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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박근혜

반기문 성완종 특별한 사이 아냐? 반기문 비겁한 변명인 이유는 반기문이 서울에 입성했다 하지만, 반기문은 성완종과는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동안 반기문과 성완종과의 관계를 보면 이보다 특별한 사이가 있을 수 있나 싶을 만큼 반기문과 성완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임이 증명된다. 동생 반기상은 반기문 때문에 성완종의 경남기업의 고문이 되었고 반기상의 아들 반주현은 경남기업 베트남 랜드마크 72를 파는 중계상을 자임하였고 반기상과 반주현은 끈임없이 반기문을 팔아 경남기업과 성완종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었다. 성완종 반기문 특별한 가족 같은 친구 특별한 사이 아니다? 이완구 출판기념회에서는 남보다 많은 500만원을 쾌척한 성완종이 이완구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이완구도 성완종과 23번의 만남이 있었고, 밥사주고 이완구가 호텔를 사용하게 해주고 , 선거때는.. 더보기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