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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반기문 성완종 특별한 사이 아냐? 반기문 비겁한 변명인 이유는 반기문이 서울에 입성했다 하지만, 반기문은 성완종과는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동안 반기문과 성완종과의 관계를 보면 이보다 특별한 사이가 있을 수 있나 싶을 만큼 반기문과 성완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임이 증명된다. 동생 반기상은 반기문 때문에 성완종의 경남기업의 고문이 되었고 반기상의 아들 반주현은 경남기업 베트남 랜드마크 72를 파는 중계상을 자임하였고 반기상과 반주현은 끈임없이 반기문을 팔아 경남기업과 성완종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었다. 성완종 반기문 특별한 가족 같은 친구 특별한 사이 아니다? 이완구 출판기념회에서는 남보다 많은 500만원을 쾌척한 성완종이 이완구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이완구도 성완종과 23번의 만남이 있었고, 밥사주고 이완구가 호텔를 사용하게 해주고 , 선거때는.. 더보기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는 최근 세월호 1주기 기념에서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와 만나 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놓고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탄압하는데 압장을 서고 태극기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조선일보는 성완종리스트에 친박계 인사들이 올랐을 때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첫번째는 성완종 리스트에 김기춘이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라는 것을 종편을 비롯한 조선일보에서 감추고 있었다가 다른 기사에서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가 들어나자. 성완종 리스트에 있는 김기춘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를 9월 26일 성완종이 김기춘에게 전달한 날짜로 오인해서 조선일보는 김기춘과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절대 .. 더보기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 더보기
유승민 노무현 언급 자뻑 이유 유승민 연설 자칭보수 안보 지켜? KIN 유승민 노무현 언급 매국수호당 자뻑 이유는 유승민 연설 자칭 보수 국가안보 지켜? - 친일매국 박정희 김무성 아버지가 보수 아이콘? 유승민 연설 그래서 용납 안 된다 유승민 연설에서 유승민은 노무현 대통령이 10년전에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앞선 정책을 했지만 실패했다며 10년을 앞선 노무현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승민 연설에서 노무현을 언급하며 전향적인 모습를 보여주었지만, 그런데 그때 발목을 잡던 이는 다름 아닌 유승민이 있던 새누리당이다. 유승민은 보수는 국가는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장 국방비를 많이 쓴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였다. 유승민처럼 보수를 입에 달고 사는 새누리당 정권인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국방비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에 눈을 감지는 말자. 진정한 보수는 김대중 노무.. 더보기
각시탈 결말까지 오지랖, 독립항쟁 초라하게 만든 똘이장군 드라마 각시탈은 허영만 원작 만화를 극화하였다. 하지만, 허영만 만화에서 차용한건 한복입은 각시탈과 주인공 이름인 이강토 밖에 없다. 그러니 원작을 극화했다고 말하는 것도 어패가 있다. 실제는 쾌걸조로의 한국판 아류작이다. 어쨌든, 각시탈은 마지막 회를 남겨두고 각시탈(주원)은 어릴적부터 친구였던 슌지(박기웅) 아버지 기무라 타로(천호진)에게 복수를 한다. 슌지는 각시탈이 아버지를 죽인것에 오열을 한다. 각시탈과 슌지는 서로 결투를 하지만, 각시탈은 슌지까지 죽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순지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각시탈은 원수이다. 각시탈의 아버지를 죽인 순지의 아버지가 원수이듯이 말이다. 작가는 개인 순지와 개인 강토의 입장에서 서로 싸울 이유가 없다는 설정을 어릴적부터 순지와 각시탈이 친.. 더보기
계백, 예수가 된 의자왕? 왜곡 달인 조선일보에도 욕먹는 사극 안타깝다 조선일보가 황원갑(소설가, 역사연구가)의 이름을 빌려서 'TV 사극, 역사왜곡 정도가 지나치다‘라는 기사를 송고했다. 주된 내용은 “시청률이 중요하고 재미를 앞세우는 드라마라도 역사는 몇사람이 입맛대로 비틀거나 뒤집는 것이 아니다. 역사를 가볍게 여기고 변곡하는 것은 무책임을 넘어 올바른 역사교육에 역행하는 범죄와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 바이다. 그런데 이런 기사가 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서 나왔다는 것이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이다. 조선일보는 사실보도가 생명인 기사에서 소설가도 아니고 드라마 작가도 아닌데 근현대사를 왜곡하는데 앞장을 섰고, 자신들의 조선일보 역사도 왜곡하였다. 참으로 조선일보의 눈에도 최근 사극의 역사왜곡은 도가 지나쳤나보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을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무의미한 공백기 롤모델 제시한 조선 지켜보겠다. 2011년 4월25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 빙상장에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가 벌어진다. 김민석은 4월 25일 본선에 진출여부를 결정하는 프리스케이팅 예선을 치룬다.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김민석은 본선에 진출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석에 대해서 몇가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는 김연아에게는 좋은 느낌만을 준 대회였다. 러시아의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다. 김연아가 2010시즌(2010~2011)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지 않았다면 러시아 그랑프리 시리즈와 중국 베이징 시리즈에 참가했을 것이다. 공교롭게도 러시아와 중국은 한국에서는 김연아 죽이기에 열을 올릴 때 김연아를 자신들의 영웅처럼 여기고 기사도 상당히 호의적이다. 중국의 경우 김연.. 더보기
김성민 마약혐의 발기사와 여러가지 의문과 생각들 “이경규, 김성민 마약 예견 했었다?“류의 기사가 조선일보, 뉴시스, 뉴데일리 발로 뜸금없이 송고 되었다. 이들은 발로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래서 기자에 (?)를 부쳤다. “예견 했었다?, ~다?“에서 (?)은 아니라는 일반적인 반어법이다. 긴가민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 하면 는 말은 확정에서 사용하는 종결어미이다. 이에 대해서 (?)를 붙이는 것은 예견 했었나? 보다 더한 의문을 제시하고 반어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KBS 2,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성민은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구속되었다. 구속 영장심판 담당 판사는 김성민을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신구속을 하였다. 이미 김성민은 자신이 필로폰을 상습 투약했다는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 더보기
김연아 이어 최진실 자녀집 공개한 조선, 찌라시도 못되는 이유 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 더보기
지식인 구로다 가쓰히로의 양두구육 비빔밥 비하?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의 일침 대응을 보며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