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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언론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충만한 시기 조중동으로 불리우는 극우언론들은 노무현을 비방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입에 거품을 믈었다. 그런데 그때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왕성하고 가장 좋을 때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인정한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현 박근혜 정부는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언론자유가 심각히 침해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자신들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다. 비판을 하면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우기 일수다.

 

최근 서울과 부산과 대구에서 박근혜를 비판, 비난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박근혜 전단지 내용은 박근혜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당연한 주장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말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들이 남북평화를 이야기하면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세운다고 비판하고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은 그들이 주장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는다. 특히 세월호 정국에서 정윤회와 박근혜의 7시간을 들어서 비난하는 것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자유의 일종인데 왜 박근혜의 개를 자처하는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 뿌리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인가?

 

개를 찾는 전단지를 뿌려도 경찰이 나서서 개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경찰이 찾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미아찾기, 사람찾기, 교통사고 현장이나 뺑소니 차량을 찾는 전단지의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실제 경찰이 할 일은 개, 미아, 교통사고 , 뺑소니 차량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들의 고충을 헤아려 그들이 일을 하는 것이 경찰이 할일이다. .경찰이 할일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노고를 대신하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오죽 자신의 일을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시간과 열정과 돈을 들여서 나서고 있겠는가 경찰은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유기다.

 

 

 

언론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뒷조사하거나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경찰이 할 일이 나이다. 오히려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그렇지 않다면 직무유기 인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박근혜 전단지를 뿌리는 사름들을 찾기에 눈이 충열될 만큼 혈안이 되어 저촉되는 법이 없으니 주거물침입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법을 들어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박근혜의 개가 되는 견찰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극히 일부의 몰지각한 정치경찰인 견찰들 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경찰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종편 패널들은 더욱가관이다. 북조선 방송과 쌍벽을 이루는 남조선TV는 북한 내 김정은 반대 찌라시나 벽도나 낙서가 있다면 혈안이 되어 북한에도 자유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고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이라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그리고 낙서를 찾아 혈안되었다며 그래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자유도 없는 미개한 정권이고 망해야 한다고 저주를 퍼 붓는다..

 

그들이야 독재에 무단정권이고 자유가 없는 정권이여서 비판한다고 저주를 하면서 자유가 풍성해야 하고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정부비판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에는 비난하고 비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을 비난하기 보다는 언론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박근혜정권을 비난해야 정상적인 대한민국 언론이 할일이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북한에 쌍심지를 켜서 종북몰이 빨갱이 놀이를 하는 정권이나 조중동 종편 찌라시들이 할일은 아니다. 이는 타국을 비난하는 내정간섭에 해당한다. 니들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고 펜을 굴려야 그나마 진정성 있는 것이다..

 

남의 나라 내정간섭을 하기 전에 니들 나라 꼬라지나 보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입에 빨갱이, 종북, 지역주의 조장을 빼면 남는게 없는 박근혜나 종편에게 우물에서 숭늉찾기겠지만 그래도 암담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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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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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2015.02.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북한또라이새끼 같은... 김정은이 흘린 개기름이나 핥아 먹어...

 

그냥 쉽게 미안하다 사과한다 했으면 되었는데 합리화같지 않는 변명에 왜곡질에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이명박도 꼼수지만 니들도 만만치 않은 꼼수다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다.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 한 공지영의 자가당착, 이율배반은 익히 알려졌다.

 

인순이는 종편에서 축하쇼에 참가를 하고, 김연아는 단순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인터뷰를 하자.

김연아의 축하 인터뷰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며 공지영이 잘못한 점도 있지만 김연아도 잘한건 없다는 논리다.

 

김연아가 잘한것도 없다는 논리의 근간에는 종편의 탄생과정에서 날치기로 법이 통과되서 조중동매가 탄생했는데 조금만 생각하면 종편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날조 왜곡하는 조중동매에 이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태생적으로 불법, 탈법은 공중파 SBS, KBS, MBC도 현재 매국 조중동매보다도 심했으면 심했지 만만치 않다. 현재도 씨방새, 김비서, MB씨로 부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사실 조중동매에 이용당한 사람은 다름이 아닌 한겨례의 허재현공지영이고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다. 그 중 첨병은 한겨례의 허재현이였고, 허재현은 조중동과 하등 다름이없는 왜곡 날조를 해서 트위트를 했고, 공지영은 이를 확산하는 핵심역할로 조중동매의 영원한 선전맨으로 인순이와 김연아를 이용한 것이다.

물론, 박원순과 안철수와 박지성, 윤도현,김장훈은 열외다.이들은 자칭진보라는 공지영, 허재현, 고재열, 딴지일보에게는 인순이 김연아랑 뼈와 피부터 다른 혈통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이들은 일단 논외로 하자.

공지영은 지금도 찌라시와 같이 일을 하고 있지만, 다음 찌라시와 일을 할때는 더욱 이쁨 받을 것같다. 공지영이나 허재현 때문에 종편 조중동매가 돈을 주고도 하지 못할 선전을 하였는가?

 


문제는 이들의 해명이 더욱 가관이라는 것이다. 허재현은 직접 보았으면서도 내용과 상관없는 트위트를 하고도 다 보지 않고 꺼버렸다고 이유같지도 않은 해명을 했다. 기자로서 적나라하게 바닥을 들어내고 말았다.

다보나 안보나 처음부터 김연아는 개국한 방송에 대해서 예의상 축하멘트와 인터뷰의 의미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김연아는 마지막에
신속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해달라라고 인터뷰를 마치고 있었다.

 

 

김연아의 종편 개국 인터뷰에서 얻들것이라고는 앵커로 변신했습니다라는 설정 개그코드였고, 이는 이전 공중파에서도 김연아가 몇번 써먹던 방법이다. 처음 시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약간 식상한 개그코드를 조중동매가 창의력없이 베낀것이다. 비판을 하려면 조선 TV의 식상한 베끼기를 비판해야 했다.

김연아의 발언중에서 얻을 것이라고는
신속하고 깊이 있는 보도밖에 없다. 만약, 글쓴이(갓쉰동)이라면 이 대목에 주목을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뼈속같이 안티조중동인 글쓴이에게는 속이 통쾌하게 느꼈을 말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왜곡 날조하지 말라고 들렸기 때문이다.

 

사실 김연아는 그 동안 꾸준히 피겨 무뇌인 대한민국 찌라시를 비롯한 한겨레, 경향 등 주요언론이나 인터넷 언론으로부터 안티를 당한 것으로 유명하다. 왜곡된 기사는 끝이 없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종편의 인터뷰에서 깊이 있는 보도를 언급한 건 지금이라도 왜곡.날조 말고 심층적으로 깊이 있게 보도하고 왜곡.날조하지 말라고 들리지 않으면 이상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공지영허재현을 비판하지 못하면서 공지영이나 허재현이나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조중동매의 왜곡.날조에 당한 것이니 조중동매의 모두 피해자라고 물타기를 한다는 것이다.


독설닷컴 고재열은 "천하의 김연아도 눈치보게 만들었다"는 류의 글로 자뻑을 하고 있다. 이정도 수준이면 빨리 병원에 가봐야 할 단계를 넘었다.

 


이는 조선TV의 잘못이 아니다. 조선티비는 김연아
앵커 멘트를 팩트로 충분히 뽑아낼 기사였다. 당연히 내용은 안 봐도 인터뷰이상의 것은 되지 못했겠지만, 말이다.

2010년 김연아 앵커 변신에도 기자들은 김연아 앵커에 낚시를 시도했고 재미도 봤기 때문이다.

단순한 내용에도 낚이는 기자와 이를 또다시 왜곡해서 선동하는 한겨레 허재현에 글로 밥벌이를 하는 대한민국의 내노라하는 소설가 공지영이 낚였다면 이들의 수준은 안봐도 DVD. 그런데 이들이 안티조중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할 지경이다.

 

특히 공지영의 대응 수준은 공지영의 뇌수준을 의심하게 한다.  종편에 인터뷰나 방송출연은 개념도 없다는 공지영에게 1998년에 조선일보에 글을 연재하고, 2006년에 중앙일보에 연재한 공지영이 할말은 아닌 것 같다는 글에 반론이랍시고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 때 지금과 다르다라고 말을 하고 알바는 꺼져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이전부터 안티조선운동을 하고 안티조중동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공지영의 모습은 어떠한 모습으로 비춰졌을까? 공지영 쟤 뭐밍하지 않았을까? 더군다나 노빠들에게 공지영은 어떻게 비춰졌을까? 머냐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현재 이명박은 초딩하고 싸우고 있었는데 노무현 대통령때니 괜찬아 하면 공지영 안티노무현이였어? 라는 반응이 올라오는 것은 당연하다.

 

사실 공지영은 안티조중동 보다는 안티노무현이 더 컸다. 당시에 노무현을 디스하는 인터뷰도 한적이 있으니 말이다. 안티노무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조중동과 한편이 되어서 노무현과 대적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비난하거나 비판하고 싶지는 않다.

 

사실 글쓴이는 조중동에 글을 써서 밥을 먹는 사람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정체성에 맞게 행동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비판하는 지점은 내용이다. 내용이 논리적이고 자신의 주장이 합리적이라면 인정해주는 사람이다. 하지만, 정파에 상관없이 자신의 주장과 내용과 논리가 일치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정파이던 쟤 머냐라고 생각한다.

 

 

공지영은 최근에도 조선주간에 인터뷰를 한적이 있었다. 물론, 조중동과 조선주간은 다르다고 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종편 조중동매도 조중동과 다를 테니 말이다.

 

그런데 공지영 FTA가 날치기 통과하는 시점에 일본발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고 한다.

 

 비행기 기다리는데 한 떼(무리)의 아줌마들이 제 곁에 앉더니 우리 온천 다녀오는 동안 FTA 비준됐네. 참 잘됐다. 최루탄 던진 놈도 있대. 국민 수준 알아줘야 돼. 그런 놈을 뽑고하는 대화를 나누더니 一等席(일등석) 가더군요. 그때서부터 열나고 토할 것 같았어요.(···)그들이 보는 찌라시 신문도 넘 역겨웠구요. 좀 씻고 늦더라도 광장 갑니다. 여러분 힘내요 우리!’”

 

사실 공지영이 역겹다는 대상이 공지영이 말한 찌라시를 보는지는 알 수가 없다. FTA 비준을 찬성하면 찌라시 조중동을 보는 사람이라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찌라시는 보는 사람들이 다 FTA를 찬성하는 사람들도 아니라는 기본적인 상식에도 반한다. 다만 공지영은 찌라시신문도 역겹고 신문보는 사람도 토할듯이 역겨운데 찌라시에 돈받고 기고까지 하니 비위는 조선제일검이 아닌 천하제일비위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만약, 찌라시를 보는 사람들이 찌라시에 세뇌되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더 훨씬 극우적이여야 하고 박원순이 서울시장에 당선되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공지영처럼 찌라시에 세뇌되었는지도 모르고 자기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공지영그들이 보는 찌라시 신문도 넘 역겨웠구요라는 대목이다. 공지영은 여전히 찌라시 신문이 주는 돈으로 여행을 가서 인터뷰를 하고, 도가니 선전을 하고 있으니 공지영의 뇌는 참으로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사실만 확인 할 수 있었다.

 

공지영에게는 감성은 있는데 논리가 부족하다. 그러니 공지영의 소설이 신변잡기 노가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신변잡기 노가리 뒷담화 수준의 소설은 열정과 감성과 신파만 있으면 된다.

 

진보의 가슴은 열정과 따스함으로 가득차야 하지만, 뇌는 차가워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가슴은 뜨거운데 공지영처럼 뇌는 비어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좋게 해석해서 공지영이 찌라시가 역겨워 더러운 오물은 자신이 밟을 테니 너희들은 찌라시랑 엮기지 말라는 나는 바담풍할 테니 너는 바람풍해라는 수준 정도이다.

 

친일매국한 어떤이는 진일매국행위를 합리화 한적이 있다. 내가 아니여도 친일매국할 사람은 많다. 다른 사람이 더렵혀 지는 것보다는 내가 아니면 지옥을 누가 가겠느냐는 심정으로 친일매국을 했노라고 말이다.

  

문제는 또다시 공지영과 이너서클을 형성했거나 은영중 자신의 진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물타기다.

  

딴지일보의 물타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공지영 작가의 김연아 선수와 인순이씨의 종편행 비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비판할 있으며그들의 동기가 오직 돈이라면 마땅히 비판 받을 있습니다. 다만, 진중권 교수가 이야기 했듯이 적합한 비판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도덕(동기) 문제 삼을 있지만, 법적으로 이를 규제하지 않는 까닭은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 주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동기(도덕)가
돈이라면 마땅히 비판 받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더군다나 돈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도덕(동기) 문제 삼을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김연아 돈을 받지 않고 있으니 돈의 문제에도 자유롭다. 더군다나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이유도 없다.

오히려 딴지일보의 비판은 이너서클에 진영논리에 빠진 물타기로 딴지일보의 타겟은 공지영 돌려주어야 한다. 나꼼수가 이명박을 비판하기 위해 만든 말이 아닌 스스로 자신들이 "나꼼수"라고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또 하나의 논리는 공지영이 찌라시 때문에 FTA에 반대했을 것이라고 한 것처럼 찌라시에 김연아도 속았고, 공지영도 속았고, 허재현도 속았으니 나쁜놈은 찌라시 조중동이다. 팰려면 조중동매를 패야하고 그래서 종편이 나쁘니 김연아는 생각이 짧았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김연아를 보호하는 척하면서 김연아는 한국에 온지 4개월도 안되었을 뿐이니 한국사정을 어찌 알겠느냐? 더군다나 김연아는 스포츠 선수로 살았는데 어찌 한국 정치현실에 대해서 알 수가 있겠느냐? 김연아는 스포츠 선수로 정치와 무관하게 놔두었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일견 그렇듯 하지 않는가? 하지만, 김연아 너는 그냥 우리의 꽃으로만 있으면 된다. 한나라당(민주당)에 가지는 말고 그냥 있어라 종편에 인터뷰 한 것(인터뷰를 하지 않는것)김연아가 몰라서 그런 것 이다. 스포츠 선수가 아니고, 22살이 아니고, 한국에 4개월 밖에 안되었으니 무엇을 알겠느냐?

 

도대체 22살이면 부모님의 허락없이 시집을 가도 되는 성인이고, 김연아에게도 선거권이 있는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이다. 공지영이나 허재현이나 안철수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도 정치적 소신이 있고, 발언할 수가 있다. 다만, 대한민국이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기본도 지키지 않는 공지영이나 허재현처럼 진보를 자처하는 자들조차도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의 논리가 무엇이었는가? 연예인도 정치적 발언을 할 수 있고, 표현의 자유와 정치적 발언으로 피해를 입으면 안 된다는 것이 그 동안 조중동과 공중파 SBS, KBS, MBC를 비난하는 논리적 근거 아니였던가? 그런데 스포츠 선수는 안되고 특히 김연아는 더더욱 안 된다면 이게 논리적인 생각인가?

 

설령 김연아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편이 아니더라도 김연아의 선택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다만, 김연아의 행동과 언행에 대한 책임은 김연아가 지면 되는 것이다. 비판이나 지지를 단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편이기 때문에 편을 들 필요도 없고 꼼수를 부려 진영논리에 빠져 고재열이나 딴지일보나 오마이뉴스처럼 합리화 시킬 필요도 없다.

 

인순이나 김연아나 자신이 선택한 내용을 보고 정반합이 맞다면 이해해주는 게 다름을 인정하고 김연아를 존중하는 것이다. 반대로 공지영처럼 자가당착에 논리적이지 못할 경우는 당파성에 상관없이 비판받아야 한다.

 

나이가 어려서, 한국에 오래 있지 않아서, 스포츠 선수라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우리의 영웅이니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행위도 하지말란 말이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이며 무책임한 말은 없다.

 

김연아도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정치적 발언을 할 수가 있고 자신의 의지에 따라 선택할 권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 동안 김연아는 끊임없이 자신이 지향하는 정치적 발언을 했었다.

 

설령 김연아가 철저히 조중동 찌라시에 세뇌 되어있더라도 조중동매에 단지 인터뷰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 행위는 논리적이지도 않다. 글쓴이가 볼 때 조중동이나 SBS, MBC, KBS는 역사성이나 도덕성이나 법률적 태생이나 언론 자유와 사실 왜곡.조작에서 도나 개 수준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공중파는 되고 조중동매는 안된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가 없다.

 

김연아를 비호한답시고 김연아가 조중동매에 낚였다거나 그래서 조중동매가 나쁘다거나 낚인 이유가 김연아가 어리고, 국내사정을 몰라서, 스포츠 영웅이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는 김연아를 철저히 무시하고, 어르고 빰을 때리는 행위다.

오히려 이런 말들이 개념은 누가 훔쳐갈까봐 집에 두고 완장질에 죽창질로 날새며 활동하는 뇌가 청순한 딴지일보, 허재현, 고재열, 공지영보다 더 김연아를 모독하는 행위다.

 

누구도 김연아의 정치적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어떠한 법률적, 정치적, 도덕적 근거도 없다. 비판 지점은  정파성에 맞게 행동을 하고 내용이 논리적으로 정반합에 위반이 되는가 여부이다.

글쓴이(갓쉰동)은 그동안 김연아가 수 많은 정치적 발언을 했지만, 자신의 발언과 행동과 내용이 논리적인 모순과 언행불일치를 발견하지 못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다. 오히려 나이에 맞지 않게 애 늙은이 같다는 생각은 해봤다. 나이에 맞게 뜨거운 청춘을 즐기라고 해주고 싶지만 자신들 앞가림도 못하는 몸만 어른들의 오지랖 때문에 이또한 실없는 립서비스에 불과할것이다.

지록위마란 말이 있다. 사슴를 가르키며 저것은 말이다라는 말을 하는데 이에 반하여 저것은 사슴인데요 했다가 죽었다는 고사이다. 신라가 고구려의 지배를 받아 독립을 할때 고구려 군과 다르게 깃털을 꼽았다고 한다. 적과 나를 구분하여 고구려군을 몰아내기 위한 것이였다.

왜 공지영과 그 이너서클에서 너 빨갱이지 하는 한나라당 조중동식 완장의 냄새가 날까? 지금 김연아에 가해지는 폭력이 딱 그 수준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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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즐거운하루 2011.12.0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을 보면서 기댈 곳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나 자신이 똑바로 서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고 통쾌하고 명쾌한 글 읽었습니다.

  3. 바람 2011.12.07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씨..이번에 정말 실수하신 겁니다..안일하고 가볍고 오만하셨어요.

  4. 뿌잉뿌잉 2011.12.0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의견에 미칠듯 공감합니다.
    대체 저들의 행동이 수꼴들과 다를게 뭡니까.
    국민을 위한다? 그런 사람이 자기들이 찌라시, 매국노매체라 불리우는곳에서 돈받아먹는 꼴이 참...

  5. 퉁퉁퉁 2011.12.0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사실이 뭐고 전후 사정이 뭐든 본인들 입맛대로 해석.... 결국 그들도 그것들과 똑같네요...

  6. 어이가 없네 2011.12.07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물타기를 하고 있는건 오히려 당신과 같은 연빠들 아닌가. 김연아가 단순인터뷰를 하였다고 주장하는것부터 완전한 사실왜곡인데. 저게 단순 축하메시지로 보이는가? 일부러 앵커로 출연하기까지 하였는데? 대놓고 광고모델로 출연한것인데 이를 단순인터뷰라고 우기면 어떡하시는건가? 당신이 말한것처럼 예전에도 저런 앵커 콘셉으로 광고촬영을 한바 있으니 굳이 앵커로 출연하여 멘트까지 한 이유는 적극적인 광고를 위한것이었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데 이게 단순인터뷰?
    단순인터뷰가 아니라 실제로 진행까지 하였는데 한겨레기자가 왜곡을 하였다고 주장하는 연빠들의 주장이야말로 왜곡아닌가. 엄연한 사실도 부인하는 배짱은 어디에서 나왔나? 피버스에서 그런 지령이라도 떨어졌나?
    그리고 공지영을 비난하는거야말로 왜곡된 사실로 물타기에 가세하는 모습 아닌가. 공지영이 김연아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했나? 어디까지나 더이상 팬이기를 그만둔다고 했을 뿐이지. 이를 왜곡한 조중동에 낚여서 공지영을 비난하는 연빠들이야말로 낚인것 아닌가. 공지영이 김연아의 팬을 그만둔다고 한 이유는 김연아가 단순인터뷰를 했기 때문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조선을 광고했기 때문이고 게다가 김연아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고 했을뿐 비난한일도 없다. 당신과 같은 연빠들은 단순인터뷰가 아니었음에도 단순인터뷰로 왜곡하고 공지영은 단지 팬으로서의 지지를 철회한다고 하였을 뿐인데도 공지영이 김연아를 무개념이라고 비난한것인양 왜곡하여 공지영을 비난함으로써 김연아를 쉴드치려는 물타기를 감행하고 있지 않은가.
    지금까지 김연아의 행적을 보면 계속 현정권의 얼굴마담으로 행세했는데도 김연아가 하는 일이라면 맹목적으로 옹호해온 당신같은 연빠들이야말로 입잔보이니 반성하게나. 사실왜곡과 무논리로 점철된 길이만 긴 이딴 글에도 옳소라고 부회뇌동하는 연빠들의 수준이 한심하다. 하긴 그러니 당신같은 장사꾼이 연빠들 상대로 아직도 장사하고 다니는거겠지.

    • 마법시대 2011.12.07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참고 말할께. 좋은말로 할때 공지영 알바 꺼져라 응?
      공지영이 조중동에 기고하고 인.터.뷰 한건 괜찮지? 이중잣대 아주 쩌네.

    • 마법시대 2011.12.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원순, 안철수 축하메시지 보내는건 괜찮고, 박지성 인.터.뷰 하는건 괜찮고 ㅋㅋ 하여간 이게 공지영빠들의 수준이지.
      그리고 인순이를 개념없다고 한 시점에서 이미 공지영은 종편 출연하거나 축하메시지 보낸 사람들 전부를 개념없다고 한거나 마찬가지다. 그것도 모르냐 이 공지영 알바야.
      앞으로 종편에 출연하거나 고정 출연하는 애들 모두 욕하려면 꽤나 바쁘겠구나.

    • 그러고싶니 2011.12.07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장난 그만하시죠. 적극가담...중간가담...소극가담..
      그렇게 세분화해서 누군 욕하고 누군 용서하고..
      이게 무슨 논리입니까?
      인터뷰 자체를 보세요 특별할거 없는 여느 인터뷰와 똑같았습니다.
      연아선수가 조선을 적극 광고했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댁같은 사람들이야 말로 조선 언플에 적극 가담하고 있는겁니다.

    • 지나가는 학생 2011.12.07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조하지 마세요.-_- 영상 안봤죠?????? 축하메세지랑 인터뷰 영상만 있고 인터뷰 앞에 앵커 컨셉으로 연아 언니 본인이 1인 2역으로 다음은 김연아선수 인터뷰라고 소개하고 바로 인터뷰 화면이 나옵니다. 관련 캡쳐 증거짤 아래 링크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gureskating&no=1220198&page=1&recommend=1&recommend=1&bbs= 연아 언니는 여지껏 요청하는 언론사 인터뷰가 오는대로 했을뿐이고 거기에 나쁜 의도로 이용한 조선, 그리고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프로그램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날조한 한겨레 기자분 트윗글, 그걸 보고 부회뇌동하고 루머 양상한 사람들, 거기에 더 나아가 돈도 안 받고 무료로 인터뷰했는데 돈받을걸로 논조로 날조한 딴지 일보 기자...그들의 잘못이죠.

    • 동감 2011.12.09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빠들은 기본적인 사실마저 왜곡하고 있죠. 저건 누가봐도 TV조선을 홍보해줄 목적의 앵커설정이었는데 말이죠. 과거에 삼성광고에 나와서도 똑같이 했었죠.

    • 걍 지나가다 2012.01.1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긴다 2011년 11월 여성조선 그렇게 조중동 쳐 까면서 조중동에서 돈은 받고 싶은가보지

  7. 지나가는 학생 2011.12.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언론사가 새벽 3시에 낚시성 앵커한다고 말장난을 터뜨리고 거기에 부화뇌동하며 마녀사냥식으로 비난하고..종편에 나오는 스포츠 선수나 기타 다른 연예인 정치인분들 인터뷰랑 축하멘트랑 다를게 없는데 기자라는 분이 영상 제대로 보지도 않고 그날 저녁에 연아 언니만 지목해서 조선 TV 뉴스프로그램을 하나하나 소개한다고 확대해석 날조해서 트윗글을 올려 놓았으니 그걸 보고 다들 어떻게 했을까요!! 그 책임을 누군가 져야하지 않나요?? 그 한겨레 기자분은 사과 말도 없고 뒤늦게 정정 트윗한 글 봤는데 어물쩡 그냥 넘어가시더라구요. 제가 보는 신문인데 그 신문사 구독중단했답니다.

  8. 지나다가 2011.12.0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고생한 거 후배들한테는 좀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김연아 선수는 스포츠 피겨를 홍보할 수 있다면 어디든 달려간다...
    공지영은 인기에 영합하여 그게 자기 영향인향 우쭐해서는 아주 오만함이 하늘을
    찌른다....자신이 욕하는 인순이, 김연아보다 아주 많이, 훨씬 못나 보인다.

  9. 2011.12.0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일반적인 자신과 관련된 인터뷰를 한것이 아니죠. 저도 기다렸다가 봤는데요, 조선일보 개국을 축하하러 온 성격이 크다고 보는데요. 뭐 그래도 상관없죠. 김연아가 조선일보를 지지하던 말던, 김연아 맘이겠죠? 사람들은 김연아를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다는걸 깨달았을 뿐. 정은 떨어지겠지만, 비판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저기... 2011.12.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댓에서 특정 종편채널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는 않는다고 기사 나왔어요. 그냥 인터뷰일뿐 크게 의미부여 하지 맙시다. 이제 그만...

    • ㅋㅋ 2011.12.10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니까

      당신논리면 안철수,박원순도 종편 지지자가 되는거...

  10. 2011.12.0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조선일보 개국을 축하하러 간 것은 맞습니다. 축하도 하고, 소소한 일상얘기도 더불어 했구요. 또한 올댓 보도자료대로 특정 언론을 지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모두를 골고루 편향됨없이 지지했어요. 종편을 지지했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욕먹을 일은 아니죠. 아니, 내가 조중동을 지지한다는데 누가 감히요? 김연아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약간 아쉬운건 올댓 반응이죠. 여론은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 저기... 2011.12.0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종편채널들과의 개국축하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비롯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는 말과 함께 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가져달라는 요청을 하는 선의를 가졌을 뿐, 특정 종편채널을 지지하거나 옹호하지는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인터뷰했다고 지지한것으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그것이 조선왜곡보도에 낚이는 꼴이니깐요. 많은 사람들이 낚여서 맹 비난을 퍼부었으나 인터뷰 영상과 올댓 입장의 표명을 보면서 여론이 사그라 들었지요. 조중동에 낚였음을 시인하고 사과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근데 어찌 님은 아직까지 지지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나요.

    • 동감 2011.12.09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김연아는 똑같은 설정속에 촬영한 삼성광고도 지지하지 않는다는겁니까? 그렇다면 저는 김연아선수에게 낚였네요.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르네요.

    • ㅋㅋ 2011.12.0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고와 인터뷰가 똑같습매까.

    • ㅋㅋ 2011.12.1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 논리면

      안철수,박원순도 조중동 개국 축하했으니

      안철수,박원순도 수구보수고, 친 조중동이지...

      아니라고?

      그럼 연아도 아니야...

  11. ㅎㅎㅎㅎ 2011.12.08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작년에 현대카드에서 아이스쇼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이때 아사다 마오와 안도미키가 게스트로 왔는데 인터넷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지요 극렬 김연아팬들은 현대카드 아이스쇼를
    매국쇼라고 부르면서 심지어는 현대카드를 가위로
    자르고 더 이상 현대카드를 사용 하지 않겠다고 하였답니다.

    흔희, 피겨를 정치스포츠 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김연아의
    상징성은 위의 해프닝에서 보았듯이 반일, 애국 이었고 그것이
    빤히 장사속인지 알면서도 두 모녀가
    아낌없이 부를 축적할수 있도록 국민들은 도와 주었지요~

    김연아와 소속사가 매국 조중동티비에 그것도 가장 시청률이 높은
    메인뉴스 임시앵커로 나감으로써 오는 후폭풍을 몰랐을까요??

    자~ 이제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조선tv 하면 무엇이 떠 오릅니까??
    전 두가지가 떠 오릅니다.
    하나는 친일, 매국, 수구 미디어...
    그리고 한 여인의 얼굴이 떠 오르네요...김연아...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텐데

    그럼,, 조선의 여인은 김연아 아닙니까??

    • 저기... 2011.12.08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선tv 하면 애국가 시청률도 안나오는 허접한 채널로 인식됩니다. 연아선수 까면서...조선tv 홍보하는거알고 있습니다. 종편홍보 그만하시죠

    • 피버 2011.12.0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편 하면 아무것도 안 떠오르는뎁쇼? 김연아 떠오르는 건 당신 뿐이겠지.ㅋ

    • ㅋㅋ 2011.12.10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지영 요즘 여기저기 게시판이나 카페에서 욕먹던데

      이런 공지영 추종자들이 그 욕을 더 부추기는듯 ㅋㅋ



  12. 피버 2011.12.09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한겨레, 딴지일보, 트위터리안... " 예상하지 못했던 " 사람들에게서 별별 이상한 궤변과 완장질을 보게 되니 마음의 충격이 더욱 컸습니다. 조중동이 병싄짓하는거야 병싄이니까 당연하다 하겠지만 조중동 병싄짓 까는 사람들도 조중동과 같은 계열의 병싄짓을 하다니 참. 예수님은 믿어도 기독교도들은 못 믿듯이 진보의 가치를 믿어도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을 믿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연아가 인기가 많고 영향력이 크니 조심했어야 한다고 하는데 박지성 안철수 박원순은 김연아랑 비교도 안되는 쩌리들이라서 아무도 언급을 안하는 모양이죠?

  13. ㅋㅋ 2011.12.10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공지영 지지자 한두명 들어와서 분탕질 하네요.

    공지영씨 보면 참 한심하죠.
    조중동에서 그렇게 기고나 연재,인터뷰를 많이 하던 사람이
    언제 갑자기 진보인사인척 변신을 해서 이러는건지 ㅋㅋ

    트위터에 진보적인 글 좀 쓰면 갑자기 과거의 사실은 다 사라지고 진보가 되나요?

    그런식이면 조중동이 진보논조의 사설 좀 쓰면 갑자기 진보언론이 되는건가요?

    우리나라가 역사청산이 안된 아픔이 있어서 그런지

    공지영처럼 과거 행적 모른척하고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전향하는 인간들이 많은데
    참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무현때야말로 조중동의 패악이 극에 달하던 시기인데
    거기서 나불거리던 인간이 이제와서 진보라니 ㅋㅋ

    세상 참 편하죠?




  14. ㅋㅋ 2011.12.10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과 김연아에 대한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공지영은 진보가 아닙니다.
    과거에 조중동에 부역을 하던 사람이죠.
    인기작가 공지영은 조중동에 기고,연재,인터뷰를 했으니 조중동의 곳간을 채우는데 도움을 준
    친 조중동 작가입니다.
    자신은 진보로 전향했다고 주장하고 싶을지 모르지만 그건 한 10년정도 진보를 위해 투쟁하면 인정해주죠.10년후에 봅시다.(조중동에 기여한게 10년도 넘으니 10년으로 잡았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그냥 스포츠 선수입니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올림픽에서 아사다 마오를 이기고 금메달을 따서 일본인들에게는 열등감을,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자랑스러움을 안겨준 국가대표 선수죠.
    김연아 선수의 경기 결과는 평등하게 조중동 한겨레,오마이,경향에 실렸습니다.

    이정도면 공지영 작가와 김연아선수에 대한 깔끔한 정리가 된듯하네요.

    .

  15. 2011.12.1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참 웃기네요. 갓쉰동님 의견은 말입니다. 김연아가 조중동에 낚였네, 이용당했네 하는 소리 자체가 모욕이란것 입니다. 김연아는 정치적 의사표현 하면 안되나요? 이번 jtbc와 tv조선에서 깜짝축하를 한것이 정치적 표현이라고 까지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는것은 스포츠 선수에게 이러한 논란이 과연 맞는건지 하는거겠죠. 갓쉰동님 의견도 그러한 맥락이구요. 정치적 표현이 왜 불가능한가요?

    게다가 김연아가 '특정'종편을 지지하지 않는다고는 했죠. 그렇다고 tv조선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깜짝쇼 자체는 종편에 대한 반감이 있는 사람이 할 수는 없는 일이죠.

    괜히 김연아가 이용당했다는 것도 김연아 입장에서는 참 어이없는 일일 수도 있겠죠. 그냥 있는 그대로 봐주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으로, 시민의 한 사람으로..

  16. 아오 2011.12.12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태로 정치에 대해 많은 걸 깨달았죠. 나꼼수나 공지영 같은 사람들을 보면 이명박이 싫어서 FTA를 반대하는거 같습니다. 다른 누군가가 했다면 상관없다는듯이요. 내 편은 좋은 사람, 니네 편은 나쁜 놈 이런 선긋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 연아 선수의 종편인터뷰를 보고는 너는 나쁜 편이다라고 선을 긋는 걸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박원순이나 안철수는 자기 편이니깐 종편인터뷰따위해도 괜찮아라고 하며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는 걸 보며 어이가 없었씁니다. 이제 국민들이 똑똑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99%의 국민들은 당파싸움에 휘둘리지 말고 국민들이 스스로 똑똑해져서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휘두르지 못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국민이 똑똑해져서 정치인들을 하수인으로 부려야겠지요.

  17. ㅎㅎㅎㅎ 2011.12.13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내용과 해명 기사를 봐도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한건 다소 과한 측면이 있다고 비판받을수 있겟지만 김연아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죠.

    공지영은 김연아도 성년이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분명히 언급하였습니다.이와 같이 분명히 밝힌 후에 연아 안녕이라고 말합니다. 이건 보이콧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너무도 당연한 대응입니다. 보이콧이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때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이 판매하는 제품의 구매를 거부함으로써 사업주에게 압박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노동자들이 누구의 상품을 구매할것인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인만큼 분명히 합법적인 수단이죠.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은 노동자들이 보이콧을 펼치더라도 사업주와의 거래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주와 거래를 한다면 근로자들을 고객으로 유치하는건 포기하는걸 감수해야 하는거죠.

    현재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해 정치적 견해가 다름을 이유로 비난을 하는건 개인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므로 과도한 대응이라고 할수 있죠. 하지만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것 즉 더 이상 그들의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보이콧의 개념을 생각할 때 지극히 정상적인 대응입니다.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결국 연예인이 제공하는 상품을 구매하는걸 그만두겠다는 선언에 해당하는 것이니까요. 보이콧을 하면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은 종편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이익과 불이익을 비교해서 저울질해야 할 부담감을 안게되겠죠. 보이콧이 강력할수록 종편에 출연을 포기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종편이 빠른 시일하에 무너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현재 종편에 대한 연예인들의 참여를 비난하면서 종편에 출연하지 말라고 대중이 닥달하는것은 결국 본질은 보이콧입니다. 다만 팬이기를 멈추겠다는 선언과 종편 출연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비난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보이콧이라는 본질을 사람들이 혼동하기 쉬운것일 뿐이죠.

    공지영은 김연아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단지 팬이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였기 때문에 보이콧의 가장 정석적인 대응방법을 보여준겁니다. 사실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반대한다면 종편의 광고모델이 된 김연아의 팬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는게 당연한 대응방법입니다.
    이왕 종편이 세워진걸 어떻게 하냐는 반박은 이왕 한일합방이 되었는데 독립운동해서 뭐하겠느냐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죠. 종편은 기반이 취약한 초기에 무너뜨리는게 가장 용이합니다. 그리고 보이콧은 합법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수단이고요.

    만일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싫어한다면 공지영과 같은 대응을 했어야 마땅합니다. 이게 자신들의 우상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것을 막고 또한 종편을 무너뜨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요. 팬이기를 멈추었다가 올바른 길로 다시 돌아오면 다시 팬으로 복귀하면 되는거니까요. 그러나 김연아빠들은 김연아가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인식에서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수꼴들과 합세하여 공지영을 공격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언급해 가면서 말이죠.
    이건 비유하면 이완용이 독립투사라고 철석같이 믿던 지지자들이 이완용이 한일합방에 앞장서니 자신들이 내세우던 신조를 포기하고 한일합방의 공고화에 동참하는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행동입니다.

    결국 평소에 입만 열면 조중동과 한나라당을 욕하던 김연아빠들이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거론해가면서 공지영에 대한 비난전에 앞장선것은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종편을 무너뜨리는 가장 합법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인 보이콧의 정당성을 앞장서서 부정하면서 수꼴들의 전위부대의 역할을 자임한겁니다.

    자신이 진보라고 생각한다면 일개 스포츠 선수를 위해 진보의 가치를 송두리째 위협할수 있는 종편의 공고화를 돕는데 앞장설수는 없는 일이죠. 바로 이 때문에 공지영에 대한 공격에 앞장섬으로써 김연아빠들은 사상적 전향을 완료하였다고 설명한겁니다. 보다 정확히는 그저 자신들의 본색을 마침내 깨달은 것일 뿐이지만요.

    그리고 김연아빠들이 자신들의 팬카페에서 어떤 작당을 하였는지를 직접 볼수는 없지만 박지성이나 안철수를 이용한 물타기와 공지영에 대한 비난에 의한 김연아 쉴드라는 지침이 내려왔다는건 눈에 너무나 뻔히 보이는군요. 한마디 하자면 팬카페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진짜 팬들이 아닙니다. 올댓스포츠가 바람잡이로 고용한 알바들이죠. 이런 알바들이 사실상 다른 인터켓 커뮤니티에서도 김연아빠들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고요. 자신이 진짜 김연아팬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알바들이 하달한 지침에 맞서 싸우려는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몇년 후에 왜 무엇에 홀려서 자신이 이런 추악한 짓에 동참하였는지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겁니다.

    • 마법시대 2011.12.1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타기 같은 소리 하네. 당연한 지적을 물타기라고 하면 어쩐댜. 하하 자기 기준에 안맞는다고 적으로 몰아세우고, 많은 수의 사람이 자신의 트위터를 보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개인공간일 뿐이라며 되도 않는 자기변호를 하는게 공지영. 자신도 조중동에 기사올리고 인터뷰 했으면서 남이 하면 적으로 돌리는게 공지영. 웃기지도 않는 이유로 "어? 쟤 수상해요. 님들아 다같이 공격해여~" 하고 일반인을 다구리 까놓고 자기 오해라는게 밝혀지니 "지송여" 한마디 하고 시침 뚝 떼는게 공지영이란 인간의 수준.

    • 마법시대 2011.12.13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같은 사람들이 외면하는게 있는데,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한순간, 김연아만이 아니라 종편에 출연한 모든 사람들을 무개념으로 취급한거나 마찬가지임. 그것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모른척 하는건지.

  18. 두립 2011.12.20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들도 대충이해는해 뭐 그동안 김연아가 안좋아 보인게 점점 늘고하니까...... 이게다 공지영빠라는건 약간좀 오바고 하여튼 김연아도 힘들겠다라는 생각뿐

  19. Favicon of http://members.cox.net/meltedhotwax BlogIcon aca 2012.01.0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민감한 주제를 많이 했지

  20.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2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지영김연아를 디스한것에 해명을 한 모양이다.

 

그런데 해명이 해명이 아니라 자신의 딸이 김연아 처럼 행동을 했더라도 김연아에게 한것처럼 행동했을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해명이 아닌 자신이 잘했다는 자뻑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공지영은 2006년 중앙일보에 연재한 <즐거운 나의집>에 대해서  "지금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더군다나 공지영 1998년경부터 조선일보에 기고까지 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2011년 11월에는 주간조선과 인터뷰까지 했었다.

당시 공지영은 안티조선 안티조중동 운동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을까?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 때이고 지금은 아니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1998년 조선일보에 연재할 때  공지영 63년생(?)으로 30대 중반 이후였다. 2006년은 노무현 때이기 때문이고, 1998년은 김대중 때이기 때문인가? 김연아에게 성인이 되었으니 행동 잘하라는 말을 할 단계는 지난 나이였다.
 


하지만, 당시 노무현은 누구와 싸우고 있었을까? 노무현은 조중동과 피터지게 싸우고 있었고 노무현은 피가 낭자하게 패배하고 있었다.

 

오죽하면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우고, 이명박은 초등생과 싸운다는 말이 회자가 되었을까?

 

공지영이 말한 당시에는 노무현 때 잖아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는 노무현이 조중동과 싸우고 있었기 때문에 공지영 자신은 조중동에 소설을 연재했다는 뜻 말고는 없다.

 

한마디로 공지영은 조중동과 싸운게 아니라 노무현과 싸우기 위해서 조중동에 몸을 담았다는 뜻이 된다.

 

한마디로 공지영은 반노무현이지 안티조중동은 아니였다. 공지영노무현을 뽑아놓고 손목아지를 자르겠다류의 글을 기고한 적도 있으니 반노무현의 선두주자였던 조중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 노력한 것이니 당당히 "노무현 때"인데 무슨 상관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스스로 진보라고 생각하는 공지영에게는 당시 조중동과 자칭진보의 공동의 적이였던 노무현이 미웠을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석해야 당시 공지영의 행위와 발언에 일관성이 성립할 수가 있다. 하지만, 1998년 조선일보 연재는 변명이 될수가 없다.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조중동이 바뀐것은 없다. 오히려 공지영이 밥벌이를 한 그 때의 부를 바탕으로 현재의 종편이 만들어지게 되었으니 말이다.

 

문제는 현재 공지영박원순 서울시장의 멘토로 활동하였다. 박원순은 종편이 개국하자 정치인으로 정파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종편의 개국을 축하하는 구태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지만, 공지영이 박원순 너를 잘못봤다 박원순 안녕이라는 말을 했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더군다나 박원순 펀드 금액을 돌려달라는 이야기도 들어본 적이 없다. 내가 잘못봤으니 내죄이니 먹고 떨어져라도 없다. 정치는 정파성이다. 정파성이 없는 정치는 죽은 정치다. 어떤이는 정치인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지만 말이다. 이는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다.

 

정파성을 가질수 밖에 없는 안철수도 종편 개국에 대해서 축하메시지를 전달했다.

 

정파성을 보이지 않았던 박지성도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그 안에 김연아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공지영이 공격한 대상은 연예인인 인순이였고, 김연아였다. 공지영의 해명에 자신은 인순이와 김연아를 너무나 좋아했는데 안타까워서 둘을 디스했다고 한다.

 

물론, 공지영김연아나 인순이에게 자신과 같은 편협한 정파성을 요구할 이유는 없지만, 김연아나 인순이 팬덤으로 자신이 좋아하기 때문에 자신과 정파성이 같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달라서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했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공지영안철수나 멘티인 박원순은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

 

공지영은 사랑하면 디스하는 이상하고 묘한 버릇이 있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공지영 자신의 딸에게는 어떠한 삶을 살더라도 관계하지 않겠다는 책까지 쓴 공지영의 사랑법은 이해불가다. 딸보다 더 사랑하는 인순이와 김연아가 되겠다.

 

그저 공지영이 할 수 있는 말은 알바 꺼져라는 초딩스런 말뿐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공지영은 개념을 집안 냉장고에 넣어 꽁꽁 얼려놓고 다니는 모양이다. 남에게 개념을 찾기보다는 스스로 SNS의 기본인 네티즌 예의부터 갖추길 부탁할 뿐이다. 물론, 뇌가 비어 있는 공지영에게 채워넣을 개념도 예의도 없겠지만 말이다.

 

공지영의 문제는 개념도 없을 뿐만 아니라 뇌 논리회로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한다. 더군다나 편리한 자신의 기억을 조작하는 이상증상과 집착까지 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공지영는 견적이 나오지 않는다.

 

사실 공지영은 자신과 밥을 먹었거나 한 사람은 공격하지 않는다. 김장훈은 종편 개국방송에 축하메시지는 고사하고 축하무대를 가졌었다.

 

많은 사람들이 매국 조중동 종편과 MBC SBS KBS가 대단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이명박이 들어서고 MBC는 마봉춘에서 MB방송이 된지 오래되었고, SBS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씨방새 소리를 듣고, KBS MB의 김비서로 지칭이 된다. 왜 대한민국의 언론 자유지수가 떨어지는지는 이들 방송을 보면 알수가 있다.

 

MBC의 역사는 불법적인 방송 통폐합으로 동아방송에서 바뀐것이다. 그래서 동아방송이 옛날을 회상하며 원조논쟁을 하는 이유이다.  SBS전두환의 불법적인 명령에 의해서 태어난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KBS야 예전부터 독재정권 김비서로 여론을 호도하는 불법을 행했었다.

 

그런데 공지영 SBS, KBS, MBC에 출연하는 것도 모자라, 이들 방송에서 짤리거나 퇴출된 사람을 복귀시키라고 비난를 한다. 조중동이나 조중동매 종편이나 SBS, KBS, MBC는 불법적이고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별다른 차이점도 없는데 방송복귀를 시켜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너무나 잘되었다고 짤린 사람들에게 축하라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왜 그런 방송국 출연을 못하게 한다고 사상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들먹이며 징징되는 걸까? 한마디로 공지영의 기준이나 공지영을 두둔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편이 안되면 SBS, MBC, KBS도 안되는데 말이다. 

 

공지영안철수, 박원순, 김장훈을 공격하지 않는 이유는 끼리끼리 문화에 길들여진 내편은 선이라는 전혀 동의가 되지 않는다. 공지영과 함께 했던 이들이 공지영의 개념없는 발언를 비판했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다. 음지에서 공지영을 두둔하거나 꿀먹은 벙어리로 있을 뿐이다. 

 

공지영에게 배신감으로 치자면 박원순만 하겠는가? 하지만, 공지영안철수, 박원순을 공격하지 않지 않는다 자기편이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사실 공지영 편인지 아닌지는 박원순이나 안철수의 머리 속에 들어가 봐야 아는 사실이지만 말이다.

 

일단 박원순공지영에게 답을 주었었다. 그럼 저주라도 하리라고 말이다. 이에 대해서 공지영이 답할 차례이지만, 별다른 공지영은 반응을 하지 않을 것이다. 철천지 원수인 상가집에서는 애도를 하고 개국은 그냥 예의상 축하해주면 그뿐이다. 비판하고자 하면 내용을 가지고 비판을 해야한다. 하지만 잘못된 한겨레의 허재현의 트윗을 보고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해 버렸고 해명은 안드로메다로 가벼렸다.

해명이랍시고 SNS는 개인적인 공간이라며 왜 공격하냐고 징징된다.  그렇다면 차라리 니들끼리 비밀리에 뒷담화를 하는게 바람직하다. SNS는 폐쇄적인 끼리끼리 문화를 조장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공개된 영역이다.

남을 비난하거나 디스했다면 이에 대한 반론도 받아들일 수가 있어야 SNS를 사용하는 트위터리안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남을 비난할땐 공적이고 비난이나 비판받을때 개인영역이라는 생각은 편협함을 넘어서 트위터에 대한 개념도 없는 것이다.  

 

어쨌든, 희망이 멀리 있지 않듯이 답은 항상 멀리 있지 않다. 공지영김연아를 공격한 이유는 김연아와 같이 밥을 먹어본 적 없기 때문이다.

 

사적인 교류가 있었다면 공지영김연아를 공격할 이유는 없었다. 공지영김연아를 알고 있겠지만, 김연아공지영을 알고나 있겠는가? 공지영김연아 디스로 인해서 김연아공지영이 어떠한 사람인지 이제 알았으니 김연아는 자칭 팬덤이였던 공지영에게 사인한장을 보내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공지영은 꼬리를 흔들것이다. 물론,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해서라는 단서를 달겠지만 말이다.

 

김연아는 그동안 꾸준한 안티 기자들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이제 공지영 같은 안티도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 김연아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기에 손 벌리는 애들이 넘쳐나는 걸까?

 

 

꼭 편을 만들어야 할까? 한나라당이 경제도 김연아처럼이라고 자신들의 당사에 걸어둔 것처럼 공지영김연아에게 꼭 그렇게 해야 했을까? 그냥 냅두면 안되나?

설령 김연아가 자신의 정치성향이나 정체성에 맞게 행동한다고 해도 말이다. 최소한 글쓴이라면 내용을 비판하고 상대를 인정을 해주라는 말이다. 왜 사상의 자유를 제악하고 신념의 자유를 제악하는 국가보안법이 사라져야 하는지 공지영이 여실히 보여주었다.

 

공지영은 쿨하게 잘못 알았다고 했어야 했다. 하지만, 어줍잖은 해명으로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다.

공지영과 끼리끼리 문화를 형성한 사람들이 공지영에게 외출한 개념때문에 추울텐데 개념 하나 놔줘야하는 것 아닌가? 물론, 허재현이나 공지영처럼 같이 개념을 물말어 먹고 외출했으니 알턱이 없겠지만 말이다.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게 진보가 갖춰야 할 기본이다. 하지만, 한나라당이나 공지영이나 별다른 차이점도 없다. 진보가 다들 논리회로와 사과할 줄 모르는 공지영 같다면 진보할 사람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공지영이 스스로 한나라당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단을 하자면 성향성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한나라당 성향인 것은 맞다. 아무리 좋게 말해도 미워하면서 닮아간다고 할만한 수준은 넘어섰다.

 

공지영이 아직도 사랑한다 "연아, 인순"라는 모습에서 왜 잘못된 팬덤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 <미저리>가 떠오를까?

제발 니들이나 잘했으면 해요.. 진보가 다들 공지영이나 끼리끼리 이너서클을 만든 그 일파 같다면 끔찍하지 않겠어요? 어른들은 다 그렇게 편협하고 개념이 없고 쿨하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 공지영과 같은 시대를 살았던 글쓴이(갓쉰동)의 얼굴이 다 후끈거려서 미안해지니까요..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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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ㅊㅇ 2011.12.0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공지영의 말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김연아가 잘못했다는 부분은 동의함
    안철수나 김원순? 그들이 잘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분명히 김연아는 잘못했다
    종편이 어떤 곳인지 정말 몰라서 출연한 걸까?
    그래도 잘못한거다.
    예전에도 김연아가 선전한 제품이 잘못된 제품인 적도 있는데
    자기의 이름의 파급력을 알고 신중히 행동하길!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씨는 안철수나 김원순 까기엔 겁나고 만만한 김연아와 인순이 깐거자네 니도 안철수나 박원순 까기는 겁나제?

      그리고 잘못된 제품이라 매x우x꺼면 상대업체에서 소문 푼거고 삼x에어x 이면 전량 교체 해줬을껀데 알고 씨부리는거임?

  3. 나름 2011.12.04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씨 트윗만 보고, 처음엔 김연아선수와 인순이씨만 종편 메세지 남긴줄 알았어요. 아니면 적어도 종편에 목숨 건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거나요.
    트위터 올리시는 글만 보면 작가인지 초딩이신지 모르겠다 싶네요.
    작가라는 분이 흑백논리와 편파적인 시각으로만 가득차있다니, 솔직히 좀 어이도 없네요.
    김연아선수 잘못 없다는거 아닙니다만, 고의적으로 김연아선수만 비난하고 안철수씨, 박원순씨 이야기는 쏙 빼놓는 공지영작가의 편파적이고 더러운 흑백논리에 소름 돋네요.
    종편만큼 고의적으로 편파적 의견 펼치는 사람들도 혐오스러우니까요

    • ㄷㄷㄷㄷ 2011.12.04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흑백논리는 진중권씨 트윗을 읽었나요?
      하지만 역겹고 혐오스러운 것에 회색논리도 있지요.
      김연아 선수를 비난하지 말아라라고. 간단하게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철수, 박원순씨는 확실한 정치적 노선이 있고,
      그걸 대외적으로 밝힌 사람들입니다. 누가봐도 종편과 대립되는 바이구요. 입바른 인사정도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말대로 대외적으로 밝히면 인터뷰해도 되는거임??
      말같잔은소리 하지말고

  4. ㄷㄷㄷㄷ 2011.12.04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작가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만은 참 맘에드네요.
    김연아를 욕할거면 안철수도 욕하고 서울시장도 욕해라 하시는 분들. 문제의 본질을 좀 더 보세요.
    흑백논리를 비판하시는데, 흑백논리는 비판받을 문제는 아닙니다. 이념대립이 선과악의 문제는 아니니까요. 아이돌의 축하쇼 출연은 예상한 바였고, 아이돌이 아티스트일 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런 의미에서 인순이에게 실망했고, 김연아 선수같은 경우는 첫째로 김연아 선수가 가지는 국민적세계적인 파급력과 두번째로 스포츠 스타의 중립적의 위치가 종편의 홍보에 지나치게 개입되었다는대서 오는 실망이었죠. 안철수나 서울시장에게는 왜 실망하지 않느냐고 하신다면 그들은 정치인인이거나 정치적 노선을 확실히 밝힌 사람이니까요. 종편 출범을 축하해준다는 입바른 소리를 할 수는 있지만, 또한 공개적으로 확실히 정치적 노선이 그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사람들이니까요.
    좀 더 본질적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 가수, 배우, 스포츠 스타의 종편 출연은 나쁘다기 보다는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문제는 종편이 존재 한다는 것이고 그것이 앞으로 국민들에게 어떤식의 영향을 미칠것인가 하는 겁니다.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향상된대에는 미디어의 역햘이 가장 컸다는 것이 자명합니다.
    인터넷이나 SNS등의 영향력은 아직 시작 단계입니다. 공지영씨가 김연아 선수만을 욕했다는 것이 이슈가 되고,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옳은 비판이은 아니었으나 종편에 대한 걱정이 낳은 이해할 수 있는 비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물타기 2011.12.05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타기를 참 길고 거창하게 하시는군요

    • -자작나무- 2011.12.05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이번만큼은 공지영이 맘에 안드는군요. 자신이 직접 확인한 사실도 아닌 다른이의 트윗을 보고 섣불리 의견을 개진한것도 경솔하다고 보구요. 그런 경솔함이 불러온 이런 논란은 국민들의 분열을 불러올 수 있기에 더 조심했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은 성향이 확실하니까 괜찮다? 거꾸로 아닙니까? 연예인이란 이유로 스타란 이유로 정치적 성향을 확실히 하지 못하는 불리한 입장에 있는 그들에게 섣불리 비판을 가하는 것은 그들이 너무 억울하다싶네요. 오히려 정치적 성향이 확실하기에 거부할 수 있는 명분을 가졌음에도 안철수와 박원순은 축하인터뷰를 했는데요. 정치적 성향이 불확실하므로 인순이나 김연아의 축하는 안철수나 박원순의 축하와는 다른것이다라고 볼 근거라도 있는지요? 더구나 성향이 불확실한 또하나의 스타 박지성도 축하인터뷰를 했네요. 개국에 따른 이런 의례적 축하정도는 립서비스차원에서 할 수 있지않을까요?. 겨우 이런일을 논란거리화시키는 사람들이야말로 국민분열을 조장하려는 조중동의 프락치가 아닌가싶네요. 그리고 그런 얄팍한 노림수에 급흥분하신 공지영의 경솔함이 몹시 아쉽고요.

    • 저기요 2011.12.05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츠 스타가 정치에 중립적이어야한다면,
      종편의 인터뷰를 거절하는 것도 중립을 벗어나는 것이라 생각 안 합니까?
      조선이든 한겨레든 연아 선수에게는 모두 진저리나는 언론일뿐입니다.
      연아 선수는 그동안 조선과도, 중앙과도, 한겨레와도, 오마이뉴스와도 모두 인터뷰 했죠.
      오히려 며칠전의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는 정말이지 최악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축하인사 해줬죠.

      오히려 그쪽이야 말로 본질을 못 보고 있는 거에요.
      종편이 그렇게 싫으세요?
      그런데 왜 종편측의 말만 믿는 거죠?
      왜 종편의 장단에 놀아나는 거죠?
      왜 종편은 비난하지 않고, 그들이 방패로 내세운 연아선수만 잡고 있는 거죠?
      결국 종편에 득이 되는 행동을 한 것은 연아 선수가 아니라 바로 당신입니다.

    • 그러면 2011.12.0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지성은요? 그러니까요.
      왜 꼭집어 둘만 얘기했을까요?
      김연아가 아무리 인기있어도
      남들하는 인터뷰했다고 모든 국민들이 우루루
      종편시청률 높이러 가나요? 안따라갈 자신이 없나요?
      개념있는 국민이면 알아서들 하겠죠.

    • 도대체 뭘 알고 쓰는건지 2011.12.06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말대로 김연아가 파급력이 크다는말은 이해하지만
      21살 스포츠 선수에게 너무 큰걸 바라시네요.
      김연아가 그만큼 힘을 가지고 있냐는거에대해서는 의문이 드는군요?
      그럼 김연아가 정치에라도 나서란 말인지??

      문제의본질이라 당신도 참 편협하군요

  5. mimesis 2011.12.0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은 공지영이고...그 문제와 김연아측이 생각이 짧았던 것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욕먹을만한 행동에 욕먹은 겁니다. 운동선수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니고...외도도 지금은 도를 넘었다고 봅니다.

    • -자작나무- 2011.12.05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가 생각이 짧았다 칩시다. 운동선수거나 연예인이거나 은퇴를 하거나 그건 김연아의 문제지 당신의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도를 넘은 비판이십니다.

    • 그럼 \ 2011.12.05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뷰도중에 분신이라도 해야 개념있는 건가요?
      김연아 선수는 그 동안 수많은 인터뷰해왔습니다.
      오히려 조선이야말로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묘한 논조로 까던 거는 당연히 모르시겠죠.
      의례적으로 할 수 있는 인사말이 정말 죽을 죄인지 저는 모르겠네요.
      종편이 싫으시죠?
      그런데 왜 종편의 왜곡질은 그렇게 철썩같이 믿으시나요?
      당신같은 사람들 덕분에 조선은 천년만년 영원할 겁니다.

    • 감자탕 2011.12.0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좀 다른 얘기이긴 합니다만, 좀 짚고싶은 게 있어서요..
      우리나라엔 피겨스케이팅 스타가 연아선수 전에는 없다보니, 피겨스케이팅 문화의 역사(대중들의 역사말입니다.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역사말고)가 없다보니, 연아선수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은데요..
      왜 연아선수의 행보가 연예인같다는 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연아가 가수나 배우를 선언한 것도 아닌데요.
      피겨예능이야, 다른 나라들에도 같은 포맷의 프로들이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거기에 유명 피겨선수들이 출연자나 심사위원으로 항상 나왔습니다.
      광고요? 왜 연예인만 광고를 찍어야하나요? 난 운동선수들이 광고찍는 게 여러가지 이유에서 좋다고 보는 사람인데요.. 연아선수를 잘 모르셔서 그러시겠으나, 그동안 연아선수는 나라 안팎에서 부당하고 억울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참 구비구비 험난한 길을, 바르고 곧게 그리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세계최고가 되었고, 지금은 국가와 국제기구들이 그녀를 의미있는 자리에 임명하여 좋은 일에 쓰려 하고있지요.
      여기 구구절절 적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이런 사람이 광고를 찍고 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성공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요..
      혹시 도자기컬렉션이요? 일본의 아사다는 기모노,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는 스포츠의류, 러시아의 고르디예바선수는 향수에, 각각 자신의 이름을 단 브랜드가 있습니다. (방금 그 선수들은 모두 여자피겨선수들입니다) 제가 아는 것만 해도 이렇습니다.
      여자피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영화도 찍은 역사가 있는 나라에선, 연아선수가 올금을 딴 날, 노래도 잘하니 가수가 되어도 좋을거라는 얘기를 너무도 자연스럽게 하더군요..
      피겨가 예술과 문화가 접목된 특수한 스포츠이다보니, 이제까지, 실력있고 아름다운 피겨여자선수에 대한 대접과 인기도 무척 특별했습니다. 연아선수는 그중에서도, 피겨역사에서도, 최고의 기술과 예술성을 가진 선수, 빽없이 실력만으로 최고가 된 선수, 압도적인 올림픽 챔피언인데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에는 피겨문화의 역사가 없다보니 연아선수를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소수 있는듯하여, 참 안타깝습니다.(이런 분들, 아사다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일본 전체가 아사다에게 쏟는 절대적인 지원을 알면 아마 기절하실듯..)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주제이지만, 언젠가 미래에, 다른 일을 하면 또 어떻습니까? 평생 한가지 일에만 종사하는 사람도 있고, 능력이 되면 제 2의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는 것이지요.

  6. 정말이지 2011.12.05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일 아닌일을 가지고 세상이 끝장난 마냥 난리치는 사람들을 보니 끔찍합니다.
    조선이 싫죠? 종편도 싫죠?
    그런데 왜 조선, 종편의 말만 믿고 그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건가요?
    조선은 싫지만 그들의 말은 믿을만하다?
    김연아는 지금껏 많은 기쁨을 줬지만 믿을 수는 없다?
    만만한 여자애 하나 잡아서 아주 제대로 볶아대는군요.

    최소한 남을 공개적으로 비난할려면, 그리고 자신의 영향력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면,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은 제대로 했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공지영 씨.

  7. 허무하네 2011.12.05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살고 있는 현실세계에선 인사치레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면서
    왜 김연아선수가 선수로서 모든 방송사에게 할 수 있는 의례적인 인사치레는
    개념없고 섣부른 행동이라 칭하는지. 국민적 영웅이라서요?
    국민적 영웅은 현재 다수가 원하는 방향대로 움직여야 하니까요?
    오히려 연아선수는 일관성있게 모든 방송사에서 청하는 인터뷰는 응한다는 원칙에 따라 행동한거 같은데
    앵커처럼 변신해서, 스튜디오 안에서 인터뷰해서 자신들의 정치색과 다르게 행동한다고 해서 욕을 먹는다는건 정말 어이없는 편가르기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공지역 작가가 욕을 먹어야 하는건 최소한의 사실관계도 파악하지 않고
    트위터리안의 글 한 줄만 믿고 글을 썼기 때문이죠. 자신의 맨션이 얼마나 큰 파급효가가 있을 줄
    아시는 분이 사실관계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글을 날렸다는게 잘못이라는 겁니다.
    출연 자체에 거부감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공지영 작가의 맨션은 출연자체의 불만보다는
    자신이 아끼고 사랑했던 연아선수가 자신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데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방향이 선이라고 믿으면서 말이죠.

  8. 공감합니다 2011.12.05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생각이 같습니다. 그럼 진보세력은 지상파 3방송을 사랑하나요? 거긴 정당한방송 진보적방송인가? k방송국은 정부대변인이고 m방송국지분 k방송국이 거의다 가졌기에 똑같다. s방송은 상업방송이라 개념없다,등등. 전에는 그렇게들 몰아부쳤었지요. 그럼 조중동과 친구겠네요. 그럼 아무 방송도 보지말아야 겠습니다그려. 내보기엔 가뜩이나 경영난에 허덕이는데 이익분배할 생각에 전쟁하는 분위기로 비치거든요.
    왜 케이블이 하나둘 생겨날땐 검증하지 않았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덤으로 이익보다 지금 케이블이랑 지상파가 싸우고 있지 않습니까? 시청자를 볼모로. 그면에선 다 똑같아요. 책이나 보지 tv는 왜보나,그렇게 개념이 있으신분들이.

  9. 공감합니다. 2011.12.05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위에 어떤분은 공인이면 정치적으로 중립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공인은 무슨 사람도 아닌지?? 정치성향에 답은 없는 겁니다. 단지 생각이 틀리다고 나랑 다르네??넌 앞으로 내 적이야!! 이게 바로 그 유명한 현 북한의 정치체계입니다만? 그걸 존중하신다면 이 나라에 살필요가 없지요. 공지영씨는 결국 모순이라고 본인 스스로 인증했지요. 한나라당 너네들 뭐 너네편 아니면 알바니 뭐니 했는데 그거 완전 싫다!! 근데 본인이 그 행동을 똑같이 답습을 했지요. 공지영 책이 싫은 사람들이 공지영씨 앞에서 욕을 하던가요?실제 만나면 인사치레로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하는거.. 근데 공지영 싫어 하는 사람이 야 너 공지영 싫다면서 인사하냐?개념없네 앞으로 나랑 이야기하지마! 하는거랑 뭐가 다를까요? 존경하는 작가들도 있지만 공지영씨 이번 행동은 소위 말하는 작가들의 자부심이 화를 부른거 같기도 합니다. 작가들의 자존심은 하늘을 찌른다는 말 그것을 두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10. Favicon of http://freemedicalbillingandcodingtraining.com/ BlogIcon medical billing 2011.12.0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11. inyong 2011.12.0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 다른 아이 셋이나 출산한 아줌마가 개념이 없을까 연아와 인순이가 개념이 없을까??
    잠시 개념이 외출했거나 아님 출산 휴유증?? 아니지 기회주의자가 맞다.

  12. inyong 2011.12.0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 다른 아이 셋이 성인이 되서 자신들의 처지를 자랑스러워 할까??
    그냥 본인이 잘 한다고 생각하는 글이나 쓰세요. 여기 저기 끼어들고 남을 평가할 자격 없어요

  13. 격하게 공감 2011.12.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꼼수를 열심히 듣던 저에게 "너도 빨갱이야?" 라고 하던 사람이 이번 일을 보며 그러더군요. "네가 좋아하는 진보가 네가 좋아하는 연아를 물어뜯어 죽이려고 하네? 웃긴 게 조선이 아니라 김연아를 물어뜯네?! 네가 말하는 진보가 딱 이 순주이야. 정신차려!" 라고 말이죠. 할 말이 없었습니다. 허탈하고 어이없어 그저 헛웃음만 나더군요.

  14. 내다 버려야겠다 2011.12.08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는 공작가책, 싹쓸어다 버릴란다. 많이 화났다. 내가 본 진정한 작가들은 자존심 지대로 지키더라.
    일관성도 없고,자기가 쓴 책을 배신하고, 트윗에 올린 글은 초딩보다 유치하고.
    공작가를 방송용 인기물소설가며, 작가로서의 자질을 의심하던 연륜있는 작가들,평론가들을 오해했었다.
    최인호,이문열,박범신,김수현등, 영화나 드라마화 된 책들을 많이 펴낸 작가들이지만 한 번도 유치한 발언이나 삐뚤어진 소신은 본적이 없다. 이번일로 느낀건 옆집 앞집에 사는 뒷담화 좋아하는 아줌마와 똑같다는 것이다. 책에선 자신의 딸이 하는건 뭔일이든 응원한다 해놓고, 연아에겐 내 딸이라도 그렇게 말했을꺼라니? 웃긴다 정말. 딸도 떠나보내겠다는 정치적소신이 확실한 분이였네. 미국 클린턴의 딸이 대통령인 아버지의 정치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은 봤지만. 정치인 부모가 자기자식을 이념이 다르다고 욕하고 안녕을 고하는건 본일이 없는것 같은데. 공산국도 아니고. 공산국에도 자식이 부모를 고발한내용은 봤지만, 부모가 자식을 고발하는 건 들은바가 없다. 암튼 자기의 어줍잖은 발언을 합리화시키려 그런 발언까지 했나본데, 자기가 쓴 책 제목도 기억이 안날정도로 흥분했나보다. 웃긴다. 이런 작가가 쓴책이 무슨 가치가 있으랴. 내 딸이 읽기전에 버려야겠다.

  15. ㅎㅎㅎㅎ 2011.12.13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내용과 해명 기사를 봐도 공지영이 인순이를 무개념이라고 지칭한건 다소 과한 측면이 있다고 비판받을수 있겟지만 김연아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죠.

    공지영은 김연아도 성년이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분명히 언급하였습니다.이와 같이 분명히 밝힌 후에 연아 안녕이라고 말합니다. 이건 보이콧의 개념을 알고 있다면 너무도 당연한 대응입니다. 보이콧이란 노동자들이 파업을 할 때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이 판매하는 제품의 구매를 거부함으로써 사업주에게 압박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노동자들이 누구의 상품을 구매할것인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인만큼 분명히 합법적인 수단이죠. 사업주와 거래하는 다른 상인들은 노동자들이 보이콧을 펼치더라도 사업주와의 거래를 원한다면 얼마든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주와 거래를 한다면 근로자들을 고객으로 유치하는건 포기하는걸 감수해야 하는거죠.

    현재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해 정치적 견해가 다름을 이유로 비난을 하는건 개인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므로 과도한 대응이라고 할수 있죠. 하지만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것 즉 더 이상 그들의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보이콧의 개념을 생각할 때 지극히 정상적인 대응입니다. 팬이기를 그만두겠다는 선언은 결국 연예인이 제공하는 상품을 구매하는걸 그만두겠다는 선언에 해당하는 것이니까요. 보이콧을 하면 종편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은 종편에 참여함으로써 얻는 이익과 불이익을 비교해서 저울질해야 할 부담감을 안게되겠죠. 보이콧이 강력할수록 종편에 출연을 포기하는 연예인들이 늘어나면 그만큼 종편이 빠른 시일하에 무너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현재 종편에 대한 연예인들의 참여를 비난하면서 종편에 출연하지 말라고 대중이 닥달하는것은 결국 본질은 보이콧입니다. 다만 팬이기를 멈추겠다는 선언과 종편 출연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비난의 경계가 애매모호하기 때문에 보이콧이라는 본질을 사람들이 혼동하기 쉬운것일 뿐이죠.

    공지영은 김연아의 정치적 견해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단지 팬이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였기 때문에 보이콧의 가장 정석적인 대응방법을 보여준겁니다. 사실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반대한다면 종편의 광고모델이 된 김연아의 팬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는게 당연한 대응방법입니다.
    이왕 종편이 세워진걸 어떻게 하냐는 반박은 이왕 한일합방이 되었는데 독립운동해서 뭐하겠느냐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죠. 종편은 기반이 취약한 초기에 무너뜨리는게 가장 용이합니다. 그리고 보이콧은 합법적이면서도 가장 강력한 수단이고요.

    만일 김연아빠들이 진정으로 진보이고 종편을 싫어한다면 공지영과 같은 대응을 했어야 마땅합니다. 이게 자신들의 우상이 잘못된 길로 접어드는 것을 막고 또한 종편을 무너뜨리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니까요. 팬이기를 멈추었다가 올바른 길로 다시 돌아오면 다시 팬으로 복귀하면 되는거니까요. 그러나 김연아빠들은 김연아가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인식에서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수꼴들과 합세하여 공지영을 공격하는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언급해 가면서 말이죠.
    이건 비유하면 이완용이 독립투사라고 철석같이 믿던 지지자들이 이완용이 한일합방에 앞장서니 자신들이 내세우던 신조를 포기하고 한일합방의 공고화에 동참하는것과 전혀 다를바가 없는 행동입니다.

    결국 평소에 입만 열면 조중동과 한나라당을 욕하던 김연아빠들이 공지영의 사생활까지 거론해가면서 공지영에 대한 비난전에 앞장선것은 김연아를 보호하기 위해 종편을 무너뜨리는 가장 합법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인 보이콧의 정당성을 앞장서서 부정하면서 수꼴들의 전위부대의 역할을 자임한겁니다.

    자신이 진보라고 생각한다면 일개 스포츠 선수를 위해 진보의 가치를 송두리째 위협할수 있는 종편의 공고화를 돕는데 앞장설수는 없는 일이죠. 바로 이 때문에 공지영에 대한 공격에 앞장섬으로써 김연아빠들은 사상적 전향을 완료하였다고 설명한겁니다. 보다 정확히는 그저 자신들의 본색을 마침내 깨달은 것일 뿐이지만요.

    그리고 김연아빠들이 자신들의 팬카페에서 어떤 작당을 하였는지를 직접 볼수는 없지만 박지성이나 안철수를 이용한 물타기와 공지영에 대한 비난에 의한 김연아 쉴드라는 지침이 내려왔다는건 눈에 너무나 뻔히 보이는군요. 한마디 하자면 팬카페에서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진짜 팬들이 아닙니다. 올댓스포츠가 바람잡이로 고용한 알바들이죠. 이런 알바들이 사실상 다른 인터켓 커뮤니티에서도 김연아빠들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고요. 자신이 진짜 김연아팬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알바들이 하달한 지침에 맞서 싸우려는 용기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몇년 후에 왜 무엇에 홀려서 자신이 이런 추악한 짓에 동참하였는지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겁니다.

  16. 시우다드 2012.01.30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이라는 사람이 어떤가에 대해 인터넷여기저기 찾아보면 참 자가당착이란 생각밖엔 들지않습니다

  17. 데이비드 2012.02.1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 정말 개념은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계속 마음에 안듦.
    인순이가 TV 조선 개국 축하쇼에 나왔다고 개념이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당신이 MBC 무릎팍 도사에
    나온건 뭐지? 제발 이제 트위터 그만하고 조용히 살아주었으면 좋겠다.
    아참, 그리고 당신 얼굴 하나도 이쁘지 않으니 이제 그만 힘들어 했으면 좋겠어

  18. 이봐요 2012.04.1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욕하기전에 거울한번 보고 당신이 욕할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판단부터 하시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공지영 당신이 누구를 비판하고 욕할 만큼의 사람이라고 행각합니까? 어줍잖은 작가정신과 뭔가 대단한 의미를 품고있다는 듯한 표현력 부족한 단어들이 참으로 역겹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한번 보고 당신이 욕할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판단부터 하시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공지영 당신이 누구를 비판하고 욕할 만큼의 사람이라고 행각합니까? 어줍잖은 작가정신과 뭔가 대단한

  20.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Matya 2012.06.23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21.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꼼수를 열심히 듣던 저에게 "너도 빨갱이야?" 라고 하던 사람이 이번 일을 보며 그러더군요. "네가 좋아하는 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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