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이완구 사의 표명 아닌 경질되야 하는 이유 이완구 사의 표명하고 대통령 될 개같은  경우

 

이완구 사의 표명 새로운 정국전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이완구 사의 표명 모든 일이 해결된 것일까?

 

이완구는 사의 표명을 하였지만, 아직 현직 총리다.

 

이완구는 총리실을 이용해서 검찰의 수사사건에 대해서 수사진행사항을 알아보고 있고 증거인멸시도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폭탄 김진태는 이완구 사의 표명을 하도록 하는 행위는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한다. 

 

마녀사냥이 주특기인 김진태의 입에서 마녀사냥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확실히 김진태의 뇌는 특별한 것 같다.

 

이완구 사의 표명은 새로운 전환이지 끝은 아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가장 우려스런 일은 무엇일까?

 

이완구 사의 표명은 아무런 효과가 없고 최악의 순간 이완구 대통령 권한 대행이 되어 이완구 자신의 범죄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높다.

 

이완구는 2015년 4월 20일 새벽 해외 순방중인 박근혜에 사의를 표명했다.

 

박근혜는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퇴가 뭐가 그리 안타깝고 고뇌를 느꼈을까?

 

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은 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이슈앤] - 정동영 지지율 숨은 의미 관악을 보궐선거 여론조사 중도사퇴 골든타임 이유는 

[이슈앤] -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 정청래 이완구 저격수는 이완구 자신 

[이슈앤] - 이완구 사의? 박근혜 아마추어 행동 다시 보인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반기문 이완구 특별한 사이 아냐? 반기문 이완구 비겁한 변명인 이유는 

[이슈앤] -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이완구 운전기사 배신자 시각 이유는 

[이슈앤] -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 광동제약 창조경제인가?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이완구는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성완종이 로비를 했는데 자신이 들어주지 않아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향 신문에 의해서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되고

 

성완종이 2013년 4월 4일 4시경에 부여.청양 보궐선거 당시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실에게 비타500 박스에 돈을 숨겨 전달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완구는 성완종을 선거사무실에서 본적이 없다고 당시 수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성완종은 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 선거사무실에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있지도 않았다.

 

당시에 이완구와 성완종은 충남도총 개소식에 2시경에 참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박근혜가 참석하고 충남 도청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마디로 이 과정에서 이완구는 거짓말을 했다.

 

이완구 자신이 부여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도청 개소식 참석 2시간 후인 4시경이 최초다.

 

그리고 이완구는 성완종을 만났고 독대하고 비타500 속에 들어 있는 돈 3,000만원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친분도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가 없다.

 

이완구는 성완종과 의원이 되기 전부터 JP와 연관이 있었으니 친분이 없을 수가 없었다.

 

이를 증명해 준 사람은 당시 이완구 운전기사 였던 윤씨였고,

 

윤씨는 당시 성완종의원을 성완종 비서들이 성완종을 의원이 아닌 회장님이라고 부른 것이 의아해 비서들에게 물었다는 당시 정황을 이야기 했다.

 

 

 

 

 


이완구 운전기사 윤씨는 당시 4월 4일은 충남도청 개소식이기 때문에 기억한 점도 있지만, 성완종을 회장님이라고 부른 점이 특이해서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독대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다가 만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독대는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에 없다면 독대도 기억에 없어야지 독대는 절대 없었다고 기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가 언론에서 이완구와 성완종이 독대가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자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를 회유성 압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이완구 비서관은 단지 전화를 걸어 직장을 알아봐 주기 위해서라 변명을 했다.

 

이완구는 국무총리 청문회 당시부터 거짓말이 생활화 되었고 청문회에서 수없이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청문회 당시 사과한 적이 없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였다.

 

물론, 이완구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는 게 아니다. 이완구를 보는 국민들이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기 때문에 이완구가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본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으며 이완구가 사과한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뻔뻔하게 이완구가 거짓말을 해도 설마 총리가 거짓말을 했겠어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을 보더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별로 없다. 그러니 정부에서 세월호 진상조사를 개판으로 하더라도 관심도 없고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문제는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의 거짓말를 증명하는 인터뷰를 하자 종편에서는 물타기를 시작했다.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홀대해서 사실을 폭로했고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에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물타기 시도를 하고 이완구 운전기사의 내부고발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고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의리가 없다는 식으로 잘못했네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구를 따르는 사람은 이완구의 발언에서 운전기사가 잘못했다는 쪽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완구를 음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완구 운전기사를 보는 시각에서 분명하게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는 대부분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고자질쟁이나 사회부적응자 비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사회일반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 측에서 운전기사를 협박이나 회유를 하면서 운전기사를 파렴치한 사람 의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유다.

 

더군다나 이완구 운전기사가 협박을 했는데 이완구가 들어주기 않았기 때문에 당시 20013일 4월 4일에 있었던 일을 까발렸을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다.

 

내부비리를 까발린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조직을 배신자로 낙인 찍는 더러운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완구 옹호나 비호 세력의 논리가 통하는 것이다. 

 

실제 타조직에서 비리고발을 하면 공익제보자가 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곳의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찍어 왕따를 시키고 낙인찍어 알게 모르게 퇴출시키는 구조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고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슈앤] -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이슈앤] - 김기춘 일본 출국 성완종 사건 검찰 믿을 수 없는 또하나 이유 김기춘 일본 출국 박근혜 엿먹인 의료관광 

[이슈앤] - 성완종 반기문 이완구 특별한 사이 아냐? 반기문 이완구 비겁한 변명인 이유는 

[이슈앤] -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하지만 씁쓸한 이유는 

[이슈앤] -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이슈앤] -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이완구 운전기사 배신자 시각 이유는 

[이슈앤] -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 광동제약 창조경제인가?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 정청래 이완구 저격수는 이완구 자신

 

정청래 이완구 일침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는 이완구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스토커냐는 말로 이완구를 한방에 보냈다.

 

정청래는 또 다시 이완구 저격수냐는 말에 정청래는 이완구를 저격한적이 없다고

 

 이완구 자신이 입을 잘못 놀려 자멸한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실제 이완구는 누가 저격한 것은 아니다. 이완구가 죽은 성완종 데스노트를 보고 놀라서 이완구 자신이 잔머리를 굴리다 자멸한 것이다.

 

만약 이완구 저격수가 있다면 죽은 성완종이다..

 

삼국지에서 죽은 제갈공명이 살아 있는 잔머리 꾼 사마중달(사마의)를 패퇴 시킨적이 있는데 이완구가 딱 사마의 꼴이다.

 

그리고 또다른 의원은 이완구 총리 중에서 이름이 이완구고 직책이 총리라는 것 말고는 다 거짓말이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부터 거짓말로 구설수에 올랐지만,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밀어붙이기에 총리가 되었지만, 이완구는 재버릇 버리지 못하고 거짓말로 일관하다.

 

전국민들이 놀이감이 되었다. 웃기는 것은 개그맨들이 해야하고 정치인을 정치를 해야하는데 직업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완구의 침몰과 상관없이 총리가 조롱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정치가 썩었다는 뜻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자신이 심대한 의혹을 받고 있다면 진퇴를 고민해야 한다.

 

물론, 이완구가 거짓말을 하고도 총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뻔뻔함 때문이지만 말이다.

 

양심이 살아 있다면 그 자리에 가지도 못했을 것이다. 얼굴이 두꺼워야 총리도 하는 구나한다면 전혀 교육적이지도 않다.

 

정청래 의원과 마찬가지로 이완구 이병기 등 수사에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에 대해서 국민들은 별로 믿음이 없는 것 같다.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완구 성완종 증거인멸 협박 스토커 발언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정청래는 이완구에게 이완구는 국무총리로 국정전반을 총괄하고 법무부를 지휘감독하고,

 

이병기는 청와대 사정의 총 책임자로 민정수석라인을 이용해서 직간접으로 법무부와 검찰을 지휘한다. 이야기했다.

 

경남기업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은 경향신문에게 녹취 녹음 원본을 조사에 필요하다며 경향신문에 요구했다

 

정청래는 이완구 이병기 등 실세 성역 수사 전례없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며 일시와 장소까지 밝혔다.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돈을 전달한 시기는 2013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에 사무실에서 전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단돈 10원도 받지 않아다고 정청래의 국회대정부질문 답변을 하였다.

 

성완종은 리스트를 만들고 인터뷰 녹취를 하도록 요구까지 하고 8명의 데스노트를 작성했다. 그 중에 이완구는 4번째 타겟이였다고 한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있는 자들은 하나같이 죽은자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지만, 금세 들통나고 있다.

 

 

경남 기업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인터뷰 내용을 녹취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경향신문은 밝혔다.

 

 

경향신문은 지금까지 공개된 8분과 공개하지 않은 40여분의 녹취 전문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 당일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 근처를 배회하지 않았는냐는 의문을 채널 A가 제기했다.

 

경찰에 의하면 경남 기업 성완종은 9시반에서 10 사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런데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근처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사망하자 채널 A는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 후 2~3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고

 

경남기업 성완종 측근에 의하면 성완종 회장은 김기춘과 만남을 위해서 김기춘의 스케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고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래서 채널 A는 경남기업 성완종과 김기춘이 만나지 않았을까 의심을 한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탐 발족으로 인해 국회에서 정청래 의원는 대정부 질문에서 특별수사팀이 성역 없이 수사를 할 수 있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성역 없이 수사한 적이 있는지 법무부 황교안 장관에 질의를 하자 법무부장관 황교안 성역 없이 수사를 한다고 했지만 

 

현 정권의 실세가 관련이 있고 현직에 청와대 비서실장 이병기가 있고 국무총리 이완구가 있는데 가능할 수 있는가 여부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 황교안 전례가 있다고 했지만, 황교안은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더불어 황교안은 총리 이상도 성역 없이 수사한 적도 있다고 했지만,이 또한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정청래 의원은 황교안이 말한 전례는 전두환 노태우를 말하는 것이냐고 말하고 전두환 노태우가 권력에 있을 때는 수사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살아있는 권력인 성역에 수사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실제 정청래 의원 말대로 국무총리 이상에 대해서 수사한 전력이 없다.

 

한마디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실제 있지도 않는 선례를 들어서 성역 없이 수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검찰이 성역 없이 수사한 전례가 없었다.

 

황교안의 말은 성역 없는 수사는 곧 성역이 있다는 자뻑과도 같은 것이다.

 

검찰은 살아 있는 권력에는 충실한 개처럼 꼬리를 흔들고 죽은 권력에는 득달같이 물어 뜯어 개로 불리운다. 그래서 검찰을 견찰이나 개검이라고 불리는 우는 것이다.

 

 

이완구는 성완종 측근에서 15번 전화를 해서 이완구 총리 임명 청문회 과정에서 붙어진 비리자판기에게 스토커 협박총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완구는 새벽 7에 경에 성완종 측근에게 전화를 해서 협박을 한 의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완구는 잘 아는 사람이라서 왜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지 알아보려고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완구 전화를 받는 사람들은 이완구가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느냐고 협박을 했다고 말했다.

 

이완구는 총리로서 일반인도 잘 하지 않는 전화 스토커질에 협박질까지 한 것이다. 그러니 시민들이 이완구 스토커 총리라고 말하는 이유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폭발력이 있는 것 같다. 김기춘, 홍준표처럼 스스로 알아서 거짓말해서 몰락의 길을 간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데스노트가 분명하다.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경남기업 성완종 검찰 자원외교 수사의지 시험대 올라 성완종 자원외교 비리 감춰질까?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는 최근 세월호 1주기 기념에서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와 만나 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놓고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탄압하는데 압장을 서고 태극기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조선일보는 성완종리스트에 친박계 인사들이 올랐을 때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첫번째는 성완종 리스트에 김기춘 2006년 9월 26 조선일보라는 것을

 

종편을 비롯한 조선일보에서 감추고 있었다가 다른 기사에서 2006년 9월 26 조선일보가 들어나자.

 

성완종 리스트에 있는 김기춘 2006 9 26 조선일보를 9 26일 성완종이 김기춘에게 전달한 날짜로 오인해서

 

조선일보는 김기춘과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9 26일은 박근혜를 호위하고 벨기에 독일에 있었다며 성완종이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가

 

경향신문이 9 26일은 그 날짜에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김기춘박근혜와 함께 독일에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것이라는 증거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슈앤] -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조선일보가 박근혜 구하기 실패를 하자. 이번에 조선일보는 예의 물타기 전술을 구사해서 성완종은 노무현정권 때 특별사면이 되었다며 소방수로 투입하였다.

 

 

 

 

이에 대해서 별다른 물타기 전술이 통하지 않았. 성완종은 여야 불문으로 친박뿐만 아니라 야당에도 돈을 주었을 것이라며 어떠한 증거나 팩트도 없이 기사를 만들었다.

 

그래서 조선일보는 검찰이 압수 수색을 하면서 여야 14명중 야당 8명도 있었다며 거짓 특종 보도를 했지만, 검찰은 조선일보가 허위사실을 말하고 있다면서 불쾌한 감정을 들어냈다.

 

또한, 조선일보 허위보도에 오른 추미애 의원은 조선일보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조선일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침몰 1주년에는 박근혜가 팽목항에서 나홀로 담화문을 발표한 것은 대한민국을 모독한 행위라며 전혀 사실과 다른 보도로 4월 재보선에 영향력을 미치도록 발광모드로 전환했다.

 

더불어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에서 태극기 태우는 사진을 내 보내며 세월호 추모집회를 희석시키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적이고 반국가적인 행위로 만들어서 박근혜와 새누리당 구하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태극기에 민감한 이유를 모르겠다. 한국인이 천왕폐하 만수무강을 기원하던 조선일보의 조국인 일장기를 태운 것도 아닌데 말이다.

 

물론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태극기를 태운 것은 잘한 것은 아니지만, 박근혜  대한민국이 아니듯이 태극기가 대한민국은 아니다.

 

단지 태극기는 정의롭고 정당한 대한민국을 상징하지 잘못된 정권이나 잘못된 애국을 상징하지는 않는다.

 

세월호 추모집회에 참여한 유족이나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켜주지 않는 조국에 태극기는 애국의 상징체가 권력의 상징이고 억압의 상징일 뿐이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는 김일성 사진을 훼손한 자를 처벌하는 북한에 대해서 한심하다 말하고 김일성과 김정일 사진 훼손은 독재체계 붕괴조짐이라며 북한의 독재를 비난을 했다.

 

그런데 조선일보나 종편에서 태극기 훼손에 대해서 발광모드로 전환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하기는 이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이 없으니 어쩔 수 없기는 하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자들이 종편을 출연해서 그리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상하니 그런 물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물론,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들을 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전력도 있고 태극기를 두른 모습에 알러지 반응을 보인 전력이 조선일보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지도 모른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그런데 일장기 김일성 만세 인공기 휘날리며 외친 조선일보가 남의 나라 일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조선일보가 애국을 말할 정도의 정도를 걸었던 사실이 없는데 입으로만 애국을 말하는 것은 꼴불견이다.

 

조선일보 사주를 비롯해서 관련자들은 하나 같이 국방의무를 진 적이 없는 자들이 아닌가? 자신들 얼굴을 되돌아 봐야 한다.

 

조선일보가 박근혜 지지율이 바닥을 모르고 내려가니 똥줄이 탄 것은 알겠는게 마지막 발악도 적당히 해야 애교가 있는게 조선일보는 도를 넘고 있다. 조선일보의 모습은 난사수준을 넘고 있다.

 

[이슈앤] - 이완구 사의? 이완구 박근혜 유고시 이완구 대통령 권한대행 권력공백 상상 아닌 이유는? 

 [이슈앤] - 김기춘 일본 출국 성완종 사건 검찰 믿을 수 없는 또하나 이유 김기춘 일본 출국 박근혜 엿먹인 의료관광 

[이슈앤] - 성완종 반기문 이완구 특별한 사이 아냐? 반기문 이완구 비겁한 변명인 이유는 

[이슈앤] -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자원외교 비리를 일으킨 이유는 노무현 정권에서 성완종을 특별사면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실 사면을 하던 사면을 하지 않던 성완종이 기업을 하는데 하등 지장이 없었다.

 

당시 성완종은 사법의 처벌을 받았으나 모두 집행유예를 받았다. 특별사면에서 성완종이 얻을 것은 없었다. 어짜피 사업을 하는 사람중에서 집행유예를 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

 

조선일보는 항상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경제사범에게 준엄한 심판을 요구하기 보다는 경제살리기를 위해서는 경제인 사면을 해야 한다고 자유경제 체계를 흔든 범죄자들을 옹호하며 입술이 마르지 않도록 수 없이 이야기를 했다.

 

 

그런 조선일보가 당시 조선일보의 논리대로 집행유예를 받았고, 사면을 했다고는 하지만, 별다른 의미도 없었다.

 

당시 사면을 주장한 측은 경제계와 광고로 먹고 살던 조중동이 선봉에 섰다.

 

전두환. 노태우 사면도 동서화합이란 절대 다수 국민들의 동의도 안되는 이유로 독재자 살인마도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한 조선일보가 낯짝도 두껍게 이제와서 김대중 노무현 당시 사면을 걸고 넘어지고 있다.

 

그런다고 성완종의 죄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뇌물을 받아처 먹은 친박이 뇌물을 받아쳐 먹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박근혜의 죄가 사해지는 것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참사가 난 1주기에 팽목항을 찾은 박근혜를 유족이 만나주지 않고 박근혜 혼자 외롭게 세월호 기념식 행사를 했다며 세월 유족들에게 대한미국을 등지려 하느냐는 극히 조선일보다운 사설을 내 보냈다.

 

박근혜가 세월호 유족에게 무엇을 해주었다고,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 어디가 이뻐서 박근혜 놀이에 동참을 해야 하느냐 말이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단지 행정부 수반이지 대한민국 자체가 아니다. 박근혜가 무슨일이 생기면 여성을 비하했다고 말하는 조선일보의 박근혜 사랑이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지만

 

짐이 곧 국가라는 생각은 조선일보가 물고 빨고 있는 박정희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지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박근혜가 국민의 주인일 수도 없고 박근혜는 국민의 종일 뿐이다.

 

그러니 박근혜가 대한민국일 수는 더더욱 없다. 종의 잘못에 주인이 사과하는 경우도 종이 주인노릇하는 경우는 없다.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성완종이 김기춘에 돈을 전달했다는 기사에 조선일보는 김기춘 살리기에 나섰지만, 경향신문에 의해서 개 박살 났다.

 

2006년 9월 26일자 조선일보를 보란 말이였지 김기춘이 그날 롯데 헬스클럽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지 않았다. 조선일보 물타기가 실패한 사례중에 하나다.

 

 

최근 이완구는 자기의 거짓말은 충청도 사람들이라면 다그런다며 충청도사람들을 거짓말쟁이로 비하하는 내용을 국회에서 공공연하게 떠들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충청도 비하를 했다고 이완구 물러나라고 한 적도 없다.

 

조선일보가 예의 박근혜 구하기와 새누리당 구하기를 나선 이유는 최근 여론이 반 새누리당과 반 박근혜로 전환되고 박근혜 지지율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빠지자 이전 야당의 분열로 걸식을 할 수 있었던 재보선에서 0대 4로 질것을 우려해서 나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물론,  조선일보가 나선 이유는 조선일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새누리당 지지자들과 박근혜를 그나마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박근혜도 좋지 않지만, 문재인도 나쁜사람이니 도나 개나 같다며 계속 박근혜를 지지해 주어도 상관없다고 죄사함을 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더군다나 박근혜가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나라의 웃어른인 대통령에게 모욕을 준 세월호 유족은 나쁜사람들이고 낙인을 찍어서 박근혜를 도와야 한다고 지령이란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저리하는 것도 수명은 다했지만, 아직까지는 먹히고 있다는 사실이 암담하기는 하다.

 

하지만 조선일보의 생명줄도 몇 년 남지 않았다. 길어야 5년 짧으면 박근혜와 같이 매장 될 것이다.

 

 

[이슈앤] -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물론, 조선일보가 살아 남는 방법 대로 일제시기에는 천왕만세를 미군정시기에는 미군만세를 김일성이 서울을 점령했을 때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우리민족의 경배하는 수령인 김일성 만세"를,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기에는 독재자 만세를 외치듯 노무현 대통령시기 당연한 정기적인 세무조사를 자유경제와 무관하게 언론탄입이라며 사주 구하기 언론의 자유를 외치며 살아 남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박근혜와 조선일보의 공통점을 보면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의 삶과 조선일보의 삶이 똑같은 경로를 밟고 있다는 것도 비슷하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그리도 박근혜에 집착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은 조선일보 방식이 너무나 식상하다는 점이고 언론이 조선일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곧 호흡기 땔 준비나 해야 한다.

 

현재 조선일보의 마지막 발악인지는 알겠지만, 너무 요란 스럽다.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반추하고 반성을 한다는 데 조선일보는 반성도 할 줄 모른다.

 

[이슈앤] - 성완종 반기문 특별한 사이 아냐? 반기문 비겁한 변명인 이유는 

[이슈앤] -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하지만 씁쓸한 이유는

[이슈앤] -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비겁한 변명 독수독과 넘을 공익없는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 데스노트 첫순위 홍준표 무상급식 일순위? 그렇지 못한 이유는

[이슈앤] -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이완구 운전기사 배신자 시각인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이슈앤/농심앤삼양]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안티양지 2015.04.1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족 좃선! 공산당이 서울 입성하자 박수치고 나간 더런 놈들!!

  2. BlogIcon 세월이가면 2015.04.1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 유족외면하는 정부 국민을 등지려하는가!가 정답인디.,

  3. BlogIcon 임공이산 2015.04.1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공감되는 글입니다.

  4. BlogIcon 내오 2015.04.18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선일보 나라의 암덩어리...언론의 본분을 저버리고 일제시대 나라 팔기 시작하더니 지금도 나라는 뒷전이고, 오직 권력에 기생하고자 거짓기사로 이나라 썩게한 암덩어리...꼭 폐간과 함께 방씨일가 재산압류 및 처벌을 원한다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이완구는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성완종이 로비를 했는데 자신이 들어주지 않아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향 신문에 의해서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되고

 

성완종이 2013년 4월 4 4시경에 부여.청양 보궐선거 당시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실에게 비타500 박스에 돈을 숨겨 전달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완구는 성완종을 선거사무실에서 본적이 없다고 당시 수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성완종은 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 선거사무실에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있지도 않았다.

 

당시에 이완구와 성완종은 충남도총 개소식에 2시경에 참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박근혜가 참석하고 충남 도청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마디로 이 과정에서 이완구는 거짓말을 했다.

 

이완구 자신이 부여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도청 개소식 참석 2시간 후인 4시경이 최초다.

 

그리고 이완구는 성완종을 만났고 독대하고 비타500 속에 들어 있는 돈 3,000만원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친분도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가 없다.

 

이완구는 성완종과 의원이 되기 전부터 JP와 연관이 있었으니 친분이 없을 수가 없었다.

 

이를 증명해 준 사람은 당시 이완구 운전기사 였던 윤씨였고,

 

윤씨는 당시 성완종의원을 성완종 비서들이 성완종을 의원이 아닌 회장님이라고 부른 것이 의아해 비서들에게 물었다는 당시 정황을 이야기 했다.

 

 

 

이완구 운전기사 윤씨는 당시 4 4일은 충남도청 개소식이기 때문에 기억한 점도 있지만, 성완종을 회장님이라고 부른 점이 특이해서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독대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다가 만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독대는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에 없다면 독대도 기억에 없어야지 독대는 절대 없었다고 기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가 언론에서 이완구와 성완종이 독대가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자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를 회유성 압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이완구 비서관은 단지 전화를 걸어 직장을 알아봐 주기 위해서라 변명을 했다.

 

이완구는 국무총리 청문회 당시부터 거짓말이 생활화 되었고 청문회에서 수없이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청문회 당시 사과한 적이 없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였다.

 

물론, 이완구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는 게 아니다. 이완구를 보는 국민들이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기 때문에 이완구가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본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으며 이완구가 사과한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뻔뻔하게 이완구가 거짓말을 해도 설마 총리가 거짓말을 했겠어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을 보더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별로 없다. 그러니 정부에서 세월호 진상조사를 개판으로 하더라도 관심도 없고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문제는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의 거짓말를 증명하는 인터뷰를 하자 종편에서는 물타기를 시작했다.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홀대해서 사실을 폭로했고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에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물타기 시도를 하고 이완구 운전기사의 내부고발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고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의리가 없다는 식으로 잘못했네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구를 따르는 사람은 이완구의 발언에서 운전기사가 잘못했다는 쪽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완구를 음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완구 운전기사를 보는 시각에서 분명하게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는 대부분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고자질쟁이나 사회부적응자 비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사회일반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 측에서 운전기사를 협박이나 회유를 하면서 운전기사를 파렴치한 사람 의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유다.

 

더군다나 이완구 운전기사가 협박을 했는데 이완구가 들어주기 않았기 때문에 당시 20013 4 4일에 있었던 일을 까발렸을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다.

 

내부비리를 까발린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조직을 배신자로 낙인 찍는 더러운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완구 옹호나 비호 세력의 논리가 통하는 것이다. 

 

실제 타조직에서 비리고발을 하면 공익제보자가 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곳의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찍어 왕따를 시키고 낙인찍어 알게 모르게 퇴출시키는 구조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고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 데스노트 첫순위 홍준표 무상급식 일순위? 그렇지 못한 이유는 

[이슈앤] - 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은 이유는 jtbc뉴스룸 손석희 세월호 사건 때도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이슈앤] -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 광동제약 창조경제인가?

[이슈앤] -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타깝지만 안되는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이완구 전두환 보은 인사 삼청교육대희생자 사과 거짓들통 바보된 원희룡

[이슈앤] - 이완구 총리 취임, 공직기강확립?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대응

[이슈앤] -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문제다 희망을 주기 위해서 거짓도 방송한다면 손석희가 추구하는 팩트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진실보도도 아니다.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라는 뉴스꼭지가 있을 만큼 정책이나 발언에 팩트를 체크해서 발언자의 논지가 사실인지 팩트에 부합되는지 살피는 코너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제는 자사 JTBC 뉴스룸에서 방송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끔 팩트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손석희와 대담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해도 손석희는 팩트를 놓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시사의 경우는 손석희의 전공이고 관심분야이니 거짓이 쉬이 들어나 손석희가 반론을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손석희도 감이 떨어지는지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동작을에 출마하는 정동영과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한 때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인 정동영에게 강하게 대하지 못한 인지상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석희는 논리적이지도 않았고 정동영의 발언에 대한 헛점도 살피지 못했다.

 

실제 선배 대접으로 정동영을 대했다면 기자로서 뉴스진행자 인터뷰어로서 낙제점에 가까운 것이다.

 

예전 손석희손연재를 뉴스에 불러 대담을 하다가 손연재가 뻔한 거짓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리듬체조팬들에게 악플러라고 규정하고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라고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손석희가 리듬체조를 알면 얼마나 알겠으며 손연재에 대해서 얼마나 알기나 하겠는가? 손석희가 알고 있는 것은 손연재가 촌수로 자신과 3촌관계?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리듬체조팬보다 리듬체조를 모르고 손연재를 알고 있는 무수한 사람보다 손연재를 모르고 있었다.

 

손석희의 전공이 리듬체조도 아니고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하기 전에 얼마나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그러니 충분히 손석희손연재의 그 동안 거짓말에 대해서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는 손석희의 관심분야가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런데 실제 JTBC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한 이유를 보면 전혀 뉴스감이 아니라 공중파에서 더 이상 용도파기된 중계를 JTBC에서 시간때우기용 리듬체조 중계방송을 하기 때문에

 

손연재와 인터뷰를 한 사실을 알고는 시저가 말했다는 브루투스 너 마저처럼 손석희?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사실 글쓴이는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어 자주 보는 편이라서 jbc에서라도 해주니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관심 있어서 손연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거짓말인지 팩트인지 쉽게 캣치 할 수 있다.

 

리듬체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손연재의 기술이 자랑스럽게 떠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죽하면 뉴스에서 하도 손연재 이야기 하길래 관심 있게 손연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리듬체조를 보다보면 리듬체조팬은 될지라도 손연재 팬은 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중계가 손연재 안티냐고 말할 정도로 손연재 실력이 들어나게 된다.

 

실제 중계를 하면 할 수록 손연재의 본질이 까발려져 안타까울 정도다.

 

관심이 없으면 단순히 뉴스만을 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고 그런가보다라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뉴스의 흐름을 보면 쉽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과 성완종 간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상적인 루트로 입수를 하고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시청자의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당시 음성 녹취를 공개한 것이다.

 

 

 

실제 녹취와 녹음 파일을 음성을 배제하고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당시의 실질적 감정이 배제되어 있어서 재대로 당시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호 사건때 현장에 있던 음성과 동영상을 유족의 허락을 받고 JTBC가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과 공분과 절망을 함께한 따스한 방송임을 증명한 경우도 있을 만큼 이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과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성완종의 불안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끝까지 힘을 내라며 성완종을 위로하고 혹시나 모를 자살(?)에 대해서 염려하는 듯한 발언이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248491&code=940705

 

그만큼 경향신문은 성완종의 상태를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글로 알 수 있었다 .

 

음성이 아니더라도 글로서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소설과 신문이 있고 글로서 전달할 잇는 것이다.

 

물론, 음성과 영상이 주는 파급력도 충분히 무시할 수 없다. 단지 선택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음성파일을 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다.

 

음성이 공개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성완종의 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고 유족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음성을 제거하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이슈앤] - 엠바고 이완구 성완종 데스노트인 이유 이완구 엠바고 후 머리속 지우개 

[이슈앤] -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되는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반면에 JTBC 뉴스룸 손석희<독점> 특종이란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인 데 사전에 경향신문과 유족으로부터 음성만은 보내지 말라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 해 버렸다.

 

성완종 음성파일 녹취록 전문을 경향신문이 아닌 다른 쪽에서 입수를 했다고 했지만, 경향신문과 작업했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자처하는 김인성씨로부터 입수를 했다.

 

더군다나 김인성 JTBC에 성완종 음성파일을 넘기면서 경향신문 보도 후 활용하라는 요구도 JTBC는 무시를 했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이 경향신문 재산을 탈취한 내용을 방송하고도 경향신문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윤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시청자의 알권리를 들어 포장한다고 해도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더군다나 경향신문은 성완종녹음파일 공개 전 부터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지속적으로 여론을 환기하고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들의 반응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거짓말 해명에 반박자료로 충분히 잘 활용해서 김기춘, 홍준표, 홍문종, 이완구 등 거짓을 까발리는데 지대한 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만약, 경향신문이 외부 압력에 굴해서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 보도하지 않고 은폐했다면 JTBC 뉴스룸 손석희의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 성립하지만, 이번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는 그렇지 않았다.

 

JTBC는 이미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서 경찰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할 때 뉴스제보자의 보호라는 명분으로 녹음화일을 공개하지 않는 적이 있고,

 

단순히 나레이션처리한 적도 있고 후속보도 까지 하지 않는 전례가 있다. 이럴 때는 국민의 알권리는 없어도 되는가?

 

그러니 JTBC 손석희의 성왕종 녹음화일 공개 행위는 자랑스럽게 예고 방송까지 할 만큼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다.

 

성완종이 손석희와 전화인터뷰를 하지 않고 경향신문 그것도 정치부가 아닌 사회부서 담당 부장과 통화 인터뷰를 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번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는 자사 이기주의에 단지 자극적으로 이번 성완종 뉴스를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다는 예고가 있었고 녹취록이 공개된 마당에 성완종 음성은 의미가 없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전 녹취록이 위변조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향신문이 녹취를 하고도 외압으로부터 은폐하여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였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유족의 우려와 죽은 성완종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손석희를 좋아하고 신뢰를 보내는 이유는 팩트 전달과 약자를 소중이 여기는 마음이 뉴스에 전달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여타 방송처럼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고 여론몰이를 위해 팩트를 왜곡하거나 선동하기 때문에 손석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이번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건은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초심을 잃고 조급증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슈앤] -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노무현 독수독과 공익없는 비겁한 변명인 이유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 데스노트 첫순위 홍준표 무상급식 일순위? 그렇지 못한 이유는 

[이슈앤] -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이슈앤] - 손석희 이문세 칭찬릴레이 캐미 돋보인 힐링 인터뷰 - 손석희 이문세 강점 돋보여 

[이슈앤/세월호] - 이종인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이슈앤/세월호] -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슈앤] - 엠바고 이완구 성완종 데스노트인 이유 이완구 엠바고 후 머리속 지우개 

[이슈앤] -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되는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세탁소 2015.04.16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파트 광고

  2. BlogIcon auspicious 2015.04.1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이신가봐요 ㅎㅎ

  3. 2015.04.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ing 2015.04.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쓴다

  5. ㅎㅎㅎ 2015.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많이 보게 하려고 덕지덕지 광고 붙인 거 봐라...ㅎㅎㅎ

    참 먹고 살기 힘드네... 적당히 좀 하쇼

  6. 2015.04.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성씨가 무슨 투사입니까?? 범죄자에요.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한 나라의 넘버 2 국무총리와 연루된 음성파일입니다. 그런데 무슨 유가족 얘기가 나옵니까?? 님이 경중을 따지지 못할만큼 바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둘째 제보자가 다음날 보도해주길 요구했다? 이것도 웃긴 얘기지요. 그 제보자란 사람이 경향 측에서 다음날 보도할 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리 급하게 jtbc측에 넘겼을까요?? 이와같이 현 상황에서는 그 음성파일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는 내용이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사실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p.s. 글을 쓸려면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쓰세요. 핵심은 성회장의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정동영도 부족해 손연재 얘기까지?? 무슨 부부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이 얘기 저 얘기 다 끓어내서 뭘 우짜겠다는 건지? 참...

    p.s.2 왜? 손빠라 하실래요??

  7. cantata 2015.04.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좀 치워주세요.

  8. BlogIcon 이상우 2015.04.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의 특종을 탈취한건 맞죠..
    하지만 경향 혼자서 보도했다면
    지금 처럼 영향력이 크지 않았을테고
    언론을 자처한 사기꾼들 조선같은 놈들이
    왜곡했을겁니다..
    어쨋거나 손사장의 잘못은 맞고요.. 이해는됩니다
    ...
    그것보다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효과가 없다..
    실패했다라고 하는건 들었지만..
    어느 방송사도 다이빙벨과 감압챔버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지 않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증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논리적 모순이지요.??

  9. BlogIcon 지나가다웃겨서 2015.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고살려고애쓰네요.

  10. 코난 2015.04.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않으니 보시고 마음이 좀 쓰리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유족들은 성회장의 의지가 가장 드러날 수 있는 전체녹취공개에 반대를 하는걸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왜 손석희는 비난받을 것이 뻔한데 무리수를 둬가며 선방을 쳤을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손석희가 선빵을 날리지 않았을 경우의 시뮬레이션을 그려봅시다.
    경향신문 발표.
    그 직후 친정부적인 공중파, 종편 일제히 자극적 부분따서 왜곡시키며 의제선점.

    !

    전문을 다 읽어볼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은 TV등으로 보거나 나머지 신문들의 축약정리를 보죠. 전문 내용상 진실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물타기당하겠죠.

    선빵은 참 중요합니다. JTBC의 선빵으로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입니다.

    지금 이 판국이 손석희 깔 상황입니까?
    에잇! 글을 좀 거국적으로 쓰십쇼!

  11. BlogIcon 문장식 2015.04.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잔하다

  12. 애냐? 2015.04.17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시는겁니까? 대체 광고를...어휴...짜증나 진짜...
    태그 걸어놓은 것 좀 보십시오...기가 막힙니다 참...대체 상관없는 검색어들은 왜 붙여 놓은겁니까? 이런 인격으로 시청률 어쩌구를 논할 자격이나 됩니까? 열심히 일을해서 먹고 사세요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엠바고란 엠바고뜻 경향신문 경향신문 엠바고 이유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비타500 이완구 엠바고 이완구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비타 500이 성완종과 이완구의 박근혜식 창조경제인가?

 

공교롭게도 성완종이 전달한 날짜가 4월 4일 오후 4시 경이였으니 보다 쉽게 기억했을 가능성이 있고

 

성완종 데스노트 리스트의 크라이 막스인 죽음을 상징하는 4가 3개나 겹쳤다.

 

이 또한 영화적 재미가 있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돈을 전달한 상황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나 돈 받았어요가 된다.

 

세계 일보 엠바고 내용은 검찰이 이완구를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데 경향일보 엠바고에 비해서 별다른 영양가는 없는 것 같다

 

처음부터 난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해야지 하늘을 두고 맹세하건데 목숨을 걸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이완구는 성완종 리스트에 단순히 이름만 적혀 있어서 이완구는 성완종과 하등 관계도 없고 오히려 성완종과는 적대적인 때가 있었다며 친분이 없다고 말하고 자신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원본이 공개되어 3,000만원을 직접 2012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 사무실에서 성완종이 직접 전달했다고 나오자.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한 푼도 받지 않았다가 정치자금은 받지 않았다고 말이 바뀌고 선관위에 성완종이 이완구 자신에게 정치자금을 준 적이 있는지 자료를 보라고 말한다.

 

정치자금법에는 개인당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성완종은 개인적으로 3,000만원을 주었는데 이완구가 500만원은 선관위에 신고하고 받아 챙기지 않았다며

 

이완구 말이 되지만, 선관위 보고에도 기록자체가 없다면 선거법 위반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되어 이완구는 국회의원 직을 그만 두어야 하고 이완구는 총리직에서 수갑 채워지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것이다.

 

 

 

 

이완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후 발언의 수위가 바뀌고 있지만 한푼 도 안 받았다. 정치자금 안받았다.

 

이제는 엠바고 해제 후 성완종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는 말에 JTBC 손석희는 성완종과 이완구는 최근 1년 6개월 동안 23번 이상 만났다는 기록이 있다면 공개해 버렸고,

 

이완구 출판 기념회에서 성완종이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는 장면과 이완구와 성완종이 귓속말과 손가락으로 찌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더불어 JTBC는 이완구와 성완종 아내가 팔짱까지 낀 사진으로 공개해서 이완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완구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서 돈을 받았다면 죽음을 불사하겠다고 했다고 증거가 있다면 죽겠다고 했다가 이제 기억에 없다고 하니 죽겠다는 말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

 

이완구는 실사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아닐까?

 

어쨌든, 국회의원직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내년 선거까지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성완종은 죽기전 경향신문 녹음 파일 공개로 이완구는 사정대상 1호지 사정를 집행할 자는 아니라고 한 말은 이완구가 총리가 되고 첫 일성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이야기할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하지만, 이완구는 공직기강 확립은 자신의 말로 했고 자신의 치적이라고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정홍원 전 총리가 기획하고 기안했던 것을 자기가 한것으로 한 것이라고 성완종과 성완종 측근들에게 말해서 실소를 금하게 하였다.

 

이완구 처럼 거짓인생도 참 보기 힘들 것 같다.  이완구 머리속에서는 지우개가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엠바고처럼 머리가 유예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속이 비어있다는 뜻이다.

 

 

[이슈앤] -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타깝지만 안되는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이완구 전두환 보은 인사 삼청교육대희생자 사과 거짓들통 바보된 원희룡

 

[이슈앤] - 이완구 총리 취임, 공직기강확립?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대응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황미숙 2015.04.1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많이 퍼가야 되는데‥ 너무 잘 쓰셨네요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이슈앤] -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성완종 이완구 데스노트 이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TAG It, jtbc 홍준표 골프, 갓쉰동, 경남 무상급식 중단, 경남도청, 경남무상급식중단, 경상남도 홍준표, 경상남도청, 경향신문 성완종,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경향신문 엠바고, 골프, 골프 제보자, 금융, 김영란법 홍준표, 꼴값, 대통령지지율, 데스노트, 드라마, 리뷰, 리얼미터, 무상급식, 무상급식 경남반응, 무상급식 중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홍준표, 문화, 미국 골프, 박근혜 지지율, 벅근혜 지지율, 보험, 비즈니스석, 사회, 새누리당 지지율, 성완종,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성완종 리스트, 시사, 시흥 무상급식, 여론조사 지지율, 오세훈, 오크크릭골프장, 오크크릭골프장 피, 의무급식, 이명박 홍준표, 이슈, 정치, 정치., 주민소환제, 주민소환투표율, 진주의료원, 코넥스시장 아이진, 할랄, 할할식품, 홍준표, 홍준표 경남무상급식, 홍준표 골프, 홍준표 골프 논란, 홍준표 골프 놀란, 홍준표 골프 접대, 홍준표 무상급식,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부인, 홍준표 비즈니스석, 홍준표 비지니스석, 홍준표 새누리당, 홍준표 여론조사, 홍준표 이명박 2800억, 홍준표 주민소환,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골프, 홍준표골프논란, 홍준표무상급식, 홍준표무상급식중단, 홍준표주민소환추진, 홍준표지지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해불가 2015.04.2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야 걸레야...되체 뭔말인지...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는다

 

부제)  성완종 리스트 김기춘 잡은 이유는 채널 김기춘 구하기 꼼수 때문 

 

성완종 리스트가 채널 A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채널A 성완종 리스트 메모 공개는 사실 단독보도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오는 보도를 단독이라고 타이틀을 달 만큼 채널A는 언론으로서 개념이 없다.

 

그런데 채널 A 성완종 리스트에는 감춰진 진실이 있다.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이라고만 되어 있었다.

 

김기춘은 이를 보고 쾌재를 불렀고 김기춘은 자신은 2006년 9월 26일 독일 벨기에 박근혜 유럽 순방을 수행 했는데

 

물리적으로 2006년 9월 26일에는 국내에 있지도 않았으니 성완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빠져 나가는 알리바이를 만들었다.

 

그런데 성완종 리스트에는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 독일 벨기에"라는 내용이 있었다.

 

채널 A는 단독 보다라며 언론 플레이를 했지만, 조선일보 독일 벨기에 부분을 삭제하고 공개한 것이다.

 

채널 A는 종편으로 박근혜를 위한 꼼수로 친박 김기춘을 도와주려고 했지만, 김기춘은 채널A를 믿고 알리바이를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했지만,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에서 김기춘에게 롯데 헬스클럽에서 돈을 전달 했다고 하며

 

당시 김기춘이 박근혜 유럽순방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경비 10만불을 환전해서 김기춘에게 전달했다고 했다.

 

더군다나 성완종은 김기춘에게 돈을 전달할 때 수행비서가 돈을 가지고 갔고 전달은 자신이 했다고 했지만,

 

이 또한 김기춘은 자신에게는 수행비서가 없다면서 성완종이 소설을 쓰고 자신을 모략하는 것이라고 산사람도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했다.

 

김기춘은 채널 A로부터 잘못된 기사를 바탕으로 솔직히 채널 A가 잘못된 기사를 송고한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김기춘 구하기 언론공작을 했다고 하는 편이 빠를 것이다.

 

어쨌든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김기춘은 쾌재를 불렀지만,

 

조선일보 2006년 9월 26일은 경향신문 기자에게 김기춘이 2006년 9월 26일날 유럽에 있었다는 증거자료라고 말했다는 사실이 들통나서 김기춘의 거짓말이 뽀록난 것이다.

 

김기춘는 성완종이 죽었으니 확인할 방법도 없다는 듯이 거짓말로 위기를 넘기는 꼼수를 발휘했지만, 죽은 성완종이 꼼수를 쓴 김기춘을 잡아 버린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이에 대해서 수사할 의지가 없다. 뇌물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공소시효를 넘긴 정치자금법 위반을 적용해서 수사할 의지가 없다고 표명했다.

 

검찰의 이런 행태는 친이라고 믿었던 성완종이 알고 보니 친박에 돈도 주고 몸빵까지 한 사실에 경악하게 되었고

 

친이를 잡으려다 친박을 잡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으니 더 이상 수사할 의지가 없다는 것을 공공연하게 표방했다.

 

그렇더라도 이미 죽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서 친박들은 위기에 처했고 이를 구할 수 있는 자는 현권력에 한없이 약하고 정치권력의 개노릇을 해서 개검으로 인정된 검찰이 다시금 개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서 새누리당은 위기에 처했지만, 표면적으로 여유를 부리고 있고 친이는 위기감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문제는 다수의 사람들은 이미 검찰의 수사에 상관없이 친박게이트라고 인정을 하고 있고 홍문종에게 건너간 2억이 2012년 대선에 사용되었고 박근혜는 정치자금법 위반 뿐만 아니라 뇌물죄를 범했다는 사실이 들어났다.

 

그래도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아랫것인 홍문종이 착복을 했거나 배달 사고를 냈거나 박근혜가 돈을 먹었고 돈선거를 했다면 상대편도 했을 것이라고 위안을 삼고 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자고 달려들고 있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주변에 4년 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경선에 나섰던 홍준표 에게 1억원을 건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사정당국과 경남기업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성완종 전 회장은 최근 복수의 측근들에게 2011년 5~6월께 홍 지사에게 전달하라며 경남기업 ㅇ 전 고문에게 현금 1억원을 줬다고 말했다. 2011년 7월 초 새누리당 당대표 경선에 쓰일 선거자금을 당시 국회의원이던 홍준표의 의원회관 사무실로 들고 가 직접 전달하게 했다는 것이다.

 

 


검찰도 경남기업 수사 과정에서 ㅇ 전 고문에게 전달된 수상한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최근 검찰에 소환돼 “성 전 회장이 현금 1억원을 마련해 ㅇ 전 고문에게 전달하라고 지시했는데, 당시에는 그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ㅇ 전 고문을 잘 아는 정치권 인사는 “당시 홍준표가 먼저 성완종 전 회장한테 1억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당대표 경선을 앞둔 상황이니, 용도야 뻔한 것 아니었겠나”라고 했다.

 

 

 

<한겨레>는 홍준표의 반론을 듣고자 연락을 했으나, 홍준표 쪽은 “지금 (지사님과)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어쟀든 성완종 리스트로 홍준표는 SMS 계정을 삭제하고 잠수를 탔고 홍준표 측근은 돈을 받은 것을 인정해버렸다.

 

홍준표는 측근이라 하고 돈을 중간에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지만, 증거가 될 수 없는 변명이라는 사실을 홍준표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홍준표는 검찰이 수사할 의지가 발동하지 않는 이상에는 멀정할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 국민소환을 검토하는 경남사람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국민소환제로 홍준표를 끌어내릴 수 있는 가능성은 홍준표가 지사로 있는 시골 75%가 재벌의 자식들인 경남에서는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렵다.

 

선관위나 검찰에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문제는 김진태 검찰총장이 이사건을 팔 생각도 의지도 없다는 사실이다. 김진태가 자신도 친박인데 살아있는 권력인 친박에 박근혜의 목에 방울을 달수 있을까?

 

 

[이슈앤] -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경남기업 성완종 검찰 자원외교 수사의지 시험대 올라 성완종 자원외교 비리 감춰질까?

 

[역사IN드라마] - 임나일본부설 한일고대 교류사 임나일본부설 혈액형으로 본 불륜같은 오해

 

[역사IN드라마] - 환상에 빠진 순장 왜곡 - 신라귀족 여성 남성 순장을 보는 불편한 시선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1 00:40
Yesterday34
Today3
Total12,307,048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