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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지

뿌리깊은나무, 언문 상말? 사실 세종 직접만든 "훌륭한 소리글" 에서 성삼문과 박팽년이 세종의 비밀세력 천지계의 일원으로 나온다. 천지계는 ㉤ 문신을 상징으로 사용하고 있고, 에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천원지방의 원리를 사용하는 듯하다. 하지만, 좀더 깊숙히 들여다 보면 천지계 문신은 단순하게 생각할 수 없다. 는 언문(훈민정음) 창제를 다룬 미스터리 물이다. 그렇다면 오히려 “언문”의 초성만을 딴 “ㅇ + ㅁ”의 합자라야 합리적이고 개연성이 있다. 글쓴이(갓쉰동)이 훈민정음이나 한글이라는 말보다 언문을 사용하니 어떤 이들은 어째서 한글을 비하하는 말을 쓰느냐고 타박하고. 조선왕조 실록에 있는 단어 언문도 세종이 직접쓴 것이 아니고 사후 후대에 유학자가 세종실록을 만들었으니 “언문”은 비하한 말이라고 한다. 사실, 글쓴이가 꾸준히 일부러 언문이라고 쓰는 이유.. 더보기
공주의 남자, 훈민정음(한글)창제 성삼문 요동밀사는 세종 모독인 이유 - 한글날 제자리찾기 에서 성삼문, 신숙주, 이개 등 한글창제에 관여한 인물이라고 알려진 사육신이 나온다. 10월 9일이 한글날이기는 한것일까?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한글에 대한 상식이 얼마나 잘못된것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10월 9일이 훈민정음(한글)을 만든 565회 한글날이라고 한다. 이부터 잘못된 상식중에 하나다. 훈민정음(한글)이 만들어진 것과 반포일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더군다나 훈민정음 창제에 성삼문 신숙주는 훈민정음 창제에 커다란 공이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성상문과 신숙주, 이개 등 사육신을 포함한 집현전은 한글창제에 전혀 관여한적이 없다.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하겠지만, 이글을 끝까지 읽고 나면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암기식 역사교육을 받았는지 알게될 것이다. 는 세종 이도가 훈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