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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역사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는 최근 세월호 1주기 기념에서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와 만나 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놓고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탄압하는데 압장을 서고 태극기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조선일보는 성완종리스트에 친박계 인사들이 올랐을 때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첫번째는 성완종 리스트에 김기춘이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라는 것을 종편을 비롯한 조선일보에서 감추고 있었다가 다른 기사에서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가 들어나자. 성완종 리스트에 있는 김기춘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를 9월 26일 성완종이 김기춘에게 전달한 날짜로 오인해서 조선일보는 김기춘과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절대 .. 더보기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 더보기
리퍼트대사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리퍼트 대사 피습으로 검찰은 김기종을 살인미수죄로 영장 청구될 예정이고 전가의 보도인 국가보안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조사를 한다고 한다. 리퍼트 대사 피습 사건은 김기종 상황을 봐서 박근혜도 조만간 국가보안법으로 구속할 지도 모르겠다. 조선일보의 경우는 6.25때 호외까지 날려 김일성 만세를 외쳤으니 국가보안법 위반아닌가? 물론, 국가보안법 위반에 걸릴 이유는 없다. 리퍼트 대서 피습 사건은 김기종 뿐만 아니라 또다시 종물몰이로 박근혜 지지율을 올릴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 김기종의 경우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에서 종북몰이를 하고 있다. 근거는 전가의 보도은 노무현 때 방북을 8번이나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기종이 북한.. 더보기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천황폐하 만세도 있는데 그까이거 조선일보 호외가 이슈화 되고 있다. 조선일보 호외의 내용은 1950년 6월 28일 북한 김일성이 남침하고 서울을 점령한 때 일어난 사건이다. 조선일보 호외에는 김일성 만세 인민군 서울입성이라면 환영하는 호외였다. 그런데 조선일보 호외를 보는 시각은 조선일보다운 행위를 했다는 것 뿐이다. 조선일보는 처음부터 친일 신문으로 시작했다가 잠시 독립운동를 하는 세력으로 조선일보가 넘어갔고, 조선일보는 그 후 경영난이 심각해져 다시 친일파에 넘어갔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자신의 친일행적을 지우고 조선일보는 민족신문이라고 거짓말로 일관 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증거로 내세운 것이 손기정의 일장기 훼손사건을 들고 있지만, 미안하게도 당시 일장기 훼손한 기자들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