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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조현아 공탁금 2억 슈퍼갑 돈질 박창진, 여승무원 존엄 헤친 최악수인 이유

 

조현아는 공탁금 2억을 법윈에 공탁을 하고 자신이 박창진과 여승무원과 화해를 한다는 액션을 취했다.

 

하지만, 조현아 공탁금 2억은 박창진과 여승무원을 자극하는 행동이다.

 

조현아 공탁금 2억은 몇년 후 국고에 환수될 가능성만 높아졌다. 조현아 공탁금 2억을 박창진과 여승무원은 자신을 조롱하는 행동으로 비춰졌고 박창진과 여승무원은 이를 즉각 공개적으로 거부하고 진솔한 사과가 먼저라고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조현아는 박창진과 여승무원이 돈 때문에 자신을 용서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니면 조현아는 공탁금2억이면 박창진과 여승무원이 자신을 용서하지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돈으로 치부한 것이다. 대부분 슈퍼갑은 슈퍼을의 내면을 모른다. 모든 것이 돈으로 해결이 되었고 단지 돈 때문에 직원들이 노예와 같은 행동을 했다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조현아가 간과한 것이 모든 사람들이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다. 대한항공과 박창진, 여승무원은 대등한 계약관계에 있는 것이고 인간의 존엄성을 헤치는 행동을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돈보다는 자존감을 세우려고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돈질은 어느정도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 그 한계를 조현아는 돈으로 메워보려고 한 것이다. 그 표현 공탁금 2억인것이다. 하지만 조현아는 죽어도 박창진과 여승무원의 자존심 인간 존엄성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조현아는 슈퍼갑질로 구치소에서 탈출하고 싶었겠지만 더욱 요원한 상황을 자신 스스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조현아 공탁금 2억은 상급심에서도 좋은 방향으로 작용하기 보다는 나쁜쪽으로 이끌어 가지 않을까?

 

조현아가 최우선으로 할일은 공탁금 2억이 아닌 진솔한 사과와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최현아는 항소를 하고 공탁금 2억으로 나오려고 했지만 구치소 생활은 더 길어질 것 같다. 상금심에서 집행유예로 놓아주고 싶어도 스스로 족쇄를 만들어 버렸다.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조현아는 징역 1년 선고에 항소를 했다. 그 이유는 양형이 잘못되었고, 항공법 위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조현아는 항소를 즉각적으로 했을까? 당연히 조현아가 항소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조현아는 스스로 잘못했다고 했다. 그런데 항소를 한다? 그렇지만, 이는 조현아에게 주어진 당연한 권리다.

문제는 조현아 항소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또다른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가 항소로 노리는 것은 재판의 빠른 진행으로 고등법원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출소를 빨리하고자 하는 의도일 뿐이다. 조현아 재판은 이례적으로 빨리 진행되고 있다. 하루라도 구치소에 있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스스로 조현아 노예가된 재판부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받았다. 검찰이 3년을 구형했는데 재판부는 추상과 같은 말의 성찬을 내 세웠지만 결과는 달랑 징역 1년이였다.

 

이미 예고한 된 조현아 징역형일 뿐이다. 조현아는 재판부와 혈연/지연/학연 등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 재판에 영향을 줄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조현아 징역 선고 1을 받은 것은 충분히 예측 가능했던 것이다.

 

오히려 집행유예를 선고했을 때 재판부는 언론으로 부터 질타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재판부의 생생내기가 달랑 징역1년 인 것이다.  오죽하면 재판부와 대한항공 조현아 변호사들의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이야기를 하겠는가? 그만큼 재판부가 신뢰를 잃었다.

 

재판부 판사가 판사를 그만 두고 변호사를 개업했을 때 변호사에게 밥벌이를 해줄 수 있는 곳은 돈으로 갑질 할 수 있을 곳일 수 밖에 없다. 일반인들이 판사 출신 변호사 비용을 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한 건에 수 천만원 수억에서 수십억을 줄 수 있는 곳은 재벌가 밖에 없다.

 

그나마 1심 재판부가 양심에 털이 조금 있을 뿐이다. 그런데 2심에서 최종심으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 징역 1년이 집행유예가 될 가능성이 높다. 1심보다 낮으면 낮아지지 높아질 일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1심으로 인해서 2심으로 갈 때 구치소에 있는 기간으로 인해서 집행 유예가 될 것이 자명하다.

 

만약, 일반인이 조현아와 같이 폭력을 사용해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회항시켰다면 어떠한 처벌을 받을 것인가? 더군다나 조현아와 같이 국토부를 매수해서 증거를 조작하고 피해자를 협박하고 증인에게 협박에 조작 회유를 했다면 달랑 1년을 선고 했겠는가?

 

조현아가 정상적인 선고를 받았는가 여부는 조현아가 아닌 일반인 조현아와 같은 짓을 했을 때 어떠한 처벌을 받았는가가 기준이 되어야지 조현아가 재벌2~ 3세 이기 때문에 재벌과 비교해서 형량을 재량한다면 그 것 자체가 신분제를 만드는 것이다.

 

일반인이나 변호사를 하는 사람들도 조현아가 재대로 형벌을 받을 것이고 믿고 있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변호사들이 조현아 1년을 받은 것을 경의롭고 이례적이라고 할 만큼 의외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변호사들은 재판부가 썩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에 조현아가 직원을 노예로 생각했고 인간의 존엄성을 헤쳤다고 말하면서도 달랑 1년 징역형을 주고도 자랑스럽게 생각했겠지만 일반인들이나 법조계 종사자들 조차도 스스로 알게 모르게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닐까?

 

조현아 갑질 논란에 이어 LG 그룹 3세 구본호가 또 논란을 일으키기도 있다. 구본호는 이전에도 여러가지 논란에 있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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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4 - 재벌 3세 갑질 구본호 또 논란 이유 밥상머리 교육 배운게 도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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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linikkandungan.com/ BlogIcon tempat aborsi aman 2015.02.17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럽게 생각했겠지만 일반인들이나 법조계 종사자들 조차도 스스로 알게 모르게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닐

 

 

 

조현아 항소?  슈퍼갑 조현아 구치소 하루라도 있기 싫다 의지 표현

 

조현아는 징역 1년 선고에 항소를 했다. 그 이유는 양형이 잘못되었고, 항공법 위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조현아는 항소를 즉각적으로 했을까? 당연히 조현아가 항소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조현아는 스스로 잘못했다고 했다. 그런데 항소를 한다? 그렇지만, 이는 조현아에게 주어진 당연한 권리다.

문제는 조현아 항소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또다른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가 항소로 노리는 것은 재판의 빠른 진행으로 고등법원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출소를 빨리하고자 하는 의도일 뿐이다. 조현아 재판은 이례적으로 빨리 진행되고 있다. 하루라도 구치소에 있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스스로 조현아 노예가된 재판부 

 

 

조현아 징역 선고 1년 받았다. 검찰이 3년을 구형했는데 재판부는 추상과 같은 말의 성찬을 내 세웠지만 결과는 달랑 징역 1년이였다.

 

이미 예고한 된 조현아 징역형일 뿐이다. 조현아는 재판부와 혈연/지연/학연 등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 재판에 영향을 줄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조현아 징역 선고 1을 받은 것은 충분히 예측 가능했던 것이다.

 

오히려 집행유예를 선고했을 때 재판부는 언론으로 부터 질타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재판부의 생생내기가 달랑 징역1년 인 것이다.  오죽하면 재판부와 대한항공 조현아 변호사들의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이야기를 하겠는가? 그만큼 재판부가 신뢰를 잃었다.

 

재판부 판사가 판사를 그만 두고 변호사를 개업했을 때 변호사에게 밥벌이를 해줄 수 있는 곳은 돈으로 갑질 할 수 있을 곳일 수 밖에 없다. 일반인들이 판사 출신 변호사 비용을 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한 건에 수 천만원 수억에서 수십억을 줄 수 있는 곳은 재벌가 밖에 없다.

 

그나마 1심 재판부가 양심에 털이 조금 있을 뿐이다. 그런데 2심에서 최종심으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 징역 1년이 집행유예가 될 가능성이 높다. 1심보다 낮으면 낮아지지 높아질 일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1심으로 인해서 2심으로 갈 때 구치소에 있는 기간으로 인해서 집행 유예가 될 것이 자명하다.

 

만약, 일반인이 조현아와 같이 폭력을 사용해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회항시켰다면 어떠한 처벌을 받을 것인가? 더군다나 조현아와 같이 국토부를 매수해서 증거를 조작하고 피해자를 협박하고 증인에게 협박에 조작 회유를 했다면 달랑 1년을 선고 했겠는가?

 

조현아가 정상적인 선고를 받았는가 여부는 조현아가 아닌 일반인 조현아와 같은 짓을 했을 때 어떠한 처벌을 받았는가가 기준이 되어야지 조현아가 재벌2~ 3세 이기 때문에 재벌과 비교해서 형량을 재량한다면 그 것 자체가 신분제를 만드는 것이다.

 

일반인이나 변호사를 하는 사람들도 조현아가 재대로 형벌을 받을 것이고 믿고 있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변호사들이 조현아 1년을 받은 것을 경의롭고 이례적이라고 할 만큼 의외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변호사들은 재판부가 썩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에 조현아가 직원을 노예로 생각했고 인간의 존엄성을 헤쳤다고 말하면서도 달랑 1년 징역형을 주고도 자랑스럽게 생각했겠지만 일반인들이나 법조계 종사자들 조차도 스스로 알게 모르게 노예가 되어 버린 것이 아닐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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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언론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충만한 시기 조중동으로 불리우는 극우언론들은 노무현을 비방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입에 거품을 믈었다. 그런데 그때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왕성하고 가장 좋을 때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인정한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현 박근혜 정부는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언론자유가 심각히 침해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자신들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다. 비판을 하면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우기 일수다.

 

최근 서울과 부산과 대구에서 박근혜를 비판, 비난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박근혜 전단지 내용은 박근혜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당연한 주장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말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들이 남북평화를 이야기하면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세운다고 비판하고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은 그들이 주장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는다. 특히 세월호 정국에서 정윤회와 박근혜의 7시간을 들어서 비난하는 것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자유의 일종인데 왜 박근혜의 개를 자처하는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 뿌리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인가?

 

개를 찾는 전단지를 뿌려도 경찰이 나서서 개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경찰이 찾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미아찾기, 사람찾기, 교통사고 현장이나 뺑소니 차량을 찾는 전단지의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실제 경찰이 할 일은 개, 미아, 교통사고 , 뺑소니 차량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들의 고충을 헤아려 그들이 일을 하는 것이 경찰이 할일이다. .경찰이 할일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노고를 대신하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오죽 자신의 일을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시간과 열정과 돈을 들여서 나서고 있겠는가 경찰은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유기다.

 

 

 

언론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뒷조사하거나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경찰이 할 일이 나이다. 오히려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그렇지 않다면 직무유기 인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박근혜 전단지를 뿌리는 사름들을 찾기에 눈이 충열될 만큼 혈안이 되어 저촉되는 법이 없으니 주거물침입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법을 들어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박근혜의 개가 되는 견찰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극히 일부의 몰지각한 정치경찰인 견찰들 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경찰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종편 패널들은 더욱가관이다. 북조선 방송과 쌍벽을 이루는 남조선TV는 북한 내 김정은 반대 찌라시나 벽도나 낙서가 있다면 혈안이 되어 북한에도 자유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고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이라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그리고 낙서를 찾아 혈안되었다며 그래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자유도 없는 미개한 정권이고 망해야 한다고 저주를 퍼 붓는다..

 

그들이야 독재에 무단정권이고 자유가 없는 정권이여서 비판한다고 저주를 하면서 자유가 풍성해야 하고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정부비판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에는 비난하고 비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을 비난하기 보다는 언론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박근혜정권을 비난해야 정상적인 대한민국 언론이 할일이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북한에 쌍심지를 켜서 종북몰이 빨갱이 놀이를 하는 정권이나 조중동 종편 찌라시들이 할일은 아니다. 이는 타국을 비난하는 내정간섭에 해당한다. 니들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고 펜을 굴려야 그나마 진정성 있는 것이다..

 

남의 나라 내정간섭을 하기 전에 니들 나라 꼬라지나 보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입에 빨갱이, 종북, 지역주의 조장을 빼면 남는게 없는 박근혜나 종편에게 우물에서 숭늉찾기겠지만 그래도 암담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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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2015.02.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북한또라이새끼 같은... 김정은이 흘린 개기름이나 핥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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