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주도

추노 대길이와 업복이의 가장 큰 차이는? 양반을 죽이려는 업복이(공형진)와 대길(장혁)의 첫사랑 언년이(이다해)에 대한 애증과 자신의 집안을 풍비박산내고 사라진 언년이의 오라버니 큰놈이(조재완)를 찾아 나선다. 그래서 노비에 대한 과도한 증오로 인해서 추노꾼이 되었다. 반면에 업복이(공형진)는 노비로서 삶에서 벗어나려고, 청나라로 도망을 치지만 추노군 대길에게 잡히고 만다. 그래서 업복이는 양반에 대한 증오를 가지고 있어서 만민은 평등하게 살아야 한다는 뉴패러다임를 가지고 있던 만민당(?)으로 불릴 수 있는 당에 가입한 후 이들로 부터 받은 화승총을 받아 제일 먼저 추노꾼 대길의 마빡을 골로 보내버리는 계획을 세우고 저격을 시도 하지만 실패하고 많다. 송태하(오지호)는 명분을 중요시하는 명분가의 양반으로 볼모로 가는 소현세자를 구출하기 위해서 .. 더보기
아이리스 종영, 관광홍보 20부작 CF 드라마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드라마 아이리스 마지막 종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였다. 진사우(정준호)와 김현준(이병헌)은 협상에서 아이들과 여자들은 모두 석방하도록 합의한다. 그러나 별도로 블랙으로부터 명령을 받은 아이리스 요원이 사우의 협상에 반대하고 명령에 불복종한다. 그리고 사우와 현준은 한편이 되어 아이리스 요원이 아닌 인질들을 일망타진한다. 그런데 인질들을 잡고 있는 아이리스 요원들과 인질들은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 최소한 인질들의 이동경로와 이들을 잡고 있는 용병들 간에 충돌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건 무언가 어설퍼 보인다. 어디선가 본 느낌이 있는 설정이다. 테러범들이 전범인 나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은행에 침입한다. 하지만, 인질들과 자신들을 같은 복장으로 위장하여 진압하려는 테러진압부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유유.. 더보기
'선덕여왕' 원작자 "독도는 일본땅" 주장하나? 독도는 삼국시대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키므로 해서 부속도서인 독도까지 신라의 영토에 편입되었다. 울릉도 원주민의 생각과는 다르게 어찌되었던 신라의 땅이 되고, 신라가 고려에 복속이 됨으로서 울릉도와 독도 또한 고려의 영토가 되었다. 이런 전차로 조선을 이어 대한민국이 될때 까지 울릉도와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다. 그래서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만약, 신라장군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키지 않았다면 어찌될까? 또는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켰다는 기록을 없었다면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미 잘 알려진 일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이기 때문에 누구도 이에 반하는 이야기를 할.. 더보기
개기일식과 부분일식 삼국시기 비교해보니 - 일단 일식이 일어나는 조건을 살펴 보겠습니다. 일식은 위의 그림처럼 태양 - 달 - 지구가 나란히 서서 달이 태양을 가리는 때를 가리킵니다. 그러니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처럼 보름날을 즈음해서 절대로 일식이 일어 날 수 없습니다. 보름날을 즈음해서는 태양 - 지구 - 달 순으로 해서 보름날 지구가 태양을 가려 월식이 일어 나는 겁니다. 그러니 드라마 선덕여왕은 옥에 티가 되는 겁니다. 기본적인 상식을 알았으니 2009년에 있었던 일식과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이 공주였던 진평왕 시기부터 그 이후 일식이 있었던 해를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식은 대체적으로 년중 최대 4번에서 2번 정도 지구의 어느곳에서 던 발생합니다. 일식이 한번 발생하면 해당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 더보기
천명의 마지막 촬영지, 비둘기낭 동굴 수몰위기 덕만이 설원랑 일파를 피해서 이서군에서 숨어든 동굴이며, 천명의 마지막 숨을 거둔 장소가 비둘기낭이라고 하는 군요. 저는 [역사이야기] - 천명 죽음, 대남보 천명 쏘고, 선덕여왕 국민 쏘다 기사를 송고하면서 동굴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촬영지를 헌팅하는 사람이 참으로 고생을 많이 했겠구나. 했습니다. 저곳에 한번 가봤으면 하는 생각으로 혹시 아시는 분이 있는가? 물어 보았습니다. 처음 동굴 상층부를 장식하고 있는 주상절리 모습을 보았을때, 화산지대로 추측하여, 제주도나 남해쪽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전혀 예기치 않는 장소에서 천명의 마지막을 촬영했구나 했습니다. 물론, 장소를 듣고 아하~ 그럴수 있겠구나. 해당 하는 지역도 수십만년전에는 화산지대였으니까? 우리는 학생시절에 화산지구대라는 말을 들어 보신적.. 더보기
댓글 알바가 된 정동영 포털 은 에 비해서 를 만드는데 소원했습니다. 2007년 추석 명절전 태풍 가 제주도를 급습해서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제주도가 본사인 측에서 제주도 수재민을 위해서 1억2천만원이란 거금을 쾌척하고 네티즌과 를 만드는데 동참하였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네티즌의 참여를 유도하는 일환으로 "하나에 1,000원이란 거금을 네티즌의 이름으로 수재민 돕기에 사용한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추석연휴로 인해 많은 네티즌들이 귀성을 하여 참여자가 극히 미미합니다. 다음의 "힘내세요~ "를 모르는 네티즌도 많습니다. 참여하고 싶어도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시간 2007년 9월 23일 0시를 기해서 네티즌의 댓글수는 1만9만3백개,금액으로 1천9백40여만원 안.. 더보기
시급 20만원 알바 모집기업 고발 정치의 계절이 왔습니다. 포털이나 정치게시판을 보면 알바들이 넘처납니다. 산업쪽에서는 알바를 모집해서 자사의 신상품을 알리는 전문 컬럼리스트 실제는 알바를 모집하기도 합니다. 영화쪽에서는 자신들의 영화표를 예매를 하고 다시 예매를 취소하는 방법으로 영화랭킹을 조작하기도 합니다. 출판사는 자사 책을 인터넷에서 다량구매해서 다시 재판매하는 방법으로 베스터셀러를 조작하기고 합니다. 신문사는 신문부수를 실제 구독자보다 많이 발행해서 광고주에게 덤태기를 씌우고 인쇄후 바로 쓰레기 하치장으로 실어날라 태우기도 합니다. 정치권에는 진짜 알바가 있기는 합니다. 돈을 받고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여론으리 조작하기도 합니다. 대다수는 정치권에 줄을 대고 있거나 당직자거나 하겠지요.. 월급받는 알바들.. 하지만 이들 알바.. 더보기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제주도에는 쌀독에서 쌀을 퍼 밥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발적인 쌀독에 쌀담기와 쌀독에서 쌀퍼가기가 있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퍼가세요 /제주 MD15782706 미디어다음 2007.02.20 (화) 오전 8:12 사랑의 쌀독이라고 표시된 항아리가 한켠에 다소곳이 놓여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누구든 모심냥 슴뿍 안내문구가 항아리 용도를 알려줍니다. 사랑의 쌀독을 찾은 이웃들은 이곳에 비치된 검은색 비닐봉지에 필요한 만큼 쌀을 퍼가면 됩니다....'MBC뉴스'만 검색 | 'TV뉴스분야별뉴스'주제만 검색 | 비슷한 기사검색 고태진기자의 관련기사보기 | 전체기사보기 인터넷에서도 당신에게 쌀독에서 마음껏 쌀을 퍼서 수재민을 도울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한시간에 최소 10만원이상을 기부할수 .. 더보기
추석, 줘도 못먹나.. 다음이 네티즌을 약을 올리고, 실험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하면 줘도 못먹냐?는 듯하다. 다음 메인에 를 보여주었다가 감추었다가 한다. 고정적으로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할텐데.. 조금 아쉽다. 제주도가 태풍 로 인해 피해가 막심하다. 추석 성수기를 맞이하여 물건을 팔려던 상인들의 물건들이 수마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못쓰게 되고 수천대의 자동차가 버려졌다. 집도 망가져 잠자리도 없고, 입을 것도 없어졌다. 물때문에 망가진 제주에 먹을 물이 없어 목이타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흡수율이 좋기로 저리가라인 제주 화산암을 아스팔트로 포장하고, 빗물 저장탱크인 자연댐인 나무들을 베어 버린곳에 골프장을 만들어 수해에 무방비 하게 만들었다. 하천은 조그만 물이 넘치면 다리에 온갖 나무들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