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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제일검

뿌리깊은 나무, 조선제일검 무휼 실제 모델은 성삼문 조부 성달생? 에서 무휼은 조선 제일검이라 칭하지만 젊은시절 정도전의 호위 무사였던 이방지에 패하였다. 그래서 무휼은 이방지를 꺾을 생각을 하고 쉼 없이 무술연마를 하고 이방지가 사라진 후 조선제일검이 된다.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강채윤은 이방지의 적통제자로 출상술과 북방의 무예와 투박술까지 고루 익힌 숨은 고수이다.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윤평은 강채윤이나 무휼에 패하였고, 심종수에게 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북방의 사라진 무림고수인 개파이는 조선제일검 무휼과 비등한 실력을 가지고 있고, 늙은 이방지를 몰아세우지만 두 사람 다 상처를 입고 이방지는 물로 피한다. 개파이는 물을 두려워하는 공수병이 있었서 계곡물로 뛰어든 이방지를 추적하지 않는다. 주인공이 항상그렇듯이 강채윤과 개파이가 싸울 때 처음 강채윤이 .. 더보기
뿌리깊은 나무, 집현전 철폐와 한글 창제 극심한 반대했을까? 사실은 환영분위기 에서 세종 이도의 비밀 조직인 천지회에서 언문(소리글) 훈민정음이 창제 된다. 밀본은 세종 이도가 하려는 일이 글을 만드는 일인지를 알게 되지만, 글이 어떠한 형식인지 모른다. 하지만, 글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밀본과 유림은 글을 만들어 스스로 이적이 되려하느냐고 반발한다. 유림의 영수인 혜강을 필두로 성균관 집현전, 사관들 까지 들고 일어난다. 문제는 세종 이도가 만들려는 글이 얼마나 좋은지, 나쁜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강채윤은 훈민정음 28자로 반나절만에 글을 읽고 쓴다. 북촌의 어리숙한 밀본의 자객은 자신의 반나절 만에 자신의 이름를 쓰고, 어린 아이는 밀본 정기준의 말을 바로 듣고 글로 써내려 간다. 밀본 정기준은 글은 지배자와 지배하지 않는자를 가르는 기준인데 모든 백성들이 글을 알게 된..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똘복 강채윤 한문공부 김수현 당연한 의문 에 대해서 작가 김수현이 뿌리깊은 나무에 대해서 간단 리뷰를 하였다. 내용은 “똘복이 언제 어디서 얼마 동안 한문공부를 했는지 아시는 분 가르쳐 주세요. 엄청 궁금합니다.”라는 내용이다. 똘복은 아비가 노비로서 한자를 몰라 살해된 것으로 그리고 있다. 그러니 똘복이 글 한문(한자)에 한이 되었을 것은 자명하다. 에서 세종 이도가 어리석은 백성이 자유롭게 글을 읽고 쓰게 하는데 글이 필요하다는 핵심 사건이다. 태종 이방원은 세종 이도에게 너의 조선은 어떤 조선이냐?는 물문에 대한 답이 언문 창제인 것이다. 훈민정음이나 한글을 언문이라고 썼다고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면 세종대왕이 만든 단어가 과 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자세한 글은 다음 아래글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어쨌든, 그렇다면 일반 백성이 한자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