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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더이상 좋을수 없어 우려스럽다? 꽃보다 할배 시즌제여서 다행인점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더이상 좋을수 없어 우려스럽다? 꽃보다 할배 시즌제여서 다행인점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이전 꽃보다 할배 시리즈보다 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었다.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이슈의 중심에 최지우가 있었고,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최지우 이서진과 썸과 쌈의 관계는 언론의 초미의 관심사를 만들어 냈다. 그래서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기본 컨셉을 무너트리고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았느냐는 우려를 자아냈던 것도 사실이다. 꽃보다 할배가 아닌 꽃보다 연인이냐는 비아냥을 받은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꽃보다 할배 여타 시리즈보다 재미가 있었던 이유는 최지우의 역할이 지대했고 어찌 보변 이서진과의 캐미는 둘째일 만큼 최지우는 꽃보다 할배를 재미있게 만들.. 더보기
꽃보다 할배 최지우 아프로디테 디스?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보다 좋을수 없다 꽃보다할배 윈윈인 이유는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아프로디테 디스?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과 떨어져 최지우는 이순재와 신구와 함께 박물관 관광을 하면서 문화 해설사와 비슷하게 신구와 이순재를 가이드하면서 즐겁게 했다. 그리스 로마신화는 대부분 어릴 적 많은 사람들이 읽었을 만큼 필독도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경우도 있고 수 많은 영화로 만들어 저서 그리스 로마신화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해서도 수박겉핡기처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특히 꽃보다 할배에 나온 코린도는 성경을 읽었던 사람이나 기독교인들 이라면 모를 수 없는 장소 이기도 하다. 고린도 전서가 있고 향략의 도시 코린도의 모습에서 화려한 코린토스 양식도 코린도에서 기인한 것이다. 신들의 나.. 더보기
광개토태왕, 담덕이 부끄러운 KBS, 동북공정보다 못한 이유 광개토태왕은 고증은 필요없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사극에서 고증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 남녀간의 사랑? 아니면 작가의 개연성없는 이야기? 아니면 역사를 망치고자 하는 심려한 배려인가? 제작자는 고구려 갑주 복식에 대해서 왜 고증을 따르지 않느냐는 말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힘들어 해서라는 말로 듣는 이에게 남감함을 주었었다. 고구려 군인들은 배우들의 잠시 촬영에도 힘든 복식을 하고 전쟁에 참가했다는 것인가? 요즘 사극에서 예사로 나오는 말들이 있다. 배우들은 말을 타고 질주를 한다. 그런데 등장하는 말들이 하나 같이 고구려에서 타던 말이 아니다. 고구려 말을 구하기 어렵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고구려 말은 언제든지 구할수 있다. 고구려 말은 말 등의 높이가 3척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3척마라 불리웠고,.. 더보기
광개토태왕, 대무신왕의 신마 거루는 어디가고 제왕지마가 한혈마?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천리마인 한혈마가 등장했다. 한혈마는 한나라 유방이 대완국을 침략해서 얻어온 하루에 천리를 간다는 말이다. 대완국은 현재 경주마의 고향으로 알려진 아라비아 말의 고향이라는 카자흐스탄, 아프카니스탄 위쪽에 있었다고 알려진 나라이다. 한혈마는 천리마로 알려져 있고, 항우의 오추마는 한혈마가 아닌데도 하루에 천리를 간다고 했다. 항우의 일생일대의 적이었던 유방은 뒤늦게 항우가 얻었던 오추마를 이길려고 대완국의 한혈마를 잡아들인 것이다.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관우의 적토마의 조상 격에 해당한다. 문제는 한혈마가 흔에 빠진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나라 이후 한혈마는 끊없이 교배 생산되어 한혈마의 후손격인 말들이 넘쳐났을 것이다. 그런데 삼국지연의에도 관우의 적토마가 하루.. 더보기
'선덕여왕' 원작자 "독도는 일본땅" 주장하나? 독도는 삼국시대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키므로 해서 부속도서인 독도까지 신라의 영토에 편입되었다. 울릉도 원주민의 생각과는 다르게 어찌되었던 신라의 땅이 되고, 신라가 고려에 복속이 됨으로서 울릉도와 독도 또한 고려의 영토가 되었다. 이런 전차로 조선을 이어 대한민국이 될때 까지 울릉도와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다. 그래서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만약, 신라장군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키지 않았다면 어찌될까? 또는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켰다는 기록을 없었다면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미 잘 알려진 일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이기 때문에 누구도 이에 반하는 이야기를 할.. 더보기
엽기를 넘어 로리타를 조장한 선덕여왕 부제: 너무 빨리 등장한 엄친아 유승호 아마도 제목과 부제를 보면서 엽기에 로리타까지 등장하다니 너무 자극적인 낚시 제목이 아닌가 할 것이다. 왠 뜬끔없이 춘추의 등장이 너무 빨랐냐고 반문할 지도 모른다. 또한, 이전글에서 너무 늦게 나왔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유승호가 너무 빨리 등장했다"고 하니 이해가 안된다고 할 수도 있다. 너무 늦게 나온 이유는 이전글에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 은 예고편으로 계속 춘추를 보여줄 듯, 사실은 유승호를 언급하면서 몇주일 근 한달 동안을 우려먹은 사골국처럼 우리고 우려서 더이상 우려먹을 수 없는 단계에서 최후의 병기라는 춘추를, 정확히는 유승호를 34회에 그것도 1분도 안되게 공개했다. 그런데 너무빨리 등장을 시켰다고 하다니, 그러면 도대체 얼마나 더 .. 더보기
너무 늦게 투입된 유승호 "나? 김춘추", 그러나 지난 기사에서 예고한 대로 춘추(유승호)가 어떻게 반나절도 안되는 시간에 구미(김천.선산)의 금오산에서 서나벌(경주)까지 올 수 있었을까요? 힌트에서 말한 것 처럼, 춘추는 말을 타고 왔습니다. 그것도 말을 아주 잘탔습니다. 너무나 잘타서 놀랠만 합니다. 구미의 금오산에서 경주까지의 직선거리는 120여km이고 예전, 도로가 재대로 구비되지 않는 구미->칠곡->대구->경주로 들어오는 길은 200~250km가 넘는 거리입니다. 몽골말은 초원을 시속 40km로 몇시간 동안 꾸준한 속도로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몽골기병은 몇마리의 말을 번갈아 타면서 전장을 이동 합니다. 그런데 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늘씬하게 잘빠진 장신의 말입니다. 기장이 긴 말은 짧은 거리는 빨리 달릴 수 있지만 장거리는 몽골말. 과하.. 더보기
댓글 알바가 된 정동영 포털 은 에 비해서 를 만드는데 소원했습니다. 2007년 추석 명절전 태풍 가 제주도를 급습해서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제주도가 본사인 측에서 제주도 수재민을 위해서 1억2천만원이란 거금을 쾌척하고 네티즌과 를 만드는데 동참하였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네티즌의 참여를 유도하는 일환으로 "하나에 1,000원이란 거금을 네티즌의 이름으로 수재민 돕기에 사용한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추석연휴로 인해 많은 네티즌들이 귀성을 하여 참여자가 극히 미미합니다. 다음의 "힘내세요~ "를 모르는 네티즌도 많습니다. 참여하고 싶어도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시간 2007년 9월 23일 0시를 기해서 네티즌의 댓글수는 1만9만3백개,금액으로 1천9백40여만원 안.. 더보기
알바라고 다 같은 알바가 아니다. 알바라고 다 같나? (기부 알바를 아십니까?) 인터넷에서 는 좋은 의미 보다는 나쁜 의미로 쓰입니다. 정치알바는 특정 정치집단에 소속되어서 정치인을 위해서 댓글을 달고, 정치인을 옹호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음해하거나, 타 정파에 호의적인 사람을 로 매도하기도 합니다. 경제알바는 회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고용된 알바를 말하며, 반대로 경쟁사의 상품을 깎아 내리는 성 알바도 있습니다. 이들 의 활동으로 정확한 제품을 알수가 없는 경우가 있고 왜곡된 정보로 구매 사용자가 속아서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화계에서는 베스트 랭킹을 점유하기 위해서 서적이나 영화나 연극등의 순위를 조작하기도하고, 연예계에서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 상단을 차지하기 위해서 검색창에서 지속적인 검색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