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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대선을 승리한 박근혜는 아웅산수치를 만난다. 문제는 중요일간지라는 조중동에서 박근혜와 아웅산수치의 닮을 꼴을 찾는 작업을 하고 박근혜를 미화하며 근혜어천가를 부르고 있다.

박근혜와 아웅산 수치와 닮을 꼴을 찾고자 한다면 생물학적 여성이라는 점 말고는 없다.

대선전에 레이디라는 영화가 상영되었지만, 임팩트 없이 지나갔다. 더 레이디는 미안마 독립운동의 아버지로 추앙받은 아웅산의 딸이 미안마가 군부독재에 들어가자 민주화 투쟁으로 1999년 노벨 평화상을 받고 결국에는 미얀마가 민주화 길을 걸어가는 여정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식 영화다.


아웅산수치여사와 비교되어 더욱 현실이 암담하기까지 하다.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는 혈서까지 쓰고 일본제국군인이 되고 독립군을 때려잡던 인물이다. 광복이 있은 후 남로당 빨깽이로 활동하다. 전향 후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군사반란을 일으킨 국기문란 독재자다.

 

 

 

반면에 아웅산 수치의 아버지 아웅산은 미얀마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 투쟁을 하다 일본군을 이끌고 2차대전시 유럽에 신경쓰던 영국을 몰아내고 독립을 쟁취한다.

하지만, 일본이 배신을 때리고 미안마를 점령하고 영국보다 더 포악하게 지배한다. 아웅산은 다시 일본에 대항하여 독립투쟁을 하고 마침내 미얀마를 독립시킨다.


아웅산 수치의 아버지와 박근혜의 아버지는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었다. 한 아버지는 독립군이고 한 아버지는 독립군을 때려잡던 악질 매국친일파였다.


아웅산과 박정희의 공통점이라면 아웅산은 독립을 앞두고 정부수립 전 암살로 죽고, 박정희는 김재규의 총탄에 죽었다는 것이다.


두 딸의 인생경로도 천양지차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는 5.16 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잡은 독재자의 딸이었고, 유신공주로 민주인사를 탄압하는데 일조한 인물이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전두환 독재군사정권의 호가호위를 받으며 지냈고 군사반란 국가전복 정당에 몸담았지만, 아웅산 수치는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한 민주투사이다. 아웅산 수치와 박근혜와 공통점이 여성이라는 점 말고 하나도 일치하는 바가 없다.

 

 

박근혜가 후보군에 올라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웅산수치여사에게는 수치에 가깝다. 스탈린은 나치 독일로부터 러시아를 구하고 소련을 발전시킨 공로가 있다. 하지만, 스탈린은 독재로 수많은 소련 인민을 살육하였다.


스탈린 딸은 박근혜처럼 스탈린이 소련를 구하고, 소련을 잘살게했다는 후광을 믿고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지도 않았다. 오히려 스탈린의 독재에 대해서 딸로서 진심어린 사과하며 참회하는 여생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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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아웅산 수치가 닮은꼴이라고 말하는 순간 아웅산 수치를 모독하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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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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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다가 더러운 독재자 딸을비교해 아버지는 국민과 지식인들을 탄압 하고 그에딸은 아버지에516을 구국에 선택이라고 말도 않되는 괘변을 늘어놓는 인간과 비교 하지마라.
    수치여사가 불쾌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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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와 대조하려면 아웅 산 수 치 여사의 아버지를 죽이고 정권을 잡았던 반대파하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잘 굴러가려고 했던 나라를 군부 독재로 이끌어버린 인간을 엉뚱한 곳에다가 비교를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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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을 잡았던 반대파하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잘 굴러가려고 했던 나라를 군부 독재로 이끌어버린

 

그냥 쉽게 미안하다 사과한다 했으면 되었는데 합리화같지 않는 변명에 왜곡질에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이명박도 꼼수지만 니들도 만만치 않은 꼼수다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다.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 한 공지영의 자가당착, 이율배반은 익히 알려졌다.

 

인순이는 종편에서 축하쇼에 참가를 하고, 김연아는 단순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인터뷰를 하자.

김연아의 축하 인터뷰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며 공지영이 잘못한 점도 있지만 김연아도 잘한건 없다는 논리다.

 

김연아가 잘한것도 없다는 논리의 근간에는 종편의 탄생과정에서 날치기로 법이 통과되서 조중동매가 탄생했는데 조금만 생각하면 종편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날조 왜곡하는 조중동매에 이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태생적으로 불법, 탈법은 공중파 SBS, KBS, MBC도 현재 매국 조중동매보다도 심했으면 심했지 만만치 않다. 현재도 씨방새, 김비서, MB씨로 부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사실 조중동매에 이용당한 사람은 다름이 아닌 한겨례의 허재현공지영이고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다. 그 중 첨병은 한겨례의 허재현이였고, 허재현은 조중동과 하등 다름이없는 왜곡 날조를 해서 트위트를 했고, 공지영은 이를 확산하는 핵심역할로 조중동매의 영원한 선전맨으로 인순이와 김연아를 이용한 것이다.

물론, 박원순과 안철수와 박지성, 윤도현,김장훈은 열외다.이들은 자칭진보라는 공지영, 허재현, 고재열, 딴지일보에게는 인순이 김연아랑 뼈와 피부터 다른 혈통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이들은 일단 논외로 하자.

공지영은 지금도 찌라시와 같이 일을 하고 있지만, 다음 찌라시와 일을 할때는 더욱 이쁨 받을 것같다. 공지영이나 허재현 때문에 종편 조중동매가 돈을 주고도 하지 못할 선전을 하였는가?

 


문제는 이들의 해명이 더욱 가관이라는 것이다. 허재현은 직접 보았으면서도 내용과 상관없는 트위트를 하고도 다 보지 않고 꺼버렸다고 이유같지도 않은 해명을 했다. 기자로서 적나라하게 바닥을 들어내고 말았다.

다보나 안보나 처음부터 김연아는 개국한 방송에 대해서 예의상 축하멘트와 인터뷰의 의미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김연아는 마지막에
신속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해달라라고 인터뷰를 마치고 있었다.

 

 

김연아의 종편 개국 인터뷰에서 얻들것이라고는 앵커로 변신했습니다라는 설정 개그코드였고, 이는 이전 공중파에서도 김연아가 몇번 써먹던 방법이다. 처음 시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약간 식상한 개그코드를 조중동매가 창의력없이 베낀것이다. 비판을 하려면 조선 TV의 식상한 베끼기를 비판해야 했다.

김연아의 발언중에서 얻을 것이라고는
신속하고 깊이 있는 보도밖에 없다. 만약, 글쓴이(갓쉰동)이라면 이 대목에 주목을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뼈속같이 안티조중동인 글쓴이에게는 속이 통쾌하게 느꼈을 말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왜곡 날조하지 말라고 들렸기 때문이다.

 

사실 김연아는 그 동안 꾸준히 피겨 무뇌인 대한민국 찌라시를 비롯한 한겨레, 경향 등 주요언론이나 인터넷 언론으로부터 안티를 당한 것으로 유명하다. 왜곡된 기사는 끝이 없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종편의 인터뷰에서 깊이 있는 보도를 언급한 건 지금이라도 왜곡.날조 말고 심층적으로 깊이 있게 보도하고 왜곡.날조하지 말라고 들리지 않으면 이상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공지영허재현을 비판하지 못하면서 공지영이나 허재현이나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조중동매의 왜곡.날조에 당한 것이니 조중동매의 모두 피해자라고 물타기를 한다는 것이다.


독설닷컴 고재열은 "천하의 김연아도 눈치보게 만들었다"는 류의 글로 자뻑을 하고 있다. 이정도 수준이면 빨리 병원에 가봐야 할 단계를 넘었다.

 


이는 조선TV의 잘못이 아니다. 조선티비는 김연아
앵커 멘트를 팩트로 충분히 뽑아낼 기사였다. 당연히 내용은 안 봐도 인터뷰이상의 것은 되지 못했겠지만, 말이다.

2010년 김연아 앵커 변신에도 기자들은 김연아 앵커에 낚시를 시도했고 재미도 봤기 때문이다.

단순한 내용에도 낚이는 기자와 이를 또다시 왜곡해서 선동하는 한겨레 허재현에 글로 밥벌이를 하는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소설가 공지영이 낚였다면 이들의 수준은 안봐도 DVD. 그런데 이들이 안티조중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할 지경이다.

 

특히 공지영의 대응 수준은 공지영의 뇌수준을 의심하게 한다.  종편에 인터뷰나 방송출연은 개념도 없다는 공지영에게 1998년에 조선일보에 글을 연재하고, 2006년에 중앙일보에 연재한 공지영이 할말은 아닌 것 같다는 글에 반론이랍시고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 때 지금과 다르다라고 말을 하고 알바는 꺼져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이전부터 안티조선운동을 하고 안티조중동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공지영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졌을까? 공지영 쟤 뭐밍하지 않았을까? 더군다나 노빠들에게 공지영은 어떻게 비춰졌을까? 머냐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현재 이명박은 초딩하고 싸우고 있었는데 노무현 대통령때니 괜찬아 하면 공지영 안티노무현이였어? 라는 반응이 올라오는 것은 당연하다.

 

사실 공지영은 안티조중동 보다는 안티노무현이 더 컸다. 당시에 노무현을 디스하는 인터뷰도 한적이 있으니 말이다. 안티노무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조중동과 한편이 되어서 노무현과 대적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비난하거나 비판하고 싶지는 않다.

 

사실 글쓴이는 조중동에 글을 써서 밥을 먹는 사람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정체성에 맞게 행동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비판하는 지점은 내용이다. 내용이 논리적이고 자신의 주장이 합리적이라면 인정해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정파에 상관없이 자신의 주장과 내용과 논리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정파이던 쟤 머냐라고 생각한다.

 

 

공지영은 최근에도 조선주간에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다. 물론, 조중동과 조선주간은 다르다고 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종편 조중동매도 조중동과 다를 테니 말이다.

 

그런데 공지영 FTA가 날치기 통과하는 시점에 일본발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고 한다.

 

 비행기 기다리는데 한 떼(무리)의 아줌마들이 제 곁에 앉더니 우리 온천 다녀오는 동안 FTA 비준됐네. 참 잘됐다. 최루탄 던진 놈도 있대. 국민 수준 알아줘야 돼. 그런 놈을 뽑고하는 대화를 나누더니 一等席(일등석) 가더군요. 그때서부터 열나고 토할 것 같았어요.(···)그들이 보는 찌라시 신문도 넘 역겨웠구요. 좀 씻고 늦더라도 광장 갑니다. 여러분 힘내요 우리!’”

 

사실 공지영이 역겹다는 대상이 공지영이 말한 찌라시를 보는지는 알 수가 없다. FTA 비준을 찬성하면 찌라시 조중동을 보는 사람이라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찌라시는 보는 사람들이 다 FTA를 찬성하는 사람들도 아니라는 기본적인 상식에도 반한다. 다만 공지영은 찌라시신문도 역겹고 신문보는 사람도 토할듯이 역겨운데 찌라시에 돈받고 기고까지 하니 비위는 조선제일검이 아닌 천하제일비위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만약, 찌라시를 보는 사람들이 찌라시에 세뇌되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더 훨씬 극우적이여야 하고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되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공지영처럼 찌라시에 세뇌되었는지도 모르고 자기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공지영그들이 보는 찌라시 신문도 넘 역겨웠구요라는 대목이다. 공지영은 여전히 찌라시 신문이 주는 돈으로 여행을 가서 인터뷰를 하고, 도가니 선전을 하고 있으니 공지영의 뇌는 참으로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사실만 확인 할 수 있었다.

 

공지영에게는 감성은 있는데 논리가 부족하다. 그러니 공지영의 소설이 신변잡기 노가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신변잡기 노가리 뒷담화 수준의 소설은 열정과 감성과 신파만 있으면 된다.

 

진보의 가슴은 열정과 따스함으로 가득차야 하지만, 뇌는 차가워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가슴은 뜨거운데 공지영처럼 뇌는 비어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좋게 해석해서 공지영이 찌라시가 역겨워 더러운 오물은 자신이 밟을 테니 너희들은 찌라시랑 엮기지 말라는 나는 바담풍할 테니 너는 바람풍해라는 수준 정도이다.

 

친일매국한 어떤이는 진일매국행위를 합리화 한적이 있다. 내가 아니여도 친일매국할 사람은 많다. 다른 사람이 더렵혀 지는 것보다는 내가 아니면 지옥을 누가 가겠느냐는 심정으로 친일매국을 했노라고 말이다.

  

문제는 또다시 공지영과 이너서클을 형성했거나 은영중 자신의 진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물타기다.

  

딴지일보의 물타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공지영 작가의 김연아 선수와 인순이씨의 종편행 비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비판할 있으며그들의 동기가 오직 돈이라면 마땅히 비판 받을 있습니다. 다만, 진중권 교수가 이야기 했듯이 적합한 비판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도덕(동기) 문제 삼을 있지만, 법적으로 이를 규제하지 않는 까닭은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 주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동기(도덕)가
돈이라면 마땅히 비판 받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더군다나 돈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도덕(동기) 문제 삼을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김연아 돈을 받지 않고 있으니 돈의 문제에도 자유롭다. 더군다나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이유도 없다.

오히려 딴지일보의 비판은 이너서클에 진영논리에 빠진 물타기로 딴지일보의 타겟은 공지영 돌려주어야 한다. 나꼼수가 이명박을 비판하기 위해 만든 말이 아닌 스스로 자신들이 "나꼼수"라고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또 하나의 논리는 공지영이 찌라시 때문에 FTA에 반대했을 것이라고 한 것처럼 찌라시에 김연아도 속았고, 공지영도 속았고, 허재현도 속았으니 나쁜놈은 찌라시 조중동이다. 팰려면 조중동매를 패야하고 그래서 종편이 나쁘니 김연아는 생각이 짧았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김연아를 보호하는 척하면서 김연아는 한국에 온지 4개월도 안되었을 뿐이니 한국사정을 어찌 알겠느냐? 더군다나 김연아는 스포츠 선수로 살았는데 어찌 한국 정치현실에 대해서 알 수가 있겠느냐? 김연아는 스포츠 선수로 정치와 무관하게 놔두었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일견 그렇듯 하지 않는가? 하지만, 김연아 너는 그냥 우리의 꽃으로만 있으면 된다. 한나라당(민주당)에 가지는 말고 그냥 있어라 종편에 인터뷰 한 것(인터뷰를 하지 않는것)김연아가 몰라서 그런 것 이다. 스포츠 선수가 아니고, 22살이 아니고, 한국에 4개월 밖에 안되었으니 무엇을 알겠느냐?

 

도대체 22살이면 부모님의 허락없이 시집을 가도 되는 성인이고, 김연아에게도 선거권이 있는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공지영이나 허재현이나 안철수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도 정치적 소신이 있고, 발언할 수가 있다. 다만, 대한민국이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기본도 지키지 않는 공지영이나 허재현처럼 진보를 자처하는 자들조차도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무엇이었는가? 연예인도 정치적 발언을 할 수 있고, 표현의 자유와 정치적 발언으로 피해를 입으면 안 된다는 것이 그 동안 조중동과 공중파 SBS, KBS, MBC를 비난하는 논리적 근거 아니였던가? 그런데 스포츠 선수는 안되고 특히 김연아는 더더욱 안 된다면 이게 논리적인 생각인가?

 

설령 김연아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편이 아니더라도 김연아의 선택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다만, 김연아의 행동과 언행에 대한 책임은 김연아가 지면 되는 것이다. 비판이나 지지를 단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편이기 때문에 편을 들 필요도 없고 꼼수를 부려 진영논리에 빠져 고재열이나 딴지일보나 오마이뉴스처럼 합리화 시킬 필요도 없다.

 

인순이나 김연아나 자신이 선택한 내용을 보고 정반합이 맞다면 이해해주는 게 다름을 인정하고 김연아를 존중하는 것이다. 반대로 공지영처럼 자가당착에 논리적이지 못할 경우는 당파성에 상관없이 비판받아야 한다.

 

나이가 어려서, 한국에 오래 있지 않아서, 스포츠 선수라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우리의 영웅이니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행위도 하지말란 말이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이며 무책임한 말은 없다.

 

김연아도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정치적 발언을 할 수가 있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선택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 동안 김연아는 끊임없이 자신이 지향하는 정치적 발언을 했었다.

 

설령 김연아가 철저히 조중동 찌라시에 세뇌 되어있더라도 조중동매에 단지 인터뷰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 행위는 논리적이지도 않다. 글쓴이가 볼 때 조중동이나 SBS, MBC, KBS는 역사성이나 도덕성이나 법률적 태생이나 언론 자유와 사실 왜곡.조작에서 도나 개 수준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공중파는 되고 조중동매는 안된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가 없다.

 

김연아를 비호한답시고 김연아가 조중동매에 낚였다거나 그래서 조중동매가 나쁘다거나 낚인 이유가 김연아가 어리고, 국내사정을 몰라서, 스포츠 영웅이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는 김연아를 철저히 무시하고, 어르고 빰을 때리는 행위다.

오히려 이런 말들이 개념은 누가 훔쳐갈까봐 집에 두고 완장질에 죽창질로 날새며 활동하는 뇌가 청순한 딴지일보, 허재현, 고재열, 공지영보다 더 김연아를 모독하는 행위다.

 

누구도 김연아의 정치적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어떠한 법률적, 정치적, 도덕적 근거도 없다. 비판 지점은  정파성에 맞게 행동을 하고 내용이 논리적으로 정반합에 위반이 되는가 여부이다.

글쓴이(갓쉰동)은 그동안 김연아가 수 많은 정치적 발언을 했지만, 자신의 발언과 행동과 내용이 논리적인 모순과 언행불일치를 발견하지 못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오히려 나이에 맞지 않게 애 늙은이 같다는 생각은 해봤다. 나이에 맞게 뜨거운 청춘을 즐기라고 해주고 싶지만 자신들 앞가림도 못하는 몸만 어른들의 오지랖 때문에 이또한 실없는 립서비스에 불과할것이다.

지록위마란 말이 있다. 사슴를 가르키며 저것은 말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이에 반하여 저것은 사슴인데요 했다가 죽었다는 고사이다. 신라가 고구려의 지배를 받아 독립을 할때 고구려 군과 다르게 깃털을 꼽았다고 한다. 적과 나를 구분하여 고구려군을 몰아내기 위한 것이였다.

왜 공지영과 그 이너서클에서 너 빨갱이지 하는 한나라당 조중동식 완장의 냄새가 날까? 지금 김연아에 가해지는 폭력이 딱 그 수준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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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즐거운하루 2011.12.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을 보면서 기댈 곳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나 자신이 똑바로 서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고 통쾌하고 명쾌한 글 읽었습니다.

  3. 바람 2011.12.07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씨..이번에 정말 실수하신 겁니다..안일하고 가볍고 오만하셨어요.

  4. 뿌잉뿌잉 2011.12.0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의견에 미칠듯 공감합니다.
    대체 저들의 행동이 수꼴들과 다를게 뭡니까.
    국민을 위한다? 그런 사람이 자기들이 찌라시, 매국노매체라 불리우는곳에서 돈받아먹는 꼴이 참...

  5. 퉁퉁퉁 2011.12.0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사실이 뭐고 전후 사정이 뭐든 본인들 입맛대로 해석.... 결국 그들도 그것들과 똑같네요...

  6. 어이가 없네 2011.12.07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물타기를 하고 있는건 오히려 당신과 같은 연빠들 아닌가. 김연아가 단순인터뷰를 하였다고 주장하는것부터 완전한 사실왜곡인데. 저게 단순 축하메시지로 보이는가? 일부러 앵커로 출연하기까지 하였는데? 대놓고 광고모델로 출연한것인데 이를 단순인터뷰라고 우기면 어떡하시는건가? 당신이 말한것처럼 예전에도 저런 앵커 콘셉으로 광고촬영을 한바 있으니 굳이 앵커로 출연하여 멘트까지 한 이유는 적극적인 광고를 위한것이었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 이게 단순인터뷰?
    단순인터뷰가 아니라 실제로 진행까지 하였는데 한겨레기자가 왜곡을 하였다고 주장하는 연빠들의 주장이야말로 왜곡아닌가. 엄연한 사실도 부인하는 배짱은 어디에서 나왔나? 피버스에서 그런 지령이라도 떨어졌나?
    그리고 공지영을 비난하는거야말로 왜곡된 사실로 물타기에 가세하는 모습 아닌가. 공지영이 김연아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했나? 어디까지나 더이상 팬이기를 그만둔다고 했을 뿐이지. 이를 왜곡한 조중동에 낚여서 공지영을 비난하는 연빠들이야말로 낚인것 아닌가. 공지영이 김연아의 팬을 그만둔다고 한 이유는 김연아가 단순인터뷰를 했기 때문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조선을 광고했기 때문이고 게다가 김연아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고 했을뿐 비난한일도 없다. 당신과 같은 연빠들은 단순인터뷰가 아니었음에도 단순인터뷰로 왜곡하고 공지영은 단지 팬으로서의 지지를 철회한다고 하였을 뿐인데도 공지영이 김연아를 무개념이라고 비난한것인양 왜곡하여 공지영을 비난함으로써 김연아를 쉴드치려는 물타기를 감행하고 있지 않은가.
    지금까지 김연아의 행적을 보면 계속 현정권의 얼굴마담으로 행세했는데도 김연아가 하는 일이라면 맹목적으로 옹호해온 당신같은 연빠들이야말로 입잔보이니 반성하게나. 사실왜곡과 무논리로 점철된 길이만 긴 이딴 글에도 옳소라고 부회뇌동하는 연빠들의 수준이 한심하다. 하긴 그러니 당신같은 장사꾼이 연빠들 상대로 아직도 장사하고 다니는거겠지.

    • 마법시대 2011.12.0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참고 말할께. 좋은말로 할때 공지영 알바 꺼져라 응?
      공지영이 조중동에 기고하고 인.터.뷰 한건 괜찮지? 이중잣대 아주 쩌네.

    • 마법시대 2011.12.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원순, 안철수 축하메시지 보내는건 괜찮고, 박지성 인.터.뷰 하는건 괜찮고 ㅋㅋ 하여간 이게 공지영빠들의 수준이지.
      그리고 인순이를 개념없다고 한 시점에서 이미 공지영은 종편 출연하거나 축하메시지 보낸 사람들 전부를 개념없다고 한거나 마찬가지다. 그것도 모르냐 이 공지영 알바야.
      앞으로 종편에 출연하거나 고정 출연하는 애들 모두 욕하려면 꽤나 바쁘겠구나.

    • 그러고싶니 2011.12.07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장난 그만하시죠. 적극가담...중간가담...소극가담..
      그렇게 세분화해서 누군 욕하고 누군 용서하고..
      이게 무슨 논리입니까?
      인터뷰 자체를 보세요 특별할거 없는 여느 인터뷰와 똑같았습니다.
      연아선수가 조선을 적극 광고했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댁같은 사람들이야 말로 조선 언플에 적극 가담하고 있는겁니다.

    • 지나가는 학생 2011.12.07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조하지 마세요.-_- 영상 안봤죠?????? 축하메세지랑 인터뷰 영상만 있고 인터뷰 앞에 앵커 컨셉으로 연아 언니 본인이 1인 2역으로 다음은 김연아선수 인터뷰라고 소개하고 바로 인터뷰 화면이 나옵니다. 관련 캡쳐 증거짤 아래 링크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gureskating&no=1220198&page=1&recommend=1&recommend=1&bbs= 연아 언니는 여지껏 요청하는 언론사 인터뷰가 오는대로 했을뿐이고 거기에 나쁜 의도로 이용한 조선, 그리고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프로그램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날조한 한겨레 기자분 트윗글, 그걸 보고 부회뇌동하고 루머 양상한 사람들, 거기에 더 나아가 돈도 안 받고 무료로 인터뷰했는데 돈받을걸로 논조로 날조한 딴지 일보 기자...그들의 잘못이죠.

    • 동감 2011.12.09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빠들은 기본적인 사실마저 왜곡하고 있죠. 저건 누가봐도 TV조선을 홍보해줄 목적의 앵커설정이었는데 말이죠. 과거에 삼성광고에 나와서도 똑같이 했었죠.

    • 걍 지나가다 2012.01.1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긴다 2011년 11월 여성조선 그렇게 조중동 쳐 까면서 조중동에서 돈은 받고 싶은가보지

  7. 지나가는 학생 2011.12.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언론사가 새벽 3시에 낚시성 앵커한다고 말장난을 터뜨리고 거기에 부화뇌동하며 마녀사냥식으로 비난하고..종편에 나오는 스포츠 선수나 기타 다른 연예인 정치인분들 인터뷰랑 축하멘트랑 다를게 없는데 기자라는 분이 영상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날 저녁에 연아 언니만 지목해서 조선 TV 뉴스프로그램을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확대해석 날조해서 트윗글을 올려 놓았으니 그걸 보고 다들 어떻게 했을까요!! 그 책임을 누군가 져야하지 않나요?? 그 한겨레 기자분은 사과 말도 없고 뒤늦게 정정 트윗한 글 봤는데 어물쩡 그냥 넘어가시더라구요. 제가 보는 신문인데 그 신문사 구독중단했답니다.

  8. 지나다가 2011.12.0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고생한 거 후배들한테는 좀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김연아 선수는 스포츠 피겨를 홍보할 수 있다면 어디든 달려간다...
    공지영은 인기에 영합하여 그게 자기 영향인향 우쭐해서는 아주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자신이 욕하는 인순이, 김연아보다 아주 많이, 훨씬 못나 보인다.

  9. 2011.12.0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일반적인 자신과 관련된 인터뷰를 한것이 아니죠. 저도 기다렸다가 봤는데요, 조선일보 개국을 축하하러 온 성격이 크다고 보는데요. 뭐 그래도 상관없죠. 김연아가 조선일보를 지지하던 말던, 김연아 맘이겠죠? 사람들은 김연아를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다는걸 깨달았을 뿐. 정은 떨어지겠지만, 비판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저기... 2011.12.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댓에서 특정 종편채널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는 않는다고 기사 나왔어요. 그냥 인터뷰일뿐 크게 의미부여 하지 맙시다. 이제 그만...

    • ㅋㅋ 2011.12.10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니까

      당신논리면 안철수,박원순도 종편 지지자가 되는거...

  10. 2011.12.0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조선일보 개국을 축하하러 간 것은 맞습니다. 축하도 하고, 소소한 일상얘기도 더불어 했구요. 또한 올댓 보도자료대로 특정 언론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모두를 골고루 편향됨없이 지지했어요. 종편을 지지했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욕먹을 일은 아니죠. 아니, 내가 조중동을 지지한다는데 누가 감히요? 김연아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약간 아쉬운건 올댓 반응이죠. 여론은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 저기... 2011.12.0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종편채널들과의 개국축하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비롯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는 말과 함께 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가져달라는 요청을 하는 선의를 가졌을 뿐, 특정 종편채널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는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인터뷰했다고 지지한것으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그것이 조선왜곡보도에 낚이는 꼴이니깐요. 많은 사람들이 낚여서 맹 비난을 퍼부었으나 인터뷰 영상과 올댓 입장의 표명을 보면서 여론이 사그라 들었지요. 조중동에 낚였음을 시인하고 사과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근데 어찌 님은 아직까지 지지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나요.

    • 동감 2011.12.09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김연아는 똑같은 설정속에 촬영한 삼성광고도 지지하지 않는다는겁니까? 그렇다면 저는 김연아선수에게 낚였네요.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르네요.

    • ㅋㅋ 2011.12.0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고와 인터뷰가 똑같습매까.

    • ㅋㅋ 2011.12.1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논리면

      안철수,박원순도 조중동 개국 축하했으니

      안철수,박원순도 수구보수고, 친 조중동이지...

      아니라고?

      그럼 연아도 아니야...

  11. ㅎㅎㅎㅎ 2011.12.08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에 현대카드에서 아이스쇼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때 아사다 마오와 안도미키가 게스트로 왔는데 인터넷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지요 극렬 김연아팬들은 현대카드 아이스쇼를
    매국쇼라고 부르면서 심지어는 현대카드를 가위로
    자르고 더 이상 현대카드를 사용 하지 않겠다고 하였답니다.

    흔희, 피겨를 정치스포츠 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김연아의
    상징성은 위의 해프닝에서 보았듯이 반일, 애국 이었고 그것이
    빤히 장사속인지 알면서도 두 모녀가
    아낌없이 부를 축적할수 있도록 국민들은 도와 주었지요~

    김연아와 소속사가 매국 조중동티비에 그것도 가장 시청률이 높은
    메인뉴스 임시앵커로 나감으로써 오는 후폭풍을 몰랐을까요??

    자~ 이제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조선tv 하면 무엇이 떠 오릅니까??
    전 두가지가 떠 오릅니다.
    하나는 친일, 매국, 수구 미디어...
    그리고 한 여인의 얼굴이 떠 오르네요...김연아...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텐데

    그럼,, 조선의 여인은 김연아 아닙니까??

    • 저기... 2011.12.0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tv 하면 애국가 시청률도 안나오는 허접한 채널로 인식됩니다. 연아선수 까면서...조선tv 홍보하는거알고 있습니다. 종편홍보 그만하시죠

    • 피버 2011.12.0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편 하면 아무것도 안 떠오르는뎁쇼? 김연아 떠오르는 건 당신 뿐이겠지.ㅋ

    • ㅋㅋ 2011.12.10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지영 요즘 여기저기 게시판이나 카페에서 욕먹던데

      이런 공지영 추종자들이 그 욕을 더 부추기는듯 ㅋㅋ



  12. 피버 2011.12.09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한겨레, 딴지일보, 트위터리안... " 예상하지 못했던 " 사람들에게서 별별 이상한 궤변과 완장질을 보게 되니 마음의 충격이 더욱 컸습니다. 조중동이 병싄짓하는거야 병싄이니까 당연하다 하겠지만 조중동 병싄짓 까는 사람들도 조중동과 같은 계열의 병싄짓을 하다니 참. 예수님은 믿어도 기독교도들은 못 믿듯이 진보의 가치를 믿어도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을 믿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연아가 인기가 많고 영향력이 크니 조심했어야 한다고 하는데 박지성 안철수 박원순은 김연아랑 비교도 안되는 쩌리들이라서 아무도 언급을 안하는 모양이죠?

  13. ㅋㅋ 2011.12.10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공지영 지지자 한두명 들어와서 분탕질 하네요.

    공지영씨 보면 참 한심하죠.
    조중동에서 그렇게 기고나 연재,인터뷰를 많이 하던 사람이
    언제 갑자기 진보인사인척 변신을 해서 이러는건지 ㅋㅋ

    트위터에 진보적인 글 좀 쓰면 갑자기 과거의 사실은 다 사라지고 진보가 되나요?

    그런식이면 조중동이 진보논조의 사설 좀 쓰면 갑자기 진보언론이 되는건가요?

    우리나라가 역사청산이 안된 아픔이 있어서 그런지

    공지영처럼 과거 행적 모른척하고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전향하는 인간들이 많은데
    참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무현때야말로 조중동의 패악이 극에 달하던 시기인데
    거기서 나불거리던 인간이 이제와서 진보라니 ㅋㅋ

    세상 참 편하죠?




  14. ㅋㅋ 2011.12.10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과 김연아에 대한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공지영은 진보가 아닙니다.
    과거에 조중동에 부역을 하던 사람이죠.
    인기작가 공지영은 조중동에 기고,연재,인터뷰를 했으니 조중동의 곳간을 채우는데 도움을 준
    친 조중동 작가입니다.
    자신은 진보로 전향했다고 주장하고 싶을지 모르지만 그건 한 10년정도 진보를 위해 투쟁하면 인정해주죠.10년후에 봅시다.(조중동에 기여한게 10년도 넘으니 10년으로 잡았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그냥 스포츠 선수입니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올림픽에서 아사다 마오를 이기고 금메달을 따서 일본인들에게는 열등감을,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자랑스러움을 안겨준 국가대표 선수죠.
    김연아 선수의 경기 결과는 평등하게 조중동 한겨레,오마이,경향에 실렸습니다.

    이정도면 공지영 작가와 김연아선수에 대한 깔끔한 정리가 된듯하네요.

    .

  15. 2011.12.1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참 웃기네요. 갓쉰동님 의견은 말입니다. 김연아가 조중동에 낚였네, 이용당했네 하는 소리 자체가 모욕이란것 입니다. 김연아는 정치적 의사표현 하면 안되나요? 이번 jtbc와 tv조선에서 깜짝축하를 한것이 정치적 표현이라고 까지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것은 스포츠 선수에게 이러한 논란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거겠죠. 갓쉰동님 의견도 그러한 맥락이구요. 정치적 표현이 왜 불가능한가요?

    게다가 김연아가 '특정'종편을 지지하지 않는다고는 했죠. 그렇다고 tv조선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깜짝쇼 자체는 종편에 대한 반감이 있는 사람이 할 수는 없는 일이죠.

    괜히 김연아가 이용당했다는 것도 김연아 입장에서는 참 어이없는 일일 수도 있겠죠. 그냥 있는 그대로 봐주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으로, 시민의 한 사람으로..

  16. 아오 2011.12.12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태로 정치에 대해 많은 걸 깨달았죠. 나꼼수나 공지영 같은 사람들을 보면 이명박이 싫어서 FTA를 반대하는거 같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했다면 상관없다는듯이요. 내 편은 좋은 사람, 니네 편은 나쁜 놈 이런 선긋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연아 선수의 종편인터뷰를 보고는 너는 나쁜 편이다라고 선을 긋는 걸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박원순이나 안철수는 자기 편이니깐 종편인터뷰따위해도 괜찮아라고 하며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는 걸 보며 어이가 없었씁니다. 이제 국민들이 똑똑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99%의 국민들은 당파싸움에 휘둘리지 말고 국민들이 스스로 똑똑해져서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휘두르지 못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국민이 똑똑해져서 정치인들을 하수인으로 부려야겠지요.

  17. ㅎㅎㅎㅎ 2011.12.13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내용과 해명 기사를 봐도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한건 다소 과한 측면이 있다고 비판받을수 있겟지만 김연아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죠.

    공지영은 김연아도 성년이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분명히 언급하였습니다.이와 같이 분명히 밝힌 후에 연아 안녕이라고 말합니다. 이건 보이콧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너무도 당연한 대응입니다. 보이콧이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때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이 판매하는 제품의 구매를 거부함으로써 사업주에게 압박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노동자들이 누구의 상품을 구매할것인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인만큼 분명히 합법적인 수단이죠.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은 노동자들이 보이콧을 펼치더라도 사업주와의 거래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주와 거래를 한다면 근로자들을 고객으로 유치하는건 포기하는걸 감수해야 하는거죠.

    현재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해 정치적 견해가 다름을 이유로 비난을 하는건 개인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므로 과도한 대응이라고 할수 있죠. 하지만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것 즉 더 이상 그들의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보이콧의 개념을 생각할 때 지극히 정상적인 대응입니다.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결국 연예인이 제공하는 상품을 구매하는걸 그만두겠다는 선언에 해당하는 것이니까요. 보이콧을 하면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은 종편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이익과 불이익을 비교해서 저울질해야 할 부담감을 안게되겠죠. 보이콧이 강력할수록 종편에 출연을 포기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종편이 빠른 시일하에 무너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현재 종편에 대한 연예인들의 참여를 비난하면서 종편에 출연하지 말라고 대중이 닥달하는것은 결국 본질은 보이콧입니다. 다만 팬이기를 멈추겠다는 선언과 종편 출연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비난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보이콧이라는 본질을 사람들이 혼동하기 쉬운것일 뿐이죠.

    공지영은 김연아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단지 팬이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였기 때문에 보이콧의 가장 정석적인 대응방법을 보여준겁니다. 사실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반대한다면 종편의 광고모델이 된 김연아의 팬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는게 당연한 대응방법입니다.
    이왕 종편이 세워진걸 어떻게 하냐는 반박은 이왕 한일합방이 되었는데 독립운동해서 뭐하겠느냐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죠. 종편은 기반이 취약한 초기에 무너뜨리는게 가장 용이합니다. 그리고 보이콧은 합법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수단이고요.

    만일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싫어한다면 공지영과 같은 대응을 했어야 마땅합니다. 이게 자신들의 우상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것을 막고 또한 종편을 무너뜨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요. 팬이기를 멈추었다가 올바른 길로 다시 돌아오면 다시 팬으로 복귀하면 되는거니까요. 그러나 김연아빠들은 김연아가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인식에서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수꼴들과 합세하여 공지영을 공격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언급해 가면서 말이죠.
    이건 비유하면 이완용이 독립투사라고 철석같이 믿던 지지자들이 이완용이 한일합방에 앞장서니 자신들이 내세우던 신조를 포기하고 한일합방의 공고화에 동참하는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행동입니다.

    결국 평소에 입만 열면 조중동과 한나라당을 욕하던 김연아빠들이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거론해가면서 공지영에 대한 비난전에 앞장선것은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종편을 무너뜨리는 가장 합법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인 보이콧의 정당성을 앞장서서 부정하면서 수꼴들의 전위부대의 역할을 자임한겁니다.

    자신이 진보라고 생각한다면 일개 스포츠 선수를 위해 진보의 가치를 송두리째 위협할수 있는 종편의 공고화를 돕는데 앞장설수는 없는 일이죠. 바로 이 때문에 공지영에 대한 공격에 앞장섬으로써 김연아빠들은 사상적 전향을 완료하였다고 설명한겁니다. 보다 정확히는 그저 자신들의 본색을 마침내 깨달은 것일 뿐이지만요.

    그리고 김연아빠들이 자신들의 팬카페에서 어떤 작당을 하였는지를 직접 볼수는 없지만 박지성이나 안철수를 이용한 물타기와 공지영에 대한 비난에 의한 김연아 쉴드라는 지침이 내려왔다는건 눈에 너무나 뻔히 보이는군요. 한마디 하자면 팬카페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진짜 팬들이 아닙니다. 올댓스포츠가 바람잡이로 고용한 알바들이죠. 이런 알바들이 사실상 다른 인터켓 커뮤니티에서도 김연아빠들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고요. 자신이 진짜 김연아팬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알바들이 하달한 지침에 맞서 싸우려는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몇년 후에 왜 무엇에 홀려서 자신이 이런 추악한 짓에 동참하였는지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겁니다.

    • 마법시대 2011.12.1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타기 같은 소리 하네. 당연한 지적을 물타기라고 하면 어쩐댜. 하하 자기 기준에 안맞는다고 적으로 몰아세우고, 많은 수의 사람이 자신의 트위터를 보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개인공간일 뿐이라며 되도 않는 자기변호를 하는게 공지영. 자신도 조중동에 기사올리고 인터뷰 했으면서 남이 하면 적으로 돌리는게 공지영. 웃기지도 않는 이유로 "어? 쟤 수상해요. 님들아 다같이 공격해여~" 하고 일반인을 다구리 까놓고 자기 오해라는게 밝혀지니 "지송여" 한마디 하고 시침 뚝 떼는게 공지영이란 인간의 수준.

    • 마법시대 2011.12.13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같은 사람들이 외면하는게 있는데,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한순간, 김연아만이 아니라 종편에 출연한 모든 사람들을 무개념으로 취급한거나 마찬가지임. 그것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모른척 하는건지.

  18. 두립 2011.12.20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들도 대충이해는해 뭐 그동안 김연아가 안좋아 보인게 점점 늘고하니까...... 이게다 공지영빠라는건 약간좀 오바고 하여튼 김연아도 힘들겠다라는 생각뿐

  19. Favicon of http://members.cox.net/meltedhotwax BlogIcon aca 2012.01.0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민감한 주제를 많이 했지

  20.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2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이글은 황우석사건이 벌어지고, 비판적인 방송을 하던  mbc pd 수첩을 보고, 황우석 추종자들이 피디수첩에 반대하여 mbc에 벌인 소비자 광고 불매운동을 할때 썼던 글이다. 

황우석과 같이 연구를 하고, 단물을 같이 먹었던, 문신용에 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도 상황은 다르지만 조중동 광고 제품불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현재 황우석 1심 재판이 진행중이고 1심선고를 앞두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소비자의 광고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측이다. 그것이 오른 생각에서 나온 방편이던 그른 형태이던 상관없이 단지 당시 황우석추종자들이 하는 형태의 유형을 분석하는 글이였다.

최근에 유진박의 자신의 소속사의 관계자와 함께, 언론에 나와서 이야기를 했었다. 유진박의 소속사 옹호 형태를 보고 혹시 스톡홀름 증후군이 아닌가하는 다음 뷰의 잼있는 분석기사를 봤다. 그래서 포스팅을 해 봤다.

문신용 박사가 황우석을 옹호하는 자들을 스톡홀름증후군의 산물이라고 한것 같다. 별로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문신용은 황우석과 최소한 주범과 종범의 공범관계에 있다고 할수 있으며 최소한 황우석사태가 발생하기 전에는 황우석만은 못해도 논문으로 충분한 이득을 취한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 인듯한 발언은 그리 동감이 가지 않는다.

스톡홀름증후군이란 1973년 스톡홀름에서 발생한 은행강도들이 은행직원을 인질로 대치했을때 은행직원이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데서 비롯된것 같다. 왜 은행직원들은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을까? 처음에는 인질들이 은행강도에 적대적이지만 순응적인 모습을 보였을것이다. 문제는 은행강도나 은행직원이나 없는자들이란 공통점이 있고 은행강도를 잡으려고 대치하고 있는 경찰과의 관계에서 경찰들이 은행강도나 은행직원인 인질을 동등하게 취급하였을 개연성이 있다. 자신을 은행강도로 부터 구출하려는 모습이 아니고 오히려 은행강도의 위협보다 더한 신체상의 위기감을 보였을때 인질은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닐까?

리마증후군이 이란것이 있다. 페루의 리마 일본대사관에서 침입한 반정부조직이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을 인질로 하여 수백일을 대치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인질들이 반정부조직에 동화되어 적극적으로 테러진압부에 대항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이들은 평상시 반페루진영에 있었거나 그 안에 있는 반정부 조직이 추구하는 이념에 경도되었을 개연성이 많다. 또한 테러진압부대를 바라보는 관점은 스톡홀름증후군처럼 지켜줘야야할 상대(경찰)이 오히려 본인들에 더한 위협으로 다가왔음도 자명하다.

리마증후군과 스톡홀름증후군의 공통점은 본인들이 인질범보다는 진압부대에 상처를 입은경우이다. 평상시 반사회적이 였거나. 대치국면에서 보호해주어야할 대상에 대한 일종의 배신감을 당했다는 느낌이 아닐까한다.

다른점은 리마증후군은 인질들이 인질범과 같은편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인질범을 보호하고 추종한다는 것이고, 스톡홀름증후군은 리마증후군 보다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한다는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 발생한 황우석증후군은 황우석을 옹호하는 측이 황우석에 반대하는 측에 대해서 황우석에 동화되고 옹호하는 것을 넘어서 황우석과 본인을 동일시 하고 황우석을 지지할 명분을 찾아서 스스로 논리를 개발하고 반대측에 적극적 테러를 가하는 공격성에 있다. 현상적인 형태를 보면 소극적인 스톡홀름증후군을 넘어서, 보호. 추종단계인 리마증후군를 뛰어넘어, 반대하는 세력에 <적극적 공격성단계>에 이르는 것 이것이 황우석증후군이 아닐까한다.

옮고 그름과 국익과 진실은 부차적인 문제가 아닐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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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8.02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여기 저기 뭐좀 찾다가.. 무슨 정체를 알 수 없는 정치 게시판에서 갓쉰동님을 봤어요. ㅋㅋㅋ

    흔치는 않은 이름이니.. 맞으시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정체가 어딘지에 따라 달라집니당.. ㅋㅋ
      정치게시판에 자주갔었던 것은 맞음.. 아고라도 한때 출몰했었구요..

      어딘지 알려주심.. 답변을 해드리지요.. ^___^

  2.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8.02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노하우 였나?? 거기서 봤어요.. 보니 장난 아니던데.. 거참 맘이 아팠어요.ㅠ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의 무머시기로 바뀐데 말씀이군요..

      제가 한때 그곳의 초기 편집위원이였습니다..

      정신없는 노빠들 교육좀 많이 시켰지요..

      제글 수백개를 한꺼번에 지우고도 이유한마디 해명이 없는 곳이지요..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있지만..

      노무현을 말아먹은 일등공신들이 있던곳이지요.. 서머시기와 함께..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moveon21.com/kn21/old_bview.php?b_num=27584&code_name=개혁토론방

      간만에 보니 새롭네요.. ㅋㅋ

  3.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4. Favicon of http://reyholcombe.multiply.com/journal/item/660/The_Contents_Of_An_Survival_Kit BlogIcon pilot crackers wiki 2012.11.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5. Favicon of http://forum.webuser.co.uk/printthread.php?t=74123 BlogIcon portable dog fence electric 2012.11.0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도 상황은 다르지만 조중동 광고 제품불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지

  6. Favicon of http://petrescuebarbie.blogspot.com/2007/10/flex-pets-for-busy-lives.html BlogIcon yearly costs of owning a dog 2012.12.2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화랑세기에는 중요한 여인중에 하나이다. 역사물을 다루는 소설가나 드라마 작가라면, 사랑, 야망,

  7. Favicon of http://emergency-food-rations.webspawner.com/ BlogIcon zombie apocalypse survival kit in a sardine can 2012.12.3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현재 황우석 1심 재판이 진행중이고 1심선고를 앞두고 있다.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북한 초소가 있다는 바위는 기성바위인가? 기생바위인가?
 
CBS에 의하면 여타 언론이 <기생바위>라고 하는 것과는 다르게 바위의 이름을 <기성바위>라고 하고 있으며 위치도 <연합뉴스>나 기타 언론과는 다른 위치로 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1Km>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C) 동아일보

 

 (c) CBS 노컷뉴스

 
한국측 통일부의 공식 발표도 "기생바위와 펜스 중간지점에서 피해자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펜스에서 약 200미터 지점에 사건현장이 있고 사건현장으로 부터 200여미터 가면 기생바위가 있다는 말이다. 결국에는 기생바위와 펜스와의 거리는 400미터에서 500미터는 넘지 않아야 한다.
 


(c) 연합뉴스 
 
그래서 북한군 초소가 있다는 기생바위 또는 기성바위 위치는 CBS의 위치가 말하는 맞는 것 같다. 단 이름은 기생바위가 맞는 것 처럼 보인다. 연합뉴스의 기생바위가 있는 위치로 지목된 장소를 바위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커다란 시설물들이 들어 있고, 관광객의 입장에서 중간에 시각을 자극하는 바위와 파도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연합뉴스>측이 주장하는 곳까지 가기에는 시간상 너무나도 먼 거리이다. 또한 초소라고 보기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반면에 CBS에서 기성바위로 지목한 곳은 바닷가에 있는 파도가 넘실대는 바위군락으로 이루어저 있어서 길목에 초소가 위치하기에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바위군락지가 기생바위가 아니고 펜스에서 1.2Km 뒤에 있다면 바위군락으로 인해 경계초병의 시야 확보가 되지 않는다.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c) 연합뉴스
문제점 : 펜스에서 호텔까지 1.1Km 거리가 너무 가깝다. 펜스를 기준으로 한다면 호텔은 우측으로 300미터는 가야한다. 결론은 펜스가 좌측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다. 거리가 틀렸거나.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 인터뷰 내용.
 
이씨는 "11일 오전 4시50분께 검은색 옷을 입은 중년 여성이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것을 봤는데 그 쪽이 통행이 금지된 곳이거나 북한군 초소가 있는지 여부는 잘 몰라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씨는 "실개천이 있기는 했지만 마음만 먹으면 사고현장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이 보였고, 철조망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철조망을 가시덤불로 덮인 철책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했으며 녹색펜스는 봤다고 정정했다.

다만 녹색펜스는 해변 중간 부분까지 밖에 없으며 이후 모래언덕이 자연 경계벽을 이루고 이루고 있었다고 목격자는 밝혀, 피격을 당한 박모씨가 2m 펜스를 직접 넘었기 보다는 모래언덕을 통해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총 소리가 나기 전에 초소 쪽에서 무언가 방송이 나왔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잘 듣지 못했고, 아침에 하는 선전 방송 쯤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자  박씨가 해당 바위를 보려고 들어갔음 직한 아기자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곳에 있는 북한 초병들의 경고방송을 듣고 황급히 도주하려다 북한군의 총에 맞았고, 총을 쏜 후 북한군이 추적하는 시점과 목격자 이씨가 황급히 총소리 나는 방향으로 뛰어 간후 얼마지나지 않아 북한군 초병 3명이 숲에서 나와 발로 피해자 박씨를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등을 감안할때, 북한군이 근접사격을 하고 접근하는 시간과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듣고 뛰어가 사건현장을 목격시야에 접근하는 시간이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목격자 이씨 -->접근위치(펜스 모래언덕위)><-----200~300미터 추정 --> (사건현장 )<--- 북한군 접근<--숲 <-- 기생바위
 
목격자에 따르면 4시 50분경 자신의 앞을 지나 북한 초소 쪽으로 지나간후 10분여 분이 지난후 총소리를 2번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목격자 이씨는 자신이 본 사실을 말하고 있지만 방향과 거리에 대한 개념은 불확실 함을 알 수 있다.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지 않고 서북쪽 방면에 있었다. 또한, 거리 300미터는 일반인의 눈으로는 사물의 판단을 할 수가 없다. 단지 목격자가 본 3명의 북한군이 발로 피해자를 뒤척이는 모습을 볼정도의 거리면 200미터 이내 밖에 될 수가 없다. 이는 목격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게 진술했을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어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 인지되었을 것이다. 일반인들의 거리감각은 의외로 떨어진다. 백미터 밖에 있는 사물을 보더라도 수백미터에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 된다. 본인의 시아에 좀 벌다 싶으면 수백미터가 되는 것이다. 백미터란 거리는 전세계 최고수준의 스프린트가 10초(시속 36Km/h)동안  전속력으로 달려야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고 보통걸음으로 1분정도을 걸어야 도착하는 거리이다.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160Cm 안팍의 여성이면 100m 떨어진 거리에 있다면 1.6Cm 정도 크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물며 300M 떨어진 사람의 크기는 0.5CM 정도의 극히 작은 크기이다. 발로 머리를 쳤는지 가슴을 쳤는지 분간 하기가 힘들다.
또한,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들었고, 비명소리를 듣었다면 아무리 소리전달이 잘되는 시간대라고 해도 총소리는 모르겠지만, 비명소리까지 들었다면 피해자와 목격자 사이의 거리는 100~200미터 내외라고 봐야 한다.
 
목격자(펜스모래언덕위)20~30미터 -->100~200미터-->30~100미터-->초소숲(북한군 3인)-->기생바위(초소)
 
 
문제는 많은 언론에서 초소와 펜스 사이의 거리 1Km를 강조하고, 초소와 1.2Km 또 다시 피해자 숙소인 비치호텔의 거리 1.1Km를 신뢰하는 듯하다.  
 
그래서는 10분동안 초소까지 갈수도 없을 뿐더러 다시 사건이 발생한 장소까지 돌아올려면 50대의 여성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해변에서 10여분 동안 2Km가까이 이동하기는 불가능하니 북한군이 진실을 왜곡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북한군이 피아(민간인 여성)를 확인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도망가는 민간인을 쫓아와서 근접사격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한다.
 
[동아일보] ■ 풀리지 않는 의혹들 北 “군사 경계구역內 1.2km 지점서 첫 제지” 박씨 시신은 경계구역內 200m 지점서 발견 2m 철망울타리 있는데 어떻게 넘어갔을까 관광객 자유구역서 총격 당하지는 않았나 박씨 ‘규칙위반’하도록 방조했을 가능성도 금강산 비치호텔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비운의 투숙객 고 박왕자(53) 씨가 11일 오전 4시 반경 숙소를 나서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한편 박 씨가 처음 초병의 제지를 받았다는 기생바위와 시신 발견 지점은 약 1km의 거리 차가 난다. 북한군 초병이 최초 경고를 받고 달아나는 박 씨를 1km가량 쫓아와 총격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대목이다. - 동아일보
http://media.paran.com/sphoto/newsviewphoto.php?dirnews=1720533&year=2008&mode=photo
 
 
언론이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음모론 소설들을 쓰고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블로거 기자들 또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언론이 제공한 기사를 바탕으로 소설들을 쓰고 있다.
 
관광객이 투숙하고 있던 호텔앞 해안과 초소 끝에 있는 기생바위로 추측하는 곳 까지의 직선거리가 1Km 안밖 밖에 안된다. 하물며 바위섬 --> 초소 --->사건현장-->펜스까지의 거리가 1.2Km가 될 수 있기나 한가?  동아일보,연합기사대로 라면 숙소가 있는 호텔오른쪽으로 약 3~400미터나 더 가야 한다. 그 곳은 북한군 경계지역인 펜스 밖이다. 피해자가 발견된 장소는 철책으로 부터 200M라고 했지만 여기기서도 목격자와 100미터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C) 갓쉰동
 
알리바이를 작성해 보자
 
1) 7월 11일 4시 31분 비치호텔 숙소를 나가는 장면이 CCTV에 목격됨
2) 금강산 비치호텔에서 펜스까지의 거리는 약 1.1Km (신뢰할 수 없음) 
3) 목격자 이씨 앞을 4시 50분경에 지나감
ㅁ 피해자 박씨는 호텔에서 펜스앞까지 약 20분에 약 1.1Km를 이동한 것임. 시간당 3Km 분당 50M 대체적으로 해변가로 접근하며 걷는 관광객의 해변 걸음 걸이로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4) 박씨 모래언덕을 넘어 기생바위쪽으로 천천히 접근
5) 북한군 경고 방송
6) 박씨 도주
7) 5시 경 총격
 
ㅁ 피해자 박씨가 펜스를 지나 10여분 동안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최대 500M정도임. 물에 발을 담그면서 해변을 걷는 속도로도 엄청 빠른 속도이다. 기성바위에 있는 북한군 초소의 100M 이내에 접근 하였을 개연성이 있고, 경고 방송을 듣고 다시 돌아 나오는 거리 50~100M이내를 감안하면 북한군 지역에서 피해자 박씨가 총 이동한 거리는 300~400 접근 + 100M = 총 400미터 ~ 450미터를 넘을 수 없다.
 
그래서 CBS가 지목한 기성바위(기생바위)를  같이 바위군섬을 기생바위로 지목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피해자 동선이 합리적인 시간으로 완료되기 때문이다. CBS도 중간에 있는 바위군들을 기생바위로 지목하였지만 CBS도 여타 다른 언론과 마찬가지로 거리 기생바위에서 --1Km->사건현장-->200M(펜스)로 계산하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이렇게 1Km+200미터에 목숨을 걸면 비치호텔은 산속 깊숙한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반면에 호텔--1.1Km-->펜스--200M-->사고현장-->1KM에 목숨을 걸면 기성바위는 바위섬를 넘어서 북한군관할지역의 깊숙한 곳까지 이르게 된다. 만약, 거리개념으로 기생바위를 설정한다면, 피해자가 30분동안 이동하는 거리가 총 2.3K+약 1Km = 3.3Km 이상을 이동해야 한다. 시속 6.6Km는 일반인들이 평지에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걷는 빠른 걸음에 해당한다. 30분동안 쉬지않고 6.6Km 속도로 30분을 걸으면 숨차서 걷지도 못한다. 하물며 해안 모래사장에서 쉬지않고 6.6Km이상 속도로 빨리 걷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음모론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 언론이나 블로거 기사가 성립한다고 해도 문제는 북한군은 군대로써 자격이 없거나 한국인에 아주 우호적인 군대가 되어 버린다. 자신의 최전방 펜스에서 1.2Km 뒤에 군초소를 두는 멍청한 군대는 전세계에 없기 때문이다.
 
거리기준이 아닌 시간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아리바이가 성립하는 것이다. 
 
북한군이 피해자의 접근을 몰랐던 이유? 시민박명
 
속초의 일출시간은 5시12분 경이였고 박명시간은 4시 41분이였다. 일출이 있기전 약 30분전에 박명시간이 생긴다.
박명은 일출이 되기전과 일몰후 약 30분이 사이 발생한다.
 
속초 일출몰

양력
(일)
음력일출몰월출몰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
남중남중아침저녁아침저녁아침저녁
1006-0805:1112:3119:5112:4718:2023:4604:4020:2204:0121:0003:1821:44
1106-0905:1212:3119:5013:4819:04--:--04:4120:2104:0221:0003:1921:43
1206-1005:1212:3119:5014:5019:4900:1204:4120:2104:0320:5903:2021:42

강릉
1106-0905:1212:3019:4813:4619:03--:--04:4120:1804:0320:5703:2021:39

서울
1106-0905:2012:3819:5513:5419:11--:--04:4920:2504:1121:0303:29
21:46

 
 
박명이  되면 태양을 바라보는 측이 전방 시야가 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람 A  - 사물(사람) B - 태양 방향 일때 사람 A가 사물이나 사람B을 재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예전 SBS 사극드라마 연개소문에서 수나라의 대군을 해상에 무찌를때  고구려 전선이 수나라 선단의 코앞에 있는데 수나라는 고구려의 전선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고구려 선단의 공격에 몰살되는 전략으로 이용했던 <박명현상>이다. 이처럼 박명이란 눈뜬 장님처럼 만드는 것이다. 신기루는 없는 것(실은 있으나 너무 멀리 있는 현상)과는 반대의 현상이다. 현대전으로 따지면 빛을 이용한 스텔스 기능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그럼 금강산해수욕장이 있는 장진항(북위: 38.43, 동경 : 128.12)에서  북한군에 의해서 벌어진 민간인 총격사건이 있었던 시간대인 4:42~4시간:55 분경에는 공교롭게도 박명시간대와 일치한다. 또한 위치적인 측면에서 북한군 초소가 있는 기생바위방향에서 보면 초소 -> 피해자 -> 일출방면으로 일치한다.
 
잠을 자다 경계를 게을리한 측면도 있겠지만, 일출박명현상에 북한군이 피해자 박씨가 초소에 근접하도록 몰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피해자를 정확히 식별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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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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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Favicon of http://salvadorbook.com/blogs/viewstory/19341 BlogIcon family survival kit poem 2012.11.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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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renatoburge.posterous.com/survival-kits-for-any-situations BlogIcon msr water filter salt water 2012.12.19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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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www.bzzbzz.eu/?m=200709&paged=2 BlogIcon canine fence company 2012.12.2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15. Favicon of http://markets.financialcontent.com/mpr/news/read/22360046/survival BlogIcon potable aqua review 2013.01.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16.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frivplanet BlogIcon facebook 2015.03.14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 북, 연구 작업과 그들 주위에 살고있는 친구와 다른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셜 유틸리티입니다.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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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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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Favicon of http://www.bible-dramas.com/?p=34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Favicon of http://tanyabonoc.multiply.com/journal/item/780/Hiking_Survival_Kit_--_Some_Ne..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아리깡’ 일화의 주인공인 막내딸 윤경(37)씨는 서성환 태평양그룹 회장의 둘째아들 경배(42)씨와 결혼했다.


 경배씨는 ㈜태평양 사장이다. 성격이 수더분해 처남들이 좋아한다.
 

경배씨의 형인 영배(태평양그룹 회장)씨는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사위여서 농심은 또다시 언론계와도 연결된다.


[2005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롯데가 (2)-농심 등 형제기업들 - 서울신문

 
盧대통령 사돈, 음주운전 의심 사고 청와대·경찰 개입 은폐 의혹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의 장인으로 대통령과 사돈인 배병렬(60·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 대통령 사돈 교통사고 개입'주장 논란 [06/02/03 16:07] • 청와대 "조선일보 상대 소송 검토" [06/02/03 18:11] ...


 
한국기자협회 사돈의 팔촌도 아니고 20촌이라니…" 조선일보 대통령 부인 관련 기사 꼬집은 네티즌 글 관심 ... 조선일보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정 (?) 이 참 각별한 것은 알겠지만 사랑도 너무 일방적으로 깊으면 병이다”이라고 끝을 맺었다. 한편 조선일보는 1 ...

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6 - 33k - 

 
한때, 조선일보가 노무현 대통령을 사돈의 8촌도 아니고 20촌도 넘는 인맥을 끌어들어서 공격한 적이 있다.
 

 


(c) 고대 언론대학원 조광명씨 보수언론-대기업 ‘거미줄’처럼 얽힌 혼맥 분석, 갓쉰동 추가

 
위의 그림을 보면 조중동이 한국 정계/제계/문화계/검/판사 사회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옛날  화랑세기(진위여부논쟁중)에 나온 신라의 최상층부를 차지한 화랑들의 인맥도를 보는 듯 하다.


한마디로 하면 조중동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러니 김대중/노무현 시대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할만 하다.
 
 
어찌되었던 조선일보가 농심에는 그리도 관대하면서 삼양식품에 칼날을 세우는지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한데서 찾을 수 있었다.
 
 
조선일보 방우영의 장녀 방혜성과 태평양그룹 서성환의 장남 서영배와 혼맥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태평양의 서성환의 2남  서경배와 농심가의 막내 신윤경과 혼인관계에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가는 아주 가까운 사돈관계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백배 양보해서 농심에 우호적인  기사를 난발하고 기사를 은폐하는 행동 (농심의 문제에 무감각하거나 언론으로써 기능을 상실)은  인지상정일 수도 있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사적영역(사돈관계)을 이용해서 공적영역을 침입해서 부당한 방법(언론 보복)으로 사돈기업(농심)을 돕고자 자신들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삼양식품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할말을 하는 신문"이라는 조선일보로써는 언론이라고 부르기에 부끄러워 해야한다.
 
 
사실 조선일보는 할말을 하는 신문이기는 하다.


공적 이익보다는 자신의 사적이익에 충실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할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조중동을 돈을 주고 보는 사람들이 조선일보의 기사를 공익으로 알고 있다는 어처구니만 빼면 말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조선일보의 삼양식품 보복 <너트라면>은 언론이 아닌 개인 방우영으로 보았을 때는 극히 자연스러울수도 있지만 언론인 조선일보를 통해서 공격한다는 행위는 국민의 눈으로 보면 극히 우려스럽다.

 
삼양식품으로 보았을때 조선일보는 <우지라면>때 부터 악연은 악연인가 보다.

 

[이슈앤] -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이슈앤/농심앤삼양]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이슈앤/농심앤삼양] -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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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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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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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집권 초기 일어 났었던 일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집권초기에도 원자재의 물가는 폭등하고 있었으며 이에 화물연대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투쟁을 하였다. 부안 방폐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물론, 둘다 물리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명박 초기와 노무현 초기 차이점이라면 부안 방폐장은 극히 작은 지역의 <공포>문제로 치부되었고, <광우병>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포>라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 100일만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부안방폐장이나 이전 화물연대 파업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은 달라진 듯 하다.
 
 
부안 방폐장을 설치하는데 찬성하는 측은 조중동을 비롯해서 참여정부와 노빠들이였다.
 
이에 반대하는 집단은 진보그룹측 이였다. 방폐장의 설립에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방사능 누출우려 따른 안전성이였다. 민주적인 절차 문제는 차지하더라도 본질은 광우병과 같은 생존권의 문제였다.
 
이에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측에서는 각종 데이타를 들어서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주민들을 돈과 잘못된 정보로 회유하고 정부측에서 암암리에 주민들을 협박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진압하였다. 이때 참여정부를 옹호하는 집단이 있었는데 이질적이게 <상식과 원칙>을 추구한다는 노무현를 추종하는 노빠들 있었다. 일반 시민들의 눈은 어떠했을까? 무관심하거나 부안주민들을 <님비>로 몰아 세워 압박 했었다.
 
물론, 부안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지금의 <촟불시위>와는 다르게 그들은 무장폭도로 돌변하였다고 참여정부와 노빠들은 지금의 조중동이나 이명박 정권처럼 <배후설>를 설파하고, 열씸히 배후를 캐기도 하고 폭력은 나쁜것이야 합법적인 시위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화물연대 파업도 마찬가지 논리로 대응했었다. 화물차를 운전할 정도 되면 <배부른 돼지>,<귀족노조> 수준이니 배부른짓 한다고 주장을 했다. 불법시위는 엄단해야한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설령 그들이 옳다고 하더라도 <폭력>은 안된다는 말도 필히 했던것으로 사료된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 노무현은 물러나고 이명박이 들어섰다.
 
 
조중동은 여전히 불법시위와 배후설을 주장하고 있고, 진보세력은 국민의 생존권, 안전권 등 헌법정신을 들어서 노무현의 방폐장인 광우병위험이 상존하는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에서 이명박정권을 바뀔때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집단이 단순히 한나라당이나 조중동이나 일부 정부관료와 전문가집단 인줄 안다.
 
하지만 바뀐것은 노빠들도 마찬가지 이다.
 
시위는 하위법인 집시법, 교통법, 정보통신법, 선거법보다  상위법인 헌법이 <생명권>,<생존권>,< 저항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진보그룹인 한겨레,경향,오마이,프레이안, KBS,MBC 과 보수그룹인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이 위험하다고 떠들때 무슨 소리냐 "설령 SRM이 들어와도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 그러니 확률적으로 극히 인간광우병은 안전하다. 미국인도 한국인과 똑같은 고기를 먹는다. 라고 주장을 하였다. 물론, 참여정부도 안전하다고 떠들었을 때이다. 세계의 경제환경을 들어서 미국소를 안들어오면 FTA도 없다. 작은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고 극히 지금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처럼 같은 주장을 했다. 반대하는 <진보그룹>이나 한겨례, 오마이, 경향 등을 좌파찌지리들 이라고 맹폭하였다.
 
광우병에 관한 과학적인 사실은 노무현때나 이명박때나 바뀐것은 하나도 없는데 단하나 정권이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이들 조중동과 한나라당과 노빠들은 <광우병>이 극히 반대 포지션으로 자리 바뀜을 하였다.
 
여전히 광우병이나 시위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바꾸지 않는 집단은 MBC,KBS,오마이,프레이안 등 진보그룹 들이다.
 
노유빠(유시민을 무뇌 추종하는 빠돌이)들은 반성하여야 한다.
 
미국 쇠고기 전면개방파는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 외교부라인, 경제부처들 이였다.
 
특히 유시민은 "미국인이 먹는 소고기를 한국인도 똑같이 먹고 교포들도 먹는다. 그러니 안전하다."고 주장했었다. 이 발언을 받아서 이명박 정부가 열심히 광고를 때리지 않았는가 말이다. 그런데 최근 노빠,유빠들이 이명박 정부 발언들을 괴담취급을 하고 있다.
 
또한,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을 비난하고 있다.  원조 <광우병 찬성/반대 괴담>을 양산한 곳은 조중동과 한나라당, 노빠들이였는데도 말이다. 노빠들은 거울도 안보나 보다 
 
최근 유시민은 "이명박이 쇠고기 문제를 FTA와 연계한것이 실패했다"고 발언했다. 유시민은 <쇠고기>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이 아니고 <쇠고기>와 전혀 관련이 없는 FTA를 끌어들여서 이명박>을 비난한 것이다. 쇠고기 전면개방을 FTA와 연계한 <지적재산권>은 개방파인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에 있다.
 
생각이 바뀐건 노무현, 김종훈이나 유시민이 아니고 노.유빠들인데도 불구하고 노무현만세, 유시만 만세를 부르고 있다. 또한, 김종훈을 단순히 정권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바뀐 어쩔수 없는 <해바라기>공무원이라고 비난하고,  이명박이 참으로 아까운 공무원 김종훈을 망쳐놓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배신자 김종훈이라고 말을 한다.
 
실질적으로 노무현에 배신을 때린건 노유빠들인데도 말이다. 그러면서 노빠들 요즘 봉하마을 투어에 정신이 없다고 한다.
 
이번 쇠고기 전면개방 허접 상납 <한미소통> 협상라인은 이명박->김종훈->임동석 이다.
 
참으로 가관인것은 유빠들의 집합소인 시민광장에서 자신들이 찌지라고 매도한 <경향>에 "미국소는 안전하지 않다"고 반면통광고까지 실었다는 것이고 노빠들이 경향과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는 아이러니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경향과 한겨례를 한걸례로 매도한 노빠들은 자존심도 없는 것 같다.
 
언론자유반대, 민영화찬성, FTA 찬성 등 노무현정권 이였을때 KBS 정연주를 죽일놈으로 만든게 <조중동>과 보수 뿐이였던가? 노빠들도 <정연주 죽이기>,에 앞장선것 같은데 말이다. 또한 꾸준히 경향, 한겨례, KBS, MBC 불매/불시청 운동을 하지 않았던가? 또한 황우석 사건때 황우석논문조작 사건을 파헤친 PD수첩을 반대하며 MBC광고없애기에 선봉에 서 있지 않았던가? 그런데 노.유빠들이 ,, <민영화반대>, <미국소 반대>  한다고 열심히 떠들고 있다.
 
여전히 노무현. 유시민을 추종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노유빠들은 무뇌인 것이 분명하다. 광우병보다 무서운 질병는 정치적 무뇌증이다.
노빠들은 보면 참으로 <난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대목이 아닌가?
 
광우병논란에 노유빠들은 유시민과 노무현이 그리도 추종하던 <황우석>을 찾을 줄 알았다.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는 죽은 개의 체세포로 복제한 쌍동이 개도 뉴욕타임지 등 외국언론에 까지 대서특필되었는데 말이다.
노빠.유빠.황빠인 노유황빠들이 황우석의 <잃어 버린 줄기세포>를 찾을 것이 아니고 황우석이 일본에 주었다는 <광우병내성소>인 영롱이를 찾을 줄 알았다.
 
노빠들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처럼 황우석을 전면에 띄울 기회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왠걸 <미국소는 미친소>라는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으니 일관성이라고 개털만큼도 없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두고 있다.
 
어쩌면 노빠들이 이명박 정권퇴진 운동을 하는 이유가 <황우석 대통령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가? 하는 의심이 간다. 노빠들 한참때 <황우석을 대통령으로> 슬로건도 있었으니 말이다.
 
역설적이게도 조중동이 노무현을 도덕적으로 살리고, 이명박을 죽였다. 
조중동이 죽어야 이명박이 산다.
반면에 노유빠들이 노무현을 죽였고 노유빠가 죽어야 노무현이 산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죽어야 나라가 살지만 <노유빠>도 같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전사모는 순진한 구석이라도 있지만 이들은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암적존재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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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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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kadennewby.wordpress.com/2012/04/24/build-an-excellent-survival-kit-cus..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equipment 2012.12.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美 쇠고기, 요리 잘했는지 맛있네요"  - 오마이
 
5월 23일 꼭두새벽부터 뉴라이트가 "미국소는 안전하고 맛있습니다"라는 쌩쑈를 하였습니다. 왜 이들이 꼭두새벽부터 쌩쑈를 햇는지는 알수 없지만 시계가 미국시를 기준으로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쩌면 한국보다는 미국에 알리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미 8군에서 공수되어온 미국소를 새벽 6시반에 어리버리 일어나 시식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전하다는 미국소를 참석자 중 극히 일부인 10명만이 참여하였고, 그 소도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미8군에서 공수되어온 소가 반출이 된다는 사실이 우습기도 합니다. 사실 미 8군에서 소모되는 식품이 반출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과 친한 애들은 잘도 구해서 먹나 봅니다.
 
문제는 뉴라이트가 반출해서 만든 쇠고기가 당연히 미국소가 되어야 하지만 미안스럽게도 아주 공기좋고 옥수수 사료만을 섭취한 청정 "캐나다산" 쇠고기는 겁니다. 미국의 다수 소가 섭취하고 있는 '동물성 사료'는 섭취도 하지 않는 소라는 사실입니다. 이정도 되면 '30개월령'여부는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 송주민
 
한마디로 '캐나다 쇠고기'를 미국소라고 속이며 쌩쇼를 했던 겁니다. 그러니 미국소는 이들 뉴라이트도 믿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다 먹지도 않고 남기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 주였습니다.
 

 


용산 미8군 부대에서 얻었다는 미국산 LA갈비

ⓒ 송주민
 
미8군에서 공수된 ST Helen's은 사실 캐나다산
 

 
St Helen's는 미국소가 아닌 캐나다산 청정지역 옥수수만으로 키운소
http://www.sthelensmeat.com/korean/beef.html
 
남의집 '황금소'를 자기들 소라고 하니 누가 믿기나 하겠습니까?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뉴라이트의 행태로 보았을때 미국소는 안전하지 않다는 반증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들은 광우병소의 안전을 홍보한 것이 아닌 '미국소"는 위험하다고 만천하에 광고를 하고 괴담을 유포한 행위가 되는 겁니다.
 
사실 도축/검역과정에 걸려진다면 광우병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미국소는 도축/검역과정에서 전혀 걸러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뉴라이트의 새벽 쌩쑈에 출몰한 사제 중 예방의학과 수의학을 전공했다는 자칭 전문가 집단의 말을 빌리면
 
이 교수는 또 "한 가지 우리가 광우병의 위험으로부터 어느 정도 안심해도 되는 이유가 있다"며
 
"변형프리온은 일반 병원체인 세균·바이러스 등과 달리 단백질 덩어리에 불과해서 사람이나 동물체 외에서 단독으로 증식되지 못한다"고 밝혔다.
 
즉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라 '전달병'이므로 육골분을 사용하지 않는 한 자연생태계에서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병이라는 주장이다.

이어 이 교수는 변형 프리온의 유래를 설명하며

 
"우리나라에도 한 해 평균 20여명 정도가 자연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진 'sCJD'와 같은 것이 원래 소에게도 있었지 않았나 하는 설이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광우병 발병을 주의깊게 관찰하는 상황에서 한두 마리 정도의 광우병이 발생한다 해도 전염병학적 차원에서 본다면 의미없는 수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1.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라 '전달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광우병은 전염병 맞습니다.
 
2. 육골분을 사용하지 않는 자연생태계에서는 절대로 발병할 수 없다는 주장. 그런데 이는 3번 자연적으로 발병하는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입니다. 
 
3. 소에게도 CJD가 자연 발병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축/검역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발병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는 사례가 전무합니다. (3건)
 
4. 결론적으로 세계적으로 광우병 발병을 주의깊게 관찰하지만 미국은 광우병 발병을 주위깊게 관찰하지 않는 다는 반증이 되겠습니다.
 
사실 광우병소가 발병하는 것은 육골분의 투입여부에 상관없이 자연발생학적으로 인간이 수백만명 중에 1명이 CJd에 걸리듯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겁니다. 아무리 청정지역의 소가 방목을 통해서 식물성 사료를 먹더라도 그 식물성 사료안에 포함될 수 밖에 없는  동물단백질인 '곤충'이나 '미생물'을 섭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동물성사료금지'된 이후에도 검역이 철저한 영국/유럽/일본은 꾸준히 광우병소가 발견되는 겁니다. 육골분(동물성사료)가 광우병을 더 폭발적으로 촉발하는 촉매의 역활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니 서울대 수의대 이영순 교수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상반되는 주장을 스스럼 없이 하고 있는 겁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광우병소가 미국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미국소는 광우병내성소 이거나 검역과정에서 걸러지지 않고 식탁이나 동물의 사료로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나타내 주는 겁니다. '동물성"사료의 섭취여부에 상관없이 광우병소는 발병사례가 나와야 극히 정상적이라는 말이 되는 겁니다.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미국소가 '광우병내성소'라는 논문이 없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미국소를 의심스런 눈으로 처다 보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미국소는 동물성사료를 주 먹이로 사용하고 있는데 발병사례가 전무하다? 이렇게 되면 미국소는 공포의 소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도축/검역과정에서 걸러지지 않는 "미국소는 위험하지만 일본/유럽소는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왜 광우병 위험의 공포가 휩사일까요? 네티즌들이 "뉴라이트나 정부에 대해서 니들부터 먹어라"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별로 공감되는 말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괴담수준입니다.
 
광우병소를 뇌가 늙은 뉴라이트가 먹더라도 절대로 인간광우병에 걸리지도 않고 네버 죽지도 않습니다.
 
전세계 인간광우병 환자 중 사망 평균 나이가 28~30세 입니다. 잠복기 2년~10년을 감안한다면 인간광우병은 성장기에 섭취한 사람들만 걸리는 병입니다. 성장이 멈추고 뇌가 굳으면 변형프리온이 뇌를 침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뇌가 70년대에 멈춰 있는 뉴라이트가 인간광우병에 걸릴것이란 추론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 니들이 먼저 먹고 나서 안전하면 우리가 먹겠다는 말은 괴담입니다. 정말 뉴라이트가 쌩쇼를 하지 않습니까? "캐나다산 청정소를 미국소라고 속이면서 말입니다" 사실 살코기만으로 광우병에 걸리는 것은 뉴라이트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 보다 힘들 겁니다.
 
다음부턴 영국의 농무장관이 그의 어린자식들과 함께 솔선수범을 하였듯이 뉴라이트의 어린 검은머리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여야 한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조중동을 비롯한 뉴라이트 계열은 호주산이나 캐나산을 먹는것을 보면 자신들은 미국소을 절대로 믿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이들은 광우병에 관한 지식이 전무함을 알수 있습니다. 알면 절대로 호주산이나 캐다산으로 쑈를 하지 않고 최소한 30개월이상 미국산 다운어 쇠고기의 SRM 7개 부위를 섞어서 만든 'SRM7종섞거찌개'를 만들어 쑈를 했을텐데 말입니다. 광우병에 무지하고 무식한 애들이 광우병 안전해요 하니 누가 믿겠습니까? 
 
광우병괴담을 확산시키는 주범은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 뉴라이트라는 사실을 그들만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보았을때 미국소는 동물성사료를 지속적으로 먹이는 한 세계최대 변형프리온 생산공장이라고 보면 딱 맞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돌리기 수준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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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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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 200 ~ 최대 1,000명
나) 검역시 발견된 광우소 총 두수 =  18만5천두
다) 광우소가 검역을 통하지 않고 섭취 및 산업에 노출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마리수 =   40만 ~ 100만 두
라)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마)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 1마리소를 도축했을때 SRM부위가 차지하는 비
바) SRM선호도 = 각국가와 민족의 식습관.제품에 따른 지수 (0.0 ~ 1.0)  영국(0.1) 10% 추정
사) 10년 SRM부위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아) 1인당 평균 10년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자) 1인당 1년 평균 노출량 = 10년 1인당 총노출량/10년 = 2.8g(40만두)~6.9g(100만두)
차)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을 포함한 SRM를 어느정도 먹어야 광우병이 발생하는지는 누구도 모른다, 더 나아가 변형프리온 양을 먹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대상자에 총노출과 실제 발생한 환자수의 상관관계로 추론할 수 밖에 없다.
 
 
ㅁ 1인당 10년 SRM 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지금까지 현대과학으로 알려진 바에 의함 이범위를 넘을수가 없다.
 
그러니 조중동 니들은 광우병소를 수천마리를 통채로 먹어도 안죽는다.
 
첫째, 조중동 니들은 이메바(아메바)변형프리온에 감염되어 있어서 광우병이 침투한 뇌조직이 없는 것이 첫번째 이유다.
 
둘째, 조중동처럼 무뇌인 자들은 변형프리온이 침입해봐야 먹거리가 없어 죽기 때문이다. 먹을 거리가 있어야 생존을 하지 않겠는가?
 
셋째,  광우병에 조그만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상식이다.
 
인간광우병이 25세 넘으면 변형프리온이 확률적으로 1/45억의 수백억배 안전하다 그러니 절대로 뇌에 침입하지 못한다. 아직까지 미국광우병소는 물론이거니와 미국인이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확률 넘는 것이다. 성장기에 있는 사람들을 타켓으로 하는 게 인간광우병이다. 니들처럼 25세로 성장기가 끝나 뇌가 닫친사람들은 절대네버 안걸린다. 걸리면 그게 새로운 인간광우병의 연구사례가 될테니 말이다.
 
물론, 머리를 제외한 척수나 임파선이나 하는 부위 등 5개부위은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조중동이 조아라 하는 미국과 아메바는 인간광우병 기준을 뇌를 통해서 인간광우병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변형플리온에 의해서 원인불명 사망하더라도 인간광우병으로 죽는 것이 절대 아니다.
 

▲ 조선일보 구내식당 벽면에 붙어 있던 호주산 쇠고기 원산지 증명서들. ⓒ 2008년 데일리서프라이즈 

 
그런데 국민들에게는 좌파/반미 선동세력이 광우병괴담을 확산시킨다고 하면서 왜 니들 식당에서는 호주산 청정소만을 먹으니 안심하라고 광고하고 있는거니? 니들 조직원들도 불안한거냐? 그럼 니들 조직원들 부터 안심하라고 해야지 니들도 못믿는 것을 국민들에게 먹히겠냐? 과학적으로 접근해야할 광우병에 대해서 "이명박 믿습니다. 미국 믿습니다"라고 하는 과학을 믿음의 영역으로 확장했기 때문이다. 과학을 종교로 승화시켰다면 신심을 다해서 믿던지, 믿음은 쥐박이 만큼도 못하면서 국민을 향해서 믿으라니 니들은 천국은 절대로 못가겠다.
 
 
괴담을 확산시키고 조장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아닌 스펀지밥처럼 뮈뇌인 아메바 정부와 조중동과 여당이다. 니들의 언행일치가 없으니 믿을수가 있겠냐? 믿는게 바보지.. 그래서 니들도 호주산 쇠고기 먹는다고 광고하고 있지 않느냐 말이다. 그런데 호주산이라고 안심하지 마라 광우병소는 풀을 먹어도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영국의 사례를 보면 확실하니 말이다. 그냥 미국의 검역을 믿고 미국산 먹어요.. 검역은 친미냐 반미냐를 결정하는 절대적인 원인이니 말이다.
 
결국은 조중동과 아메바 정부 니들이 좌파/반미선동세력의 수괴가 아니냐 말이다.
 
너거들이 광우병소의 변형프리온 밭에서 수영을 하던 다 퍼먹던 해도 니들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니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확율보다 낮다.
 
조중동과 아메바 정부는 광우병에 대한 새로운 학설을 내 세운것은 모르는 모양이다.
 
미국소는 광우병내성소다.
미국인은 인간광우병내성인들이다.
미국소를 믿지 않으면 좌파/반미다.
미국을 믿으면 광우병과 인간광우병에 절대로 안걸린다.
 
 
이는 확율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니 OIE 새롭게 등재될것이다. 무엇이 증명하냐면 미국인이 증명해주었다고 주장하면 된다.
 
니들 부터 믿고 실천좀 해주면 안되겠니? 그러니 찌라시 소리 듣는거야.. 누가 찌라시를 믿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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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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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Favicon of http://nolanlessis.multiply.com/journal/item/2/Survival_Kits_For_Those_Situati.. BlogIcon n100 respirator asbestos 2012.11.0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Favicon of http://blogabulle.blogspot.com/2007/08/flexpetz.html BlogIcon puppy fence 2012.11.0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적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4. Favicon of http://yarohouwer.multiply.com/journal/item/209/All-natural_Problem_Survival_K..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contents 2012.12.10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Favicon of http://theworldaroundus.blogsome.com/2007/04/28/ BlogIcon stay and play wireless fence 2012.12.2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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