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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정동영 지지율 숨은 의미 중도사퇴 골든타임 이유는 때늦은 정동영 위한 고언 정동영 지지율 숨은 의미 중도사퇴 골든타임 이유는 정동영 이상규 후보 사퇴 대의 교훈 잊지 말기를 최근 재보선 여론조사 지지율 관악을 보궐 선거 여론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상규 후보 사퇴전이라 이상규 후보 지지율 까지 반영된 관악을 보궐 선거 여론조사 결과이지만, 성완종 사건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후보 지지율은 떨어지고 새정치 연합 후보로 야권지지층이 결집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재보선 여론조사 지지율 조사에서 상승하기 보다는 정동영 지지율이 20%대에에서 15%도 급락했다는 점이다. 왜 정동영으로 야권이 결집하지 않고 정동영에 비해서 듣보잡이랄 수 있는 새정치연합후보에 결집하고 있는지 정동영은 잘 알고 있지만 현장속에 있어서 재대로 인식을 하지 못하고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농후다.. 더보기
박지원 홍준표 화이팅 쓰레기 자임 철부지 막내보는 이회호 모멸감 주지 말았어야 박지원 홍준표 화이팅 쓰레기 자임 최소한 철부지 막내보는 이회호 모멸감 주지 말았어야 박지원 홍준표 파이팅? 지랄도 풍년일쎄 박지원이 홍준표에게 짝사랑 연서를 보냈다. 그리고 논란이 있자 비판을 할려고 했는데 1편만 올라가고 2편을 올리지 못했다며 1편을 지워버린 것이라고 한다. 박지원은 지난 대표 선거에서 한심할 정도로 진흙탕 싸움을 하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도 몽니를 부렸다. 그런데 박지원이 이제 홍준표 파이팅 이란다. 박지원이 박지원 다운 때가 없었다. 야당의 야성도 없었고 그렇다고 노회한 정치인의 자세도 보여주지 못했다. 단지 일방적인 몽니를 부리는 늙은이로 지나가 버렸다. 박지원은 정치를 조금 일찍 끝냈어야 했다. 지금 처럼 치매가 생기지 않았을 때 말이다. 현재 박지원의 모습은 정치적 치매가 심.. 더보기
문국현 정치를 알로 보나? 문국현에 많은 희망을 걸었었다. 정동영과 문국현이 쌍끌이로 여론몰이를 한다면 극적인 반전을 이룰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희망을 문국현이 날려 버리려 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에 조금 쓴소리를 해야겠다. 문국현이 대선에 출마하는 과정을 보면 너무나도 정치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자신이 대선에 출마를 하면 누구나 다 자신을 찍어 줄거라고 믿는것 처럼 행동을 한다. 물론,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일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정치가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이던가? 문국현은 자신이 CEO로 있던 유한킴버리의 예를 들어서 충분히 정치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그런데 유한킴벌리의 CEO로서 문국현이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있는 4조2교대를 만들고 노사관계를 개선하는데 2년에서 3년이 걸렸다고 이야기를 했다.. 더보기
문국현, 정동영 단일화를 환영한다 문국현이 3~4차례의 TV토론을 제의한 의도는 인지도만 높이면 자신으로 단일화 된다고 보는 것 같다. 물론 그럴 개연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늦어도 16일 전에 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시한도 설정하였다. 그런데 여전히 아마추어 티를 내고 있다. 단일화 후에 후보자간에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고 있고, 탈락한 후보자가 단일화된 후보자를 위해서 해야할 가장 기본적인 지지자들을 단일후보자를 위해서 인계하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어떠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정동영 후보가 문국현의 지금 제안을 몰라서 후보자 등록전에 단일화를 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아무튼 문국현은 정치에 발을 디디고 너무나도 정치를 안일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지워 버릴수가 없다. 이.. 더보기
여론조사는 믿음의 영역이 아니다.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층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히 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이 낮아서 ?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한다. 과연 여론조사 믿을 수 없을까?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은 (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 믿을수 없다고 해야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다고 해서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이 인정을 할까? 전국민을 대상으로 를 한다고 해도 를 믿을수 없다고 할것이다. 이들은 믿을수 없는 이유를 과 연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믿을수 없는 근거를 댈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던데 왜? 그럴까? 믿을수 없다. 이 30% 미만이면 여론조사는 공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공표하지 않.. 더보기
KBS를 다시 고발한다. KBS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패널선정 여론조사 2007년 11월 8일 KBS에서 [긴급]패널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KBS 일반 여론조사와 KBS [패널]여론조사는 조금 차이가 있다. KBS 김대영 전문기자(?)는 열심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을 파악하는데 열심이였다. 물론, 단순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와 추세추적을 하는데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불신하게 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자(응답자)를 구성하였는가? 이고 질문이 어떤한쪽의 편향된 의사가 반영되어 있는가? 또는 유도성 질문인가? 질문지 자체가 조사자에 정확히 의사가 전달되는 용어로 작성되어 있는가? 등이다. 결정적인 또하나는 어느시간때에 조사를 하였는가?에 따라서도 편차가 조금씩 있기 마련이다.. 더보기
김용철 대한민국을 믿지마라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최근 김용철 변호사의 초인적인 의지로 연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삼성의 치부, 아니 대한민국 최고의 갑부인 이건희의 치부가 하나둘씩 발가 벗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용철 변호사 이외에도 그간 수많은 이들이 삼성공화국이니 이건희 공화국이니 하면서, 거대 공룡 기업인 삼성의 파렴치한 위법사항들을 숱하게 지적했음에도 삼성과 이건희의 발가락의 떼 조차 제거되기는 커녕 외려 그 발가락 사이에 각질들만 덕지덕지 늘어났을 뿐입니다. 그게 바로 대한민국의 수준입니다. 고작 삼성이라는 깡패집단이 일등기업인 나라. 뇌물 상납 잘하고 아부만 잘하면 일등기업이 되는 나라. 검찰이건 국세청이건 재경부건 심지어 청와대건 간에 돈으로 싹쓸이 매수해서 공범으로 만들어 끽소리도 못하게 만드는 나라. 누굴 탓.. 더보기
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대선을 앞두고 KBS가 .. 더보기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을 극복하자는 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 더보기
댓글 알바가 된 정동영 포털 은 에 비해서 를 만드는데 소원했습니다. 2007년 추석 명절전 태풍 가 제주도를 급습해서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제주도가 본사인 측에서 제주도 수재민을 위해서 1억2천만원이란 거금을 쾌척하고 네티즌과 를 만드는데 동참하였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네티즌의 참여를 유도하는 일환으로 "하나에 1,000원이란 거금을 네티즌의 이름으로 수재민 돕기에 사용한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추석연휴로 인해 많은 네티즌들이 귀성을 하여 참여자가 극히 미미합니다. 다음의 "힘내세요~ "를 모르는 네티즌도 많습니다. 참여하고 싶어도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시간 2007년 9월 23일 0시를 기해서 네티즌의 댓글수는 1만9만3백개,금액으로 1천9백40여만원 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