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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조희연 국민참여 재판 결과 조희연 벌금구형

 

고승덕 전혀 다른 반응 이유는

 

조희연 국민참여 재판 결과가 나왔다.

 

검찰은 조희연에 700만원을 구형하고 1심 국민참여 재판으로 조희연 벌금 500만원이 선고 되었다.

 

조희연은 국민 참여 재판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상고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연 국민 참여 재판 결과 500만원이면 조희연은 서울시 교육감을 그만 두어야 한다..

 

다만 1심의 결과에 상관없이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이 나야 한다는 점이다.

 

실제 검찰은 공소시효가 하루를 남겨두고 조희연을 재판에 넘겼고 조희연은 국민참여 재판을 진행하기를 원했다.

 

하지만, 조희연 국민 참여 재판 결과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다. 정치검찰에 이은 정치 국민참여 재판이라고 하고 싶지만,

 

국민 참여 재판은 참여한 국민의 성향에 따라 결과가 달라 질수 있고 일반인의 시각으로 판결이 되지만,

 

재판장이 국민참여 재판 결과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단지 국민참여 재판 결과는 참조용으로 전략한다.

 

어쨌든 조희연 국민 참여재판 결과를 보고있노라면 앞으로는 상대에 대한 어떠한 의구심을 품어서는 안되고 후보검증을 하면 안되는 모양이다.

 

 

조희연 국민참여 재판 결과 고승덕 다시 논란 고승덕 딸에게 미안하지 않나?

 

조희연 고승덕 엉뚱한 반응 보인 이유는

 

조희연을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고승덕

 

검찰은 조희연 재판에서 벌금 7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이 700만원을 구형을 하면서 민주질서를 위해서라고 이야기 했다.

 

진실인지 거짓인지 검찰은 관심이 없다.

 

검찰 스스로 정치적 행위를 하면서 정치적 입장에 따라 잣대가 달라진다면 우리가 지향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요원하다고 언급한 것이다

 

조희연 국민참여 재판 자체가 내용도 없고 후보자가 상대 후보자의 문제에 대해서 제기하는 의문을 허위사실유포라고 말한다면 개가 웃을 일이다.

 

조희연 국민참여 재판의 검찰은 스스로 정치검찰임을 자임하면서 정치적 입장에 따라 달라지면 안된다고 언급한 자체가 소가 웃을 일이다.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국민참여재판 이틀째 공판에서 자신이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떨어진 이유는

 

조희연이 거짓으로 자신이 미국영주권을 가지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퍼트려서 낙마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고승덕이 서울시 교육감에 떨어진 이유는

 

조희연보다는 고승덕의 딸이 고승덕은 아버지로서 자격도 없으니 수 많은 학생들을 책임지는 교육감에는 더욱 부적격하다고 저격했기 때문이다.

 

고승덕은 그래서 고승덕 하면 떠올리는 "딸아 잘못했다"는 패러디가 있을 만큼 고승덕 자신의 자승자박이고 고승덕이 덕이 없었기 때문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조희연이 고승덕 자신의 자서전을 보고 미국 이름을 쓴 데이비드 고라는 영문 이름을 임시로 사용한 것을 알고

 

자서전에도 미국 생활을 위해서 데이비드고라는 이름을 썼지 영주권을 취득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잘 알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해서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떨어졌다고 주장하고 싶은 것이다.

 

이에 조희연은 고승덕 영문 이름을 알게 된 경위를 설명하며 조인스 인물 정보에 있는 데이비드 고라는 이름을 보고 혹시 미국 영주권자냐 질의한것인게 고승덕이 오버하고 있다고 사실에 입각한 당연한 질문임을 말하고 자서전은 보지도 않아다고 말했다.

 

그런데 조희연의 변호사가 고승덕에게 '데이비드'라는 이름은 조인스 인물정보를 본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은 "전 네이버 밖에 안 본다"라며

 

전혀 엉뚱한 말을 해서 "딸아 미안하다"에서 "난 네이버 밖에 안본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네이버는 돈도 들이지 않고 고승덕이 광고를 해준 것이다.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비타500으로 뇌물을 주었다고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비타500을 가지고 패러디를 해서 이완구를 엿먹이는 조롱을 했지만, 비타500파는 광동제약은 뇌물3,000으로 유명세를 타 주가가 폭등했다는 아이러니가 있었다.

 

조희연에게 고승덕데이비드 고는 자신의 책에만 있고 책을 봤을 것이라면 조희연의 뇌를 스캔했다. 그래서 고승덕의 책에는 어떤 목록이 있는가 봤다.

 

 

그런데 뜻밖에  2013년 4월 발행한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라는 책 제목을 발견했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2014년 6월 4일 있었다는 것을 상기해보기 바란다.

 

고승덕 딸은 고승덕이 전혀 아버지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증언했는데 고승덕은 아빠는 너희들을 응원한다니 무슨 봉창 두드리는지 모르겠다.

 

주니어 김영사에서 발행한 것을 봤을 때는 어린이를 위한 도서 인 것 같은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단지 고승덕 책장사를 위한 것 말고는 말이다.

 

아마도 고승덕 딸은 고승덕이 발행한 아빠는 너희를 응원한단다를 봤다면 어떤 반응을 하였을까?

 

고승덕은 자신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쓴 아버지의 추억이란 책도 있다. 고승덕 딸은 아버지 고승덕을 어떤 아버지에 대한 추억이 있을까?

 

고승덕 딸은 고승덕이 교육감이 되지 말아야 할 이유로 아버지가 전혀 교육적이지도 않았고 아버지 다운 일을 해준적도 없고 아버지와의 추억조차 없다고 말했는데 말이다.

 

조희연 국민참여재판에 고승덕이 법정에서 논란을 일으키기 보다는 천륜인 딸과 화해의 방법을 찾는게 빠르지 않을까?  어쨌든 고승덕은 또 다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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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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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심드렁 2015.04.25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희연 교육감이 한 이야기가 사실이냐 사실이 아니냐가 논점이었는데 어째서 그 중요사실에 대한 이야기는 없나요?
    국민참여재판이 대부분 검찰 구형보다는 약하게 나오는건 누구나 알고 일부러 정치성향으로 끌고 가려고 참여재판으로 가자고 해놓고 결말이 맘에 안드니까 배심원이 문제있다 라구요?
    Sns에 참 자주 어이없는 그리고 책임감 없는 말을 쓰면서 그것이 사실인양 오보되는 자체가 이 재판의 중심이라는 걸 잊지마세요

앵그리맘, 학교 폭력 환타지 현실은 촌지동영상 논란 앵그리맘 보다 처참

 

부제) 앵그리맘, 김희선 학교 폭력에 맞선 날라리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딸 김유정 때문에 앵그리맘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학내 왕따와 폭력으로 김유정이 우울증에 걸린다.

 

김희선은 학교 내 교사와 교감, 교장에게 가해 학생의 처벌을 원하지만 학교나 교육청이나 경찰이나 그 어떤 조직도 가해 학생 처벌은 커녕 가해 학생이 누군지 배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침묵한다.

 

결국 앵그리맘이 된 김희선은 직접 가해 학생을 찾고 가해 학생을 비호하는 세력을 찾기 위해서 김유정이 다니던 학교에 입학한다.

 

앵그리맘 김희선은 학창시절 날라리로 날렸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혈열학생이였고, 불의에 맞서 싸워 나갔지만, 학교에서 퇴출된다.

 

김희선은 학창시절에 촌지를 받는 선생이나 차별하는 선생에게 복수를 하고 그런 선생은 선생으로 인정도 하지 않는다. 이는 앵그리맘 드라마에서만 있는 현상은 아니다. 현실속에서도 촌지를 받고 왕따를 조장하고 교장교감에 아부가 우선인 선생같지 않는 선생들이 너무나 많다.

 

 

 

 

드라마는 선생들의 무기력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지만, 선생들을 잠재적 죄인취급해서 선생들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이를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선생도 없고 조직도 없고, 언론도 없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는 이와 정반대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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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육감 조희연은 촌지를 주고받는 학부모나 선생들을 계몽하기 위한 촌지 근절 동영상을 제작 발표했다. 현실에도 촌지는 물론이고 비리가 만연한 상태라는 사실은 소나개나 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조중동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잘못했으며 선생들의 사기를 저하시켰을 뿐만 아니라 선생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했다면서 촌지동영상 논란을 일으켜 조희연 교육감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조중동과 종편이 있을 필요도 없는 촌지 동영상 논란을 가장해 조희연을 공격하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조희연 교육감이 진보성향이란 사실 뿐이다.

 

단지 조희연을 까기 위한 방편으로 촌지 동영상을 논란으로 이용했을 뿐이다.

 

음주운전 단속을 하는 것은 모든 운전자를 잠재적 음주운전자로 범인 색출을 하는 목적도 있지만, 개몽의 목적도 있다.

 

더군다나 공익광고로 음주운전을 하면 안된다면 아주 자극적인 장면으로 음주운전 피해를 이야기한다.

 

이에 비해서 조희연의 촌지동영상은 애교수준에 불과하다. 공익광고 중에 성범죄자를 조심하자는 공익광고가 나오는데 빨간망토 차차로 분장한 아이가 젊고 잘생긴 남자가 등장해서 아동 성범죄 성폭력범처럼 나와 조심하자는 방송을 지속적으로 내 보내고 있다.

 

 

 

 

 

 

잘생긴 남자들이나 모든 남자들이 성범죄자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들이 잠재적 성범죄자로 매도했다고 사기가 저하된다고 공익광고를 내리라고 하지도 않는다.

 

마찬가지로 모든 법이 다 잠재적 범죄자를 대상으로 법률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가정 내 폭력이 만연해서 이를 막기 위해서 가족 내 폭력도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보호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가족 내 폭력도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할 수 없다고 규정한 것이다. 이를 두고 모든 가족들이 들고 일어나서 가족을 붕괴시가고 가족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말하지 도 않는다.

 

가족 내 폭력을 형법으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가족 내 폭력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그 비근한 예가 서세원 서정희 부부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의 폭력이 난무했지만, 가족 내 폭력을 형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면 서세원은 여전히 폭력에 당당할 수 밖에 없고 서정희는 국가로부터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앵그리 맘들을 양산하는 학교 내 폭력이나 촌지나 왕따도 법으로 규정하지 않거나 공익광고를 하지 않는다면 이를 해소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생긴 법이 일명 김영란 법이다. 오히려 조희연 촌지 동영상은 촌지를 받으면 패가망신 할 수 있다는 예방차원이다.

 

 

그런데 유독 교총과 조중동과 종편 만이 조희연 서울 교육감을 공격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조희연이 이들이 공격 대상이 된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다. 조희연이 진보교육감이란 단 하나 뿐이다.

 

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이 나오는 이유를 조중동과  종편만 눈을 감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앵그리맘은 단순하게 대리만족으로 끝나선 안 되는 드라마다. 실제 드라마나 사극은 현실 비판이 주를 이룬다. 단지 형식을 사극이나 현실적 개연성이 있는 드라마로 만들 뿐이다.

 

앵그리맘과 동시간 대 시청률 경쟁을 하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도 학교 내 차별로 인한 왕따를 다루고 있을 만큼 학교내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현실에는 없는 앵그리맘은 환타지 드라마로 불리 울수도 있지만, 현실에는 드라마 앵그리맘속의 학교는 환타지가 아니다. 오히려 현실이 앵그리맘 속 설정보다 더 환타지 스럽다는 게 문제인 것이다.

 

드라마 앵그리 맘은 직접나서 맞써 싸우는 환타지 영웅이 나오고 대리만족을 하지만, 현실은 학부모로 부터 시작해서 학교 내 조직으로 부터 바로 매장당하고 만다. 왜 분란을 일으켜 학교 명성에 피해를 입히느냐고 말이다.

 

오히려 앵그리맘은 너무나 현실을 부정하고 있어서 환타지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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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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