸城), 용책성(冗柵城) 등 여섯 성을 공격하여 빼앗았다. -백제 무왕 624년
 
속함성에 2만의 정병이 있었다면, 624년 백제 무왕은 신라 6성을 빼앗을 때 동원한 군대가 도대체 몇명이란 뜻인가? 

또한, 드라마상 649년 기유년 미실이 난을 일으킨 때는 이미 속함성은 백제의 땅이였다. 백제 성주가 머 할일이 없어서 신라의 미실에 은혜를 입었을 것이며, 미실을 구원하겠다고 나서겠는가? 백제 윤충은 왜 자국의 속함성을 치기 위해서 진군한다는 말인가?
 

어쨌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대야성을 선택한 이유는 별다른 이유가 없다. 작가가 알고 있는 성이 몇개 없고,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김춘추의 여식인 고타소 이야기는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남이 논의 물을 자기 논으로 끌어 오듯이 삼국사기, 삼국유사, 화랑세기의 드라마와 하등 관련도 없는 단편적인 이야기나 인물들을 끌어 와서는 아전인수식 해석을 해버린다.  작가의 생각대로 하면되고 수준의 극이란 뜻이다.

대야성에 독을 푼다고 미실 고현정 안으로 눈물을 흘리며 독약 먹고 자살을?

대야성에 독을 푼다는 설정에 미실을 비롯해서 대야성에 있는 반란군들이 동요를 한다. 실질적으로 미실이 자살하는 원인도 독을 푼다는 유언비어에 속아 내부혼란을 잠재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를 수습한자는 미실도 아니고, 설원도 아니고, 세종도 아니다. 객기만 있는 석품이다.

석품은 폼나게 모든 지류에 독을 탈 수 없다고 하면서 객기를 부리고 우물물을 솔선수범해서 벌컥벌컥 마신다. 가장 석품이 그동안 보여준 장면중에서 베스트에 속하는 멋진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일단, 비담의 계략에서 대야성의 고립시키기 위해서 물길을 막겠다는 설정이다. 덕만과 비담의 비겁한 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대야성에 남아 있는 자들이 공포감을 심어줄만 전략이다.문제는 대야성의 위치이다. 대야성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보는 것처럼 배산임수지역에 위치한다고 설정하는 순간 도로아미 타불이다.


대야성

물은 지류에서 본류로 들어간다.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대야성은 상류에 있다. 본류를 끊는다고 대야성으로 들어가는 물줄기는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이다. 갈수기에 물막이 공사로 물을 공급해주는 역할일 뿐이다. 덕만의 행위는 적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이다.

4대강 지천의 홍수를 막겠다고 피같은 국민의 혈세를 들여 본류인 강들을 파서 국토를 망가트리고도 4대강 살리겠다는 것 만큼 생뚱맞은 전략이란 뜻이다.

물은 위로부터 아래로 흐른다. 그래서 상선약수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독을 타는 순간 죽는 건 대야성 미실의 사람들이 아닌 포위한 덕만일행이 된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의 계락에 어쩔수 없이 담판 현장으로 달려간다. 미실을 이와같은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는 초짜로 만들어 버렸다. 이전에 보름날 <일식>도 만들어 내고, 미실은 보름날 일식이 일어나는지 일어나지 않는지를 신관에게 물어보고 허둥되기 바뻤다. 이런 미실이 신라의 왕이 된다면 그 나라는 볼짱 다본 나라다. 물론, 덕만이 여왕이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또한, 지략이 뛰어나다는 설원까지도 바보 머저리로 만들어 버렸다.

선덕여왕 작가들은 드라마 제작자와 배우들을 대한민국 부실한 교육혜택을 받은 반푼이들로 만들었으면 그만이지만, 드라마 선덕여왕 49회 50회의 시청율이 44%대의 고공행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본 시청자들까지도 무식한 백성들로 만들어 버렸다는 뜻이다.

시청율 44%는 재방과 가정이 아닌 공공장소에는 보는 시청자까지 합치면 전국민의 60%이상이 드라마 선덕여왕을 시청했다는 뜻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가장 기초적인 과학적 상식도 국민(백성)은 알지 못한다고 꾸준히 무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 작가와 제작진은 미실 고현정의 아름다운 하차를 위한 마지막 촬영 자살장면으로 선덕여왕 작가들이 미실 고현정을 자살미화 했지만, 덕만파 자신들이 죽을수도 있는 독약푼다는 유언비어에 속아, 미실 고현정 자신이 신국을 꿈꾸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대야성의 구조도 모르고, 독약 먹고 자살하는 우매하고 아둔한 미실 고현정으로 그린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조그만 신경쓰면 쉬이 알수 있는 기본적인 상식조차도 제작진이나 작가들이 앵무새 배우들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시간에 쫓기며 쪽대본에 근근히 벼락치기 글을 쓰는 작가라고는 하지만, 왜 시간에 쫓기여 고현정을 비롯한 부상 투혼을 발휘한 이요원과 허리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몰입하는 비담 김남길 등 투혼을 발휘하는 배우들을 바보들로 만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아름다운 미실이 여왕이였다면?이란 가정을 무참히 짖밟아 버리는데 일조를 한다. 바보 덕만이나 바보 미실이 극중에서 누가 왕이 되던 상관은 없지만, 작가가 상상하는 신라가 바보들의 천국은 아니지 않는가 말이다.

아무리 인기가 있는 드라마의 대사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 하지만, 잘못된 상식과 잘못된 역사는 남는다.


관련기사
2009/11/12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추가연장?, 미실 고현정 출생에서 미실의 난 실패 투혼으로 자살 하차 까지 시간순 연표정리 - 1부
2009/11/11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50회, 미실 고현정 대야성 독 푼다고 눈물 흘리며 자살미화? - 제작자는 고현정 아름다운 하차 안티?

2009/11/1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49회, 고현정 미실 최후 자살 죽음장소, 대야성 선택이유? 수노(手弩)는 왜(일본)산 최고?
2009/11/09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49회, 진흥왕(이순재) 신라의적 미실(고현정)척살 - 만화보다 못한 미실 죽음 고현정 하차

2009/11/06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의 난, 고현정 하차로 본 신라는 황금의 엘도라도 였을까?
2009/11/05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고현정 하차 기념, 미실 마지막촬영, 현대극으로 본 덕만 출생의 비밀
2009/11/04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고현정 하차로 본 미실 최후 미실의 난, 비담(김남길) 존재감 사라진 진짜 이유?
2009/11/0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 왜 이세민 찾나? 소화 서영희 하차로 본 극중시제?

2009/08/29 - [역사이야기] - 2009년 일식과 삼국시기 비교해보니
2009/08/28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불가능은 없다.
2009/08/27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일식은 있었다. 하지만
2009/08/26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덕만의 꽃놀이패
2009/08/26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월천대사의 떡밥은 첨성대
2009/08/25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본격화된 미실과 덕만의 대국민 언론전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효니 2009.11.12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을 보면 역사의식과 역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분이시라는걸 느낄수있는데
    답글 쓰신것 보니 지적 허영심으로 가득찬 남의 의견은 들을줄 모르는 자기중심적인 분같내요
    꼭 자기의견은 진리이라는듯이 쓰시니 몹시 거북합니다.
    역사는 과거이지 현재가 아닙니다 아무리 님같은 분이 몇명있고 역사는 민족의 뿌리라고하나
    대중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역사도 학문인지라 묻혀질수 있는것입니다 사극은 다큐멘터리가 아닙니다
    사극 극은 연극으로 대중에게 보여주는 예술의 한종류입니다 따라서 시청률이 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사극은 대중에게 역사 교육을 하기 위해 만든게 아닙니다 역사의 흥미를 부여해주고 또한 시청률이 보장되기때문에 사극을 많이하는 겁니다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의 드라마에는 사극이 별로 없을것입니다. 사극은 연극이라는 것을 염두해주시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사에 대한 열정 없어요.. 미안하지만. 즐기는 거징..
      그리고 이글은 역사에 대한 글을 쓰는게 아니고.. 극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개연성에 관한 글입니다..

      오해를 하고 계시군요.. 설마 극에서 잘못그려야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사극을 본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인가 봄니당..

      그렇게 생각한다면 극이나 소설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부터 찾아보고 오세요.. ^___^

      설마 님의 댓글에도 동의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시겠지요?

  3. ... 2009.11.1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당신이야 말로 벽창호에 효니님 말씀처럼 지적 허영심으로 가득차고 남의 의견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분 같네요. 그리고 저는 이 글에 대해 댓글을 쓴 것이 아니라 무의식속에 님의 댓글에 댓글을 단 것입니다. 좀 보고 쓰시죠. 이 꽉 막힌 사람아. 저 분은 선덕여왕은 그저 왜곡이라고 표현하였기에 그런 댓글을 달은 겁니다. 그렇게 꽉 막히게 화제 돌려가면서 말하지 마세요?^^ 한심하네요. 지금 와서 원래 글의 의도 드립하면서 꼬투리 잡을게 아니라는 겁니다. 전 선덕여왕의 픽션 자체를 역사 왜곡을 찝어서 쓰레기라고 한 것에 대한 무의식속에 님에 댓글을 달은겁니다. 아시겠어요? 전 드라마 선덕여왕의 개연성에 대해 말한 것은 없습니다. 막장으로 전개를 하건 말건 그건 작가들이 알아서 할 문제고, 전 문제가 다릅니다. 그저 역사 드라마는 사실성을 추구해야 하는 헛소리를 하는 분들을 위한 쓴소리라는 겁니다. 한심하네요. 더 이상 논리 비약, 확대 해석하지 마시길. 세상에 드라마 선덕여왕보고 저게 사실이구나 하는 우민은 거의 없습니다. 님이 그렇게 느끼시는 거라면 거기서 님의 패배. 댓글 안 달고 그냥 님 생각만 드립하지 말고 생각을 좀 하시길? 아무래도 머리가 좀 딸리시는 분 같으니 쉽게 말씀드림. 저는 드라마 선덕여왕을 역사왜곡만 한 쓰레기 드라마라고 하는 분들에게 극의 속성을 공부하라고 한겁니다. 이제 아시겠어요? 전 드라마가 어떻게 흘러가던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 급작스럽고 의아한 전개 한 두번 보나요? 다시 한번 쉽게 말씀드리자면, 소설, 픽션이랑 역사적 사실을 구분 못하는 분들을 위한 소리라고요^^ 순전히 지 세계에서만 폐쇄적으로 보는 분들은 전 질색이니 더 이상 님을 그렇게 보지 않게 해 주시길^^ 자기가 느끼는대로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줄 아나봅니다.

  4. ... 2009.11.12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추가하면 갓쉰동님은 참 말투를 곱게 쓰시네요. 평소에도 그렇게 한심하게 말하시나요?ㅋㅋ 남들은 다 예의 갖춰가면서 자기 의견 쓰는데 왜 혼자 남 의견 비꼬면서 열폭?ㅋㅋㅋ 님 댓글 보고 님 인생이 얼마나 파란만장했을까 가히 짐작이 가네요^_^ 친구는 있으신가요? 왜 학창시절에 님 같은 분들 꼭 한 분은 있잖아요ㅋㅋ 지 밖에 몰라서 혼자 지내는 학생들 꼭 한반에 한명씩은 있잖아요ㅇㅇ 뭐 하나 나눠먹지도 않고 꽁꽁 숨기고 고자질쟁이 같은 인간들 ㅇㅇ. 죄송해요 전 그냥 제 감정에 한번 솔직해져 본거임. 신경쓰지 마시고, 본론으로 돌아가면, 님은 혼자 논점이 산만해요ㅋㅋㅋㅋ 무의식속에 님이 뭘 주장하시는지는 아시나요? 님은 그냥 자기 의견과 어느정도 일치하니까 동감 동감 드립하다가 혼자 지 안의 세계에 갇힌 논리대로 모순 드립질하시는 겁니다ㅋ ㅇㅇ 저만 그렇게 보는게 아닙니다. 동감 님이 쓰신 글 좀 참고하시길. 인용해 드릴까요. "이 블로그의 다른 글들을 읽어보니, 계속 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님이 주장하는게 뭔데요? 전 드라마를 역사왜곡이라고 무자비하게 사실성만 추구하고 비판을 하면 안된다. 본래 의도가 이익 창출, 재미가 목적인 드라마, 극이라는 것을 존중해달라는 겁니다. 근데 님은 뜬금없이 갑자기 드라마의 개연성을 드립하고 계셔요..ㅇㅇ 다른 데서 꼬투리를 잡고 계신다고요.ㅋㅋㅋ 그래요, 제가 개연성에 대해서 꼬집는 글에 대해서 웬 헛소리냐 하실건가요? 말했습니다. 전 무의식속에 님의 드라마 선덕여왕은 역사왜곡 투성이에 쓰레기 이 글에 태클 달은 겁니다. 계속 똑같은 소리해서 죄송한데 님 머리가 딸리는 것 같아서 계속 하이라이트 해드리니 잡소리 ㄴ. 한심하게 보일 뿐입니다. 다른 드라마 고찰글 보면 공감가고 유익한 글 많은데, 이렇게 극으로 치우친 글은 처음 보네요. 그저 막장, 막장 드립질. 그리고 역사 왜곡 드립. 막장인 게 문제면 님이 작가들 해보시던가. 그렇게 자신있으신가? 혼자 갈굼 당하는 님을 보니 참 안타깝기 그지없네요ㅇㅇ 님 글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안 되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이런 댓글들이 계속 나온다는 것은, 다 님이 논리적 폐쇄성을 띄고 있어서 그런겁니다ㅋㅋ 한 마디로 완전히 한 쪽으로 치우쳐버린 글ㅇㅇ 존중이라는 걸 모르시나 봄ㅇㅇㅋㅋㅋㅋ 예를 들면 무조건 자기 입장이랑 반하면 좌빨, 좌빨 하면서 매도하는 사람들 있죠?ㅇㅇ 그냥 선량한 대학생보고 친북좌파 하는 병신들 말이에요ㅇㅇ 꼭 님은 그렇게 보이네요ㅇㅇ 근데 저도 님 말투가 참 재밌어서 좀 따라해봤는데 어떤지 궁금하네요ㅇㅇ 양해바랍니다^_^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삼인지 점팔인지 알필요도 없는뎅..
      당신이 쓴글이나 보고 말투를 곱게 쓰라고 해..
      --------------------
      그런데 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일부 다른 분들은 계속 역사 왜곡이다 뭐다 하시는데, 이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극'의 속성을 공부하고 오시길. 님들이 그렇게 객관적 사실을 원하시면 장문의 역사책을 봐야지, 한 부에 한 시간 남짓하는 시간으로 50~60부작 하는 드라마로는 님들이 그렇게 원하시는 객관적 사실은 찾을 수 없다는 것을요. 창작 과정부터 작가의 주관적인 해석이 담긴 결과물이고, 또 그 객관적 사실은 물리적인 양 때문에 극으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다는 것. 알아두시길. 제발 스스로 무지에서 깨어나시길 빕니다. 더 이상 만화 앞에서 현실성, 현실성을 찾지 맙시다.
      ----------------------
      이게 누가한데 한이야기 같은가.. 어디서 블로그 주인한테 한이야가 아니라고 발뺌을 할참인가? 예의를 차릴려면 정중한 댓글을 다셔용. 알겠지요.. 그럼 그에 맞추어 예의를 차려드릴테니..

      이런 멍청한 작자야.. 소설을 쓰던, 개떡같은 극을 만들던 극중의 개연성은 기본이야.. 작가를 존중할 필요도 없어요.. 어느 드라마가 이익창출을 위해서 주인공 출생을 수십가지로 만든다니..그러니 그런 예를 들어달라고.. 그것도 작가의 창작의 자유에 속한다는 거니.. 무지한거니.. 수준별 맞춤서비스일뿐이야.. 어느 미친놈이 사실성만 추구하던.. 왜곡하지 말라는 말은 있지만.. 왜 이순신이 삼국통일했다고 그리지.. 이이런 설정을 하려면 극중에서 충분히 이순신이 삼국시대로 건너갈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야되요.. 그게 소설이고 극의 기본이야.. 장르에 상관없이.. 그걸지적하는 것이고..

      존중은 존중받을 만 할때 존중하는거야..

      그리고 너보다 더 극의 재미를 잘 보고 있으니 신경쓰지 말어줄래.. 너하나 여기 안들어온다고 신경쓰는 사람없어요..
      너의 글이 이렇게 있는데 발뺌을 할참이야..
      -----
      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일부 다른 분들은 계속 역사 왜곡이다 뭐다 하시는데.. 주절주절.. 무식이 흐르는글..
      -----
      자이제 내가 드라마 선덕여왕이 역사왜곡이라고 한 글을 찾아와.. 너처럼 작가도 역사에 무식해서 역사왜곡을 할 수준들도 못되요.. 알아야 왜곡을 하지.. 모르고 하는짓은 그냥 무식한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리고 당신이 더 폐쇄적이야.. 무슨 소린지 모르지.. 니가 아는 울타리에서 벗나지 못하잔아.. 작가의 창작의 자유를 허하라. 그리고 비판하는것은 월권이다 수준이잖아.. 이걸 뛰어 넘으면 폐쇄적이라고 공격을 하고.. 하는 수준이 마타밖에 할줄 모르는 당신이 할 말은 아니거든.. 무식하면 그냥 무식으로 살아.. 똥싸지르지 말고..

    • ... 2009.11.12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 전 처음에 님이 아니라 무의식속에 님이 글쓴이인 줄 알았네영ㅇㅇ 님이 사람들 태클들에 댓글 진작에 달았으면 알았을텐데ㅇㅇ 그 점은 제가 착각했네여ㅇㅇ 그러면 이야기가 어떻게 되지요? 네 님한테 한 말이 아닙니다 ㅈㅅ ㅇㅇ 님이 댓글 본격으로 다니 다시 한번 확인하니 님이 작자인 거 알았는데 ㅇㅇ 전 무의식대로 님 비판한거 밖에 없음 처음에 님이 댓글 드립하는 거 보고 이건 뭐 뭔데 오지랖 넓게 상관질인가 했음ㅇㅇ 자, 이제 제가 계속 주장하는 존중이라는 것에 대한 님의 생각을 말해보시져ㅇㅇ

  5.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선덕여왕의 픽션 자체를 역사 왜곡을 찝어서 쓰레기라고 한 것에 대한 무의식속에 님에 댓글을 달은겁니다. 아시겠어요? 전 드라마 선덕여왕의 개연성에 대해 말한 것은 없습니다.

    이것도 당신이 쓴글이지.. 위의 글과 왜 달라지나? 무의식속에 님에 댓글을 달려면 블로그 주인은 포함 안되는거니..

    극이나 소설은 개연성을 만들어가는 거야.. 개연성을 빼면 그건 야부리 수준의 농담따먹기 수준이란말이다. 그러니 당연히 개연성을 이야기하지.. 아직도 머가 먼지 모르지..그러니 당신은 극은 창작의 자유가 있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꺼내면 안될 수준이고 똥싼다고 하는거야.. 모름 배우던지.. 귀처막고.. 폐쇄적이다. 울타리다하지 말고.

    니가 극과 사극의 차이점이나, 기본적으로 갖춰야될 것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남들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마러..최소한 당신과 대화한 사람은 당신보다 수준이 한참은 높은것 같거든.. 그사람들은 최소한 역사는 알고 있고, 극이 갖추어야 기본을 알고 있어용.. 어디서 초딩같은 생각으로 왜곡이 아니다..작가의 창작의 자유를 허라라. 비판하는것 제한하는거다.

    공개된 작품은 비판을 받아야되는게 기본이야..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름서 무슨.. 이런 이야기한다고 니가 알아 먹지는 못할거야 너는 우물에 빠져 있거든.. 그냥 그 우물에서 살아.. 더이상 댓글 없다.

    • ... 2009.11.12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 말이 없으시겠지요. 전 원래 무의식속에 님에게 한 말이니까요 ㅇㅇ 님은 그저 오지랖 넓게 개연성 드립한 루저. 그렇게 개연성이 자신 있으시면 님이 작가 해보시던가 ㅇㅇ 제가 말했죠 세상에 그런 전개가 한 두개냐고요 ㅇㅇ 널리고 널린 것입니다. 님이 그렇게 기본을 알고 개연성에 대해 잘 알면 방송에 투고를 하거나 작가를 해보시라고요 ㅇㅇ 해보지도 않고 그저 잉여스럽게 블로그에 글 드립하는 것 밖에 없잖아요 ㅇㅇ

    • ... 2009.11.12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추가하면 님 블로그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동감 님의 말을 들으니 얼마나 그저 한심스러운 잉여성 글만 쓰는지 알겠네요 ㅇㅇ 그냥 요렇게 전개했더니 맘에 안 들어서 개연성 드립질. 충분히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들도 있고, 만족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님은 그냥 막장 막장 드립. 그것 뿐임. 한마디로 생산적인 글을 하나도 없고 그냥 아기가 엄마한테 젖달라고 징징거리는 것처럼 전개 맘에 안 든다고 징징 거리는 거랑 다름 없겠죠 ㅇㅇ

    • ... 2009.11.12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걍 쏙 버로우 타시네. 님아 말 좀 해보셈. ㅇㅇ 정말 죄송스럽게도 제가 글쓴이를 착각하거니 그건 이해하시고, 계속 오지랖 넓게 역사 왜곡 왜곡 하시는 분들을 변호를 해보시란 말입니다. ㅇㅇ 하긴 뭐 할 말이 없으시겠지ㅇㅇ 님은 그러니까 계속 막장 막장 개연성 개연성 드립질이나 하고 사시길 ㅇㅇ 전 개연성에 대해 뭐라 한거 없고, 하지만 한편으론 그 개연성을 맘에 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중요한 건 전 역사왜곡이 주제라고요 ㅇㅇ 계속 드립해보세여 ㅇㅇ

    • ... 2009.11.1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 답변 안 하시니 참 웃긴데, 그러니까 함부로 남이 토론하고 있는데 주제 넘게 끼어들지 마시길. 드라마 개연성 깔 분은 그거 까고, 역사 왜곡에 대한 건 그 당사자들만 까는 거임 ㅇㅇ 그러니까 왜 역사왜곡 역사왜곡 주제로 토론하고 있는데 개연성 드립을 하냐고요 ㅇㅇ 저랑 해모수님 또는 무의식속에 님과의 문제라고요 ㅇㅇ 병맛같이 개연성 드립으로 빠져나가지 말고요 ㅇㅇ 아시겠죠? ㅇㅇ

  6.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일부 다른 분들은 계속 역사 왜곡이다 뭐다 하시는데,"
    당신이 쓴글이야..
    계속 발뺌을 하넹.. < 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일부 다른 분들은... 으로 시작하잖아..

    그리고 "전 원래 무의식속에 님에게 한 말이니까요" 이렇게 써 재끼고 있잖아.
    지가 써 놓고 아니라고 하는 친구랑 대화를 계속 해야되나?

    그리고 더 가관인것은 "님의 블로그는 안봐서 모르겠지만"으로 다시 시작하지.. 안본놈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역사 왜곡이다 뭐다>라고 블로그 주인이 역사왜곡이다 뭐다를 했는니 니가 어떻게 알고 말을 할 수 있는거냐고.. 한심아.. 그리도 니의 말에 동의를 안해준다고 폐쇄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런거야?

    완전히 똘아이 아니야.. 머좀 생산적인게 있는줄 알고 찔러 봣더니 자신이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르는 수준이잔아..

    개연성을 이야기 했으면 개연성이 없어도 된다던가.. 이런 면은 역사왜곡이 아니다 수준이 나올줄 알았더니..

    야자한것 잊어주셈.. ..수준이 맞아야 놀지 이건 머 그만합니당.. 시간만 낭비를 했넹.. 이정도로 끝낼게용..ㅋㅋ

    • ... 2009.11.12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제가 님한테 말하려면 그냥 리플로 하지 왜 리리플로 시작했겠음? 그리고 함부로 지레짐작해서 미안한데, 솔직히 뒤져보기엔 너무 잉여스러운 글로만 가득차서요 ㅇㅇ 동감님이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저 똑같은 글뿐 만이라고. 그래요, 님이 드라마의 개연성에 대해 까거나 말거나 상관은 없는데 왜 역사왜곡 주제로 말하고 있는데 개연성으로 새어나가냐고요 그게 문제죠. 전 개연성은 일단은 제껴두고, 역사 왜곡으로 시작하고 그것으로 끝내고 싶었을 뿐입니다. ㅇㅇ

  7.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또 달려 이야기 하는데요..정말 마지막입니다.. 미안하지만 <왜곡>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 동의할 수 없다고 수없이 이야기 했거든요.. 그러니 계속 변호를 해보세요라고 말을 하지 마세요.. 글을 정말 읽지 않는 분이세..

    동의 할 수 없는 이유는 <왜곡>이라고 말을 하는 분은 최소한 선덕여왕 작가진들을 수준이 높은 사람인데 "극의 재미를 (님처럼 역사 지식이 미천한 사람을 놀려 먹는 재미)위해서 일부러 극을 바꿔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하지만 전 작가들이 무지하고, 무식하기때문에 <왜곡>할 능력 조차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러니 천양지차 아니겠어용.. 그런 제가 왜 계속 변호를 했다고 생각하지요..

  8.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역사왜곡 주제로 말하고 있는데 개연성으로 새어나가냐고요 " 님 정말 바보 아니용..
    극의 개연성이 없기 때문에 <역사 왜곡>문제가 나온건데.. 왜 개연성 이야기를 하냐고 하면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고 역사왜곡 문제를 이야기하라는 거예용.. 역사왜곡문제가 왜 나왔는지도 모르면서 그동안 댓글 단거예용.. 견적이 안나오넹.. 정말.. 이만 저는 사라집니다.. 바쁜관계롱..

  9. ... 2009.11.12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말씀드림. 제 발언의 원천은 무의식대로 님의 선덕여왕은 그저 역사왜곡이다. 쓰레기다. <- 이 곳에서 시작하였고 전 무조건 역사 왜곡이라고 보는 것은 좋지 않은 관점이다. 왜냐? 드라마는 극이니까. 수십년, 수백년의 역사는 한 편의 드라마에 모두 담을 수가 없고, 극적일 수가 없으니까. 또, 극은 재미를 추구하니까.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허구를 담을 수 밖에 없고, 극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밖에 없다. 저는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님은 그저 역사왜곡이라고, 지극히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감상적인 발언을 하신 해모수 님 편을 들었고, 그 근거는 명확하지도 않고 그저 무지 드립만 하고 정작 본인은 개연성으로 흘러갔습니다. 과연 누가 잘못한 겁니까? ㅇㅇ

  10. ... 2009.11.12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어리석게 확대 해석하지 마시길. 제 발언의 원천은 순수히 드라마 선덕여왕을 역사 왜곡 드라마라고 보는 관점에 반한 것입니다. 정말 왜 자꾸 다른 곳으로 흘러가시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 무의식속에, 해모수 님과 드라마 선덕여왕이 역사 왜곡을 한다, 안 한다. 역사적 사실성이 중요하다 VS 소설의 창작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그렇게 따지면 만들 드라마가 없다. 이렇게 따지고 있는데 왜 들어오셨냐고요. 그저 님이 계속 주장하는 개연성 때문에? 답이 없군요.

  11. ... 2009.11.1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더 드립하고 갑니다. 님은 참 웃긴 게 굉장히 이중적이고 모순으로 가득 찬 존재라는 거 알고 계시나요? 자, 님이 쓰신 댓글을 인용하겠습니다. "사극은 고사하고 드라마 수준도 안되용.. 장르에 상관없이 이런 습작을 학생이 레포트로 냈다면 당장에 낙제점입니당.." <- 자 이렇게 드라마 선덕여왕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분이 "냅.. 잼있지요.. ㅋㅋ", "픽션도 픽션다워야지용.. 이건 머 견적이 안나오니.. 그래서 저에겐 더 잼있지만.. ㅋㅋ" <- 이건 뭔가요? 픽션도 픽션다워야지, 견적이 안 나온다고는 "재밌다니요"? 참 웃기시는 분이시네요. 그렇게 경멸하면 보지 않으면 될 것을, 댓글달다가 시간 없다고 도주하실 정도로 바쁜 분이 뭐가 좋다고 봅니까? 결국엔 님도 노이즈 마켓팅의 피해자? 예전에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가 있었죠. 대부분 사람들이 아내의 유혹을 막장드라마고 미친 드라마라고 욕을 하였죠. 그런데 정작 그렇게 욕하는 분들이 제일 열혈 시청자였다는 것. 님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순이신겁니다. 대체 어떤 근거로 남이 힘들게 공들여서 쓴 작품이 그렇게 "낙제점"이나 받을 "습작"이라는 겁니까? 후반부에 잠깐 개연성이 흩으러진 것 그게 다인가요? 그건 일반화의 오류 아닌가? 말 정말 함부로 하시네요 ㅇㅇ 그래요, 그게 습작이라면, 어떻게 시청률 50%를 넘기고, 시청자들에게 찬사를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제일 이해 안 가는 님의 행동. 대체 왜 그 "습작"이 뭐가 좋다고 저렇게 길게 글까지 쓰면서 열혈 시청자가 되신거? 님은 이거 하나로 패배자, 루저입니다. 아시겠어요? 물론 그냥 드라마에 대해 건전한 비판을 하면 아무도 뭐라 안 합니다. 이게 좀 모자른 것 같다. 이걸 보완해야 겠다. 이렇게 나가셔야지, 한 쪽 얼굴로는, 습작이다 낙제점이다라고 걸고 넘어지면서 또 다른 쪽 얼굴로는 재밌다고 낄낄거리는 거 보면 정말 잉여 그 자체로 보입니다. 아시겠어요? 님의 이중성과 모순을?

  12. 대한민국에는 오로지 재미만 존재!!!ㅎㅎㅎ재미있는 지옥-대한민국 2009.11.1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라가 수십 년 동안
    인류가 지켜온 셀 수 없는
    정신적 최고의 가치들을
    완전 궤멸시키는데
    몰입들 하고 있어요.
    오직 재미를 위해서.

    매스 미디어들이 앞장서서 주도하지요.

    정신이 무너진 그 위에
    무엇이 설 수 있지요?
    ㅋㅋ독재자들이 국민들 피빨아 먹기에 편하겠지요.ㅎㅎ

  13. 그렇습니다. 미실은 절대로 장수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지요. 2009.11.13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장수가 되었을까???

    이순신 장군은 항상 자신의 관할 지역을 순시하면서
    지형 등 군사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연구하셨는데

    님의 말씀처럼 미실은 절대 최고의 장수가 될 수 없는 사람이네요.

    허기야 대한민국에서는 가능합니다.

    대학이라는 곳에서도
    허접쓰레기가 "자기가 표준"이라고 떠들고 다녀도
    그거 믿는 나라가 이 나라입니다.

  14. 갓쉰동 최고 2009.11.1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야성이 있던 합천지역에 흐르는 강은 황강으로 길이 119km로 낙동강의 지류라고 하며
    동남쪽으로 흘러서 낙동강으로 합류된다고 합니다. 결국 왕당파의 계략대로 황강에 독을 푼다면 설원의 우려였던 대야성은 한번도 동쪽에서오는 적을 막아본적 없다는 말은
    우려가아닌 미실파의 전세역전의 기회가 됩니다. 왜냐하면 저 지도가 없이도 실제
    합천지역의 황강이 동쪽으로 흐르기 때문이죠. 따라서 경주를 출발 합천의 동쪽에 위치한 덕만군이 역으로 미실파에게 독공격을 당할수도 있죠.
    머리아프게 본류니 지류니 따질 필요도 없습니다. 합천지역에 흐르는 황강의 흐름만 제대로 연구했어도 황강의 상류인 대야성에 위치한 미실군이 하류에서 올라오는 덕만군에 겁먹는 이상한 스토리는 나오지 않았겠죠.
    아마 4대강을 치즈처럼 갉아먹는 푸른기와집 왕쥐와 아이들도 공구리치는 것 말고 국토연구를 이딴식으로 했나봅니다. 강을 살린다면서 강바닥에 콘크리트를 공구리 친다죠 ㅋㅋ
    과학적지식이 있는 사람도 햇갈리게 만드네요.
    우리속담 찬물도 위아래가있다라는 말이 무색할정도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3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이와 관련해서 포스팅 할려고 했는뎅. 블로그 스킨이 망가져서 수정하고 있었음... 구글로 검색해서 미실의 죽음이 헛되었다는 포스팅으로.. ㅋㅋ

    • 갓쉰동 최고 2009.11.1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낙동강이 우리나라 최동단에 위치해있고 지형상 경주도 동쪽에 위치해있는데 서족합천일대의 물이 당연히 동으로 흐르는데 그정도도 모르니 한심하죠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강감찬의 귀주대첩 연개소문의 대동강에서의 사수대첩도 상류가아닌 하류에서 가죽으로 막았다고 이해할 사람들
      그리고 속함성전투에대한 내용이 조금 부실하내요
      삼국사기 권47 눌최열전을 소개해서 설명하였다면 좋았을텐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의 길이가 모자람.. 눌최도 넣어보지용.. ㅋㅋ

  15. 갓쉰동님 광팬 2009.11.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미실의 어이없는 자살이 뒷맛이 개운치 않습니다. 미실정도의 그릇이라면 대야성에 독푼다고 하면 더 기막힌 지략으로 싸우는게 당연한데 자살하는 이유가 좀 찝찝하더군요. 그리고 이 들마 작가는 그 당시 인구상황을 잘 생각 안하고 쓰나봅니다^^

  16. Favicon of http://www.tiffanyesale.com/ BlogIcon tiffany and co 2010.06.3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 것 같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airy Pussy 2012.07.1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

  18.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Amos 2012.10.1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19. Favicon of http://texas-hunting-dogs.com/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who run away 2012.11.0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20. Favicon of http://philipmesan.blogspot.com/2012/04/final-in-survival-sets-pocket-solution.. BlogIcon emergency supplies store 2012.11.05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21. Favicon of http://forum.topnews.in/member.php/64260-modamer BlogIcon erkek giyim 2013.09.08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에 게시 된 정보는 독자들에게 정말 유용합니다. 나는 저자에 의해 쓰여진 기사의 품질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선덕여왕 47회의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덕만(이요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칠숙(안길강)의 손에 소화(서영희)가 사망하는 사건이 아닐까 한다. 다음은 미실(고현정)이 당나라 사신을 만나 밀리지 않고 오히려 사신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아닐까?

극중에서 덕만이 미실과 맞설 수 있는 이유를 시간은 자신의 편에 있고, 미실은 혼자이지만 덕만은 춘추도 있으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지속적으로 나오는 장면이다. 작가의 암시가 숨어 있는 듯하다.


잠깐 언급을 하자면 선덕여왕 작가는 비담의 난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죽고 춘추가 왕위에 오를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고 한적이 있다. 춘추가 왕이 되는 과정까지 보려줄려면 50부작에서 62부작으로 연장된 상황에서 덕만이 왕이 되고 난후 왕으로서 포부를 펼치는 과정은 10회 미만이란 뜻이 된다. 그래야 비담의 난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당위를 만들고, 진덕왕시절을 그릴 수가 있다.

물론, 지금처럼 수십년을 점프를 하여 무대포 리얼리티를 보여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작가는 비담의 난을 춘추를 왕위로 올리기 위한 난으로 포장하기 위한 과정에서 실패한 난으로 규정하고 싶어하는 듯하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현재의 덕만이 "나에게는 춘추도 있다"는 말을 할 수가 없다. 덕만은 지기삼사로 자신의 죽은 날짜까지도 예언하고, 죽었을 만큼 예지력과 지혜가 출중했다고 한다.

물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을 살리기 위해서 덕만의 지혜는 눈곱만치도 보여주지 못했지만 말이다. 드라마 상으로 본다면 덕만의 후임은 춘추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다 알고 있듯이 덕만의 후임은 승만이였다. 

어찌되었던 선덕여왕 작가와 제작진은 너무 뜸을 들여서 선덕여왕의 참모습을 보여주기는 요원해졌다. 늘어진 전개라기 보다는 미실(고현정)때문이지 않을까 하지만 말이다. 최소한 덕만이 덕만답고 최초의 여왕으로 다음에 오는 여왕들의 표준이 되게 그려질려면 100부작을 해도 부족할 판이다. 그래서 선덕여왕이 아닌 드라마 <미실>이 아니냐는 비아냥을 듣는것 제작진이 감수해야 할 것 같다. 최근에 다시 연장론이 슬슬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인것은 분명해 보인다. 

글을 그동안 꾸준히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드라마에서 배우들의 평과 리뷰를 잘 하지 않는 편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글의 카테고리가 <역사이야기>임을 쉬이 알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쓸때 단순히 그때만 읽히고 버리는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전혀없다.

오래 남고 지속적으로 읽히는 글을 쓰고 싶은게 글쓴이의 소망이다. 드라마는 한번 지나면 그만이다. 그 안에 있는 대사와 이야기는 사라지고, 덕만이 왜 왕이 될 수 밖에 없는가도 사라지고, 하늘 높기만한 미실 고현정도 사라진다. 언젠가는 또다시 삼국의 신라 시대를 극화한 드라마가 나올것이다. 그때까지 역사의 진위여부만 남게 된다.


또한, 드라마 작가가 창조한 어항안의 만들어 논 피조물이 되어서 작가를 전지전능한 신적존재로 인정하고 붕어들 처럼 작가의 피조물로 노는 취미는 더더욱 없다. 어항를 관찰하고,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 글을 쓰고 싶었다.  

극으로 돌아가서 월야의 군대는 다 몰살되고 수천명이 포위를 하고 있다. 그런데 한가로이 덕만, 유신, 월야, 소화 4명은 의자에 앉아서 담소를 하고 있다. 너무나 한가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긴박한 상황에서 칠숙도 한가롭게 밖에서 구경만 하고 있다.

소화가 자신에게 계책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 덕만이 빠져 나갈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희생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이야기 하기도전에 "해야되요, 안되요, 해야되요. 안돼요. 해야되요. 안돼요..엄마말 들어 덕만아.. 엄마말 들어야해.."로 드라마의 소중한 시간을 10분을 허비한다.

그런데, 멀 해야된다. 안한다에 이유도 없고 내용도 없다. 결과를 보란 뜻이다. 이들에게는 텔레파시가 통하는 듯하다. 덕만이 소화의 죽음을 가슴으로 느끼는 것을 보면 말이다. 아이리스도 마찬가지 이지만, 선덕여왕 제작진이나 작가는 그저 편집만 바꾸면 뭐든지 추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죽여야 하는데 불을 내면, 간단할 것을 복면을 하고 죽이려한다. 죽이면 끝나는 일인데 누구에게 얼굴이 알려지면 안된다는 말인가? 아니면 덕만을 죽이는게 부끄러운 일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반란군의 수괴인 덕만를 처단하고, 미실의 개국공신으로 수천석, 수만석 영지를 받을 만한 일인데 말이다.

소화는 칠숙을 사랑했지만 주군을 위해서 죽어야하는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30년을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에 왔다"고 한다. 소화는 칠숙과의 악연이 30년이 되었다는 뜻이다. 이말은 곧 소화(서영희)가 죽은때에 덕만이 30살이 되었다는 다른 말이다. 소화가 죽었지만 서영희가 하차하지는 않는다. 이유는 아직 소화가 미실의 방에서 가지고 나왔던 빨간 편지의 행방과 내용을 모르기 때문이다. 편지의 행방에 관한 에피소드를 드라마는 만들어 내야한다.  한마디로 소화(서영희)죽어도 소화(서영희)는 드라마에 계속 나와야 한다는 뜻이다.

덕만과 죽방은 소화를 두고 "이런법이 어딧어. 이건 정말 너무하잖아. 어떻게 나한테 이래. 세상 어느천지에 어떤 엄마가 두번 죽어라고 하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진평왕이 왕위에 오르고 이듬해에게 태어난 어출쌍생이고 북두의 화신으로 태어난 천명과 덕만이 30살이는 뜻은 지금 극중 시대는 진평왕 31년이란 뜻이다. 늦어도 진평왕 31~33년이 된다. 진평왕은 579년에 왕위에 올랐다.

그렇다면 극중 현재 시제는 당연히 610년~612년 경이다. 머리 나쁜 소화의 말이니 대략 615년 경이라고 하자. 그래야 유신이 풍월주 비재를 통해서 풍월주가 된 이후가 되니 말이다.

당나라에서 사신단이 도착했다. 외교전문가 미생의 입을 통해서 작가는 당나라가 "개국한지 10년도 되지않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또한, 이때가 당나라와 처음 교린하는 때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는 626년 이전이란 뜻이다. 한마디로 631년 봄 칠숙이 난을 일으킬려면 최소 5년은 남았다는 뜻이다.

그런데 미실은 귀국의 황제가 수나라 양씨에게서 찬탈 하였다는 언급하면서 <국조>가 될 수 있는지를 말한다. 당나라의 국조는 이세민의 아버지 이연이다. 그런데 바로 다음에 이세민을 언급을 하고 있다. 이세민이 언제 당나라 국조가 되었단 말인가? 이세민은 아버지로 부터 찬탈을 한다. 그러니 양씨가 아닌 이씨로 부터 찬탈을 하는 것이다. 미실은 화랑세기에 의하면 김씨다. 성을 찬탈한 적이 없다. 이세민처럼 같은 성에서 바뀌는 것 뿐이다. 이세민은 626년 가을 이후에 찬탈을 한다.

작가의 상상력으로 "이세민을 데리고와?" 미실이 대국인 당나라에 당당히 맞서서 발언을 하는 내용을 두고 이야기들이 많을 것 같다. 속이 시원하다거나, 덕만보다는 미실이 왕이 되어야 한다거나 한마디로 작가의 상상력에 놀아나는 꼴이다.
몇줄 되지도 않는 대사에도 작가의 역사지식은 개판이다. 어짜피 보는 사람도 모르는데 막말한다고 알아 먹을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는가 만은 말이다. 역사 드라마를 쓰는 작가도 모르는데 시청자들이 알기를 바라는 것도 문제다. 그러니 작가가가 심혈을 기울려 조사하고 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음 잘못된 상식이 전파된다.

어쨌든,
드라마는 작가의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이 들어가 있다. 개연성은 제로이지만 말이다. 이는 사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미실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하고 싶은 작가의 대국컴플렉스이고 시청자를 자극하는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현실로 돌아오면, 미국이나 중국에 할말하는 정치인을 보고 싶다는 뜻일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극중 시제이다. 당나라는 618년 개국을 한다. 드라마  전개상 628년 전후라는 뜻이다.  이때는 626년 이세민이 정권을 찬탈한지 3년차에 접어든다. 603년생인 춘추가 25살이 넘었다는 말이다. 595년생 유신은 33살이 되는 때이다. 여전히 10화랑은 늙지도 않는다.

이제 유신역을 맡은 엄태웅의 나이 근처의 성인연기를 할 수 있어서 엄포스 엄태웅의 절정의 연기가 농 익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춘추역을 맡은 늙지 않고 수염도 나지 않아 고민인 유승호는 어쩌라는 말인가? 또한, 덕만의 나이는 어찌될까? 소화의 말을 빌리자면 30살이다. 천명이나 덕만의 출생년인 602년 임술년으로 따지면 춘추와 덕만은 한살차이가 나고 천명은 춘추를 한살에낳은 것이 된다. 이때 덕만은 26살 전후가 된다. 하지만 미생이나 미실의 시제를 따르면 40대 중반이다.

더욱 한심한건 극중안에서도 리얼리티는 찾아볼 수가 없다. 약간 모자라는 소화의 말을 빌리면 극중 현재 시제는 615년경이고, 외교전문가인 미생의 말을 빌리면 626년 이전이고 미실의 견해는 626년 이후가 된다. 

628년 즈음인 이때가 되면 극중에 만발한 모란은 고사하고, 김춘추와 임신한 문희가 결혼하고, 삼한일통을 한 김법민(문무왕)이 한참 성장하고 있을 때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이들 두 고사는 선덕여왕에서 볼 수 없다는 뜻이다. 물론, 선덕여왕 작가는 과감히 보여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어찌 되었던 각각의 에피소드를 자세히 알고 싶다면 글 말미에 있는 관련기사들을 참조하기 바란다.


더욱 재밌는건, 미실의 난이 일어난 때가 드라마 작가진은 기유년이라고 세상만방에 공표를 하고 서라벌 방방곡곡에 방을 붙혀놓는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기유년은 649년이다.

이때가 되면 미실도 죽고, 덕만도 죽고, 칠숙도 죽고, 비담도 죽고 없는 때라는 것이다. 그러니 칠숙의 난도 없고, 비담의 난도 없고, 덕만도 진평왕의 뒤를 이어 왕이 되지도 않았다는 황당설정이다. 한마디로 선덕여왕에는 귀신들이 나와서 귀신놀음을 하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선덕여왕 극중에서 미실의 난이 일어난 해
ㅁ 소화의 견해 : 615년 전후, 칠숙과 30년의 질긴 인연이 있다.

ㅁ 미생의 견해 : 626년 이전, 당나라가 개국한후 10년이 안되었다.
ㅁ 미실의 견해 : 626년 이후, 당나라 국조 이세민이 직접 나와 정치와 도의를 이야기해야한다.
ㅁ 기유년 공문 : 649년, 위국보령으로 진평왕을 겁박해서, 덕만 추포령 만든 계엄령(위국령) 공문서

한 드라마에 같은 미실의 난을 이야기 하면서 시제는 최소 4가지 이상이나 된다. 이들은 같은 드라마에서 서로 다른 시제를 살아가는 것이다. 이를 전문용어로 <도플갱어>라고 한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애들 농담따먹기 수준인 <야부리> 라고 한다. 선덕여왕 CP인 이창섭에 따르면 미실이 늙지 않는 이유는 설정이고, 극중에서 시제가 4가지 이상으로 나오는 이유도 설정이다.  이런 설정을 하는 이유는 단지 시청자가 원해서 한것이라고 해도 할말은 없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니들 시청자는 모르지 내가 얼마만큼 거짓말(무지)을 하고 있는지" 수준이다. 선덕여왕에서 나온 대사로 표현하면 "무지한 백성(시청자)는 진실을 버거워하고 귀찮아 하고, 던저주는 떡이나 먹는 수준"이란 뜻이다. 이는 다른 말로 표현하면 시청자 모독이다. 자신들을 모독해도 인기가 있으면 그만이라고 해도 할말은 없다. 문제는 선덕여왕 제작진이 표방한 <신라의 재현>은 <신라의 재앙>이 된다는 것이다.

패떴, 선덕여왕도 있는데 왜 나만 가지고 그래?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연예프로인 <패밀리가 떴다: 패떴>을 왜 리얼을 표방한 예능프로에서 리얼을 사라지고 낚시만 난무하냐고 피디는 사과하고, 하차되어야 하거나 추방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참돔에 걸린 바늘이 '꺼꾸로 되었다'는 그냥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미 극중에서 참돔을 회로 먹지 않고 탕으로 먹을때 저놈의 참돔은 맛이 가도 한참이 간 참돔임을 쉬이 알수 있다. 싱싱한 참돔은 눈빛도 살아 있다.

하지만, 김종국이 잡았다는 참돔 눈빛은 이미 죽어가는 참돔의 눈빛이였다. 서로 참돔을 회로 먹자고 하지 않는지 부터 보면 알 수 있다. 이전에 <패떴>에서는 피래미같은 물고기도 회를 처서 먹은 적이 있다.

그런데 신선한 <회>의 대명사인 <참돔>을 잡고도 <회>로 만들어 먹어야 한다는 말이 <패떴>의 게스트 누구의 입에서도 나오지 않았다.


낚시하러간 김종국이나 유재석이나 게스트로 출연한 하지원은 제외하더라도 낚시에 참석하지 않는 출연자의 입에서 <회>로 먹자는 말이 나와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이들에게서도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다는 뜻은 이 참돔은 <설정>이란 뜻이고, 김종국을 낚는 낚시이고, 시청자를 낚는 떡밥이였다는 반증이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의 갈지가 행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없다. 패떴만 지속적으로 패대기를 치고 있다. 이유는 왜 일까? 선덕여왕은 드라마라서? 패떴은 리얼프로라고 해서? 이는 정당한 이유가 될수가 없다. 정확한 이유는 선덕여왕을 보는 시청자들은 역사에 무지하고, 패떴은 누구라고 쉬이 보이는 설정이기 때문이다. 패떴처럼 쉬이 보여야 비판도 하지 않겠는가? 

어쩌면 <패떴>은 전두환이 이야기한 것처럼 <왜? 나만 가지고 그래?>만큼 억울할지도 모른다. 일주일에 2번씩 나와서 극중 "리얼리티 0"을 기록하고 있는 거짓(?)된 개콘수준의 막장 드라마 방송을 하는 선덕여왕은 시청거부 운동도 일어나지 않을 뿐더러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다는 요상한 소리까지 난무하는 상황이다. (탄탄하기는 개뿔..)

역사왜곡(?) 하지 말라는 중국이나 일본을 욕하기 전에 자국(한국)의 역사도 모르는 작가가 역사드라마를 쓰겠다고 나서고, 사극은 고사하고 드라마나 소설의 기본인 극중 기본 시제도 지키지 않는 드라마 선덕여왕이 인기가 있다는 사실을 부끄러워해야한다. "니들이나 잘하셈" 그럼 할말도 없어져 버리기 때문이다.

<패떴>은 자신들만 패대기를 치고 있는 시청자를 낚시한번 했다가 된통 당하고 있다.. 사람잡는 낚시 어부는 사실 선덕여왕이 심하고 그 폐해도 심각하다. 패떴은 한번 있었던 에피소드로 웃어넘어가면 그만이지만, 선덕여왕을 보고 있는 역사에 무지한 다수의 사람들은 극중에 이야기한 내용들이 역사적 사실인냥 이야기를 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고, 지금도 포털 메인을 수시로 장식하고 있고, 인터넷 글로 사실인냥 날아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왜? 막장 사극 선덕여왕을 보냐고 묻는다면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배우들이 연기도 재미가 있지만, 재미 요소중에 가장 큰 재미는 작가가 오늘은 또 어떤 역사적인 기록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극중 리얼리티를 얼마나 지키고 있을까 궁금하기 때문이다. 얼마나 작가의 무지로 시청자를 우롱하고 깜짝 놀래주는지 보는 재미도 그만이다.

PS. 미실의 화살로 선덕여왕 제작팀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허공에 발사로 끝나지 않을까하지만 말이다. 아니면 알천이 온몸으로 막지 않을까? 알천은 살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고 한다면 부상정도.. 그렇지 않다면 선덕여왕에서 역사적 사실과 부합되는 곳이 한곳도 없는 관계로 알천이 죽거나 미실의 화살이 덕만을 죽여도 할말은 없다. 혹시 아는가? 덕만을 죽이고 죽지않는 미실이 덕만의 이름으로 바꾸어 신라 최초 여왕으로 등극할찌.. 어쩌면 미실이 화살로 자살할지도 모른다. 미실 자신의 화살로 자살은 안된다고? 무슨.. 선덕여왕에서 불가능은 없다.
관련 기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뭔가 찜찜했는데 2009.11.03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퍼즐의 마지막 한조각을 찾은 기분이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어차피 드라마니까 재밌으면 그만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역사를 다루는 드라마라면, 적어도 시대순이라는 큰 뼈대는 맞췄으면 하네요.

  3. 그냥저냥 2009.11.03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선덕여왕 보면서 짧은 역사지식으로도 좀 이상타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여기 글 읽으면서 좋은 공부했습니다. ^^
    뭐 드라마니까 그럴 수 있다고도 생각했는데,
    가상의 내용이 실제인양 굳어지는건 문제가 있겠네요..
    소설과 영화와 드라마에서 젊은 시절 흥선대원군이 망나니 같은 생활을 한 것으로
    묘사하는 바람에 실제로 그랬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걸 생각하면
    역사물은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최근엔 모 정치인(?)도 자신은 흥선대원군처럼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라던데..-_-;;)
    추천 누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0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제가 우려하는게 님이 말씀 하신 내용들입니다.. 고착화 되면 무서워 져용..그래서 사극이나 드라마를 만들땐 신중해야 합니당.. 특히 사극류 같은 경우는..

  4. Favicon of http://juneywoo.tistory.com BlogIcon 위센셩 2009.11.03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을 재밌게 보는 시청자로서,
    고대 신라사에 여백은 분명히 많겠지만 작가가 그 여백을 훌륭히 메워서
    재밌는 이야기거리를 나름 상상력으로 펴야지

    있는 사실까지를 왜곡시키면 안되겠지요!

    극을 재밌게 만들려는 의도야 알겠지만, 너무 리얼감이 떨어지니... 쩝
    거짓말이 거짓말을 부르듯 점점 후반부로 갈 수록 뻥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걸 어쩌누... ㅋ

  5.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11.03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해박한 역사지식에 감탄하면서
    한참 머무르다 갑니다.

  6. dddd 2009.11.03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실을 살리기 위해서 덕만의 지혜는 눈곱만치도 보여주지 못했지만 말이다.// 그런 장면 없는데요?

  7.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11.03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역사가 뒤죽박죽이 되네요...
    당나라는 해군이 강해서 신라를 치려면 배타고 올 수도 있는데, 미실이 겁대가리가 없군요... ㅋㅋ
    트랙백 아까 걸었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03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겁대가리보다는 개념 부족이지용..작가의.. 공부가 정말 안되있는것 같아요 초딩 이야기 수준이니.. 국민들 수준에 딱막기는 하지만.. ㅋㅋ

    • 가다말다 2009.11.04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부가 정말 안된, 초딩 수준의 작가가 쓴 드라마가
      국민들 수준에 딱 맞다!
      이거 왠지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선덕을 보는 국민들은 역사에 무지하다.

      대체로 시청자들의 수준을 많이 낮춰 보시는 듯 합니다.

      갓쉰동님 댓글에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05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딩인지 글을 보고도 모른다면 님은 유딩인가 보지용.. ㅋㅋ

  8.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fivecard BlogIcon 머미 2009.11.03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을 따를수가 없군요. ^^;

  9. 2009.11.03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쉰동팬 2009.11.03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동님글을 읽으면 너무 재미있고 새롭게 배우는 점들도 많아요. 동시에 등골이 서늘해지기도...^^

  11. 갓쉰동님 광팬 2009.11.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선덕여왕 가격을 얼마나 부르던간에 제발 수출좀 안됐으면 합니다. 인물들 나이대 보면 사극인지 판타지인지 영...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03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 수출용으론 좋지용.. ㅋㅋ 국내용이 아니면.. 다만,, 이집트나 일본에 수출될땐 제발 수정좀 하고 수출했음. 좋겠어용.. 쪽발리거든용.. 그곳에 수출하면.. ㅋㅋ

  12. 2009.11.03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선덕여왕이 아니라 패떳이군요? 참돔도 가라로 낚더니 블로그도 가라로 낚네,,ㅎㅎ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03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념을 물말아드신분이 또 계시넹..선덕여왕 CP가 왜 미친 발언을 했는지 님을 보면 증명이 되는군요.. 아주 가관이예용.. 교육이 문제라닌까요..님같은 분을 보면.. ㅋㅋ

  13.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04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지에 연도를 확실하게 알려주었군여

  14. 갓쉰동최고 2009.11.04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세민을 내세우는 이유는 당의 초대황제는 이연이나 사실상 양씨로부터 이밀등의 경쟁자를 제압하고 당왕조를 얻어낸것은 이세민이죠. 이러한이유로 당고조는 태자로 건성을 내세우고도 형제들간의 서열을 제대로 못세우고 결국 현무문의 변이라는 피비린내나는 결과를 야기하죠.
    아마도 작가는 이점 때문에 이세민이를 언급하는듯합니다.(그런데 미실은
    글고 재미있는것은 선덕여왕작가가 연개소문 빠였을듯 아무리 미실이라지만 고구려같이 중원하고 피터지게 싸우고나서 이긴나라도 초반에는 당이랑 외교적으로 샤바샤바 하는데 무슨 연개소문인양 이세민이를 입에 오르내리다니 진덕여왕의 비단에 칭송하는 시나 무열왕의 춘추시절 굽신거리는 것에 비하면
    멋져부러!!!!!!!!!!!!!!!!!!!!1111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04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으면 좋겠는뎅.. 그냥 이세민만 언급을 했다면 말이 되는뎅.. 국조를 언급하므로 해서.. 꽝이 되어 버렸지용..

      너무 높게 보는거 아니예용.. 작가의 수준을.. 야부리는 잘 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ㅋㅋ

    • 갓쉰동최고 2009.11.04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글고 기유년(649)이면 이미 안시성전투에서(645)
      당태종이 패하고나서도 4년이 흐른세월로
      당에서는 당고종이 즉위했거나 태종이 임종을 맞이하는 중이며
      고구려에서는 개소문이 여전히 집권중이고
      백제에서는 의자왕이 집권중이었죠.
      글고 신라는 진덕여왕이 즉위했죠.
      비담 선덕 미실 석품 칠숙 마야 진평 다 가셔야하는데
      짱구나 코난같은 불멸을 유지함
      선덕여왕 제작진이 연개소문만 보고 드라마를 만들었어도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어디서 개소문이 호통치는것만 따라했으니 당태종을 이세민이라고 부르면 우와
      민족드라마다라고 생각하는듯
      최소한 연개소문은 개소문을 신격화시켜도 역사적 생몰년이나 주요사건은 지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05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당.. 상상력을 발휘할때 발휘를 해야징. 가장 초보적인 곳에서 미스를 너무 많이 범하고 있어용.. 작가가.. 한마디로 수준이하.. ㅋㅋ

    • ㅋㅋ 2009.11.14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연도가 잘못된점이 있지만 이세민 언급한것은 그냥 넘어가도 될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적어도 이세민이라고 했으므로 적어도란 말에 주목하자면 이세민 정도는 되야지에 뉘양스로 생각하면 별 이상하진 않을듯합니다.

  15. .. ㅋㅋ 2009.11.11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수준과.. ㅋㅋ 댓글수준이 너무나도 달라.. ㅋㅋ 저는 좀 욱고 갑니다.. ㅋㅋ 님도 오타 잘 내시길래 저도 한번.. ㅋㅋ

  16. 내숭쟁이 2009.11.13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선덕여왕이 일본에서 방영중에 들어갔습니다. 일본인들이 고대 신라사를 왜곡해서 보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일본 선덕여왕 사이트에는 미실보다는 선덕여왕이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도 미실보다 덕만에 촛점을 맞추었지용.. 처음엔.. ㅋㅋ 아마도 한국에는 바보들 만 있었나나 할것 같아용..

      지금 그에 관한 1편을 쓰고 있는중 입니당. ㅋㅋ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18. Favicon of http://hubshout.com/?How-Many-Followers-Should-You-Have-on-Twitter?-&AID=611 BlogIcon Gennie 2012.09.2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없다. 덕만은 지기삼사로 자신의 죽은 날짜까지도 예언하고, 죽었을 만큼 예지력과 지혜가 출중했다고 한다.

  19. Favicon of http://hilltownfamilies.wordpress.com/2008/07/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dogs 2012.11.23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20.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21. Favicon of http://abigailsawe.livejournal.com/975.html BlogIcon preparedness supplies utah 2013.01.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등장할까 살펴보던 허황옥은 김수로가 왕이 되기도 전에 가야에 등장한다.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9-18 21:12
Yesterday69
Today50
Total12,303,082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