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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반기문이 서울에 입성했다 하지만, 반기문은 성완종과는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동안 반기문과 성완종과의 관계를 보면 이보다 특별한 사이가 있을 수 있나 싶을 만큼 반기문과 성완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임이 증명된다.

 

동생 반기상은 반기문 때문에 성완종의 경남기업의 고문이 되었고 

 

반기상의 아들 반주현은 경남기업 베트남 랜드마크 72를 파는 중계상을 자임하였고 반기상과 반주현은 끈임없이 반기문을 팔아 경남기업과 성완종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었다.

 

 

성완종 반기문 특별한 가족 같은 친구 특별한 사이 아니다?  

 

이완구 출판기념회에서는 남보다 많은 500만원을 쾌척한 성완종이

 

이완구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이완구도 성완종과 23번의 만남이 있었고, 밥사주고

 

이완구가 호텔를 사용하게 해주고 , 선거때는 돈까지 주는데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면 누가 특별한 사이인가?

 

이완구와 성완종은 같은 JP라는 뿌리가 같은 사람이다.

 

그런데도 이완구가 성완종을 부인하는 순간 이완구는 벼랑끝에 선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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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반기문 사이 가족과 같은 친구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어떤 사이인지 반기문에 반문해 보고 싶다.

 

성완종이 창립한 충청포럼 초기 창립 멤버 반기문이고

 

반기문이 한국에 올 때 마다 자신을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밀어준 노무현 대통령 묘소는 가지 않더라도 충청포럼 행사는 참여했다.

 

성완종에 의하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선거가 있을 때 스리랑카 대통령과 친분이 있었던

 

성완종이 압력을 행사해서 스리랑카 후보를 물러나게하는 공작을 했다고 알려졌고

 

실제 스리랑카 후보는 사퇴해서 반기문이 쉽게 유엔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반기문은 어쩌면 노무현 보다는 성완종의 힘에 의해서 유엔사무총장이 되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실제 노무현은 처음 유엔사무총장 후보로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을 내정하고 외무부 장관에 임명하려고 했지만,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극심한 반대에 밀렸고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은 낙마하고 말았다.

 

그래서 중앙일보와 반기문과는 악연이라면 악연이 있다.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의 길을 닦아 주었지만, 반기문노무현을 좋아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정치적인 이유로 노무현 묘도 찾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사망 시에도 오지 않았던 반기문이니 반기문노무현을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충분히 예측 가능하다.

 

 

 

 

 

반기문이 한국에 올 때 마다 충청포럼이 열리는 것도 의아하다. 반기문과 성완종의 사전교감이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성완종 비망록 정확히는 일정표에 의하면 반기문과 성완종은 가족들 사이에 밥을 먹을 만큼 친근한 사이였다.

 

이완구는 성완종을 알지 못한다고 거짓말을 해서 이완구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이 들어났지만,

 

반기문은 정치권과 멀어져 있고 실제 반기문은 끊임없이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충청포럼을 이용한 측면이 있지만 말이다.

 

성완종의 자서전에 추천사에는 반기문의 추천사가 있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였다. 유엔사무총장이 아무런 관계도 아니고 그저 알고 공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책의 추천서를 써주는 일은 없다.

 

 

 

 

 

만약 추천서를 남발했다면 반기문은 너무나 가벼운 인물이라고 자뻑하는 짓이다.

 

더군다나 반기문 동생 반기상은 성완종의 경남기업 고문으로 오래 재직했다. 실제 고문이 할일은 없다.

 

회사에서 돈을 받고 그저 놀면서 대외적인 얼굴로 활동하거나 반기문을 봐서 반기상의 밥벌이를 해주었고 이를 기화로 반기문의 목에 방울을 달아 놓은 것이다.

 

성완종이 서산 국회의원 선거 후보가 되었을 때 반기상은 반기문이 성완종 후보가 출마했는데 자신에게 가보라고 했다고 말하며 성완종은 저희와 가족과 같은 친구 사이라며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까지 했다.

 

 

 

한마디로 반기문이 비리에 연루되고 성완종이 자살 후 라고 해서 반기문이 성완종을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해 봤자 반기문의 그릇의 크기가 종지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사실만 증명되고 만다.

 

반기문에서 특별한 사이란 가족과 같은 친구가 아니면 어떤 친구가 특별한 사이인지 묻고 싶다. 혹시 사귀는 사이를 특별한 사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미국의 푸들이란 소리를 듣는 주인인 미국과 푸들 같은 사이가 특별한 사이인가?

 

 

 

차라리 이인제김한길은 세간의 오해를 받더라도 상가를 찾아 유족과 성완종을 위로하는 모습에 인간적인 새로운 모습을 보았고 반기문은 확실히 미국의 푸들 정도라는 세계인들의 인식을 확실히 증명하고 각인 시켜주었다는 사실이다.

 

어찌 보면 반기문에게 성완종은 특별한 사이가 아닐 지도 모른다.

 

수 많은 사람들이 성완종과 반기문의 관계를 알고 있고 충청포럼에 가입하는 자들 역시 반기문의 그늘이나 떡고물이 떨어지기 기다리는 그렇고 그런 조직이다.

 

그래서 반기문 혼자 성완종은 이용의 대상이지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한 것을 보면 말이다.

 

반기문이나 이완구는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친밀도가 정해지는 고약한 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은 친구로 사귀면 안된다고 했다.

 

성완종 이완구 반기문 관계는 광고에서 말하는 또하나의 가족은 아니였다. 단지 장사를 위한 광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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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는 최근 세월호 1주기 기념에서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와 만나 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놓고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탄압하는데 압장을 서고 태극기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조선일보는 성완종리스트에 친박계 인사들이 올랐을 때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첫번째는 성완종 리스트에 김기춘 2006년 9월 26 조선일보라는 것을

 

종편을 비롯한 조선일보에서 감추고 있었다가 다른 기사에서 2006년 9월 26 조선일보가 들어나자.

 

성완종 리스트에 있는 김기춘 2006 9 26 조선일보를 9 26일 성완종이 김기춘에게 전달한 날짜로 오인해서

 

조선일보는 김기춘과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9 26일은 박근혜를 호위하고 벨기에 독일에 있었다며 성완종이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가

 

경향신문이 9 26일은 그 날짜에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김기춘박근혜와 함께 독일에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것이라는 증거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슈앤] -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조선일보가 박근혜 구하기 실패를 하자. 이번에 조선일보는 예의 물타기 전술을 구사해서 성완종은 노무현정권 때 특별사면이 되었다며 소방수로 투입하였다.

 

 

 

 

이에 대해서 별다른 물타기 전술이 통하지 않았. 성완종은 여야 불문으로 친박뿐만 아니라 야당에도 돈을 주었을 것이라며 어떠한 증거나 팩트도 없이 기사를 만들었다.

 

그래서 조선일보는 검찰이 압수 수색을 하면서 여야 14명중 야당 8명도 있었다며 거짓 특종 보도를 했지만, 검찰은 조선일보가 허위사실을 말하고 있다면서 불쾌한 감정을 들어냈다.

 

또한, 조선일보 허위보도에 오른 추미애 의원은 조선일보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조선일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침몰 1주년에는 박근혜가 팽목항에서 나홀로 담화문을 발표한 것은 대한민국을 모독한 행위라며 전혀 사실과 다른 보도로 4월 재보선에 영향력을 미치도록 발광모드로 전환했다.

 

더불어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에서 태극기 태우는 사진을 내 보내며 세월호 추모집회를 희석시키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적이고 반국가적인 행위로 만들어서 박근혜와 새누리당 구하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태극기에 민감한 이유를 모르겠다. 한국인이 천왕폐하 만수무강을 기원하던 조선일보의 조국인 일장기를 태운 것도 아닌데 말이다.

 

물론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태극기를 태운 것은 잘한 것은 아니지만, 박근혜  대한민국이 아니듯이 태극기가 대한민국은 아니다.

 

단지 태극기는 정의롭고 정당한 대한민국을 상징하지 잘못된 정권이나 잘못된 애국을 상징하지는 않는다.

 

세월호 추모집회에 참여한 유족이나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켜주지 않는 조국에 태극기는 애국의 상징체가 권력의 상징이고 억압의 상징일 뿐이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는 김일성 사진을 훼손한 자를 처벌하는 북한에 대해서 한심하다 말하고 김일성과 김정일 사진 훼손은 독재체계 붕괴조짐이라며 북한의 독재를 비난을 했다.

 

그런데 조선일보나 종편에서 태극기 훼손에 대해서 발광모드로 전환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하기는 이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이 없으니 어쩔 수 없기는 하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자들이 종편을 출연해서 그리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상하니 그런 물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물론,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들을 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전력도 있고 태극기를 두른 모습에 알러지 반응을 보인 전력이 조선일보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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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장기 김일성 만세 인공기 휘날리며 외친 조선일보가 남의 나라 일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조선일보가 애국을 말할 정도의 정도를 걸었던 사실이 없는데 입으로만 애국을 말하는 것은 꼴불견이다.

 

조선일보 사주를 비롯해서 관련자들은 하나 같이 국방의무를 진 적이 없는 자들이 아닌가? 자신들 얼굴을 되돌아 봐야 한다.

 

조선일보가 박근혜 지지율이 바닥을 모르고 내려가니 똥줄이 탄 것은 알겠는게 마지막 발악도 적당히 해야 애교가 있는게 조선일보는 도를 넘고 있다. 조선일보의 모습은 난사수준을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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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자원외교 비리를 일으킨 이유는 노무현 정권에서 성완종을 특별사면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실 사면을 하던 사면을 하지 않던 성완종이 기업을 하는데 하등 지장이 없었다.

 

당시 성완종은 사법의 처벌을 받았으나 모두 집행유예를 받았다. 특별사면에서 성완종이 얻을 것은 없었다. 어짜피 사업을 하는 사람중에서 집행유예를 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

 

조선일보는 항상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경제사범에게 준엄한 심판을 요구하기 보다는 경제살리기를 위해서는 경제인 사면을 해야 한다고 자유경제 체계를 흔든 범죄자들을 옹호하며 입술이 마르지 않도록 수 없이 이야기를 했다.

 

 

그런 조선일보가 당시 조선일보의 논리대로 집행유예를 받았고, 사면을 했다고는 하지만, 별다른 의미도 없었다.

 

당시 사면을 주장한 측은 경제계와 광고로 먹고 살던 조중동이 선봉에 섰다.

 

전두환. 노태우 사면도 동서화합이란 절대 다수 국민들의 동의도 안되는 이유로 독재자 살인마도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한 조선일보가 낯짝도 두껍게 이제와서 김대중 노무현 당시 사면을 걸고 넘어지고 있다.

 

그런다고 성완종의 죄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뇌물을 받아처 먹은 친박이 뇌물을 받아쳐 먹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박근혜의 죄가 사해지는 것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참사가 난 1주기에 팽목항을 찾은 박근혜를 유족이 만나주지 않고 박근혜 혼자 외롭게 세월호 기념식 행사를 했다며 세월 유족들에게 대한미국을 등지려 하느냐는 극히 조선일보다운 사설을 내 보냈다.

 

박근혜가 세월호 유족에게 무엇을 해주었다고,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 어디가 이뻐서 박근혜 놀이에 동참을 해야 하느냐 말이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단지 행정부 수반이지 대한민국 자체가 아니다. 박근혜가 무슨일이 생기면 여성을 비하했다고 말하는 조선일보의 박근혜 사랑이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지만

 

짐이 곧 국가라는 생각은 조선일보가 물고 빨고 있는 박정희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지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박근혜가 국민의 주인일 수도 없고 박근혜는 국민의 종일 뿐이다.

 

그러니 박근혜가 대한민국일 수는 더더욱 없다. 종의 잘못에 주인이 사과하는 경우도 종이 주인노릇하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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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이 김기춘에 돈을 전달했다는 기사에 조선일보는 김기춘 살리기에 나섰지만, 경향신문에 의해서 개 박살 났다.

 

2006년 9월 26일자 조선일보를 보란 말이였지 김기춘이 그날 롯데 헬스클럽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지 않았다. 조선일보 물타기가 실패한 사례중에 하나다.

 

 

최근 이완구는 자기의 거짓말은 충청도 사람들이라면 다그런다며 충청도사람들을 거짓말쟁이로 비하하는 내용을 국회에서 공공연하게 떠들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충청도 비하를 했다고 이완구 물러나라고 한 적도 없다.

 

조선일보가 예의 박근혜 구하기와 새누리당 구하기를 나선 이유는 최근 여론이 반 새누리당과 반 박근혜로 전환되고 박근혜 지지율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빠지자 이전 야당의 분열로 걸식을 할 수 있었던 재보선에서 0대 4로 질것을 우려해서 나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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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선일보가 나선 이유는 조선일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새누리당 지지자들과 박근혜를 그나마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박근혜도 좋지 않지만, 문재인도 나쁜사람이니 도나 개나 같다며 계속 박근혜를 지지해 주어도 상관없다고 죄사함을 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더군다나 박근혜가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나라의 웃어른인 대통령에게 모욕을 준 세월호 유족은 나쁜사람들이고 낙인을 찍어서 박근혜를 도와야 한다고 지령이란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저리하는 것도 수명은 다했지만, 아직까지는 먹히고 있다는 사실이 암담하기는 하다.

 

하지만 조선일보의 생명줄도 몇 년 남지 않았다. 길어야 5년 짧으면 박근혜와 같이 매장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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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선일보가 살아 남는 방법 대로 일제시기에는 천왕만세를 미군정시기에는 미군만세를 김일성이 서울을 점령했을 때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우리민족의 경배하는 수령인 김일성 만세"를,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기에는 독재자 만세를 외치듯 노무현 대통령시기 당연한 정기적인 세무조사를 자유경제와 무관하게 언론탄입이라며 사주 구하기 언론의 자유를 외치며 살아 남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박근혜와 조선일보의 공통점을 보면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의 삶과 조선일보의 삶이 똑같은 경로를 밟고 있다는 것도 비슷하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그리도 박근혜에 집착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은 조선일보 방식이 너무나 식상하다는 점이고 언론이 조선일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곧 호흡기 땔 준비나 해야 한다.

 

현재 조선일보의 마지막 발악인지는 알겠지만, 너무 요란 스럽다.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반추하고 반성을 한다는 데 조선일보는 반성도 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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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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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티양지 2015.04.1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족 좃선! 공산당이 서울 입성하자 박수치고 나간 더런 놈들!!

  2. BlogIcon 세월이가면 2015.04.1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 유족외면하는 정부 국민을 등지려하는가!가 정답인디.,

  3. BlogIcon 임공이산 2015.04.1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공감되는 글입니다.

  4. BlogIcon 내오 2015.04.18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선일보 나라의 암덩어리...언론의 본분을 저버리고 일제시대 나라 팔기 시작하더니 지금도 나라는 뒷전이고, 오직 권력에 기생하고자 거짓기사로 이나라 썩게한 암덩어리...꼭 폐간과 함께 방씨일가 재산압류 및 처벌을 원한다

유승민 노무현 언급 매국수호당 자뻑 이유는 유승민 연설 자칭 보수 국가안보 지켜?

 

- 친일매국 박정희 김무성 아버지가 보수 아이콘? 유승민 연설 그래서 용납 안 된다

 

유승민 연설에서 유승민은 노무현 대통령이 10년전에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앞선 정책을 했지만

 

실패했다며 10년을 앞선 노무현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승민 연설에서 노무현을 언급하며 전향적인 모습를 보여주었지만,

 

그런데 그때 발목을 잡던 이는 다름 아닌 유승민이 있던 새누리당이다.

 

유승민은 보수는 국가는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장 국방비를 많이 쓴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였다.

 

유승민처럼 보수를 입에 달고 사는 새누리당 정권인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국방비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에 눈을 감지는 말자. 진정한 보수는 김대중 노무현이었다.  

 

유승민을 비롯한 새누리당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어떤 취급을 했는지 알면 뒤로 넘어지지 않을까?

 

유승민 연설에 대해서 조국 교수는 수구를 넘어선 OECD 수준의 보수라며 환영하면서도 선거를 앞둬 또다시 선거용 코스프레가 아닌가 의심스럽다며

 

 

 

 

그 동안 새누리당이 보여주었던 선거 때만 되면 진보연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회귀하는 새누리당 전통을 꼬집었다.

 

유승민 연설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당의 방침은 아니고 유승민 개인의 발언으로 격하했고 박근혜 청와대는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듯이 떨떠름한 모습이다.

 

유승민 연설에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는 것이 보수의 책무이듯이 내부의 붕괴 위험으로부터 공동체를 지키는 것도 보수의 책무"라고 하였다.

 

그런데 유승민 발언을 보면 이해할 수 없다. 대한민국 보수를 자처하는 자들 중에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려 했던 보수주의자 한 명만 이야기 해보아라.

 

박정희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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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안보를 이용해서 국민을 폭압적으로 탄압한 전력이 있고, 정권 안보차원에서 북한과 힘을 합쳐 남한에는 유신을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영구집권에 동의하며 적대적공생관계 였을 뿐이다.

 

보수의 아이콘이라고 하는 박정희는 일제 때는 일왕에 혈서를 쓰고 일제를 지키지 위해서 노력한 적인 있어도 국가안보를 위해서 국가를 지킨 적은 없다.

 

박정희를 비롯한 자칭 보수들의 형태는 그냥 그때 마다 자신의 영달에 목숨을 건 기회주의자들 일 뿐이다.

 

 

 

 

진정한 보수 주의자라면 김구를 존경하고 박정희을 국립묘지에서 파묘하라고 주장해야 맞다. 그런데 새누리당을 비롯한 유승민은 그동안 어떻게 행동을 했는가?

 

박정희 묘에 참배하지 않는 사람들을 매도하지 않았던가? 어떤 보수주의자가 자기 나라를 팔아먹고 친일매국활동에 혈서를 쓴 자를 존경한다는 말인가?

 

친일매국행위자를 옹호하고 친일매국행위를 한 자의 딸이 대통령을 하고 있고 친일매국자 아들이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이 보수주의라고 말할 근거는 없다. 오히려 친일매국 수호 정부와 정당이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유승민 연설에 전혀 동의가 안되는 것이다.

 

보수를 자처하는 새누리당에는 국가를 지키지 위해서 군대를 안가는 사람들은 있어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국방의무를 진자는 극히 드물다.

 

더불어 지난 이명박 정권에는 국가안보를 지키는 자 중 대통령을 비롯해서 군면제자가 판을 쳤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그 자식들의 다수는 이중국적에 미국영주권자 미국시민권자의 아버지들이 권력의 상층부를 차지하고 있다.

 

 

 

 

 

 

언론은 어떤가? 일제때는 천왕만세 친일, 미군정 때는 미군만세 미군의 딸랑이, 김일성이 서울 점령하자 김일성 장군만세, 박정희 때는 박정희 만세, 전두환 때는 전두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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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 때는 친북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조선일보가 보수를 자처하고 있다.

 

전원책은 유승민 연설에 대해서 유승민은 보수를 욕먹였다고 말하고 있다. 전원책도 자칭 보수주의라고 말하고 있지만, 유승민이 보수주의라고 말하는 순간 제정신이 아님을 자뻑하고 있는 것이다.

 

유승민이 보수인적이 없다. 진정한 보수가 새누리당에 있다는 사실로 스스로 보수가 아님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승민은 자칭 보수라면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는 것은 보수의 책무라고 했는데 유승민의 말을 빌리자면 새누리당은 보수주의자들이 모인 정당은 아니라는 말이 된다.

 

유승민 연설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입보수이고 수구라고 자뻑하는 것이다. 글쓴이는 보수주의자라서 유승민 말대도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다.

 

 

 

 

유승민의 연설에서 볼만한 대목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진성성의 믄제다. 새누리당은 언제나 선거를 앞두고는 포장질이 특기였다.

 

끝나고 나면 언제나 나몰라라 하는 것도 특기지지만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코스프레 그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승민 연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유승민은 박근혜와 거리 두기 말고는 없다.

 

미리 박근혜호에서 탈출한 전력이 있는 유승민으로서는 탈 박근혜로 자신과 박근혜 정부와는 다르다 선언하고 박근혜 이후를 염두해 둔 발언일 뿐이다.

 

한마디로 박근혜와 엮여서는 추후 생존에 치명적임을 알고 유승민은 스스로 자기가 사는 길을 너무나 잘 알고 찾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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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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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lmaro.tistory.com BlogIcon sulmaro 2015.04.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각시탈은 허영만 원작 만화를 극화하였다. 하지만, 허영만 만화에서 차용한건 한복입은 각시탈과 주인공 이름인 이강토 밖에 없다.


그러니 원작을 극화했다고 말하는 것도 어패가 있다. 실제는 쾌걸조로의 한국판 아류작이다.


어쨌든, 각시탈은 마지막 회를 남겨두고 각시탈(주원)은 어릴적부터 친구였던 슌지(박기웅) 아버지 기무라 타로(천호진)에게 복수를 한다. 슌지는 각시탈이 아버지를 죽인것에 오열을 한다. 각시탈과 슌지는 서로 결투를 하지만, 각시탈은 슌지까지 죽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순지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각시탈은 원수이다. 각시탈의 아버지를 죽인 순지의 아버지가 원수이듯이 말이다. 작가는 개인 순지와 개인 강토의 입장에서 서로 싸울 이유가 없다는 설정을 어릴적부터 순지와 각시탈이 친구이고 순지는 조선을 사랑하는 일게 평범한 교사로 그렸다.


순지가 돌변 한 것은 각시탈이 돌변한 것과 유사하다. 이강토의 이강산은 각시탈이 되어서 조선내에서 친일파를 혼내주는 것으로 위안을 삼다가 순지의 형에게 숨을 거둔다.


이강토는 생계형 친일파를 넘어 악질 친일파였다가 형이 각시탈이란 사실을 믿을 수 없지만, 형과 어머니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 형 이강산 대신에 각시탈이 되어 순지(박기웅)의 형을 죽이고, 아버지를 죽인 기무라타로(천호진)에 원수를 갚기 위한 기나긴 여정을 보내왔고 목단(진세연)을 위해서 독립군과 관계를 하게되고 독립의지를 각성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기무라 타로를 죽인다.



이제 이강토의 복수는 끝났다고 할 수 있다. 반대로 기무라 순지의 복수는 이제부터라고 할 수 있다. 한쪽이 복수를 끝내면 다른 쪽은 복수가 시작되는 것은 보편적인 인과율이다. 정상적인 종말이라면 이강토와 순지는 서로 죽이며 결말이 될 가능성이 있다. 단 순지는 자신이 사랑하는 목단을 위해서 이강토를 살려주고 대신 죽을 가능성도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작가는 시청자에게 조선통독부 총독를 허수아비로 만들고 조선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자는 기승회 회장 우에노 히데키(전국환)이라고 끊임없이 주지시켰다.


이강토의 아버지 이선을 죽인 것도, 형 이강산도 죽이라고 사주한 자도 우에노 히데키이고 기무라타로(천호진)도 단지 우에노 히데키의 하수인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강토의 복수의 칼은 기무라 타로에 멈추고 있다. 물론, 우에노 히데키는 채홍주(한채아)를 짝사랑하는 가츠야마준(안형준)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지만 말이다.


어떠한 드라마도 하수인에 불과한 자를 죽이고 끝나는 드라마는 없다. 그런데 마지막회를 남겨두고 순지는 학병을 구출할 것을 미리 알고 학병 속에 경찰들을 잡입시키고 동진결사대가 있는 곳을 추적한다. 동진결사대속에 숨은 경찰이 아무런 제지도 없이 순지를 찾아와 동진결사대의 모든 상황을 보고 받는다.



그리고 우에노 히데키의 명령을 받은 군대를 동원하여 결혼식을 앞둔 동진결사대 아지트를 공격한다.


그러나 동진결사대가 경성과 얼마 떨어지지 않는 곳에 있다는 설정도 어설프지만, 감시를 벗어나 학병 이 아지트를 쉽게 벗어나는 것도 우습고, 동진결사대가 총을 콩를 볶아도 일본 경찰/군이나 총독부에서 몰랐다는 설정은 작가의 상상력에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각시탈에는 당시 시대상황과 개연성이 없는 장면이 많이 있다. 단순히 일본군 순사를 때려잡고 친일부역자를 처리하는데 대리만족을 하기에는 어설프다. 더군다나 독립군과 각시탈이 끌려가는 위안부를 구출하고, 청일전쟁에 동원될 것 같은 학병들을 독립군에 편입시키려고 법원의 호적부를 불태우고, 학병들을 구출하는 장면에서는 머리를 가웃거리게 한다.


물론, 드라마 각시탈처럼 각시탈이나 독립군이 위안부를 구출하고 학병을 구출하거나 호적부를 불태웠다면, 또는 각시탈처럼 친일매국 배역자들을 처단했다면 지금처럼 친일파의 후손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설치는 꼴은 없었을 것이다.


이 상황까지 가게 되면 각시탈 작가는 단순히 대리만족만을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작가가 너무나 단선적인 생각을 가지고 시나리오를 만들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일본이란 국가가 없었다면 순지나 각시탈은 서로 친구가 되어 살 수 있었는데 원수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국가권력 때문이고 개인 일본인 순지나 강토는 시대에 희생된 산물이라고 말하려는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겉보기엔 항일드라마를 표방하지만 다각적 입체적으로 생각하면 항일이 아닌 반독립군 드라마처럼 느껴진다. 김구를 형상화한 양백이 국내에 잠입하여 국내무장투쟁을 감행한것처럼 당시의 독립군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길래 국내투쟁은 하지 않고 국외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였는가? 꽃다운 처녀들이 위안부로 끌려갈 때 독립군 니들은 어디에 있었으며 학병으로 끌려갈 때 독립군 니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고 질타하는 듯하니 말이다.
 

손기정으로 형상화된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권투선수는 카퍼레이드를 버리다 일장기를 뜯어버리고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짖는다. 이를 대서특필한 조선중앙 기자들은 동진결사대의 일원이라는 설정을 하고 동진의 사주에 의해서 조선중앙이 돌아간다는 설정을 하였다.
 


실제 손기정은 올림픽에서 일장기를 감추는 행위를 하였지만, 일장기를 뜯어낸 적이 없다. 이를 보도한 매체가 현재의 조선일보 전신과는 다른 조선중앙인 것은 맞지만, 조선중앙 기자들은 조선중앙에서 짤리고 만다. 단순히 대리만족 하기에는 손기정 너는 어찌하여 일장기를 찢어버리지 않았느냐고 은근히 비꼬는 듯하다.


각시탈이 적절한 선을 넘지 않고, 오버액션을 하지 않았다면 각시탈로서 충분히 대리만족을 하고 통쾌한 감정과 일제지배하의 개인 이강토, 순지, 담목단, 채홍주의 고뇌를 느끼고 감정이입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 각시탈은 오지렆넓게 나가도 너무 나가 버려서 조선을 지배한 총독부는 단지 기승회 회장의 지시나 따르고 모든 악의 축은 기승회 회장으로 몰아 버렸고, 드라마에서 각시탈과 동진결사대로 분한 국내 독립군이 오버할수록 대한 독립을 외치던 당시의 독립군들을 더욱 초라하게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사실 드라마가 선전하는 기획의도와 일치하는 드라마를 본적이 없다. 마찬가지로 각시탈이 항일을 표방하고 한류 배우들이 참여를 고사했다고 언플할 정도가 되는 드라마 인지 의문이다. 단순히 대리만족 개연성 없는 똘이장군식 드라마는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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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모래 2012.09.06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맞는 말이다.
    드라마가 처음엔 재밌다가 갈수록 깨름직하고 어설펐는데
    왜그랬는지 해석이 된다.
    오지랖..그게 심하면 왜곡이 된다는 걸 배운 드라마다.

  2. 가가가 2012.09.0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드라마인데 그런데 저정도의 과장을 하지 않으면 정말 당시 우리 독립운동의 현실은 초라 합니다.각시탈의 시대적 배경인 30년대는 일제의 지속된 탄압으로 독립운동자체가 멸종 직전 상황이었습니다.8.15가 10년만 늦었으면 우리 민족이 사라졌다고 하는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닙니다.당시는 무장 독립세력은 전멸하다시피하고 뻔히 씨도 않먹힐게 보이는 외교적 독립론이 힘을 대세가 될정도었으니 독립운동에대한 한국민의 지지도 그리 높지 않았고요.어째든 일본의 지배체제는 그전 조선왕조의 지배체제보다 더 효율적이었기에요.그보다 나은 체제를 경험하지 못한 절대다수의 한국민 입장에서는 굳이 목숨걸고 독립운동을할 가치를 느끼지 못했죠.국내 독립운동의 최대 집단적 행동이 3.1운동이후 그정도 규모에 전혀 반도 도달하지 못하는게 현실이었죠.더 많은걸 배우도 더 많은 세상을 경험한 후대의 입장에서는 생각이 다르겠지만 당시 현실은 그랬습니다.

    • moosou 2012.09.06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의 합니다.
      해외에 독립운동 본거지를 둔 사실은 당시 일제의 독립운동 억제가 얼마나 심했는지 반증하는 것이지요. 드라마 각시탈에서 처럼의 활약은 어림도 없는 상황 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새삼 드라마를 보면서 당시 독립운동가들의 생을 미루어 짐작해 보고 새로이 그분들의 희생에 감사함을 느끼고 또한 나 자신이 그 시대 독립을 이룬것 같은 대리만족으로 희열감을 느끼며 행복을 느낍니다.
      이처럼 우리세대가 독립운동 드라마를 만들수 있는 것과 이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그 독립운동 드라마에 대에 일본글이 아닌 한글로 이러쿵 저러쿵 주저릴 수 있는 자체가 그분들의 희생이 있기에 가능한것 아니겠습니까.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너무 비약시켜 해석할 필요는 없을듯 싶습니다.
      이런 드라마라도 볼수 있다는 지금 현실이 행복할 따름입니다.

  3. Favicon of http://socialpick.tistory.com BlogIcon Daum 소셜픽 2012.09.06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포스트가 Daum소셜픽 20위 검색어 [각시탈 결말] 베스트글에 선정되었습니다.
    확인 : http://search.daum.net/search?w=tot&q=%EA%B0%81%EC%8B%9C%ED%83%88%20%EA%B2%B0%EB%A7%90&rtmaxcoll=AFB

  4. BlogIcon 사랑 2012.09.0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역사공부좀 해라

  5. BlogIcon 사랑 2012.09.06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엿사공부돔 해라.. 그리고 포스트 열나게썼는데 진짜 각시탈의 결말과 하나도 맞지앉는다.

  6. BlogIcon 사랑 2012.09.0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언제나, 지금도 일본이. 공식적 조직 말고 막후의 실세엥 ㅢ해 룸직인다. 역사공부좀 해라

  7. BlogIcon 사랑 2012.09.06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주군이 총리가 아닌 극우주의자 지도자들에 의해 만주사변을 일으킨다. 국우주의자들의 제일 윗선은 천황이다. 이른바 비선이다. 역사 공부좀 하자. 제발.....

  8. BlogIcon 헐~~~ 2012.09.07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어처구니없는 오버와 역사해석방식이 역겹네요.... 드라마에서 한번 쯤 그려볼 수 있는 '드라마틱한' 설정들을 실재한 역사적 인물에 대비하여 그분들을 탓하기 위한 것이라 봐버리면... 차라리 다큐를 만들라고 해야죠... 똘이장군이 만화이듯, 각시탈도 만화일 뿐입니다요..

  9. 김씨 2012.09.11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부터 우에노회장놈이 총독이었어야 말이 되죠, 저당시 전쟁광 정신병자들이 일본,한국 지도부에 있었으니까요, 그인간들 모두 일왕 직속이며 일본 내각과 상관없는 애들이었어요
    작가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아무래도 일본이 경제적으로 공황상태에 빠지면서 내각에서 전쟁광들에게 권력이 옮겨가는 모습을 나타내려고 한 듯,,
    각시탈 원탑으로 하기엔 28부까지 끌고 갈 게 없었죠,,그래서 해외활동을 국내로 끌어온듯,,

    그래도 국사와 근현대사를 선택과목으로 배우는 요즘을 생각하면 작가가 많이 아는거죠,
    조금만 더 치열하게 생각했더라면 더 좋은 작품이 나왔겠지만,,

 

조선일보가 황원갑(소설가, 역사연구가)의 이름을 빌려서 'TV 사극, 역사왜곡 정도가 지나치다‘라는 기사를 송고했다.


주된 내용은 “시청률이 중요하고 재미를 앞세우는 드라마라도 역사는 몇사람이 입맛대로 비틀거나 뒤집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가볍게 여기고 변곡하는 것은 무책임을 넘어 올바른 역사교육에 역행하는 범죄와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 바이다. 그런데 이런 기사가 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서 나왔다는 것이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이다.


조선일보는 사실보도가 생명인 기사에서 소설가도 아니고 드라마 작가도 아닌데 근현대사를 왜곡하는데 앞장을 섰고, 자신들의 조선일보 역사도 왜곡하였다.


참으로 조선일보의 눈에도 최근 사극의 역사왜곡은 도가 지나쳤나보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을 민족신문이라고 선전을 한다. 선전하는 이유는 한때 조선일보가 민족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팔린 적이 있었다. 이를 두고두고 자신들이 민족신문이라고 선전하는 이유이다.


그 후 재정난을 이기지 못한 민족계열 조선일보는 방씨 일가에게 팔렸다.  방씨일가는 민족주의를 철저히 지향했다. 일본 민족주의 말이다. 천황을 위해서 조선인들은 죽음으로 충성하라고 선동한 것은 다름 아닌 조선일보다. 민족지라는데 동의하는 부분은 친일을 넘어 내선일체를 주장하고 철저히 일본이 되고자한 조선일보의 일본민족주의일뿐이다.


친일 매국노의 선두주자로 이완용과 송병준을 든다. 이들을 빼고 친일 매국노를 언급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할 정도이다. 그런데 이중 하나가 조선일보의 사주였다면 말을 다한 것이다.

1920년 대정친목회는 조선일보를 창간한다. 그리고 1921년 송병준은 대정친목회로부터 조선일보 판권을 인수한다.

 

 


대정친목회의 대정(大正)는 다름 아닌 당시 일본 천왕 다이쇼오(大正)의 연호이다. 일본 황제의 연호를 딴 대정친목회가 정상적인 경제단체는 아니였다. 친일매국자본가들로 이뤄진 경계단체가 대정친목회였다. 민족 반역자 송병준이 친일매국자본가들의 모임인 대정친목회로부터 조선일보 판권을 인수한 것이다. 송병준은 자신과 맞지 않고 적자가난  조선일보를 민족계열 인사에게 넘긴다.
 


그 후 안재홍, 이상재로 이어진 민족계열로 넘어왔다가 민족지도자 조만식이 1932년 조선일보 사장에 취임하였지만 조선일보는 탄압과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방씨에게 조선일보를 지원하고 인수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방씨는 조선일보를 인수한 후 철저한 반민족 친일신문으로 변신을 하였다.


조선일보에는 역대 사장리스트가 있다. 하지만, 송병준은 어디에도 찾아 볼 수가 없다. 조선일보 스스로 송병준을 지워 버린 것이다.


이름만 조선일보라고 해서 친일매국지로 출발했던 조선일보가 민족계열인사에게 팔렸고, 탄압과 경영난에 의해서 다시 친일매국 방승모에게 팔렸다고 해서 조선일보의 행위가 모두 민족지가 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친일의 흔적이 지워지지 않는다.


더군다나 최종 인수자는 친일 매국인 방씨일가의 신문일 뿐이다. 아파트나 부동산도 최종인수자가 주인인 것처럼 이전 소유자의 흔적은 이집의 이전 소유자는 유명한 누구누구였다는 흔적대로 남을 수는 있겠지만, 자신이 유명인사가 되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이전 소유주들의 행적이 자신의 행적이 되지 않는 것처럼 친일 매국한 방씨일가가 민족인사가 되지도 않는다.


그런데 요즘 조선일보는 자신의 흔적은 말살한체 자신들이 말하고자하는 ‘민족인사’가 조선일보를 소유했다는 사실만 부각시키고 매국행위는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최근 친일파 송병준의 후손이 토지반환소송에서 패소한 적이 있다. 이때 조선일보는 자신의 한때 사주였던 송병준을 ‘친일파 송병준’이 패소했다고 기사를 송고한 적도 있다.


해당 기사를 쓴 기자는 조선일보에 입사 전후 송병준이 자사의 사주였다는 사실을 몰랐을 수도 있고, 알았다고 해도 송병준으로부터 조선일보를 민족계열 인사가 사들였으니 현재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민족계열 인사들로부터 친일 방씨일가에 팔렸고 현재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을 눈을 감아버린다.


조선일보 기자가 소설을 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기사로 온국민이 사실로 받아들이고 전국방방곡곡 동상도 세워지고 웅변대회도 열렸다. 도대체 본 사람이 없는데 기자가 잠입르뽀 사건 현장에 있지 않으면 도저히 알수 없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라이브 기사가 나올수나 있겠는가? 기자도 소설을 쓰는데 소설가가 소설을 쓰는 건 3자적 관점에서 충분히 가능하다.

어쨌든, 최근 TV 사극의 역사 왜곡은 도가 지나치다 못해 역사를 난도질하는 걸 재미라고 생각을 할 정도 이고, 당당히 역사는 왜곡되야 재미가 있지 있는 사실대로 한다면 재미가 없다고 하는 극히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역사는 더욱더 피폐해지는 것이다.


최소한 사극이란 사극을 통해서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 몰랐던 사실과 접근방법과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데 재미가 있지 역사적인 기본기록자체를 부정하는데 재미를 찾을 수는 없는 것이다. 역사 기록 자체를 부정할려면 드라마에 그 이유가 충분히 개연성있게 설명되어 녹아나 있어야 한다.


드라마 계백에서 계백의 아버지와 무왕의 왕비인 사택비가 어릴적 연인관계였지만, 헤어진 장면이 나온다. 충분히 계백의 아버지와 사택비가 사랑하는 관계일수 있다. 역사적으로 기록된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작가는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는 역사에 기록된 부분을 재해석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최근 사극과 마찬가지로 계백에는 재해석이 아닌 철저히 무시 내지는 왜곡해 버린다는 것이다. 오히려 왜곡을 넘어서 역사에 대한 몰상식이거나 무지하다고 할만하다.
 

의자왕(義慈王)은 무왕의 맏아들이다. 웅걸차고 용감하였으며 담력과 결단력이 있었다. 무왕이 재위 33년(632)에 태자로 삼았다. 어버이를 효성으로 섬기고 형제와는 우애가 있어서 당시에 해동증자(海東曾子)라고 불렀다. - 삼국사기 의자왕 즉위원년 644년


웅걸차고 용감하고 담력과 결단력이 있었다는 내용은 백제의 마지막왕에게 주어지기는 한계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드라마 계백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 관계로 잠시 접어두도록 하자.


하지만, 계백에는 역사에서 의자왕에 대한 기록은 의자가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와 우애가 있어서 해동증자라고 불리운다는 내용은 안중에도 없다. 증자는 공자의 제자였고 증자의 사상은 맹자로 이어졌다고 알려진 인물이고 충과 효의 덕목을 강조한 사람이다.

 


그런데 드라마 계백에서 의자가 충과 효에 연연한 모습을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교기와의 우애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단지, 자신의 어미인 선덕왕후의 위패까지 불태우는 만행을 저지르는 장면만 목도된다. 물론 시작부터 잘못 설정된 사택비와 선화와 의자와의 관계에서 의자가 살아남으려는 몸부림이라는 설정은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설마 위패 태우기 장면을 보고 해동증자라는 말이 나왔을거라고 상상할 수가 있을까? 아니면 앞으로 선덕왕후의 사당을 세우고 매일 밤 무덤가를 찾아가는 설정으로 부모에 효도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현재 교기와 왕위쟁탈전을 목전에 둔 의자와 교기가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다고 할수 있을까?


아니면 어머니를 죽이고 자신을 죽이려한 사택비에게 조차 효를 행했기 때문에 증자라는 칭송을 들어야 했던 것인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이니 해동의 예수라면 모를까 말이다. 


최소한 왜곡의 달인 조선일보에서 조차  현재 사극의 역사 왜곡은 도가 지나쳐 보였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렇더라도 왜곡의 달인 조선일보가 남의 입을 빌려서 할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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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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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march 2013.04.03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으로 자리, 내가 정말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읽어 다시됩니다.

2011년 4월25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 빙상장에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가 벌어진다.


김민석은 4월 25일 본선에 진출여부를 결정하는 프리스케이팅 예선을 치룬다.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김민석은 본선에 진출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석에 대해서 몇가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는 김연아에게는 좋은 느낌만을 준 대회였다. 러시아의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다.


김연아가 2010시즌(2010~2011)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지 않았다면 러시아 그랑프리 시리즈와 중국 베이징 시리즈에 참가했을 것이다. 

공교롭게도 러시아와 중국은 한국에서는 김연아 죽이기에 열을 올릴 때 김연아를 자신들의 영웅처럼 여기고 기사도 상당히 호의적이다.

중국의 경우 김연아의 7분의 드라마 중 일부를 중고교 영어교재로 사용할 정도다.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하자 한숨을 쉬었을 것이다.


국외 김연아 팬사이트 중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곳도 러시아 김연아 팬사이트이다. 오죽하면 러시아 팬사이트 도메인명이 http://yuna-kim.com 이다.
 


메인타이틀에는 김연아의 밴쿠버 동계올림픽 프리프로그램인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의 화면선을 상단에 배치하고 "Yu-na Kim, Long Live the Queen"이라며 "김연아 여왕 만세"를 타이틀로 박았다.

 

러시아의 피겨 해설자 바실리는 그랑프리 시리즈를 중계할 때 한숨을 쉬거나 임팩트가 없어서 졸았다고 하고 출전도 하지 않은 김연아 이야기로 때우는 걸 즐길 정도였다. 이탈리아의 ISU 기술위원장 출신인 비앙게티는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가 지금처럼 나쁜적이 없었다며 너무나 망가져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말할 정도였다.


세계 모든 피겨팬들과 언론들은 김연아의 귀환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언론은 김연아에게 호의적인 기사보다는 은연중에 김연아를 까는 기사로 도배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김연아의 공백기가 길어서 우려된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한번도 훈련을 거른적이 없다.

그런데 무슨 공백기 타령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더불어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테크니컬 심판진이 김연아에 불리한 판정을 내렸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아마노 신, 미리암, 수잔린치 패널로 구성되어 있어서 악연을 이겨내야 한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의 악연심판 특히 테크 스페셜들이 이들뿐 만은 아니다. 항상 김연아는 이들을 극복하고 이겨나갔다. GOE, PCS를 담당하는 9명의 저지와도 싸워 이겨 지금의 김연아가 된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에게 심판들의 견재는 변수가 아닌 상수였다. 더욱 정확히는 일본연맹에 복무하는 ISU와 심판들과 변방의 김연아가 홀로싸우는 구도였지만 말이다.


아주 재미있게도 악연 심판 3인중 한명인 수잔 린치는 태릉선수촌내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벌어진 국내 종합선수권대회 테크로도 참가하였고 시상식에서 선수들에게 메달도 수여한적도 있다.

문제는 수잔린치가 한국 빙상연맹 관계자에게 선수들이 추워서 경기를 할 수 없으니 난방 좀 해달라고 했다. 그전에 한국 빙상연맹은 선수들이 춥던말던 상관없었지만, 외국 저지가 난방 좀 해주세요하자 바로 꼬리를 말고 관중들조차 더워서 옷을 벗을 만큼 빵빵하게 난방을 해주었다는 것이다.

그후 강릉 동계체전에서는 난방도 해주지 않아서 4대륙 선수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민석, 곽민정, 윤예지 선수와 많은 선수들이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했지만 말이다.


2011/01/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세계 경쟁력 갖추지만, 과거 회귀중인 빙상연맹 - 남여 피겨 종합 선수권대회

한마디로 미리암이나 수잔린치나 아마노신이 볼 때는 한국의 빙상연맹은 가장 기초적인 것도 지키지 않는 연맹임을 알아차린 것이다. 자국의 빙상연맹도 자국의 선수를 괄시를 하는데 굳이 이들이 한국선수들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 필요가 없다.

한마디로 이들이 김연아에게 괄시 아닌 괄시를 하는 이유는 빙상연맹의 무능에 기인한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빙상연맹 때문에 김연아를 비롯한 선수들조차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불이익을 당한다는 것이지만 말이다.


김연아의 악연심판이 생기는 이유를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김연아의 세계선수권을 우려하는 이유 중 장기적인 공백기를 들었다. 그리고 스포츠 조선 이건은 “김연아의 ‘1년 공백 롤 모델은’”의 기사에서 미셀콴, 사샤코헨을 롤모델로 삼으라고 충고를 하였다.


하지만 피겨스케이팅 역사를 살펴보면 1년간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고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경우가 꽤 있다. 특히 세계 최정상급에서는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김연아의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미셸 콴(미국)이다. 콴은 2003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휴식을 택했다. 2003~2004시즌 그랑프리시리즈에 나서지 않은 콴은 2004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나서 3위를 차지했다. 다음 시즌인 2004~2005시즌 역시 휴식을 취하고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moresports/breaking/view.html?cateid=1076&newsid=20110424085305785&p=SpoChosun

 

스포츠조선 이건기자에는 1년간 공백기를 이겨내고 세계선수권 2004년 3위, 2005년 4위에 오른 것을 좋은 성적이라고 말을 했다. 또한, 공백기가 잦았던 사샤코헨의 예를 들어 2004년 2위, 2005년 2위, 2006년 3위를 하였으니 문제가 될것이 없다고 말을 하였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조선일보가 세계 2위, 3위, 4위을 해도 좋은 성적을 낸 것이라고 말을 해주니 고맙다고 해야 할 것 같기는 하다.
 

2011/04/20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그런데, 김연아에게 공백기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재미있는 사실은 2010년 2월 밴쿠버 올림픽 직전인 2010년 1월말 ~2월초까지 4대륙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이때 ISU 회장인 친콴타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올림픽때까지는 공백기가 있으니 김연아에게 4대륙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한 적도 있다. 빙상연맹과 전주시도 김연아에게 참가를 종용하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4대륙 대회에 불참했다. 이유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밝혀졌는데 김연아는 4대륙기간 중에 부상으로 2주 동안 훈련을 할 수 없었다고 고백한 것이다. 만약, 부상중에 김연아가 4대륙 대회에 참가했다고 생각한다면 끔찍하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동계 올림픽

  

  

  

세계 선수권

4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스케이트 아메리카

  

  

컵 오브 러시아

  

  

  

컵 오브 차이나

  

  

트로피 에릭 봉파르

  

  

스케이트 캐나다

  

  

 


김연아는 2006시즌(2006~2007) 시니어 데뷔 첫 대회인 스케이트 캐나다 그랑프리 한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1위를 하였다. 이때도 피겨 변방국 출신인 김연아에게 심판들이 물먹인 대회였지만 말이다.


김연아에게 2011년 4월 세계선수권 대회는 시즌 데뷔이다.


오히려 2007 세계선수권 3위, 2008 세계선수권 3위로 종반으로 가면 부상으로 인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럼에도 등수에 관계없이 2008 세계선수권과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은 실질적으로 김연아의 것이라고 모든 세계 피겨계가 인정하는 대회였다.


피겨 시즌은 7월 1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시즌을 종료하는 대회는 3월말경이 마지막 대회이고, 상위권이참가하는 그랑프리 시리즈 시작은 10월부터다. 매 시즌마다 7~8개월의 공백기가 있다는 말이다. 7~8개월의 공백기는 말을 하지 않고 있다가 13개월 공백기가 문제라고 하는 것도 피겨를 모르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에게 공백기는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김연아 본인이 준비가 되어 있으면 어느 대회던 시작이고 끝일뿐이다.

김연아는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 공식연습에서 쇼트프로그램인 지젤을 공개했다.
 

발레곡 지젤의 웅장한 선율에 맞춰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시작합니다.
첫 점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을 깔끔하게 성공합니다.
이어진 트리플 플립 점프 역시 흠 잡을 데 없었습니다.
이틀 전 모스크바에 도착해 시차 적응을 마쳐 몸놀림이 가벼웠습니다.
더블 악셀까지 세 차례 점프를 완벽하게 뛰었습니다.
지난 시즌 쇼트프로그램과 점프 구성은 같았지만 표현력과 예술성은 한 차원 높아졌습니다.
화려한 손동작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비련의 주인공 지젤을 묘사했습니다.
스텝 연기에 이어 화려한 스핀으로 2분 50초의 연기를 마치자 훈련인데도 메가스포르트 빙상장엔 박수 갈채가 쏟아졌습니다.
[김연아 : 빙질이 많이 달라서 제가 그동안 탔던 아이스링크와 달라서 긴장했었는데, 계속 연습하면서 점프나 스핀 스텝 다 제자리를 찾은 것 같고요.]
- sb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01854

김연아는 그동안 탔던 아이스링크와 빙질이 달라서 긴장했지만, 계속 연습하면서 점프나 스핀, 스텝이 다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아의 예술성은 물론이거니와 점프의 스케일과 높이는 더 웅장해 진것 같다. 더불어 곽민정의 점프도 이전보다 스케일이 커지고 높이가 놀랄만치 높아졌다.


 
쇼트프로그램  지젤 연습 풀 동영상

김연아를 우려하는 듯 악연 심판과 공백기와 롤모델을 제시하는 기사들이 난무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은 김연아가 한발과 한손을 묶고도 이번 시즌에 나온 선수들을 모두 이길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어쨌든, 1등만 기억하는 조선일보에서 1등만 기억하지 않겠다는 스포츠 조선의 일관성을 지켜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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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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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5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garden0817.tistory.com BlogIcon garden0817 2011.04.25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3. 지나다가 2011.04.2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마지막 김연아선수의 상징으로 볼 수도 있는 스핀때 지지하는 다리가 쫙 펴지지 않는 것 같은데요. 록산느때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같은 축으로 돌며 다리도(들고있는 쪽 말고) 쫙 펴졌던 것 같은데요...
    제발 제가 틀렸다고 누가 말좀 해주세요.

    • 음? 2011.04.2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저 정도였는디유
      그리고 저거 공식 첫 연습임
      첫 연습을 굳이 완벽하고 티 없이
      해야할 필요 있남유?
      말 그대로 연습인데 ㅋㅋ

    • ㅋㅋ 2011.04.25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랜지션으로 쓰는 이너바우어도 록산느때가 나아요^^
      아무래도 어릴때 잘 되는게 있고,성인이 된 지금은
      더 개선된 표현력과 스텝이 있지요.여싱중 시니어뒤
      점프질이 더 좋아진 드문예이기도 하구

  4.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4.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5. 2011.04.2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4.2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찌라시 매체가 2등을 부추기다니 역발상인가요??

  7. ahme 2011.04.25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한 기자들이 글은 써야겠고 연아양은 까야겠으니 ... 애들 씁니다
    부끄러움도 모르는 것들....
    대회 안 나가면 집에서 티비 보면서 노는줄 아나...

  8. 냥이의눈 2011.04.2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나부랭이들 집이나 모텔로 직접 경찰보내줄까? 낄데안낄데 구분못하노 -_-
    4일을 어케기다리징;; 김연아선수 무사히 본인이 원하는만큼 경기를 펼치길 바랍니다 꾸벅.

  9. 덕구 2011.04.25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트 연습영상이 ㄷㄷㄷㄷ 합니다 코리아팀 화이팅입니다 ^^

  10. 매국신문 2011.04.26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신문 언제 퇴줄 되려나, 클릭하지 맙시다 댓글도 달지말고 내용도 없는 가십성 기사만 올리는신문은 안보는게 상책

  11. 핰ㅋㅋ 2011.04.2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조선따위가 누구한테 롤모델 제시인지....ㅋㅋㅋ 스포츠조선 기자는 사장 방가방가한테나 롤모델좀 제시하시지.................

  12. 핰ㅋㅋ 2011.04.2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조선따위가 누구한테 롤모델 제시인지....ㅋㅋㅋ 스포츠조선 기자는 사장 방가방가한테나 롤모델좀 제시하시지.................

  13. 산이와 성은이의 사랑스런 모습 2011.04.29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대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이에게는 공백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 자체가 모독입니다.

  14.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15.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지션으로 쓰는 이너바우어도 록산느때가 나아요^^
    아무래도 어릴때 잘 되는게 있고,성인이 된 지금은
    더 개선된 표현력과 스텝이 있지요.여싱중 시니어뒤
    점프질이 더 좋아진 드문예이기도 하구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로 사용할 정도다.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하자

  17.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Danette 2012.09.1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 대회의 쇼트 프로그램 지젤과 프리 프로그램의 아

  18. Favicon of http://paulinlivan.livejournal.com/160902.html BlogIcon dehydrated food storage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9. Favicon of http://www.solidworkshop.com/?p=54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machine rental 2012.11.0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20. Favicon of http://louietencio.typepad.com/blog/2012/04/seventy-two-survival-kit-whats-wit..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canada 2012.12.10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이경규, 김성민 마약 예견 했었다?“류의 기사가 조선일보, 뉴시스, 뉴데일리 발로 뜸금없이 송고 되었다.


이들은  발로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래서 기자에 (?)를 부쳤다.


“예견 했었다?, ~다?“에서 (?)은 아니라는 일반적인 반어법이다. 긴가민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 하면 <했었다.~다>는 말은 확정에서 사용하는 종결어미이다. 이에 대해서 (?)를 붙이는 것은 예견 했었나? 보다 더한 의문을 제시하고 반어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KBS 2,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성민은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구속되었다.

구속 영장심판 담당 판사는 김성민을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신구속을 하였다.

이미 김성민은 자신이 필로폰을 상습 투약했다는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증거인멸이 아닌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신구속을 한것은 과도한 공권력의 남용이 아닐까 한다. 충분히 불구속 상태에서도 재판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조직폭력배처럼 노동자를 폭행한 재벌2세 최철원이나, 증거를 인멸하고 도주한 전력이 있는 천신일이나 재벌가의 문제를 야기시키는 사람들과 형평성에 맞지 않다.

이경규는 1월 3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 -건강 검진 편에서 이경규는 검진을 받기 전에 “김성민은 녹화장에서 활기가 넘친다. 아마도 김성민은 오랫동안 약물을 했을 것”이라는 농담을 건넸다.
 


이번 김성민의 마약 필로폰 사건으로 이경규의 발언이 회자되면서 네티즌들은 “성민이 피검사를 하면 약물복용 확진”이라는 이경규의 발언이 적중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선일보를 비롯한 기사에는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다. 지난 1월 건강검진에서 김성민은 처음부터 마약과 무관했다. 왜냐하면 이경규 말대로 피검사를 하면, 마약투여는 쉽게 들통 날 수 있기 때문이다. 1월 검진기간에 나오지 않았다면 최소한 이전 12월 까지는 마약을 투여하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물론, 피검사가 아닌 머리카락검사를 해야지 수개월 이상 투약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 피검사만을 한다면 피검사 시점을 기준으로 며칠 동안 투약을 하지 않는다면 확인 불가할 수 도 있다.


최근 머리카락의 성분을 분석하면 어느 지역에서 생활을 하였는지도 알 수 있다. 머리카락은 어떤 지역의 물을 먹고 생활을 했는지, 어떤 지역에서 생산된 음식을 먹었는지도 알 수 있을 만큼 지문과 같이 지나온 이력을 기록한다.


사실 우리의 생체는 먹고 마시고 숨 쉬는 모든 정보를 몸에 각인을 시킨다. 대표적으로 담배와 마약은 몸에 고스라니 흔적을 남긴다. 담배를 끊더라도 모든 장기와 단백질에서 흔적이 빠지는데 필요한 시간은 적게는 수개월에서 많게는 수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담배나 알콜을 끊고 나서도 수개월 동안 몸에서 담배(알콜)냄새가 나고, 담배(알콜)를 피고 마시는 사람은 몸에서 니코틴(알콜)이 다 빠져나가고 새로운 세포로 바꿔 없어지기 전까지 중독현상으로 끊기가 어렵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담배의 경우 최대 2년까지 세포에 정보를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김성민은 9월경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실연을 이기지 못해서 필로폰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정확히 김성민이 1월이전 부터 필로폰을 사용했는지 김성민의 말대로 9월 이후에 상습적으로 사용했는지는 경찰의 발표가 있어야 확실히 알수 있다.

기자라면 오히려 김성민이 9월 이전에도 상습적으로 마약을 하였는지 추적 심층 분석 기사를 내야하지만, 단순히 네티즌의 농담식 글을 사실인 것처럼 전하고 이경규도 놀랐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경규의 발언은 당시에는 웃음을 주자는 의미가 강했었다. 하지만, 경찰은 이경규의 발언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버라이어티가 다큐가 된 황당한 사건이 된 것이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담배냄새를 풍기는 것처럼 마약을 전담하는 경찰들은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도 마약을 했는지 안했는지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냄새란? 일반적인 냄새이기도 하고, 눈동자 등 다양한  이상행동 패턴를 보고 냄새라고 하는 것이다.


이경규의 말이 경찰의 감시망에 올랐고, 이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었음을 쉬이 알 수 있다.


사실 경찰이 이슈를 만들고 경종을 울리거나 이슈를 물타기할 때 선호하는 직업군이 있다. 특히 마약, 음주 운전, 폭행과 병역비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이다. 문제는 이들 연예인들이 일반인들 보다 자유 방만한 영혼을 가진 사람들이라서 유혹에 빠지기 쉽다는 것도 한 원인이 될 수가 있다.


경찰이 김성민의 필로폰 투약혐의를 잡을 수 있었던 이유도 교통사고나 위반 다발지역에서 함정을 파고 단속하는 것처럼 함정수사 일수도 있다는 뜻이다.


연예인들은 항시 실시간 감시 속에 살아간다고 보면 된다. 그러므로 이들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높은 도덕성을 요구되기도 한다.


어쨌든 아무리 가쉽을 먹고 사는 연예부 발기자라고 하더라도 발기사일 뿐이다.


글쓴이는 술은 먹지 않는다. 그렇지만 담배는 핀다. 그런데 마약사건을 보는 글쓴이는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왜? 백해무익한 담배와 알콜은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서 마약류는 단속을 하는 것일까? 물론,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의학적으로 규명되어서 금지약물로 지정을 하고 특별히 국가의 통제와 의사의 관리에 의해서 치료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마약을 하게 되는 이유도 금단의 사과처럼 막연한 호기심에 대한 환상이 마약류를 하게 하는 동기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만약, 김성민이 정신과치료를 받았다면 우울증을 극복했을 수도 있다. 또는 남자의 자격에서 같이 출연하고 있는 김태원에게 자문을 구했으면 보다 쉽게 마약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런데 두번의 마약전과가 있는 김태원은 남자의 자격에 나오고 김성민은 퇴출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죄를 짓고 처벌을 받고 숙려와 반성기간이 어느정도 되어야 복귀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연예인에 따라 영구적으로 출연을 하지 못하고, 어떤이는 사건이 일어나도 출연을 강행하고, 연기나 노래로 죄값을 했다는 엉뚱한 발언과 언론플레이를 하기도 한다.

철판을 깐 사람은 출연할수 있고, 배경과 메니지먼트나 인기에 따라 또는 남성과 여성에 따라 규정이 다른것이 아닌가? 블랙리스트가 주먹구구식이 아닌 좀더 명확한 명문화된 규정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마약에 비해서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피해를 주고, 사회적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오히려 담배와 알콜은 정부가 마약상처럼 직접세가 부족할 때 간접세로 보전 확충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담배의 경우는 국가에서 생산하고 직접공급까지 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율배반적으로 금연정책을 핀다는 명목 하에 공공장소에서 금연지역을 넓히고 담배값을 인상하기도 한다. 차라리 더한 피해를 주고 있는 담배를 마약류로 분류해서 법으로 제재를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만약, 담배를 마약류로 지정해서 법으로 제재를 한다면 글쓴이는 당연히 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금연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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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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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vecycle.tistory.com BlogIcon taeyang772 2010.12.0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공감해요 '-' 마약에 대한 잣대는 영 이상하죠.. 담배야 말로 마약보다 더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지만 불법화 하지 않고 단지 정서적으로만 나쁘다고 할 뿐..

  3. sdfdf 2010.12.0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공감 되는데 필로폰 은 제제 강력합니다. 우리나란 모르겠고 미국에서도 중징계라 들었습니다
    구속은 당연한 결과죠 대마인 경우 어느정도 봐주기도 하지만 필로폰은 거의 모든 나라가 뿌리를 뽀으려 합니다 과도한 공권력 남용은 절대 아니라 봅니다 필로폰 코카인 헤로인등은 90년대인가 아마 한번 정부에서 뒤엎은 뒤에 많이 없어졌구요 대마는 각종 연예인이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지만 뽕은 드물게 나오죠

  4. sdfdf 2010.12.08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원 시절은 워낙 많았고 연예인들이 ㅋㅋ 대마쟁이들 시간도 지낫고
    시대 흐름이죠 현재는 예전만큼 줄줄이도 아니고 인식도 바뀌었고 근데 김성민 경우 다른 잣대로 보아야 합니다 마국영화경우 차에서 대마 하다 걸리고 유치장에 하루 구속 훈방 하는 식이 아니라(담배처럼 피우는게 아니라 ) 뽕은 백색 가루 주사기러 투여 하던지 코로 마시던지 끊는것도 대마의100배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거의 암암리에 (대마구하는거랑 차원이 다름) 잇던 마약이 수면위로 드러난거죠
    전 심각하다고 봅니다 다른 대마쟁이들보단

  5.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6. 플륫김상용 2010.12.13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7. 피겨김상용 2010.12.13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8. Favicon of http://www.swissbestwatch.com/ BlogIcon fake rolex watches 2010.12.1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he입니다. 저것은 좋은, 놀라운, 멋진

  9. Favicon of http://www.swissbestwatch.com/ BlogIcon replica rolex watches 2010.12.1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하셨는데, 도주의 우려도 구속 사유에 해당합니다.

  10. Favicon of http://www.swissbestwatch.com/ BlogIcon replica watches 2010.12.1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해 전 담배끊을 명목을 찾던중 FDA에서 구분한 마약등급에 관한 글을 볼수 있었는데요

  11.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ugg-boots-uk.html BlogIcon ugg boots sale uk 2010.12.16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원 시절은 워낙 많았고 연예인들이 ㅋㅋ 대마쟁이들 시간도 지낫고
    시대 흐름이죠 현재는 예전만큼 줄줄이도 아니고 인식도 바뀌었고 근데 김성민 경우 다른 잣대로 보아야 합니다 마국영화경우 차에서 대마 하다 걸리고 유치장에 하루 구속 훈방 하는 식이 아니라(담배처럼 피우는게 아니라 ) 뽕은 백색 가루 주사기러 투여 하던지 코로 마시던지 끊는것도 대마의100배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거의 암암리에 (대마구하는거랑 차원이 다름) 잇던 마약이 수면위로 드러난거죠
    전 심각하다고 봅니다 다른 대마쟁이들보단

  12.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blog4ever.com BlogIcon Corrie 2011.12.11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나는 후회 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더 정기적으로 !

  13. Favicon of http://maigrirsansregime.eklablog.com/mon-premier-article-pour-perdre-du-poids.. BlogIcon mincir sans regime 2011.12.13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시간 ! 이 블로그를 다시 읽어 이 사이트를 읽을 가끔은 !

  14.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bien.eklablog.com/ BlogIcon comment maigrir rapidement 2011.12.1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정말로 중독성 에 !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직무실에서 나오면서 상선에게는 자신이 별일 없이 왔다 갔으니 왕에게 아뢰지 말라고 전언한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직무실에서 나오면서 상선에게는 자신이 별일 없이 왔다 갔으니 왕에게 아뢰지 말라고 전언한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Hugh 2012.08.25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프로필 소개를 할 때마다 덤으로 고대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

  18. Favicon of http://latimesblogs.latimes.com/unleashed/2008/06/index.html BlogIcon pet stop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1.23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19. Favicon of http://keure.typepad.com/blog/2012/04/your-survival-kits-9-things-to-think-abo.. BlogIcon gasoline container 2013.01.0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

  20. Favicon of http://ford.grupocaiuas.com.br/concessionaria-ford BlogIcon ford concessionaria 2013.03.22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다이 개봉된! 나는 이브 전에 이런 것을 읽을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원래 생각을 가진 누군가를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웹에서 필요한 것을, 약간독창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터넷에 새로운 무언가를 가져다 유용 일자리!

  21. Favicon of http://mbtoriginales.canerarslanalp.com BlogIcon EueoRxrei1u 2014.12.0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연예인들은 사는지 등 시시콜콜 불필요한 내용까지 전하고 있을뿐만 아니고 사는 곳의 전경 사진까지 게재를 하여 조용히 지내는 그들을 여론의 관심 속을 끌어들이고 조용히 살수 없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은 이번 최진실 자녀들의 보호하겠다는 취지보다는 누가 그들에 준적도 없는 국민의 알 권리를 들어서 특종을 하였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준 기사만으로도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충분히 찾아낼 수 있을 만큼 허술함을 보여주었다.


스포츠 조선은 이전에도 전과가 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김연아 선수의 숙소 보안이 허술하다“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김연아를 위하는 것처럼 보안에 신경 써 주고,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기사를 송고 했지만,
 


내실은 스포츠 조선 스스로 김연아 비밀숙소의 위치와 올림픽 선수촌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거리에 있는  모텔장소와 시설 등을 까발렸을 뿐만 아니고, 숙소전경 사진을 친절히 보여 준적도 있었다.

스포츠 조선기사만으로도 김연아가 어디에 묵고 있는지를 알수 있었고 충분히 찾아갈수도 있었다. 혹시나 모를 스토커나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올림픽 전에 김연아의 스토커가 김연아를 만나기 위해서 스팸메일을 보내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이후였기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국가기밀은 보안이 철저해야 한다면서 국가 기밀을 다 까발린 실소를 금할 수 없는  기사였다.
 


마찬가지로 최진실의 자녀들 기사 또한, 김연아의 올림픽 숙소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불행을 이겨내고 조용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최진실 자녀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찾아가 보라는 광고와도 같은 기사였다.

이에 대해서 많은 네티즌들이 스포츠 조선에게 사진과 시세 등 스토커짓좀 그만하라는 댓글들을 달기 시작했다. 
 


보호해주어도 시원찮을 사람들에게 단독취재가 자랑스럽다는 듯이 기사를 송고한 스포츠 조선이나 조선일보 이들에게는 보호해야 할 대상과 보호하지 말고 까발려 감시와  견제와 비판해야 하는 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까발려야 하는 건 국민의 대리인인데도 불구하고 지배자 처럼 행동하고 엠바고(보도유예)를 남발해서 언론통제를 일쌈는 청와대와 MB정권의 사람들이다. 특히 <고위관계자>라는 그림자에 숨어서 여론을 호도하는  형태는 비판받아 마땅한 것이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에게 조선일보.스포츠 조선 니들이 언론이면 파리도 새라는 말을 듣고, 찌라시라고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는 것 같다.

김연아와 오서가 결별했다는 기사를 오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송고하였습니다. 

2010/08/24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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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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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plugin.co.kr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2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네요...
    기사 댓글에 적힌 말처럼.. 그동안의 일을 잊고 조용히 생활하기 위해
    아시간곳까지 따라가서.. 이런 기사를 쓰는 이유는...쩝...

  2. Favicon of http://ayakashiwonderland.tistory.com BlogIcon perse 2010.08.24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속 터져...
    저승사자는 뭐하나...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2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승사자는 KBS 2 구미호 여우누이뎐에 나옴..ㅋ ㅋ

      그러게용.. 저승사자는 머하는징.. 직무유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ㅋㅋ

  3. Favicon of https://bubbleday.tistory.com BlogIcon 모태솔로몬 2010.08.24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들이 너무하시네요.. 본인자식들이라면 저리 기사 냈을까요.. 정신좀 차리세요..

  4. Favicon of http://www.geilekontakte.ch/genf.php BlogIcon Sextreffen Schweiz 2011.11.1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들이 너무 많아용.. ??? :-)

  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2012.06.1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7. Favicon of http://hubshout.com/?Being-An-SEO-Reseller-Brings-You-Freedom&AID=629 BlogIcon Gerardo 2012.08.1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

  8. Favicon of http://www.free-brazzers.com/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하의 비즈니스 성공은 항상 계정 또는 얼마를 체험 얼마나 많은 돈에 의해 결정되지 않습니다. 당신이하는 일에 대한 긍정적 인 태도와 열정은 성공적인 사업가를 형성하는 두 아주 강력한 탄약 있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saucylondon.com/ BlogIcon london escorts 2012.09.19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한국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그것은 더 나은 너무 일에 중독 않아.

  10. Favicon of http://jaysxlist.com/index.php?montreal_massage___massage_montreal BlogIcon montreal erotic massage 2012.10.03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어 가이드는 우리가 이미 이전에 대해 배운하더라도 내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메모리를 많이를 새로 고침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11.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15-vetements-hackett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Favicon of http://www.ukpets.co.uk/?section=Home&sub=News&method=fetch&item=1498 BlogIcon flexpetz dc 2012.11.1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3. Favicon of http://joriethelen.blogspot.com/2012/04/72-hour-survival-kits-preparedness-for.. BlogIcon leatherman style cs 2012.12.1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baycitizen.org/blogs/culturefeed/dog-therapy-usf-finals/print/ BlogIcon invisible dog fencing 2012.12.2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15. Favicon of http://www.longterm101.com/long-term-storage-food.html BlogIcon discodiscount food onlineunt food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양두구육>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양두구육>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양두구육>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양두구육>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나라 여성들이 남장을 하고 있어서 희소성이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영공은 궁밖의 여성들의 남장여장을 금지하는 령을 내린다. 하지만, 이미 활화산 처럼 타오른 유행을 잡을 수가 없었다.
 
신라의 화랑들이 여성처럼 보이기 위해서 화장을 하였던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어쨌든, 법으로 금지를 시켜쓴데 왜? 남장여인들이 사라지지 않는가? 하고 재상 안영에게 물으니 안영은 법률의 이중적인 잣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궁안에서는 남장여인이 엄연히 있는데 궁밖의 여인들에게만 남장을 하지 말라고 한다면 지킬사람이 없으니 궁성내 부터 금지를 시킨다면 궁밖에서도 남장여인이 없어질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비유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왕의 처사는 <양두구육>처럼 양머리를 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꼴이니 내부(궁)부터 잘 다스린 후에 밖을 신경써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요즘으로 치면 노블리스 오블리쥬에 해당하는 말이다. 한마디로 "너부터 잘하셈"이라는 뜻이다.

더 나아가 <양두구육>은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미국산, 호주산, 중국산 제품을 한우로 속여파는 형태를 말하는 것을 말하는 예로 사용되어질 말이지, 겉모양은 화려한데 안은 속빈강정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질 고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시대에 따라 고사도 달라지고 사용예도 바뀌는 거니 같다붙이기 나름이지만 말이다. 사실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는 양고기보다는 개고기가 비싸고 맛나다. 먹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말이다. 양고기 머리 내 놓고 개고기 판다고한다면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땡큐이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구로다 야스히로을 말에 너무 신경을 곤두세워 추방하자는 말은 하지 말자.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얼마나 좋은 뜻인가? 
 
어쨌든, 구로다는 그동안 한국인을 자극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내용이 위안부를 조선인이 잘 살지 못해서 위안부로 판것이라고 세계 보통시민이라면 당연히 갖춰야할 기본적인 역사인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발언을 한적도 있고, 한국인은 아무 쓸모도 없는 독도를 애국주의에 이용한다는 전혀 일본인 스럽지 않는 발언을 하기도 해서 이사람의 뇌에는 어떤 논리회로가 장착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들때가 있었다. 한줌도 안되고, 쓸모도 없는 남의 나라 땅은 왜그리 넘보는지 모를 정도이다.

사실 비빔밥처럼 쉬이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없지만, 쉬이 만들어 먹을 수 없는 음식도 없다. 아무거나 섞어서 넣는다고 비빔밥 음식이 되지도 않을뿐더러 각종 들어가는 음식 재료의 조합에 따라 천차만별의 음식이 되기도 한다.

또한, 같은 재료와 같은 양을 넣더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와 비빔의 강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기도 해서 만들기가 쉽고도 어려운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래서 궁중에서 왕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고, 저 밑의 하층민인 거지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러니 지식인을 자임하는 일본의 덜떨어진 구로다 가스히로의 말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

여기까지만 글을 쓰면 일반적인 네티즌 코드 딱 맞는 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MBC 무한도전의 뉴욕타임즈 광고를 보고 신선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MBC의 비빔밥 광고는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쾌를 같이 하는 애국코드를 자극한 시청률 올리기가 잠재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차이점이라면 개인과 단체인 독도광고와 언론사의 비빔밥광고는 전혀별개의 문제이다.

한마디로 비빔밥 광고는 언론 방송사인 MBC가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에 광고할 차원에서 할일은 결코 아니였다는 뜻이다.  어느 방송, 언론사가 자신과 같은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가? 이 또한 스스로 자신의 방송을 낮춰보고 뉴욕타임즈이면 다 된다는 애국주의 코드보다는 미국주의코드를 발견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뉴욕타임즈에 주말 방송 <무한도전>전면 광고를 하는 꼴이다. 실제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한도전 광고라는 건 세살먹은 어린애들도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구로다의 발언에 "한식 세계화에 배가 아픈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뉴욕타임즈에 광고한번 한다고 한식이 세계화된다는 발상은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겠다.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미국언론을 이용한 기사꺼리를 만들려는 얄팍한 상술이 보였다. 결론은 미국에서 효과도 없는 쓰잘떼기 없는 광고라는 뜻이다. 차라리 외화낭비하지 말고 무한도전이 잘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를 하는게 천만번 나았지 않았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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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 2009.12.28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다보다 이 글 쓰신 분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군요...

  3. ㅎㅎ 2009.12.2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이 그 일본사람보다 더 공감이 안가네요;;; 블로그 포스팅도 시험봐서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하게 해야겠네요..

  4. 글쓴분께 2009.12.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두구육(羊頭狗肉) 뜻?
    밖에는 양 머리를 걸어 놓고 안에서는 개고기를 판다는 뜻.
    ① 거짓 간판을 내검.
    ② 좋은 물건을 내걸고 나쁜 물건을 함.
    ③ 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음의 비유.
    ④ 겉으로는 훌륭하나 속은 전혀 다른 속임수의 비유.

    이참에 확실히 알아 두세요~

  5. 전혀 2009.12.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론까지만 하더라도 구로다의 발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다가, 결론에 이르러 당황스러운 화제전환이 이루어졌네요.
    게다가 글의 결론은 전혀 공감 할 수없는 내용이었네요.
    어떻게 사고하면 결론에서와 같은 논리가 전개되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님의 성향은 모르겠지만,
    글을 읽은 후의 느낌은 웬지 무한도전(혹은 MBC)을 헐뜯기 위한 억지 같습니다.

  6. 참내... 2009.12.28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쓰고나서 글쓴분은 어떤 기분일지 난 그게 더 궁금하네..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게 한국의 전통음식을 비하한 구로다 국장에게 김태호PD가 애국심에 한마디 한거에 대한 건데 뉴옥타임스에 외화쓰지말고 불우이웃이나 도우라니? 자기살 깍아서 남은 제작비 한국음식홍보에 쓰겠다는데 글쓴분이 무슨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 글을 읽고 매우 기분이 상했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비판에 대한 글을 쓰던지..이건뭐 전체적인 글이 일관성도 없고 하고자 하는 말의 요지가 뚜렷한 것도 아니니.. 그 정도의 작문 실력으로 이런 글을 쓴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7. 이해가 안가는게 2009.12.2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비밤밥 NYT 독도 지면 광고는 내가 알기로는 두개인이 주도한것인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와 서경덕씨의 주도로 광고를 내었다고 하는데 이번 비빔밥 광고 역시 김태호씨(무한도전단체라도 분명 최초 주도한 1인이 있을거 아닌가?)와 서경덕씨가 주도한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가 돈을 대고 서경덕씨가 만든 광고(카피등)를 게제한것이랑 김태호(무한도전)와 앞선광고의 주체 서경덕씨가 만든(카피등) 뭐가 다른가 그것도 같은 NYT였다. 결국 돈을 대준 사람과 광고를 만들어 게재한 사람 매체까지 별로 다를것이 없다. 아울러 독도광고는 Do You Know로 시작하고 비빔밥 광고는 How About 으로 시작한다 충분히 연계광고형식을 취한다는것을 알수있다 당사자들이 연계광고를 형식을 취한 제스쳐를 무시하고 제 3자들이 저건 옳고 요건 그른데 라는건 넌센스아닐까?

    2. 세계화에 뭔기여를 하나? 솔직히 독도광고는 상품을 파는 광고가 아니다. 물론 국가 프로모는 이미지란 무형의 상품을 판다고 할수도있는것이지만 독도광고는 상품성으로 따지기엔 좀많이 떨어진다고 할수있다고 본다. 광고는 이미지던 뭐던 소비를 유발시켜야한다(보통 국가광고는 이미지 개선효과로 인한 관광산업을 촉진하는게 큰 목적이 아닐까?)독도광고는 소비자가 참여할 여지가 아주적지않나? 그렇게 보면 오히려, 후발주자인 비빔밥이 광고를 보는 실잠재 소비자의 관심과 소비를 더 유도할수있다고 확신한다. 점심메뉴로 실제로 당장이라도 사먹을수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아울러 한식당들의 전화번호까지 게재하는건 충분히 소비를 유발할수있는 방법이다(광고의 대부분이 이런식이다 상품이미지 + 판매점 + 가격 아닌가?)
    더욱이 비빔밥은 기내식으로도 외국인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헐리우드 스타들의 건강식이라고(얼마전 기네스 펠트로가 비빔밥과 이탤리 타올 한국목욕법을 자신 건강식 미용방법의 하나로 소개했다는기사를 본거같다) 이미 조금이라도 알려져 있는 음식아닌가? 이미 발판이 있는 상품을 광고로 밀어주는게 쓸모없는 일인가?

    3. NYT 에 게재한 김장훈씨와 서경덕 거기에 맞추어서 게재한 김태호(무한도전)와 서경덕씨 글쓴이는 왜 비빔밥 광고는 미국주의 코드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다. 비빔밥 광고는 언론인이 주도한 광고라서 그렇다는게 말이되나? 김태호가 도대체 왜 외국인에게 알리고 싶은 비빔밥 광고를 왜 한국인이라면 100프로 다 알고있는 비빔밥을 왜 자국언론에 광고를 내나 도대체 왜? ㅎㅎ 과거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관련 논문이 SCIENCE 외국 과학잡지던가에 올라가기 위해 언론의 협력을 얻고 갖은 노력을 다했던걸로알고있다. 그기사는 온한국언론이 매달렸고 아주 자랑스러워해야하는 일이었고 실제로 국민들 대다수가 기뻐했다 자랑스러워하고? 그것도 미국코드주의인가? ㅎㅎㅎㅎ 왜 우리나라의 유수석학들은 왜 외국의 언론에 자신들의 업적(논문,발견,신기술등)을 알리지 못해 안달이고, 왜 알려졌을때 한국인들은 좋아라할까요? 세계적인 유수의 큰 언론사 신문 잡지 이런 말들은 왜 있는것일까요? 설마 모르시면서 그렇게 말하시는건지? 황우석박사때 미국코드주의에 기분이 안좋아서 비판적인 생각이 드셨었는지?

    마지막으로 글쓴분의 생각을 억측하고 통제하고 싶은맘이 없으나 상당히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엠비씨 제작비를 아끼고 했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 않아요.. 님은 기본적으로 사회경험이 없는 분 같은데용.. 공금을 유용한게 됩니다..

      이미지 광고가 나쁜건 아니에용.. 하지만,,,

      왜..이왕 할려면 잘알려진 삼성 핸드폰 광고를 하지요? 그럼 더 광고 효과가 많을텐데요..

      님의 황우석이야기는 패스할께용.. 님의 접근 방법이 저와 다르니.. 저는 황우석이 한국과학계의 망신은 다 시켰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광고를 한다고 사이언스에 실어주지는 않아요.. 황우석처럼 가라로 만들면 실어줄지는 모르지만, 님처럼 애국주의 코드 별로 안좋아해요.. 자신들의 이득을 홍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

  8. 김성현 2009.12.2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라.. ㅋㅋㅋㅋㅋ

    이래서 블로거들이 욕먹는다는거...

    개인생각이면 개인생각답게 모르는 부분은 인정하고 조금 거리를 두고 글을 써야지..

    아무튼.. 못배운것들이 문제여...

  9. 김성현 2009.12.2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못배운것들은 컴퓨터를 못하게 해야되...

  10. 커트 2009.12.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글을 쓰려다가 ...다른 글에 대한 쥔장님 댓글이 이상해서 글을 따로 남깁니다.

    갓쉰동님 드라마제작비 못지않게 예능의 제작비도 커졌습니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9/200911090791.asp 여기 기사 보시면 비용이 덜 드는 방영분의 제작비를 한번에 몰아 특집 프로젝트에 활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도 님 사고에서 보면 공금을 유용한게 되겟네요? 그렇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한도전을 MBC 예능 간판으로 이끈 김태호PD의 신뢰가 묻어나온다고 할까요? 또한 뉴욕특집이 한식의 세계화였습니다. 한식의 세계화에 방안 중 하나인 광고에 남는 제작비의 일부를 쓴게 유용일까요? 그리고 비빕밥 광고 게재시에도 제작비의 일부가 광고에 들어간다고 분명 밝혔습니다. 문제가 되지않은건 MBC가 김태호PD의 애드립이라 생각해 그냥 방치한걸까요? 아니면 실제 광고비에 썼는데 문제가 안되는걸까요? 전 분명 후자라고 생각합니다만 ...

    또 삼성에 대한 문제가 있는데 외국에서 삼성의 광고행태를 모르시나보군요?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1376§ion=section37 여기 보시면 약간이나마 알수 있습니다. 일부러 물어본 말은 아니지만 삼성휴대폰을 들고 있는 어느 외국인 몇분도 그게 한국휴대폰인지는 모르더이다.

    마지막으로 MBC는 언론사지만 MBC무한도전은 예능프로그램일뿐입니다. 착각하시는게 많군요
    갓쉰동님은 기본적으로 해외경험도 없어보이시고 사회경험도 없어보이네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습니까? 글을 쓰시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인격은 갖춰야 되는게 아닐까요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짚었어요..
      이미 제작비에 광고가 들어있었다는 님의 말씀은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한다는 저의 논리를 깨는데 사용하는 게 아니고 님이 저의 논리를 증명 해준겁니다.. 왜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내야 하지요? 뻔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도광고인데.. 단순히 비빔밥 광고라고 생각하고 광고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한다고 해도 광고대비 효과는 없어요..

      그리고 MBC는 언론사이고 종합편성을 하는 방송사예용.. 무한도전은 그 엠비씨에서 만든 제품 이구요..

      차라리 출연자가 출연료를 비빔밥광고를 만드는데 사용했다면 말을 하지 않겠어용..

      삼성 휴대폰 광고는 자사 브랜드 광고예용.. 또한, 삼성휴대폰을 들고 한국제품을 모른다고 한 이유는 어느 나라 제품인가를 알 필요도 없지만, 설령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건 삼성의 문제가 아니고, 제품을 산 소비자의 문제입니다..

      트랜스 포머에서 노키아 제품을 보고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노키아 일본제품이 아니다. 노키아는 핀랜드 제품이다..라고요..이는 노키아를 모르는 소비자를 조롱하는 말이에용..물론, 소비자가 그 자신이 쓰는 제품의 국적을 알 필요는 없어요.. 알고 사용하고 좋지만요..

      그러니 차라리 국가브랜드 광고를 하고 싶다면, 한식의 세계화를 하기전에 삼성제품이 한국산이라고 광고하는게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비빔밥 광고를 한다고 국가브랜드가 높아지나요? 이미 비빔밥이 한국 제품이라고 하는 건 비행기조금 타본 사람은 다 아는데.. 님처럼 해외 여행 못해본사람이람 모르겠고,해외경험 하더라도 관심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인격을 말하지 전에 님처럼 댓글을 인격에 맞추어 달면 그에 맞추어 맞춤형 서비스를 해줍니다..

      님이 만약, 저의 글에 반론을 제기할려면 광고비는 제작비에서 나온게 아니고 무도 관계가 개인들이 출연금만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엠비씨 제작비로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건 애국코드를 이용한 광고에 지나지 않는다는 저의 글의 반론이 성립하는 거예용..

  11. 뭥미 ? 2009.12.2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의 영양가를 무시한 그야말로 무식한 발언 아니오 ? 깔끔한 음식만 선호하는 일본인이 지저분하다고 느낄순 있겠으나 ,비빔밥의 맛과 영양은 이미 검증된 것 아니오 ? 어차피 구로다인가 뭔가 일본인이 비하를 하건 ,일본인들이 비빔밥을 먹지말자고 캠폐인을 하던 미국인들이 맛있으면 먹을것이고 ,맛없으면 안먹겠죠 ...하지만 비빔밥을 세계화시키는것은 잘하는 일 같은데요 ...우리나라 사람도 스테이크나 회 싫어하는 사람 많자나요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는 한국인이나 매운거 잘 못먹는 미국인이나 문화의 차이겠죠 ...하지만 문화적으로 교류가 활발해 지다보면 모든것이 변하는 것이라오 ..나는 비빔밥의 세계화의 적극 찬성이요~잘만 계발하면 대박날 것이요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로다가 영양가 없다고 했던가요? 그런 말은 없었던뎅..

      세계화를 반대하는 사람있나요? 방법의 문제를 집는거지요...
      모로가나 서울만 간다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할 수 없고,, 그런다고 무한도전에서 선전(광고)한다고 세계화 되는 것도 아니지만요.. ㅋㅋ 머 광고한편이 세계화 되었다고 한다면 할 말 없구요.. 광고를 한 이유는 세계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이란 역설도 있다는..

  12. 블로거가 2009.12.2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참쓰레기네 니말대로 그방송하나 하러갓다고 서양애들이 우리 음식을 다아는건아니여도 그런 홍보들이 하나씩될수록 점점 커지는건데 ㅉㅉ 존내 쓰레기년 일본에쳐가서 구로다랑 결혼이나 해싸라 ㅋㅋ

  13. 오타지존 2009.12.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자격이 없는 분으로 보이네요, 필요도 없는 사족이 너무 많은데다 도데체 이해할 수 없는 오타 지존이시네요? 어떻게 기자가 되셨는지...

  14. cbshero@hanmail.net 2009.12.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술이라고? 당신의 이글이 상술이지 않나? 그리고 상술이였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인터넷기사 거리가 아닌 무한도전에서 광고 냈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효과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뉴욕 출장비를 줄여서 그리고 음반 판매료중 일부를 긁어모아서 왜? 이렇게 까지? 이미 무도는 매니아층 확보로 15% 이상의 고정 시청률은 보장이 되있는데? 왜? 그렇게 고생해서 여관에서 자면서까지 6일만에 6주 분량이라는 하루에 2시간도 못자면서 그렇게 강했했던 것일까? 당신같은 사람들은 이해 못하는 책임감이다.. 프로에서 한식의 세계화를 모티브로 잡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식의 세계화를 최대한 도출한 것이다.. 그게 프로이자.. 그것이 애국이다.. 당신같은 사람들은 뭐하러? 이럴 수밖에 없는 상식을 뛰어넘는 사고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존경할 수밖에 없다...

  15. 누구셈? 2009.12.29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글의 요지는 무엇이요??
    이런 말도 않되는 글의 앞과 뒤를 어떻게 이해하란 말이신지... 초등학생이 쓰는 글도 아니고..
    기자로써의 자질이 의심되는 바입니다..

  16. 지나가다 2009.12.3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게 광고? 라고 하셨는데... 뉴욕타임즈에 올린게 비빔밥광고지 언론사 광고인가요? 사진을 크게못봐서 모르겠지만... 뉴욕타임즈에 실린 광고에 엠비씨표 비빔밥이라는 상표라도 올라가있나보죠? 광고하나로 세계화가 이루어진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광고하나가 세계화에 한걸음을 보탤 수 있는 행동은 분명한것 아닌가요? 이런 하나 하나의 움직임이 없다면,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 퍼뜨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뭐 시청률을 올리고자 하는 전략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만에 하나 그런 의도가 숨어 있었다 하더라도, 이런 광고를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순기능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순히 시청률을 올리기위한 방편이었다면, 이것보다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겁니다.

  17. 무슨 글이..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냐 ㅋㅋ

  18. 예끼놈!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술할 때 일관성 없음 안된다고 선생님이 얘기하는거 들었어 못 들었어? ㅋ

  19. 갓쉰동 ㅄ임? 2009.12.3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한편해서 세계화가 된다는게 아니라 외국에 우리나라음식을 알리는 자체가 세계화 하기 위함의 작은 시작이라는걸 모르는 거냐? '무도'에서 NYT에 한번 광고했다고 셰계화가 됐다는게 아니라 이미 알려지고 있던 '비빕밥'이라는 상품을 더욱 알리겠다는거잖아... 그리고 더 잘알려진 삼성휴대폰을 광고하라고?? 너도 구로다랑 사촌지간이냐?? 왜케 개념이 없냐.... 삼성핸드폰은 그냥 일반 브랜드의 상품일뿐이고 '비빔밥'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전통음식으로 특정 브랜드를 광고하는게 아니잖아! 넌 일본의 '소니'랑 '초밥'이랑 같냐?? 또 비빔밥이 세계화가 될 준비가 안됐다고?? 다른 음식은 몰라도 비빔밥만큼 세계 어디에 당장 내놓아도 준비가 되있는거 같은데... 각자 나라에 따라 문화에 따라 입맛에 따라 맞춰서 만들수 있는 음식이 비빔밥 보다 좋은게 어딨어?? 그리고 비빔밥이 우리나라음식이긴 하지만 비빔밥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광고한다기 보다 '비빔밥'자체를 광고하는 거잖아.... 당연히 비빔밥이 알려지면 우리나라 음식이라는 점에서 같이 시너지 효과를 얻겠지만 애초 광고의 목적이 니가 말하는 거랑은 다르잖아... 여기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집었다고 자꾸 그러는데 내가 볼땐 니가 제일 잘못 집은거 같다..... 갓쉰동 솔직히 너 구로다 알바하는거지?? 너 그런애 아니잖아 ㅋㅋㅋ 정신차려라...

  20. 허허허. 2010.01.04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글 자체는 볼 가치가 없네요.
    보나마나 인기 많은 무한도전을 왜곡해서 비난해서 방문자수 올리려는 얄팍하고 찌질한 상술이군요.
    방문자수 올리려면 최신 가요나 올리세요^^

    무한도전은 불우이웃돕기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도 그들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한 일이겠지요.
    외화낭비는 커녕 멤버들을 조련한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정도로 제작비를 절약해 왔습니다.
    그리고 김태호PD는 당신같이 덜떨어진 사람들과 달리 세심한 사람입니다.
    광고에서 MBC와 무한도전의 존재는 전혀 부각시키지 않았습니다.
    비빔밥 광고가 상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오히려 이게 상술이라는 당신이 밀립니다.

    제말이 틀린것 없죠? 답글 달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다시 이런 삐뚤어진 인간이 운영하는 블로그
    들어올일 전무하니까요.

  2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06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을 먹었다는건 거짓말일거 같아여, 옆에서 먹는 모습을 봣나보져. 정말 맛잇는 음식은 누구에게도 맛있더라구여. 고추장때문에 안먹을거 같이 보이는 모든사람들이 다 좋아해서 오히려 놀랏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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