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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는 최근 세월호 1주기 기념에서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와 만나 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놓고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탄압하는데 압장을 서고 태극기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조선일보는 성완종리스트에 친박계 인사들이 올랐을 때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첫번째는 성완종 리스트에 김기춘 2006년 9월 26 조선일보라는 것을

 

종편을 비롯한 조선일보에서 감추고 있었다가 다른 기사에서 2006년 9월 26 조선일보가 들어나자.

 

성완종 리스트에 있는 김기춘 2006 9 26 조선일보를 9 26일 성완종이 김기춘에게 전달한 날짜로 오인해서

 

조선일보는 김기춘과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9 26일은 박근혜를 호위하고 벨기에 독일에 있었다며 성완종이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가

 

경향신문이 9 26일은 그 날짜에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김기춘박근혜와 함께 독일에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것이라는 증거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슈앤] -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조선일보가 박근혜 구하기 실패를 하자. 이번에 조선일보는 예의 물타기 전술을 구사해서 성완종은 노무현정권 때 특별사면이 되었다며 소방수로 투입하였다.

 

 

 

 

이에 대해서 별다른 물타기 전술이 통하지 않았. 성완종은 여야 불문으로 친박뿐만 아니라 야당에도 돈을 주었을 것이라며 어떠한 증거나 팩트도 없이 기사를 만들었다.

 

그래서 조선일보는 검찰이 압수 수색을 하면서 여야 14명중 야당 8명도 있었다며 거짓 특종 보도를 했지만, 검찰은 조선일보가 허위사실을 말하고 있다면서 불쾌한 감정을 들어냈다.

 

또한, 조선일보 허위보도에 오른 추미애 의원은 조선일보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조선일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침몰 1주년에는 박근혜가 팽목항에서 나홀로 담화문을 발표한 것은 대한민국을 모독한 행위라며 전혀 사실과 다른 보도로 4월 재보선에 영향력을 미치도록 발광모드로 전환했다.

 

더불어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에서 태극기 태우는 사진을 내 보내며 세월호 추모집회를 희석시키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적이고 반국가적인 행위로 만들어서 박근혜와 새누리당 구하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태극기에 민감한 이유를 모르겠다. 한국인이 천왕폐하 만수무강을 기원하던 조선일보의 조국인 일장기를 태운 것도 아닌데 말이다.

 

물론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태극기를 태운 것은 잘한 것은 아니지만, 박근혜  대한민국이 아니듯이 태극기가 대한민국은 아니다.

 

단지 태극기는 정의롭고 정당한 대한민국을 상징하지 잘못된 정권이나 잘못된 애국을 상징하지는 않는다.

 

세월호 추모집회에 참여한 유족이나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켜주지 않는 조국에 태극기는 애국의 상징체가 권력의 상징이고 억압의 상징일 뿐이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는 김일성 사진을 훼손한 자를 처벌하는 북한에 대해서 한심하다 말하고 김일성과 김정일 사진 훼손은 독재체계 붕괴조짐이라며 북한의 독재를 비난을 했다.

 

그런데 조선일보나 종편에서 태극기 훼손에 대해서 발광모드로 전환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하기는 이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이 없으니 어쩔 수 없기는 하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자들이 종편을 출연해서 그리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상하니 그런 물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물론,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들을 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전력도 있고 태극기를 두른 모습에 알러지 반응을 보인 전력이 조선일보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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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장기 김일성 만세 인공기 휘날리며 외친 조선일보가 남의 나라 일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조선일보가 애국을 말할 정도의 정도를 걸었던 사실이 없는데 입으로만 애국을 말하는 것은 꼴불견이다.

 

조선일보 사주를 비롯해서 관련자들은 하나 같이 국방의무를 진 적이 없는 자들이 아닌가? 자신들 얼굴을 되돌아 봐야 한다.

 

조선일보가 박근혜 지지율이 바닥을 모르고 내려가니 똥줄이 탄 것은 알겠는게 마지막 발악도 적당히 해야 애교가 있는게 조선일보는 도를 넘고 있다. 조선일보의 모습은 난사수준을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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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자원외교 비리를 일으킨 이유는 노무현 정권에서 성완종을 특별사면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실 사면을 하던 사면을 하지 않던 성완종이 기업을 하는데 하등 지장이 없었다.

 

당시 성완종은 사법의 처벌을 받았으나 모두 집행유예를 받았다. 특별사면에서 성완종이 얻을 것은 없었다. 어짜피 사업을 하는 사람중에서 집행유예를 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

 

조선일보는 항상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경제사범에게 준엄한 심판을 요구하기 보다는 경제살리기를 위해서는 경제인 사면을 해야 한다고 자유경제 체계를 흔든 범죄자들을 옹호하며 입술이 마르지 않도록 수 없이 이야기를 했다.

 

 

그런 조선일보가 당시 조선일보의 논리대로 집행유예를 받았고, 사면을 했다고는 하지만, 별다른 의미도 없었다.

 

당시 사면을 주장한 측은 경제계와 광고로 먹고 살던 조중동이 선봉에 섰다.

 

전두환. 노태우 사면도 동서화합이란 절대 다수 국민들의 동의도 안되는 이유로 독재자 살인마도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한 조선일보가 낯짝도 두껍게 이제와서 김대중 노무현 당시 사면을 걸고 넘어지고 있다.

 

그런다고 성완종의 죄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뇌물을 받아처 먹은 친박이 뇌물을 받아쳐 먹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박근혜의 죄가 사해지는 것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참사가 난 1주기에 팽목항을 찾은 박근혜를 유족이 만나주지 않고 박근혜 혼자 외롭게 세월호 기념식 행사를 했다며 세월 유족들에게 대한미국을 등지려 하느냐는 극히 조선일보다운 사설을 내 보냈다.

 

박근혜가 세월호 유족에게 무엇을 해주었다고,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 어디가 이뻐서 박근혜 놀이에 동참을 해야 하느냐 말이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단지 행정부 수반이지 대한민국 자체가 아니다. 박근혜가 무슨일이 생기면 여성을 비하했다고 말하는 조선일보의 박근혜 사랑이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지만

 

짐이 곧 국가라는 생각은 조선일보가 물고 빨고 있는 박정희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지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박근혜가 국민의 주인일 수도 없고 박근혜는 국민의 종일 뿐이다.

 

그러니 박근혜가 대한민국일 수는 더더욱 없다. 종의 잘못에 주인이 사과하는 경우도 종이 주인노릇하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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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이 김기춘에 돈을 전달했다는 기사에 조선일보는 김기춘 살리기에 나섰지만, 경향신문에 의해서 개 박살 났다.

 

2006년 9월 26일자 조선일보를 보란 말이였지 김기춘이 그날 롯데 헬스클럽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지 않았다. 조선일보 물타기가 실패한 사례중에 하나다.

 

 

최근 이완구는 자기의 거짓말은 충청도 사람들이라면 다그런다며 충청도사람들을 거짓말쟁이로 비하하는 내용을 국회에서 공공연하게 떠들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충청도 비하를 했다고 이완구 물러나라고 한 적도 없다.

 

조선일보가 예의 박근혜 구하기와 새누리당 구하기를 나선 이유는 최근 여론이 반 새누리당과 반 박근혜로 전환되고 박근혜 지지율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빠지자 이전 야당의 분열로 걸식을 할 수 있었던 재보선에서 0대 4로 질것을 우려해서 나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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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선일보가 나선 이유는 조선일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새누리당 지지자들과 박근혜를 그나마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박근혜도 좋지 않지만, 문재인도 나쁜사람이니 도나 개나 같다며 계속 박근혜를 지지해 주어도 상관없다고 죄사함을 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더군다나 박근혜가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나라의 웃어른인 대통령에게 모욕을 준 세월호 유족은 나쁜사람들이고 낙인을 찍어서 박근혜를 도와야 한다고 지령이란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저리하는 것도 수명은 다했지만, 아직까지는 먹히고 있다는 사실이 암담하기는 하다.

 

하지만 조선일보의 생명줄도 몇 년 남지 않았다. 길어야 5년 짧으면 박근혜와 같이 매장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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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조선일보가 살아 남는 방법 대로 일제시기에는 천왕만세를 미군정시기에는 미군만세를 김일성이 서울을 점령했을 때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우리민족의 경배하는 수령인 김일성 만세"를,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기에는 독재자 만세를 외치듯 노무현 대통령시기 당연한 정기적인 세무조사를 자유경제와 무관하게 언론탄입이라며 사주 구하기 언론의 자유를 외치며 살아 남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박근혜와 조선일보의 공통점을 보면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의 삶과 조선일보의 삶이 똑같은 경로를 밟고 있다는 것도 비슷하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그리도 박근혜에 집착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은 조선일보 방식이 너무나 식상하다는 점이고 언론이 조선일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곧 호흡기 땔 준비나 해야 한다.

 

현재 조선일보의 마지막 발악인지는 알겠지만, 너무 요란 스럽다.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반추하고 반성을 한다는 데 조선일보는 반성도 할 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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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티양지 2015.04.1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족 좃선! 공산당이 서울 입성하자 박수치고 나간 더런 놈들!!

  2. BlogIcon 세월이가면 2015.04.1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 유족외면하는 정부 국민을 등지려하는가!가 정답인디.,

  3. BlogIcon 임공이산 2015.04.1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공감되는 글입니다.

  4. BlogIcon 내오 2015.04.18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선일보 나라의 암덩어리...언론의 본분을 저버리고 일제시대 나라 팔기 시작하더니 지금도 나라는 뒷전이고, 오직 권력에 기생하고자 거짓기사로 이나라 썩게한 암덩어리...꼭 폐간과 함께 방씨일가 재산압류 및 처벌을 원한다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리퍼트 대사 피습으로 검찰은 김기종을 살인미수죄로 영장 청구될 예정이고 전가의 보도인 국가보안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조사를 한다고 한다.

 

리퍼트 대사 피습 사건은 김기종 상황을 봐서 박근혜도 조만간 국가보안법으로 구속할 지도 모르겠다.

 

조선일보의 경우는 6.25때 호외까지 날려 김일성 만세를 외쳤으니 국가보안법 위반아닌가? 물론, 국가보안법 위반에 걸릴 이유는 없다.

 

리퍼트 대서 피습 사건은 김기종 뿐만 아니라 또다시 종물몰이로 박근혜 지지율을 올릴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

 

김기종의 경우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에서 종북몰이를 하고 있다. 근거는 전가의 보도은 노무현 때 방북을 8번이나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기종이 북한을 찬양했다는 증거는 없다. 단지, 먼지털기를 해볼 생각인 것 같다.

 

박근혜는 노무현 정권 때 김기종처럼 노무현 정권의 허락으로 방북을 했지만, 김정일 은 좋은 친구, 아버지 때 끼리끼리 잘놀았어요. 하면서 김정일에게 친한척 했다. 국가보안법은 이럴 때 적용해야 하지만 박정희의 딸인 관계로 국가보안법 처벌은 받지 않는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국가보안법까지 개정할 수 있어요라고 말해서 일부에서는 박근혜가 미친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기도했다. 박근혜는 종북 빨갱이를 빼고 나면 지지할 사람이 극히 없는데 돌아와서는 국가보안법 개정에 적극 반대해 역시나 말과 행동이 다른 일관성이 있다것을 증명해서 일관성 없음에 신뢰의 정치장사치 다운 일이였다.

 

김기종이나 박근혜나 일관성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박근혜는 지지하는 정확히는 박정희 향수와 육영수 향수에 젖어 있는 사람 뿐이라 이들을 제거하면 위에서 언급한 저놈 빨갱이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만 있겠지만, 김기종을 옹호하는 세력은 한국민 중에 한명도 없을 것이다. 물론, 김기종 처럼 미친놈이 없다는 보장은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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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원조 종북 조선일보가 종북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는 김기종에게 빨갱이 종북놀이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은 북한이 없으면 어찌 살찌 궁금해 지지는 하다. 조선일보 역사에서 변절의 역사 뿐이니 친일에 친북에 친미에 독재옹호 찬양에 반북에 애국보수에 정신없이 변하고 있어서 조선일보는 변검을 하는 마술사가 아닐까 의심을 한적도 있지만, 단지 낯이 두껍고 기회주의자라는 것 밖에 남는게 없었다 박정희도 조선일보와 한치도 다름이 없었다. 이들은 정신적 쌈쌍동이라고 보면 가장 근사하지 않을까? 

 

 

김기종 서울시는 문제아 친박 민화협 에겐 묻지마 호갱님 김기종 문제생기면 나몰라 배후세력? 엑소(EXO) 공연 난입도..

 

김기종, 민화협 행사장에 난입하여 리퍼트 대사 피습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리퍼트대사피습 사건 관련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민화협 상임이사인 장윤석 국회의원은 김기종이 회장으로 있는 서울문화연합은 민화협의 100개 회원 중 하나라며 한발 물러섰다.

 

처음 민화협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자신들의 회원 중에 김기종이 가입하고 있었으니 공식초청에 김기종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민화협의 공식 인터뷰는 거짓으로 들어났다. 그리고 난입이란 민화협의 입장도 사실이 아니였다.

 

민화협은 초기 1998년에는 민주평화화합의 통일 연합단체로 출발했고 대다수가 진보진영으로 채워졌었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 이 후 진보단체는 사라지고 점차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인물들로 채워졌다. 이번 행사에서 새누리당 의원들로 채워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글쓴이는 처음에 왜 새누리당 의원들이 민화협에 초대 되어 있었나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처음 민화협과 성격이 많이 변질되어 있었던 것이다. 초기 민화협이라면 새누리당 인사들은 발길을 하지 않는 단체일 뿐이다.

 

더불어 정권수호에 앞장서는 짝퉁 시민단체화 되었고, 박근혜 정부하에서는 친박 인물인 홍사덕이 주도하였다. 홍사덕은 묻지마 고객유치로 김기종 호갱님을 유치했다고 문제가 생기자 자신들의 회원도 아니고 고객도 아니고 난입한 인물이 되었다.  김기종 피습에서 리퍼트 대사를 구한 영웅으로 알려진 친박 장윤석 국회의원이 민화협 상임이사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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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화될뻔 했던 장윤석이 무용담도 떠벌리지 못하고 지역구로 낙향해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김기종 뒷담화와 리퍼트대사를 구하는 영웅담을 필설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하도 다닐 것은 자명해 보인다. 하지만, 자신이 김기종을 초대하고 관리도 못했다는 것이 들어나면서 쥐구멍이라도 찾아야할 지경에 처해 버렸다.

 

서울시에는 김기종이 포함된 단체들은 요주의 단체로 서울시 행사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짝퉁 시민단체화 되어 버린 민화협은 머릿수만 채우려고 김기종의 이력과는 상관없이 민화협의 회원으로 등록하고 이번 사건의 빌미를 제공했다.

 

김기종은 스스로 1985년 미대사관의 담장이 높아진 이유는 자신이 미대사관에 진입해서 미국국기를 태웠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알려졌다.

 

김기종노무현 정권시기 청와대 앞에서 분신을 시도해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고, 독도관련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으며 일본 대사에게 시멘트 벽돌을 던져 일본을 극히 싫어하는 국민성으로 한 때 일반인들에게는 투사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김기종이 노무현 때 8번이나 방북을 했으니 원인은 노무현이 제공한 것이고 말하고 있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이 말을 하고 있다.그렇다면 당시 2002년 방북해서 김정일에게 아부한 박근혜는 뭐가 되냐 말이다.그러니 니가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란 말이 나오고 박근혜를 비아냥 되는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박원순 서울 시장이 신촌에서 차없는 거리를 만들 때 이를 반대하며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김기종은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독도에서 통일까지 활동하는 사이비 시민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김기종은 아이돌 exo의 공연행사에서 엑소(EXO) 핀클럽 회원들과 시비를 붙었던 적도 있었을 만큼 관심병환자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2002년 월드컵이 열릴 때 짝퉁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어떤 인물은 월드컵 관련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돈벌이나 해야겠다고 해서 헛 웃음을 진적이 있었는데 김기종이나 민화협을 보니 괜한 소리가 아닌 것 같다.

 

선량한 시민단체가 김기종과 민화협 같은 짝퉁 시민단체로 인해서 위축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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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ㅇㅇ 2015.03.07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원순 애비가 일제시대 정신대 할매들 팔아넘긴 장본인이도 안철수 할애비가 일제시대 농민수탈기관의 장이었던것은 아는감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천황폐하 만세도 있는데 그까이거

 

조선일보 호외가 이슈화 되고 있다. 조선일보 호외의 내용은 1950년 6월 28 북한 김일성이 남침하고 서울을 점령한 때 일어난 사건이다. 조선일보 호외에는 김일성 만세 인민군 서울입성이라면 환영하는 호외였다.

 

그런데 조선일보 호외를 보는 시각은 조선일보다운 행위를 했다는 것 뿐이다. 조선일보는 처음부터 친일 신문으로 시작했다가 잠시 독립운동를 하는 세력으로 조선일보가 넘어갔고,  조선일보는 그 후 경영난이 심각해져 다시 친일파에 넘어갔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자신의 친일행적을 지우고 조선일보는 민족신문이라고 거짓말로 일관 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증거로 내세운 것이 손기정의 일장기 훼손사건을 들고 있지만, 미안하게도 당시 일장기 훼손한 기자들은 조선일보에서 축출되었다.

 

요즘으로 말하면 손기정 일장기 훼손 사건은 조선일보사 기자들이 개인적인 이탈행위였고 조선일보사는 해당 기자들을 처벌한 것이다. 그러니 조선일보는 독립 민족신문이 아닌 독립운동을 한 민족기자들을 처벌한 반민족 신문일 뿐이다.

 

 

조선일보는 일본 천왕의 생일날 천황폐만세를 외치고 내선일체를 외친 그렇고 그런 반민족 신문일 뿐이다. 그런 조선일보가 김일성이 남침한 후 서울에 진주하자 호외를 발행한 것은 당연한 조선일보식 살기의 전형일 뿐이다.

 

조선일보는 박정희가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도 찬성한 신문이고 전두환이 정권을 찬탈했을 때에도 호외를 발행하고 전두환을 미화하는데 앞장을 섰을 뿐만 아니라 국민 탄압의 선두에 섰다.

 

독립신문의 주동자가 반민족 행위자 중 가장 선두에 있던 이완용이란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들물다. 그리고 서대문 독립문을 주동적으로 만든 이가 이완용이란 사실을 아는 사람도 극히 드물지만 말이다.

 

조선일보 역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조선일보 역사를 알려주고자 한다. 얼마나 조선일보가 자사의 역사를 지랄같이 썼는지 말이다.

 

   

 

 
신조선 창간일이 1927년 2월인데 너의 방응모 황제님은 1933년에 조선일보를 날치기? 하듯히 인수하지 않았던가? 그전년도는 물주역활을 하고 (전무였을걸)
 
이번에 조선창간 84주년이람서 조선 창간 84주년인건 맞는데 좃선은 아니거던 어찌했던 인수했으닌깐 지령은 계속되야한다고 그럼 계속되야 하지. 좃선이 된 이후 계속되게 천황폐하를 위한 신문이였고 해방정국에선 친미신문에. 이승만 정권하에서는 국부칭송하기 바뼜음을 알고 있지요. 박정희가 정권을 잡은 이후에는 박정희에 충성했다면서 하긴 너희 황제와 동류인간 이긴하다. 박정희와 방응모도 친일하지 않았지 자기조국에 충성한것은 당연한 것이지 천황폐하의 안위를 위해서 친일부역/ 기득권옹호해 왔는데 앞으로도 쭈~욱 그렇게 살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
 
"천황폐하께옵서 육군관병식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앵전문앞에   이르렀을 때 사고가 발생하였다.... 천황의 마차에는 이상이 없어 오전   11시 50분에 무사히 궁성으로 돌아오시었다.... 범인은 조선 경성생 이봉창(32)"....
       - (1932년 1월 10일자 기사 <천황 폐하 환행도중 돌연 폭탄을 투척>) -

가) 조선일보  권병하-유문환(1920.8.15~1921.4.8)

- 1차 정간 / 사설 '자연의 화'(1920.8.27) 
- 2차 정간 / 논설 '총독부 당국은.... 우리 일보를 정간시켰나뇨'(1920.9.5) 

나) 좃선 일보 친일 민족반역자  송병준 (1921~1924) 2차 정간후 넘어감.
 (정간 없음 )
이기간 동안 니들이 자랑하는 조선의 역사에도 기술이 없더구만. 이유는 니들이 더 잘알고 있겠지. 쪽팔린것은 알고 있는가 보다.
그리고 나서 이상재 선생께서 1924년 9월 13일에 사장으로 취임했어용.
 
다) 이상재-신석우-안재홍-조만식  (1924~1933)

- 3차 정간 / 사설 '조선과 노국의 정치적 관계'(1925.9.8)
- 4차 정간 / 사설 '제남사건의 벽상관'(1928.5.9)

 
라) 좃선일보 방응모 (1933~50년)
 
이기간으로 봐도 너희는 조선을 승계한것이 아니고 송병준을 승계했다면 맞다. 니들이 주장하는 친일하지 않고 그 당시 상황으로써는 어쩔수 없다고 했는데 어쩔수 없이 한것은 맞는것 같기도 하다.
 
이봉창의거를 천황폐하의 안위를 걱정하는 것을 보면 그렇지 않겠니? 하긴 3.1운동당시  33인 중에 변절하지 않은 자가 몇명이나 있겠냐만. 민족지도자라는 조만식선생하에서도 천황폐하의 안위를 걱정하는것을 보면 말이다. 이렇게 이야기 할줄 알았지. 그런데 조만식 선생이 사장으로 취임한것은 1932년 11월이더라고 그럼 이봉창의거와 조만식선생과는 계연성이 없겠지. 웃기는것은 그전년도 1932년에 조선의 물주였더구만. 그리고 1933년 3월에 정식으로 방응모가 주식회사 사장으로 취임하고 아~~ 니들이 그리도 민족신문이라고 주장하는 조만식선생의 사장님께서는 단지 4개월을 했더라고 웃기지 않니. 난 조만식 선생있을때 천황폐하 만세한줄 알았다. 믿을넘 정말 없구만 하고 생각했더란다. 아주 잠시동안에 .. ㅠㅠ
 
방응모가 승계? 시에는 자발적으로 찬양하지 않았던가? 찬양한것이 아니라고 그럴지도 모르지 니들은 조선을 조국으로 생각한적이 없으니까? 당연히 니들 조국인 일본을 위했을 뿐이거던.
 
- 황국의 위무선양(威武宣揚)과 동양평화를 위해 싸우는 장병들을 위해 총후    (후방)에 선 일반 조선국민의 정신적.물질적 후원이 절대로 필요하다"
              - (1937.8.12.사설 <총후의 임무-조선군사후원연맹의 목적>) -

- "조선에 육군특별지원병제도를 실시해 주신 미나미제독의 일대 영단을 반도   민중들은 감격해마지 않는다....장래 국가의 간성으로 황국에 대하여 갈충   진성(竭忠盡誠)을 하고, 국방상 완전히, 신민의 의무를 다할 것이다"....  
                                                    - (조선, 1938.6.15) -

  
  
 그런데, 왜 내조국 내나라에서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거야. 국방의 의무좀  지면서 살아요.. 미안 너의 조국은 여기가 아니지. 미국이나 일본이지 앞으로는 어딜까? 중국?
 
 
 
추신)
 
1. 왜 니들이 반공을 부르짓는지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이번기회에 알게 됐는데 방응모가 납북되었더라고 6/25 당시에 니들이 그럴 넘들이 아닌데. 어쩐지 했다.
 

 

2. 조선일보 역사를 기록할려면 제대로 하면 않될까? 니들 사장 1대부터 현재까지 몇대째 내려온거야 알려줘 고조선역사도 단군세기에는 40여명이 나열되여 있는데 쪽팔리게 몇년 되지도 않는 좃선역사에 사장이름도 없는 곳이 너무 많아요. 니들 생각에도 쪽팔리기는 하겠더라만. 그런데 지울라면 1935년 "조광"창간 했다는것도 없애라

 

 

 

단지 조선일보 자사의 이익에 반대한다면 우리회장님을 엄호하는 집단으로 변하고 언론탄압이라고 목소리를 외쳤을 뿐이다. 조선일보가 언론탄압이라고 주장한 때는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언론이 자유롭다는 사실을 전세계가 인정한 때 였다는 아이러니가 있었지만 말이다.

 

조선일보가 사는 법은 그때 그때 다르다는 것이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사는 법에는 일관성이 있다. 당시 권력의 개가 되는 데는 철저했다는 점이다. 지금 가장 종북으로 먹고사는 집단은 조선일보다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 기회주의자의 삶인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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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인 2015.03.05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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