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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윤건 슈스케4 싸이와 다른 심사 모델 제시 윤건은 싸이가 국외 활동으로 인해서 대타로 특별심사를 하였다. 단지 한번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되었지만 한번의 기회를 잘 잡았다. 그래서 슈스케4에서 윤건이 슈스케4 심사위원으로 또한번의 기회를 잡았다. 아마도 윤건은 슈스케4가 끝날 때까지 심사위원이 되지 않을까? 슈스케의 문제는 심사위원과 네티즌과 문자투표에서 평가비율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문자와 인터넷 사전투표는 심사라는 측면보다는 인기투표에 치우친 면이 있다. 그리고 심사위원은 점수로 평가하고 기타는 여론투표율에 따른 득표율에 따른다. 차리리 현재 3명의 심판진보다는 최소 10~30~100명의 특별 심판단을 구성해서 사전투표나 문자투표처럼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렇지 않다면 심사위원 3명을 5명으로 증원하는 방.. 더보기
탑밴드, 중독성 POE, 특별식 톡식 예견된 우승, 현재방식 위대한탄생도 탈락한다 사극 매니아인 글쓴이(갓쉰동)은 광개토태왕을 보지 않고 TOP밴드(탑밴드)를 보았다. 이유는 광개토태왕의 내용에 상관없이 상황에 상관없이 이유를 알 수 없는 소리 지름 때문이다. 배우란 발성에 강약이 있어야 하고 감정의 고저에 따라 높고 낮음이 있어야 하지만, 광개토태왕은 아무 의미도 없는 소리 지름뿐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강하게 나오는 드라마는 드라마가 아니다. 이야기 내용에 상관없이 말이다. 볼륨을 줄여도 꽥꽥거림은 귀를 자극하고 공격적으로 뇌를 자극한다. 새로운 이야기 라도 듣기가 거북하면 극에 몰입하지 못하고 시청자를 쫓아 버릴 수 있다. 그것도 사극이라면 장르에 상관없이 자다가도, 일을 하는 도중에도, 약속이 있어도 취소하고 보는 글쓴이에게도 말이다. 그래서 TOP밴드로 채널을 돌렸다. 그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