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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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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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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불가 2015.04.2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야 걸레야...되체 뭔말인지...

김진태 세월호 인양 3불가론? 김진태 평창동계올림픽 불가 이유보다 허접 김진태는 종북몰이 빨갱이놀이나 하는게 김진태 세월호처럼 천안함 인양 3불가론 없었나?

 

김진태가 세월호 인양 반대라며 3불가론을 이야기했다. 김진태 세월호 인양 3불가론에서 받아들일 만한 논리가 없다.

 

첫째 원형 보존 인양이 어렵다는 논리다. 인양할 무게가 1만 톤에 이른다는 말도 허구다. 물속에 있는 1만톤은 1만톤이 아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100kg짜리 바벨을 들어봐라 100kg 무게가 어떻게 느껴지는지 말이다.

 

모든 공간이 막혀 있다면 김진태가 말한 내용이 맞다. 하지만, 세월호는 잠수함이 아니라 비여 있는 공간이 많다. 그래서 실제 중량은 세월호가 가지고 있던 중량과 같다.

 

단지 물속에서 마찰력이 공기 중 보다 높을 뿐이다.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무게를 느낄 수가 없다. 더불어 세월호 중량은 부력에 의해서 실제 중량은 더욱 감소한다.

 

그러니 김진태가 말한 인양할 무게가 1만 톤에 이른 다는 말은 물리학을 모르는 우매한 소리이고 김진태는 세월호 인양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헛소리일 뿐이다..

 

 

둘째 비용이 많이 든다. 최소 1천 억원이 소요 될 것이라는 말도 헛 소리다.

 

김진태 1천억이 넘는 돈을 들여 민간선박을 인양한 예가 없다고 말한다. 김진태의 말에 동의를 해주고 싶지만, 세월호 처럼 국가가 방기해서 침몰시킨 예도 드물고 구조과정에서 세월호 처럼 무기력하게 침몰시킨 예도 없다..

 

1천억이 든다는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단순히 1천억이 든다고 말하고 있는데 인양하는 방법에 따라 비용은 천차만별이다. 김진태처럼 무식하게 잠수부가 들어가서 체인을 걸고 하는 방법은 구시대적인 방법일 뿐이다.

 

구시대적은 방법에 세월호가 1만톤이나 된다고 생각하니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다. 삽질을 하면 인력이 많이 들어가지만, 포크레인으로 하면 돈과 인력이 적게 들어간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김진태처럼 세월호를 과거 삽질하는 방법이라면 혹시 모르겠다.

 

 

 

 

셋째, 인양시 추가 희생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말은 일견 타당해 보인다.

 

그런데 김진태는 미국에서 인질 한명을 살리기 위해서 수백 수천명이 희생한다는 사실은 알고나 있는가? 911날 테러로 무너진 빌딩에 들어간 수 많은 소방관들은 김진태가 세월호 인양반대를 이유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진태가 세월호 인양반대 논리 중 가장 허접한 소리가 인양 시 추가 희생이 우려된다는 말이다. 이 말은 국가가 할 일은 하지 말자는 이야기다.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었을 때 반격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일단 희생자는 희생자고 반격했을 때 일어나는 또 다른 피해가 있을 테니 말이다.

 

625전쟁으로 희생된 군인들 유해 발굴도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어짜피 사망했고, 백골이 진토되었으니 세금으로 찾을 필요가 있겠는가?

 

김진태 세월호 논리대로 한다면 전쟁초기 발발했을 때 절대로 반격은 있을 수 없다. 초기에 희생된 사람만 희생하면 되지만, 반격과정에 전면전은 더 많은 희생자들이 있을 테니 말이다.

 

화재사고가 나고 있는데 불 끄지 말자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어짜피 화재가 나면 일단 다 타고 나서 후속조치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런데 어짜피 다 타고 말았는데 국가가 돈 들여서 불 끌 필요 없다는 말과 뭐가 다르며 붙 탄 곳을 내 버려두자고 하는 말과 다름이 아니다.

 

김진태는 천안함이 침몰되고 인양될 때 돈이 많이 들고 희생자가 많이 생긴다고 반대했는지 묻고 싶다. 김진태는 천안함 인양에는 찬성했을 것이다. 그래야 천안함 침몰 원인을 파악할 수 있고 안보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천안함 침몰 후 인양과 증거를 찾겠다고 하면서 희생된 군인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 더군다는 민간인 어선이 희생되어서 수 십 명이 죽었다는 것을 아는가?

 

천안함 침몰된 곳이나 세월호가 침몰된 곳은 우리나라에서 조수간만의 차이가 두 번째라면 서러워할 곳이다.

 

그런데 김진태는 천안함 인양 비용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천안함 장사를 가장 많이 하는 정치꾼중에 하나다. 최소한 사안을 보는 눈은 같아야 한다.

 

김진태는 세월호 삼불가론을 이야기했지만, 김진태는 세월호 진상 조사에도 반대를 하고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에서도 딴지를 걸었었다.

 

 

 

 

더불어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가 혈세를 낭비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김진태는 자기 지역구 사업에 1,000억을 증액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김진태가 혈세를 낭비하는 것은 국민들의 합의가 있었나?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그런데 평창동계 올림픽을 개최하려면 혈세 수십조가 들어야 한다. 하지만 평창 동계올림픽은 15일만 사용한다.

 

그리고 경기장 유지비용으로 매년 수천억이 들어간다. 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에 김진태는 분산개최는 안된다며 발광모드로 전환했다.

 

혈세 수십조가 들어가고 매년 수천억의 적자가 나는 대회에는 분산개최와 경비절감에 반대를 하는 김진태가 세월호 인양 반대 3불가론을 이야기하는건 주객이전도된 양심불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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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는 세월호 삼불가론을 이야기하기 전에 헐세 낭비를 한 4대강이나 자원외교나 국방비 낭비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말이 없나 보다. 김진태는 세월호 삼불가론 보다는 김진태의 장기인 종북몰이 빨갱이놀이에 일베만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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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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