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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싸이 명도 소송 건물 임차인 갑질? 싸이 슈퍼갑질 맞다. 잘못된 팬심 자극 하지 말아야

 

싸이 건물 임차인 갑질 논란 싸이도 속고? 임차인도 속았다?

 

싸이 명도 소송 건물  임차인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재벌들의 갑질이 현아로 인해서 논란이 증폭되었다.

 

또한, 수많은 연예인 건물 갑질도 논란이 있었다. 이제 반대로 싸이 명도 소송으로 인한 싸이 건물 임차인 갑질논란이 일고 있다.

 

싸이는 한남동 건물을 구입하였지만 임차인이 나가지 않아  명도소송을 하고 듣도 보도 못한 2개월 임대차 계약을 맺어 기존 임차인을 내 쫓으려는 편법을 사용했다.  전대미문의 새로운 갑질 유형이다.

 

싸이는 건물을 구입한 후 프랜차이즈로 건물을 쓰기 위해서 기존 임대인들과 계약을 하지 않고 이전하기를 요구했지만, 기존 임차인들은 싸이 이전 건물주와의 계약관계로 인해서 건물에서 나갈 수 없다고 하며 소송 전에 돌입했다.

 

그런데 싸이 측 변호사는 임대차 계약서를 갖고 가서 임차인에게 새로운 세입자가 누구이고 점유기간은 언제 인지 까지 설명했으며 합법적인 절차라고 이야기 했다. 합법이 모두 정당성을 주지는 않는다. 대부분의 갑질은 법으로 포장해서 합법을 가장한다.

 

LG 3 세 구본호가 쓴 방법이 싸이가 써먹던 방법이다. 단지 구본호는 폭력을 동반해서 논란이 있었고 재벌 3세 구본호 갑질로 논란이 있었을 뿐이다.

 

이슈앤] - 재벌3세 갑질 구본호 병역기피 미국인, 박근혜 재벌3세갑질 옹호 경제살리기

 

구본호와 싸이의 공통점은 기존건물을 사들여 재건축 이라는 이유로 기존 임차인을 내 쫓아 버린다는 것이다.

 

 

 

재건축을 명분으로 내세우면 기존 임차인의 권리금을 보존해 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건물주들이 합법을 가장해서 많이 써먹는 고전적인 방법이다.

 

기존 임차인들은 어쩔 수 없이 법적으로는 쫓겨나야 한다. 아무런 권리금도 받지 못하고 말이다. 이런게 갑질이라고 한다.

 

그런 면에서 싸이는 본인이 알았던 몰랐던 변호사의 조언을 받었던 합법을 가장한 갑질 맞다.

 

문제는 기존 임대인들은 현 건물주 싸이와 계약하기 전에 전 건물주와 합법적인 계약을 하였고 자동 1년 연장 계약 권리가 있었다. 싸이가 건물을 구입할 시 이 또한 고려할 사항이다. 건물 값에는 기존 임차인들과의 계약관계도 포함되어 있는 것은 상식이다..

 

만약 싸이가 건물주와 기존 임차인과의 계약관계를 살피지 않았다거나 몰랐다면 전 건물주는 신의상실로 인해서 싸이에게 거짓 사기를 친 것이다.

 

만약, 싸이가 기존 임대차계약관계를 알고 샀는데 이제 와서 기존 임차인을 재건축이라 쓰고 리모델링을 이유로 임대차계약을 지키지 않고 임차인을 내 쫓으려한 것이라면 슈퍼 갑질이다.

 

싸이 측에 폭력을 당했다는 카페 주인 A씨는 2010 10월 새롭게 건물주가 된 D회사는 계약 만료를 이유로 2011년 4월 15 카페를 비울 것을 요구했다.

 

믄제는 A씨는 임차인 요구인 요구 시 계약 연장 가능 이유로 점유소송에 들어갔고 2011년 12월 31 까지 건물을 비워주면 재건축 후 재 입주 조건으로 조정되어 마무리 되었다.

 

하지만, 재건축은 이뤄지지 않았다

 

2012 2 D회사는 78억에 싸이에게 건물을 팔았다.

 

그래서 싸이가 D회사로부터 구입시 기존 임차인들과 계약 조건을 살펴봐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싸이는 A씨 등으로 부터 전 건물주 D사와 계약한 내용대로 임대료를 받아왔다는 사실이다.

 

이는 기존 계약을 승계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에 맞게 임대료까지 받아왔다는 뜻이다. 싸이가 몰랐을 이유가 전혀 없다.

 

 

 

문제는 싸이 측은 새로운 가공의 2개월 임차인을 내세워 기존 임차인을 내 쫓으려고 한 것이다.

 

3 13일 싸이 측과 A씨 사이의 충돌에 경찰은 강제집행정지 처분이 합법적이므로 강제적으로 영업중인 매장을 점거한 것은 불법이라며 싸이 측을 내 쫓은 것이다.

 

그런데 이를 싸이가 명도소송으로 싸이가 갑질이 아닌 임차인 을이 갑질을 했다고 보는 싸이에 눈먼 사람들이 알아보지도 않고 싸이편을 들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건축학 개론이 A 카페에서 촬영이 된 후 A씨가 유명세를 이유로 갑질을 한 것이라고 하는 말은 선 후 관계도 틀렸다. A카페에서 촬영한 것은 건물이 이쁜 것도 있지만 이 당시 카페주인의 허락이 있어야 촬영이 가능하다.

 

카페 주인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주장에는 건축학 개론으로 건물이 유명해지고 카페가 유명해져 카페주인이 을질하는 것이라고 했지만 논리적 모순이다.

 

싸이는 2012 2월 건물을 구입했지만, 건축학 개론 촬영은 2012년 1월 8 종료되었고 방영은 2012 3 22 이었다.  카페주인이 건축할 개론 촬영을 허락한 때는 싸이가 건물을 구입하기 전이다.

 

카페 주인을 비난하는 사람식이라면 싸이는 건축학 개론 촬영지라는 이유로 건물 가격이 오를까봐 78억을 들여서 구입해서 갑질했다는 말이 된다.

 

해당 건물의 가치를 올린 건 싸이가 아니다.  건축학개론 촬영지로 유명하게 만든 이는 카페주인이 인테리어를 건축학 개론 헌팅 팀이 올 수 있도록 만들었고 분위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해당 카페를 찾아가는 이유도 싸이가 주인이기 때문이 아니라 건축학 개론 촬영지 카페에서 건축학 개론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서 가는 것이다.

 

추후 싸이가 재건축을 하고 난다면 해당 지역은 거축학 개론 촬영 카페가 되지도 않는다. 

 

국제시장 촬영지 였던 부산 시장의 꽃분이네 가게가 어떻게 되었는지 안다면 싸이의 갑질은 변하지 않는다.  싸이의 갑질이 갑질이 아니면 구본호의 갑질은 갑질도 아니고 꽃분이네 가게 집주인도 갑질로 비판할 수 없다. 싸이이기 때문에 갑질이 아니다. 얼마나 황당한 논리인가.

 

팬질도 고급스럽게 해야 한다. 팬도 아니면서 싸이 팬을 의식하고 자극하는 글질은 조심해야 한다.

 

지금까지 최소한 카페 주인과 싸이 건물 임차인들이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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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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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도입 검토 철회 새누리당 유승민 꿩먹고 알먹고?

 

저가담배 도입 논란 검토 발언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유승민이 화제에 올랐고, 새누리당은 후폭풍에 휩싸였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재 검토 발언이 나온 이유는 지지자들 이반 때문이다.

 

처음 담배값 인상의 명분은 국민의 건강 증진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 대한 보건과 담뱃값으로 인한 상대적인 소득 감소를 줄이고자 하였다.

 

물론, 내심은 부자감세를 부자증세가 아닌 박근혜가 말한 비정상의 정화의 길을 놔두고 간접세 특히 중독성이 강한 담배값 인상으로 세수를 증대 시키겠다는 꼼수겠지만 말이다.

 

연말정산은 중산층 서민에게 불리한 상황이여서 노인층, 저소득층에게는 남의 집 불구경 일 뿐이였다. 그래서 저소득 노인층에게 연말 정산 환급금이나 연말정산 소득공제, 연말정산 추가납부에 민감한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담배는 저소득에서 고소득까지 민감한 사항이고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게는 가장 생활 경제활동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지지기반의 절대 다수인 저소득, 노인층들이 지지를 철회하는 상황에 봉착한다. 그래서 유승민과 새누리당은 저가 담배 검토라는 무리수를 들고 나왔다.

 

 

하지만, 부메랑이 되어 늙으면 죽어도 좋다는 말이냐? 저소득 층은 건강이 나빠도 되는 것이냐는 비아냥을 들었다. 그래서 슬그머니 유승민은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한발 물러났다.  그렇다면 새누리당 절대 지지세력이 노인층 저소득층, 학력이 낮은 층에서도 저가 담배 검토가 불이익을 받았을까?

 

 

 

 

절대 그런일은 없다. 자신들 노인층 저소득 층, 학력이 낮은 층에 저가담배를 공급하겠다는데 싫어할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이 곱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들은 담배가 해롭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위안을 삼을수 있는 것이 담배고, 담뱃값이 인상되었을 때 가장 괴로운 층이 노인층, 저소득 층이다.

 

소득에서 담뱃값이 자치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상승하였는데 저가담배 검토를 하는 순간 싫어할 이유가 없다. 그들은 늙은 사람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투표를 해달라는 말에 부화가 나서 날리 부르스를 추지만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담배를 공급하겠다는 새누리당에는 열광하는 것이다.

 

일단, 새누리당 유승민으로 인해서 노인층 저소득층은 새누리당이 자신들을 위하는 정당으로 다시 인식을 한 것이다.담뱃값이 지금보다 더 인상되던 그대로 이던 인하되던 상관이 없다.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생각했다는 것만으로도 말이다.

 

그들은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있는가? 박근혜는 잘했는데 아랫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국가가 개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정부관료가 새누리당도 속이고 박근혜도 속였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비판의 대상은 졸지에 박근혜와 새누리당에서 박근혜를 속이고 새누리당을 속인 공무원에 화살이 가는 것이다.

 

유승민의 저가 담배 검토 철회는 한다로 꿩먹고 알먹고라는 뜻이다. 새누리당은 저가 담배를 검토했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이 반대해서, 관료가 반대해서, 여론이 반대해서 어쩔 수가 없다로 저가 담배 검토 아이디어 차원이였다는 말로 해결이 되는 것이다.

 

자신들은 자신들 지지기반인 노인층, 저소득층에 할만큼 했다고 생색내기를 하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어요로 끝냈다. 특히 지역구 경북 대구 유권자 특히 이곳 노인층에게 유승민은 자신은 당신들을 위해서 저가 담배 검토를 했는데 작게는 당에서 반대하고, 야당이 반대하고 언론이 반대해서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니 새누리당,박근혜를 봐서 지지하지 말고 나 유승민을 봐서 계속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사실 담배 중 저가 담배를 출시할 이유는 없다. 지금 오른 담배가 2,000원 2,500원 하던 담배와 하등 질적으로 나아진 면이 없다. 단지 담뱃값만 올랐을 뿐이다. 그 몇몇 제품인 디스나 디스플러스 중 하나를 이름만 바꿔서 낮은 가격에 출시하면 된다. 봉초담배던, 저가 담배를 새롭게 만들 필요도 없는 것이다.

 

새누리당에서는 노인층 저소득 층을 대상으로 바우처 제도를 시행해서 담뱃값을 월별로 보정해주는 아이디어까지 냈다고 한다.

 

바우처제도가 도입되면 저소득층에게는 공돈이 생기는 것이다. 저가담배 출시보다는 한결 나은 정책인 것은 사실이다.

 

저가담배를 별도로 노인층이나 저소득층만 살 수 있는 아이디어는 노인층, 저소득 층이 담배를 구입하고 젊은 층에게 팔아먹는 알바만 양성하고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증대 효과가 사라지고, 지하경제만 활성화 될 수 없어 악순환의 연속이다. 어떤 정책을 내던 고소득 층에게는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여성의 명품이나 남성의 자동차가 자신의 부를 상싱했고 남들과 다름 을 나타내는 또다른 기호식품이 담배로 남들과 다른 차별화 전략의 지위를 나타내는 권위의 상징이 될 뿐만 아니라 인심쓰기 좋은 물건이 담배이고, 더나가 해외 출입시 면세점에서 담배를 수시로 구할 수 있는 구조이니 나쁠 것도 없다.

 

문제는 담배 중독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원래 취지는 잊어버리고 담뱃값을 보전해주겠다는 발상까지 하고 있으니 얼마나 자신들이 지지기반을 생각하고 있는가? 표라면 양잿물도 마시는 정치양아치와 이를 양산하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투표장에 오는 노인층 기반 새누리당으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일 뿐이다.

 

반면에 분노 하지만 투표장에 오지는 않는 젊은 층을 기반으로한 새정치 민주연합은 답이 없다.

 

이런 면에서 새정치 민주연합은 배워야 할 것이 많다.지지지를 위해서라면 독약 살돈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담뱃값 원상회복만이 길이다. 하지만 절대로 새누리당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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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담배 검토 새누리당 자가당착 지하경제 활성화 공햑 비아냥? 저가담배 검토 철회가 답

 

저가담배 검토 이유는 너무나 단순하다. 새누리당 지지자를 위한 꼼수다.

 

새누리당 국산 저가담배 검토 이전 담배 인상으로 건강증진을 목표로 한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새누리당도 알고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은 건강 증진과 국산 저가담배 검토 인상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지지자들 이탈 방지하고자 하는 꼼수로 노인용 저가담배 검토 라는 설 민심살피기 꼼수일 뿐이다.

 

국산 저가 담배 검토는 새누리당 기반인 노인 지지층과 저소득 층에게 건강증진보다는 일찍 죽으라는 것이냐는 비아냥 만 듣고 있다. 새누리당 정책으로 인해서 보건의료만 증가하게 생겼다. 폐암 등 저가 담배 검토로 보건의료비 증가는 건강보험료 폭등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래도 새누리다 당이 저가 담배 검토하는 이유는 당장의 표계산에 기인한다. 새누리당이 언제 국민의 건강에 신경이나 썼나 표만 되면 독약이라도 먹여야 하고 먹어야 한다는 극히 새누당스러운 결정이다.

 

문제는 무관세로 들어오는 담배가 있는가 하면, 의도하지 않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 있다는 것이다. 박근혜 창조경제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박근혜의 대선 공약에서 지하경제 양성화를 지하경제 활성화를 이야기해서 박근혜의 짧은 지식을 까발려졌지만 진짜 지하경제 활성화를 할줄 몰랐다.

 

밥상머리에서 노인용 국산 저가담배 검토 안주가 올라와야 비리 자판기 이완구 총리가 안주감에서 멀어지는 수 일뿐이다.

 

저가 담배 검토 이전 담뱃값 인상을 하기 전 정부에서 시뮬레이션 결과는 평균 단가 4,000원으로 인상했을 때 금연을 하는 사람이 극 소수고 세수 증대만 최대 5조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1,000원을 올리면 세수는 그보다 적고 더 2,000원 보다 더 올리면 세수는 어쩔 수 없이 금연할 수 밖에 없는 저소득 층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근혜와 새누리당은 2,000원 인상을 선진화법에 저촉되지 않는 연말결산 정국에서 건강목적인 아닌 세입세출 관련 법률안으로 상정한 것이다.. 선진화법은 연말결산 정국에서 세입세출관련 입법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완구 같은 저질 비리자판기 총리가 탄생한다. 마찬가지로 직권상정을 하면 새누리당에 의해서 선진화법의 보호를 받고 통과가 가능한 것이다. 이는 모두 새누리당 보다는 비판과 비난을 하는 젊은 층의 잘못이다. 누가 비판만 하고 적극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 떡을 주겠는가? 지들 먹을 것도 없는데 말이다.

 

다시 말하면 젊은층이 만든 괴물이 현재의 새누리당과 박근혜. 현재의 모든 문제는 정치무관심 젊은층이나 비판만 하지 선거에는 관심 없는 젊은층의 자업자득인 측면이 있다. 울지 않는 새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다. 이는 고금의 진리다.

 

어쨌든, 저가형 담배가 출시되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

 

일단 노인들을 위한 저가형 담배가 생긴다면 담배 판매점 앞에는 노인들이 장사진을 이룰것이다 노인들이 젊은이들을 위해서 알바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비판하자면 노인일자리 창출이 되는 새로운 창조경제가 만들어 진다.

 

실제 경제 활동을 하고 있으나 노동 실업률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 주당 15시간 미만의 비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과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이 되어 실업률은 감소할 것이다. 물론, 비정규직을 양성하는 효과도 발생하지만 말이다.

 

노인 일자리 창출이 되었다고 노인들이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지지할 것이다. 자신들에 이득이 생기는데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미워나 하겠는가? 애초에 담뱃값 인상으로 폭발한 저소득, 저학력 층이 지지기반인 새누리당으로 저가형 담배 판매는 꿩먹고 알먹기가 된다.

 

알고 보며 조삼모사의 정형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말이다. 싸게 사서 피고 싸게 사서 파니 일자리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들에게는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폐지를 팔아서라도 돈을 벌고 있는 것은 박근혜박정희 때문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지지하는 정당이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정책이다.

 

지금 담배값 인상으로 인해서 면세점에서의 담배판매는 호황을 누리고 있고, 똑같이 건강증진에는 하등 상관고 위해한 전자담배 판매량이 급증하고 봉초담배가 다시 나와 기존 담배 판매량을 위협하고 있다.

 

이제 면세점 담배 뿐만 아니라 일반 담배소매상에서도 호황을 이루지 않을까? 더군다나 박근혜는 지난 대선 에서 지하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지금까지 박근혜가 유일하게 지킨 공약이 지하경제 활성화였다. 모든 돈은 지하로 숨어 들었으니 이 또한 박근혜의 정책에 기인한다.

 

노인들이 담배를 싸게 사서 팔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 들어 갈까? 당연히 집계에 잡히지 않는 지하경제로 흘러들어 간다. 한보루 팔면 최소 5,000원을 남길 수 있는 장사는 요즘 시대에 시급알바의 최저임금 5,580원 보다 많다. 나이 많은 부모가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수 있겠나 부모형제 조부모를 총동원하지도 못하는 1인가구나 결손가족은 노인이 있는 다가구 세대를 부러워 해야 하지 않을까?

 

지하경제로 흘러간 돈은 세금이 없으니 정부는 세수결손으로 다시금 시민들의 돈을 털려는 간접세 인상을 하거나 또 다시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결손을 채우고 세금인상은 없다고 소리칠지도 모른다. 악순환이 시작된 것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근혜에 대한 호감도가 박근혜 박정희 모녀의 호감도를 합한 %노무현의 호감도보다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사실 박근혜를 지지한 다수의 사람들은 박근혜를 지지했다기 보다는 박정희와 육영수의 딸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지지했던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박근혜에서 박정희육영수를 지우고 나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자기 주머니에서 건강증진이란 허울 뿐인 명분으로 세금폭탄을 날린 박근혜를 지지할 어떤 이유도 없다. 박근혜 때문에 20만원의 노령기초연금이 나온다고 좋아하던 노인들이 담뱃값으로 그 보다 월등히 많은 세금폭탄 조삼모사를 발사했는 데 그전에는 모르다가 실질적 타격이 생기니 지지를 철회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나?

 

사실 20만원 노령기초연금도 알고 면 실제 2016년이 지나면 법률적으로 자동 인상되어 20만원이 넘는 노령기초연금이 나온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들이 박근혜 때문에 노령기초연금이 늘어난다고 지지했었지만 말이다. 20만원이 지급되기 이전에 지금 노령기초연금을 받는 사람들 다수는 10여 만원 미만의 지원을 받고 있었다.

 

담뱃값 인상 전 하루 1갑 피는 사람들에게서 담배로 인한 세금은 월 6만원 정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똑같이 담뱃값 인상으로 하루 갑을 핀다면 12만원의 세금을 더 내게 생겼다 웬만한 봉급생활자 소득세보다 많이 낸다 이에 좋아할 사람들은 없다. 담배는 중독성이 심해서 끊겠다고 결심을 하고 실제 담배를 끊은 사람들은 6%도 안 된다는 것은 지난 통계가 증명하고 있다.

 

어쨌거나 새누리당은 자신들의 지지기반을 위해서 충실한 행동을 하고 있다. 잘못된 정책을 철회하기 보다는 지지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본받을 만 하지 않는가? 그 것이 조삼모사가 되었던 말이다.

 

오히려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더 충성할 지도 모르겠다. 폐지를 줍으며 생활한 것도 박정희 박근혜 때문인데 이번에도 박근혜 때문에 노인층일자리를 확충하겠다는 대선공약도 지킬 수 있는 일자리도 생기고 부수입도 생겼으니 말이다. 그 들은 박근혜 반자이를 외칠지 모르겠다.

 

끊임없이 손해를 보면서도 투표장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 정치 무능인 젊은 층의 자업자득이니 그들에게 위로를 보내고 싶지만 그들로 인해서 손해를 보는 다수는 누구에게 하소연해 하는 가 말이다. 제발 남에게 피해를 주는 민폐는 끼치지 말자. 간접 흡연 피해보다 심한게 남의 지갑에서 돈을 빼앗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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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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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 돈질 박창진, 여승무원 존엄 헤친 최악수인 이유

 

조현아는 공탁금 2억을 법윈에 공탁을 하고 자신이 박창진과 여승무원과 화해를 한다는 액션을 취했다.

 

하지만, 조현아 공탁금 2억은 박창진과 여승무원을 자극하는 행동이다.

 

조현아 공탁금 2억은 몇년 후 국고에 환수될 가능성만 높아졌다. 조현아 공탁금 2억을 박창진과 여승무원은 자신을 조롱하는 행동으로 비춰졌고 박창진과 여승무원은 이를 즉각 공개적으로 거부하고 진솔한 사과가 먼저라고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조현아는 박창진과 여승무원이 돈 때문에 자신을 용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니면 조현아는 공탁금2억이면 박창진과 여승무원이 자신을 용서하지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돈으로 치부한 것이다. 대부분 슈퍼갑은 슈퍼을의 내면을 모른다. 모든 것이 돈으로 해결이 되었고 단지 돈 때문에 직원들이 노예와 같은 행동을 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조현아가 간과한 것이 모든 사람들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다. 대한항공과 박창진, 여승무원은 대등한 계약관계에 있는 것이고 인간의 존엄성을 헤치는 행동을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돈보다는 자존감을 세우려고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돈질은 어느정도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 그 한계를 조현아는 돈으로 메워보려고 한 것이다. 그 표현 공탁금 2억인것이다. 하지만 조현아는 죽어도 박창진과 여승무원의 자존심 인간 존엄성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조현아는 슈퍼갑질로 구치소에서 탈출하고 싶었겠지만 더욱 요원한 상황을 자신 스스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조현아 공탁금 2억은 상급심에서도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기 보다는 나쁜쪽으로 이끌어 가지 않을까?

 

조현아가 최우선으로 할일은 공탁금 2억이 아닌 진솔한 사과와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최현아는 항소를 하고 공탁금 2억으로 나오려고 했지만 구치소 생활은 더 길어질 것 같다. 상금심에서 집행유예로 놓아주고 싶어도 스스로 족쇄를 만들어 버렸다.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조현아는 징역 1년 선고에 항소를 했다. 그 이유는 양형이 잘못되었고, 항공법 위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조현아는 항소를 즉각적으로 했을까? 당연히 조현아가 항소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조현아는 스스로 잘못했다고 했다. 그런데 항소를 한다? 그렇지만, 이는 조현아에게 주어진 당연한 권리다.

문제는 조현아 항소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또다른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가 항소로 노리는 것은 재판의 빠른 진행으로 고등법원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출소를 빨리하고자 하는 의도일 뿐이다. 조현아 재판은 이례적으로 빨리 진행되고 있다. 하루라도 구치소에 있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스스로 조현아 노예가된 재판부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받았다. 검찰이 3년을 구형했는데 재판부는 추상과 같은 말의 성찬을 내 세웠지만 결과는 달랑 징역 1년이였다.

 

이미 예고한 된 조현아 징역형일 뿐이다. 조현아는 재판부와 혈연/지연/학연 등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 재판에 영향을 줄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조현아 징역 선고 1을 받은 것은 충분히 예측 가능했던 것이다.

 

오히려 집행유예를 선고했을 때 재판부는 언론으로 부터 질타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재판부의 생생내기가 달랑 징역1년 인 것이다.  오죽하면 재판부와 대한항공 조현아 변호사들의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이야기를 하겠는가? 그만큼 재판부가 신뢰를 잃었다.

 

재판부 판사가 판사를 그만 두고 변호사를 개업했을 때 변호사에게 밥벌이를 해줄 수 있는 곳은 돈으로 갑질 할 수 있을 곳일 수 밖에 없다. 일반인들이 판사 출신 변호사 비용을 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한 건에 수 천만원 수억에서 수십억을 줄 수 있는 곳은 재벌가 밖에 없다.

 

그나마 1심 재판부가 양심에 털이 조금 있을 뿐이다. 그런데 2심에서 최종심으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 징역 1년이 집행유예가 될 가능성이 높다. 1심보다 낮으면 낮아지지 높아질 일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1심으로 인해서 2심으로 갈 때 구치소에 있는 기간으로 인해서 집행 유예가 될 것이 자명하다.

 

만약, 일반인이 조현아와 같이 폭력을 사용해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회항시켰다면 어떠한 처벌을 받을 것인가? 더군다나 조현아와 같이 국토부를 매수해서 증거를 조작하고 피해자를 협박하고 증인에게 협박에 조작 회유를 했다면 달랑 1년을 선고 했겠는가?

 

조현아가 정상적인 선고를 받았는가 여부는 조현아가 아닌 일반인 조현아와 같은 짓을 했을 때 어떠한 처벌을 받았는가가 기준이 되어야지 조현아가 재벌2~ 3세 이기 때문에 재벌과 비교해서 형량을 재량한다면 그 것 자체가 신분제를 만드는 것이다.

 

일반인이나 변호사를 하는 사람들도 조현아가 재대로 형벌을 받을 것이고 믿고 있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변호사들이 조현아 1년을 받은 것을 경의롭고 이례적이라고 할 만큼 의외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변호사들은 재판부가 썩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에 조현아가 직원을 노예로 생각했고 인간의 존엄성을 헤쳤다고 말하면서도 달랑 1년 징역형을 주고도 자랑스럽게 생각했겠지만 일반인들이나 법조계 종사자들 조차도 스스로 알게 모르게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닐까?

 

조현아 갑질 논란에 이어 LG 그룹 3세 구본호가 또 논란을 일으키기도 있다. 구본호는 이전에도 여러가지 논란에 있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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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4 - 재벌 3세 갑질 구본호 또 논란 이유 밥상머리 교육 배운게 도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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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linikkandungan.com/ BlogIcon tempat aborsi aman 2015.02.17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럽게 생각했겠지만 일반인들이나 법조계 종사자들 조차도 스스로 알게 모르게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닐

펀치 방송사고 넘는 비현실 환타지 복수극, 작가가 감춰둔  메시지는

 

펀치 방송사고는 실시간 생방송 드라마가 가져온 파국이었다.

 

만약 펀치방송사고가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데 펀치 방송사고로도 펀치의 극적 완성도를 무너트리지 못했다. 오히려 펀치 방송사고로 인한 여백으로 조강재 형량이 몇년인가? 하는 시청자 의문부호를 가지게 되었다.

 

펀치 방송사고는 오히려 펀치의 미스테리 미완결로 시청자로 하여금 여운을 남기게 했다. 우연한 펀치 방송사고가 흥행에 도움이 된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몰아갔다.

 

 

SBS 월화 드라마 펀치 경수 극본의 야심작으로 또한 번 커다란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펀치 등 박경수 작품들은 언제나 극에 몰입을 하는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믿고 보는 드라마다.

 

펀치는  일반 드라마 같지 않게 극 리얼리티를 추구하고 신과 신사이가 빈틈이 없을 정도로 촘촘한 얼개로 이뤄졌다.

 

할아버지 때부터 법조계에 입문해서 법조계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가문의 일원으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승승장구를 하며 가장 깨끗할 것 같았던 윤지숙은 아들의 병역비리에 발목이 잡혀 비리를 감추려 결국에는 한때 자신의 충실한 수하이고 믿었던 신하경의 목숨을 빼앗으려 한다.

 

반면에 이태준과 박정환은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로 배경이 없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아줄이 없어 남을 밟지 않으면 생존경쟁에서 이길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고 끊임없이 타인을 밟고 올라간다.

 

윤지숙은 끊임없이 비리 검찰인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려 하지만 이태준의 반격을 받고 위기에 몰리기도 하고 적인 이태준과 한몸이 되어 박정환 신하경을 없앨 궁리를 한다.

 

윤지숙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는 것 만이 검찰을 깨끗하게 하는 일이라며 박정환 신하경 이호성을 끌어들이려 하지만 박정환 신하경 이태준 윤지숙을 동시에 검찰로부터 없앨 버릴 악으로 규정한다. 신하경이 윤지숙을 악으로 규정해서 없앨 적으로 선정하는 것도 이상하다. 가장 악한 이는 박정환이니 말이다.

 

이태준도 처음부터 비리 검찰이 아니였을 것이고, 이태준의 개가된 박정환 또한 처음부터 비리 검찰은 아니였다. 이호성 또한 처음부터 비리검찰이 아니였다. 오히려 이태준 박정환의 반대편에서 신하경을 위하는 사람이였다.

 

이호성은 자신의 힘이 부족함을 느끼고 이태준을 몰아내는데 윤지숙의 힘을 필요로 해 윤지숙의 개가되기로 한다. 이호성이 처음에 비난한 박정환이 되는 것이다.

 

 

 

비리검찰 박정환은 아내 신하경이 이태준으로부터 팽을 당하자 대의를 위한다는 명분보다는 가족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주군이였던 이태준의 등에 칼을 꼽는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인 윤지숙 또한 박정환의 칼에 남아나지 않다.

 

펀치는 처음부터 약자는 강자의 먹이가 되고 법은 멀리 있고, 법을 지키는 자들로부터 끊임없는 패배를 맛본다. 박정환, 신하경 또한 권력 앞에 패배만을 맛보고 마지막 피니시 펀치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하지만, 신하경도 법으로 윤지숙 이태준을 상대하려고 하지만 윤지숙과 마찬가지로 편법으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법이란 이름의 폭력이 난무하는 검찰청 내부를 사실처럼 꾸민 것이 펀치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하겠다. 문제는 펀치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없다. 단지 박정환의 동생의 남편으로 점찍은 단 한사람을 빼고 나면 말이다. 모두다 법을 앞세우지만 법의 심판은 타도의 대상에게만 적용이 된다.

 

끊임없이 펀치에서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동등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법의 평등은 오직 경쟁자를 치는 도구이자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너에게만 법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뿐이다. 이완구 총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강을 잡겠다고 나서는 상황도 펀치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다.

 

 그 어떤 공무원 보다 가장 비리가 많은 이완구가 법이란 칼을 휘두르며 공무원 조직을 장악하고 기강을 잡겠다고 나선다. 이를 본 공무원들의 생각은 어떨까? 공무원들은 정년이 보장된 직종이고 낙하산 총리는 내년 2016 1월이면 끝나는 초단임 총리임을 누구라도 알 고 있다. 그러니 공무원 들이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리지만 뒤에서 이완구에게 신뢰를 하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펀치는 이런 사회 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펀치에는 착한 사람이 없고 선한 사람 정의의 편에선 사람도 없다. 그저 적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단 한가지 적자생존의 도시밀림의 전쟁뿐이다. 공통으로 흐르는 것은 자기애와 가족애뿐이다.

 

윤지숙은 직접적인 범죄가 없다. 단지 시어미가 손주를 위해서 저지른 병역비리를 감추고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것 뿐이다. 이태준에 비해서 복수를 하는 박정환에 비해서 윤지숙은 전혀 악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선한자 축에 속한다. 그런 의미로 악당이 가족을 지키려는 드라마 일 뿐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우리는 한쪽은 주인공편이 된다. 우리는 펀치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는 대리만족을 드라마를 통해서 볼려고 한다. 많은 드라마가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대리만족을 하고자 하는 판타지만 있다. 펀치는 일반 연애드라마와는 다르게 법률드라마로 포장만 했을 뿐이다.

 

어찌보면 일반 드라마에서는 개연성 있게 선한자가 이기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펀치에는 선한자가 이기는 권선징악이 없다.

 

단지 펀치는 누가 더 강한 펀치를 가지고 있는가? 누가 더 강력한 피니쉬를 날릴 숨은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가에서 결말이 난다. 이호성은 윤지숙에서 모두 갖췄으면서 왜 윤지숙 당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릴 줄 모르고 남의 희생만 강요하냐고 타박을 한다. 

 

이호성은 단지 윤지속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지 않을까? 왜 당신들은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끊임없이 타인에게 자신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하도록 강요하는가 하고 말이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고 한다. 박경수는 이 말을 이호성의 입으로 통해서 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펀치는 승자도 없고 패자도 없는 우리에게 보내는 당신들이 나서야 할때라고 말하는 것 같다.

어쨌든 내면을 보던 겉보기를 살펴보던 펀치는 근래 공중파에서 하는 드라마 중에서 군계일학인 것만은 부인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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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조현아는 징역 1년 선고에 항소를 했다. 그 이유는 양형이 잘못되었고, 항공법 위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조현아는 항소를 즉각적으로 했을까? 당연히 조현아가 항소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조현아는 스스로 잘못했다고 했다. 그런데 항소를 한다? 그렇지만, 이는 조현아에게 주어진 당연한 권리다.

문제는 조현아 항소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또다른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가 항소로 노리는 것은 재판의 빠른 진행으로 고등법원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출소를 빨리하고자 하는 의도일 뿐이다. 조현아 재판은 이례적으로 빨리 진행되고 있다. 하루라도 구치소에 있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스스로 조현아 노예가된 재판부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받았다. 검찰이 3년을 구형했는데 재판부는 추상과 같은 말의 성찬을 내 세웠지만 결과는 달랑 징역 1년이였다.

 

이미 예고한 된 조현아 징역형일 뿐이다. 조현아는 재판부와 혈연/지연/학연 등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 재판에 영향을 줄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조현아 징역 선고 1을 받은 것은 충분히 예측 가능했던 것이다.

 

오히려 집행유예를 선고했을 때 재판부는 언론으로 부터 질타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재판부의 생생내기가 달랑 징역1년 인 것이다.  오죽하면 재판부와 대한항공 조현아 변호사들의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이야기를 하겠는가? 그만큼 재판부가 신뢰를 잃었다.

 

재판부 판사가 판사를 그만 두고 변호사를 개업했을 때 변호사에게 밥벌이를 해줄 수 있는 곳은 돈으로 갑질 할 수 있을 곳일 수 밖에 없다. 일반인들이 판사 출신 변호사 비용을 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한 건에 수 천만원 수억에서 수십억을 줄 수 있는 곳은 재벌가 밖에 없다.

 

그나마 1심 재판부가 양심에 털이 조금 있을 뿐이다. 그런데 2심에서 최종심으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 징역 1년이 집행유예가 될 가능성이 높다. 1심보다 낮으면 낮아지지 높아질 일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1심으로 인해서 2심으로 갈 때 구치소에 있는 기간으로 인해서 집행 유예가 될 것이 자명하다.

 

만약, 일반인이 조현아와 같이 폭력을 사용해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회항시켰다면 어떠한 처벌을 받을 것인가? 더군다나 조현아와 같이 국토부를 매수해서 증거를 조작하고 피해자를 협박하고 증인에게 협박에 조작 회유를 했다면 달랑 1년을 선고 했겠는가?

 

조현아가 정상적인 선고를 받았는가 여부는 조현아가 아닌 일반인 조현아와 같은 짓을 했을 때 어떠한 처벌을 받았는가가 기준이 되어야지 조현아가 재벌2~ 3세 이기 때문에 재벌과 비교해서 형량을 재량한다면 그 것 자체가 신분제를 만드는 것이다.

 

일반인이나 변호사를 하는 사람들도 조현아가 재대로 형벌을 받을 것이고 믿고 있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변호사들이 조현아 1년을 받은 것을 경의롭고 이례적이라고 할 만큼 의외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변호사들은 재판부가 썩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에 조현아가 직원을 노예로 생각했고 인간의 존엄성을 헤쳤다고 말하면서도 달랑 1년 징역형을 주고도 자랑스럽게 생각했겠지만 일반인들이나 법조계 종사자들 조차도 스스로 알게 모르게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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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언론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충만한 시기 조중동으로 불리우는 극우언론들은 노무현을 비방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입에 거품을 믈었다. 그런데 그때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왕성하고 가장 좋을 때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인정한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현 박근혜 정부는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언론자유가 심각히 침해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자신들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다. 비판을 하면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우기 일수다.

 

최근 서울과 부산과 대구에서 박근혜를 비판, 비난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박근혜 전단지 내용은 박근혜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당연한 주장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말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들이 남북평화를 이야기하면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세운다고 비판하고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은 그들이 주장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는다. 특히 세월호 정국에서 정윤회와 박근혜의 7시간을 들어서 비난하는 것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자유의 일종인데 왜 박근혜의 개를 자처하는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 뿌리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인가?

 

개를 찾는 전단지를 뿌려도 경찰이 나서서 개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경찰이 찾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미아찾기, 사람찾기, 교통사고 현장이나 뺑소니 차량을 찾는 전단지의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실제 경찰이 할 일은 개, 미아, 교통사고 , 뺑소니 차량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들의 고충을 헤아려 그들이 일을 하는 것이 경찰이 할일이다. .경찰이 할일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노고를 대신하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오죽 자신의 일을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시간과 열정과 돈을 들여서 나서고 있겠는가 경찰은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유기다.

 

 

 

언론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뒷조사하거나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경찰이 할 일이 나이다. 오히려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그렇지 않다면 직무유기 인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박근혜 전단지를 뿌리는 사름들을 찾기에 눈이 충열될 만큼 혈안이 되어 저촉되는 법이 없으니 주거물침입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법을 들어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박근혜의 개가 되는 견찰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극히 일부의 몰지각한 정치경찰인 견찰들 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경찰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종편 패널들은 더욱가관이다. 북조선 방송과 쌍벽을 이루는 남조선TV는 북한 내 김정은 반대 찌라시나 벽도나 낙서가 있다면 혈안이 되어 북한에도 자유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고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이라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그리고 낙서를 찾아 혈안되었다며 그래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자유도 없는 미개한 정권이고 망해야 한다고 저주를 퍼 붓는다..

 

그들이야 독재에 무단정권이고 자유가 없는 정권이여서 비판한다고 저주를 하면서 자유가 풍성해야 하고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정부비판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에는 비난하고 비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을 비난하기 보다는 언론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박근혜정권을 비난해야 정상적인 대한민국 언론이 할일이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북한에 쌍심지를 켜서 종북몰이 빨갱이 놀이를 하는 정권이나 조중동 종편 찌라시들이 할일은 아니다. 이는 타국을 비난하는 내정간섭에 해당한다. 니들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고 펜을 굴려야 그나마 진정성 있는 것이다..

 

남의 나라 내정간섭을 하기 전에 니들 나라 꼬라지나 보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입에 빨갱이, 종북, 지역주의 조장을 빼면 남는게 없는 박근혜나 종편에게 우물에서 숭늉찾기겠지만 그래도 암담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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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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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2015.02.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북한또라이새끼 같은... 김정은이 흘린 개기름이나 핥아 먹어...

현아 구치소 갑질 논란 핵심은 기존 갑질 집사변호사들 슈퍼갑질  

 

조현아가 구치소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그런데 조현아 구치소 갑질 논란을 들여다 보면 핵심은 구치소 갑질 집사변호사들의 쟁투라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조현아가 있는 구치소에는 여성 접견실이 2개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조현아가 선점을 하고 있어서 다른 변호사들이 구치소 접견실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조현아가 있던 없던 상관없이 2개면 나머지 하나를 돌아가며 사용하면 된다. 그런데 갑자기 조현아가 들어왔다고 해서 정체현상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이상하지 않는가? 접견실에 얼마나 많은 변호사들이 여성 구치소에 있으면 화장실에서 줄서듯 하겠는가?

 

그래서 조현아 구치소 갑질 논란 이슈를 선점한 것은 조현아를 이용한 기존 구치소 갑질들 집사변호사들의 쟁투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만약 조현아가 해당 구치소에 없었더라도 변호사들이 수감인을 접견하지 못했을까? 서로 누가 먼저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쟁투를 하고 있었을 것은 자명하다.

 

단지 대한항공 조현아가 구치소에 들어 오므로 해서 기존 갑질 구치소 변호사들이 갑질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봉착한 것 뿐이다. 자신들 보다 높은 슈퍼갑이 들어왔으니 구치소에서도 기존 갑보다는 대우를 해준 것이 아닌가 말이다.

 

기존 갑질이 슈퍼갑이지만 슈퍼을이 되어 버린 조현아를 이용한 언론플레이 일뿐이다. 조현아 이전에도 갑질들의 접견실 이용은 문제가 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조현아 때문에 생긴 문제는 아니다.

 

한가지 문제라면 변호인 접견에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한놈이 선점을 하면 시간 제한없이 조현아가 무제한으로 변호사를 접견할 수 있다. 이는 편법으로 구치소 집사변호사들이 그동안 써 먹던 방법이다.

 

이를 단순히 조현아 구치소 갑질이라고 포장하기에는 문제투성이였다. 이는 조현아 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슈퍼갑질로 돈 있고 백있는 놈들의 잔치였다는 점이다. 법률로서 제한하지 않으면 수 없이 나타나는 무전유죄의 일환이다.

 

기존 호랑이 들이 새로운 호랑이 들어왔다고 손가락질 하는 것도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돈 많은 니들끼리 싸워라 정말 필요한 변호인 접견도 못하는 수감인들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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