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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그랑프리

포스트 김연아 Jr그랑프리 김해진 금메달 그러나 김연아 키드 나오지 않았다. 포스트 김연아 세대인 김연아 키드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97년생의 비상이 시작되고 있다. 박소연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김연아에 이어서 최초 2위를 하였고, 박소연과 선의 라이벌 관계인 김해진은 슬로베니아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에서 김연아에 이은 최초의 금메달 따고 애국가 울렸다. 김해진은 쇼트 기술점(TES) 53.64점, PSC(프로그램 수행점) 합계 53.64점으로 미국의 차세대 주자인 바비롱 선수의 52.24점을 1.40점 차이로 이기고 1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자신의 프로그램수행점수를 계속 상승시키고 있다. 박소연과 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쇼트는 포디엄급 활약을 하다 프리프로그램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보여주었엇다. 그러함에도 쌍두마차체체를 구축하고 있..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3F_3Lo, 세계최고로 가는 교두보 하지만 갈길은 멀다 김연아를 이을 차세대 피겨 선수들의 경연이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벌어지고 있다. 8월 3일부터 벌어지는 주니어 대회는 2011시즌 주니어 그랑프리대표 선발전이다. 이번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든다면 주니어 그랑프리대회에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1위, 2위는 주니어 그랑프리 7개 대회중 2개 대회를 참가할 수 있고, 3위는 1개 대회만 참가할수 있다. 이번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는 점프 중 러츠가 필수요소이다. 김연아의 차세대 선두주자인 김해진은 2011년 4월 2010시즌 마지막 대회인 53회 종별 피겨선수권 대회에서 트리플_트리플 콤비네이션점프(3T_3T)점프를 쇼트와 프리에서 모두 착지하였다. 김해진의 트리플 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의 착지는 김연아에 이어서 최초이다. 그만큼 트리플 컴비 점프는 세계 일.. 더보기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으로부터 G20홍보대사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았다. 최근 김연아는 G20 홍보의 일환으로 각개 인사들 중 피겨를 대표해서 “선수 전용 피겨 스케이팅 경기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김연아의 발언이 있자, 그동안 김연아의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지금까지 CF로 번돈으로 빙상장을 만들라는 것이다. 논리적이 못하다는 것을 악플러들은 알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동안 악플러들은 왜 CF를 찍느냐고 난리였고 돈연아라고 매도를 하였다. 그런데 이제와서 CF로 번돈으로 경기장을 만들라고 야단이다. 사실 김연아는 앞으로 개인빙상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현재 돈연아라고 하는 김연아도 개인돈으로는 못 만든다는 것이다. 빙상장이 한두푼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최.. 더보기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2009년 9월 9일 ISU 주니어 그랑프리 루마니아 2차 대회에 참여한 이호정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하는 선전을 하였다. 같은날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김연아키드의 선두주자인 김해진(올댓스포츠)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전. 6차전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에서 연습 중에 있었다. 하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어서 2009년 13살 초등학생으로 올림픽 대표선발전 겸 벌어진 전국선수권대회를 우승한 선수이다. 하지만, 김해진은 올림픽 16세 나이제한 때문에 출전할 수 없었다. 또한, 2010년 4월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노비스 대회에서 참가하여 2위와는 월등한 기량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 더보기